초딩이 기르던 애완뱀이 무료분양 직후 왕뱀 먹이로 산 채 죽어간 소름끼치는 실화

 

뱀보다 더 차가운 냉혈한 악마가 우리 사회에는 많은 것 같다.

 

블로그 벗님들은 아시다시피 엉슝맘은 캣맘입니다.

그래서 닉네임도 처음 기르게 된 입양냥 슝이와 

유기냥 엉이의 이름을 조합해 지었지요.

변화가 초 단위로 워프하는 웹 세상을 살며 

엉슝네 대가족이 단지 바라는 것은 한 가지.

애완동물이 인간과 더불어 차별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행복한 세상은 요원한 것 같습니다.

인간들이 지닌 악마적 본성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지니지도 않은 내재적 마성이

유독 깨어있는 듯한 인간 유형을 어쩌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장삼이사로 연식을 늘려가며 살아오는 동안

지금껏 상식선을 벗어난 삶은 생각해본 적도 없었던 나에게

갑자기 맞닥뜨린 사건은 실로 충격적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충격과 소름 사이를 넘나들며 든 생각은 오직 

‘악마를 보았다’라는 영화 제목뿐.


충격적 사건의 발단은 엉슝네가 약 한 달 전 분양한

생후 10개월짜리 훈남 뱅갈믹스고양이로부터 출발합니다.

(관련글 링크는 아래 제목 클릭)

 

고양이계의 장동건 ’레오’ 이야기 | old girl diary

포스팅을 본 분은 이미 알겠지만 레오를 입양한 분은

엉슝네 블로그 벗인 ‘자연산광어’님입니다.

고양이 식구가 점점 늘어 까딱하다가는 저도 모르게

애완동물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애니멀호더로 

전락할지도 모른다는 근심 끝에 레오와 레오의 친여동생 얼큰이를

자연산광어님과 광어님의 친여동생댁에 분양했던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광어님 자매는 한 직장에서 일하면서

사는 집도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아파트 이웃으로

레오 남매를 보내기에는 이보다 나은 조건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레오와 얼큰이를 직접 광어님댁으로 데려간 날,

광어님 자매와 두 분의 남편들, 그리고 두 집의 사촌 자녀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레오 남매를 환대했던 게 엊그제 같습니다.

이후 광어님과 엉슝맘은 블로그 벗에서 발전해

카톡친구가 되어 냥이들의 안부를 묻고 이따금

치맥 인사를 나누는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다.

예년보다 빠른 찜통더위와 더불어 시간은 어느새

7월의 끝을 향해 치달았습니다.

바로 그 7월 30일, 광어님의 폭풍눈물 이모티콘이 카톡메시지로 왔더군요.

 

하여 카톡으로, 다 못한 얘기는 메일로 읽어 알게 된

사건의 전말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메일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엉슝님, 광어입니다

레오로 인하여 큰 기쁨을 얻은 대가로,  
어이없는 일을 겪었기에 하소연할 데가 없어 이렇게 끄적입니다.
……

레오를 입양하기 전 광어님네에는

‘콘도르’라는 이름의 애완동물이 있었습니다.

콘도르는 광어님의 초딩 막내가 몇 달을 조르고 졸라서

구입하게 된 애완용 뱀으로 지난 2년 간 아이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잘 자란 콘스네이크였습니다.

특히 콘도르는 같은 종류 중애서도 마치 빨간 덩쿨장미가 핀 것처럼

선홍빛 피부를 자랑하는 멋진 뱀이었다고 합니다.

 

콘도르는 광어님의 막내가 2년간 동생처럼 애지중지 기르던 뱀이다.

 

(참고: Corn Snake. 일명 옥수수뱀.

피부의 겉조직이 옥수수 알갱이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은 이름)


사이먼 앤가 펑클의 명곡 ‘엘콘도르 파사’에서 이름을 얻은

콘도르는 뱀 치고는 지나치게 깔끔한 성격으로

좁은 사육박스 안에서도 반드시 자기가 변을 본 곳에만 싸고

몸에는 절대 묻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뱀 애호인들의 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뱀들은 습도에 민감해
대기가 건조하면 허물벗을 때 찢어지기도 하고,
또 건강이 안 좋으면 탈피를 다 못해 지저분해지는 뱀도 많은 데 
여태껏 콘도르는 한 번도 껍질이 찢어진 적이 없이 
매달 깔끔하게 탈피하며 잘 자랐고, 
물을 좋아해서 여름 겨울을 가리지 않고 물 속에서 살았으며,
밤이되면 밖이 궁금하다는 듯 온 몸을 밤새도록 휘휘 젓던, 
그런 뱀이었다고 합니다.
 
갇혀 지내는 콘도르를 보는 것 만으로도
안쓰러움과 미안함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파충강에 속한 뱀류의 천적인 레오가 입양되자
광어님댁의 고민은 더 깊어졌다고 합니다.
비록 작은 뱀 한 마리에 불과하지만 먹이주고, 집치우고,
물갈아주고, 수시로 온도조절을 해줘야 하는 등
많은 손길이 가야 하는 건 다른 애완동물과 마찬가지.
고민 끝에 광어님이 내린 결정은 6학년인 막내가 
레오까지 2마리를 돌보기에는 무리라는 것.
.
하여 광어님이 네이버의 대표카페로 선정될 만큼
신뢰도 높은 파충류카페를 찾아 회원가입까지 해가며 
지난 6월 25일 올린 무려분양글은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비극으로 치닫습니다.
.
당시 분양글에는 콘도르가 건강하고 예쁘다며
서로 분양받겠다는 회원이 여럿 있었는데 그들 중에 
‘King Snake World’라는 뱀블로그를 운영할 정도로
뱀사랑이 넘치는 한 청년 회원이 콘도르의 새 주인으로 낙점되었습니다.
그의 카페 닉네임은 ‘영원하라’.
.

6월 25일 광어님이 분양글을 올리자마자 입양을 문의한 '영원하라'와 나눈 문자메시지

.
‘파사모’ 카페에서 ‘영원하라’가 기르던 
왕뱀 플로리다킹(이하 플킹)은 꽤나 유명한 존재였습니다.
‘영원하라’가 올린 뱀자랑 게시물들에 따르면 
그의 플킹은 2kg에 가까운 육중한 체구를 자랑하는 왕뱀.
그 큰 놈을 종종 옥상에 데려가 일광욕도 시켜주고
살아있는 햄스터 피딩(뱀 식사) 모습을 올리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는 것을 확인한 광어님은 콘도르도
왕뱀처럼 새 주인에게 사랑을 흠뻑 받으리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바로 홀로코스트의 서막이었습니다.
.

'영원하라'가 카페에 공개한 왕뱀 플킹의 모습

.
콘도르를 분양하고 2~3일 후인 6월 말.
카페에서 ‘영원하라’의 새 게시글을 찾아본 광어님은
직감적으로 분위기가 싸해짐을 느꼈다고 합니다.
애완동물샵에서 콘도르처럼 잘 자란 멋진 성체(성숙한 뱀을
일컫는 용어)는 50만원 이상 가격에 거래가 성사됨에도 불구하고
잘 키워달라는 뜻으로 무료로 분양한 뱀을 데려가며
‘영원하라’가 했던 “새 집을 사놓았다”는 말과는 달리, 
콘도르는 데려갈 때 담겨간 사육박스 채 그대로
더 지저분해진 신문지 위에서 피부색마저 칙칙하게 어두워져 있었던 겁니다.
.

콘도르를 입양 후 '영원하라'가 카페에 올린 게시글에는 잔인한 암시가 숨어 있었다. 아래부터 연속 글과 사진.


.
카페에서 콘도르 사진을 보고 기분이 싸해졌던 그날 밤,
광어님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아래가 광어님이 꾸었다는 꿈 원문입니다.

-레오가 제 꿈에 나와서 종알종알 사람 말을 하는 거예요.
“내가 할퀴는 이유는 엄마가 내 가슴뼈를 뿌러뜨렸기 때문이야”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레오는 나를 할퀸적도 없고 내가 레오를 학대한 적도 없는데,
맹랑하게 온지 3주밖에 안된놈이 꿈에 나타나
사람말을 하면서 저를 원망하니 괴이하였습니다.
 
이상도 하다, 레오는 지금 우리 넷(광어님 가족)이서 엄청 위하고 있는데
레오가 왜 꿈에 나와서 저런 말을 하지? 라고 생각하다 
아차, 싶어서 ‘파사모’에 들어가서 콘도르 사진을 찾아보고
‘영원하라’의 블로그에도 가서 뒤져보았지만 가져간 날 찍은 사진 외
그의 거대한 킹스네이크 사진만 2~3일에 한번 꼴로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날 이후 불안한 예감에 사로잡힌 광어님은 ‘영원하라’에게
좋은 말로 몇 차례나 문자를 보냈으나 답은 없었습니다.
결국 ’우리 뱀 먹이로 준 것 아니죠? 저는 돈준다는 사람도 뿌리치고
님한테 보냈네요’라며 그간 했던 무서운 예감을 문자로 보내고서야
마침내 콘도르 사진을 받았는데…
 
‘영원하라’가 “3일 전 찍은 사진이예요”라는 짤막한
문자와 함께 보낸 콘도르 사진은 뭔가 이상했습니다.
1달 전 분양 직후 그가 올린 사진을 반전시킨 컷이었던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아챈 후부터 광어님은 미친 듯 콘도르의 흔적을 찾았다고 합니다. 
하여 찾아낸 소름끼치는 문장과 사진들.
“설치류와는 다른 최고의 영양분을 흡수중, 내 선택은 탁월했어 ㅋㅋ.”
 
사진과 글은 콘도르에게 벌어졌던 소름끼치는 모든 상황을
한 순간에 알게 해주기 충분했습니다.
 

SNS에 공개된 '영원하라'의 블로그 글과 사진 


자신의 뱀에게 살아있는 생물체를 피딩할 때는 
반드시 동영상을 올리고 뭘 먹이는지 자랑하곤 했던 그.
죽어가는 햄스터의 눈동자를 클로즈업해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유사한 동영상을 주저없이, 아니 자랑하며
카페와 블로그에 공개하던 그가 동영상도 없이 플킹의 피딩을
자랑한다는 것은 공개할 수 없는 먹이를 먹였다는 뜻.
광어님은 그 플킹의 식삿감이 콘도르였다는 직감에 소스라쳤다고 합니다. 
이때 심경을 광어님은 메일에 이렇게 썼습니다.
-아주 그냥 눈깔이 뒤집힌다는 말이 바로 이럴 때 딱 맞을 표현이겠습니다.
 

'영원하라'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도마뱀의 공개 피딩 동영상들. 그는 도마뱀을 키우다가 플킹 종목을 바꿨다고 한다.

.
이 날 사진과 설명글을 본 광어님이 분양을 취소한다며
콘도르를 돌려줄 것을 집요하게 요구하자
‘영원하라’가 다시 보내준 작고 흐릿한 사진은 결정적이었습니다.
콘도르가 죽임을 당하기 직전 플킹 피딩 자랑
인증용으로 찍은 사진이었던 것입니다.
 

광어님이 카페에 공개한 분양 취소글

 
사진 속에서 콘도르는 플킹의 사육장 안 귀퉁이에 뉘어져 있었습니다.
‘영원하라’에 의해서 말입니다.
밖으로 못나가도록 퇴로를 차단하고 가운데 칸막이 부분만 
열어 놓은 가운데, 붉은색으로 밝게 빛나던 콘도르의 피부는
보랏빛으로 변해 있었다고 합니다.
죽음의 공포로 체색이 파랗게 질린 것입니다.
 

 콘도르가 영원하라에게 분양된 직후

플킹와 나란히 찍어 카페에 올린 사진(위)과

영원하라가 움켜쥔 콘도르의 모습(아래)


그것은 왕뱀의 먹이로 콘도르를 사육장 안에 넣고 동영상을 찍기 전,
콘도르가 살아있던 첫부분을 캡처해 보내온 사진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어님이 쓴 메일 원문 표현입니다.
-한 마디로 남의 자식이 잡아먹히는 걸 동영상으로 찍어놓고, 
걱정하는 엄마에게 죽기 직전의 애 사진을 보내온 것이죠. 살아있는 증거라며.
.
그랬습니다. ‘영원하라’는 광어님의 막내가 2년간
애지중지 기른 애완뱀을 잘 기르겠다며 무료분양 받은 뒤
3일이 채 지나기 전에 자신의 왕뱀 플킹의 먹이로
살아있는 아이를 준 것입니다.
 
영원하라가 공개한 콘도르 피딩 암시글과 카페 회원과 나눈 댓글


.
 
그리고 콘도르가 플킹에게10여 분간 꼬리까지 먹히는 모습을
동영상을 촬영해 자신의 블로그와 sns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즐겨찾는 다음tv팟에도 공개했던 것입니다.
해당 동영상이 더욱 끔찍했던 이유는 플킹이 콘도르를 잡아먹는 내내
‘영원하라’는 감탄사를 연발했고 그 소리가 동영상에 모두 담겼다는 사실입니다.
 

'영원하라'가 포털에 콘도르 피딩 동영상을 공개한 흔적들이 검색결과 나타났다. 

.
.
이후 그야말로 미치기 직전 심경이 된 광어님이 
동물보호법 8조까지 거론하며 강경자세를 취하자
영원하라는 끔찍한 해당 동영상을 삭제한 상태.
재빠르게 삭제한 행동과는 달리 그는 
“(콘도르를) 온욕을 시키던 중 어디선가 숨어있던 킹이 나타나
싸우다가 잡아 먹혔다”고 거짓말로 둘러대는 등
상황을 모면하려고만 했지 자신의 잘못을 별로
인정하지 않는 듯한 기색이 역력했다고 합니다.
.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고 생각한 광어님이 사법적 처리 대신 
벌금으로 생각하고 동물자유연대에 10만원을 기부하고, 
영수증과 함께 콘도르에게 사과글을 올리라고 요구했으나
‘영원하라’는 마지막 용서의 제안조차 코웃음치는 반응을 보인 때문입니다.

아래가 광어님이 메일로 전해준 ‘영원하라’의 대답입니다.
-나도 법률전문가에게 알아봤다.
파사모엔 활동 안 하면 그만이다.
실수로 죽었다고 사과했으면 됐자 내가왜 벌금을 내야 되나?”
.
레오의 입을 빌려 자기 가슴뼈를 부러뜨려 죽인 엄마라고
광어님의 꿈에 나타났던 콘도르.
죄없는 뱀, 지혜의 상징,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물이었던
콘도르는 동족이 동족을 잡아먹는 모습에 열광하는
악마적 인간 본성의 희생양이 되어 그렇게 산 채로
왕뱀의 먹이가 되어 죽어 갔습니다.
.
 

콘도르 피딩 사건으로 카페에 분란이 일었던 당시

광어님을 비난하했던 회원의 사과 메시지와 댓글들.

사건의 전말을 짐작할 수 있다.

 

 

 

 

.
PS 1.
아래는 콘도르를 길렀던 광어님의 막내가 큰 충격을 받은 뒤
아고라에 서명받겠다며 직접 쓴 글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글을 꼭 아고라에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광어님은 사법적 처리 수순에서 벌어질 번거로움 때문에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광어님 뜻에 따라 막내의 글은 혹 포스트에서 삭제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어린이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서 질문을 합니다.
사람의 탈을 쓴 박 아무개라는 남자가 제가 2년 동안 키워놓은,
85센티미터나 키워놓은, 저에게는 동생과도 다름없는 콘스네이크를
잘 키워주겠다고 데려갔습니다.
데려가면서 본인이 생물학과를 나왔다고하고
어릴 때 뱀을 아주전문적으로 키워봤다고 하고
키우면서 사진을 자주 올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뱀을 닮은 그의 인상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뱀을  매우 잘 키워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악한 인간은 자신이 본래 키우고 있던 플로리다 킹스네이크에게
제 동생과도 같은 콘도르를 먹이로 주고 말았습니다.
그가 저지른 짓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사람의 탈을 쓴 뱀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범죄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 놈을 처벌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우리 콘도르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그 놈을 처벌해달라고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PS 2.
 
① 누구든지 동물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3.3.23., 2013.4.5.>

1. 목을 매다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는 행위

2. 노상 등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이는 행위

 

① 제8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을 위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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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265) “초딩이 기르던 애완뱀이 무료분양 직후 왕뱀 먹이로 산 채 죽어간 소름끼치는 실화”

  1. brad 2014-07-31 at 6:42 am #

    허거…어이 없다.

    아무리 취향이기는 하지만, 왜 뱀을?

    • brad 2014-07-31 at 6:45 am #

      한국에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뱀이 아니라면…

      저런 뱀을 집에 가두어 놓는다는 자체가 학대임.

      • 너같은게 학대임 2014-08-06 at 1:15 pm #

        너같은 아는척하는 새키가 지구에게는 학대임
        사회에서도 쓸대가 없음 ㅇㅇ

        • brad 2014-08-10 at 7:02 pm #

          동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본적 있냐?

          나도 고양이를 11년 째 키우지만…

          밤에 2-3시간 정도 마당에 내 보낸다.

          집에서만 가두어 키우는게 학대 같아서..

        • ㅋㅋㅋㅋㅋㅋ 2016-08-06 at 4:56 pm #

          누가 누굴 보고 사회에 쓸데없다고 판단하는지 ㅋㅋㅋ 웃기지도 않네

  2. brad 2014-07-31 at 6:48 am #

    이것은 여담이지만….

    어느 동물이든, 분양할 때는 꼭 분양비 (책임비)를 받으세요.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인데, 그 성격을 역으로 이용하면…

    돈을 지불한 것은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3. 자연산광어 2014-07-31 at 10:29 am #

    엉슝님, 저희 콘도르의 억울함을 알아주시고, 포스팅 해주심 감사합니다.
    이번일로 생명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고
    키우던 동물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 다시한번 어머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엉슝님께서는 지금 시어머님 삼오제 중이신데도
    저희 막내를 위해 밤을 새워 포스팅글을 써주셨습니다)

  4. 2014-07-31 at 11:13 am #

    참 끔찍한 일 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토끼나 쥐 같은 생물을 뱀에게 산 채로 던져 주고 끔찍하게 잡아 먹히는 장면을 즐기거나 그것을 또 찍어다 인터넷 여기저기에 올리는 자가 다른 동물도 산 채로 자신의 뱀에게 주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본문의 내용을 보니 이 자는 진작부터 그런 류 의 동영상을 올려 온것 같은데 그런 자에게 애완 뱀을 분양 시켰으니 참 뭐랄까 안타깝습니다. 저 자가 어린 개나 고양이를 분양받아서 또는 길에서 잡아다가 저런 짓을 할 수 도 있는 문제 이기도 합니다.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어떤 동물을 애완용으로 키우던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살아있는 토끼나 쥐를 뱀에게 던져 주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즐기는 것이 과연 올바른 정신으로 가능하기나 한 일 인지 의문입니다.

    예전에 제가 사는 지역에서도 뱀에 얽힌 끔찍한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가정집 주인 남자가 뱀을 파는 펫샵을 운영했는데 집에까지 구렁이 종류의 커다란 뱀을 가져다 키웠다 합니다. 어느날 그 집 어린 아들의 친구 아이가 놀러 왔는데, 아이 방에서 밤에 함께 잠을 자다가 우리를 탈출한 뱀에게 죽임을 당했지요. 뱀이 그 아이 몸을 칭칭 감아 질식사 시킨 겁니다. 두꺼운 유리로 된 우리에 갖혀 있던 뱀이 어떻게 탈출했는지 알 수 없고, 주인 말로는 미리 먹이를 충분히 줘서 배가 고픈 상태가 아니었다고 했는데 어쨌든 아이가 희생 되었으니 진작에 그런 커다란 뱀을 집에서 키운 자체가 잘못이라 하겠습니다.

    • 자연산광어 2014-07-31 at 11:38 am #

      “냉동붙힘” 이라고 애완용 뱀이 생먹이를 먹지 않고
      냉동먹이로도 잘크는 것을 말합니다.
      볼파이톤등 좀 비싸고 예민한 뱀들은 냉동붙힘 이 되지 않아서
      반드시 생먹이를 먹여야하는 경우가 있고, 그런 뱀을 키우는 분들은
      마우스 사육장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먹을때
      살아있는 먹이를 순식간에 낚아채서
      온몸으로 칭칭감고 반드시 머리부터 삼킵니다.
      냉동쥐를 녹여 먹일때도 이 순서로 먹습니다.
      냉동쥐를 먹지않고 식욕이 없는 상태를
      “거식” 이라고 하는데,
      이때 살아있는 마우스나 햄스터를 주면 백프로 맛있게 먹습니다.
      생먹이를 먹는 뱀의 발색은 냉동먹는 애들과 다르고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 먹이를 먹는 야성적인 사냥의 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뱀키우는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지요.
      뱀키우는 분들이 대부분 젊은 남자분들이고
      초중고 남학생들이 많습니다. 야성의 대리발현?
      아름답고 큰뱀을 가진 남자는 존경을 받습니다.
      저또한 생먹이를 한번도 주지는 않았지만
      생먹이를 먹이며 사랑해주는 분에게 가서
      생먹이를 먹으며 사랑받을 것으로 홀린 것이지요.ㅎㅎㅎ

      • 2014-07-31 at 1:50 pm #

        뱀의 종류에 따라 살아 있는 먹이를 줄 수 밖에 없는 녀석들도 있겠지만, 이것 과는 별개로 동물이 산 채로 잡아먹히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고 또 그런 장면을 찍어다 인터넷에 올리는 괴이한 정신머리가 이해 불가 라는 말 인데, 참….

        그렇군요. 사람에 따라서 무엇을 즐거워하고 아름답게 보는지는 제 각각 이겠지만, 님은 살아있는 생물이 눈앞에서 고통스럽게 죽어 가는데 그것을 보고 즐거워 하는 모양이군요. 뱀이 한순간에 먹이감을 낚아채어 꼬리로 옥 죄면 그 먹이감은 그야말로 가슴뼈가 으스러지거나 심장마비로 서서히 죽어같텐데 이런것이 ‘야성적인 사냥의 순간” 이요, 뱀을 키우는 즐거움이라…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영원하라’라는 정신나간 자 또한 님의 뱀을 자신의 뱅에게 먹이감으로 던져 주고는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야성적인 사냥의 순간” 어쩌고 하며 들떠 있을 수 도 있겠지요.

        뱀을 키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자이며 젊은 나이 인건 사실 이겠지만, 남자가 큰 뱀을 가졌다는 이유로 존경을 받을 이유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단지 잔인한 취미가 좀 있고, 보통 사람들이 혐오하는 위험한 생물을 지님으로써, ‘봐라. 내가 이런 무시무시한 짐승을 부리는 대단한 마초맨 이다.” 라고 뽐내고 싶은 심리를 가졌겠지요. 그래서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뱀을 키움으로써 누리는 영화는 누군가가 그 큰 뱀에게 피해를 입는 일 일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위의 댓글에서 언급한 사건 처럼 말 입니다.

        노파심에서 한가지 당부 드리자면… 보아하니 블로그 주인장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얻으신 것 같은데, 그 녀석은 나중에 절대로 뱀이나 큰 개를 키우는 자 에게 내주지 마십시오.

        • 자연산광어 2014-07-31 at 3:34 pm #

          하이고 ~~ 제 댓글을 오해하신듯합니다
          뱀을 키우는 일반적인 경우를 말하는 것이고
          제가 그런 모습을 즐겼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이가 뱀먹이를 준비하면서
          쥐를 가지고 놀다가 쥐를 비틀기도하고
          먹는 모습을 늘 지켜봐야 하기에
          기분이 언짢았을 뿐입니다.

          생물을 책임지지 못하고
          물의를 일으켰으니 저야말로 비난받아 마땅한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고양이를 큰뱀에게 주지말라고 하신말씀은
          좀 과하십니다.

        • S 2014-08-07 at 10:51 am #

          인간도 살기위해 사냥을 하고 도축을 합니다. 이점을 관과하며 자신은 아닌것처럼 이야기하시는건 아니지요 위선입니다.

          • 2014-08-07 at 1:15 pm #

            무엇이 위선이란 말인지? 님은 식용으로 동물을 도축할 때 동물이 숨이 끊어 질 때 까지 온갖 고통과 괴로움을 주며 죽입니까? 산채로 죽음의 공포를 최대한 느끼게 하고 꿀꺽 삼켜 님 뱃속의 위산에 서서히 녹아 죽게 하느냔 말이오. 이것이 즐겁고 재밌읍니까? 나는 그따위 짓을 하지도 않고 그런짓을 즐거워 하지도 않는데 님은 그런 모양 이구려. 사람들이 소, 돼지, 닭 등을 도축 할 때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축하도록 법 제도가 마련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것과 님이 뱀에게 산채로 동물을 던져주고 뱀이 잔혹하게 고통을 줘가며 잡아먹는 것을 보고 즐거워 하는 행동을 비교를 하는지?

            저 ‘영원하라’ 하는 자 가 올린 동영상을 보면 살아 있는 토끼, 쥐, 병아리를 큰 뱀이나 도마뱀에게 던져 주고 잔인하게 잡아 먹히는 모양을 보고 즐거워 하고 또 그런 모습을 촬영하여 인터넷 여기 저기에 올리니 그 정신 상태가 이해 할 수 없다는 말인데 이게 위선 입니까?

            동물원의 사자 우리에 먹이를 준답시고 살아 있는 사슴이나 돼지를 집어 던져 보시오. 정상인이라면 그 모습이 너무 잔인하다고 느낄것이며 동물원에 항의를 할 것이란 말입니다.

            몇년을 아끼며 키웠던 뱀이 남의 뱀의 먹이감으로 전락한 사실에 분노하고 불쾌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뱀에게 살아있는 생물을 던져주고 고통스럽게 죽어 가는 모습을 보고 그것이 뱀을 키우는 즐거움이라 발언 하는 것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그런 발언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님이야 말로 위선자가 아닌지? 생각을 하려면 좀 제대로 하시오.

          • 2016-08-06 at 5:03 pm #

            위선과 관계 없이 몇 년간 정을 줬던 대상이 죽어가는 장면은 누구라도 끔찍해 하고 견디기 힘듭니다. 수 십 수 백 차례 반복하지만 축산업자들이 도축당하러 끌려가는 소나 돼지들을 지켜보며 가끔은 측은해하는 것도 이 감정이 무뎌지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정을 나눈 가족이 죽어감을 지켜보며 즐기거나 아무런 동정도 느끼지 않는다면 위선을 행하지 않는 자들이 아니라 단순히 사이코패스입니다.

  5. 자연산광어 2014-07-31 at 11:51 am #

    대형 애완뱀에 캐나다 어린이 2명 질식사
    2013-08-07 04:37워싱턴=CBS노컷뉴스 이기범 특파원

    애완동물 가게를 하는 친구집에 놀러갔던 형제들이
    가게를 탈출한 대형 뱀에 몸이 감겨 질식사하는 사고가 캐나다에서 발생했다.
    6일(한국시각)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전날 캐나다 뉴브룬스위크 캠블턴 시의 한 아파트에서
    캐너 바트(7)와 노아 바트(5)형제가
    대형 뱀인 ‘파이톤’에 감겨 질식사한채 발견됐다.

    바트 형제가 숨진 아파트는
    애완동물 가게를 운영하는 장 클로드씨의 소유로,
    애완동물 가게 윗층에 자리잡고 있다.

    클로드의 아들이 바트 형제와 친구여서
    평소에도 자주 클로드의 집을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전날에도 바트 형제는 클로드의 농장에서 놀다가
    그의 집으로 와 ‘슬립오버’(친구집에서 자기)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클로드는 경찰 조사에서 파이톤이 우리를 탈출한 뒤
    환풍구를 통해 윗층 아파트로 빠져나갔다가
    바트 형제가 잠든 방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진술했다.

    문제의 파이톤은 길이 4.3미터에 45kg이 넘는 거대한 몸집으로,
    독은 없으나 먹이를 온몸으로 감싸 질식사시키는 종류로 알려졌다.

  6. 고구려 깃발 2014-08-01 at 1:48 am #

    다른 생명이 다른 생명을 죽이는 걸 보고 쾌감을 느끼나.. 나중에 본인이 똑같은 일을 당하게 된다는 걸 명심하길…..

    • TEO 2014-08-10 at 5:50 pm #

      맞습니다. 반드시 죗값 받을 겁니다. 인생 길게 살지 않았으나 지금까지 살아 온 경험에 의하면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7. 보잉787 2014-08-01 at 3:40 am #

    영원하란지뭔지 개쓰레기싸이코새퀴네요
    요새 애새끼들은 좀 쳐맞아야 정신을 차릴래나
    저런 개싸이코새퀴들은 그냥 삼청교육대 부활시켜서 평생 쳐넣어야할듯

  8. ㅇㅇ 2014-08-04 at 7:18 am #

    저는 걍.. 키울 것이 못되는 것을 키우는 사람들끼리

    벌어진 유유상종의 결과로 생각됩니다.

    그 보담 혹시 주인의 부주의로 저런 동물이 외부로 유출되었을 때

    벌어질 일들이 염려되네요.

  9. 사당께 2014-08-04 at 8:05 pm #

    이런게 사실이란게 놀랍긴하네요 ;;초등학생이 저정도 글을쓴달정도면.. ;;
    정말 속상햇을거같네요..

  10. 만수 2014-08-04 at 8:36 pm #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가 많군요…
    세상 참.. 아멘!!관셈보살이다!!

  11. 이아주머니 2014-08-05 at 10:56 pm #

    무진장 한가하나보넹 ㅎ

  12. 2014-08-06 at 12:25 am #

    이 글에 댓글로 뱀 키우는 사람들 욕하는 건 또 뭐래요ㅋㅋㅋㅋ 저는 뱀을 키우진 않지만 뱀을 키우는 건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니까 남이 뭐라 할 게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이 글의 영원하라님께서는 ㅡㅡ 남이 자식처럼 기르던 반려동물을 자기 애완동물의 먹이;; 로 쓰셨으니 충분히 비난받고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영원하라님 부디 법에 의해 적절한 처벌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콘도르 주인님들께서는…ㅠㅠㅠ 마음고생이 심하실 텐데 힘내셨으면 좋겠어요……ㅠㅠ

  13. 와 미쳤네 2014-08-06 at 12:38 am #

    사람 키우는건 취향이라 쳐도 그것도 존중 못하는 댓글이 넘쳐나네요..부디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2년간 키우던 아기를 다른아기 먹이로 줬다고 생각해 보세요 화가 당연히 날텐데ㅠㅠㅠ

  14. 김성림 2014-08-06 at 1:10 am #

    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수가… 애완뱀 콘스네이크 사려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했네요… 힘내세요 ㅠㅠ 콘도르 얼마나 괴로웠을까? 추모합니다 ㅠㅠ

  15. 이예슬 2014-08-06 at 1:22 am #

    열세살짜리 아이가 애지중지 키웠던 애완뱀이 다른 뱀의 식사로, 그것도 자랑용으로 해결되었다는게 “뱀이라는 이유로” 끔찍하지 않은 일이 되는건가요? 개나 고양이였으면 유유상종 따위의 말은 나오지 않았을텐데 너무 화가나네요.. 작성자님께 그리고 광어님께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16. 세상에 2014-08-06 at 1:46 am #

    어떤 말도 나오지 않는 정말 너무나도 끔찍한 일이에요…….
    말못하는 동물에게 어떻게 저런 짓을 하고 저 원한을 어떻게 갚으려고 저러고 사나
    자기가 애지중지 키우는 그 플킹하고도 같은 뱀인데….세상에….

  17. CoreanBoy 2014-08-06 at 1:50 am #

    글 읽으면서 소름이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동물을 키운다는게 정말 아이러니 하네요
    댓글쓰는 지금도 소름이 돋고 이 글을 괜히 읽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저런 행동이 가능하다는게 신기합니다
    무섭다 정말

  18. 릴레 2014-08-06 at 2:04 am #

    저런 쓰레기새끼…같은 뱀 키우는 사람으로써 분노하고있습니다. 추모합니다…

  19. 2014-08-06 at 5:25 am #

    진짜 무서운 사람인듯…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인듯… 자기도 뱀을 키우고 있는입장에서 어떻게 저럴수잇는지….정상은 아닌듯 싶네요

  20. 슈가글라이더 2014-08-06 at 5:55 am #

    우연히 다음 카페에서 보고 이 글 링크가 남아있길래 다른 카페에도 올렸는데 괜찮나요? 꼭 처벌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링크 남긴 카페는 엽기혹은진실 이라는 다음 카페입니다ㅜㅜ 진짜 손이 다 떨리네요 강력한 처벌을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1. ㅇㅇ 2014-08-06 at 9:01 am #

    저 블로그 주인은 동물보호법보다는 형법상의 사기죄로 단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의로 타인을 기망하여 그 처분행위로 재물을 불법영득하였다고 보입니다.
    하루라도 빠른 시일 내로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2. 나참 2014-08-06 at 9:55 am #

    저기 사건의 가해자인 ‘영원하라’ 라는 인간은 지는 사과했고 좋게 끝난 일 가지고 제3자가 설친다면서 분노질하다가 이 블로그 링크 걸면서 정작 당사자는 사과를 받은적이 없다는 내용 등을 알렸더니

    블로그를 폐쇄했다네요

    다음팟 등도 폐쇄하고 페이스북도 폐쇄할련지 모르겠습니다

    금수도 그런 금수가 없네요

  23. 김미선 2014-08-06 at 10:38 am #

    허…쓰레기 같은 인간…. 추모합니다.. 너무 안타깝고 화나네요..

  24. 냥냥이 2014-08-06 at 10:44 am #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있나요

    뱀이 얼마나 억울하면 꿈에 나타나요

    눈물만 나오네요

  25. 쑤잉 2014-08-06 at 11:14 am #

    ㅠㅠ이거진짜 끔찍하고 소름돋네요~ 글 옮겨갑니다~

  26. oo 2014-08-06 at 11:15 am #

    뱀닮았다는 영원하라 면상좀 보고 싶네요 저렇게 뻔뻔할수가

  27. 하지만 2014-08-06 at 11:53 am #

    근본적으로 이미 콘도르가 있는데도 파충류와 사이가 좋지 않은 고양이를 입양하신-함께 공존하기 어려운 생물을 들인- 것부터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원하라가 대단한 사이코패스인 건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근본적으로 책임감 없으셨던건 광어님 가족이 아닌가요? 고양이가 들어오면 두 마리 동물 모두에게 손이 갈 거라는건 당연한 사실이잖아요 그걸 고려하지 않고 고양이를 데려온 건 잘못된 거죠. 콘도르가 정말 너무나 안됐네요. 고양이 주인 블로그라 그렇겠지만 결국 콘도르는 레오 때문에 애정순위에서 밀려나서 보내진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먼저 사랑받고 살고 있었는데 밀려나고 다른데로 보내져서 그것도 사랑받으며 살긴 커녕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물론 뱀주분도 저런 미친놈에게 갈 거라고 생각 안하셨겠지만 그걸로 면책은 안될 것 같아요…고양이를 들일 결정을 한 것도 고양이를 들이고 나서도 책임감 있게 콘도르를 돌봐줄 각오도 하지 않으신 것도 일차적으로 뱀주분의 잘못이고, 세상에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하던 미친놈을 만나 끔찍한 꼴을 당한건 그 잘못이 불러낸 결과들 중에서도 최악의 결과라고 봅니다. 지난밤 내내 콘도르만 생각했네요 너무 안됐고 맘이 아파서.

    • 컴바치 2014-08-07 at 9:54 am #

      무지나 욕심, 실수 등으로 인한 판단착오는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 행동에 따른 책임을 지고, 적절한 해결책을 행하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인사사고를 낸 운전자는 모두 목을 쳐야겠죠?
      1톤이 넘는 흉기를 모는것 자체가 잠재적 살인이 되니까요.
      현행법으로는 과실 0% 잡히는 사고라고 하더라도, ‘차’라는 쇠덩이를 안 몰았으면 사고자체가 안 납니다.
      광어님은 충분히 적절한 조치를 했습니다. 면책을 따질 필요없이, 책임 자체가 없죠.

      • 하지만 2014-08-11 at 10:07 am #

        이런 분들 때문에 학대양부모에게 입양보낸 입양기관도 광어님같은 사람도 계속 나타나겠죠…
        좋겠네요 광어님. 하필 만난상대가 싸이코같은 놈이라 피해자라고 두둔받고 책임이 없다니.
        애초에 뱀을 키우는데 고양이를 들여온것 자체가 먼저 키우던 뱀에게 예의가 없다는거고 행동에 대한 책임으로 왕뱀 한끼 식사가 됐는데 그게 무슨 행동에 대한 책임입니까?
        키우던 고양이도 강아지 데려오면 버리고 길에서 살아갈 수 있게 자유를 줬다고 하면 똑같이 책임이 없겠네요

        • fwjfwi1 2015-11-24 at 12:45 pm #

          저도 뱀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이분 생각과 같습니다

          고양이하고 뱀 같이 기르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조금만 주의하면 사고없이 같이 지낼수있을거고 두 종을 같이 기르시는분들한테도 기르던 고양이가 뱀을 먹었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제가 보기엔 애정이 식어서 다른분께 분양보낸거 같습니다. 뱀은 변이나 오줌은 바로바로 치워주고 갈아줘야 합니다 위 사진만 보면 관리도 소홀한거 같은데

          콘도르가 불쌍할 따름

  28. 저게사람인가 2014-08-06 at 12:13 pm #

    저게 사람이 할짓인가요… 전 뱀 싫어하지만 진짜 저건 아닌거같네요…;; 자기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뭘잘못했냐고 따지다니ㅋ 꼭 잡혀서 제대로 처벌받길.. 다음생엔 자기가 잡아먹힌 저 뱀같이 불쌍한 동물로 태어나야 자기가 뭘잘못한지 알듯

  29. 충격 2014-08-06 at 12:38 pm #

    충격이 너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엔 사람같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네요…ㅠㅠ
    잘 해결되서 꼭 영원하라분이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추모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30. 홍창옥 2014-08-06 at 12:51 pm #

    처벌해주시요

  31. 사이코 패스들 많네 2014-08-06 at 2:05 pm #

    뱀이 먹이로 살아있는걸 먹는다 어쩐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잘 키워준다고 분양, 약속해 놓고 고의로 죽였다가 팩트다. 이 답답한 일부 사람들아! 이건 명백한 기망 행위며 가해자는 감성 공감능력과 도덕관념이 상당히 떨어지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것이 사이코 패스일 가능성도 높다. 저런 인간은 암만 감정으로 호소해도 못 느낌으로 법적 처벌을 꼭 받게해, 사람을 기망하고 생명을 함부로 다루면 꼭 댓가가 따른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 줘야 두 번다시 저런짓 못한다. 꼭 처벌 받길 바란다.

  32. 곽현아 2014-08-06 at 2:07 pm #

    처벌이 꼭 필요하네요.양심도 없지. 무료로 받아갔으면 잘키웠어야지.

  33. ㅡ.ㅡ 2014-08-06 at 2:25 pm #

    저거 완전 또라이아닌가 뱀이 살아있는 먹이를 먹어야 좋은거까지는 인정한다 하지만 남이 애지중지 키우던 뱀을 무료분양해가 뻔뻔스럽게 그걸 먹이로 줘? 꼭 사법처리 받았으면 좋겠다 친구가 뱀키우는 사람 중 또라이가 많다 그랬을 때 설마했는데 진짜 또라이가 있구나

  34. 벌받아야돼 2014-08-06 at 2:41 pm #

    진짜세상에미친놈많아
    처벌꼭받았으면좋겠다

  35. 정다희 2014-08-06 at 2:45 pm #

    파렴치한 놈 벌받아라

  36. lindwurm 2014-08-06 at 2:49 pm #

    참 한국은 좁고 ㅂㅅ은 많다 라는걸 깨닫게됨

    그나저나 해당카페 활동안하면 그만 이라는 마인든데 인생도 활동안하면 그만 이었음 좋겠음

  37. 시발쌔끼야 2014-08-06 at 2:52 pm #

    쓰레기새끼야어린아이가당햇을충격은??천벌받아라진짜

  38. 전혜은 2014-08-06 at 2:53 pm #

    글 다 읽었습니다. 저는 뱀은 키워본적없고 개와 함께 살고있지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겠지요. 너무도 끔찍하고 참담합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ㅜㅜ 꼭 그인간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솜방망이처벌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동물학대범은 꼭 징역살게 바뀌었으면 합니다. 콘도르의 명복을 빕니다

  39. 천사언니 2014-08-06 at 3:26 pm #

    어디다 어떻게 서명하는 건가요?
    잘 키워주겠다는 말만 믿고 보낸건데…..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제가 다 속상하네요….ㅠㅠ

  40. 2014-08-06 at 3:35 pm #

    뱀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어이없네요
    자식 같이 키운 동물을 받아가며
    지 새끼 먹이로 죽이고 발뺌.거기에 들키니까
    배짜란식.. 싸이코패스새끼같음
    법적 조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41. 2014-08-06 at 4:17 pm #

    이게뭔일인지..진짜

    • 2014-08-06 at 6:23 pm #

      어찌어찌 들어왔는데
      참믿을사람 없는 것 같아요
      뱀이라고 애완동물인 강아지랑 다를게 뭐가있습니까
      뱀을 키우진 않지만 동물 좋아하는 입장에서
      뱀키우는 사람들 욕하는거도 이해안되네요.
      저 남자는 지금 강아지를 무료로 입양해서
      자기 키우던 개한테 개고기 주는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큰 뱀도 과시용으로 키우는거 같은데;
      저런인간은 인터넷없었으면
      큰뱀도 갖다 버릴거같네요.

  42. 정윤경 2014-08-06 at 4:46 pm #

    싸이코패스

  43. ㅡㅡ 2014-08-06 at 10:56 pm #

    처벌하시길바랍니다 화나네요

  44. 쏘이 2014-08-06 at 11:07 pm #

    뱀이 얼마나 무섭고 원통했으면 주인꿈에 나왔을까요..
    영원하란지뭔지 천벌받을거라 믿습니다 뱀은 영물인데 저렇게 함부로 대하면 안되지요..

  45. 좀.. 2014-08-06 at 11:26 pm #

    여기서 뱀 왜키우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물어봄. 님들은 포유류 왜키우죠? 아니면 기타 취미생활 왜해요?라고 묻는거랑 다를게 어디있습니까?

  46. 이홍어 2014-08-06 at 11:30 pm #

    이 글을 비난하시는분들은 도대체 뭡니까, 이분도 너무 화가나서, 슬퍼서 이러한 글을 남기신건데 공감이나 위로들은 안하시고 오히려 비난하시는분들이 많네요. 당신들은 생물들을 잘 키웁니까? 프로에요? 저런일을 예상 했겠습니까? 저도 생물인은 아닙니다만, 이런 글을쓰신분의 마음은 어떨지 잘 알고있습니다. 슬퍼서,화가나서,뱀을 저렇게 만든사람을 잡아 족치기위해서 그랬을거에요 아마. 그런데 선플은 몇게 안돼고, 악플이나 그외에 잡다한 말들이 많네요.

  47. 이홍어 2014-08-06 at 11:38 pm #

    선플하나 달아주질 못할망정, 잡다한 댓글이나 악플이 섞여있네요

  48. 이홍어 2014-08-06 at 11:41 pm #

    저 영원하라님은 애니멀 호더일까요?아니면 정신병자일까요?

  49. 이홍어 2014-08-06 at 11:43 pm #

    저 정들었을 아이를 분양보네는것도 쉽진않으셨을탠데, 저 이상한 일까지 당하게돼었으니……정말 속상하시겠어요.

  50. 그런데 2014-08-07 at 12:41 am #

    6학년인 막내가~ 나오는거 보면 초6이 뱀을 키우는데 고양이까지 분양받았다는건가요?
    ;;제정신이신가? 뭐 좁은데서 갇혀지내든 먹혔든 어느쪽이든 뱀은 고통받을 운명이었네
    그런데 서명하면 저놈이 처벌받는게 맞긴 한가요?

  51. 타키맘 2014-08-07 at 1:29 am #

    전 냥이 키우기 시작하면서 산 생명들은 다 사랑스러워 보여가지고…
    육식만은 못끊고 있지만 가죽제품 안사고 털패딩도 안입어요..
    하다못해 냥이 장난감으로 나오는 것들도 깃털이나 토끼털 달린건 안삽니다;
    내 새끼라며 고양이는 애지중지하면서 다른 생명 해칠 엄두는 안나서요..
    피딩은… 뭐 걔들 먹고 사는 거니 별수 없다 쳐도..
    남이 고이 기른 뱀을 먹이로 삼겠다는 발상 자체가 상상이 안가네요
    아찔합니다.
    인간이 인간다웠음 좋겠는데 어찌 이런 일이..ㅠ
    아이가 큰 상처 입었겠어요

  52. 해리 2014-08-07 at 1:55 am #

    본문도 충격이지만 댓글도 충격이네요 지금 본문의 논점에서 벗어나 뱀을 키우는 사람에 대해 근거없이 비난하는 분들은 생각이 있기는 한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틀렸다고 말할 권리는 없습니다
    초등학생에게 큰 상처를 준 저 ㄱㅅㄲ가 욕을 먹으면 먹었지 이렇게 시간내서 글까지 쓴 분과 뱀을 기르는 분들이 욕을 먹을 일인가요?
    저 사이코패스 꼭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어린 학생이 상처받은게 너무 안타깝네요

  53. 자호 2014-08-07 at 3:30 am #

    어떤 경로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글과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고통스러운게 뭔지 느껴졌어요..
    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참 곱고 예쁜 아이였던데..
    끔찍한 고통없는 좋은 곳으로 갔길 바랄 뿐입니다..

    그 예쁜 아이의 주인이었던 학생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어머님께서 잘 다독여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코패스는 인생 어느 시점에 이자 좀 쳐서 벌 받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54. ㅡㅡ 2014-08-07 at 6:18 am #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글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해서 이렇게 답글 남깁니다. 정말 싸이코패스같은 데요 혹시 동물연대나 관련기관에 협조를 요청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동영상도 미리 따로 저장을 해두셨는지도요. 당사자가족분들은 충격이 크실텐데 이 글을 보기만 하는 저도 식겁했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페이스북 고양이카페 ‘웃기냥집사들의 마당’에 이 글을 퍼가겠습니다. 이 사건 공론화되었으면 좋겠으니 많은 분들이 기자나 언론에도 연락주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55. 국금락 2014-08-07 at 9:24 am #

    제발 저런사람 처벌되게 해주세요.
    보는내내 소름끼치고 눈물만 나네요.

  56. 최초은 2014-08-07 at 11:16 am #

    화나요..너무너무

  57. A 2014-08-07 at 11:21 am #

    솔로몬병 걸리신 분들이 몇몇 보이네요.
    여기서 뱀을 키우는 것과 광어님의 책임감을 왜 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중요한 건 ‘애완’용으로 분양하고 분양받은 동물을 ‘먹이’용으로 썼다는 거 아닌가요?
    애완견으로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말티즈를 키우다가 더 이상 키울 형편이 못되어서 다른 집에 분양하면서 애완용으로 키우겠다고 서로 얘기가 됐는데, 3일 후에 그 집에서 대형투견에게 살아있는 말티즈를 먹이로 줬고 그 과정을 전부 녹화해서 여기저기에 올린 거 잖아요. 여기서도 말티즈를 분양한 원주인의 책임감과 애완견을 기르는 타당성에 대해 논하실 건가요?

  58. 황선영 2014-08-07 at 11:44 am #

    읽는 내내 경악을 금치 못하다가 마지막 아이의 글을 읽다 결국 눈물이 나고 말았습니다. 동생과도 같은 콘도르 라는 말에서 아이가 콘도르를 얼마나 사랑했고 그 동생을 잃은 아픔이 얼마나 클지 생각하니 그저 안타깝고 제가 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장말 짐승만도 못한 인간 쓰레기때문에 아이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남은 것 같아요.. 안타까워요… 부디 저 놈이 처벌을 받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59. 지나가는사람 2014-08-07 at 1:36 pm #

    너무나 너무나 화가 나고 끔찍하네요.
    저 악마같은 짓을 한 사람 언제가 되었건 그 업보를 그대로 받을겁니다.

  60. 김혜미 2014-08-07 at 2:05 pm #

    또라이세키

  61. tiffany 2014-08-07 at 2:13 pm #

    진짜 세상이 미쳐가는가 봐… 아무렇지도 않게 남이 고이 기르던 동물을 데려가서 말도 안되게 죽이고. 버젓히 사회생활하고웃고.. 저런 사람이랑 연이 닿을까 무섭다 진짜. 동물법이 강화되서 진짜 처벌받아야되 저런사람은. 이나라는 법이 잇어야 할건 없고 잇는건 다 말도안되니..

  62. 마지연 2014-08-07 at 4:00 pm #

    이런쓰레기는 법으로 가둬야해요…
    이런인간이 같은하늘아래…살고있다는것만생각해도
    소름끼치는일입니다.
    잔인함을 넘어서는 악마입니다!!!
    처벌해주세요

  63. 니키 2014-08-07 at 4:09 pm #

    진짜 나쁜놈이네 잘키운다고 해노코 어떻게 저럴수가 잇는지… 벌받을거에요 씨발놈 아 나 이런거 답글단적엄는데 넘 열받아서 욕이 막나오네요 확 뱀한테 물려 뒈졋음 조켓다 ㅡㅡ

  64. 김은미 2014-08-07 at 5:38 pm #

    서명합니다처벌해야되요

  65. 천방지축한지땡 2014-08-07 at 5:44 pm #

    이야..생명은 소중한거라고 초등학교때 안배웠나??뭐야..초등학교 졸업은 했을텐데 뭐하는짓이야..지금 키우는거 잘 키워서 나중에 너도 잡혀먹어라 ..아 열받아ㅡㅡ

  66. 돌맹 2014-08-07 at 5:57 pm #

    아니세상에….어떻게저런짓을….

  67. 김나영 2014-08-07 at 6:17 pm #

    저런인간은 사람도해칠 종족입니다
    처벌이필요합니다

  68. 참.. 2014-08-07 at 7:09 pm #

    덧글도 조금 어이없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가족처럼 키우고 좋은 사람에게 분양가길 바래서 무료로 분양한 아이를
    웃는 낯으로 잘 키워주겠다 하면서 데려가자마자 먹이로 줘버린 비열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인데.

    뱀한테 먹이주는 것에 대해서 생명 존중이니 위선이니 하는 말이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뱀이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건 자연의 섭리 아닌가.. 자기들도 돼지 소 닭 오리 다 먹으면서 허허…

    어쨌든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저사람.
    먹이로 줄 다른 뱀은 충분히 돈 주면 구할 수 있는데 굳이 돈들이기 싫어서 남이 애지중지한 녀석을..
    비열하다못해 뻔뻔합니다.

  69. 흠.. 2014-08-07 at 8:14 pm #

    흠.. 그럼 다름 살아있는 동물을 먹이로 주는건 괜찮은건가요? 뱀을 안키우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뱀을 먹이로 주는거나 햄스터, 병아리를 주는것도 다 똑같아 보이는데.

    • 허미... 2014-08-07 at 9:42 pm #

      제게도 뱀을 먹이로 주는거나 햄스터, 병아리를 주는거나 똑같아 보이기는 하지만
      이 글의 논의대상은 그게 아니니까요…

      어린아이가 2년동안 가족처럼 기르던 애완동물을 속여서 먹이로 만들어놓고 동영상으로 자랑질까지 실컷 해놓고는 나몰라라 하면서 사과도 없는게 이 글의 논의대상이죠.

  70. 허미... 2014-08-07 at 9:39 pm #

    저게 사람자식인가. 애가 얼마나 놀랐을지…

  71. 진짜 2014-08-07 at 9:54 pm #

    초딩이 울면서보내는거 잘키워주겠다고 약속했으면서

    3일만에 지뱀먹이로 줬다잖아요

    난독증있으신가 자꾸 핀트를 못잡으시네..

    가족같은뱀이라고 잘부탁한다고 믿고보냈는데
    그럴줄알았으면 누구한테 보내던가 책임비 50만원준다는
    사람한테 분양하지
    ㅣㅅ
    사람하나믿고 공짜로냈는데
    입장바꿔생해봐요

  72. 쓰레기세끼 2014-08-07 at 10:03 pm #

    잘키워준다 해놓고 처먹이는 싸이코는 뭐지?

  73. 싸이코패스네 2014-08-07 at 11:16 pm #

    애초에 지뱀 먹이로 줄 목적이었으면서도 같은 동호회사람이니 잘키워줄거라는 원주인 심리를 악용하고 책임비?를 드리고 싶다는 진짜 뱀혓바닷 같은 소리를 낼름거렸는데 그렇게 받은 뱀을 3일만에 지뱀먹이로주고 동영상을 찍으면서 쾌재의 환호를 질렀다니 이게 싸이코아니면 뭘까요.이건요 원주인이 어떻게든 법적으로든 동물보호단체든 이슈화시켜서 저 파렴치한 새끼 한번 혼내줘야 합니다. 저런새끼들은 한번 된통당하고 사람많은데서 무릎꿇고 몇시간동안 질질짜면서 잘못했다고 빌게 만들어야 다신안그럽니다. 그리고 뱀을키우는걸로 뱀이뱀을 먹은걸로 이상한소리 하시는분들 있는데 못배우신분들이라 생각하시고 넘어가세요. 그리고 어서 저 인간쓰레기새끼 피똥좀 싸게 해주시길 글과 사진만보고 이렇게 열받긴 처음이네

  74. 멍멍멍멍 2014-08-08 at 12:20 am #

    예전에 이런일 생각나네요.
    인도에서 어린아이 입양해다가, 자기자식 심장수술 재료로 썼던 인간들 기사.
    어이가 없네요.

  75. 군대가면 2014-08-08 at 12:37 am #

    군대가면 나뿐짓 할 놈임.
    지금 저 상태면 100% 범죄자로 클듯…

  76. 처벌해야되요 2014-08-08 at 1:04 am #

    저런인간들이 나중에 범죄저지르고도남을거같네요;; 처벌해야하지않겠습니까;;민사라도 걸수없나요?ㅠ

  77. 이후연 2014-08-08 at 3:42 am #

    강력히 처벌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78. 황미랑 2014-08-08 at 4:18 am #

    정말인간으로할짓못된다

  79. 법을다시만들어주세요 2014-08-08 at 4:19 am #

    법을다시만들어주세요..동물학대법이저게뭡니까 노상에서만학대가안되고 보이지않는곳에선학대를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요? 동물학대법을 다른나라처럼다시만들었으면합니다. 이런글이나이런사례를보면너무마음아픕니다 보면화가나는데 우리가어떡할수도없고 그렇다고법으로도어떡할수없으니 너무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동물학대법을다시만들어주세요

  80. dsdsd 2014-08-08 at 4:19 am #

    허 진짜 기가 차고 어이가 없네

    아니 쳐먹일꺼면 지가 사다 쳐먹이던가 굳이 남이 애정쏟아서 잘 키우던
    뱀을 무료분양 받아다 쳐먹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암걸릴듯

    할말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지수 2014-08-08 at 4:36 am #

    천벌받을 놈
    니가 키우는 킹뭐시기 뱀이 니놈잡아먹는 동영상도 올라오길 바란다!

  82. ezhyun 2014-08-08 at 4:47 am #

    반드시 처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고라 서명이든 무엇이든 했으면 좋겠네요…

  83. ezhyun 2014-08-08 at 4:52 am #

    반드시 처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고라 서명이든 무엇이든 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받았을 충격과 상처 역시 아동의 인권을 침해한 것과 같습니다.
    단순히 동물을 잔혹하게 죽인 것만이 아니라 아동의 인권을 무시한 것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UN아동인권협약을 비준한 국가입니다. 이는 UN아동인권협약이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지니는 거라고 합니다. 자신이 동생처럼 기르던 동물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충격은 아동에게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주었을 것이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반드시 처벌되었으면 합니다.

  84. 박광진 2014-08-08 at 5:25 am #

    저런것들은 가족보는앞에서 맞아야하는데…법이 아쉽네 벌금이나 잔뜩냈음 좋겠다

  85. 허길령 2014-08-08 at 5:37 am #

    사악한새끼 ….하….꼭 처벌받아야합니다…힘내세요

  86. 연공주 2014-08-08 at 5:48 am #

    이래서야 토끼,고양이,강아지,햄스터,뱀 분양을 할수있겠어요?ㅡㅡ
    진짜 불안해서;;;분양가서 잘살고있고 잘키우면 모르겠는데 징그럽게 죽게되거나 뭐 산채로 잡아먹히거나 그러려고 분양받아가는건 아닌지;;

  87. 해림몬 2014-08-08 at 8:13 am #

    동물애호가로써
    정말말이안되네요 ㅋㅋㅋ어이가없어진짜
    잘키우겠다고해놓고 먹이로줘시다는게 거짓말한것이고
    진짜법정까지간다면
    동물학대법률대로 처벌할수잇을듯

  88. 제3자 2014-08-08 at 8:47 am #

    일단 남이 애지중지 키우다 사정상 못키우게 되서 분양한 애완동물을 자신의 애완동물 먹이로 이용한 영원하라 저놈이 싸이코인건 100% 사실이라고 일단 못박아두겠지만

    제3자입장에서 개인적인 말 몇마디만 하자면 사료나 풀같은 식물성 먹이가 아닌 살아있는 먹이 먹여서 키워야하는 파충류같은 애완동물은 웬만하면 안키우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내 애완동물의 생명 유지를 위해서 다른 생명들을 ‘인위적으로’ 희생시킨다는건 좀… 차라리 방생해서 자기가 배고플때 알아서 뭐 잡아먹고 자신도 천적을 피해서 숨어다녀야 하는 핸디캡을 가지게 해주면 그나마 공평성(?)이라도 있어서 괜찮은거 같은데 문제는 외래종의 경우 무분별하게 방생하면 생태계가 파괴되니 결과적으로 더 많은 생명을 희생시키는게 되고(붉은귀거북이 대표적인 예)

    결국 최선책은 키우는 데 있어 가장 생명이 적게 희생되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제가 살아있는 먹이 먹이면서 키워야하는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께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본인과 애완동물에 의해 방금전까지 살아 숨쉬던 생명이 꺼져가는 걸 하루에 몇번씩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만약 죄책감이 조금이라도 드신다면, 그럼에도 계속 생명을 희생시키면서 애완동물을 키우고 계시는 이유는 뭔가요? 단지 키우고 싶기 때문에?

    물론 이 사건만 떼놓고 보자면 정말 끔찍하고 안타깝지만 이 사건의 피해자분께 격한 공감을 느끼시며 분노하시는 파충류 키우시는 분들이 본인 애완동물한테 살아있는 먹이 먹으라고 주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는 왜이렇게 뭔가 위선적으로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싸이코같은 놈한테 분양되서 아무것도 모르고 끔찍하게 죽어간 뱀은 너무나 불쌍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본인 애완동물의 생명 유지를 위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끔찍하게 죽어가는 피딩용 동물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게 참…

  89. 236t262 2014-08-08 at 11:55 am #

    다른 사람들 끌어들이지말고 영원하라 만나서 알아서 하셈
    줘패거나 등등등…

  90. 난독많네 2014-08-08 at 12:17 pm #

    여기 글내용을 이해못하고 뻘댓글쓰는사람이많네요 ㅋㅅㅋ
    무작정적인 뱀키우는사람들 욕부터 논점인 무분받고 먹인놈이 쓰레기인데
    생먹이태클 거시는분까지ㅋ 그렇게따지면 강아지나 고양이사료역시 전부
    도축되고 가공된사료들입니다 오히려 죽이는숫자로따지면압도적이지요

  91. 라떼와치즈 2014-08-08 at 1:28 pm #

    저도 아고라에 서명하고 싶어요~
    헌데 어딨는지 못 찾겠네요ㅠㅠ
    url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쁜 콘도르 진심으로 추모합니다ㅠㅠㅠ

  92. 난독개많다 2014-08-08 at 1:48 pm #

    여기서 자꾸 허접잡고 지랄하는인간개많네 ㅋㅋ 한국이 파충류 시선을 이상하게보니까 뱀은키울게못된다 그리고 생먹이태클거는병신들 지들 개,고양이 사료나 간식보면 다 똑같은데 뱀한테만그럼? 선플하나못달아줄망정 뻘댓쓰는인간들아 걍 짜져

  93. 님들 2014-08-08 at 1:53 pm #

    여기서 글내용 파악못하고 이상한 댓글 다는분에게 물어볼께요 ㅎㅎㅎㅎ 애완동물이 뭐죠?혹은 반려동물이 뭐에여? 파충류키우는거 학대라한분 그럼 디른동눌은 왜키우죠? 당신도 잘카우는것도 아니면서 왜그러시는지..ㅎㅎ

  94. 절대봐주지말아요 2014-08-08 at 3:12 pm #

    똑같이 괴로움느끼게 갈때까지가요

  95. 문수진 2014-08-08 at 3:38 pm #

    미친놈에겐 몽둥이를!

  96. 2014-08-08 at 4:14 pm #

    제 마음에 안드는 댓글이 있으면 논리적이나 이성적으로 반박은 못하고 쌍욕에 어린애들 떼 쓰듯 악악 대는 자들은 도대체 뭐 하는 자들인지 참….

    자신이 애지중지 키운 뱀이 남의 뱀에게 먹이감으로 전락한 것에 대해 분노하고 억울해 하는 것은 당연하고 또 이해할 수 있다고 분명 언급했고 그런짓을 한 ‘영원하라’ 란 자 또한 비난 받아 마땅하다 했거늘 무엇이 난독증이라고 떠들며 쌍욕 세례를 퍼붓는단 말인가. 저 ‘영원하라’ 란 자가 한 짓은 분명 잘못됐지만, 이것 과는 별도로 자신의 뱀이 생으로 먹힌것은 억울하고 토끼나 쥐 병아리를 산 채로 뱀에게 던져 주는것은 ‘뱀을 키우는 즐거움’이라고 떠드는 이런 상반된 모순을 어떻게 납득 한단 말인가.

    한국이 이런 문제에 더 조용할 뿐 해외에서는 뱀, 도마뱀 따위의 파충류들에게 살아 있는 동물을 먹이로 던져 주는 행동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크고, 영국은 살아 있는 척추 동물을 온갖 고통을 겪게 하여 파충류에게 먹이로 주는 것 자체가 불법이란 말이오. 그 뿐만 아니라 당신들이 ‘핑키’라고 부르는 갓 태어나 눈도 못 뜬 어린 쥐를 뱀의 먹이로 판매 하는 자체 또한 불법이란 말이오.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무엇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지는 참견 할 바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그 동물을 케어 함으로써 수반되는 행위가 인도적이냐, 아니냐의 문제요. 자신의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준답시고 다른 동물을 산채로 온갖 고통을 받게 하는것이 과연 옳은 처사 인가 말이오.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죽음의 공포를 느끼고 뱀의 꼬리로 옥죄어져 뼈가 으스러지거나 혈류가 통하지 않으니 심장이 마비되는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 자체가 문제란 말이오. 애완 파충류에게 먹이 주는 어떤 동영상을 보니 아주 쥐를 산채로 찢어서 반 토막을 내고 그 쥐는 그 와중에도 아직 살아서 버둥거리고, 또 지네에게 햄스터를 던저줘서 산채로 살점이 뜯어 먹혀 피를 사방으로 뿌리는데 이 따위 짓거리가 사람이 할 짓 인가? 자연에서 본능에 따라 먹이 사냥을 하는 행동은 비난 할 수 없겠지만, 굳이 꼭 이런 짐승들을 인위적으로 키워 이런 꼴을 봐야 하는냔 말이오.

    개나 고양이에게 밥을 줄때 살아 있는 생물을 주지도 않을 뿐 더러, 그 녀석들의 사료에 쓰이는 육류는 대부분이 사람의 식용을 위해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축한 동물의 부산물이오.

    저 ‘영원하라’ 란 자가 벌을 받아 마땅한 것은 두 말 할 필요도 없겠지만, 뱀이나 다른 짐승에게 살아있는 동물을 먹이로 줘서 고통스럽게 죽게하고 그 모양을 즐거워 한 자들도 저 ‘영원한 자’와 별반 다를 것이 없으니 그런 자들에게 쓸 선플 따위는 애시당초 없단 말이오. 동물 보호법을 다시금 가다듬고 확장하여 이런 자들의 행동 또한 처벌 대상이 되게 해야 할 것이오.

    • 타요 2014-08-08 at 5:58 pm #

      님의 댓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개와 고양이에게 주는 먹이에 관해 그것이 인도적이느냐의 논란은 여전히 상당부분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먹기 위해 키워지는 동물들이 ‘인도적’으로 키워지고 ‘인도적’으로 도축되는 것이 참 실현되기 어렵기 때문이죠. 동물 윤리 문제에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알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더불어 사람이 먹는 동물성 제품에도 요새는 동물복지 인증 제도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법으로 지정한 동물 복지를 준수하는 농가들에게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내가 먹는 것이든, 내 동물이 먹는 것이든 희생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니겠어요 ^^

      • 2014-08-08 at 8:14 pm #

        사람의 식용으로 또는 개나 고양이의 사료로 쓰일 부산물을 제공하기 위에 길러지는 동물은 인도적인 방법으로 사육, 도축 하도록 엄격한 법적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축의 복지법을 따르지 않는 자가 있다면 엄히 처벌하고, 현행법령이 윤리적인 측면에서 부실하다면 더 강력한 법안을 마련 합니다. 적어도 한국이 아닌 내가 사는 나라에서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완벽하진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좀더 나은 환경에서 가축이 살아가도록 힘쓰고 있는것이 사실이란 말입니다.

        그러나 뱀에게 먹이가 되는 동물의 처우는 어떻습니까? 영국을 제외하곤 윤리적 처우에 대한 법은 커녕, 그들의 잔혹한 죽음을 우려하는 목소리 조차 없는게 현실 아닙니까.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또한 이 블로그에서 뱀에게 살아있는 동물을 던져 주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즐기며 그것이 마치 당연한 것인양 써놓은 댓글들이 문제이며, 엉뚱하게 개, 고양이의 사료에 쓰이는 부산물을 제공하는 동물의 처우가 뱀에게 산채로 잔혹하게 잡아먹히는 동물의 그것과 비슷한양 떠들어 그 잔혹한 죽음을 합리화 하니 문제한 겁니다. 뱀이 잡아먹히는 것은 분하고 억울하되 그 뱀에게 고통스럽게 잡아 먹히는 동물의 처지는 당연하다는 입장이 대단한 모순 아닙니까? 적어도 뱀의 먹이감이 되는 동물이 산채가 아닌 인도적인 방법에서 도살되어 뱀에게 주어졌다면 이런 비난을 받지도 않았겠지요.

        • 타요 2014-08-09 at 3:50 am #

          실례지만 어느 국가에 거주하시는지요? 얘기가 여기까지 새니깐 좀 그렇지만.. 전 세계를 막론하고 윤리적인, 인도적인 사육 및 도축이 이루어지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가 값싸게 소비하는 고기들은 대부분 공장식 축산으로부터 오며, 소, 돼지, 닭등 평균 10년 이상을 사는 동물들이 닭은 1년 미만, 돼지 약 1년, 소 2년에 도축됩니다. 도축장마다 차이가 있습니다만 보통 전기 충격으로 동물을 기절시킨 후 방혈하는 식으로 도축을 하는데, 30% 이상의 동물들이 방혈(목을 자르는 거죠)중 의식을 회복합니다.
          배터리식 케이지에만 넣지 않았다 뿐이지 사람 한명이 수천마리의 닭을 관리하는 집중식 사육으로 길러진 닭도 방목형 농장에서 길러졌다고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보통 축산농가나 도축장은 일반인 출입이나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죠. 이유가 뭘까요? 소비자에게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서랍니다. 만약 정말로 인도적인, 고통없는 사육과 도축장이 있다면, 사육과 도축 영상이라도 찍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먹거리 때문에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크게 환영받을 겁니다.
          유럽에서도 최근에 어미돼지 스톨 사육(어미돼지를 몸에 꼭 맞는 우리에 넣어서 몸을 돌리지 못하는 상태)을 금지했을 뿐이지, 새끼돼지 비마취 거세나 닭 부리 자르기, 평생 방복되는 젖소의 인공수정, 푸아그라(일부), 송아지 고기 생산등 다 행해지고 있습니다.
          동물의 본성을 억압하지 않고는 절대로 지금 우리가 누리는 것 만큼의 고기를 얻을 수가 없답니다.
          오죽하면 인도적인(?) 육류 섭취를 위해서 직접 동물을 키워서 도축해 먹는 사람들도 있지요.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최대 이윤을 생산할 수 있는 방식으로만 움직입니다. 그리고 자본가들은 권력을 갖고 있죠. TV를 틀었을 때, 소세지며 햄 광고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우유를 하루에 한잔씩 먹으라는 캠페인은 흔히 볼 수 있지만, 양상추며 버섯 광고는 보기 어렵죠? 권력이며 시대를 리드하는 힘이 누구의 손에 쥐어져 있는지 쉬이 간파가 됩니다.
          개인적 입장으로는 뱀에게 생먹이로 제공되는 동물이나, 개 고양이의 사료에 사용되는 동물이나 하등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 2014-08-09 at 7:53 am #

            내 거주지역은 북미 캐나다요. 이 보시오. 내 가족 중의 한 분이 여기 연방정부 식품검열청 food inspector요. 이 분의 입무 중에 하나가 뭔 줄 아시오? 사육되는 동물이 법의 기준에 따라 사육 되는지, 동물의 질병 유무와 도살장에서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축 되는지를 관리, 감독 하는 일이요. 관련 법규를 어기는 자가 있으면 적발하여 법적 처벌을 한단 말이오.

            일화 한가지를 언급하리다. 예전에 어느 Prairie 지역 한 주 에서 어떤 영계장 윤영자가 만 마리가 넘는 닭을 다른 주 의 도살장으로 이동 시키는 과정에서 그 절반 가량이 폐사 하였소. Prairie지역이 워낙에 날씨 변동이 심하고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차량으로 이동시키는 닭장의 난방을 위해 tarf 를 씌웠다가 그 안에서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니 다른 주에 도착했을 즈음에 반 이상이 공기 부족과 그 안에서의 열기에 의해 죽었단 말이오. 양계장 주인이 일부러 닭들에게 고통을 가해 죽인것이 아니라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요. 여기 가축법에 의하면 곧 도살될 동물이라 할 지라도 이동과정에서 어떠한 고통을 겪게 하는 것도 금지 시키오. 그런 까닭에 그 양계장 주인은 벌금으로 한국 돈으로 3억이 넘는 금액을 징수 당하고 몇달간 양계장 운영을 금지 당했소. 이 외에도 여기 가축 복지법이 강하게 적용된 케이스가 많이 있지만 그것을 다 나열 할 수 없으니 그만 두고…

            평균적으로 10년 이상 사는 가축들이 사람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몇년 살지 못하고 도축되는 것 압니다. 애완동물로 늙어 죽을 때까지 키워지는 것이 아닌, 진작부터 인간의 식량이 될 요량으로 키워지니 그런 것이오. 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죽으니 안타까운 일이나 그것을 문제 삼는다면 육식을 ‘아예’ 하지 말자 라는 결론이 나오고, 이것은 동물을 인간의 식량으로 쓰던 그 부산물을 동물사료로 쓰던 간에 최대한으로 고통을 줄이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살을 하라는 내 논지와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요.

            당신이 언급한대로, 어느 나라 어느 도살장에서 도살을 위해 정기충격을 받은 동물의 30%가 bleeding process (방혈 과정) 에서 깨어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0.5% 미만이요. 30%가 넘는 다는 것은 정기충격 과정의 기계상 또는 기술상의 문제가 많고 bleeding 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니 일어나는 일 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어느 도살장이건 그런 문제가 일어났다 하면 벌금 부터 시작해서 엄격한 법적 처벌을 감수해야 할것이오. 동물이 정기충격에서 깨어나면 다시 재빠르게 충격을 가하거나, 안타깝게도 bleeding 도중 깨어나는 불상사가 생기면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단숨에 목숨을 끊는 감독관이 따로 있습니다.

            내가 위에서도 언급했듯 food inspector 의 입무중의 하나가 가축이 법의 기준에 맞게 최대한 인도적인 방법으로 사육이 되는지를 감독하는 것이오. 모든 가축이 Free-range 방법을 써서 드넓은 들판을 자유롭게 뛰어 다니게 법 적으로 요구 된 것은 아니지만, 동물들이 돌아 다니지도 못하게 사육장이 자나치게 좁다던지, 질병으로 고통받는 동물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학대가 있는지를 관리 감독 합니다. 동물학대가 이루어 지면 SPCA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나 연방정부 food inspector 들이 불시에 그 동물 사육장에 들이 닥쳐 검열을 한단 말이오, 사육자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또한 그 지방 뉴스에 학대사실이 대대적으로 보도가 됩니다.

            현행동물 복지법이 100%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고, 법이 존재한다고 범법을 하는 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가축을 최대한 인도적인 방법으로 사육, 도축하도록 지속적으로 법령을 제 정비하고 범법자들을 색출하여 강력하게 처벌하고자 하는 의지요. 현행동물법이 동물복지에 충분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정 보안을 해서 동물들이 좀더 나은 대우를 받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당신들 같은 자들은 그러기는 커녕, 무슨 코투리를 잡아서든 어차피 동물에 대한 대우가 거기서 거기인데 뱀에게 살아있는 먹이를 던져 줘서 고통스럽게 죽이든 다 똑같지 않느냐 하고 빈정거리니 문제요. 예컨데 누군가 ‘살인은 나쁘다. 하지 마라’ 하면, ‘아니,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전쟁이든 범죄에 연류되 있든 살해 당하는 사람이 많은데 왜 우리 보고 살인하지 말라 하는가? 다른 자들도 살인하는 마당에’ 라고 떠드는 인간들이란 말이오.

            뱀의 먹이가 되는 동물은 영국을 제외하곤 윤리적 처우에 대한 법은 커녕, 그들의 잔혹한 죽음을 우려하는 목소리 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현실에서, 위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개, 고양이의 사료로 쓰이는 부산물을 제공하는 동물의 처우가 애완 파충류에게 산채로 던저져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온갖 고통을 겪는 동물의 처지와 같다고 생각 한다면 더 말 할 가치가 없소.

          • 2014-08-09 at 9:03 am #

            ‘정기 충격’ 이 아니고 ‘전기 충격’ 입니다. 오타 입니다.

    • cdd 2014-08-20 at 8:39 pm #

      아하, 핑키도 불법이였군요
      뭐 확실히 저도 뱀을 좋아하긴 하지만 살아있는 먹이를 먹이는것에 대해서는

      조금 악감정이 들긴 했습니다.

      근데 핑키도 안돼고 살아있는것도 안되면 먹일 수 있는게 없지 않나요?
      닭고기같은것도 어느정도 덩치가 커지고 나서 이야기지 어릴때는 먹이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어느정도 타협의 선 안에서 해결해야지 무조건 “너희가 키우는 동물을 위해
      먹이는것들은 끔찍하니 법적으로 지정해서 먹이범위를 축소시켜야한다” 라는 우려의 목소리는
      좀 아닌것 같은데요..

      좋은 말로 동물학대 방지지 나쁜 말로는 그냥 뱀을 키우지 않아야된다고 말씀하시는 거잖습니까?
      뭐 굳이 살아있는 먹이를 먹이면서 그 모습을 보고 즐기는건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만

      전 뱀 자체를 좋아하므로 죽은 먹이를 먹여도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핑키 같은것도 불법으로
      지정되있다 하면 죽은것도 살은것도 먹일 수 없지 않습니까.
      심지어 지호의 곤충농장 같은 싸이트에서는 뱀이나 먹이 핑키를 파는데도 불구하고

      뒷거래나 밀거래가 아닌 “정식적인 허락”을 받고 판매하잖습니까.

      확실히 동물보호에 대한 법이 애매하긴 하지만 아예 금지시키자니 “권리”를 무시하는거고
      그런다고 아무런 제제를 걸지 않자니 “뱀에게 토끼등을 산채로 먹이는
      끔찍한 영상이 올라온다” 라는 상황이잖습니까.

      따라서 제 생각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혼자 피딩용 먹이를
      사서 혼자 조용히 키운다” 라던지 정도로 정하는 선이면 충분하다 봅니다.

      따라서 산채로 먹이를 먹이는 영상을 올리는 등의 게시물을
      법적 처벌이 가능하게 하는 선 정도면 좋을것 같습니다만.

      이번 게시글같은 사례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위해 “애완동물 소유법”같은걸 명확하게 해서
      “나는 이 사람이 무사히 맡아줄것을 조건으로 양도했다, 따라서 이 사람은
      약속을 못지켰으며 그러면 양도할때의 조건과 어긋난다” 등으로 제제를 가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것도 잔인하다는 선으로 일축시키신다면 저로써도 할말이 없습니다만
      아마도 이 정도면 님도 동의할거라 생각합니다. 뱀도 애완동물이에요.

      • 2014-08-21 at 7:55 am #

        뱀을 애완동물로 키우던 바퀴벌레를 애완동물로 키우던 그 선택 자체가 합법 일지라도, 그런 동물들을 케어하기 위해 수반되는 행위가 비윤리적이고 문제가 많으면 법으로써 그 행위를 제제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인도적으로 도살된 다 자란 쥐’를 뱀에게 먹이로 주는 것에 대해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핑키를 포함한 살아있는 척추동물을 뱀의 먹이로 주는 행위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이것이 불법입니다. 영국이란 나라가 남의 권리를 무시하는 나라여서 불법으로 지정했다고 생각합니까? 한국은 그런 법 조차 없으니 파충류를 키우는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해도 현재 상태로는 처벌 받지 않겠지요. 님은 ‘지호의 곤충농장’에서 뱀의 먹이를 팔고 뒷거래나 밀거래가 아닌 정상적인 허락을 받고 판매한다고 항변 했지만, 한국에는 아직 그런 행동을 엄금하는 법이 없으니 그런것이고, 법이 없다고 그런 행동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법이란게 허술하니 현재 발생하고 있는 윤리적인 문제를 다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핑키는 아직 눈도 뜨지 못한 새끼쥐 입니다. 아무리 쥐 이지만 그런 새끼쥐를 파충류에게 잡아먹히게 한다는 자체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다 자란 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는 어린쥐를 잡아 먹히게 해야겠는냔 말입니다. 한국의 어느 지방 향토음식에 ‘애저찜’이란 것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다르겠지만, 옛날에는 이 애저찜의 재료로 출산이 임박한 암퇘지의 배를 갈라 강제로 꺼낸 새끼돼지를 썼습니다. 하지만 그 처사가 너무 잔인하다 하여 요즘엔 어느 정도 자란 어린 돼지를 쓴다 합니다. 자, 님이 갓 태어나 눈도 못 뜰 정도로 어린 핑키를 산채로 뱀 먹이로 던져 주는 것과, 옛날의 애저찜의 재료로 이제 거의 태어나려 하는 새끼 돼지를 잡아 먹는 것이 무엇이 다릅니까? 이런 행위를 취향이니 눈 감아 달라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알아본 바로는 뱀이란 아주 opportunistic하고 flexible 한 짐승입니다. 살아있는 먹이가 없으면 죽어있는 먹이를 먹습니다. 산 것이 아닌 이미 도살된 먹이를 먹어도 충분히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적응을 한다는 말입니다. 일부러 뱀에게 지속적으로 산것을 주니 그것에 길들여진 뱀이 죽은 먹이를 먹지 않으려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처음부터 살아있는 먹이가 아니면 굶어죽는 한이 있어도 먹지 않는 녀석들이 있다면 굳이 꼭 그런 종류를 선택하여 키워야 할 필요도 없거니와, 누가 강제로 키우라 하지도 않았는데 단지 자신의 가학성을 충족 시키고자 그런 짐승을 선택해놓고, 윤리적인 면을 무시한 채로 오로지 ‘내가 좋아 하니까 뭘 키우던 상관 하지마라. 뱀도 애완동물이다. 나의 권리를 무시하지 마라’ 식의 떼를 쓴다면 문제가 많은것 아니겠습니까?

        저기 중동국가 중에 툭하면 명예살인을 저지르는 족속들이 있습니다. 이유야 다양하지만, 한 예로 딸이 부모가 강제로 정해준 결혼을 하지않고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와 결혼하면 집안의 명예를 홰손했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죽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세계 인권단체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비난을 합니다. 자, 그러면 그런 짓을 저지르는 자들이, ‘이것은 우리의 풍습일 뿐이다. 이것이 우리의 권리이자 법이다. 당신들이 우리의 풍습을 비난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를 무시하는 처사이다.’로 항변한다면, 님은 그 말에 수긍하겠습니까? 풍습과 법 이전에 인권에 관한 문제요, 도덕에 관한 문제 입니다. 같은 겁니다. 님이 님의 취향과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님의 취향 때문에 애완 파충류에게 산채로 잔인하게 잡아 먹히는 동물들에 대한 윤리적인 처우를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뱀에게 산채로 먹이를 주고 잔혹하게 잡아 먹히는 모습을 찍어다 인터넷에 올리는 자들이나 인터넷에 올리진 않더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는 자들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됐던 살아있는 먹이를 뱀에게 주는 가학성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그런 것을 즐기거나 또는 봐도 아무 죄의식이 없으니 뱀을 키우는 것을 꺼리지 않는것 아닙니까?

        누누이 여러번 강조를 하였지만 저 영원하라는 자는 법의 처벌을 받아 마땅하고, 님이 제시한 ‘애완동물 소유법’도 일리가 있으니 그것 또한 합법화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동물보호법을 새로 제정비하여 영국처럼 눈도 뜨지 못한 어린쥐를 뱀의 먹이로 파는 행위도 불법으로 해야 할 것이며 척추동물을 뱀에게 산채로 주는 것 또한 불법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2014-08-21 at 8:27 am #

        또 못알아 듣고 딴소리를 할 지 모르니 요약해서 적겠습니다만 (듣자하니 한국인들은 문장이 3줄만 넘어가도 전체의 내용파악을 전혀 못한다고 하고, 또 논리가 아닌 오직 헛소리 말싸움과 어린애 떼쓰기로 이기려는 immature한 자들을 개인적으로 겪어서 하는 말인데)…..

        님이 파충류를 키우면서 인도적으로 도살된 다 자란 쥐를 먹이로 주는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물보호법을 새로 마련하여, 영국처럼 눈도 뜨지못한 어린 새끼쥐를 뱀의 먹이로 판매하거나 산채로 척추동물을 뱀에게 던져줘서 숨이 끊어질때 까지 온갖 고통을 겪게 하는 행위를 엄금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97. ㅁㄴㅇㄹ 2014-08-08 at 4:35 pm #

    글 내용에서 벗어나 엉뚱한 방향으로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몇 자 적어봅니다.

    본문에 영원하라 라는 사람이 비난받아야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자기 동물을 ‘잘 키워달라’고 분양 보내려는 사람에게서 ‘잘 키우겠노라’ 데려가 놓고는 다른 동물의 먹이로 ‘죽여버렸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그 동물이 뱀이었는지 강아지였는지는 상관없어요. 어떤 동물이었든 간에 요는 분양자를 속였다는 겁니다. 분양자는 자기 동물을 잘 키워줄 새 주인을 구한 거였지, 먹이로 쓰라는 게 아니었으니까요. 내가 애지중지 키운 식물을 잘 키워주겠다고 해서 보냈더니 토끼 먹이로 써버렸다면, 식물 주인 입장에서는 화가 나고 배신감 들지 않겠어요?

    사기당한 내용의 글에 뱀은 원래 육식 동물이니 그런 동물 왜 키우냐느니, 먹이 동물이 불쌍하다느니 하는 얘기도 이 글과 맞지 않습니다. 그것에 관련해서 일어난 사건이 아니잖습니까. 그런데도 자꾸 말이 나오니 덧붙여봅니다.
    애완동물은 단어의 뜻 그대로 내가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동물’입니다. 뭐 거창한 뜻이 있어서 키우겠습니까. 햄스터, 새, 열대어, 장수풍뎅이, 거북이 등등. 설사 그 동물이 나를 알아봐주지 못하고, 대신 노동해주는 것도 없고, 식량이 되어주지 못한다고 해도, 내가 좋으면 그만인 거예요.
    그리고 먹이용 동물은 말 그대로 먹이로 사용하는 동물입니다. 경우에 따라선 누군가가 먹이로 쓰는 동물이 다른 이에겐 애완동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귀뚜라미라고 항상 먹이가 되는 것도 아니고, 햄스터라고 항상 애완동물인 것도 아니에요. 사람이 용도를 어느 쪽으로 삼느냐에 따라 동물은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애완동물이 되고, 먹이용 동물이 되는 겁니다. 네, 불합리하죠. 사람이 뭐라고.
    그렇지만 어쨌든지 간에 내가 한 동물이 예뻐서 곁에 두고 일생을 책임지기로 했다면, 그 동물 대신 먹이를 구해다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살려고 다른 동물 잡아먹는 것처럼, 애완동물을 먹여 살리려고 다른 동물을 잡아다 주는 거예요. 그것이 싫은 사람이라면 동물 자체를 안 키우는 것이 정답일겁니다. 희생을 최소화하는 동물을 키우자는 글도 있는데 어떻게 최소화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동식물의 생명을 저울질 할 수 있나요? 이제부턴 애완동물이 숨만 붙어있게 먹일까요? 사료나 통조림은 뭘로 만든 건가요? 먹이 불쌍하다고 굶기면 애완용으로 사는 동물은 또 무슨 죄 입니까?

    먹이용 동물이 불쌍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사건에서 잡아먹힌 뱀을 오히려 더 불쌍히 여겨야합니다. 저 영원하라 라는 사람이 작은 뱀을 먹이용으로 사용하는 바람에 죽임을 당했으니까요. 뱀이라는 동물이 원래 쥐를 잡아먹으니 쥐만 불쌍하고 뱀은 상관없는 게 아닙니다.

    • 타요 2014-08-08 at 5:45 pm #

      님께서 언급하신 분양받은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거짓말을 한 것은 비난받아야 할 일이 맞습니다. 다만 제 3자의 시선에서 뱀을 뱀에게 먹였다는 행위 자체만 놓고 봤을 때 그 행위는 햄스터를 뱀에게 먹인 것과 뱀을 뱀에게 먹인 것이 하등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윗 분들이 지적하는 내용은 뱀 키우시는 분들이 동물에 대한 관점이 굉장히 차별적이고, 그것이 비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먹이 동물이 고통을 받으며 죽는 장면을 보며 ‘사냥의 순간’ 이라며 희열을 느끼는 것 처럼요.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누군가가 먹이로 쓰는 동물이 다른 이에게 애완동물이 될 수도 있지요? 그럼 동물을 키운다는 즐거움(생계와 관련이 있는게 아닌 오로지 인간의 쾌락을 위한 취미생활이지요)을 위해 어떤 동물을 먹이로 사용한다 해도, 그것이 동물주인에게는 동물을 책임지기 위한 먹이용일 뿐이기 때문에 관여할 이유가 없다라는 말이 됩니다.
      예를들어 독수리를 사랑해서 키우는 사람이 새끼 고양이들을 먹이로 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독수리 주인은 독수리가 사냥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겠죠. 자기 동물을 책임지는 극히 자연스러운 행위니까요. 님의 관점대로라면 이 독수리 주인을 비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 윤리 논란이 분명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가슴아파하고 분노하는 일이 생기겠죠.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의 동물 생명에 대한 감수성이 어떤 동물들에게는 무디고 어떤 동물들에게는 예민하다는 겁니다. 님께서 비판하신 것처럼 ‘생명을 저울질’ 하고 있는 거지요.
      그리고 햄스터와 같이 작은 동물의 생명에 무딘 사람들(생물 피딩 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살기를,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겁니다. 그들이 햄스터 애호가여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매커니즘 속에서, 독수리에게 새끼 고양이들을 먹이로 주는 모습을 얼핏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 ㅁㄴㅇㄹ 2014-08-08 at 6:47 pm #

        이렇게 써봤자 어차피 지나가는 글로만 읽고 말 것 같아서 기대도 않고 있었는데, 정성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하시는 뜻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느끼는 감정이고요. 한 동물을 키우며 다른 동물을 먹인다는 것은 그들의 뜻과는 상관없이, 정말 사람의 판단으로 결정짓는 일이죠. 애완동물을 기른다는 행위 자체가 정말 이기적인 일입니다. 어떤 동물은 자신에게 호감을 느낀 사람 덕분에 호사를 누리고, 어떤 동물은 그런 동물을 위해 죽임을 당해야하니 말이에요. 그리고 그 안타까움을 느끼는 건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나아가 그런 일이 옳고 그르냐를 두고 고민하고 토론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굳이 글을 남긴 것은, 이러한 생각이 본문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와는 조금 동떨어진 내용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답변 달아주신 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주인이 속상한 이유는 한마디로 사기를 당했고 그것은 곧 자기 동물의 죽음으로 이어졌죠. 그런데 그 글과, 잡아먹힌 그 동물도 원래 다른 동물도 잡아먹는 동물인데 뭐 그리 슬퍼하느냐, 또는 평소 잡아먹히는 동물이 불쌍하다는 이야기는 좀 다른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리플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생명 존중에 관한 이야기는 그 관련 주제의 글에서 다루는 것이 좋으니까요. 여기서 그런 내용을 다루게 된다면 사기꾼이고 뭐고 피해자분까지 그냥 애완동물을 키웠다는 것 자체만으로 비판 받는 게 되어버립니다. 본문은 사기를 당한 것에 대한 글인데도요.
        이렇게 글을 쏘고는 있지만 만약에 본문의 내용이 사기를 당한 내용이 아니라, 정말 특정 동물애호적인 글이고 다른 동물, 특히 먹이로 삼는 동물을 존중하지 않는 내용이었다면 저도 타요님과 같은 글을 남겼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본문에는 다른 동물을 무시하는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의 뜻이 잘 전달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답변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타요 2014-08-08 at 7:19 pm #

          네 잘 이해하였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먹이 동물에 대한 것이나 논점에서 벗어나는 댓글이 달린 것은 사소한 관심으로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해당 사기 당사자의 생물 피딩에 대한 본문의 언급을 읽고 놀라서 나온 반응이 아닌가 합니다. 답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4-08-09 at 8:02 am #

          댓글을 처음부터 잘 읽어 보시오. 애초에 본문의 내용과 관련없이 산채로 뱀의 먹이가 되는 동물이 불쌍하다는 소리가 왜 나오게 되었는지. 자신의 뱀이 산채로 잡아 먹혀 분개해 하는 와중에 ‘콘도르’의 주인이, 토끼, 쥐, 병아리가 산채로 뱀에게 온갖 고통을 받으며 죽어가는 가는 모양을 보고 ‘뱀을 키우는 즐거움’ 과 ‘야성적 사냥의 순간’ 이라 발언을 했으니, 그것이 생명존중에 어긋나며 모순이라고 비난을 받는 것이란 아니오.’콘도르’ 주인이 그런 발언만 하지않았다면 뱀의 먹이가 되는 동물이 불쌍하다는 소리도 아예 안 나왔단 말이오.

          • 타요 2014-08-09 at 10:42 am #

            윗 글 적은 사람입니다. 이상하게 님의 댓글에 응답하기가 안되네요. 그래서 여기 다시 답글을 답니다. 방혈 중 의식을 회복한다는 30% 수치는 제가 오래전에 자료를 읽어서 수치를 잊었구요. 한국의 경우 약 10%의 돼지가 방혈 중 의식을 회복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말씀하신 캐나다 상황은 제가 알던 것과 많이 다르네요. 그정도로 농장동물 복지가 잘 되어 있다면 닭의 부리 자르기, 수퇘지의 비마취 거세나 꼬리, 어금니 절단, 숫평아리 분쇄와 같은 문제들도 없는지 알고싶네요. 캐나다 육류/유제품 생산이 전 농업 생산량의 15%를 차지한다는 자료를 읽었는데 저 어마어마한 양을 생산하면서 공장식 생산 없이 어떻게 생산/판매 수지를 맞추는지도 정말 궁금하네요. 고기값이 상당히 높거나 대단한 선진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나 싶네요. 가족분에게 위 문제들에 대해 캐나다에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여쭤봐 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sistersori@naver.com이고요, 어디까지나 부탁을 드리는 것이니 여건이 되시면 응답 주세요.
            캐나다에 대한건 한번 조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 글에 오해하신 부분이 있는데, 제가 뱀 생먹이로 주어지는 동물들과 인간이 먹는 동물들이 다를 바 없다고 한 것은 뱀 생먹이를 찬성하는 취지가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살아있는 생명에 경중을 매기지 말자는 의미였습니다. 저는 밝히자면, 유제품/알류도 섭취하지 않는 채식을 하는 사람인데 옹호할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댓글의 반말투와 ‘꼬투리 잡아서 빈정거리는 당신같은 자들’등의 표현 상당히 불쾌합니다. 익명이고 얼굴 맞대고 하는 대화가 아니지만 이왕 논쟁을 할 거면 좀 예의를 갖춰준다면 님께서 올리는 글들도 더 존중 받을 겁니다.
            저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캐나다 동물 단체들과도 접촉을 해 보고, 한국 단체들과도 이야기를 나눠보고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더 대화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 타요 2014-08-09 at 10:43 am #

            잘못된 수치로 혼란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댓글 적고 아차 싶어 자료를 다시 찾아봤는데 수정이 안되더라구요 ^^;;

          • 타요 2014-08-09 at 12:04 pm #

            말씀하신 것과 현실이 조금 다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캐나다 웹에서 조금 검색하니, 캐나다 공장식 축산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비교적 최근 자료들 위주로 찾아봤는데요. 기사 하나 전문을 번역해 봤습니다.

            Puratone 사에 소속된 Manitoba의 Arborg 사육장에서 Mercy for Animals Canada의 한 조사관에 의해 촬영된 비디오는, 수천마리의 암퇘지가 그들이 움직이지도, 눕지도 못하는 금속 케이지 속에 갇혀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몇몇 암퇘지들은 철제 우리와의 마찰로 인해 주둥이에 상처를 입어 피를 흘리고 있다. 인부들이 발로 걷어차고 머리를 케이지나 시맨트 말뚝에 부딪치게 해, 죽은 새끼 돼지들도 보인다. 가위로 꼬리를 자르고 거세를 하는 다른 새끼돼지들도 보인다. 이 작업들이 어떠한 마취도 없이 행해졌다고, Mercy for Animals Canada의 활동 국장인 Stephane Perrais가 언론과의 컨퍼런스 중에 지적했다. 그에 의하면, 캐나다의 모든 공장식 축사 돼지 농가들에서 이러한 취급이 여전히 진행중인 것은 분명한데, 이 임신 케이지는 산업 표준이기 때문이다. 다르게 말하면, 백 오십만 마리의 암퇘지들이 임신 케이지 안에서 고통스런, 고문과도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Perrai씨는 Metro, Sobeys, Loblauws와 Walmart, 캐나다의 4개의 대형 유통회사에 동물들에게 가해지는 비인도적인 이 처우에 단호히 반대하고 그들의 돼지고기 공급자들로 하여금 협소한 임신 케이지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기를 강제하는 것을 대중적으로 약조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패스트 푸드 체인 McDonad’s, Tim hortons와 Burgur king와 마찬가지로, Costco와 Safeway를 포함한 40여개의 거대 돼지고기 공급자들과 사용자들이 이미 그것을 시행하기로 약속했다라고 강조했다. 임신 케이지 사용은 뉴질랜드, 호주, 미국의 9개 주와 유럽 연합에 의해 2013년 1월 1일부터 금지되었다. Puratone사는 “우리의 동물 복지 방침을 반영하지 않는” “몇몇의 이미지” 들에 의해 “당혹하다” 라고 말하며 성명서를 내여 빠르게 반응했다.

            저는 내가 맞네 네가 맞네 논쟁은 더이상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님께서 동물 복지를 원하는 마음 따뜻한 분이라는 것도 잘 알겠습니다. 그저 진실이 알고 싶고,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동물의 고통을 최소화 하는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고 실천하고 싶을 뿐입니다. 제가 쓴 덧글에 마음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또 부족한 댓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2014-08-09 at 1:56 pm #

            한국의 경우 10%의 돼지가 bleeding 과정에서 의식을 찾는다면, 안타까운 일이고 반드시 한국정부에 의뢰해서 고쳐야 할 문제요. 한국에 정식 동물보호 기관과 축산 관리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다면 그곳에 가서 문의를 해 시정하시오. 그 부분에 대해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노릇이니.

            내가 말한 캐나다 상황이 당신이 알고 있는 상황과 다르다 했는데, 그 reference 가 무엇인지? 어느 경로를 통해서 알아낸 information 인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전 댓글에서 언급한 닭 부리 자르기, 수퇘지 어금니 또는 꼬리 절단, 숫평아리 분쇄기 문제는, 내 가족분에게 여쭌 결과 존재하지 않는다 합니다. 되려 그런 행위가 왜 필요하느냐고 묻습니다. 안타깝게도 수퇘지 비마취 거세 문제는 여기도 존재 한다 하고 그것 때문에 동물보호 협회에서 그 부분을 고치려 움직임이 있다고 하니 두고 볼 일입니다.

            캐나다 에서든 어디든 육류/유제품을 생산 한다면 대량생산 하지 않는 곳은 없소. 문제는 그런 대량생산을 위해 행해지는 가축에 대한 인도적인 처우가 법적으로 존재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요. 지난 댓글에서 언급했듯 가축들을 전부 광활한 대지에 자유롭게 다니도록 요구하는 법은 없지만, 이 나라 국토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고, 축산업자 대부분이 가축 (특히 소, 말, 돼지)를 자신들의 넓은 농장에 풀어 키우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니 ‘Seeing is believing’ 이라고 직접 Alberta 주 같은 곳에 방문해서 끝도 없는 대지를 운전하며 구경해 보시오. 닭 같은 동물들은 사육장에서 키워지는 경우가 있으나 적어도 비위생적이고 비좁은 사육장에서 거동도 못하게 하지 않고, 철저한 질병관리와 다른 학대가 있는지 관리 감독하는 법 제도가 있습니다. 여기 육류값은 주 마다 도시 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이 지역에는 쇠고기 low to medium quality 의 값이 파운드 (약 454g) 당 $8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8천원이 넘습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쇠고기에 비해 싼 편이지만, 대체적으로 비싼 편 입니다.

            캐나다의 가축 보호법에 관에 더 알고 싶다면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에 문의 하여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시오. 왭 주소는 http://www.inspection.gc.ca/eng/1297964599443/1297965645317 이고 전화 번호는 1-800-442-2342 이오.

            누차 강조 하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소, 돼지, 닭 같은 가축은 완벽하진 않지만 가축보호법이 엄연히 존재하고 범법자는 엄히 처벌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또한 현행법령의 일부가 가축에 대한 처우에 미진 하다면 그 법을 수정, 보안 하여 가축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힘쓰는게 중요하고 또한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단 말이오, 적어도 이 나라에서는. 이 부분을 여러번 강조 했음에도 불구하고, 온갖 꼬투리를 잡아가며, 이런 대우를 받는 가축들이, 기본적인 보호법 조차 없고 그들을 위한 우려의 목소리도 없이 산채로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온갖 잔혹한 고통을 느끼며 뱀의 먹이가 되는 동물의 처지와 같다고 생떼를 써가며 빈정거리니 당신의 행동이 실로 무례하기 짝이 없는 것 아니오? 또한 관련도 없는 부분까지 확대하여, ‘어디 두고 보자. 내가 이 논쟁에서 당신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 하는 식의 ‘이것은 어떠냐’ 하고 따지는 행동 또 한 예의에 어긋난 단 말이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다고 쌍욕이나 퍼붓고 악악거리는 댓글이 난무하니 당신의 태도 또한 좋게 보일리가 없단 말이오. 그리고 어디에 반말이 쓰여져 있는지?…. 남과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이 같은 말을 여러번 반복하지 않도록 댓글을 제대로 읽고 답할 것이며, 상대의 의견에 동의 하지 않는다면 왜 그런지 논리적으로 답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또 한번 강조 하지만, 현행동물 복지법이 100%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고, 법이 존재한다고 범법을 하는 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가축을 최대한 인도적인 방법으로 사육, 도축하도록 지속적으로 법령을 제 정비하고 범법자들을 색출하여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런 법안이 애완 파충류의 먹이감이 되는 동물들에게도 적용 되어 적어도 산채로 잔혹하게 죽임을 당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 한단 말이오.

          • 2014-08-09 at 3:17 pm #

            그세 다른 댓글이 올라 왔군요. 이 댓글을 미쳐 보지 못하고 위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안타깝게도 2012년에 Manitoba, Arborg 라는 축산 농가에서 일어난 일 로 Mercy for Animals Canada 에서 hidden camera를 설치 조사해서 적발하였습니다. 그 축산농가에서 돼지에게 행해진 비인도적인 처우는 Manitoba 주 정부의 동물 복지법을 위반하였으며 진장조사와 함께 그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이미 “Corrective Actions” 의 조치가 취해진 상태 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세상 어디를 가도 법이 있다고 범법자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곳은 없고 중요한 것은 가축을 최대한 인도적인 방법으로 사육, 도축하도록 지속적으로 법령을 제 정비하고 범법자들을 색출하여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오? 또한 일부의 행태를 보고 전체가 그런것처럼 판단을 내릴 수 없단 말입니다. 마치 한국의 소매치기 몇 건 을 가지고, 한국 사회가 소매치기의 왕국이라 단정할수 없고 소매치기를 적발, 처벌 하는 법이 없다고 주장 하는 것이오. 이 사건을 계기로 캐나다도 여느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동물복지가 형편없는 나라이고 제 댓글에 적힌 정보가 현실과 다르다고 우긴다면 내가 더 시간을 들여가며 동물복지가 좋은 cases를 찾아다가 반박할 이유가 전혀 없겠습니다.

            Manitoba Arborg 사건의 비디오를 food inspector 가족 분에게도 보여 드렸고 (바로 지금 내 옆에 있습니다.) 적어도 이 주 의, 자신이 검열하는 돼지 농가에서는 벌어진 적이 없다 하는 군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가지고 허튼 소리를 할 분도 아닐 뿐더러, 이 계통에서 나름대로 엄격하게 법 적용을 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분이요. 또한 위에서도 언급했듯 Alberta 같은 주에 가서 축산 농가를 둘러 보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오. 또한 CFIA에 문의 하여 캐나다의 “현행” 동물복지 법과 실제로 행해지는 동물의 처우에 대해서도 알아 보시오.

            처음 부터 강조 했지만, 현행동물 복지법이 100%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고, 법이 존재한다고 범법을 하는 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가축을 최대한 인도적인 방법으로 사육, 도축하도록 지속적으로 법령을 제 정비하고 범법자들을 색출하여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런 법안이 애완 파충류의 먹이감이 되는 동물들에게도 적용 되어 적어도 산채로 잔혹하게 죽임을 당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 한단 말입니다.

          • 2014-08-09 at 3:34 pm #

            동물보호에 관심이 많은것 같은데 무엇을 하는 분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경우 10%의 돼지가 bleeding process 에서 의식을 회복하였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관해 발 벗고 나서서 시정을 해주실수 있는지 궁금 합니다. 동물의 비인도적인 처우를 비판한 만큼 그에 따른 시정을 요구하는 행동도 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꼭 부탁드리고 좋은 결과를 댓글에 올려 알려 주시는 좋겠습니다.

          • 2014-08-09 at 5:33 pm #

            또 댓글을 달 필요는 없겠지만. 연방정부 Food inspector 인 제 가족분이, 캐나다 정부가 가축이 인도적인 처우를 받로록 얼마나 노력하고 법을 강화하는지의 단적인 예를 꼭 알려 드려야 한다고 하도 옆에서 성화를 하니 또 한번 댓글을 달겠습니다.

            닭이 도살장에서 도살될때 전기충격을 받고 의식을 잃은 후 5초 내에 기계에 의해 목의 동맥이 절단되어 bleeding process 에 들어가게 된다 합니다. 중요한 것은 bleeding 과정까지 절대 의식이 없어야 하며 그 과정이 끝나면 반드시 닭은 숨이 끊어진 상태여야 합니다. 그 후에 닭의 털을 제거하기 위해 뜨거운 물이 들어 있는 통에 담겨 지게됩니다. 문제는….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긴 하지만 bleeding process가 끝난 이후에도 숨이 붙어 있는 닭이 있고 (그러나 여전히 의식은 없는 상태), 검시관의 실수로 이 닭이 제 빨리 발견되지 못하고 뜨거운 물 탱크에 들어 가게 되면, 그야말로 살아 있는 상태에서 뜨거운 물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런 닭의 고기 상태를 보면 붉은 빛이 돈다 합니다. 즉 물탱크에 담겨 있을때도 살아 있어 심장이 뛰었고 bleeding process에서 미쳐 빠지지 못한 혈액이 심장박동을 따라 온몸에 전달 되었으니 고기색이 붉은 것입니다. 이것을 Inadequately bled chicken 이라 합니다. 이에 대해 캐나다 정부는 비록 의식은 없지만 아직 산 상태에서 뜨거운 물 탱크에 담구어 지는 것은 잔인한 처사이니 이런 도살 처리를 엄금 하는 법규를 마련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물탱크에 담궈지기 전에도 검시관을 또 따로 두어 닭이 완전히 절명 하였음을 확인하는 절차를 한번 더 거치는 겁니다. 또한 정말 실수로 케치 하지 못해 붉은 빛깔이 도는 닭고기가 나오면 나오는 족족 보고 하도록 되어있고 그것이 단 한마리 일지라도 여러번 반복되면 그 양계장 운영자는 벌금에 영업정지를 받게 됩니다. 캐나다 정부가 동물의 도축이 인도적인 방법으로 되도록 힘쓰는 좋은 예가 되겠습니다.

            CFIA 에 연락을 하여 이점에 관해 문의 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 타요 2014-08-09 at 9:47 pm #

            언급해 주신 내용들을 잘 숙지해 읽어보았고, 정보 조사도 해 보았습니다. 특히, 관리 감독처나 언론에서 보도한 정보들 만으로는 말씀하신 것 처럼 ‘일부 법을 준수하지 않는 자들의 문제’라고 속단할 수는 없다고 판단해, 캐나다 동물 단체들 쪽의 입장도 주의깊게 살펴보았습니다.
            캐나다에서 시행중인 농장 동물 복지를 위한 규제에 관한 방안들은 우리나라처럼 농장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과 제도적 마련이 미미한 나라 및 여전히 동물의 고통을 야기하는 공장식 축산과 제도 및 관행을 유지하는 많은 나라들이 본보기로 삼을 만한 것입니다.
            그러나 관련 제도들이 마련이 되어 있다고 해서,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서 내가 먹는 음식 및 내 동물이 먹는 음식들이 ‘인도적’(과연 인도적 밀집 축산이라는 것의 실체가 존재하느냐에 대한 말은 여전히 많지만)으로 생산된다고 속단하고, 그것이 ‘일부’의 문제일 뿐 대다수는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다라고 속단하는 것은 문제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물론 엄격한 관리가 이루어진 곳이 많겠지요. 말씀하신 닭의 운송 과정에서 생긴 사고와 처벌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으나, 한 동물 단체는 ‘문제시된 사건에 식품관리청이 처벌을 한 것은 바람직하지만, 그동안 장거리 가금류 운송 트럭을 조사한 결과 수많은 트럭들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이 사항들에 대해 식품 검열청에 수사 요청을 했으나, 당국은 어떤 케이스에 대해서도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라고 기사화 하여 비판하고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비교적 최근인 2012~2014년 사이에 동물단체들에 의해 노출된 여전히 동물들이 학대당하고 있는(관리 감독이 적절히 이루어 지지 않은)밀집식 사육에 대한 자료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모돈의 스톨 사육은 올해부터 점진적으로 폐지 방안을 추진한다고 하지만, 송아지 고기 생산을 위한 케이지 사육이나, 코요테 모피 생산 문제들 등 여전히 해결할 문제도 많아 보입니다. 글쓴 분께서 동물복지 기준을 준수한 사례들을 나열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듯이 저도 일일히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그렇다고 캐나다 사례를 부정하는 것이 아님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동물 복지를 위해 마음을 쓰시는 분인 만큼, 법과 제도같은 장치들을 신용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신용하여 인간과 애완동물의 음식으로 사용하는 동물의 부산물은 인도적으로 생산된 것이다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이 문제에 대해 비판적이고 열린 시각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동물 보호 활동가들은 기업인이 아닙니다. 본인의 안위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아닌 만큼 그들이 뭔가에 반대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면 귀 귀울여 들을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꾸 했던 말 반복하게 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셨지만 여전히 오해가 있는 것 같아 한말씀 남깁니다. 개와 고양이 사료를 만드는 동물의 처지와 파충류 먹이로 던져지는 동물의 처지가 같다고 말 한 것은 캐나다에서 엄격한 관리감독 하에 길러지고 도축된 동물과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그 글을 쓰던 시점에 인도적 밀집식 사육과 도축에 대한 입장이 회의적이었고(지금도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캐나다에서 농장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가하는 노력에 대한 부가적 설명은 듣기 전이었습니다. 제가 그 언급을 한 것은 여전히 용인되고 침묵되는 학대의 희생양이 되는 수많은 농장동물들(어떤 나라이든지 간에요)과 그 처지가 같다고 말 한 것입니다. 산란계로서 생산 가치가 없는 수평아리들이 인공부화 직후 감별을 거쳐 폐기처리 되는 것 아시죠.(캐나다에서는 어떻게 인도적으로 숫평아리들을 폐기하는지 궁금하네요) 분쇄기에 갈아 넣거나 대형 봉지에 쌓아 넣어 질식사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태어나자마자 분쇄기에 들어가거나 질식해 죽는 병아리들과 산 채로 뱀에게 던져져 먹히는 햄스터의 처지가 같다는 의미로 한 언급이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오늘날 먹거리는 세계화 되어서 수많은 수입 먹거리들이 상에 오릅니다. 캐나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음식 윤리 문제는 더이상 내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적어도 내가 사는 지역에서는’ 보다는 관심을 더 넓혀 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동물윤리, 실천적 윤리, 법등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한국 돼지 방혈중 의식 회복 자료는 신문기사에서 읽은 것인데 저도 한국 거주중이 아니라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더 자세히 알아보고 공부해 보겠습니다. 그럼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2014-08-10 at 7:40 pm #

            님 이, 제가 위의 제 댓글에서 언급한 캐나다의 동물보호법 (가축법) 적용과 동물 처우와 개선의 예가 현실과 다르다 했으니, 제 의견에 대한 증빙자료를 올립니다. 제 나름대로 연방정부 inspector 인 제 가족분 (함께 사는 직계가족)의 자문을 구해 쓴 사실이지만 못 미더워 하시는 것 같으니 반드시 필요한 절차라 생각되어 적습니다.

            위 의 댓글에 제가 언급했던, 닭들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고에 따른 양계장 운영자에 대한 엄격한 법적처벌을 증명하는 자료 입니다. 제가 제 가족분에게 듣기론 벌금이 한국 돈으로 3억 이라 들었는데 정확한 액수는 거의 5억 이군요.
            inspection.gc.ca/about-the-cfia/newsroom/prosecution-bulletins/prairie-pride-natural-foods-ltd-/eng/1323652773896/1323652773897

            2011 에서 2014 년 사이에 일어난 동물학대, 동물 건강법, 인도적 동물 운반법 등등을 위반한 혐의로 캐나다 정부에 의해 적발, 사법처리, 시정이 된 cases 에 대한 자료입니다. 대부분 위반 혐의에 비해 법 적용이 상당히 엄격히 되었습니다.
            Prosecution bulletins:
            inspection.gc.ca/about-the-cfia/newsroom/prosecution-bulletins/eng/1298575869119/1299852705293

          • 2014-08-10 at 7:45 pm #

            님 이 언급한 2012년에 적발된 Manitoba주 Arbrog 돼지 농장의 동물학대에 대한 시정 내용입니다. 님은 동물학대 내용만 언급 했을 뿐, 그 결과로 The Retail Council of Canada, Arborg 농장에서 돼지고기를 공급받는 8개 대형 수퍼마켓, The Mercy For Animals Canada 그리고 캐나다인들이 어떻게 학대문제를 해결하고 Arbrog 농장 돼지들의 복지를 향상 시켰는지는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강력한 법이 있다고, 범법자들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범법자를 색출하고 사법처리와 잘못을 시정하게 한 것 만 봐도 캐나다는 동물보호가 철저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입니다. 이런 사실을 간과하고 무조건 이 사건만 보고 단지 캐나다가 동물 학대를 자행하는 나라로 낙인을 찍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이 학대 사건에서 가장 심각한 학대로 여겨진 것이 암퇘지를 좁은 금속 사육장에 가둬둔 일이었습니다. 다음은 이 사건의 2013년 신문기사 발췌 내용입니다. 이상하게 링크가 달리지 않으니 아쉬운데로 중요한 부분만 쓰겠습니다.

            The Retail Council of Canada and its member grocers Co-op Atlantic, Canada Safeway, Costco Wholesale Canada, Federated Co-operatives, Loblaw Companies Limited, Metro Inc., Sobeys Inc., and Wal-Mart Canada Corp. have agreed to phase out the crates in favour of alternative housing practices such as group housing of sows.

            The announcement was made today by the Mercy For Animals Canada group which had conducted an undercover investigation last year at Puratone, a hog plant in Manitoba’s Interlake area.

            Canada’s major grocery chains have joined the European Union, Australia, New Zealand and nine U.S. states where gestation crates have already been banned.
            Twyla Francois, MFA Canada’s director of investigations said the ban on gestation crates is a result of “ethically-minded consumers” taking action.

            “As a result of our expose, tens of thousands consumers contacted these leading grocery retailers and urged them to phase out the inherently cruel crates. We’re really pleased the retailers have made the socially and ethically responsible decision to move away from this practice. It is one of the most cruel factory farming practices in existence. It’s so heartening that Canadians are responding so quickly. I knew Canadians wouldn’t tolerate it.”, she said.

            번역: 캐나다 소매상 위원회와 그 맴버인 대형수퍼 마켓 체인점들 (Co-op Atlantic, Canada Safeway, Costco Wholesale Canada, Federated Co-operatives, Loblaw Companies Limited, Metro Inc., Sobeys Inc., and Wal-Mart Canada Corp.)이 암퇘지들을 비좁은 금속 사육장에 가두는 관행을 없애고 무리로 자유롭게 풀어 키우는 방법으로 대체하기로 합의했다.

            위 합의는 작년에 Manitoba 주의 호수들 사이에 위치한 Puratone 이란 돼지 사육공장을 비밀리에 조사, 감찰한 The Mercy For Animals Canada group 에 의해 오늘 발표 되었다.

            이로써 캐나다의 주요 수퍼마켓 체인점들은, 비좁은 금속철장 사용이 이미 금지된 유럽공동체,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미국 9개 주에 합류하게 되었다.

            MFA Canada 의 감찰 감독인 트와일라 프렌시스는 “비좁은 금속 사육장의 사용 금지는 도덕적인 소비자들이 행동을 취한 결과”라고 말했다.

            “우리 단체의 폭로에 대한 결과로 만 여명의 소비자들이 주요 대형 수퍼마켓들을 접촉하여 잔인한 금속 사육장의 사용을 금지하도록 촉구 하였다. 우리는 대형 수퍼마켓들이 이런 (비좁은 금속 사육장 사용의) 관행을 그만 두기로 한, 사회적으로 또 윤리적으로 책임감 있는 결정을 내린것에 대해 기뻐하는 바 이다. 이것(금속 사육장 사용)은 공장식 농장의 현존하는 관행들 중에서 가장 비인도적인 관행이다. 캐나다인들이 (이 문제에 대해) 빠르게 반응한 점은 아주 고무적이다. 나는 캐나다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제 가 이미 여러번 말씀 드린것처럼 또 위의 내용들이 증명하는 것 처럼 캐나다에서는 동물보호법 (가축법) 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범법자가 있다면 조사, 사법처리, 시정의 순서를 거쳐 동물들이 더 나은 대우를 받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행법령의 일부가 동물에 대한 처우에 미진 하다면 그 법을 수정, 보안 하여 가축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 2014-08-10 at 7:50 pm #

            식용동물 (소, 돼지, 조류, 토끼 등) 의 인도적인 처리와 도살법 – 동물복지를 위한 법적 요구사항에 관한 캐나다 정부의 정식 자료 입니다.

            inspection.gc.ca/food/meat-and-poultry-products/manual-of-procedures/chapter-12/animal-welfare-requirements/eng/1392144659190/1392144660111?chap=

            제가 위의 댓글에 언급한 ‘Inadequately bled birds’ 에 관한 캐나다 정부의 인도적 도살을 위한 노력을 엿볼수 있는 절차 중 하나 입니다. ‘Inadequately bled birds’ 부분을 읽으세요.

            inspection.gc.ca/food/meat-and-poultry-products/manual-of-procedures/chapter-12/animal-welfare-requirements/eng/1392144659190/1392144660111?chap=3

            이 외에도 동물보호법에 관한 자료가 많지만 너무 방대하니 더 알고 싶으신 점이 있으면, 왭 주소: inspection.gc.ca/eng/1297964599443/1297965645317 또는 전화: 1-800-442-2342 또는 1-613-773-2342 로 연락하십시오.

            p.s. 지금 링크가 제대로 달리지 못해 지웠는데, 왭 주소 앞에 http:// www. 있습니다.

          • 2014-08-10 at 7:52 pm #

            캐나다 정부에서 관리 감독 한다 해서 캐나다 구석구석에서 전부 동물보호법을 준수 한다고 볼 수 없겠지요. 법이 있다고 범죄자가 없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그러니 SPCA, CFIA, MFA Canada 등등의 단체와 많은 사람들이 항상 감시하고 범법자를 색출해 내어 처벌, 시정하는 노력을 한다고 제가 여러번 언급하지 않았는지? 이것을 도대체 몇번을 말해야 알아 들으려는지?

            동물의 비인도적인 운송에 관한 법률은 위해 벌써 명시 하였고, 범법자들중에 제대로 처벌받지 않은자가 있다면 당연히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할것이지만, 님이 말한대로 그렇지 않아 그것에 대한 비판 기사가 나가 대중이 알게 되었다면, 적어도 이런 문제가 쉬쉬 덮히진 않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모르면 어쩔수 없겠지만 아는 이상 정부을 압박해 대기 때문입니다. 한국처럼 안일하게 넘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캐나다에도 모피를 얻기 위해 야생동물을 잔혹하게 사냥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물범을 몽둥이로 때려서 잡는것 때문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비난이 빗발치지만 언제 이문제가 해결 될 지는 미지수 입니다.

            제 가족분에 의하면 캐나다에서는 수평아리들을 한국처럼 분쇄기에 갈아 죽이지 않는다 합니다. 가게에서 판매되는 닭고기들은 숫탉과 암탉 둘 다 라 합니다. 대부분 생후 6주 나 8주 사이에 닭들이라 합니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동물복지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위해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그러나 님은 specifically 캐나다의 동물보호법에 대해 물었으니 제가 캐나다에 국한된 것에만 언급했을뿐 다른 나라의 동물복지에 관해 관심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또 저는 왠만하면 locally grown 식품을 구입합니다. 지방 경제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운송비에 들어가는 에너지 또 그 에너지의 원료가 되는 물자를 절약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제가 말하고자 한것은… ‘소, 돼지, 닭 등 은 적어도 인도적인 도축법에 따라 도살되지만 애완 파충류의 먹이가 되는 쥐,토끼, 병아리등은 숨이 끊어 질때까지 산채로 몸통이 찢어지거나 짓눌려 가슴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을 겪는다. 소,돼지, 닭 등은 완벽하진 않지만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를 받지만, 이 녀석들은 보호받을 만한 법조차 존재하지 않고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으니, 이들을 위한 보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꼬투리를 잡혀, 엉뚱하게 캐나다 동물 보호 실태까지 설명해야 하는 황당한 지경에 이르렀으니 참 답답합니다. 제가 개, 고양이의 사료로 쓰이는 부산물을 제공하는 동물이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살된다고 한 말은 적어도 이들은 인도적으로 보호받을 법이라는 게 있다는 말입니다, 파충류의 먹이가 되는 녀석들과는 달리.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세계 어딘가에선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동물이 도살 될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 동물보호단체나 정부단체 또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이것에 대해 제가 제 입장을 충분히 말씀 드렸지 않았습니까? 제가 마냥 이세상 모든 동물이 인도적인 처우를 받는 다고 우기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물이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런 예를 많이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님은 무조건 모든 것이 “나쁘다, 안좋다”만 되뇌이고 있으니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이러니 대화 자체가 되겠습니까?

            님의 문제가 무엇인지 압니까? 어떤 문제를 논의 할때 너무 다양한 문제를 한꺼번에 끌어 들인다는 겁니다. 한번에 하나씩 초점을 맞출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파충류의 먹이가 되는 동물에도 고통없이 도축되는 복지법이 필요하다는 말에, 캐나다 도촉법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거기에 느닷없이 숫퇘지 거세문제, 푸아그라에 병아리 부리문제, 젓소 인공수정 문제 이번엔 모피로 희생되는 동물 문제까지, 잘 하면 나중엔 우주의 미지의 동물문제까지 확산 할 기세입니다. 도대체가 한가지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그 문제에 집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하나가 반박당하면 어떻게든지 관련도 없는 다른 문제를 들고 나와 말싸움에서 이기자는 심리인지 참 알수가 없습니다. 동물의 복지에 관심이 많은 듯 보이나,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해결하려하니 아무것도 되는게 없고 정신만 사나운것 아닙니까?

            또한 오로지 Pessimism에 사로잡혀 앞으로 나아가질 못한단 말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차근 차근 바로 잡고 앞으로 나가고, 오늘은 어제보다 나으니 기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에 힘쓰며 희망을 가져야 하는데, 오로지 나쁜점만 안좋은 점만 생각하고 좋게 해결된 문제에는 기뻐하거나 희망을 품지않고, 오로지 여러가지 불평불만만 했지 실질적으로 무슨 한가지라도 건설적인 일을 하였습니까? 님만 이세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님만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다른 사람들도 동물복지에 힘씁니다. 이제 대학생이라니 나이가 한 참은 어린데, 이 세상 모든 문제를 님이 다 해결할것 처럼 하지 말고, 한국의 문제 부터 신경을 쓰세요. 일전에 한국에선 도살중 10%의 동물이 전기충격에서 깨어 난다니, 한국정부에 편지를 쓰던 어쩌던 그 문제 부터 해결하란 말입니다.

            글이 길어 졌는데, 어쨌든 이 세상 모든 동물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인도적인 대우를 받으며 살길 바라며,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 타요 2014-08-11 at 8:14 am #

            더이상 댓글을 다는 건 아주 소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의 차이로 논쟁이 벌어지는 것에 아주 비난투로 응수를 하시니 저도 많이 답답하군요. 어투를 보면 아주 언짢으신 것 같은데, 화나게 하니까 화내는 것 아니냐라고 말한다면, 저는 아무 말 않겠습니다.
            제가 사건 하나만 보고 캐나다가 동물 학대의 천국이라 했습니까? 희망이 없다고 떼를 썼습니까? 나는 캐나다 가본 적도 없으니 거기 현실을 모르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님 덕분에 모르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고 하고 잘 모르는 댓글을 써서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죄송하다고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언제 법이 있으니 범법을 하는 자도 없어야 한다고 우기기를 했습니까?
            제가 말귀를 못알아 듣는다고 말하고 싶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캐나다에서 동물 복지가 우수하고 많은 사람들의 의식이 깨어 있다는 것을 아주 잘 이해했으나 님께서 동물 복지에 관심이 있는 분인 만큼 너무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을 과신하지는 말고 비판적인 시각도 가지란 말입니다. 하려는 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여전히 글 토씨 그대로 밖에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으니, 님 댓글로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식탁에 오르는 고기들의 대부분이 여전히 공장식 축산으로부터 생산되는 현실에 님 글을 읽고서 동물복지에 관심이 없거나 생소한 사람들이 보고 ‘아 식용으로 생산되는 동물들이 대부분 공장식 축산에서 나오고 있으니 그 생산 방법이 잔인하여 학대를 받지만, 어떤 동물들은 동물보호 법에 의해 인도적으로 사육및 도살될 수 있도록 보호를 받는데 파충류 생먹이 동물들은 그런 보호를 받지 못하니 관련 법 제정이 시급하구나’ 하겠습니까? 내가 언제 고통받는 농장 동물이 부지기수이니 파충류 먹이용 동물들을 보호 할 법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나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아, 파충류 먹이 동물들은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하지만 내가 먹는 동물들은 인도적으로 생산되는구나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개고기를 인도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 개식용을 합법화 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또 개 식용 문제로 확대한다고 하고 싶겠지만, 님이 캐나다 동물보호 현실에 대해 잘 안다고 말을 하니 이 문제에 관심이 깊은 사람으로써 사정이 어떤지 물어 알아보려 하고 의견이 어떤지 들어보고자 하는게 뭐가 잘못됬나요? 내가 하려는 말은 캐나다의 동물 복지 노력에 대해서는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인정을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농장 동물들이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그 처지가 파충류 동물들의 처지와도 마찬가지로 불쌍하다 입니다. 이제 이해를 하겠습니까? 내가 옳네 네가 그르네 논쟁은 하기 싫다고 얘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번을 말 해야 이해하실 지 저도 답답할 노릇입니다.

            님의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거슬리는 손아랫사람 존대체인 하시오, 했소식 어투나 안면 없는 사이에 당신같은 인간들등의 몰상식한 표현, 사과받지 못했지만 참고 넘어가기로 하죠. 너무 본인이 알고 있는 걸 과신하고 그 의견에 사로잡혀서, 다른 의견을 도통 귀담아 들으려 하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저는 제가 모르던 정보를 알게 해 줘서 고맙다고 여기고, 저의 의견 때문에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도 하였습니다. 님도 저로 인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보고 건설적인 노력은 한번 하는 일 없이 부정적인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어서 여러가지 불평불만만 했지 도무지 되는 일이 없다 하는데 저에 대하여 뭘 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노릇이네요.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한건 쓰지 않겠으나 이 문제에 관심을 쓰게 된 이후 유기동물 임보로 부터 시작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찾아보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물 문제로부터 시작 해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2년 전부터 동물을 음식으로도, 생활에서도 취하지 않는 생활 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내 생존을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요. 님 말씀대로 나이는 한참 어리지만 신념은 확고한 사람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 아주 예의 없는 일인 것을 한참은 나이가 있으신 본인께서는 알고 계시는지?
            당신처럼 본인이 알고 있는 것에 한계에 사로잡혀 속단하고 안일한 상태에 빠져 인터넷에나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의 처우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적는 것 말고는 하는 게 없는 자들과는 다르단 말입니다.
            위 문장 기분 나쁩니까? 죄송합니다. 저렇게 생각하지도 않고 진심으로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님께서 쓰신 글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는 걸 알려드리기 위한 겁니다.

          • 2014-08-11 at 10:33 am #

            당신이 쓴 이 위에 댓글을 보니 참 무례하기 짝이 없는 자 이구려. 나이로 따져보면 나 한텐 까마득하게 어린 나이인데, 도대체가 가정교육을 어찌 받았길래 이런 못된 짓거리를 한단 말인가. 인터넷이라고 보이지 않는다고 건방을 떨며, 어린애 생떼 쓰듯 악악 거리는 버릇은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 머리인지? 진작에 논쟁을 벌일 이유조차 없는 일을 가지고, 꼬투리 잡아 빈정거리고, 아무리 설명을 하고 자료를 주어도 알아 듣지 못하고 벽창호 같이 딴소리를 하니 짜증이 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말이오.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어 자료를 조사하고 올린것에 읽기는 커녕 무조건 자기가 옳다고 오로지 말싸움에서 이기려는 작태를 보이니 참 한심하오.

            캐나다 동물법에 관해 잘 몰라서 그랬다라? 당신이 일찌기 캐나다에 대해 잘 아는것 처럼 떠들지 않았는지? 내가 말한것이 당신이 안것과 다르다고 지속적으로 꼬투리를 잡지 않았는지? 정말 몰랐다면, 잘 알지도 못하고 아는척 빈정대는 것이 문제 아닌가.

            지금보니 성격이 남의 말은 전혀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고, 내가 최고다 내가 옳다 하며 손위 사람이 충고를 하면 받아드리지 못하고 발끈하고 악악 거리며 대드는 그런 자 인것 같은데 당신은 당신 부모에게도 그 따위로 행동 한단 말인가.

            지금보니 동물복지 문제를 핑계로 남과 댓글 싸움이나 벌여 관심을 끌고 싶은 것으로 보이는데, 논리적으로 반박하여 이기지는 못하겠으니 울화가 치밀어 어린애처럼 떼를 쓰는 모양이 참 가관이구려.

            진작에 이 따위 인성인 자에게 내 시간을 쪼개어 자료를 옳린일이 한심하오.

            먼저 상대를 존중하지도 않고, 쌍욕만 안 썼지 관련도 없는 엉뚱한 것에 시비를 붙여 빈정거리는 태도를 보이고, 댓글마다 마치 무지한 사람 가르치려는 듯한 투로 썼으면서 내가 당신에게, ‘당신’, ‘하시오’ 쓴 것이 분하고 억울한가. 그리고 무엇이 ‘하시오’ 체가 손 아랫 사람에게 하는 어투란 말인가. 그런 주제에 내게 사과를 받겠다? 참 기가 찰 노릇이구려.

            당신은 동물 복지 문제, 환경문제 보다 인성교육이 필요한 자요. 더구나 남과 토론을 할 때 남의 말을 전혀 들으려 하지 않으니 토론법 부터 배우시오. 제 처신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동물 복지 문제에 관심이란 말인가. 당신이 그 따위로 대들고 행동하면 지금 당장엔 속 시원하고 좋겠지만, 다 당신 부모 욕먹이는 행동이오.

            일요일 오후를 내가 더이상 이렇게 허비하고 싶지도 않고 당신도 댓글 더 쓰지 않는다고 했으니 그만 와서 시비거시오. 천하에 못돼먹은 인간 같으니.

    • 2014-08-11 at 8:07 am #

      깜박 잊고 언급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

      캐나다 동물학대 방지 단체들 입니다. 링크를 걸었으니 들어가서 이 단체들이 동물의 복지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공부하세요.

      1) The Canadian Federation of Humane Societies (CFHS):

      웹주소: cfhs.ca/ 앞에 http:// 가 있다는 것을 주의 하시고 (이 블로그는 이상하게 링크 주소를 올리면 댓글이 안 달리는 문제점이 있어서 따로 떼어서 씁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연락 방법은:
      Contact by mail: Canadian Federation of Humane Societies
      102-30 Concourse Gate, Ottawa, Ontario, Canada K2E 7V7

      By phone:
      (613) 224-8072; Toll-free: 1-888-678-CFHS (2347)

      이 단체가 동물의 복지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지난 3년간 투쟁하여 입법화 시킨 결과를 일부 추려 보면…

      돼지들의 사육문제에 있어서 이미 합업화 시킨 사례를 들자면:

      1) A ban on construction of new barns that do not provide group housing; 돼지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무리지어 생활할 수 없는 사육장의 건축을 금지하는 법안 통과

      2) A ban on conventional stall systems that continuously restrict sow freedom of movement :암퇘지가 자유롭게 움직일수 없도록 구속하는 기존의 사육 stall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통과

      3) The mandatory use of anesthetic and analgesic when castrating piglets over 10 days of age : 생후 10일 이상의 새끼돼지의 거세에 반드시 마취제 사용을 요구하는 법안 통과

      4) The mandatory use of analgesics when castrating or tail-docking piglets at any age : 어느 연령이던 새끼돼지의 거세나 꼬리 절단에 반드시 마취제 사용을 요구하는 법안 통과

      5) Requirements for all pigs to have multiple forms of enrichment to enhance their physical and social environments : 모든 돼지가 다양한 형태로 그들의 육체적 사회적 환경의 개선을 누릴수 있도록요구하는 법안 통과

      6) A ban on tethering of pigs: 돼지를 묶어두는 것을 금지 하는 법안 통과

      이 외에도 CFHS가 동물의 복지에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사항들이 많으니 위의 왭 주소로 가로 읽어 보세요.

      ——————————————————————————–
      2) The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SPCA): 캐나다 각 주 마다 SPCA 지부가 따로 있습니다. 그 단체들을 일일이 다 나열 할 수 없으니 아쉬운대로 BC주 를 찝어서 언급하겠습니다. 참고 하세요.

      왭주소: spca.bc.ca/ (앞에 http:// www. 있으니 주의 하시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연락 방법은:

      Contact by mail: BC SPCA Provincial Office
      1245 East 7th Avenue, Vancouver, BC V5T 1R1
      By phone: 604-681-7271 or 1-800-665-1868

      위의 왭 싸이트에 가서 이 단체가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Act (PCA Act)” 법을 어떻게 행사하는지, Cruelty Investigations Team 이 어떻게 학대사건을 조사하고 처벌하는지 공부하세요. spca.bc.ca/cruelty/investigation_cases/#.U-fuvGMmu70 에 가면 실제 학대사건 조사, 처벌 사례가 많으니 참고 하세요.

      spca.bc.ca/welfare/farm-animal-welfare/farm-animal-advocacy.html#.U-fw42Mmu72 에 가면 BC SPCA가 가축동물의 복지를 위해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고, 소, 돼지, 양, 말, 푸아그라 문제도 다루고 있으니 공부하세요.

      소들의 처우에 요구되는 60개 법안이 있지만 그 일부를 소개합니다 (spca.bc.ca/welfare/campaign-issues/the-welfare-of-dairy-cattle.html#.U-fxg2Mmu70) . 마지막 3가지 법안은 님이 문제점을 제시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항목의 번역은 그만두고 그 것들만 우선 번역 합니다.

      1) The Code stipulates 60 clear requirements for the care and handling of dairy cattle, including the following highlights:

      2) Animal handlers must be familiar with cattle behavior and quiet handling techniques either through training, experience or mentorship.

      3) Cattle that are sick, injured, in pain, or suffering must be provided with prompt medical care, or be euthanized. Cattle with untreatable conditions, not responding to treatment, or not fit for transport must be promptly euthanized.

      4) Cattle must have a bed that provides comfort, insulation, warmth, dryness and traction. Bare concrete is not acceptable as a resting surface.

      5)Housing must allow calves to easily stand up, lie down, turn around, adopt normal resting postures, and have visual contact with other calves.: 송아지들을 수용하는데 있어서, 쉽게 서고, 눕고, 몸을 돌릴수 있고, 편히 쉴수 있는 자세가 용이 하고, 다른 소들과 서로 볼 수 있게 한다.

      6) Dairy cattle must not be tailed docked unless medically necessary.: 의학적으로 요구되지 않는한 소의 꼬리 자르기를 금지한다.

      7) Pain control must be used when dehorning, disbudding, or castrating.: 뿔을 자르거나 거세에 반드시 고통이 없도록 한다.

      ———————————————————————-

      누누이 강조를 하지만 캐나다는 완벽하진 않지만, 동물보호법, 가축복지법이 엄연히 존재하고, 정부기관이든, 민간 동물보호 단체든 법을 집행하고 동물 학대 감시, 범법자 색출, 동물의 처우 개선 방안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점 이니, 생각을 하지않는다는 둥, 안일하게 대처한다 둥의 무례하기 짝이 없는 발언은 삼가 해야 할것입니다. 뭐, 님이 개인적으로 캐나다의 동물복지법이나 그 실태에 관해 알고 싶어 하니 제 시간을 써가며 이 많은 자료를 올렸지만, 님이 관여를 하지 않아도 여기도 많은 동물 복지운동가들이 활동하고 있고 가장 시급한 것은 한국의 열악한 동물 복지 현실을 개선하는 일 일 것입니다. 이건 마치 툭하면 내전 터지고 삶의 환경이 열악한 한 아프리카 나라의 사람이 스웨덴에서 발생한 몇가지 문제점를 가지고 스웨덴 복지가 문제가 많다고 열을 내어 비판하는 꼴 입니다. 그러니, 한국 정부에 항의 편지를 보내던 어쩌던, 도살중 10%의 동물이 깨어나는 문제점을 부터 해결하세요. 한국의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그게 순서 입니다. 말 로만 비판하지 말고 행동에 옮기란 말 입니다, 외국에 있어서 못한다고 핑계만 대지 마시고.

      • 타요 2014-08-11 at 8:58 am #

        신경써 많은 자료 주심은 감사합니다.
        전 댓글에서도 얘기 했지만.. 제가 님께서 해주신 설득력 있는 많은 설명을 듣고도 캐나다 사례를 부정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캐나다 동물 복지가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라고 한 적도 없는데 어디서 보고 무례하기 짝이 없다 하시는지..? 위 글에다가 캐나다 설명을 듣기 전에 쓴 글이라 (상대적으로)인도적으로 사육 도축된 동물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었다라고 분명 언급 하였습니다.

        • 2014-08-11 at 10:34 am #

          당신이 적은 이전 댓글을 잘 보시오.캐나다가 정부건 민간 단체건 동물 복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관련 법규와 실질적인 예를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법이 있다고 범죄자가 없는 것은 아니니, 범죄자를 색출하여 사법처리 하고 문제를 시정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여.러.번. 누.누.이. 강조 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안 좋은 일만 (이미 시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들고 나와 문제를 제기하고, 마치 내가 정부가 하는 말 만 믿고 현실이 무엇인지 알려고, 보려고, 듣지도 않으려 하는 것 같은 투로 댓글을 적지 않았는지? “…..문제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보이시는 것은 아닌지…” 라 쓴 댓글을 무엇인지?

          이 위의 댓글에도 적었지만 똑바로 하시오.

          • 타요 2014-08-11 at 8:02 pm #

            이보세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어서 더이상 공부할 시간 쪼개가며 상대할 가치가 없으니 더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하시오 체는 손아랫사람에게 대하는 존대체가 맞으며 대화하는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뉘앙스를 주는것 모릅니까? 님의 문제가 또 뭔지 알려 드리자면 본인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사과하려 하지 않고 내 잘못은 전혀 없다 라고 바득바득 우긴다는 겁니다.
            내가 끝까지 캐나다에 대해서 동물복지가 엉망인 나라라고 했냐고 말 하지 않았습니까. 인정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 상황은 당신이 더 잘 알 테니 댓글 써서 미안하다고 하였고, 그렇지만 당신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가정교육이며 부모 욕 먹이는 짓이라는 언급에 대해서는 코웃음만 나옵니다. 손윗사람의 충고? 웃음이 나오네요. 당신이 적은 댓글부터 잘 보십시오. 당신의 사람 알지도 못하면서 인신적으로 공격하고 드는 무례한 표현들을 지적하니 바로 권위적인 태도로 나오는 꼴이 정말 한심합니다.
            마치, 어린 내가, 그나이 먹고서 한다는 소리며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의 정도가 저렇게 무례하고 꽉 막혀 답답하기 짝이 없으니, 그나이 먹도록 뭘 했는지 모르겠으나 먹은 나이가 아까우며 자식이 있다면 그 자식들이 가엾은 노릇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단 말입니다.
            이만하죠. 당신처럼 남 탓만 하며 자기 모습을 돌아볼 줄 모르는 인간과는 볼 일이 더이상 없으니.

          • 2014-08-13 at 8:20 am #

            참 쓰레기 썪는 내가 풀풀 나는군. 부모가 도대체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키면 이따위 인성의 인간말종이 나온다 말인가.

            댓글 달지 않은 다면서 왜 자꾸 댓글 다는지? 요세 유행하는 뭐. ‘관심병 종자’ 인가? 내가 더 이상 너 따위 인간에게 존대를 할 필요가 없겠다. 어차피 너는 연령으로 봐도 내 자식보다 나이가 한참은 어리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깐죽거리는 태도가 구역질이 날 정도이니 너는 열 일 제처 두고 인성교육 부터 받거라.

            누가 ‘하시오’ 가 손아랫 사람에게 하는 존대체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설령 사실일지라도 무엇이 문제인지? 나는 처음부터 내 자식 보다도 나이가 어린 너에게 존중의 태도로 대했지만 (내가 너에게 단 쳣 댓글부터 잘 읽어 보아라.), 넌 온갖 시건방을 떨며 마치 무지한 사람 일깨우듯 댓글을 달지 않았는가. 그렇지 않아도 온갖 쌍욕이 난무하여 속이 시끄럽던 차 에, 너는 처음 부터 깐죽거리고 무례를 떨며 상대를 비웃는 듯한 이모티콘을 달지 않았는지? 마치 자신이 캐나다의 가축법에 잘 아는냥, ‘웃기지 마라. 캐나다도 가축동물 학대가 만만치 않다. 무식한 당신을 내가 일깨워 주겠다.’ 와 ‘어디 두고 보자. 내가 캐나다 동물보호 단체에 연락해서 당신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아 보겠다.’ 란 투 로 썼으며, 같잖은 이메일 주소 던져 주고 정보를 내놔라 마라 떠드는 몰상식한 태도를 보인 주제에 내가 너 한테 사과를 해야 한다라…

            내 일찍이, 캐나다에선 완벽하진 않지만 가축동물 보호법이 엄연히 존재하고 법이 있다고 범법자가 없는것은 아니나, 정부건 민간 단체건 일반 시민이건 범법자를 감시하고 처벌하는데 힘 쓰고 있다고 누누이 강조하였거늘, 수긍하기는 커녕, 어떻게 하면 말싸움에서 이길까 궁리하며 온갖 꼬투리를 잡아 나에게,’정부의 말 만 듯는 한심한 자’ 에 ‘안일하게 대처 한다.’는 무례한 망발을 떠들지 않았는지?

            내가 너 같은 자들을 잘 안다. 알량한 지식 수준으로 마치 자신이 이 세상을 다 아는 척 오만 건방을 떨다 누군가에게 자료로 반박 당하면, 승복하기는 커녕 온갖 꼬투리를 잡아가며 같잖은 자존심을 부리고 ‘당신도 해결해야 할 새로운 문제를 알게 되었다’ 며 끝까지 말 안되는 헛소리로 빈정거리는 한심한 인간들.

            나는 상대가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는 못된 망아지 날뛰듯, 그렇지 않아도 쌍욕 때문에 속이 시끄럽던 차에, 니가 이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아는것 처럼 떠들고, 제 나라 문제도 해결하기 못하는 주제에 온갖 시건방을 떨어가며 남의 나라 일을 간섭해대지 않았는가. 상대에게 자료로써 반박 당하니 알량한 자존심이나 부리는 형편없는 인간종자가 바로 너다.

            니가 하는 짓거리가 네 가정교육이 형편 없고 부모 욕 먹이는 짓이란 내 충고에 코웃음이 나오는가. 그렇겠지, 인성이 그것 밖에 되지 않으니 무엇인들 제대로 듣겠는가.

            내가 남 탓을 한다라… 너 같은 인간 말종의 패악질을 지적한것이 남 탓을 하는 것으로 보이나? 지식면에서도, 논리적으로도 깜이 안돼는 주제에 남 가르치려 들다가 되려 자신이 깨지고, 무례하고 건방진 태도를 지적 당하니 겨우 한다는 소리가 내가 남 탓을 하다라…

            내가 일찌기 너 따위 인간말종에게 자료와 정보를 주느라 시간을 허비한 사실이 개탄스럽다. 보나마나 또 와서 말종 짓을 하겠지만, 부디 인간이 되길 바란다.

          • 타요 2014-08-14 at 11:04 am #

            본문에 적인 자체 규제란, 농장이 자체적으로 규칙을 마련해서 통제하는 것이 아닌 마련되어 있는 규칙을 자체적으로 준수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하는 것이 적절한 것 같네요.

          • 2014-08-14 at 1:10 pm #

            내 그럴줄 알았다. 다는 댓글마다 다시는 댓글 아니 단다 하면서 또 와서 떠드는가. 왜, 가만히 보니 니가 이기지 못해 부아가 치미는가 아니면 단순히 ‘관심병 종자’라 이러는가.

            말 안되는 헛소리 떠들지 말고 너는 인성교육이나 제대로 받으라 했다.

          • 타요 2014-08-14 at 7:05 pm #

            반말에, 쓰레기에, 인간 말종에, 관심병 종자에 가정교육이 형편없고 인성이 덜 됬다라.. ㅎㅎㅎ
            당신이 듣기 싫다고 발끈하고 드는 욕설들을 나에게 그대로 하고 드는 것 보니, 당신과 상종할 가치가 없는 이유가 명확히 드러나네요.
            내가 관심 종자라서가 아니라 당신의 주장에 대해 동물 복지를 위해 싸우시는 분들이 동의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 분들에게 죄송스럽게도 귀중한 시간 내어 답변을 하게 하는 수고를 끼쳤으니, 문단 문단을 잘 숙지해 읽어 보고 당신이 말하듯 과연 ‘일부의 경우를 들어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불평 불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니면 당신 말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저분들이 현실을 잘 몰라서’ 저러한 답변을 주신 것인지 잘 심사숙고 해 보라는 얘깁니다.

          • 2014-08-14 at 7:52 pm #

            인성의 문제 뿐 만 아니라, 그냥 남에게 트집잡아 말싸움이나 해서 관심받고 싶은 정신질환이 있는 것 같은데 젊은 나이에 참 안타깝다. 말 끝마다 댓글 다시는 안단다 해놓고 또 와서 헛소리에 실실거리니 참 괴이한 정신세계를 가졌다.

            절대 빈정거리는 것이 아니라 안타까워서 그러니 정신과 진단을 받아 보기 바란다. 진작에 니가 정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많은 자료를 애써 모아 너에게 주는 헛수고 따위는 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너를 그렇게 꾸짖지도 않았을 것이다.

            내가 더 이상 너의 댓글에 답하는 것은 내 스스로의 체면을 깎는 일이니, 나는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너의 헛소리를 무시할 것이다. 그러니 너도 여기 더 오지 말고 정신과 의사와 상의 하기 바란다. 부디, 너의 부모님을 생각 해서라도 맑은 정신으로 살길 바란다. 그럼 이만.

          • 2014-08-14 at 8:00 pm #

            아, 그리고 그 거짓말, 헛소리 하는 버릇도 고치길 바란다. 니가 알아 보긴 뭘 알아 보는가. 그럴 영어 실력이라도 되는가 말이다.

          • 타요 2014-08-15 at 1:04 am #

            이제는 정신 세계가 괴이하니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라느니 영어 실력이 얼마나 되냐느니.. ㅎㅎㅎ 우습네요. 정말 웃겨서 잠깐 웃었습니다. 이제 욕설 말고는 더 할 수 있는 말이 없는 모양이군요.당신의 반말, 막말 하는 습관은 유전인지, 살아온 환경이 불우해서 그 처지가 되었는지 내 알바 아니지만, 당신이 내뱉는 저급한 욕설들은 당신의 체면을 깎는 일인 것 맞습니다. 그만하기로 결정했다니 안타깝던 차에 잘 하셨습니다. 당신이 내뱉는 더러운 모욕, 내 관심사는 당신과 말싸움 하는 것이 아니니 무시하고 넘어가기로 하죠.
            당신처럼 본인 아집에 사로잡힌 우물 속 개구리에게 기대 걸 만한 일은 아닌 듯 하나, 내 충고대로 현실에 대해 잘 심사숙고 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거짓말을 한다느니 지껄이는 것 보니 당신이 이제 입을 닫을 때가 된 것 같기는 하네요.

          • 은하공주 2014-08-17 at 3:06 pm #

            개노답 ㅉㅉㅉ

          • red ocean 2014-08-31 at 11:46 am #

            참 답답하다…
            만약에 음이 캐나다는 모든게 완벽하다…동물보호를 위해 법을 제정비 할 필요도 없다…
            범죄를 막으려 노력할 필요도 없다…이랬으면 타요 말이 맞겠지만…음의 말은 그게 아니잖음?…
            어떤 나라에 대해 평가를 하려면…
            그 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평가를 해야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증거를 들이 밀어도…
            무조건 우기고 억지를 부려 까는 것이 우물안 개구리 마인드임…끝.

          • red ocean 2014-08-31 at 11:54 am #

            타요 얘는 …쫌 병신같고 불쌍하다…
            처음엔 그럭저럭 봐줄만 했는데…
            나중엔 지식에서 논리에서 밀리니까…
            병신같은 말싸움으로 어거지 써서 이기려는 모습…
            자기 말이 맞으면 그 증거를 가져오던가..
            그러지도 못하고….똥자존심만 부리고…
            그 뿐만 아니라…전형적인 나르시스트 인것 같은데…
            니가 무조건 다 맞다. 옳다. 이러지 않는 이상 이런 애들하고는 대화자체가 불가함…
            나르시스트 특징이…잘난척이 심하다….
            항상 자신을 내세우고 지나친 관심을 원한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 주장만 내세운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 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남을 무시하면서 오만무례하게 행동한다…
            남의 충고를 받아드리지 못하고 사소한 비판에도 아주 예민하게 반응하며 부적절하게 화를 낸다….
            주로 자랄때 부모가 너무 오냐 오냐 해서 키웠거나…
            부모로부터 특권의식 내지는 지나친 우월의식의 영향을 받으면…
            나르시스트가 됨…
            그냥 자존심이 센게 아니라…자신이 대단한 존재라 생각함…
            쉽게 말해서 위 아래가 없음…
            문제는 주위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나중엔 자신의 인생까지 망칠수 있음…
            정신과 상담으로도 고칠수 있냐고?…안됌…무지하게 힘듬….
            그냥 인생 살면서 크게 함 깨지고 처참하게 밟혀봐야 정신차리고 겸손해짐…. 끝.

          • red ocean 2014-08-31 at 12:49 pm #

            인간말종이 맞음….
            내가 옆에 있었으면 귀싸대기 날렸음…….끝.

          • 멤피스 2014-09-01 at 10:49 am #

            To: 타요
            니가 캐나다 동물협회에 접촉했는데 그 분들이 니 말 처럼 감사하게도 시간을 내 주셔서 너 한테 캐나다 동물보호실태가 문제가 많고 일부도 아닌 전체가 동물학대를 한다고 했다구요? 누가 그런 개소리를 해요. 이것에 대한 증거는 어디에 있는데요. 자꾸 주둥아리 로만 열나게 나불거리지 말고 증거자료를 대세요.ㅎㅎㅎㅎ

            니가 잘 모르는 모양인데 캐나다 동물협회는 너같은 외국인 노바디 따위를 상대할 시간이 없어요. 니가 설혹 안돼는 영어로 접촉을 했다 하더라도, 니 신분 조사, 니가 왜 정보를 원하는 지 먼저 파악하고, 정보를 준다 한들 인터뷰 날짜를 잡아서 대변인이 준비해서 대답을 해요. 이런 과정이 이주도 넘게 시일이 꽤 걸린단 말이죠. 니가 생각하는 백화점 콜센터처럼 전화 한통 때리면 다 정보가 술술 나오는게 아니에요. ㅎㅎㅎㅎㅎ

            니가 정말 정보를 얻었다면 음이 증거자료를 올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난 한참 후에도 넌 왜 니 정보로 반박을 하지 않았을까요? 니 성질대로라면 진작에 반박할려고 했어야 맞지 않나요? 그러기는 커녕 계속 딴 개소리만 하다 음이 나중에 ‘또 왔나? 니가 이기지못해 부아가 치미나.’ 이러니까 몇 시간 내에 씩씩거리면서 니가 캐나다 동물협회 연락해서 정보 얻었다고 뻘댓글 달았죠. 그럼 너는 그러겠죠. 그때 바로 동물 협회에서 연락 받았다고. 정신 차려요. 음의 댓글 시간 부터 니 댓글 시간대는 캐나다 전역이 늦은 밤 아니면 새벽인데 니가 무슨 연락을 받아요, 그 시간에.ㅎㅎㅎㅎ 이러니까 니가 거짓말 한다는 증거라고요. 아마 음도 이걸 잘 알아서 너 더러 거짓말 하지 말라 한걸 걸요.ㅎㅎㅎㅎ

            조금만 생각하면 니 거짓말이 다 탄로 나는데 왜 병신같이 그런짓을 해요. 아무리 말싸움에서 이기고 싶어도 그렇지. 참 비웃음 밖에 안나오네.ㅎㅎㅎㅎ

            그리고 음의 증거자료로 쳐 발린 주제에 누구더러 우물안 개구리래. 니가 우물안 개구리겠죠. 참나.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니가 먼저 니 부모 뻘 이상인 분 욕 보이고 실실 쳐 비웃어놓고 충고 한마디 들었다고 게거품을 물고 ‘너나 잘해라 니 자식이 불쌍하다 니 말에 코웃음이 나온다’ 이렇게 떠들어 놓고 인간말종 소리 들었다고 니 한테 욕 한다고 지랄을 해요? ㅎㅎㅎㅎ
            또 누가 너 더러 쓰레기 처럼 행동을 하래요? 비실비실 쳐웃고 말 끝마다 댓글 다시는 안단다, 당신과 상종할 가치가 없다 해놓고 또 와서 지랄하니까 정신병자 소리 듣는 건 당연하죠. 왜 니 잘못을 남 탓을 하냐구요. 니가 그러니까 인간말종 소릴 듣는거에요. 물론 니 에미에비나 니 집구석이 원래 콩가루 쓰레기 집구석이니까 니 같은게 나왔겠죠. ㅎㅎㅎㅎ

            남 열받게 해놓고 화낸다고 지랄하는 건 무슨 경우에요. ‘하시오’ 라 했다고 니 한테 반말했단건 또 뭔 개소리에요. 참나 지가 무슨 어느 나라 공주라도 되는 줄 아나보네. 별 미친년을 다보겠네요. ㅎㅎㅎㅎㅎ

            음님이 올린 증거자료 문단 문단 읽으면서 캐나다가 동물보호를 위해 얼마나 힘쓰고 노력하는지 숙지 하세요. 동물보호 다 좋은데,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척 나대면서 무조건 나쁘다고 개소리 하며 비판하지 말고 비판하더라도 좀 제대로 하라고요. 그리고 처신 잘하세요. 인간말종 뿐만 아니라 개쌍x 소리 듣기 싫으면 잘 하라구요. 내가 윗님 댓글 읽고 무슨 일인가 봤다가 댓글 안달려다가 나도 캐나다 사는 사람으로써 니가 하는 짓이 참 기가 차서 댓글 달아요. ㅎㅎㅎㅎ

  98. 뿌뽀또 2014-08-08 at 4:47 pm #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글을 접하고 인간의 잔인함에 비통을 금치 못하고 글을 남깁니다. 우선 주인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가엾은 콘도르는 떠났지만 그 불쌍한 넋을 기리고 다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꼭 법적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동물보호법 위반은 경찰서에서 고발만 하시면 되는 부분이고, 그 외에도 사기죄, (증여계약이 무효라는 취지하에) 손괴죄 여부를 검찰과 검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번거로우시다면 동물보호협회나 동물보호연대등 이러한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줄 단체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라도 꼭 고발하시길 바랍니다.
    마음 같아서는 민사소송도 걸어서 아드님 정신적 충격에 대한 위자료와 손해배상도 받으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법적조치 취하셔서 콘도르의 넋과 아드님의 상처를 달래주세요.

  99. 송진영 2014-08-08 at 5:29 pm #

    추모합니다. 뱀이던 강아지던 동물에대한예의도없는건 10만원이라뇨.제일 큰 벌을 받길

  100. ㅇㅇㅇㅇ 2014-08-08 at 5:46 pm #

    영원하란가뭔가하는 너는 죽어라 진심이다 죽어라 저주한다 지금 당장 죽어라 차에 치어죽든 니가키운 뱀에 물려죽든 길가다 자빠져 뒤통수가 깨져서 뒤지든 어떻게든 죽어라 재수없는 놈…너같은놈은 살아있으면 안된다 죽어라 죽어라 꼭 죽어라 죽어

  101. 김보라 2014-08-08 at 6:26 pm #

    저는 뱀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생명은 모두 소중한것인대..
    저런 파렴치한 새끼는 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콘도르… 얼마나 아펏을지 눈물이 다 나네요.
    플킹? 그애안테 좀 물렷으면 좋겠네요…

  102. 김영재 2014-08-08 at 7:42 pm #

    콘도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겠니 ㅠㅠ

    콘도르 를 먹잇감으로 희생시킨 개새끼 처벌해주세요

  103. 진혜원 2014-08-08 at 8:26 pm #

    서명합니ek

  104. 김준형 2014-08-09 at 1:26 am #

    애완동물키우시는분은 말안해도 공감될듯 그리고 그런동영상을찍고 감탄하고 즐기는 인간은 정말 처벌받아도 죽여버리고싶을정도입니다 처벌부탁드림 벌금말고요 징역으로해주세요 박 아무개씨는 동물을키우던사람 그리고동물 동영상을본사람 모두에게피해를 주고있습니다 단순히 동물을죽인것이아니라 동물과인간
    그리고 어린아이에게까지 피해를주고있습니다

  105. 연공주 2014-08-09 at 9:01 am #

    `음 `님의말에 저도 동감입니다.대체 무작정 화내면서 파충류키우는게 나쁜거냐며 욕하면서 어린애 생떼쓰듯이 욕하는사람들은뭔지…;;`야성적 사냥`을보며 즐기는 사람들이 과거 옛 로마시대의 인간노예들의 살인을하며 1:1로싸우는걸보며 재밌어하고 즐기던시대의 야만성과다른게뭔가요?애초부터 식물성이아닌 살아있는걸 잡아먹는건 집에서 안기르는게좋을듯.

    • 만수 2014-08-11 at 1:20 pm #

      맞습니다.

      생명이 희생된 거라도
      사료의 형태로 만들어 진 것을 주는 것과
      아무리 작은 생명체지만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를 개인이 일상적으로
      자신의 애완동물 먹이로 던져 주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학성이 있는 거죠. 동일시 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사람도
      노루 목에 대롱 꽂아서 피를 먹는 것과
      고기를 익혀서 먹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시각적인 효과가 사고에도 영향을 주는 겁니다.

  106. 연공주 2014-08-09 at 9:05 am #

    살아있는 토끼,햄스터,병아리 들이 왜
    살아있는채로 피흘리며 온갖 고통을 잔인하게 받으며 잡아먹혀야하는겁니까?
    그런사람이랑은 연애하기도싫으네요;;집에서 뭐를키우는지 보고사겨야지;;

  107. 유혜린 2014-08-09 at 1:10 pm #

    .

  108. 김혜민 2014-08-09 at 2:56 pm #

    미쳤네 진짜… 뭐 저딴 쓰레기가 다 있지!??!?!?! 저 새끼 찾아가서 생매장 시키고, 아나콘다 밥으로 주고 싶다… 저런 새끼가 버젓이 동호회에서 활동하다니… 진짜 어이없다…

  109. 이슬아 2014-08-09 at 7:34 pm #

  110. TEO 2014-08-10 at 5:52 pm #

    개인적으로 뱀 같은 건 징그러워서 키워 본 적도 없고 키울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아 이건 진짜 말도 안 되게 끔찍하네요. 영원하라 새끼 면상 좀 보고 싶구요. 신상 털어서 사회에서 격리하고 싶네요. 예비살인자와 다름없는 놈이라고 봅니다. 아주 구역질납니다.

  111. 미칠 2014-08-13 at 2:29 pm #

    사건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기에 몇글자 적습니다. 뱀 키우는 사람들, 당신들도 햄스터나 병아리 같은 거 주지 않나? 뱀을 먹이로 줄 수 있지
    이게 포인트가 아닙니다.
    남의 애완동물, 애지중지 키웠던 애완동물 잘 맡겠다며 데려가곤 자기 애완동물 먹이로 준 싸이코 짓을 했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새끼 개나 고양이 잘 키우겠다며 분양 받아가서는 자기가 기르는 파충류에게 던져놓고는 그 동영상 찍어 올리고 미안한 기색도 전혀 없는.. 대체 어느 교육과정을 거쳐야 저런 사람이 나오는지.
    초등학생이 키웠다는데 악마같은 어른으로 인해 어린아이가 상처를 받지는 않았길 바랍니다.

  112. 류경호 2014-08-13 at 7:25 pm #

    영원하라 그 망할놈이 활동하는 카페에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그 인간 이메일입니다.

    gustrun11@naver.com

  113. 지밀 2014-08-14 at 1:25 pm #

    저런 새1끼가 나중에 ㅄ이되지 ;

  114. 은하공주 2014-08-17 at 2:01 pm #

    영원하라 저 놈이 싸이코가 맞고 처벌받아 마땅한데 콘도르 전 주인도 문제 많은건 사실 아님? 먼저 뱀을 키우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책없이 고양이를 들여서 뱀을 내보낸 것 부터가 문젠데. 아니, 그러면 나중에 개 키운다고 고양이 내보낼 수도 있는것 아님? 책임감이 전혀 없어 보임.
    게다가 자기 뱀이 산채로 다른 뱀 한테 잡아 먹힌건 억울해 하는데 자기가 뱀에게 살아 있는 먹이 먹으라고 던져주는건 야성적 사냥의 순간에 뱀 키우는 즐거움이라니. 뭔가 앞뒤가 안 맞고 위선적이라 소름이 쫙 끼치고 동정심이 사라짐.

  115. 은하공주 2014-08-17 at 2:02 pm #

    음님 말씀에 동의함. 영원하라 저 놈도 처벌해야 하고 뱀에게 병아리 햄스터 토기 잡아먹으라고 산 채로 던져주고 즐거워 하는 인간들도 처벌하는 법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산 채로 애완뱀에게 고통스럽게 잡아먹히는 동물들을 위한 보호법도 있어야 한다고 봄.

  116. 은하공주 2014-08-17 at 2:10 pm #

    그리고 저위에 타요 라는 인간은 도대체 뭐가 문젠지 이해가 안감. 음님 말은 캐나다는 동물보호법이 있고 동물의 인도적인 대우를 위해 정부건 시민단체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법이란게 완벽하지 않으니 법을 지속적으로 제정비 해서 동물이 좀더 나은 대우를 받도록 하고 법이 있다고 범죄자가 없는 것이 아니니 잡아서 처벌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는 건데, 더군다나 음님은 자기 주장을 입증하는 증거자료를 저렇게 많이 모아서 올렸지 않음? 근데도 타요 저 인간은 몇번을 말 해도 못알아 듣고 자기는 자료하나 올리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음이 안일하게 대처한다. 캐나다가 동물복지가 좋지않다 하며 깐죽거리니까 빡치지 않을 사람이 있겠음? 댓글 읽는 내가 다 열 받음. 그래서 음님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냐 좋게 해결된 문제는 좀 인정을 하고 희망을 품고 다른 문제를 해결하며 앞으로 나가야 한다고 충고 하니까 게거품을 물고 난리.

  117. 은하공주 2014-08-17 at 2:11 pm #

    아니 입장을 바꿔서 자기 부모님이 지 보다 어린 초딩에게 충고를 했는데 그 초딩이 당신이나 잘해라. 나이값을 해라. 당신 자식들이 불쌍하다 이따구로 떠들면 인간말종 소리 듣는건 당연한것 아님? 인간말종에게 인간말종이라 하는게 욕설 이면 범죄 저지른 사람을 범죄자로 부르는 것도 사기 친 사람을 사기꾼이라 부르는 것도 다 욕설이겠넹. 이런 4가지 한테 무슨 존대를 씀? 지가 하는 행동이 하도 못되서 그 행동을 쓰레기 썩는 냄새로 비유한건데 왠 난리. 그리고 댓글 달 때마다 댓글 다시는 안단다 해놓고 또 와서 개소리 하니 관심병자가 맞는 것 같은데.

  118. 은하공주 2014-08-17 at 2:16 pm #

    타요 얘보니까 예전에 오유에서 일부러 동물학대 어그로 끌어서 다른 사람이나 댓글 싸움하던 애가 생각나내. 혹시 걔 아닌가? 남 한테 논리로 개털렸는데도 무조건 지가 맞다고 ㅈ랄 하고 전혀 말이 통하지 않던 답정너. 말은 자기가 동물보호에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남과 대화가 아닌 관심받고 싶어서 태클걸고 지가 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아는 안하무인 재수 덩어리. 암튼 이런 인간은 개노답. 걍 무시하는게 최고임.

  119. 자연산광어 2014-08-18 at 11:42 am #

    엄마, “엄마가 잘못해서 뱀을 죽게 했으니 뱀한마리 새로 사줄까?”
    아들, “싫어, 등에 사람무늬가 있고 아령무늬가 있는 붉은색 콘드르가 아니면 안되.”
    엄마, “아~ 맞다 콘도르의 등에는 사람무늬가 있고 무한대 무늬가 있었지.
    콘도르에게 강자에 완전히 먹혀버린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유전자가 묻어 왔었나보다.”
    아들, “아빠도 미워, 왜 공짜로 주라고 했어. 돈이라도 받았으면 이렇게 억울하지 않잖아.”
    아빠, “아니야, 우리가 만약 돈을 받고 팔았다면 이렇게 분한일을 당해도
    인터넷에 올리지도 못했을 것이고, 수많은 사람에게 콘도르의 죽음을 알리지도 못했을거야.
    사람들이 콘도르 사건을 보고 동물의 생명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
    우리 콘도르는 의미있게 살다 죽은거야.”
    아들, “엄마아빠미워, 엄마아빠때문에 콘도르가 죽었고,
    이제부너 엄마말은 하나도 안들을꺼야. 학원도 안갈꺼야.”

    • 은하공주 2014-08-18 at 1:33 pm #

      ㅋㅋㅋㅋㅋ이 아지매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넹. 아니 대책없이 고양이가 들여와서 뱀 내보내 놓고 무슨 뱀을 또 사욬? 그럼 고양이는 어쩔 거냐고욬, 고양이가 뱀의 천적이라매. 아 증말. 왤캐 생각이 없어요.

      콘도르 한테 강자한테 먹힌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유전자가 둗어있대ㅋㅋㅋㅋ 비유를 해도 참. 아놔 이거 보고 지금 뿜었음.

      한국인 왈: 못된 일본놈들. 어떻게 남의 나라를 침략해서 많은 사람을 학살하고 위안부에 생체실험에 강제징용 할 수가 있지.
      일본우익놈 왈: 야, 우리가 니네 근대화 시켜줬잖아. 청나라 속국에서 벗어나게 해줬잖아. 학교에 철도에 사회제도에 우리가 다 만들어 주지 않았다면 니들이 오늘날 이만큼 잘 살게 됐을것 같애? 우리의 식민지배는 정말 의미가 있는거야.

      이거랑 뭐가 달라요. 아줌마 제발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 못하고 자꾸 쉴드 치는 모습이 정말 쨩나요.

      • 자연산광어 2014-08-18 at 2:06 pm #

        여전히 반성을 안하고 경거망동 하고 계시군요.
        아무래도 고소장 작성 들어가야 할듯합니다.

        • 은하공주 2014-08-18 at 2:13 pm #

          반성을 안하긴 뭘 안해요. 참 기가 막히네. 고소 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자연산광어 2014-08-18 at 2:15 pm #

        은하공주님이 영원하라 친구라면
        친구를 진정한 형사절차로 몰아넣은 것이고
        영원하라 본인이라면
        받을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은하공주 2014-08-23 at 12:34 pm #

          아줌마!! 아우 증말. 나 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에요. 여기 온지 1년도 넘었는데 내가 무슨 영원하라에요. 아이피 추적한다고 했으니까 알겠네. 내가 어디 있는지. 참내. 그리고 누가 미쳤다고 그런 개싸이코랑 친구를 먹어요.

  120. 자연산광어 2014-08-18 at 2:08 pm #

    엉슝님
    위의 은하공주 라는 댓글 아이피 추적해주시고
    지난번에 동물보호단체 연결해주신다고 했던 분들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 은하공주 2014-08-18 at 2:14 pm #

      네 해보세요. 내가 잘못한것 있나요. 참 기막히네. 아무데나 고소얘기 하면 고소 되는 줄 아세요.

      • 자연산광어 2014-08-18 at 2:18 pm #

        영원하라를 처벌가능하다면 처벌할 것입니다
        은하공주는 고소하지 않습니다

        • 은하공주 2014-08-23 at 12:58 pm #

          그리고 아줌마. 함부로 남 한테 고소한다 하다가 아줌마가 되려 협박죄로 고소 당하고요, 엉뚱하게 남 고소 하다가 아줌마가 무고죄로 처벌 받을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 은하공주 2014-08-23 at 12:55 pm #

      참 기가 막히네. 아줌마. 영원하라가 개싸이코인건 맞는데 아줌마도 잘못이 있다구요. 뱀을 뭔저 키웠으면 그 뱀이 죽을때까지 책임지고 키워야 된다는거 몰라요? 근데 아줌마는 중간에 단지 고양이를 키우고 싶으니까 그 뱀을 분양시켯다가 걔가 잡아 먹힌거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정신 못차리고 또 뱀을 산다니까 당연히 욕먹지 않겠어요? 아줌마 잘못도 있는데 그걸 인정을 못하고 자꾸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니까 욕먹죠. 피해자는 콘도르지 아줌마가 아니에요.

      아이피 추적 벌써 했겠네. 근데 아줌마 그거 알아요? 아이피 추적은 수사권이 있는 경찰만 할수 있어요. 아줌마나 이 블로그 주인 아저씨나 남의 아이피 함부로 추적하다 되려 아줌마나 그 아저씨가 처벌받을 수 있다고요. 그리고 아이피 추적했다가 아줌마가 여기 아이에스피 한테 역추적 당하는거 몰라요? 알아봐야겟네. 아줌마가 내 아이피 추적한 사실 드러나면 나도 아줌마 고소해야 겟네요.

      동물보호협회에 연결을 해요? 하세요. 나도 동물보호협회에 아줌마가 뱀 한테 산먹이 주는게 뱀을 키우는 즐거움에 야성적 사냥을 즐길수 있다고 한거 고양이 기르려고 뱀 분양한거 또 정신 못차리고 뱀을 또 산다고 한거 다 일러 줄라니까. 누가 과연 욕먹는지 두고 보세요. 아줌마.

  121. 자연산광어 2014-08-18 at 2:21 pm #

    비록 언짢게 끝나버리고 말았지만
    위의 음님과 타요님은 동물복지에 대하여
    각국의 사례들과 상황들에 대하여 매우 수준높은 고담준론을 펼치셨기에
    경청하는 마음으로 두분의 대화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이시점에 은하공주라는 분이
    저를 비난하는 논조는 영원하라를 매우 닮았기에
    영원하라를 고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런식의 적반하장, 후안무치, 아전인수로
    영원하라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 은하공주 2014-08-23 at 1:07 pm #

      내가 무슨 적반하장, 후안무치에 아전인수를 해요?
      나는 저위에 음이란 사람 댓글에 동의 한거고 아줌마가 잘못을 인정 하지 않고 뱀을 또 산다니까 뭐라 한건데, 아줌마 논리대로라면 음도 적반하장, 후안무치에 아전인수 한거네요.

      아이에스피에 연락해서 아줌마가 내 아이피 추적했는지 알아보고 했으면 나도 아줌마 고소할거고요. 아줌마 협박죄로 고소하고 또 동물보호협회에 아줌마 고발 할 테니까. 이번 학기 끝나고 한국 가는데 잘하면 아줌마 만날수도 있겠네요. 볼수 있으면 경찰서에서 봅시다 아줌마.

  122. 자연산광어 2014-08-18 at 2:55 pm #

    그리고
    “음”님은 애묘가이고 평화주의자이신 신사분이고
    “타요”님은 젊고 의욕적인 동물애호가로 읽혀집니다.
    두분의 의견에 저는 모두 공감합니다.
    저에 대한 큰 가르침으로 생각하여 여러번 읽었습니다.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한 글이기에 댓글이 달리면 꼭 와서 읽었네요.

    특히 음님
    댓글로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부디 마음 푸시기 바랍니다. 음님이 유튜브에 올리신 얼큰이랑 정말닮은 스위티사진
    다 보았네요.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사진에서 절절히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타요님
    제게 보내주신 충고 겸허하게 감사히 읽었습니다.

  123. 자연산광어 2014-08-23 at 1:53 pm #

    아직 이사건에 관심있는 분을 위하여
    사건진행상황 알려드립니다.

    7월 31일 엉슝님의 이 포스팅이 인터넷에 퍼져나가
    DC뉴스에도 소개가 되었고, 아프리카 티비에서도
    본 포스팅을 방송하여 많은 사람들이
    콘도르의 억울한 죽음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영원하라는
    8월 6일 파사모 카페에 버젓이 나타나
    사람들을 비난하며 “시부려봐”라는 식으로 뻔뻔스러운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대화하는 사람들이 본인을 비난하면 그자리에 상대방에게 ‘고소드립’하며
    불쾌한 언사를 남발한다고 합니다.

    영원하라의 사주를 받고 거짓말을 하였던
    밀달의고수, 옌장, 팩맨과동거 등 중학생에 불과한 청소년들은
    본인들의 말이 인터넷에 퍼져나가고 영원하라와 동일한 인간으로
    취급되며 비난을 당하자 깊은 상처를 받고 죄송하다고 울면서 저와 통화하기도 하였습니다.
    영원하라가 제 아들과 어린 학생들에게 저지른 행동은 무엇보다 용서할 수가 없기에
    이를 시간이 없다고 묵과한다면 그또한 사회적으로 무책임한 행위가 되기에
    사법처리하기로 결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동물사랑연대의 박소연 대표님께서 고발인으로
    저는 피해자이므로 고소인으로 동물학대, 사기죄로 형사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물사랑연대의 자문변호사님께서도 본건을 검토하시고
    동물학대와 사기로 처벌가능하다고 자문해 주셨습니다.

    *** 다음 아고라에는 제가 모르는 사이 아들이 글을 올려
    현재 약 1400명의 처벌요망 댓글을 받았습니다.

    본 포스팅글에 댓글로 사건 진행과정을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은하공주 2014-08-23 at 3:08 pm #

      네, 꼭 하세요. 영원하란지 뭔지 고소하던 잡아먹던 하세요. 자꾸 말만 하지말고 얼른 하세요. 지금 당장 하세요. 당장 하라구요. 그리고 아줌마도 엉뚱한 사람 고소한다고 협박하다가 협박죄에 무고죄로 역고소 당 할수 있으니 조심하라구요. 그리고 뭐요. 이제는 내가 영원하라의 사주를 받은것처럼 말하네요. 점점 가관이네. 내가 단 댓글 내용을 좀 똑바로 읽고 말하세요. 이건 잘하면 명예훼손죄가 되려나. 이젠 돌려 말하면서 협박하네요. 함부로 남의 아이피 추적한것도 책임을 져야 할거고…뭐 어쨌든 알아서 하세요. 아줌마가 아무 죄도 없는 사람 잡고 협박하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요. 계속 돌려 말하면서 협박하세요. 나도 댓글 다 켑처하고 있으니까요. 정말 황당하네. 참네.

  124. 자연산광어 2014-08-23 at 2:04 pm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316086

    뒷북같지만
    제가 처벌하기로 결심한 이상 위 아고라 청원글에 이제라도 서명부탁드립니다.

  125. 김병신 2014-08-26 at 12:23 am #

    존경스러운겅미? 내가 병신이라 그럴수잇겟지만 그 이론 막 졸라 와 나 존나 잘알아 와 너도 쫌 아네 오오오 시발 너 개쩜 대박 이러는 과정은 존나 깐지태풍 한국상륙했는데 그뒤에 서로 자기의견 전달안되니까 서로의 두뇌의 답답에 개빡가서 니말투 시발 개 공격적임 나 삐짐 ㅠㅠ 이러고 아이구그레쪄? 정신과 상담 바다바!!! 이러는거아님? 아닌가?

  126. 2014-08-26 at 9:36 am #

    한가지 확실한건 영원하라는 개 싸이코가 맞고 물론 이 자료 올리신분 비롯한 이 자료에 심히 공감하면서 마음아파하고 그러면서 자기가 키우는 동물에 살아있는 생먹이 피딩하는 사람들도 암만 합리화해봐야 전부 동물애호가가 아닌 위선자들일 뿐이라는거

    진정한 동물애호는 동물을 안키우면서 채식하는거뿐이라 봄 그게 힘들면 동물애호 하지말면 되고,

    동물애호가들 논리대로라면 사자 호랑이같은 육식동물들도 죄다 동물학대하는 애들임 ㅋ 말하면 할수록 자기들 모순에 자기가 빠짐 ㅋ

    • 자연산광어 2014-08-26 at 12:33 pm #

      네 맞습니다
      제가 집에서 토종닭 알을 까고
      그 병아리가 어미가 되어 유정란을 낳을때까지 길러보았는데,
      닭도 자신을 길러주는 주인을 알아보고 다가가면 좋아하고
      컴퓨터를 보고있으면 뭐를 보나 관심을 보입니다.
      걔네들을 시골 사돈댁으로 입양 보낸후
      닭고기가 맛이 없어 거의 먹지 못합니다.

      또 저희 집에는 3년 기른 거북이 ‘닌자’ 가 있는데
      닌자는 저희가 밥을 먹으면 자기도 밥달라고 박박 긁습니다.
      동물과 함께 살다보니 점점 육식을 멀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자연산광어 2014-08-26 at 12:51 pm #

        냥이 레오는 닌자에게 무지무지무지 관심이 많아서
        거북이 밥주는 순간마다 어디선가에서
        우다다다 LTE 속도로 날라와서
        닌자야 너한번 만져보자 라며 손을 쑥~ 집어넣습니다.

  127. 아르미 2014-08-30 at 4:27 pm #

    와… 진짜 개새끼다….

  128. red ocean 2014-08-31 at 12:14 pm #

    참 미쳤다…
    왜 동물을 분양받아서 지 뱀 먹이로 줄까..
    예전에도 어떤 햄스터 모임방에서..
    어떤 미친 놈이 햄스터 잘 키워 준다고 분양 받아놓고…
    지가 키우는 뱀 한테 먹이로 주고…
    그 동영상을 찍어다 햄스터 모임방에 가서 테러했음…
    햄스터 전주인이 막 울면서 고소 한다 했는데…
    끝내는 처벌하지 못했음…
    현행법으로 처벌 할 방법이 없다고…끝.

  129. 지쨘 2014-08-31 at 7:06 pm #

    제발 벌받길

  130. abcde 2014-09-02 at 5:01 pm #

    댓글 읽어 보니까 위에 ‘타요’ 란 뇬이 개막장 인간쓰레기네.

  131. 타요 2014-09-04 at 10:08 am #

    댓글 읽고 저 위에 댓글 단 맴피스를 비롯하여 온갖 욕설을 메일로 보내는 인간들이 있는데, 한마디 하죠.

    저는 최소한 인간과 인간이 키우는 동물들의 음식이 되기 위해 학대당하고 죽어야 하는 농장 동물들의 처지에 뼛속 깊이 연민을 느끼고 상처를 받은 감정적 경험을 했고, 그 경험으로 가치관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모든 경험들을 바탕으로 생겨난 신념을 실천으로 지키고 있는 사람입니다.

    위에 제가 흥분하고 감정이 상해서 쓰지 말아야 할 말들을 쓴 것에 대해서는 뉘우치고 있고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얼굴 보이지 않는 온라인 상이라고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였는데.. 후회도 되는군요.
    댓글들이 길어져서 혼란이 오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의 요지를 정리하면, 저와 언쟁을 벌였던 분께서 농장 동물들이 관련법의 보호 하에 ‘인도적’으로 키워지고 죽여진다는 뉘앙스로 말씀을 하셔서, 위에 제가 올려드린 mercy for animal의 답변 내용과도 마찬가지로 ‘공장식 축산’은 ‘자체 규제 능력이 없기’때문에 보이고 믿고 싶은 것만 보고 믿을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판단해야 할 문제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간에 저도 댓글로 언쟁을 하면서 배운 바도 많고 느낀 바가 있습니다. 또 혼란스럽기도 하네요. 저와 언쟁을 벌인 분이 자료를 제시해 주신 것들을 읽으면서, 정말 저렇다면 캐나다야말로 동물 복지 선진 국가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졌으나, 또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체로부터 얻은 답변은 완전히 대조적이니까요. 그래서 입장차가 좁혀질지는 회의적이나, 제게 하신 말씀 중 건설적인 노력부터 해라라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메일로 욕설을 써서 보내는 사람들을 상대할 시간이 있다면 더 가치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기는데 투자하라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겠죠.

    • 맴피스 2014-09-04 at 11:35 am #

      나는 너한테 욕설 메일을 보낸적도 없는데 니가 먼저 욕설쓰고 난리 친거죠. 나는 니 말대로 일부도 아니고 캐나다 전체가 동물학대를 한다면 그 증거를 대라는 거고, 어른 한테 충고 좀 들었다고 게거품 물고 실실 비웃고 너나 잘해라. 니 자식이 불쌍하다 나이값을 해라. 니말이 가소롭다 부터 시작해서 온갖 못된 짓을 했으니까 보다 못해 너 한테 그런짓 하지 말라 한건데 니가 나 한테 욕설쓰고 난리치지 않았나요? 그렇게 나 한테 욕하고 난리 칠 시간 있으면 아무 증거도 없이 함부로 캐나다 전체가 동물학대 한다고 떠들지 말고 앞으로 어른한테 예의를 갖추고 대하라는 거죠.

      • 타요 2014-09-04 at 11:57 am #

        참.. 댓글 적었으니 보라면서 욕설 적어서 메일 보내 놓고 내가 먼저 욕하고 난리를 쳤다니요? 난 그쪽 메일 주소도 몰랐는데 어떻게 먼저 욕설쓰고 난리를 칠 수 있는지? 저도 모욕적인 얘기들을 들었고 감정이 상해 그만 안좋은 말들을 쓴 것에 대해서는 뉘우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논지에서 벗어난 말싸움은 더이상 않겠습니다.

        • 맴피스 2014-09-04 at 12:17 pm #

          나는 너한테 댓글 달았으니 보라고 이메일 보낸거고 내가 너한테 일부도 아닌 캐나다 전체가 동물학대 한다는 니 발언에 증거를 대라 했죠, 하지만 니가 그러지 못했으니까 앞으로 함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지 말고 어른 한테도 잘 하라는 건데, 니가 ‘쓰레기’ 부터 시작해거 욕설 쓰고 난리친거죠. 난 그걸 말하는거고. 알겠나요. 밑에도 말했지만 계속 욕설 쓰고 난리 쳐 봐요. 니가 쓴 욕설 다 카피해서 여기다 올려 줄테니까.

    • 맴피스 2014-09-04 at 11:44 am #

      그리고 나도 캐나다 농장출신으로 니 말대로 일부도 아닌 캐나다 전체가 동물학대 한다면, 나도 동물학대범에 내 이웃도 동물학대범이니까 기분도 엄청 상할 뿐더러 그 증거를 대라 한거라고요.

    • 맴피스 2014-09-04 at 11:55 am #

      그렇게 계속 욕설쓰고 나 한테 이메일 보내보세요. 여기다 니가 쓴 이메일 카피해서 올려놓고 니가 과연 어떤 위선적인 인간인가 사람들에게 알려 줄테니까. 어른한테 온갖 지랄을 하다 욕먹었다고 되려 어른한테 욕쓴다고 자신은 고고한척 난리쳐 놓고 니가 나 한테 쓴 욕설을 사람들이 보면 정말 기절 할걸요.

  132. 맴피스 2014-09-04 at 12:53 pm #

    저도 캐나다에서 가축농장 운영하고 있고 제 이웃들고 그렇거든요. 저희요. 캐나다 동물보호법에 맞게 철저하게 농장운영하고 있고요. 정부관계자가 와서 검열하고 갈 때마다 아무 문제없다고 합격통지 받고 하거든요. 저도 동물이 학대 받는것 싫어하고 나중에 고기로 쓰여질 망정 살아있는 동안에는 최대한 자유롭고 힘들지 않게 노력하거든요. 제 이웃도 그렇고요. 물론 캐나다에 동물학대 하는 사람들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겠지만 저 타요란 인간은 제대로 알지도 못다고 캐나다가 마치 동물학대 하는 나라라고 떠드니 그럼 저도 동물 학대범에 제 이웃들도 동물학대범이란 소리니까 이건 완전 명예훼손 이라 기분이 엄청 상하죠. 아유, 저 인간을 명예훼손죄로 고소 할수도 없고 정말. 더구나 어른 한테 함부로 대하고 안하무인에 적반하장격으로 저렇게 날뛰니 이메일 보내서 그러지 말라고 한소리 한건데 저 한테 욕설쓰고 난리치니까 참 기가 막힌거죠.

  133. 맴피스 2014-09-04 at 1:27 pm #

    그리고 저 Mercy of Canada라는 단체는 어차피 동물학대범들만 찾아 다니며 문제점을 지적하는 단체이다 보니 저희같이 양심적으로 농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관심도 없고 찾아와서 보지도 않으니까, 자기네들이 본 안좋은 것들만 보고 말하겠죠. 결론은 한쪽만 보고 너무 치우친 판단을 한다는 거죠. 정말 캐나다 동물보호법을 따르고 좋은 농장들만 추려서 얘기한다면 캐나다는 동물학대 한건도 일어나지 않는 나라라는 소리가 나올수가 있죠, 똑같이 한다면. 결론은 음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리고 댓글에 증거자료로 다신 것 처럼 캐나다는 동물보호법이 있고 정부건 민간이건 동물의 복지를 위해 애쓴다는거고 물론 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도 분명히 있지만 잡아서 처벌하고 또 저희같이 양심적으로 농장을 운영하는 곳도 많다는 거죠.

  134. 맴피스 2014-09-04 at 1:33 pm #

    아유, 저 타요란 인간은 제가 캐나다 동물보호 실태에 대해 똑바로 말하라는 말에 또 어른한테 함부로 대하지 말라 하니까 저 더러 쓰레기에 기생충이라고 하네요. 뭐 저런게 다있어요.

  135. 2014-09-05 at 5:48 am #

    아니 왜 아직도 이문제를 가지고 댓글 싸움을 벌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메인의 최근 댓글에서 보고 클릭하니 여기군요.

    참 답답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올때 제일 처음에 살던곳이 Alberta주 이고, 그곳 가축농장 지역에서 오래 살아서 가축농장들이 어떻게 관리 운영되었는지 스스로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주로 이사와서 살고 있지만, 위에 제가 단 댓글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제 가족분이 연방정부 inspector 이기 때문에 그 직종에 관련된 일도 많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이 inspector 란 직업이 그냥 office에 앉아서 탁상공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축농가에 나가 시찰을 하여 가축들이 캐나다 동물보호법에 맞게 사육되고 도살장에서 가축들이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축 되도록 ‘현장’에서 ‘철저히’ 지휘하는 직업입니다. 또한 도살된 가축이 사람이 먹을수 있는지, 병은 없는지, 기생충의 감염은 없는지 ‘현장’에서 조사 합니다. 이런 일을 어쩌다 한 번 하는게 아니라 ‘매일같이’ 한다는 말 입니다.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뛴다는 말입니다. 제 가족분이 캐나다 여러 주를 돌아다니며 이 일을 하신지가 거의 30년이 넘습니다.

    제가 쓴 댓글에 대한 내용은 이분이 30년 동안 여러 주의 가축농가와 도살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문을 받아 쓴 것이고, 제가 위 댓글에 단 증거 자료 내용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정부의 문서도 있지만 상당부분이 ‘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of Animals (SPCA) 와 The Canadian Federation of Humane Society (CFHS) 라는 동물보호단체에서 얻은 동물보호법과 동물에 대한 처우에 대한 자료입니다. 또한 Mercy for Animals of Canada가 발표한 신문기사 자료도 인용하였습니다. 이 자료들에 대해 출처 링크를 일일이 달아 놓았으니 제가 꾸며낸것이 아닌 확실한 사실들임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만약 ‘타요’님이 동물단체에 어느 누구와 접촉을 했다면, 그 분이 제 가족분처럼 직접 현장에서 동물보호의 실태에 대해 여러 곳에서 일한 30년의 경력이 있고 그만큼의 지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맴피스님의 말씀대로 이런 동물단체들의 주 목적이 동물학대를 감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물보호법을 철저히 따르는 농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실제 범법사례만 인용하여 한 쪽으로 치우쳐서 좋지 않게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가축의 인도적인 처우에 대한 법은 있지만, 각각의 농가가 자체적인 규제능력이 없기 때문에 inspector 와 동물보호협회가 나가서 사찰 조사를 하고 문제가 있으면 바로 잡으려 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각각의 농가가 자체적인 규제능력이 없다 해서 모든 농장이 동물을 학대한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엄연히 가축보호법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그 보호법을 따르는 농가 또한 많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은 곳에서도 양심적으로 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듯이… 또한 가축의 도살은 농가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도살장으로 가축을 운반하여 inspector의 입회하에 인도적으로 행해진다는 말입니다. inspector의 입회가 없으면 절대 도살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 가족분이 이 일을 현장에서 30년을 해왔다는 말입니다.

    저는 캐나다에서는 가축이 ‘일반적으로’ 법의 보호를 받아 인도적으로 대우받고 도살 된다고 하였습니다. 어디 까지나 ‘일반적’ 이라는 것이지 ‘절대적으로’ 가축 학대 건수가 전혀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일부가 일으키는 학대 범죄를 가지고 캐나다의 가축들 전체가 인도적인 처우를 받지 않는다고 못 박아 말 할수 없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 봅니다. 공무원의 청렴도가 세계적 수준이고 법과 사회규범이 엄격한 싱가폴을 봅시다. 이 나라의 감옥에 가면 모르긴 몰라도 범죄자들이 득시글 할 것 입니다. 이 나라 범죄 전담반 인사에게 자국의 범죄에 대해 물어보면, 당연히 안좋은 범죄 사건들을 죽 나열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과연 우리는 싱가폴이 범죄가 판을 치는 한심한 국가라고 단정할수 있겠습니까? 법과 사회규범이 엄격한 나라라는 타이틀이 걸맞지 않는 나라라고 할수 있겠느냔 말입니다. 같은 겁니다.

    물론 저는, 캐나다에는 동물보호법이 존재하지만 어딘가에서 불법을 행하는 이들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이에 대해 정부와 민간단체 또는 일반시민들도 이 문제를 개선하는데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저는 한번도 캐나다에 동물학대가 단 한 건도 일어 나지 않는다고 한 적도 없거니와 현 동물보호법이 완벽하다거나 동물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 경험과 정부와 동물보호협회의 증빙자료 또 현장에서 일하는 제 가족분의 증언(연방정부 공무원의 말 이라고 거짓말 이라거나 사실을 무시하고 ‘좋다’ 라고 한다고 무조건 몰아 부칠수 없다는 말입니다. 또한 거짓을 말 할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이 자리는 정부를 대변하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을 바탕으로 쓴 글이니 이런 점들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제가 정부의 말만 듣는 안일한 자라고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또한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는 한다는 무례한 발언에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여러번 말하지만 정부와 민간단체, 일반시민들도 동물들의 처우가 더욱더 인도적으로 행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고 또한 법이 있다고 범죄자가 없는것이 아니니 처벌하고 법을 더 엄격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실제로 이렇게 행해지는 좋은 사례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한 쪽 말만 듣고 (그 분이 모두 사실을 말한다는 증거도 없을 뿐더러) 무조건 캐나다의 동물보호 실태가 나쁘다고 몰아 부치는 자체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는 편협한 태도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더 논의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타요님이 더 pursue 하겠다면 님이 접촉을 한 분과 그 분이 말씀하신 내용을 가지고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것을 권합니다.

  136. 플버짱 2014-09-10 at 4:17 pm #

    다 필요없고 영원하라 쓰레기 새끼……… 아니 어떻게 영원 그인간도 뱀을 기르고 있으면서 뱀을 주다니….
    핑키나 다른건 먹이라고 치고 이건 골든 햄스터 키우는 사람이 정글리안 분양받아서 먹이로 주는거랑
    같은 수준인데…….콘도르의 명복을 빕니다……..

  137. red ocean 2014-09-12 at 4:45 am #

    하..참.. 저 타요란 애는…좀 사고가 “모 아니면 도” 에…
    말귀를 전혀 못알아 듣는것 같음..
    음이 언제 캐나다가 동물학대가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는 나라라 했음?..
    음의 말은…
    캐나다에서는 동물들이 “일반적으로” 보호법에 따라 인도적으로 처우 받는다…
    하지만 법이 있다고 동물학대가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니…
    범법자를 처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 말인데… 무슨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는 다는 건지…

    단순히 학대 사건이 단 한건도 없어야만…
    동물이 인도적으로 대우 받는 나라라 할 수 있다고 우긴다면…
    그렇다면… 복지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스웨덴을 봐라…
    그 나라도 뒤져보면 복지법이 허술한 점도 나오고..
    안 좋은점 수두룩하게 나온다…
    그럼 그것만 보고 스웨덴이 복지 선진국이 아니라 할수 있나…
    당연히 그럴수 없지…

    또 사람들이 잘사는 부자 나라 라고 칭하는 일본을 봐라…
    아는 일본인 말로는 일본도 거지에 가난한 사람 있다함…
    그냥 아무 도시나 무작위로 찍어 봐라..
    거지에 가난한 사람 없는 도시 있나..
    거기 사회복지사에게 물어보면…당연히 안좋은 얘기만 하겠지..
    그 사람들은 거지와 가난한 사람들의 케이스에 대해서만 얘기 하니까…
    타요의 논리대로 라면..일본은 잘사는 부자 나라 라고 불릴수 없음…

    한 나라를 평가 하려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제대로 된 법과 제도는 있는가…
    노력은 하는가… 범법자를 제대로 처벌하는가…
    법을 지키는 좋은 사례들이 있는가..도 보고 평가해야지..
    앞뒤 덮어두고 무조건 좋지 않았던 점만 찾으려 혈안이 되어 평가 하려는 자체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편협한 사고임…

    • 맴피스 2014-09-13 at 7:48 am #

      그러게요. 애 자체가 좀 단순무식 한것 같아요.
      쟤 논리대로라면 독일도 선진국이라고 불릴수 없죠. 독일도 작정하고 뒤져보면 문제점 많이 찾을 수 있으니까. 독일의 도시 아무데나 찍어서 조사하면 문제없는 곳이 있겠어요?그리고 그 나라 문제 전담반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안좋은 소리만 하겠죠. 그 사람들은 좋은점에는 관심없고 나쁜점에 관해서만 얘기 하니까. 하지만 문제가 있다하더라도 독일이 선진국으로 칭해지는 조건에 맞으니까 선진국으로 불리는 것이죠. 근데 쟤는 단순히 문제점이 있다는 자체만 보고 평가하니까 한심한거죠.
      같은 거죠. 캐나다는 동물들이 인도적으로 대우받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자료를 저렇게 많이 보여줘도 단순히 문제가 있었다는 점 만 생각해서 안좋다고 평가하는 자체가 멍청한거죠. 또 음이 아무리 강력한 법이 있다 하더라도 범법자가 없는것은 아니니 처벌하고 문제를 고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여러번 말했는데도, 저렇게 병신같은 소리를 하니까 답답한거죠. 지가 자료 올린건 눈 딲고 봐도 없는데 올렸다고 개소리 할 때 부터 알아봤죠.

    • 맴피스 2014-09-13 at 8:03 am #

      그리고 한국 동물학대 문제도 해결 못하는 주제에 지가 뭐라고 남의 나라 일에 참견질이래요. 그렇게 동물보호에 열정적이면 행동으로 옮겨서 뭐라도 할 일이지 주뎅이로만 나불거리니까 한심하죠. 댓글 읽어보니까 지가 한국에는 도살중 10%의 동물이 깨어난다고 해서 음이 그럼 그 문제부터 해결 하라니까 지가 외국에 있어서 못한다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던데. 그러니까 저 타요란 애는 그냥 주뎅이로만 열혈 동물보호론자고 오지랖 넓게 남일만 간섭하는 인간이죠.

    • 맴피스 2014-09-14 at 6:22 am #

      이건 마치 아프리카 오지의 듣보잡 못사는 나라 인간이 지네 나라 기아 문제 해결도 못하면서 오만 잘난척을 하며 사회복지사 한테서 가난한 사람 얘기만 듣고, 나는 기아문제에 관심이 많다. 내가 어떤 사회복지사 한테 물어봤더니 한국사람들은 너무 가난해서 끼니도 제대로 못 때운다 하더라. 고로 한국은 정말 못사는 나라다 이렇게 씨부리는것과 똑같죠. 이게 말이 돼요? 아니 그 사회 복지사의 말이 전체 한국인들의 생활을 반영합니까? 같은 거죠. 캐나다 동물보호 실태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주제에 어떤 동물보호협회 인간 말만 듣고 캐나다 전체가 동물보호실태가 좋지 않다고 개소리 하는것과 같죠. 거기다 지 부모뻘 이상인 분 한테 오만방자하게 우물안 개구리라 는 둥 당신과 상대할 가치가 없다 이러고, 한참 지랄하다 충고 좀 들었다고 게거품을 물고 당신 말이 가소롭다, 당신이나 잘해라, 당신 나이값을 해라, 당신 자식이 불쌍하다. 이러는데 아주 썅뇬이죠. 그래서 그 행동을 비난했더니 되려 지가 잘했다고 저 한테 쓰레기에 기생충이라고 욕을 하네요. 이게 사람새끼 입니까?

  138. 박태용 2014-09-18 at 8:34 pm #

    세상에 참 쓰레기같은 사람들 많습니다. 길가다가 차에 치여 죽어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139. 맴피스 2014-09-25 at 7:05 am #

    제가 캐나다에서 가축을 인도적으로 대우하는 농장들을 “2개의 주 의 일부 도시에서만” 찾아 조사해 봤는데 그런 농장들이 엄청나게 나오네요. 저희집과 저희 지역 농장들도 이와 비슷하죠. 농장들 전부 동물보호협회인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SPCA) 와 Winnipeg Humane Society로 부터 철저한 검사를 통해 인도적으로 가축을 대우하는 농장으로 인증 받은 곳 들 이죠. 무작위로 농장을 추출해서 제3의 전문가들이 검사해서 합격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지요.(spca.bc.ca/about/faqs/what-is-the-spca- certified.html#.VCI8uBbyC70).

    너무 많아서 그 일부만 소개하자면…링크 타고 이 농장들을 자세히 보세요.
    1) Rabbit River Farm- youtube.com/watch?v=xRuuzCWmcNw
    2) Sumas Mountain Farm- sumasmountainfarms.ca 밑에 첨부된 소, 돼지, 닭 그림을 클릭해서 비디오를 보세요.
    3) Sunworks Farm- sunworksfarm.com/archives 비디오를 보세요.
    4) DuBreton Farm- youtube.com/watch?v=SPp8j9tyt0g
    5) Harborside Farm- youtube.com/watch?v=JZVhKSbu0fw
    6) Canadian goat Farm- youtube.com/watch?v=1siDObtt7fM
    7) Sunrise Farm- youtube.com/watch?v=htQYORi4gLw

    8) Canadian Rocky Mountain Ranch- crmr.com/ranch/animals/animal-management

    youtube.com/watch?v=uqS0w8cOwPw
    9)Harley Farm- harleyfarms.ca/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52&Itemid=58
    10) Blue Goose Farm- bluegoosepurefoods.com/our-standards
    11) Healing Farm- healingfarm.ca/eggs.php
    12)Sparks Egg Farm- sparkseggs.com/Severson-Free-Run-Barn.aspx
    13)Rockweld Farm- rockweldfarm.com/index.html
    14)Big Bear Ranch- bigbearranch.com/content/view/43/78
    15)Chilancoh Ranch- chilancohranch.ca/our-vision
    16)Happy Days Farm- happydaysdairy.com 비디오를 보세요.
    17)Painted River Farm- paintedriverfarm.ca
    18)Natural Pork Farm- naturalpork.ca
    19)Wildfire Farm- wildfirefarms.ca/our-meats
    20) McDonald Farm- mcdonaldfarm.ca/index.php/how-to-install/gallery
    21) SPCA certified farms in Alberta and BC- spca.bc.ca/welfare/farm-animal-welfare/spca-certified/spca-certified-farms

    이 게 제가 캐나다의 몇몇 도시에서만 찾아낸게 이렇게 많은데, 전체 주 또, 캐나다 전체를 뒤져보면 상식적으로 따져서 이런 농장들이 엄청나겠죠. 그런데 저 “타요” 란 멍청한 인간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이상한 소리만 듣고 와서 캐나다 전체가 동물학대 한다고 개소리 하니까 아주 기가 찰 노릇이죠. 걔가 접촉했다던 Mercy For Animals Canada 란 단체는 제가 알아 보니까 주 목적이 사람들로 하여금 채식주의자로 전향 하도록 만드는 것이 더군요. 게다가 이미 관계자가 처벌받고 시정조치가 되어 법이 더 강화된 마당에 과거 일부 좋지 않았던 사건들 몇 건 보여주고, 마치 전체가 문제 있는양 떠들어 대니, 머리가 좀 모자란 “타요” 같은 애들은 그 말에 솔깃해서 헛소리 한거죠. 이런 애들이야 말로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는 우물안 개구리죠. 동물보호 중요하고 저도 동물학대 하는 인간들 싫지만, 한 나라의 동물보호실태에 대해 논 하려면 좀 제대로 알아서 사실을 바탕으로 형평성에 맞게 판단해야겠죠.

  140. tisol 2014-09-30 at 10:14 am #

    타요란 애가 좀 멍청한게 엉뚱한 단체에게 문의를 한 것임. Mercy for Animals Canada 는 사람들한테 무조건 채식 하라고 광고 하는 단체로 유명한데 이 단체는 사람이 고기 먹는 자체를 동물학대라고 생각함. 그런 논리라면 아프리카에서 사자가 사슴 잡아먹는것도 동물학대로 봐야하나.ㅋㅋㅋ 저 단체가 하는게 과거에 있었던 학대사건 몇개 소개해 놓고 마치 전체가 동물학대하는 양 지껄이고 자 봐라. 동물들이 이렇게 학대 당하니까 고기 먹지마라. 이러는게 주 특기임. 비유를 하자면, 한국의 유영철, 우범곤 같은 싸이코패스들 나열해 놓고 한국인들은 전부 싸이코패스 살인자 이니 상종을 하지마라 라고 떠드는 것과 같은 꼴임.ㅋㅋㅋ 이러니 저 단체가 하는 말이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고 공평할 수가 있겠음?

    • 맴피스 2014-10-09 at 5:21 am #

      맞아요. 제가 타요에게 이메일로 위의 인도적으로 동물을 대우하는 농장들 영상 보내주고 캐나다 가축농장들이 대부분 저렇다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지가 Mercy for Animals Canada 한테서 들었다는 소리를 보니까 그것들은 이미 음님이 자기 댓글에서 링크까지 걸어 가면서 많은 양의 자료를 올려서 반박한 것이였더군요. 눈에 보이는 빼도 박도 못할 증거를 댔는데도 반박도 못하는 주제에 박박 우기고 주둥아리 나불거리면서 거짓말만 살살치는 꼬라지가 참 병신같고 이런 인간을 음이 왜 진작에 무시했는지 알겠더군요. Mercy for Animals Canada 란 단체도 자기 주장의 증거는 대지 못하고 타요처럼 주둥아리만 나불거리고 겨우 한다는 짓이 옛날 안좋았던 사건 비디오 보여주고 문제가 고쳐졌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채식하라고 하는 떠드는 꼴이 무슨 사이비종교 광신자들 같죠.

      • cool 2014-10-11 at 12:40 pm #

        그럴줄 알았음. 타요 인지 뭔지 나중에 또 와서 개소리 하면 아예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버리샘.

  141. TIS 2014-10-06 at 12:36 pm #

    미친놈이네요
    잡아다 족치고싶음

  142. 참내 2014-10-06 at 2:47 pm #

    뱀 키우는 인간들 중에 상또라이들이 그렇게 많다더니 사실이구만. 댓글 읽어보니 영원하라 나 자연산광어 나 진작부터 둘다 똑같이 산먹이 뱀한테 던져주고 좋아하는 유유상종 부류인데 자연산광어는 나중에 자기 뱀이 다른 뱀 한테 먹히니까 그제서야 동물보호협회에 연락해서 영원하라를 처벌한다 하니까 참 코미디일세. 게다가 누가 자신을 비난하면 고소드립에 마치 자신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인양 개소리 쓰면서 쉴드치고 이방 주인이랑 툭하면 치맥 쳐먹는 사이라면서 자기가 고기가 맛이 없어서 못먹는댄다. 참 놀고있네. 결론은 영원하라나 자연산광어나 똑같은 인간들임.

  143. 담에 저 괭이의 2014-10-07 at 8:46 am #

    천적 들이면 저 괭이도 보낼거임? 애초에 괭이를 받아키우지 말지. 좋다고 괭이 받아서 2년 애지중지했다는 아들 애완뱀 내쫒듯 버려놓고 이제와서 무슨..

    • 자연산광어 2014-10-07 at 11:12 am #

      뱀을 내쫓듯 버렸다니
      어떤근거로 무슨이유로 이 시점에 이런 댓글을 다시는 거죠?
      엄마 아빠 막내아들 셋이 데리고 나가 잘키워달라고
      신신당부하며 보낸거네요.

      우리는 뱀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 cold mountain 2014-10-07 at 2:27 pm #

        아이고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그게 그거 아닌가? 지금 말장난하세요? 고양이가 뱀의 천적임을 뻔히 알면서 그저 고양이를 키우고 싶으니까 여짓껏 키웠던 뱀을 버린것 아닌가요. 잘 키워달라고 하며 보냈다고요? 그럼 그게 뱀을 버린게 아닌게 됩니까? 애초에 애완동물로 뱀을 키웠으면 책임을 지고 죽을때까지 키웠어야지 단순히 새로운 동물을 들인다고 버린게 잘못됐다는거 아니요?

  144. ᆢᆞ 2014-10-11 at 7:48 am #

    콘도르에게 애도를 표하며..미친놈이 사기,재산은닉으로 라도 처벌받고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먹이로 데려가기로 한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정말 답답하네요. 가족인데 냥이데려오기전에 콘도르생각은 안했나요? 그리고 파양기준이 2년이나 가족이고 막내라는 아이라니 이해안됩니다. 물론 더잘살라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그게다인지.. 잠재적원인이 보낸가족이라니 더마음이 아리네요. 위에 댓글도 아이달래려하는말인줄 알지만 그때문에 아이마음에 화는 더삭혀지지않고 덧나기만 할텐데..아이에게늘 니동생살해당했으니 고아원가서 새동생데례올께 울지마 정도로 들릴꺼예요 덮으려하지마시고 법이든뭐든 오래걸려도 해결해주세요 한국정부 같아서 서명하러 타고들어왔다가 김이 쭉빠지네요

  145. ᆢᆞ 2014-10-11 at 7:57 am #

    애초에 법적으로 힘들것같으니 절충해 보호협회에 기부하고 어쩌고 부터가 이해안갑니다. 누구를 위해서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는 가해자를위해서 봐주듯대안을 만들어주셨나요? 애초에 고소가 콘드라를 위한것였다면 콘드라의 상처가 치유된것같아서 절충안을 세운건지 다른이유는 없었는지 묻고싶네요.

    • 자연산광어 2014-10-14 at 9:45 am #

      쩜쩜쩜님,
      관심감사합니다. 현재 동물보호법시행규칙에서 “정당한 이유없이 먹이로 주는 행위”를 동물보호법이 금지하는 “죽이는 행위”로 규정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도움을 받아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이며, 이런일이 재발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반드시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또한 생물을 책임지지 못한 벌을 아직도 받고 있습니다. 콘도르를 신중하게 알아보지 못하고 무료로 보낸 것에 대하여는 저를 비난하셔도 얼마든지 달게 받겠습니다.

  146. 이오 2014-10-23 at 11:46 pm #

    안올라가네요?

  147. 안지혜 2014-12-08 at 5:56 am #

    다른사람이 환호하는가운데서 고통스럽게 똑같이 당했으면좋겠다.. 잘키운다는 거짓말을 왜했을까? 교묘한 못돼먹은 속임수였나? 아님..고영양의 먹이살 돈이 없었나보군… 거지였어.. 애완동물을 기를 자격이 없음 처벌해주세요.. 저 쓰레기같은사람을..

  148. 안지혜 2014-12-08 at 6:25 am #

    참 이런댓글읽고있자니.. 역시 인간이란… 난 그냥 지금 상황에서 기가막힌건.. 법도중요하지만 법이고 뭐고.. 인 인간이 양심적으로 생각을 할수 있는 인간이기에 가져야할 따듯한마음과 도덕 윤리 그런게 생각나던데..? 일단 잘키우겠다고 남이 애지중지하던 애완동물을 나쁜마음을 가지고 죽이려고 데려간 저 파렴치한 행동 거짓말 속임수 본 주인과 잘키운다고 대화하면서 머릿속에는 죽일거라는 생각을 하는 이중인격 더럽다.. 뇌가더럽다 정말… 아이까지 속여가면서 그러고 싶을까? 또한 살아있데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것을 보고 희열을 느낀다는 저 잔인함 뭐? 뱀을 아름답게키우기위해서 살아있는동물을 준다는 댓글을 잠깐 본거같은데 참나.. 아름다움을 보려는 인간의 욕심때문에 무서움에 벌벌떨며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구나..얼마나무서울까 상상좀 해봤으면 진짜.. 살아있는 어느것이던 죽어가는것을 보고 희열을 느끼다니 어렸을때 생명의 소중함을 부모들이 가르치지 않았나보군 그래요 어차피 먹고먹히면서 사는 동물들의 세상을 인정은 하지만.. 그건 야생에서 어쩔수없는 상황이고 인간이라 생각할줄아는 뇌가있다면 그어떠한 누구나 동물에게도 공포나 고통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법도중요하지만 법이고 뭐고를 떠나서 심장이있고 마음이 있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딴 교묘한짓은 마땅히 처벌받아야함 또한 뱀한테 뱀을 먹이로 준다는것은.. 정신적으로 쫌 문제있나? 왜그랬지?

  149. 콘도르의엄마 2015-01-06 at 12:03 pm #

    상기고소장이 지난 늦가을 영원하라거주지 관할 경찰서에 접수되어 고소인조사, 피고소인조사를 마친상태입니다. 다음아고라에 서명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아이 마음을 헤아리시어 상기글을 써주신 엉슝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며 아픔은 흐려지고 있지만 레오의 복실복실한 꼬리를 볼때마다 콘도르가 생각나고, 거북이 밥을 줄때마다 같은 파충류인 콘도르가 생각납니다. 콘도르는 몸이 손이고 몸이 발이었지요.

  150. 콘도르의고소장 2015-01-06 at 12:11 pm #

    엉슝님 해피뉴이어~~
    잘올라가지 않아서 몇번 올렸더니 이상하게 되었네요.
    한개만 남기고 삭제부탁드립니다.

  151. mikazki 2015-01-10 at 12:28 am #

    저 또한 뱀을 사육하는 입장에서 애지중지 키우던 뱀이 모르는 타인에 의해서 죽어나가는 장면을 보는 어린아이가 안타깝네요… 콘도르…ㅠㅠ 추모합니다..

  152. 임주연 2015-02-06 at 7:56 am #

    처벌해야해요

  153. MAYONA 2015-03-24 at 7:59 pm #

    학교 숙제하려다가 들어와서 보았는데요 …
    뭔 쓰레기새끼에 대한글이 올라와서 당황 했네요.. .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콘도르 명복을빕니다…

  154. 여현수 2015-05-09 at 10:47 pm #

    저도동물을사랑하는6학년인데요.저는부모님의반대로햄스터를잘많이는못키웠지만55말까지키웠을만큼동물을사랑해요근데이글을읽고나니화가머리끝까지올라오네요.어떻게저래요?인간이?
    완전자기애완뱀만무사하면됀다는식이잖아요? 너무하네요정말.그정도로까지타락하다니……

  155. 임세현 2015-05-11 at 9:41 pm #

    하마음이 아프닷 크앗

  156. 어휴 걍 동물키우지마라 2015-07-04 at 11:42 pm #

    진짜 어떻게 살아있는 고양이를 먹을수가있죠 뱀이잘못된게아니라 주인이 간수못한 죄아닙니까..동물보다못한게 사람이란말이있더라니 이걸보니깨닫게되네요;

  157. 유희연 2015-07-07 at 2:34 am #

    자기 새끼만 귀한줄알고 남새끼는 귀한줄모르네요 진짜 소름끼치고 처음부터 내뱀 먹여야지하고 분양받는다하고 잘키우겠다 가식떨고 거기다 고양이까지 니뱀한테 물려죽어라

  158. 황요한 2015-07-16 at 6:32 pm #

    안타깝고 분개한 심정이네요.
    하지만 영원하라 그 분도 안쓰럽습니다.
    제가 배운 창조주의 법칙은 ‘뿌린대로 거두고,
    행한대로 받는다’입니다. 말로만이 아닌
    경험을 통해 얻우 교훈이죠.

    베트남 전에 참전한 저희 목사님께서
    한날 육지거북을 이유없이 필요없이 바위로
    깨 죽인 한 병사가, 그로인해 몇일내에
    총탄 오발사고로 인해 필요없이 죽은 이후로
    그 거북이를 죽여 그렇게 됬다는 소리가
    소대에 돌았다고 설교해주신적이 있습니다.

    아끼고 정성들여 기른 동물에는 그 가족의 사랑과
    정성의 혼이 깃들어 있을텐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법적으로 처벌이 되는 여부를 떠나서
    사람은 행한대로 받게되는 창조주의 불변의
    법칙으로 인해, 그 사람을 가엽고 측은히
    생각하게되는 마음도 한편으로 갖게되네요.
    그 인성을 갖고 뭘 얼마나 행복한 인생과 가정을
    꾸리고 누리며 살겠습니까. 부디 노여운 마음
    조금이라도 삭히길 원하는 마음에 위로의 글 짧게
    남깁니다.

  159. 한규하 2015-08-12 at 2:21 pm #

    반드시 처벌해야만 하니다 처벌이안된다면 저인간 정신번쩍나게 개잡듯 두두려패야됩니다

  160. 권보성 2015-10-17 at 10:53 am #

    영원하라 이 게세기보다 못한 세기는 나 같은 스레기한테 걸리면 아나콘다에게 산 채로 잡혀 먹히게 해 줄 거다.

    • 콘도르맘 2015-10-17 at 4:50 pm #

      영원하라에게
      사기죄와 동물학대죄가 인정되어
      벌금 100만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이에 불복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였는데,
      저는 100만원 선고까지만 알고
      그 이후는 알지 못합니다.

  161. 콘도르맘 2015-10-17 at 4:55 pm #

    제가 정식재판을 청구한 것이 아니고
    영원하라가 청구한 것입니다.

    콘도르가 죽은지 일년이 지났지만
    그애가 있던 자리에 눈이가면
    콘도르가 꿈틀대며 제가 책을 보는 모습을
    지켜보던 자태가 생각나 가슴이 아려옵니다.
    어떻게 저렇게 신비스런 동물이 있을 수 있는지….
    몸이 손이고
    몸이 발인 동물

  162. 권보성 2015-10-18 at 4:12 pm #

    콘도르맘님!
    영원하라의 주소와 인적사항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163. 파사모 2016-02-04 at 8:57 pm #

    자기 뱀을 사랑하는 건 좋지만 남이 잘 키워달라고 분양한 뱀까지 먹이로 주는 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164. 파사인 2016-02-04 at 9:37 pm #

    안녕하세요 저는파사인[파충류를사랑하는인간]ㅎ 라는 사람인대요 그새끼 플킹을 어쩔수 없이분양했는데 아나콘다 키우시는 분이 잘키워주겠다고 해놓고서 사육장 방치 먹이않줌 그정도로방치하고 잔인하게 죽여놓고 서로 싸우다 죽었다…. 이렇게 말해놓고 먹은걸 자랑한 글을써놓고 그렇게 좆놈의새끼가 이세상에 있을까요? 그런놈은 자기아이를 뱀피딩 해 보는앞에서잔인하게죽인뒤 태연하게 우리뱀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싶어서 라고 대답하고 살인죄로체포되면 내가왜 살인죄야라고말하는 사람이 영원하라인거죠 이런건 법이필요없어 다쳐죽여야돼 정말인간이란 태어나면 않돼는거였어 저또한 거북이를 기르는데크기가 6cm인데 6자어항에서 기르고 있습니다 콘도르는 분명 좋은곳으로 갔을 겁니다 흑흑

  165. ㅠㅠ 2016-07-21 at 3:42 pm #

    와….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ㅠㅠ 너무 잔인합니다… 그사람은 꼭 처벌을 받아야해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명복을 빕니다 .

  166. 디디 2016-08-09 at 8:13 pm #

    자폐년 하나가 초등학생 가슴을 갈갈이 찢어놓았네요.

  167. ㅅㅂ 2016-10-17 at 12:20 pm #

    영원하라 페북에서 활동하던데. 희어키였나 뭐였나.

    거기서도 고소드립치던데. 뭐 지말로는 잘 해결된걸 갖고 왜 3자가 끼어드냐고 ㅋㅋ

  168. 장무현 2016-11-03 at 12:15 am #

    이 사건은 말이 않됩니다,

  169. 양비론자병신들 2016-11-07 at 9:35 pm #

    ㅋㅋㅋ 댓글들중에 되지도 않는 양비론 펼치며 광어님이랑 영원하라새끼 싸잡아서 같은 끼리끼리라고 욕하는 저능아들 몇먕 보이네요.ㅎㅎ 어떤 동물을 키우던간에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인데, 무슨 “키워선 안 될 것을 키우는 자들의 유유상종의 결과”같은 무식한 소리 지껄이는 저능아분들이 몇 보이네요^^

  170. 양비론자병신들 2016-11-07 at 9:38 pm #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이상, 지가 뭐라도 키워서 될 것 안될 것 나누는것도 웃기는짓거리지만… 이 사건같이 잘잘못 책임이 명백한 사건에도 “둘다 잘못했네” 따위의 소리를 지껄이는 것 만큼 무식한짓이 없죠. 쓸데없이 양비론 운운하는 사람은,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려는 노력조차 귀찮아하며 자신의 편협한 지식수준만을 고집하려는 무지한 것들이 대부분이죠^^ 암튼 드건 그렇고 영원하라 이새끼는 사이코패스가 맞는 듯 합니다. 인간같지도 않은새끼…

  171. 뱀이라는동물은 2017-04-23 at 2:14 pm #

    뱀이라는 동물은 원래가 동족을 잡아먹는 동물이야 원래부터 그래서 뱀술이나 담기마셧우면 좋겠네 술에 최고재료거드누뱀 구리고 말벌

  172. 김윤정 2017-05-15 at 2:00 am #

    서명합니다.

  173. 이세연 2017-05-15 at 7:30 am #

    강한처벌부탁드립니다

  174. 최유빈 2017-05-15 at 8:36 am #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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