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에 열심히 메모하다 무척 당황한 “불쌍한 대통령”

 

한미 정상회견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짝(잠시) 화제입니다.

왜 ‘잠시’인가 하면 이 동영상은 포털에서

운영자에 의해 삭제조치되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오바마가 뭔가를 말했습니다.

자기 말이 끝났으니 한국 대통령이 말해야 할 차례인데

박 대통령은 고개를 숙인 채 수첩에 뭔가를

열심히 메모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오바마가 쓰윽 쳐다보자 옆에서

비서관이 “대통령님”을 긴급하게 부릅니다.

세월호보다도 더 위급한 상황일 듯..

 

하지만 박 대통령은 메모에 열중하느라

오바마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몰라 당황한 티가 역력합니다

이때 오바가가 박 대통령에게 한 말..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

(불쌍한 대통령은 질문이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을 못하시지나 않을지 모르겠네요)

오바마는 이미 박 대통령의 수준을 간파했다.

 

“그….아까… 저기…. 어…..그… 

 

아휴….^^;;;; 하도 말씀을 오래하셔갖고 흐흐… 질문이….^^;;;;; 그러니깐….그……

 

핵실험을 강행했을을때 어떤…. 조치가 .. 인제… 있을 수 있을까… 그런 질문이었다고 기억을 합니다.

 

이번에.. 인제… 만약에…. 이런 결정적인 이런…. 그… 그.. 상황에서 

 

어….중국이 어…. 북한에… 어떤.. 더욱 정말…. 결~ 결코, 결코 이런것을 용납할 수 없도… 

 

용납되지 않도록 강한 조치를 어…그…해주기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회견장에서 남한 대통령이 중국더러

북한을 혼내주라는 말을 한다는 게 국제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발언인지,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의 발언으로

적절한 것인지.. 문제가 좀 될 대목 아닌가요?

국민의 입장에서 박 대통령의 발언은 100여 년 전처럼

강대국들을 한반도에 끌어들이려는 표현이었기 때문입니다.

 

애들 바다속에 수장된 비통하고 혼란한 시국을 틈타  

한미일 군사협정이 체결되어 일본 자위대가

한국에 진출할 공식적인 길이 터지지나 않을까

국민적 우려가 컸던 게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미 백악관 보도자료…

“한미는 북한 문제와 관련하여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으며

국제 사회와 공유한 공동 목표인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북한 비핵화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추진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한반도와 관련하여  이번 백악관 공식 보도자료에서 눈여겨 볼 점은

이른바 ‘전시작전권(OPCON)’ 이양 문제.

미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따라 ‘

전시작전권’ 이양에 관한 문제를 “재고할 수 있다(can be reconsidered)”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DAUM AGORA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204) “수첩에 열심히 메모하다 무척 당황한 “불쌍한 대통령””

  1. 자연산광어 2014-04-29 at 9:30 am #

    귀여우신 엉슝맘,
    며칠만에 웃어봅니다
    댓통령에게 뭘기대허것어요

    이명박시대로 돌아가고싶어요

    • 측은지심 2014-04-29 at 9:10 pm #

      어리석은 자들아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느냐?
      지금 그대들이 오기로 던지는 그 돌은 바로 거울속의 그대에게 던지는 것이니
      결국 그 거울이 깨어진후야 정신을 차리게 될 것이다
      그러면 흰서리 뒤집어선 그대들의 아픈 미래를 보게되리니 이말을 가벼이 여기지마라!!

      • 자빠지네 2014-05-01 at 10:12 am #

        국민이 닭대가리와 그 추종자에게 돌을 던진다 이새끼야
        넌 그렇게 노예답게 복종하고 살아라

        • 어이쿠 2014-05-06 at 10:18 am #

          국민이라는 소리 하지 마라 등신아 ㅋㅋㅋ
          언제 나라 뒤엎을지 궁리만 하는 새끼를 뽑는 것 보단 백배 천배 낫지

        • coolguy 2015-09-30 at 10:54 pm #

          언어 순화가 필요하다 즉 인격이기에…탐탁치 않으면 반대 의사 표현 또는 침묵하면 될 일이다

      • 세츠나 2014-05-01 at 4:03 pm #

        와…어디 중원 무림에서 오신줄…정도전 드라마 세계에서 오신건가?
        말투의 근엄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음
        (내용에 대한 평가는 자제하겠습니다 ㅎㅎㅎ)

      • 정말측은지심이네 2014-05-03 at 10:28 am #

        나는 뽑지도 않았드만(니가 뽑았냐?) 국민이 뽑았으니 거울은 맞다만
        나라망신 개망신시키는 국민이 위험에 빠져도 언론 플레이나 하는 깨야 할 거울이다 븅신아
        거울이 깨지고 나면 니도 정신을 차릴 것이다
        아~ 내가 븅신이었구나 하고
        이말을 가벼이 여기지마락 븅신아~

      • 홍병환 2014-05-03 at 9:33 pm #

        국민이니까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는 겁니다. 측은하게 여기지 마세요.

      • 인과응보 2014-05-04 at 4:49 am #

        잘난척 하는이여,
        자신의 죄를 반성하라.
        대통령이어서 욕하는것도 아니요,거렁뱅이라고 욕하지 않는다.
        자신의 위치에 걸맞지 않게 죄지으며 사는 이에게 일러준다. 돌맞을짓 하지마라.

        더러운 인간이란 가죽부대안에 오물만 가득하고,똥밭에 뒹굴다가 죽어서 썩어진다.
        그 마음만이 천국에 들도록 생각하고 살아라~

      • 뭐야이건 2014-05-04 at 3:01 pm #

        별에서 오셨나보네요.500년전 .하긴 님같으신 분들이 계셔야 이런 시대에서 조금이라도 웃고살죠.감사합니다.

      • 한심한중생아 2014-05-06 at 9:12 pm #

        너 또한 누구에게 돌을 던지느냐 한심한 중생아~
        니 면상떼기에 돌자국 많이났다아이가~

      • 밥은먹고다니냐 2014-05-07 at 3:27 pm #

        엿이나 먹어라
        무림고수냐 말투 오그라든다
        너같은 수준에서 뭘바라것니
        수꼴짓 평생하고 살아라

      • 진짜보수 2015-05-18 at 2:43 pm #

        측은지심/ 자네가 하는 말 이해돼? 박근혜만 나오면 입에 게거품이 저절로 물어져?

    • 유융 2016-11-03 at 7:45 pm #

      이명박..지금 4대강 때문에 문제 터지고 있지 않나요?그런 상황에서 이런 발언을 하는 건 조금…아닌 것 같아서요.

  2. kuru 2014-04-29 at 9:46 am #

    “이산화까쑤.. 산소까쑤…”
    “바쁜 벌꿀은 슬퍼할 틈이 없어..”

    저러지 않은것만도 천만다행입니다

  3. 코코아파 2014-04-29 at 12:23 pm #

    음..

  4. 2014-04-29 at 2:40 pm #

    열심히 메모를 하다 자신의 “큐”를 잊고 당황하여 말을 좀 더듬은것을 비아냥거리는 유치한 행동 따윈 할 필요 없습니다. 다만, 한나라의 수장으로써 중국이 북한의 일을 해결해 주길 바란다는 발언을 한 자체가 대통령의 자질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중국이 무슨 한국의 큰형님이라도 됩니까? 한국은 스스로 북한을 견제할 능력이 없습니까?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처럼 중국에게 조공을 바치고 그 댓가로 중국에게 외세침략을 막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게. 저 발언을 들은 세계 지도자들은 얼마나 비웃었을까요. “저것들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으로 살더니 여전히 홀로 서질 못하고 중국에게 도움을 구걸하는 구나” 하겠지요. 이건 마치 옆집의 덩치 큰 사네에게 자신과 반목하는 형제를 손 좀 봐달라고 하는 꼴 입니다. 참 챙피한 일 입니다.

    • 자연산광어 2014-04-29 at 2:50 pm #

      아니지 수개국어를 한다는 사람이
      오바마 발언이 끝났는데도 말귀 못알아듣고
      끝났는지도 모르고, 농담을 해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
      버버거린것이 왜 비아냥의 대상이 안됩니까
      화사한 푸른 자켓보다 더 쪽팔린 것이죠
      외교적 전망이나 국제정세관은 무슨???? 바랄걸 바라슈

      • 2014-04-29 at 3:14 pm #

        못 알아들은 것이 아니지요. 여러가지 언어를 구사한다 하더라도 메모에 집중을 하다 자신의 “큐”를 잃어 버린 것 일 뿐 입니다. 실수입니다. 님은 남의 실수를 사사건건 비아냥 거리며 낄낄거리는게 좋아보입니까. 그것이 그렇게 재미나고 즐겁습니까. 그렇다면 정신수준이 유아의 수준과 같습니다. 그리고 오바마가 한 농담을 알아들었는지 못알아 들었는지 님이 어떻게 아는지요.

        비난할 것과 비난할 필요도 없는것을 구별하는것도 중요하다 봅니다. 아무것이나 무작정 욕 하고 빈정거린다고 님이 절대 대단한 자 나 정의로운 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되려 님의 됨됨이만 깎을 뿐 입니다.

        • 자연산광어 2014-04-29 at 6:01 pm #

          “음”
          덕분에 오바마 박근혜 기자회견 동영상을 풀로 찾아보았습니다.

          1. 써준답안지 보고 읽느라 정신이 없구나
          2. 우리나라 기자들 박근혜 빨아주느라 정신없구나
          3. 박근혜, 오바마 농담은 못알아듣고 자기실수를 커버하려 웃느라 정신이 없구나
          4. 당신은 중국에 뭔가 요청하는것이 쫄팔린다는데, 한중일 상호비방 증오부추김에 정신이 없구나

          • 2014-04-30 at 3:23 am #

            1,2,3의 포인트는 그저 님의 수준이니 더 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의 실수를 가지고 키득거리고 웃던 비아냥 거리던 그게 님 수준인데 누가 뭐라 한들 들리겠습니까? 님같은 자들이나 무조건 현 정권을 두호하는 무리들이나 하는 행동들을 보면 똑같이 추하긴 매 한가지 입니다. 4번은 무슨 헛소리인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않고 중국에게 빌붙어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자세가, 더구나 한 나라의 국방에 걸린 문제인데, 중국이 북한을 손봐 달라는 태도가 한심하다는 것인데, 여기에 한중일 상호비방 증오 부추김이 왜 나오는지요. 하긴 뭐든 비꼬고 빈정거리는 그런 정신수준으로 뭐든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놓고 자신은 의인 인 척 하겠지요, 님은,

          • 자연산광어 2014-04-30 at 9:18 am #

            “음”
            당신이 통상적인 저질 알바들하곤 수준이 다른 “필자”로 느껴지고
            부드러운 어투에 주술관계가 분명한 격조있는 문장을 구사하니 한번 대화해봄직한 상대라고 느끼오.

            1. 대중국정책에 대하여
            최근 박근혜그룹이 친중정책을 도모한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며, 무의식중에 버버거리는중, 본인이 평소에 생각하던 중국관이 나온것이요. 민자영같은 나라 말아먹은 사대주의 발상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으나 친중정책으로 선해할 수도 있소. 유럽블럭과같이 미국이 허용하는 블럭이 아니라 황인종 동아시아 공동체 같은것은 미국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요. 그래서 당신은 중국발언을 비판하는 것이고 나는 친중발언을 지지하는 것이요.

            2.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
            친구나 직장동료의 옷차림과 말투 언행에 이렇게 관심을 가진다면 우리는 정신병원 처방전을 받아야 할 것이요. 그러나 대통령은 제1공무원, 제1공인이요. 그의 공개된 일거수일투족은 우리민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전이요. 그는 국민의 돈을 받아 옷을 사입으며, 밥을 먹으며 국민을 대신하여 나라손님을 만나는 Civil Servant 란 말입니다. 대통을 비판하는 자 인격운운 아갈닥치시오.

          • 2014-04-30 at 11:10 am #

            님은 댓글의 논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군요. 논리적인 주장을 하지 못하고 별 희한한 동문서답식의 괴변을 늘어 놓고 있습니다.

            1) 저는 현 대통령이 친중을 한다고 비판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친중이나 반중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주권을 가진 나라로서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남에게 의지하여 해결하려는 자세가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넓게는 북한을 견제하고 한국의 자주국방을 위하는 길이요, 작게는 자신의 집안일(우리민족 남북한 간 의 문제입니다.) 을 해결하는 일 입니다. 왜 이런 중차대한 일을 남에게 빌붙어 해결하는지요. 그 의지 대상이 중국이던 미국이던 아니면 유럽이던 간에 부끄럽기 짝 이 없는 행동 아닙니까? 언제까지 주변 강대국이 문제를 해결해 주길 바랍니까? 미국이 님이 말한 “황인종 공동체”를 두려워 하던 말던 제 알 바 아니고, 또 간단히 말해서 “스스로의 일은 이제 스스로 해결하자” 라는 제 생각과 전혀 관련도 없습니다. 이상하게 비틀어 짜맞추기 하지 마세요.

            2) 단순히 대통령을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하고, 비판 할 것과 비판 할 필요도 없는것을 구별 하라는 거지요. 실수로 말을 더듬은 것을 가지고, 실실 비웃으며 조롱하는 유치한 짓 따위는 비판의 범주에 들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님은 갑자기 어투를 바꾸어 ~이랬소, ~저랬소 하지만 그런다고 님의 주장이 설득력 있거나 세련되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 댓글 써놓은것을 보니 천박하기 그지 없어 읽는이로 하여금 눈쌀이 찌푸려 지던데, 지금에 와서 어투를 바꾼들 달라지겠습니까? “아갈닥치시오” 라 하였습니까? 님에게 더 적절한 말이니 고스란히 돌려 드리지요.
            그리고 현 정권의 반대파 정당 소속 알바일 을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누군가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댓글을 달면 냉큼 달려들어 공격하는 것 같은데, 참 지저분한 짓 입니다. 다른 직업을 알아보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저는 논리성이 떨어지는 동문서답식의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이만. 오늘도 수고 하십시오.

          • 음님 공감. 2014-04-30 at 7:59 pm #

            자.. 그렇다면 박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외교적 대답도 관대하게 감싸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비판하고 있는 댓글들이 재밌어하고 즐거워하는게 아님은 확실하지 않을까요?

            우린 대한민국의 국민 중 한 사람들이고,
            대통령께서는 우리 모두를 대표하는 하나의 얼굴이시니까요.

          • 2014-05-01 at 3:52 am #

            위엣 님도 역시 제 댓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신 모양입니다. 참 답답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북한과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중국에게 의존하려는 한심한 발언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 비판을 하였구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메모에 열중하다 자신의 순서를 놓치고 당황하여 발언 도중 말을 좀 더듬은 것을 가지고 낄낄거리고 비아냥거리는 태도가 유치하다는 것 입니다. 비판 할 것과 할 필요도 없는 것은 좀 가려서 하라는 말씀입니다. 위에 광어님이 또 이상한 헛소리 답변을 했다면 아예 무시했을 테지만, 다른 분이 제 댓글을 이해하지 못한것 같아서 댓글을 달아 봅니다. 외국어도 아닌 한글로 쓴 댓글인데 님은 국어 독해실력이 많이 떨어 지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이해 못하신다면 제가 더 댓글을 쓸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꽃잎 2014-05-02 at 8:33 am #

            뭘 잘못 아시는건 아닌가요?
            지금 우린 대통령의 1년에 일억이 넘어간다는 평상적인 옷차림에 신경쓰는게 아니고
            그날의 옷차림을 말 하는겁니다
            쉽게말해 세월호 사망자 내지는 실종자가 300여명이 넘는 상황에 있는 방문국의 상황을 고려해 오바마와 그 수행원도 조문의 복장을 갖추어 예를 갖췄습니다..
            그러면 한 나라의 수장인 대통령은 상주옷차림을 갖추는게 제대로된 예의 아닌가요?
            정말 부끄럽고 개탄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한마디 하죠. 2014-05-07 at 1:24 am #

            메모에 열중한다라…

            대체 뭘 메모해야 할 까요.

            다국어를 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어폰으로 동시통역을 듣고 있으면서

            그렇게 긴 발언도 아니고 듣고만 있어도 정리가 될 수 있는

            기초적인 국제 정세에 관한 발언을

            메모를 할 필요가 무엇이 있으며,

            설사 메모를 할 필요가 있었다 한들

            제대로 메모를 했으면 자신의 발언 차례에

            저렇게 버벅대면서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도 모르는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북한과의 외교적 문제에 대해서

            중국이 막아주길 바란다니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이명박 전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북한에 적대적인 외교를 펴 왔으면 그대로 강경한 발언으로 이어나가던지

            아니면 태도를 바꿔서 화합으로 간다던지

            우리나라 내에서 펴야할 외교 정책을 얘기 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중국이 막아주길 바란다니

            이게 무슨 일국의 대통령이 할 발언이랍니까??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메모하면서 큐를 놓쳤다니…..

            망신도 그런 망신이 없습니다.

        • 세츠나 2014-05-01 at 4:09 pm #

          ‘빈정거림’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건 좋은 말씀인데 ‘깔만한 일’은 맞는거 같은데요.
          같은 실수를 해도 본인의 입장과 장소, 흔히 말하는 TPO가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재채기나 잠시 간의 잡담도 상황에 따라 조인트 까이거나
          연병장 돌거나 회사에서 감봉 혹은 퇴사조치 받을 수는 치명적인 실수가 되기도 하죠.
          박대통령의 위치와 저 자리가 너그럽게 넘어갈 그런 자리인가? 저는 아닌거 같은데요.

          발언은 문제지만 실수는 별거 아니었다는 스탠스가 저는 이해가 안되는데요.
          발언도 문제였지만 실수는 더 큰 문제였다는게 제 생각엔 올바른 상황인식 같네요.
          저런 실수가 절대 나와서는 안되는 자리이지 않았나요? 저는 되게 망신스러운데…

          물론 저열하게 비아냥거리거나 하는 것 까지 옹호하긴 좀 그렇긴 하고, 반대로 어느 정도
          동정심이 느껴지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비판 받을 것은 받아야하지 않나 싶은데요.

          • 2014-05-02 at 4:32 am #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재채기나 잠시간 의 잡담도…..상황에 따라 회사에서 감봉 혹은 퇴사조치를 방을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 라 하였습니까? 글쎄요. 재채기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잡담은 어느 정도 경고로 끝 날 수 있는 문제 인데, 감봉이나 퇴사조치를 받을 수 있는 실수라 생각하는 군요, 님은. 아마도 제가 님들보다 더 관대한 성격이라 그런지 님의 말씀에 그닥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이, 님을 포함한 한국의 많은 분들이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원칙을 우선으로 하는데, 어찌해서 한국사회는 다른 선진국가에 비해서 법질서가 문란하고 사회곳곳에 이기심과 무책임이 넘치며 예의범절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을까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이번 세월호 사건만 봐도 선장이란 자 가 자신만 살겠다고 승객들은 침몰하는 배에 내버려둔채 자신만 탈출 하였지요. 대구지하철 참사나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도 제 목숨, 제 이익만 챙기기에 급급하여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님들보다 더 관대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다른 선진국가에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 인데 말입니다. 참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혹시 한국인들은 “내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짓을 해도 상관없고 나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하지만, 남의 실수는 한치의 용납도 없이 비난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은 아닌지요.

            현 대통령이 당황하여 말을 더듬은 것은 그 상황에서 창피한 일이 맞긴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옹호한 적 없습니다. 다만, 좀 챙피한 일 이긴 하지만, 대통령도 여전히 한 인간이이게 한 실수를 가지고 실실 비웃고 비아냥거리고 그 더듬는 말투를 따라 하는 유치한 짓거리가 무슨 제대로 된 비판 이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차리리 “하지 말았어야 할 실수 였다” 거나 “참 창피한 일이다” 로 비판을 하였으면 저도 그에 대해 뭐라 언급하지 않았을 겁니다.

          • kuru 2014-05-02 at 5:19 am #

            음님
            저런 엄격한 잣대를 요구하는 우리 사회가 엉망인것은 그런 잣대가 일관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은 입에 담기도 어려운 온갖 욕설에 음담패설로 현직 대통령을 욕해도 되고 야당은 ‘귀태’ 라는 단어하나 썼다고 쫓아 냅니다
            참여정부의 논문 이중게재했다고 쫓아내고 자신들은 문도리코도 괜찮고 심지어 제수강간하려 했던 사람도 괜찮습니다
            감히 이장 군수나 하던 놈이 장관하려 한다고 쫓아 내고 자신들은 히죽 히죽 웃으면서 ‘몰라요’ 만 연발하는 아줌마를 장관에 임명합니다
            3.1절 오후에 총리가 골프쳤다고 온나라 언론과 야당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쫓아 내고 자신들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는 비상사태에 이틀동안 골프만 쳤지만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참여정부당시 1억원이 털린 은행강도 사건이 터졌습니다
            전여옥대변인은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렇게 비난하고 언론은 대서특필합니다

            “국민은행에서 대낮에 강도가 들어서 유유히 1억원을 털어 가지고 갔다”면서 “다행히 붙잡히긴 했지만 지금 이 나라의 치안 상태가 이렇다”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말하자면 영화에나 나올 만한 기이한 나라, 치안이 그리고 안보가 완전히 땅에 떨어진 나라가 된 것이다. 이러고도 노무현 대통령은 아무 말이 없다”
            “말을 하지 못하는 정권이 무슨 지도력과 무슨 능력을 갖고 있겠나?”
            “이제 (노 대통령이) 말할 차례”

            저랬던 보수언론과 여론이란게 300여명의 고등학생의 비극에서는 대통령을 감싸고 두둔하고 선사와 선장만 비난하기에 바쁩니다

          • kuru 2014-05-02 at 5:22 am #

            누구나 당황하면 말 더듬고 버벅거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씨는 저런 행동이 한번의 실수라고 볼수없는 사례가 수없이 많습니다
            한 개인이라면 논란거리가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이끄는 수장이 저런 실수를 계속한다면 심각한것이고 그래서 지금 비난하는겁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2007년 7월 한나라당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이명박후보가 이렇게 묻습니다
            “1977년 교토의정서에서 세계 각국이 협의를 했다 그런데 우리가 이산화탄소 세계 10대 배춝국이다 어떻게 낮춰갈수 있겠느냐?”
            박근혜후보의 대답
            “굉장히 준비를 잘해서 배기가스라든가 이런것이 조정이 될수 있도록 어떤 법적인 조치를 하던지 이런것에 대해 커다란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정부가 유도하고 지원할필요가 있다고 본다 어떻게 하면 ‘이산화까쑤”산소까쑤’를 배출하는데 이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명박후보의 재차 질문
            “그냥 기업이 이렇게 하면 된다 저렇게 하면 된다는 것으로 되는것은 아니고요 근본적인 대책이 없으면 정부가 할 역활은 무엇이고 기업이 할 역활은 무엇인지 견해를 내 달라”
            박근혜 후보 대답
            “이산화까쑤, 탄소를 배출하는것을 기업쪽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이것을 둘이 같이 가야 하지 않겠어요?”

            공대 수석 졸업했다는 사람이 “이산화까쑤 산소까쑤”라는 기괴한 언어를 창조해내는것도 그렇고 저 문장 하나 하나가 이건 한국인이 한국어를 한것인지 외국인이 한국어 배워서 떠듬거린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 쿄토의정서는 당시 미국조차 비준을 못할 정도로 중대한 문제였습니다 저런 국가적인 중대사에 국가 수장에 도전하는 사람이 겨우 저 정도의 견해를.. 저건 시골 경로당의 시골할머니의 식견과 다를게 없는 말만 합니다

            “기업과 국가가 잘하면 됩니다”

          • 2014-05-02 at 11:54 am #

            Kuru님 오늘도 댓글 알바를 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이 왜 님들은 누군가 님들의 발언을 무조건 지지않고 님들이 욕하는 대상을 무조건 함께 욕하지 않으면 벌떼처럼 몰려들어 공격을 하는지요? 저는 현 대통령을 좋아 하지도 지지 하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대통령 으로써의 자질이 많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중국더러 북한을 손 봐 달라 하는 발언만 보더라도 대통령의 자질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현 정권이요? 대통령을 포함해서 현 여당인사들 문제 많습니다. 님이 열심히, 일일이, 똑같은 소리 반복하며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아도 다 압니다. 참여정부 시절에 행했던 그들의 불합리함과 악행이 어떠했는지 잘 알고 있구요. 그리고 저는 한번도 그들을 지지 한적도 없습니다. 전에도 댓글로 말씀 드렸다시피, 님이 틈나면 들먹이는 “환생경제” 연극도 본 적 있고, 그 내용이 얼마나 저질이고 추악한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의 집권시기에 현 여당인들이 어떻게 그 분을 괴롭히고 욕을 하였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님들이 지금 온갖 꼬투리를 잡아 현 대통령을 낄낄거리며 비아냥 대는 것 처럼, 그들도 그 시절에 그 분을 그렇게 괴롭혔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 당시에 님들도 똑같이 노 전대통령을 욕하고 괴롭혀 죽음으로 몰고가놓고, 지금에야 그 분의 죽음을 이용해 현 정권을 공격하려는 구실로 삼으니 그런 행동도 추하기 그지 없다는 말씀입니다. 간단히 말해 님들이나 그들이나 별반 다르지 않으니, 님이 열심히 그들의 치부를 들어 낸들 그와는 별도로 저는 절대 님들의 잘못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자꾸, “저들은 과거에 이래 저래 했으니~” 를 언급하며, “내가 추한 짓을 좀 하더라도 비난 마라” 라는 발상은 유치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들의 잘못은 그들이 비난 받아 마땅하고, 님들의 잘못은 님들이 비난받아 마땅하기 때문이지요. 남의 허물이 님의 허물을 덮는데 쓰일 수 없단 말씀 입니다. 저는 그저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느 당 이든지 잘못된 것은 좀 고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님은 남의 댓글을 잘 읽지 않고 자신의 할 말만 하는 버릇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현 대통령이 당황하여 말을 더듬은 것을 잘했다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비웃고 조롱하며 그 말투를 따라하기 보다 ” 참 창피한 일이다” 또는 “해서는 안 될 실수였다” 라고 제대로 된 비판을 하라는 것 입니다. 또, 현 대통령의 지난 실수를 열심히 나열하셨는데, 저는 그런 실수를 옹호 한 적도 없거니와, 그런 실수들과 별개의 문제로,제대로 된 비판을 하는 자세에 대해 언급하는 겁니다.

            님이 진정으로 엄격한 잣대와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실현하고 싶으시거든, 남의 잘못은 비판하되 님의 잘못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수준의 자들 끼리 아웅다웅 하며 서로 잘못을 미뤄봤자 님이 바라는 정의롭고 질서있는 사회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자, 그럼 이만. 오늘도 수고 하십시오.

        • 2014-05-03 at 5:36 am #

          이사람아 대통령이라는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그런 변명이 상식적으로 용납될 것 같으냐 평생 박근혜 뒷 꽁무니만 따라다니는 그대의 수준이 더 의심되오만..

        • 김상도 2014-05-06 at 3:59 pm #

          진짜 말끼 못알아들으시는분들 많네요. 음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초점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것에 통탄할 따름입니다.

        • 음같은소리하네 2014-05-06 at 7:51 pm #

          고상한척 다하면서 매너는 병신이네 지 논리가 무조건 논리갑인줄알아

        • 꼬꼭꼭 2014-05-14 at 10:17 am #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하기마련이죠
          대통령또한 사람이지만
          누구나 똑같은 사람이라면 한집단에서 그래도 특출난 사람이 그 집단에 리더가되고
          핵심인물이 되는거아닌가요
          우리나라 5천만 국민중에 대한민국이라는 한 집단에서 우리의 집단에 리더라는 사람이
          저런다면… 문제가 아닐까요
          그러한 역할을 해내지 못한다면 …글쎄요

          직위라는거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갖고 해당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어야 해당직무에 관한 직위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개나소나 좀더 우월한 직위만을 갖기를 원하고 직위에 맞는 행동을 취해주지 못한다면
          어떻하시겠습니까

    • 꽃잎 2014-05-02 at 8:24 am #

      정말 중국발언도 슬프지만
      탁상에서 결재를하는듯한 그림의 오바마 대통령앞에서 30도정도 조아리는 모습은
      지금의 대한민국 위상의 척도인듯하여 비참한 마음뿐입니다

    • 홍병환 2014-05-03 at 9:38 pm #

      맞습니다. 메모하다 더듬을 수 있죠. 이런 것을 비웃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대로 중국, 일본을 통해 북한을 견제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분이라는 것이 한심하고 비웃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오바마가 얘기하는데 왜 메모를 하고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경청하지 않는 태도도 비웃고 싶네요.

    • 김현옥 2014-05-04 at 1:21 pm #

      멋지시내요. 정확한 상항판단과 비판. 새기고 갑니다.

    • 초록이 2014-05-07 at 7:55 pm #

      지당한 말씀… I agree… Je suis d’accord…

  5. Pancho 2014-04-30 at 4:27 am #

    변소를 가야 하는데 겨우 찿아간 변소가 사람이 많아 기다리는라 끙끙 .. 안에 있는 세퀴 뭘 그리 오래 하는지 안 나와 .겨우 나와서 들어 가니 허리띠가 실밥 먹어서 잘 안열려 .. 꼭 이 상황이구마 .. 하는 짓이라곤 .에혀 ..

  6. brad 2014-04-30 at 5:52 am #

    너무 미숙하다.

    인정하기 싫지만…

    이런 사람을 뽑은…

    한국 수준이 이 정도인듯…

    • 자연산광어 2014-04-30 at 9:30 am #

      얘야 너는 여전히 한국 비하발언이냐?
      부시같은 아둔한자를 대통으로 뽑은것이 미국수준이냐?
      아베같은 극우 보수를 총리로 뽑은것이 일본수준이냐?

  7. 결국 국민에게 2014-04-30 at 1:42 pm #

    그런 대통령? 아래에 어떻게 사니???

    나 같으면 그런 주둥이 놀리며 처참하게 살지 않고, 벌써 노무현이 따라 뒈졌다…

    아직도 실행 못하는 너들은, 인간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버그일뿐이다…..

    • 결국 궁민에게 2014-05-01 at 9:57 am #

      밥은 먹고 다니니? 하기야 그러니까 이렇게 컴도 쓰겠지.
      열심히 충성해봤자 네가 어려운 일 당하면 저들은 쳐다도 안본다. 불쌍한 아이야.

    • 김중엽 2014-05-01 at 10:14 am #

      나는 뒈질 용기도 이유도 없어서 그냥 씨불대면서 산다.
      왜 그러면 안되냐?
      이런 댓통령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아서 참 좋겠다.
      밥이나 잘 챙겨먹고 다녀라.
      이런 세상에서 사는게 행복하다고 느끼는 너 또한 그 분의 목적대로 만들어졌으리라 생각한다.

      저렇게 살아서는 안된다는 걸 일께워주시려고..

    • 2014-05-02 at 3:05 pm #

      미안한데 나는 저런 닭 안 뽑았다.
      제대로 아는 것도 없이 여성 대통령 뽑아 보겠다고 뽑은 사람이나 지네 지역 집값 올려 준다고 뽑은 놈들이 뽑았다.
      에혀.;
      (신경정신, 노인성질환, 알콜중독 전문 천안 좋은우리병원 : 041-551-3391)
      (일산병원 정신과 : 031-900-0114)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대구 정신병원 : 053-630-3000~1)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8. 마도사 2014-04-30 at 1:45 pm #

    머리도 식힐 겸 이거나 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79GUuWvIIg

    이젠 웃음도, 눈물도 안나와….
    그저 입이 안 다물어질 뿐….

  9. 살육두유 2014-05-01 at 9:30 am #

    메모하다 실수한거 가지고 비판할거 아니라는 분이 계신데, 비판할거 맞습니다.
    선대 대통령들중 저런 중요한 자리에서 실수해서 한심한 모습보인 사람 있습니까? 있으면 좀 보여주시죠.
    사람이면 실수 할수 있는거 맞습니다. 하지만 실수를 실수아닌듯이 대처하고 넘기는것 또한 그사람의 능력이고 자질이죠. 멍때리고 있다가 얼버무리는 바에야 차라리 바로 못들은것을 인정하고 부시대통령에게 정중하게 사과한다음 아랫사람들에게 다시듣고 진행하였다면 저거보다는 덜 한심했으리라 생각되네요.

  10. 폭소 2014-05-01 at 5:10 pm #

    이 상황에서 기자 중 하나라도 웃음을 터트렸다면 그 기자는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인 학회 발표 상황에서 저런 일이 생기면 웃는 사람들 많지요)

  11. 펭귄 2014-05-01 at 8:18 pm #

    댓글들 보고 ㅂㄱㅎ 쉴드치는 거 보고 의아했는데 여기는 동아일보 사이트였지 싶네요. ㅋㅋㅋㅋ

  12. 문영란 2014-05-01 at 9:32 pm #

    힝~어뜨케 ㅠㅠ 넘챙피해요 ㅠㅠ

  13. 이남휴 2014-05-01 at 11:51 pm #

    그래도 그렇지 저런자리에서 질문의 의도를 잘못파악한것은 보좌관도 문제지만
    당황해서 대답못하는 대통령도
    실수를 한거네~~

  14. 양손잡이 2014-05-02 at 1:10 am #

    상대방이 말할때 아이컨택을 하지 않고 자기 할일만 한다는건 유럽이나 미국 문화에서 보면 굉장한 결례인데요.
    넌 떠들어라 난 내 할일 할란다식의… 상대방측에서 무시받았다는 인식을 주기 쉽습니다.
    물론 그쪽의 예절을 무조건 따라야 하느냐면 그건 아니지만 외교적 제스처나 에티켓이 애초에 그쪽 문화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보니 주의해야하는데… 이건 뭐 요즘 대학생만 못한 수준이네요.

  15. 양손잡이 2014-05-02 at 1:12 am #

    아 제가 잘못 적었네요. 프레젠테이션 중이라는걸 몰랐군요. 제 발언은 취소합니다

  16. 하아... 2014-05-02 at 2:23 am #

    불쌍하다…
    사람마다 맞는 자리가 있을텐데…
    어제까지만해도 분노하다가…
    맞지않는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 불쌍해지네요.
    그 사람을 총책임자로 두고 있는 우리는 뭐 더 말할것도 없고요…
    에효…
    이민가든지 해야지…

  17. 락스 2014-05-02 at 11:42 am #

    저 기자 회견 본 사람은 다 알 것이다. 각 국제정세 이를테면 응징에 대한 내용이엿다. 러시아와 중동 그리고 북한에 대한 내용에 대해 오바마가 답변햇다. 그리고 북한 관련 질문에 대해 닭이 답변할 차례 엿다. 근데 내가 보기엔 질문이 처음 영어로 나오는 부분에서 부터 닭이 잘 못 알아 들은 듯 햇다. 질문은 어떤 응징을 해 나갈 것인가? 엿다. 군데 닭은 중국이 알아서 압박하게 될 것이라고 그리고 그런 역할을 기대 한다고 말햇다. 잘못된 부분은 질문을 에 답변을 더듬 거리고 늦게 답하고 멍 때린 부분이 아니라 대답 자체가 마치 중국의 종속국인 마냥한 대답 이엿던 것이다. 나같으면 미국과 유엔이 하는 압력에 적극 동참하고 중국과도 공조 하여 응징해 나갈거다 라고 햣으면 깔끔 할 텐데 마치 답변만 들으면 중국에게 모든 공을 넘기는 듯 들렷다.

  18. 음님께 2014-05-02 at 2:00 pm #

    님이 말씀하신 취지에는 공감합니다만,
    댓글이 여러번 달리면서 님도 의견이 한결같진 않은게 보입니다.
    저 위에선 비판할것과 하지않을것을 가려야한다고 써놓으시더니, 바로 위에는 비판을 하더라도 비아냥은 삼가자고 하셨네요.
    주논리적으로 토론하는 댓글을 쓰고자 하신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셔야 하지않을까요?

  19. 푸어프레지던트 2014-05-02 at 3:20 pm #

    한 두번 하는게 실수지 그게 잦으면 실력인겁니다.
    애초에 자기 생각을 풀어서 내뱉는 능력자체가
    여태껏 계속 보여졋던 모습, 즉 저 동영상 속의 실력인거죠.

    (아니면 자기 머리속에 사안에 관련된 깊은 생각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발상은 애초에 나쁘게 보려는 의도이니 별개로 해두겠습니다.)

    국민 앞 연설은 남이 써준 대본보고 하면 끝이지만

    (아 물론 이 분의 경우
    국회의원시절 써준 대본 보고도 대통령직 사퇴한다는 말도안되는 발언하긴 했지만)

    저런 식으로 다른 사람과 토론을 하거나 의견을 주고받는 식의 자리에선
    거의 매번

    “아.. 어.. 그.. 그게. 그것이.. 인제.. 어 . 그러니깐…”

    뭐 연설을 잘하거나 말 잘하는 사람이 무조건 대통령이 되란 법은 없지만
    적어도 대통령이 되려면 이런 능력은 기본으로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타국의 대표를 만난다거나 많은 국민들 앞에서의 발언기회가 잦은
    대통령의 주 업무에 ‘꼭’ 필요한 기술이니까요.

    (적어도 문자로 정상회견 하는 시대는 아니니 아직까진 꼭 필요한 기술 맞습니다.)

    한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이고 그 만큼 많은 자질이 필요되는 자리입니다.

    할 말은 많지만 줄이겟습니다.
    국정원댓글충 똥 묻을까봐 피해야되거든요.

  20. 국민 2014-05-02 at 8:24 pm #

    대한민국은 병들었다 누구도 믿지 못하며 심지어 자기자신의 기준 조차 모호하며 또는 치우쳐있다
    각성해야한다…수많은 거짓과 수많은 진실의 호수가운데 허우적거리는 국민들…많이 지쳐있다..
    그안에서 배고픈 물고기는 되지 말아야한다..서로의 꼬리를 물어뜯어 먹으며 살아가는 아둔한 국민이
    되지 말아야한다…진실도 경계하고 거짓도 경계하여 제3의 눈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세태에 대하여
    냉철하게 판단하고 대책을 세워야한다 더이상 가치없는 색깔론과 주관에 물든 아둔한 비방은 하지말아야한다 혹..자신이 진실이라 할지라도! 지금 대한민국은 먹이없는 양어장이다 정서가…제발 서로의 꼬리를
    물어 뜯고 피흘리고 흥분하지 않기를 …정말 무의미한 행동이다 국민들이 흥분하고 냉철함을 잃을수록
    정부는 부정부패에 온상이 된다 국민들이어 제발 자신만의 기준말고 모두를 위한 기준을 세우기를..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하지 않을 정도로 온화하고 순박한 국민적 정서를 가지고 있지만 강하고 섬세하고 집요하고 똑똑한나라다 하지만 피해의식과 자존감이 부족하단점…그리고 자극을 받으면 극도로 흥분한다는점…특히 인또넷..나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걍 우리…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조금만 참자 이말입니다.힘들다

  21. 이상호 2014-05-02 at 11:44 pm #

    이런기 대통령이라니… 부끄럽기 그지없다….
    일개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넘 나라 대통령한테 불쌍하다라는 말이나 듣고…. 참 부끄럽기 짝이 없다

  22. 강호제현 2014-05-03 at 7:21 am #

    이분은 딴날당수였을 때 걍 입쳐닫고 있을 때 상종까 쳤지. 그러다 막판에 알듯 모를듯 딱 한마디 뱉으니 지지자들 촌천살인이라고들 드립쳤지

  23. 장애인 2014-05-03 at 10:32 am #

    이런쓰벌 말귀도 못알아먹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대통령이라.. 볼수록 짜증난다. 개병신같애 시발 쪽팔려 차라리 이명박 대통령이 훨씬낫겠다. 야당 여당을 떠나서 저게 대통령이냐.. 다른 정당에서 안뽑아도 되니까 새누리당에서 대통령 바꿔라~!!

  24. 2014-05-03 at 2:58 pm #

    ‘음’ 등등 보아라
    중국이나 북한에 대한 정책은 각자의 생각이니까 그런ㄷㅏ하자
    실수를 비난하는것도 안될일이지 하지만 한두번도아니고
    자리가자리인만큼 집중하고 실수를하지말았어야하는 자리니깐
    비난받는거다

  25. 서성진 2014-05-03 at 10:34 pm #

    저기요 그냥 저분께 기대를 하지마요ㅋㅋ 괜히 기대해서 실망하고 까는거보다 이제 충분히 저분의 자질과 능력을 보왔으니 인정해줍시다 그리고 그냥 신경을 끄세요 국민들 마음 돌리느랴 바쁠 저분께 신경을 꺼드리면 늦더라도 그때가서 자기자리가 아니였구나 하면서 알아서 판단하실겁니다.

  26. 2014-05-03 at 10:53 pm #

    뭐하냐

  27. 음씨보세요 2014-05-04 at 9:35 am #

    당신은 당신 스스로가 ‘중립’이라 말하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았을 때 당신은 전혀 중립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실수에 대해 여러 예를 들며 비판의 댓글들을 남기는 사람들에게 “오늘도 댓글알바를 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라는 식으로 서두를 시작하시는 것이 당신이 주장하는 ‘비난’과 ‘조롱’이 아닐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실제로 당신의 눈에 당신의 의견을 반박하는 자들이 모두 ‘댓글 알바’로 보인다면 당신은 확실히 ‘중립이 아님’을 덧붙여 드립니다. 본인의 주장 자체에 논지가 확실하지 않으며, 대통령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한다고 당신은 주장하지만 그 안에 현 정부와 대통령을 옹호하는 뉘앙스가 충분히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 전 대통령을 욕하던 사람들이 이젠 그것으로 현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라는 정치적 발언은 당신의 댓글에서 최초로 등장합니다. 당신의 의견을 반박한 사람들은 모두 정상회담 기자회견 및 그간 박근혜 대통령의 공식 석상에서의 거듭된 말실수에 따른 자질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지, 노 전 대통령을 비롯한 이른하 비 새누리당 출신 대통령과 비교하는 정치적 색깔 발언이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신의 주장의 모순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이지, ‘댓글 알바’여서가 아닙니다. “그럼 오늘도 수고하십시오”라는 태도로 토론을 일방적으로 끊고 ‘그래 너희는 댓글알바야’로 자위해버리는 태도 또한 그저 실소를 자아낼 뿐입니다.

    • 2014-05-04 at 12:29 pm #

      님이 제가 어떤분을 두고 “알바를 한다”며 비난과 조롱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그분은 제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댓글을 달면, 마치 이 블로그에 24시간 상주하는 것 처럼 곧장 달려들어 거칠고 공격적인 댓글을 답니다. 신기할 정도로 “곧장” 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그런 행동을 보이고 있구요. 분명 현 대통령과 그의 내각을 비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이라도 자신을 비판하면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은 왜 비난안해?” 하며 공격합니다. 오로지 자신만 옳고 그 반대되는 사람들은 다 틀렸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 입니다. 어디서인지 모르게 여러 자료 또는 기사를 재빨리 올려 또 비난을 하니 참 그 행동이 희한하여 그런 말이 나온겁니다.

      그분이 이 포스트에서는 쓰지 않았지만 다른 글들에서, 항상 관련도 없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를 구실로, 반대댓글을 비난하기 정신 없기에 참 한심하여, 이제 그만하라는 뜻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솔직히 현 여당 뿐 아니라 온국민이 똑같이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 괴롭혀서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사실인데 이제와서 그분을 이용해 남을 공격한다는 자체가 염치가 없다는 생각에서 나온 말입니다.

      제 논지의 어디 부분이 그렇게 확실하지 않은지요? 어디가 모순인지 말씀해 보시지요. 님은 제가 대통령과 현정부를 옹호한다고 보십니까. 비판을 하려면 좀 제대로 하라는 말이 옹호입니까. 제가 그들을 옹호하였다면 대통령으로써의 자질을 의심하고 현 내각을 비난하였겠습니까. 참여정부 시절 그들이 저지른 추악한 짓을 비난 하였겠느냐 말입니다. 다른 글에서 힘을 모아 대통령을 탄핵시키라고 까지 했습니다. 왜 이런 사실을 배제한체 무조건 님 멋대로 제가 현정부를 옹호한다고 하시는지요? 뭡니까. 님도 누군가 조금이라도 님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앞뒤 볼것없이 정부를 옹호한다고 낙인을 찍습니까. 참 답답합니다. 님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사사건건 모조건 정부욕을 해야한다고 믿으니 그런것 아닙니까. 님같은 분들의 특징은 “모 아니면 도”, “나를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전부 적”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님에게 “중립”이란 무엇입니까? 어린아이 같이 매번 님의 입맛에 맞는 글을 올리며 “그래 니가 다 옳다.” 라고 해야 “중립”이라 하겠지요.

      님은 참 무례하군요. “자위” 라니요? 저는 “그래 넌 댓글알바”라 하며 자위한 적도 없고, 그들이 댓글알바던 아니던 저는 제 의견에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고 있을 뿐 입니다.

      왜 “오늘도 수고 하십시오” 라는 말의 뜻을 비꼬는지요? 이게 어찌 일방적으로 대화를 끊는 표현인지 말씀해 보십시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볼일이 있을 것이니 볼일을 보란 것이고 저도 제 나름대로 볼일이 있는데, 그럼 24시간 내내 이 블로그에 신경을 쓰며 댓글을 달아라 하겠습니까. 더 할 말이 있거든 나중에라도 자신이 댓글을 달면 됩니다. 님은 제가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해도 비난을 하겠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 그러니까.. 2014-05-06 at 6:31 pm #

        ’00님 오늘도 댓글 알바를 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라는 말을 하시는데,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는 이유로 무조건 현 정부를 공격하는 말을 하면 ‘댓글알바’ 운운하시니 위의 분도 ‘자위’를 한다는 표현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상대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말은 상대를 찌를 수 있는 비수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진정성도 의심받을 수 있음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의견에 확신을 가지신 분이라면 남의 생각도 존중할 수 있는 분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자위’라는 말이 왜 무례한가요? 궁금해서 그러네요

      • 2014-05-07 at 11:46 am #

        한 나라 수장의 의전 실수는.. 솔직히 비웃음받을만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 자리가 무슨 동네에서 이장님 모셔놓고 연설 듣는 자리도 아니고 말이죠. 바로 옆에 타국의 대통령이 있는 국제적인 자리에서, 상대가 얘기할 때 아래만 보고 있고.. 답변할때도 더듬고; 보는 제가 다 얼굴이 빨개집니다(발언에 대해서는 음님에게 공감합니다) 저도 무조건적인 비난은 지양하자는 주의이지만, 저런 실수는.. 비웃음을 사거나 조롱이 섞인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심한 욕설이나, 관계없는 일까지 끌어다가 무작정 욕하는 건 반대합니다.

  28. 박수나 2014-05-04 at 12:41 pm #

    솔까말..병신같다

  29. 음씨고생 2014-05-04 at 3:53 pm #

    음씨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편향된시각에서는 중립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 전 대통령을 욕하던 사람들이 이젠 그것으로 현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 라는 문장으로 음씨의 논지를 축약하긴 어려운 것 같구요. 반박하시는 분들ㅇ은 음씨의 주장에 모순이 많아서라기보다, 앞뒤 안가리도 덤비고보는 당신들이 이런의견에 뜨끔해서가 아닌가 싶네요..ㅋㅋㅋ오프라인 공간에는생각보다 많은 중립적인 사람들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이두시기 바랍니다.

    • 2014-05-12 at 12:41 am #

      음씨는.. ㅋㅋㅋ 안좋아하십니다.

      중립적인 사람들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는 것 알고만 있으면 되죠?

  30. 조자룡 2014-05-04 at 8:41 pm #

    국민성이 그런걸 다른 사람이 대통령되어도 국민성이 안바뀌면 별수있나요?
    또 촟불 시위나하고 또 쓸때없는 짓거리들을 하겠지요.

    따지고 보면 국민의 다수가 대통령을 뽑았는데 뽑은 사람의 자질이 나빠서 그랬던지 아님 뽑은 환경이 나쁜건지. 그런거 먼저 바꿔야 되지 않나요?

    왠지 옛날에 읽었던 빨가벗은 임금님 동화가 생각나네요.

  31. 김박사 2014-05-04 at 11:21 pm #

    나의 실수가 자들의 조롱거리로 삼는 불상한자들이여 도대체 니들은 어느 나라 국민이냐… 좀 세상을 넓게 보고 살아라. 그리고 오바마가 불상한 표현을 이떤 말로 했겠는가.. 가족을 잃은 어미의 모습으로 비유하여 했겠지..

  32. berry 2014-05-05 at 5:40 pm #

    윗 동영상에 대해 논객들이 각기 다른 논조를 지니고 있군요.
    제 생각엔 무엇보다 지금은 세월호로 전국민이 슬픔의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시기라는 점입니다.
    다만 관련 공권력의 답답한 초기대응 등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 언론이 강도높은 비판을 제기하며, 정부도 가감없는 정보를 공개한 것은 사실입니다.
    마땅히 들어야 할 국민적 비판이지만 그 색채가 대통령에 대한 의도가 분명치 않은 공격으로 흐르면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야의 색채를 들먹일 때가 아닙니다.
    정부의 무능력이 문제가 되어 이와 같은 참사를 막고자 분명히 화두에 오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때문에 박근혜정부가 좋은 의도로 펼치는 정책마저 싸잡아서 공격하는 건 곤란합니다.
    아래 글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있는 중국에 대한 의존적 북한 정책에 대해서 제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하자면 현재 중국의 영향력이 세계적으로 강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북한 정책도 무조건적이 편들어주기가 아니라 북한의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고 핵무기 생산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를 고집하고 있어서 우리나라로서는 같은 이해관계를 나누는 편입니다.
    시진핑과 만이 아니라 박근혜정부가 북한에 대해서는 다른 국가들과 연대하여 외교적인 압박을 펼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독일도, 오스트리아도 박근혜정부의 북한 비핵화를 지향하는데 압력을 행사했구요.
    그러니 사대주의라고만 몰아부칠 수는 없지요.
    제가 이런 견해를 펴는 이유는 현재 박근혜 정부가 대북한정책에 대해서 애를 많이 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치적으로 국민 절반의 지지를 못받고, 정권 교체때 국정원 사건으로 국민들로 부터 어느 부분 지속적으로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을 세일즈 외교, 통일 외교로 이겨내 보려는 분명한 의지를 보여온 정권이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그녀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거시적으로 보고, 미시적으로도 이와 같은 에피소드에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하는 바람에 제 견해를 피력합니다.
    전 박근혜 정부를 합리적으로 비판하고자 하는 성향임을 밝힙니다.

  33. 에휴 2014-05-06 at 1:41 am #

    에휴~ 이글 쓴 사람 영어공부 더 해라~~

  34. 킴킴 2014-05-06 at 2:29 pm #

    저는 네이트 판에 올렸는데 5분뒤에 운영자의 의해 삭제 됬습니다.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나라임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35. 빛과소금 2014-05-06 at 3:24 pm #

    정부에 무조건 반한다고, 정의롭고 의로운 사람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마치 정부에 무조건 정부에 반하는것이, “정의”처럼 되어버렸는데, 저는 박원순 시장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박원순 시장이 한일 중에 “나잇 버스”개통은 매우 잘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번 공약에서 코엑스 잠실지구를 이어 개발을 하겠다고 말한것에대해서는, 지난 선거에서 “토건”, “오세훈 전시장의 개발론”의 매우 회의적이셨던 분이 갑자기 이런 정반대의 공약을 내세우시니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인듯싶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했다. 공 그리고 과를 나눠 공은 더욱더 칭찬하고, 기쁘게 생각해야하는데,(물론 과는 강하게 채찍질을 해야하고, 채찍질은 누구보다 가장 돋보이게 할수 있는 “선거”라는것이 있겠지요)
    대통령과 정부가 도모하고자 하는 모든일은 잘못되었다라고 말하는것은 말도 안되지않을까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상주의는 참으로 매력적이라고 말할수는 있으나, 현실과는 맞지않는 동떨어진 정치를 하셨던 대통령보다는 장관의 자리에 더 어울리셨을것같은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그렇게 싫어하고 혐오했던 광우병은 대체 언제 어디서 발병이 되고, 벌써 10년이 다되어가는데, 한국 어느곳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우리의 먹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오히려 코스코에서 미국산 쇠고기가 싸다며, 많이들 사가시는 어머님들을 볼수 있습니다. 대체 국민들을 거리로 내몰았던 “광우병”은 대체 언제 나타나고, 언제 우리국가를 다 앗아 갈것인가요?

    삐뚤어진 시선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 것잡을수 없는 산불처럼 커져버리고, 그 커져버린 산불은 송두리째 산을 다 태워버리고, 동물들은 터전을 잃어버리고, 식물들은 자랄수 없게 됩니다. 똑같습니다, 삐뚤어진 시선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그룹을 형성하고, 그룹들이 국민들에게 “국가에 반하는것이야 말로, 진정한 정치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는 순간, 나라는 혼란이 오고 또한, 우리나라에대한 애국심을 내려놓게 됩니다.

    진정하게, 어느 특정한 정당이 맘에들지 아니하고,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이 나시면, 기회는 여러번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 자기가 속한 시군구의 국회의원, 더 나아가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보여주시면 되는것입니다. 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그렇게나 정부를 바꾸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노는날”로만 인식하고 선거에 참여안하는것입니까? 사는게 바빠서, 선거장에 가지못해 나아닌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틀린생각입니다. 내생각, 내사상, 내시선을 담아야 하는것이 한표이고, 내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반대하고, 이건 아니야 라고 말하게 된다면, 내 자신에 먹칠은 하는것과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고 해서, 짜증내고 욕할 선거였다면, 왜 했을까요?

    가령 30점맞은 아이가 다음 시험에서 자기가 목표했던 50점을 맞기위해 공부를 열심히해서 50점을 맞았다고 해보죠.
    이아이는 자기가 목표해왓던 바꾸기를 갈망해왔던 점수를 “시험”을 통해서 바꿨습니다.
    똑같이 하면 되지않습니까? 현실을 비판하고, 욕하고, 다수의 시선을 이용해서, 내가 21세기의 잔다르크라는 신념을 세우는것보다, 작지만 큰걸음, “선거”를 통하여서, 자기 신념을 관철하는것이 더욱 더 효과적이고, 이상적이지 않을까요?

  36. 어쩐지 2014-05-06 at 7:45 pm #

    공식적인 자리에서 창피당하는게 한두번이여야지 51퍼센트들아

  37. 윤지성 2014-05-06 at 9:03 pm #

    무엇을 메모했는지 의문이다 굳이 한나라의 대통령이 메모 할일 이 무엇이 있단말인가.. 오바마의 대화내용은 한글자도 안틀리게 수기관이 기록하고 있을텐데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 꼭 수업시간에 수업에 집중안하고 필기만 열심히 하는 학생같네.. 그런애들이 공부는 못하더라 미국 대통령의 말도 제대로 안듣는데 국민의 소리를 오죽 하겟냐 국민들이 화내고 징징거려도 메모나 하고 있을꺼같다

  38. 2014-05-06 at 9:43 pm #

    누가 뽑앗냐? 국제망신이다 진짜 되는게 하나도없네

  39. 우와 2014-05-06 at 9:50 pm #

    아직도 대통령을 우리 윗사람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그거 굉장히 고지식한 생각인데..

  40. 하...... 2014-05-06 at 10:06 pm #

    창피하다….그와중에 지잘못은 없다이거네…?

  41. 음씨에게 2014-05-06 at 10:12 pm #

    말존나잘하네요

  42. 음씨에게 2014-05-06 at 10:16 pm #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지않고 다른 현지에서 살고있는 국민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국민으로써 저희가 할 수 있는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 ㅋㅋ 2014-05-07 at 5:23 pm #

      정말 대한민국에 안살고 다른 “현지”에 사는 분 맞는거 같네요.
      다른 현지가 뭡니까….
      괜히 아는 단어 쓰지 말고 그냥 다른 나라에 거주중이라고 하세요.
      저도 해외에 있는 사람으로써 댓글 뒷부분에 답글 달자면 그냥 투표나 제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3. 어떻하니 2014-05-06 at 11:13 pm #

    매번저렇게 버벅거리고 사람들
    설득력도없고 그냥 한숨만나오네요
    웃어넘기는거도 한두번입니다

  44. 신동민 2014-05-07 at 12:08 am #

    [오바마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말한 Poor의 뜻 ]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
    (불쌍한 박대통령은 질문이 뭐였는지도 기억하지 못하시는군요)

    오바마의 이 말을 두고 수준이하의 해석들이 드립을 친다.
    오바마가 박근혜를 쫑코 줬다는 거다.

    그게 아니다.
    오바마는 사실, 처어칠이 한 말을 비틀어 세월호 문제로 참담한 박대통령을 위로한 것 이다.

    “The poor girl does not know how to have a conversation. Unfortunately, she does know how to speak.” -Winston Churchill

    “가엾은 아가씨는 대화할 줄 모른다. 불행하게도 그녀는 말하는 법만 안다”
    - 윈스톤 처칠-

    처칠의 이 경구는 매우 유명하다.
    처칠이 여성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 참담해진 여성은 자신의 답답함을 사람들이 알아주기만을 바란다는 이야기다.

    처칠은 독일에 대해 영국이 협상이 아닌 항전을 의미하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그렇게 말했다.

    오바마는 세월호로 참담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마음을 그렇게 위로한 것이다.

    Poor의 뜻은 가난하다, 저질이다 외에 ‘안됐다’ (pitiful)의 의미가 있다.
    상대가 어떤 일의 실패나 불운으로 참담해 있을 때 poor라는 말을 쓸 수 있다.

    특히 젊은 여성이 참담해 할 때’ poor girl’이라는 말을 쓴다.
    이 말은 놀리는 것이 아니라, 동정하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다.

    Poor girl은 서구인들이 여성에 대한 동정심을 표하는 아주 젠틀한, 그리고 진정성있는 표현이다.

    춘향이가 변사또의 수청을 거부하고 옥에서 칼을 쓰고 신세를 한탄하는 모습..100% Poor girl!이다.

    오바마는 그러한 poor girl의 의미를 poor president로 표현했던 것이다.
    만일 박대통령이 남자였다면 poor라는 말을 쓰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다시 해석해 보자.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

    (참담해 하시는 박대통령께서 질문을 놓치셨군요)

  45. 러ㅏ 2014-05-07 at 12:47 am #

    ㅋㅋㅋㅋㅋㅋ할짓들참없다

  46. e 2014-05-07 at 2:02 am #

    진짜이 글보면 정신병자같네요 저영어해석을 저따구로한 클라스하고 사회에 불만가득하니 블로그에 이런글이나 달고있지 ㅋㅋㅋㅋㅋㅋㅋ 저도아직 대학생이지만 님의사회적지위나 생활환경이 물보듯뻔하네요 제가예상하는 아저씨나 아줌마가아니면 이런글 달시간에 님 커리어나 취미생활즐기세요

  47. 김승진 2014-05-07 at 2:34 am #

    다들 머리속에 어느정도 들어계신분들이 소통들이안되는구만.
    머 나배운거없고 정치 그런거이제야관심이가기시작해 조금씩 보게된 밥버러지이지만 예나지금이나 변한게없는거같네요.
    하지만 쫌 대통령이란분도 질타를하면받으시고 받은질타를되쇠겨 봐꾸고 잘못을했으면 제발 쫌! 사과좀 진심으로 했으면합니다.
    사과,위로 가 난왜?와닿지가않지요?
    한참뒤에야 나서는건 누군가에등에떠밀려 어거로 하시는거같지요? 업무가과한지 답변이 시언찮고 말한마디잘못하면 외교싸움날까? 조심스레 써준 답안지를읽는느낌나만?느끼나요?
    쓸때없는 불필요한언쟁말고 답을 앞으로에계획에대한 토론해야하는거아닌가요?

  48. 김승진 2014-05-07 at 2:35 am #

    후아

  49. 오윤석 2014-05-07 at 2:59 am #

    우연하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모든 언론이 그렇듯 중도적인 입장으로의 사실에 입각한 정보전달 또는 의견 전달이 제대로 되지않는것같습니다. 이 게시물의 박근혜 대통령의 대처는 비판을 박ㅇ,ㄹ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비판이 무조건인 정치적 견해 또는 흥미유발성 비난이 되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비판의 목적은 미래를 위한 문제인식 또는 해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대부분들이 비판을 아니 비난을 위한 의견 게시를 한다고 생각되어 지내요……

  50. 번역좀.. 2014-05-07 at 5:38 am #

    앞부분이 잘린 영상이라 오바마 대통령이 말을 얼마나 길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poor president park..” 여기서 “poor”을 쓴 이유는 오바마 자신이 말을 너무 길게 한 것에 대한 것이지 결코 박대통령의 실력을 비꼬는것이 아닙니다. 제발 뉘앙스 무시하고 해석 마음대로 하지 말아주세요.

  51. 양극화찬성 2014-05-07 at 6:51 am #

    엉슝맘씨. 사진에 같잖은 대사 써넣고 그렇고 그런 사람들끼리 보면 낄낄대다니 정신승리도 이 정도면 처참하기까지 하군요.

    당신이 우습게 여기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제무대의 각분야 최고들에게 존중을 받지만 당신과 당신 친구들은 뭡니까? 잘난 대한민국 국민?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당신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지지해서 대통령 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뭔데 왜 국민들의 결정을 무시합니까?

    당신이나 박대통령이나 다들 태어날 때에는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났을텐데 무엇이 당신을 여기서 정신승리나 거두는 불쌍한 인간으로 만들고 무엇이 박근혜 대통령을 미국대통령까지도 존중하는 인물로 만들었을까요? 바로 필기하는 습관입니다, 당신처럼 잔머리 믿고 머리에서 튀어나오는대로 지껄이는 게 재치라고 생각하면 제대로 대접 못 받는 겁니다. 슬슬 정신 차리세요. 물론 당신이 정신차릴 리 없다느 거 알고 하는 말이니 개의치 말고 계속 사진에 대사 붙여가서 너 나름대로 즐겁게 사시길. 참… 얼마나 사는 게 공허하면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에게 안식을 찾으려 할까? 그래놓고선 가장 사람 목숨 우습게 여기는 놈들의 사람이 중요하다는 헛된 구호에 맞장구나 치고…

    양극화는 당연한 겁니다. 당신 같은 사람들은 비참하게 살아야 그게 정의입니다.

  52. 음씨보세여 2014-05-07 at 7:47 am #

    어..음씨 말이 전적으로 맞는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많은부분을 유하게쓰시면서 좋은생각을 내비치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의 일부분에 자신의 논리를 보이면서도 비아냥거리시는 태도가보입니다. 누군가 댓글을 달면 거기에 반박하시려고만 생각치마시고 한번 찬찬히 자기 글을 읽으시면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께선 거의 처음 글에서 대통령을 비아냥거리는 태도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그런태도는 옳지 못하다며?
    하지만 님의 글에도 있습니다. 그런 태도가요. 뭐, 물론 다른 분들께서 먼저 그랬을수도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님이 비아냥거린게 허용되는건 아니죠. 마지막 글 마지막 문단에 잘 드러나있죠.. 그말은 대통령은 그렇게 까면 안되는데 님이 남들을 비아냥거리는 태도는 괜찮다고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님이 이미 모순된 발언을 하셨기때문에 제가 님의 논리나 주장에 모순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충분히 그런 뜻은 아니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저보다 많이사셨고 참여정부가어쩌네.. 전 잘 모릅니다. 다만 이 글을 읽으시면서 어린아이가 잘 모르면서 적었다고 생각치만 마시고 생각해보십쇼. 님의 발언에도 모순이 있기에 남에게 비판적인 시각뿐만 아니라 나에게 비판적인 시각도 필요하다는걸.. 제가볼땐 님은 자기주장에 확신이 있기때문에 이런 논지를 펼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하셨지만 그속엔 내 주장이 다른 사람보다 명확하기에 나와는 다른 주장이 아니라 틀린 주장으로 치부시키시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분명 박근혜대통령님께서 기자회견장에서 저런 발언을 한 건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전 기자회견장에서 어떤 메모를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과연그게 정말 필요한 것이었는지 궁금하고 마지막으로 가장 안타까운 것은 한나라의 수장이라는 대단한 사람이 자신의 주장을 정확히 표현하지 못했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당황하셨다하더라도 충분히 강경하게 말씀하실 수 있었을 텐데 뭔가 중국에게 의지하는 모습은 분명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말에도모순이 많았나요?하하..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는 서로 뭐가 옳고 그른지 따질게 아니라 그 과거보다 더나은 지금. 이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내면 되겠죠. 조금 더 대통령을 뽑을 때 신중하면 되겠죠!

    서로들 너무 싸우지마십쇼. 대통령님께서도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계실겁니다. 처음 하는건데 내뜻대로 되지 않을 수있겠죠. 안타까운 국민. 비판적인 국민으로 다가가되, 비난하는 국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끄적여보았습니다.. 그럼 모두들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53. 노무현 2014-05-07 at 8:13 am #

    부시대통령의 노무현 평가 한마디로 종결 ㅡ easy ma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네다홍 2014-05-07 at 8:50 am #

    아무리 그래도 Easy man, This man 시절 보다는 낫지…ㅋㅋㅋ

  55. 백분토론 2014-05-07 at 9:07 am #

    가벼운마운으로보러왓다가 댓글들보고 백분토론장인줄

  56. 에휴 2014-05-07 at 9:22 am #

    http://my.etats.kr/l.php?u=1620

    이거나봅시다

  57. mm 2014-05-07 at 9:34 am #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봐도 이건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드는 건 확실하네요.

    그리고 “음”씨의 댓글과 여러 댓글들을 보았는데요

    “음”씨의 이야기와 여러댓글들의 이야기 자체가 서로 다른이야기를 하는듯 하지만

    음씨는 박근혜 대통령님의 발언은 잘못되었고 다른분들은 발언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부분 하나 하나 꼬집어

    맘에 안들어 하는 부분을 이야기 하는듯 보입니다.

  58. 음씨나이씨나김씨나 2014-05-07 at 11:12 am #

    음씨가 다 언변으로 재껴 버리셨네!! 우와 멋졍
    음씨 짱!! 개멋짐 저널리스트와 기자들이 음씨를
    보고 배워야되는데 대통령도! 아 최고최고
    와 음씨 교양있고 똑똑해보입니다 우와 음씨 최고 존경스럽네요
    이겨서 기분 좋겠어요 어떤 기분일까 나도 댓글 겁나 달아서 다 눌러버리고싶다

  59. ㅉㅉ 2014-05-07 at 11:35 am #

    이런데 힘빼는 사람들에게 답답해서 올린다

    부정주의자여

    비난주의자여

    당신은 그렇게 잘났는가 거울앞에서 반성하시오

  60. 박스윙 2014-05-07 at 11:47 am #

    아니 미국 국회에서 그렇게 유창하게 읽으셨던분이!!!!!!!!!!!!!!!
    한나라의 대통령이 자기나라말도 안쓰고 영어를 고집하셨던 분이!!!!!!!!!!!!!!!!!!!!
    저기선 왜 영어로 안하실까?????????????????????????????????
    ㅋㅋㅋㅋㅋ
    보여주기식 칠푼이질이 딱 드러난다.
    그러고서 성과냈다고 깝치고
    통역기 껴도 저거보소..
    멍청한 그네씨 ㅋㅋ

  61. 윤성룡 2014-05-07 at 1:42 pm #

    그 어느곳도…취업하시기 어려울법한 언변이십니다.
    어떻게 대통령이 되신건지…대단하십니다

  62. 로맨김 2014-05-07 at 2:50 pm #

    정말 챙피하다

    수첩공주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버린놈들이 밉다..

    아무리봐도 대통령감이 아니다 .

    딸은 위안부 보상 받아내려하고

    아비는 그 범행을 했던 나라에 장교였으니…..

  63. 김수지 2014-05-07 at 4:30 pm #

    Poor president 한건 우리대통령이 당황할까봐 한 농담식으로 던진건데 이해도 못하면서 이따위로 해석해서 글올리는게 정말 이해가안된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대통령을 조롱하는 글을 올리고 비웃는 자체가 몰상식이라고 생각한다..

  64. 이답답이 2014-05-07 at 6:19 pm #

    어쩌다한번 더듬거린거랜다 좀 비웃을까
    저 회담한번에서 박대통령이 더듬거린 시간만 빼도 20분은 줄어들었을것
    통역기에 어..음.. 이런거나 안들어갓을란가 쪽팔리네진짜 ㅋㅋ

  65. 에휴 2014-05-07 at 7:30 pm #

    박대통령은 자기주장을 말할때 자신이 책임질수있는 말을 한걸 못봣습니다. 매번 박대통령은 질문에대한 답변을 할때 직접적인 해결책을 내놓기보다 누구나 말할수있는 흔한 답변을 합니다.
    이번에 말한것도 북한에게 응징할 수단을 자신의책임이아닌 중국에게 돌리는 말을합니다.
    한나라의 리더가 됬으면 추진력있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구성원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하는바램입니다. 하고싶은말만해서 두서가없네요..

  66. ㅋㅋ 2014-05-07 at 10:29 pm #

    실수한번같은소리하네 한번해서 별명이 수첩공주겟냐 만날수첩보고 까먹고 ㅋㅋ 우리가 비판적으로 않보면 누가 잘못을 지적해줄거요?? 거기다가 우리언론자유 순위까지떨어지고잇는데 왜그렇다고생각하세요 뭔가찔리는게있으니까 언론을 막지않겠습니까

  67. 어휴 2014-05-07 at 11:41 pm #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우리나라 진짜 답이 없다. 저런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뽑아놨다니
    정말 수치다.다른 나라에서 저걸 보면 대체 어떻게 생각할까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지긋지긋하다

  68. 으아 2014-05-08 at 1:41 am #

    싸우지 마시오~
    진전은 없어보이고 지식자랑, 자존심 세우는걸로밖에 안보임~

    아니다 이게 다 제목으로 낚은 기자 잘못이다~

  69. 이러지들마세요 2014-05-08 at 1:59 am #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잘하는법.

    1. 괜히 나서서 언론 플레이 하지 않는다.

    2. 잘난척 하지 않는다.

    3. 한가지 원칙만 이야기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70. 이동경 2014-05-08 at 4:03 am #

    이런일을 가지고 까니까 종북소리 듣는거 아니냐… 솔직히 충분히 누구나 있을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현대통령의 저 형편없는 언어구사능력… 특히 특유의 말더듬… 은 너무도 듣는이로 하여금 불안하게 만든다…

  71. gklee 2014-05-08 at 9:40 am #

    이 와중에 분별력 타령이라니 여유가 넘치던지 논쟁의 탈을 쓰고 여론 잠재우기 작전을 쓰는 알바던지 둘다 맞던지 둘다 아니던지간에 결국엔 여기서 제일 분별력없는 욕 한마디보다도 쓸데없는 소리인것을. 끈질기고 성실하게 모니터링하면서 답글달고있는 꼴이라니. 진짜 역겹고 저질이네요. 보통 사람들은 모니터링이니 일일이 댓글달기같은건 할 심적 여유나 시간이 없는 세상이라 결국엔 알바들이 하는말들이 사실인것처럼 연출되고 별 생각없이 댓글들을 읽는, 그보다도 더 생각없는 사람들은 박근혜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나보다 정도로 생각하고 욱하는 마음이 수그러들게 되죠. 말이 맞든 틀리든 결과적으론 악질알바나 다름없는게 이상황에서 댓글로 박근혜 욕하는사람한테 시비 터는 사람들이에요. 지금 알바들 수법이 딱 저러니까, 여러분들 댓글 게시판에서 논쟁하자는식으로 물고늘어지고 도발하는놈들 무시하세요. 말을 들어보면 비난여론을 찬성여론으로 바꾸는건 포기한듯하나, 여론 자체를 잠재우려는 시도로 방향을 바꾼 듯 합니다.

    • whyme 2014-05-17 at 1:32 pm #

      이런 인간이 항상 나중에 조사해 보면 무슨당 알바충들 이더라.

  72. 나그네 2014-05-08 at 9:44 am #

    위에 글에 버벅임과 수첩질에는 비아냥 거릴 필요 없다 라고 점잖게 쓴글이 있어서 몇글자 적어본다.

    대통령은 여러 덕목과 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그래야 한다.
    공부만 잘한다고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 너도 나도 도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수첩공주라는 닉네임은 전혀 도움이 되는 닉네임이 아니다.

    수첩은 개인적인 메모를 적어 두는 것이지 저런 공식 석상에서 적는 일이 아니다.
    다른 어떤 나라의 수장이 저런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 보면 저런 행동은 흔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적을 만큼 또 수첩을 봐야 할 만큼 기억력이 없는가?
    또는 어떻게 이야기를 해 나갈지 머릿속에 그리고 나오지 않았는지가 의심스럽다.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충고인데 저런 공식석상에 수첩질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이 기자도 아니고 기자 출신도 아니면서 뭘 그리 적어대는지 뭘 그리고 보고 말하는지..

    묻는 말에 왜 보고 말해야 하는지..
    예를들면 “밥은 어떻게 먹어요?” 라는 말에도 수첩이 없으면.. 버벅이는데..
    그마저도 영어도 아닌 한국말도 버벅임은 대부분 저런 공식석상에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잘 보면 두뇌회전 버퍼링이 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점은 전혀 대통령이 임무수행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할 수 없다.

    누가봐도 진짜 뭘 모르는 사람이네 라고 오해 하기 쉽고 우습게 보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말하는데.. 비아냥이 아니라 국민으로 충고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의수첩은 사적인 또는 혼자 있을때 적고 들여다 보는 거라고..

  73. 민경태 2014-05-08 at 11:58 am #

    난 대선 토론때부터 이럴줄 알았다. 왜 박근혜를 뽑는가. 난 이해할 수 없었고. 기성세대의 눈먼 투표에 한숨만 쉬었다.

  74. 자돌 2014-05-08 at 12:54 pm #

    오바마가 말하는 것 중에서 중요한걸 메모하고 있었다고 쳐도 상대방의 말을 듣고 적어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듣는” 그 자체가 중요한겁니다. 옆의 사람이 심지어 다른 나라의 대통령이 말을하고 있는데 말 대신 메모에 집중하는 태도를 보이는건 프로가 보일 행동음 아닌것 같네요. 다른 사람의 말이 아무리 길어져도 저렇게 중요한 위치에 있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끝까지 듣는게 맞는거죠. 대통령이 남의 말이 끝난지도 모를 정도로 “말”이 아닌 “메모”에 집중하고 심지어 질문이 무엇인지 까먹어서 남한테 물어보고, 대답도 깔끔하게 하지 못하는건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메모를 하고 계셨는진 모르겠지만 질문도 까먹고 대답도 제대로 못한것을 보면 질문과 자신이 어떤 대답을 해야할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중요한 자리에서 무슨 망신인지ㅜㅜ

  75. 참내ㅋㅋ 2014-05-08 at 2:55 pm #

    음씨 이분 참 웃긴 분입니다ㅋㅋㅋ

    사람들이 대통령의 실수를 비난하자 처음에는 대통령도 사람이고 단지 큐싸인을 놓쳤을 뿐이다라고 옹호해놓고 밑에 사람이 저 실수가 한두번이 아니다라고 논리적으로 재반박하니까 자기는 대통령의 실수에 대해 옹호한적 없다고 오리발 쏙 내밀고 사람들의 어투를 꼬투리 잡으면서 논지를 흐리네요ㅋㅋ

    지금 사람들의 비아냥거리는 태도가 중요한겁니까 ? 대통령이란 사람이 매번 실수를 반복하니까
    충분히 비판할만 하지요. 물론 비아냥거리는 태도가 훌륭한 태도는 아니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한 개인의 사소한 잘못된 어투가 아니라 한 국가의 얼굴을 대표하는 대통령의 엉터리 언변실력이 아닙니까 ?

    저들이 틀린 것을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사람 하나하나 붙잡고 잘잘못 따질 시간 있으면 님이야
    말로 오늘 하루 실수한 것 없는지 되돌아 볼 시간을 가지세요.

    본인은 대통령이 실수하면 그거 하나 실수했다고 까느냐고 두둔하면서 남어투는 하나하나 꼬집어가면서
    비판합니까 ? 본인이 말하면서 모순된 걸 모르시는지 ?

    딱봐도 반박할 소재가 고갈되서 쓸데없는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게 눈에 훤합니다. 제발 님이야말로 눈귀 틀어막고 할말만 하지 마세요. 제 말이 틀렸습니까 ?

    • 2014-05-11 at 3:43 am #

      네. 틀렸습니다. 저는 눈귀 틀어 막고 제 할말만 한 적 없습니다. 반박할 만 한 소재가 고갈돼서 꼬투리를 잡은 적 도 없습니다.

      옹호: 대통령이 뭘 잘못 했는가. 잘못한 것 하나도 없다. 욕하지 마라.
      저의 주장: 메모를 하다 자신의 큐를 읽고 당황하여 말을 더듬은 것을 비웃으며 그 말투를 따라하며 낄낄거리는 유치한 짓을 할 필요없다. 실수를 한것은 맞다. 하지만 비판을 하려면 차라리 “창피한 일이다”, 또는 “해서는 안될 실수였다.”라고 했어야 했다.

      님같은 사람들은 뭐든지, 항상 “모 아니면 도” 라는 이분법적 사고 방식을 하니, 님들처럼 욕을 하지 않았다고, “저의 주장= 대통령 옹호” 라는 생각이 모자란 등식을 세우며 제 주장이 모순이라 합니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요? 이해력과 판단력이 부족하고 심성이 꼬여서 그런것이니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무조건 뒤에 숨어서 욕만 하면 제일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온갖 천박한 표현과 욕설의 댓글을 쓰는 사람은 비난하는데 대통령의 말더듬은 실수는 똑같이 비난하지 않았다고 모순이라는 님의 말에 참 한숨만 나옵니다. 비아냥 거리는 태도가 뭐가 중요하냐 라는 님은 말에, 이런 수준의 도덕성을 가진 자가 누구를 탓할 자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맞는 말씀 입니다. 님같은 사람들에게 공격당했다고 쓸데없이 반박을 하느라 시간낭비를 한 제 잘못 입니다. 그래봤자 휴일에 이 블로그에 들르긴 하지만… 어쨌거나 님들의 수준을 진작에 간파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님들의 수준이, 천박하고 욕설이 담긴 댓글을 달거나 무조건 앞뒤 안가리고 욕을하고 남과의 대화에서 “ㅋㅋㅋㅋ” 라는 천하고 무례한 표현을 하며, 남의 실수를 낄낄거리고 비웃으며 그 말투를 따라 하는 것인데, 그리고 그것이 옳다고 보는데 뭐 어찌할 도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님같은 사람들의 수준을 보니 왜 님들이 뽑는 정치인들마다 한심한지, 그리고 왜 그렇게 한국사회는 무질서, 부도덕하며 예의범절을 모르는 사람들로 넘쳐 나는지 이해가 갑니다. 더 댓글을 달 필요가 없겠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 2014-05-12 at 12:37 am #

        공감합니다.
        더 댓글 다시지 마시고… 편히 쉬십시오.

        영상에 나오는 대통령의 태도는 자신에게도 우리에게도 몹시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 자연산광어 2014-05-12 at 3:30 pm #

        이보시오
        댁의 가정에 침입하여 강도가 댁의 가정을 난도질하는 순간 바로 옆에 있는 119대원에게
        댁의 가족이 물에 빠졌기에 바로 옆에 있던 수해구조원에게 구해달라고 당신이 콜했다 칩시다.
        팔짱끼고 구경하거나, 구하러 들어가는 사람을 막아서거나, 구하러 온사람을 되돌려보내고
        당신의 가족을 사망하도록 방조하여 살인을 저지른 집단의 수괴에게
        또 그 수괴는 범죄자들의 협잡에 의하여 컴퓨터 개표기로 부정당선된 수괴에게

        역사의 처벌이 있을뿐
        예의를 논하지 마시오

        • 2014-05-13 at 2:59 am #

          현 대통령이 죄가 있으면 그에 합당하게 처벌을 하면 될 일 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의 관련된 자들을 엄히 처벌하면 됩니다. 이 글은 대통령이 죄가 있느냐 없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닐텐데요.

          님이 언제 예의 차린적 있습니까?
          세월호 사건이 아니더라도 그 이전부터 욕설에 천박하고 무식한 댓글이나 달아놓지 않았습니까. 님의 원래 그런 인성의 문제를 세월호사건에 따른 정의로운 행동으로 합리화하지 마십시오. 제 댓글에 댓글 달지 마십시오. 저는 님같은 자들이 아주 싫습니다. 아무데서나 상스럽고 천박한 댓글을 달아놓고 누구를 비판을 한다는 것 인지. 쯧.

          • 옴므ㅏ야 2014-05-13 at 11:00 am #

            으… 음님 짜증나시겠당
            이분이 계속 하는 얘기는 “큐싸인 놓쳐 버벅거린 걸로 비아냥 거리는 행동이 어른스럽지 못하다. 그 외 중국 발언은 충분히 비판 받아 마땅하다. 조롱과 욕설이 아닌 팩트있는 비판 정도가 적당하다.” 이거 아님?

            다시 말하면, 중국 발언 잘못, 버벅거리고 타이밍 놓친거에 대해서는 욕설과 조롱하지 말자! 너무 성숙하지 못한 비판이다. 이거 같은데 다들 확대해석에 상상까지 버무려진 말들을 하고 있을까 ?.?
            구태여 내가 두 번 쓰는 이유는 다들 이해 못 하고 마음대로 살을 갖다 붙이는게 보기 싫어서 !

            음님 이상한 사람 만들려 안달난 사람들 처럼 보임.. 아마 “박대통령의 반복적인 버벅거림과 적절치 못 한 발언들은 대통령의 자질을 의심하기 충분하다. 반드시 고쳐야 할 악습관이며 대한민국은 자치국가인데 왜 중국에 의지하려는 발언을 한 것이냐, 경솔한 발언은 비판받아 마땅하며 반성해야 한다.” 정도였다면 음이 머라 안 했을테지, 다들 논지를 잃고 흥분하고 맘대로 상상해서 글 읽기를 하면 나는 님들의 학창시절 수능 등급을 예상해 볼 수 있징

      • 참내ㅋㅋ 2014-05-16 at 6:12 pm #

        댓글 부분만 읽었지만 더이상 사족다는거 귀찮고 이것만 대답해 보십쇼.

        사람들이 비아냥 거리는 대상이 아예 틀린 것도 아니고 모범적이지

        않았다는거 뿐이지 한나라의 수장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사람이

        중대한 사안인 정상회담에서 저런식으로 강국에 빌붙어 도와줄 것을 구걸하고

        어버버거리는건 충분히 비웃음 거리가 될만한 일 아닙니까 ?

        무슨 지나가던 스님이 실수로 개미를 밟아 죽였더니 살생유택하지 않았다고 나무라실 분이네

        그렇게 고귀한 영감님 마냥

        아냥거리지 않고 “창피한 일이다” 라며 점잖게 욕하라시던 분이 남을 이해력과 판단력이

        부족하고 심성이 꼬인 병신으로 묘사해놓으시네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언 행 일 치 가 안된다 이 말입니다 눈귀막고 말만 뱉는 한심한 인간아

        • whyme 2014-05-17 at 1:01 pm #

          참 한심하네. 님은 이해력과 판단력이 부족한게 맞는데…..
          내가 위에서 부터 쭉 읽어 보니까 음님은 분명히 대통령의 중국에 관한 발언이 잘못 되었다고 비판했고 말 더듬은 문제에 대해서는 실실 비웃고 말투를 따라 하기보다는 좀 성숙하게 비판을 하라는 것이 음님의 논점인데 아직도 말귀 못알아 먹고 헛소리를 싸지르는 님은 뭐임?
          아무리 말을 해도 멍청하게 못알아 먹으니 이해력과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한건데 이게 무슨 언행일치가 안된다는 말임? 뭘 더 어떻게 좋게 말함? 그리고 님이 자꾸 욕설 쓰는게 뭐가 잘못이냐 하니까 음님이 심성이 꼬였다고 한거고. 당연히 꼬인게 맞는데 왠 게거품? 자기가 자기 스스로 병신짓을 해놓고 뭔 헛소리임?
          이건 뭐, 머리가 모자른 건지 정신병이 있는지 모르겠네.

  76. 유치해서못보겟네 2014-05-08 at 8:05 pm #

    외교에 있어서 당연히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할꺼고

    신중하게 할말들을 메모로 정리하다가 대답할 타이밍 잠깐 놓친것 가지고

    트집잡고 비아냥 거리고. 지금 그렇게 깐 애들 정상회견 제대로 본 애들은 몇이나 될까.

    딱 실수 하는 모습만 옳다구나 퍼와선 시시덕 대고.

    정상회담에서 대통령이 실수해서 이렇게 국민들이 신나할수 있나 싶다.

    그리고 강대국을 끌어오긴 뭘 끌어와.

    북한이 그래도 중국 눈치는 많이 보니깐. 핵에 대해서 중국이 강경하게 대처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이

    어떻게 중국을 한반도에 끌어오는 발언이냐.

    너희 와이프가 선생님한테 우리아이 탈선문제에 조금만더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겟다 하면

    선생님을 집으로 끌어들엿다고 바람피웠다고 몰아갈 횽들일세

  77. ???? 2014-05-08 at 8:12 pm #

    메모하는게 뭔잘못이냐 ㅅㅂ 웃기네

  78. ???? 2014-05-08 at 8:13 pm #

    메모하는게 뭔잘못이냐 ㅅㅂ 웃기네
    ?????

  79. 중립 2014-05-08 at 9:50 pm #

    물론 박대통령이 회견에서 다른짓을하느라 대화의 흐름을 끊은것은
    창피하지 않을수 없는일이지만 모든대화한마디 한마디가 이미 짜여진 패를
    가지고 치는 고스톱과다를바 없는이상황에서
    만약 박대통령이 어차피 정해진말들을 하는것을 늦춤으로
    우리나라의 자존심이잇다는것을 미국대통령에게 나타내는 의도엿다면
    그리 창피할일도 아니지 않을까싶습니다.

  80. 다른의견 2014-05-09 at 12:50 am #

    전 예전부터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 중 한명 입니다.
    글을 읽고 엉슝맘님과 다른 의견이 있어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1) 먼저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은 박근혜 대통령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당황한 것을 보고 어색해지지 않게 설명해주고 배려하는 것 입니다.
    Poor를 “불쌍한, 서투른”으로 직역하기 보다는 그 늬앙스를 봐야합니다.
    흔히 미국사람들이 실수하거나 당황한 누군가를 배려하고 챙겨줄때 “a poor little 000″이런 말을 하죠.
    또한 저기 그림에서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라고 적어 놓으셨던데,
    even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doesn’t을 말할때 살짝 끌어서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even이 있었다면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비꼬는 늬앙스였지만, 없으므로 잘못 해석하셨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초임부터 지지하고 좋아해온 오바마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잠시 당황했다는 이유로
    외교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실수를 할 리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2)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이 추가적인 조치를 해야한다”란 발언을 “외세를 한반도에 다시금 끌어들인다”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큰 실수 입니다.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을 잘 모르시고 해석하신 것 같습니다.
    한반도가 남북으로 분단된 이후로, 지금까지 북한이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든든한 우방국인 중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UN을 통해서 북한을 경제적, 외교적으로 압박하고 있지만, 중국이 뒤에서 지원해주는 바람에 효과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매우 달라졌습니다. 김정일 체제에서 김정은 체제로 변하면서 북한은 체제유지를 위하여 핵과 미사일 개발을 해야하지만, 동북아지역에서 북한이 핵을 가지게 되면 현재 집단적자위권을 주장하는 일본이 핵을 개발할 명분이 생기며, 그것은 중국에게 큰 위협이 되므로 중국이 북한을 예전처럼 눈감아 주기 힘들어지게 된 것 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중국이 외교부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발언을 했고 UN 대북제제 결의안에 서명하게 된 것 입니다.

    미대통령 방한 당시 중국은 발언만 했던 상태였고, 경제적인 제제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박대통령은 북한 핵개발을 좀 더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중국에게 UN 대북제제 결의안에 찬성하기를 호소했던 것 입니다.

    한반도에 외세를 들인다는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3) 한미일군사협정으로 인한 일본자위대의 한반도 진출, 그리고 박근혜 정부가 그것을 지지한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 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집단적 자위권 행사” 입니다.
    “집단적 자위권”이란 일본이 상대국가에서 일본에게 무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판단이 되거나,
    동맹국이 위험에 처할 경우, 능동적으로 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일본은 2차 세계대전 전범국이기 때문에, 군대를 소유할 수 없지만,
    미국과 여러국가의 동의 하에 자위대라는 집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위대는 군대와 달라서 일본 헌법에 기초해서 방어적으로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즉, 직접적인 피해를 입기 전에 미리 판단해서 타격해서 예방하거나 공격할 수 없습니다.
    “집단적 자위권”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일본이 이 것을 이용해서 임진왜란이나 한일합병처럼
    동맹국을 보호한단 이유아래 한국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한가지 명확히 해야하는 것은, *박근혜 정부는 미국의 일본 집단적 자위권 행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엉슝맘 님이 잘못아시고 계신 부분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집단적 자위권”이 한국에 해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북한이 남침 할 경우, 미군은 오키나와에서 오지만, 중국이 개입할 경우,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만으로는 수가 부족합니다. 인도양에 있는 미함대나 미국 본토에서 오는 미군이 한국으로 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현재 한국의 또 다른 동맹국인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여 참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전 “집단적 자위권”을 반대합니다. 다만 이것에 대해 집고 넘어가자는 것 입니다.)

    4)그리고 세월호 사건이 있을때 (이번 미대통령 방한), 집단적 자위권을 통과 시키려고 했던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박대통령이 제안한 것은 “2015년 12월로 예정된 전시작전권 반환시기를 늦추자”는 것 입니다.
    이 것은 미국과 한국이 아직 합의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빠른 시간내에 쉽게 합의될 것 같지도, 할 수도 없습니다

    작전통제권엔 두가지가 있는데, “평시작전통제권” “전시작전통제권”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평시작전 통제권”은 평시에 군대를 운용하는 권한. “전시작전통제권”은 전쟁 동안 군대를 운용하는 권한을 말합니다.
    6.25 전쟁당시, 한국군은 부산까지 후퇴해 있었고, 전쟁을 효과적으로 치룰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UN군에게 두가지 모두 주었던 것 입니다.
    1969년 닉슨 대통령의 닉슨 독트린(선언문) 이후로 미국은 “동맹국들은 자국의 국방은 자국이 책임져야한다”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이 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한국군은 북한군에 비해서 형편없었기 때문에 작전권 반환에 반대하게 됩니다.
    그 이후 지미카터 대통령이 주한미군 철수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고려해달라고 했고,
    노태우 대통령에 이르러 “평시작전통제권”을 받았고, 2000년 전까지 “전시작전통제권”을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북한은 핵실험을 했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늦추어 졌고,
    노무현 대통령이 “전시작전통제권”을 요구해서 2015년 12월까지 반환받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러받는 시점인 내년 12월까지 미군이 철수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대한민국 북한을 상대로 이길 수 있는 충분한 국방력을 가지고 있지만, 주한미군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이 사실 입니다.
    충분한 국방력이 있다 없다, 전쟁을 이긴다 진다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모든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부분은 “주한미군이 없다면 대한민국의 피해, 사상자는 엄청날 것”이라는 사실 입니다.
    대한민국 육군은 뛰어나지만 해군과 공군력은 미군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파치헬기도 도입하고 노후화된 F-4 기종을 퇴역시키고 차세대 전투기 도입을 하며, 이지스함도 2,3척이 추가 건조 중 입니다. 하지만 내년 12월까지 준비가 될 수 없기에 이번에 박대통령이 “전시작전통제권 반환을 좀 더 미루자고 제안한 것 입니다. 어떤이는 미국정부가 한국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반환을 꺼린다고 하지만, 앞에서 명시 했듯이
    1969년 이후로 주한미군철수가 미국의 공식적인 입장 입니다.
    이번 백악관의 입장은 이런 곤란한 한국의 입장을 이해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미지, 전시작전통제권 반환이 늦어진다고 확실시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원, 상원의 동의를 구해야 하는데, 잘 아시겠지만 그 것은 충분한 시간이 걸립니다.

    어떤 것을 보고 그것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것, 즉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것은 좋지만
    엉슝맘 님의 글은 충분한 자료 조사와 배경지식 없이 쓰여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챙피하다. 이런 것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팩트와 전혀 다른 사실을 사실인 것 마냥 쓰는 것은 정말 챙피하고 부끄러워해야 할 행동 입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죠.
    글 쓰기 전에 충분한 생각과 자료조사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81. 날라이뽕따 2014-05-09 at 12:34 pm #

    멋지구리..ㅋ

  82. 날라이뽕따 2014-05-09 at 12:34 pm #

    날라이뽕따…
    이러언..이런.. 수첩.. ^^;;
    답변 한번 멋들어진다는…ㅋㅋ

  83. opiums 2014-05-09 at 4:27 pm #

    역대 대통령들 특히 좌편향성이 강했던 2분들은 저런상황에서 질문에 대해서는 절대 답변을 않고 완전 동문서답을 해서 나라망신을 톡톡히 하셨죠. 그보다는 질문에 충실하기 위해 열심히 기록하고 또 논점을 정확히 대답하려는 모습이 더 좋은 모습이 아닐런지…저를 포함하는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은 남의 시선을 의식한 허례허식적인 사고보다는 내용과 핵심에 충실한 시각으로 상황을 보기를 바래봅니다…Q&A는 questions and answers입니다. 따라서, 정치적인 수사보다는 정확한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지는게 낫다고 봅니다. 비록 유창하지는 않아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려는 모습이 정치적 동문서답보다는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84. 슈퍼맨 2014-05-10 at 2:06 am #

    와 저런 모질이가 대통령이라니…
    앞날이 막막하다..
    한국의 미래는 없다 ㅡㅡ

  85. 진짜 2014-05-11 at 11:14 am #

    중국을 끌어들이지 않고 북한을 제제하는 방법이 뭡니까? 무력행사밖에 더 있습니까? 그렇게나 사람 죽이면서 제제하고 싶습니까? 중국을 끌어들여서 경제적 제제를 가해주는것이 가장 인간답고 현명하게 끝낼수 있는 방법인것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주변국 없이 남한만으로 사람 죽이는 방법 외에 어떤 제제 방법이 있습니까? 죽는것은 북한 주민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의 수장이지 북한 주민이 아니라는걸 잊지말아야할겁니다.

  86. 음님에게 2014-05-11 at 11:49 am #

    글 다 읽어볼 필요도 없어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음님께서 쓴 글도 무례하기 그지 없긴 마찬가지인데

    스스로는 엄청 논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나 봅니다.

    댓글 다는데 이렇게 시간을 많이 쓰는 걸 보면

    님도 별로 할 일이 없거나,

    아니면 이곳에 댓글을 달아 많은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믿고 있거나,

    또는 댓글 알바를 하거니…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음님이 쓴 글을 보면서 내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게 됩니다.

    “혹시 나도 다른 사람에게 저렇게 보이지 않을까?”라고 말입니다.ㅠㅠ

  87. 이종규 2014-05-11 at 1:07 pm #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면 그것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북한핵문제’에 대해서 그 본질/개념정도는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참 답답하고 당황스럽습니다. 저정도는 이마트 아줌마정도의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우리의 역사교육이 식민사관이나 사대주의사관에서 이루어 지고 그것을 한나라의 대통령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으니 우리 대한민국이 어찌될런지요? 과외라도 좀 받아야 할텐데요 우리 대다수 국민들을 지배하고 윽박지르려면 ‘핵문제’의 본질과 현싯점에서의 중요쟁점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참 한심합니다.

    -북한핵문제는 모두를 파멸로 이끌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북한이 자신의 마지막생존수단으로 삼고 있다면 생존수단을 다른 방법으로 해소할 방편을 마련한다면 북한핵분제는 관리되고 해소될수 있을것이다.
    -등등

  88. 부산싸나이 2014-05-11 at 3:03 pm #

    니가 진정 나라를 위한다면 비판만하지말고 해결방안도 같이써라 . 대통령 하야하라같은 대가리에 총맞은 말하지말고

  89. 박창덕 2014-05-11 at 3:27 pm #

    음씨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바로 본론 들어가죠.
    사람들은 비판 아니고 비난,조롱,비아냥거린거 맞습니다.
    창피하다못해 화가난거죠. 그럴만도 한 이유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북핵문제 중미일의 역할 이런거는 어렵고 잘 모르겠으나 한 나라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써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하는거에 관심있는 국민이 훨씬 많다는것도요. 그래서 속된말로 쪽팔리고 화가 나는것이지요. 비아냥,조롱,ㅋㅋㅋ 들이 이성적이지 못하고 수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저 화면속 여자수준은 어떻게 보시나요? 님이 저자리에 있었다는 가정을 해두고 만일 똑같은 실수를 했는데 음 이라는분이 이런댓글들을 단다면 창피하니 제발 그만들하시라고 하셨을거 같은데 아니신가요?
    여기 달린 어떤 비난댓글도 저분은 피해갈수없는 그간의 공인으로써 지금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비난받을만한 언행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그런 대통을 비판도 비난도 할수있는거지요. 비난의 방법이 잘못됬느니 비판의 핵심은 이어진 중국바라기 태도이라느니 사소한 실수를 물고늘어지는 모습은 자제하는게 맞다느니하는 님의 주장은 논점을 흐리려는 의도가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하여 이런 논쟁이 벌어지는것같군요. 제 결론은 님의 주장 존중하오나 이건 비난이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얘깁니다.
    비난,조롱에 무슨 형식과 예의를 거론할까요? 그런거 없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한짓이야말로 자제하고 반성해야하는겁니다. 특히도 모자라고…절대적으로 일국의 대통령이라면 말입니다!

  90. ㅋㅋ 2014-05-11 at 3:28 pm #

    그렇게 답이 없다고 확신이 들었으면 나라를 뜨던가

    노예처럼 살기 싫은 사람은 떠나면 되고
    노예처럼 편안히 살고 싶은 사람은 남으면 되는거지

    미래가 없네 안타깝네 같은 말은
    방관자들이나 지껄이는 약한소리가 아니겠습니까

    왜들 이러실까
    강력한 힘을 가지셨을 국민여러분께서

    국민이 국가라며, 국가의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근데 그 국가의 미래가 캄캄하다고 국민이 판단이 섰으면
    그냥 떠나라고

    다 던지고 떠날 배짱도 능력도 없으면
    막막한 대한민국 앞날 좀
    그 잘난 국민의 힘으로 뚫어보던가

    뭣도 못하면서 혀나 끌끌 차는건 말입니다.

    제 3자
    대한민국의 주권을 갖고 있지 않은
    오직 이해타산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국가의 주권을 쥐고 있을
    국민이 할 짓거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스스로가 국민이라 생각된다면
    아직도 자신이 대한민국의 앞날을 책임질
    한 사람의 강력한 주권자라 생각한다면

    일이 이 지경이 되지 않도록
    무슨 수를 썼어야했고

    설령, 힘이 부족해서 혹은 시간이 부족해서
    그것이 불가능해 일이 이 지경이 됬다고 판단이 섰으면
    그걸 어떻게든 막기 위해서

    후회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며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발벗고 나설 일이지

    이 딴 데서 너 잘났네 나 잘났네 하며
    키배틀이나 할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키배틀은 말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하는 거에요.

    나라가 너무너무 미워서
    정말 증오에 가까울 정도로
    윗선부터 아래 밑바닦까지 싹 다 미워서

    매일같이 치가 떨려
    견딜 수 없는 나같은 사람들이
    한 좀 풀려고 하는 게 키배틀이란 말입니다.

    네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하면서
    주위에서 인정 못받으니까
    여기서라도 나 좀 인정해줍쇼 하면서 말이죠.

    내가 가진 주권을 못 믿겠어서
    나라를 바꿀 자신같은 건 조금도 없으니까
    제 3자 마냥 비아냥 거리고 꼬투리잡는 겁니다.

    잘난분들은 이러면 안되죠.
    그렇게 정말 잘났다고 판단되면
    뛰쳐 나가서 데모든 뭐든 하셔야죠.

    잘나신 분들이
    저따위 놈들이나 상대하면서
    키배틀 하실 여유도 있으신가? 그건 잘난게 아니지.
    잘난 척 하는 밥맛들이지.

    알겠음 퍼뜩 튀어나가서 뭐라도 좀 해봐라. 밥팅들아.

    잘난 혀만 놀리고 실제로는 하나도 못하는 건
    요즘 초등학생들도 다 해 띱때들아.
    지들이 그렇게 잘났으면 뭘 실제적으로 바꿔야지.

    블로그 댓글 갯수 말고
    네들이 바꾼 게 또 바꿀 수 있는 게 뭐가 있냐? ㅋㅋ

    그게 네들이랑 나랑 쟤네들이랑
    똑같이 밑바닥이란 증거야.

    제가 주인인 마당에서도 아무것도 못하는 약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키배틀이나 뜨는 주제에
    뭐 그리 네들이 남들보다 잘났는데

    똑같아
    너나 나나 쟤나 얘나 다 똑같다고

    대통령 얘기도 돌아가서…..
    그 대통령을 누가 뽑으셨는데요?

    아, 맞다. 여러분은 안 뽑으셨겠구나.
    그럼 불만이나 비판할 부분이 많을 수 있겠네.
    이해합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뽑은 대통령이 아니라
    이렇게 난장판으로 일처리하고
    국제적인 회담에서 망신 쪽 다 팔리니까

    떠나게?
    안 말린다니까 그러네.
    솔직히 말해줄까? 대한민국도 너희 필요없어.

    국민이라면, 국가의 주인이고
    국권을 행사하며 언제나 주인의식을 갖고
    당당하고 책임감있게 행동하는 국민이라면야

    한 명 한 명이 다 똑같이 소중하고
    귀하고 가치있고 그런 존재들이겠지만

    너네랑 나는 아니잖아.
    자기 컴퓨터 앞에서만 주인이잖아.
    그럼 컴퓨터만 주고서 내쫓아도 아무 문제 없단거지.

    착각하지마.
    국민이 있어서 국가가 있다는 건
    주권의식을 갖고 있는 국민에 대한 이야기야.

    대한민국이 프랑스인한테서 나오니? 아니잖아.
    무슨 뜻이야.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국민한테서부터 나오는거야.

    근데 너희가 대한민국 국민이니?
    그 잘난 컴퓨터 키보드 앞에서만 지 잘난 맛에 사는 너네가
    대한민국 국민이야? 아니야.

    대한민국한테 있어서 너희는 외국인이야.
    외국인은 지구, 우리세상에서 중요한 존재지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존재는 아니야.

    너네가 집에서 금지옥엽 아들이지
    학교에서 금지옥엽 아들이니? 아니잖아.

    어리광 그만 부려.
    알겠으면 썩 꺼져. 꼽다 꼽다만 하지말고
    다 던지고 나가보라고.

    그럴 자신도 없는 것들이 밑바닥에서 뒹굴면서
    같이 뒹구는 친구놈을 험담하고 난리야.

    뭐? 나도 같이 뒹구는 놈인데 험담하니까 모순이라고?
    하하 똑똑하네.

    근데 난 아니거든. 내가 너희랑 똑같다고 한 건
    너희 기분 좋으라고. 어린애한테 말 잘 들으라고 사탕 준 거거든
    생각해봐. 내가 너희랑 같겠니?

    말되는 소리를 해 얘.

    까불지말라고 잡것들아. 어디서 기어올라 망할놈들이
    서핑하다가 들린거야 바보들아 너희랑 난 달라.

    뭐가 다르냐고?
    난 대한민국이 안될 걸 알고 있으니까
    항상 강한놈한테 붙어서 최선을 기하며 살지만

    너네는 그것조차 하지 못하면서
    너네가 생각하는 최선의 대한민국도 못만드는
    찌질이 무능력자잖아 ㅋㅋ

  91. 이상호가 2014-05-11 at 9:12 pm #

    Poor…은 좀 위로나 동감 할때 끄기도 하는데….농담식으로 주로 쓰이고 …별걸 가지고 다 비난하네, 본질은 측은지심이나 양심 결여된 우리 정치인들이 비난받아야지. 수첩에 적는게 모가 어떻고 잠시 질문 놓친게 어때서 그런데요. 놀다가 놓쳤나 적다가 놓친걸로 해석도 깨떡같이 해서 비난거리를 만드느라 수고가 많은데 다른 중요한 일들에 더 힘 좀 쓰시는게 어떨까요 여러분들.. 이런 단편적인거 말고요. 거지같은 정치인들 파고 파고 추적할만한 기자는 우리 나라에 없나 하…

  92. 오철호 2014-05-12 at 4:41 am #

    너는 어느 나라사람이니 ? 한나라에 통치자 즉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부끄러워하는게 말이 되냐고 그리고 그뒤에 기자들 오바마가 기자회견에서 한국인 질문 받게다고 햇을때 중국기자 질문 하자 오바마가 말하길 한국기자 없냐고 질문햇을때 아무도 대답안하는 그런게 부끄럽운거 아닌가?

  93. 수첩충들 부들부들잼 2014-05-12 at 8:42 pm #

    우리공주님 욕하지마 부들부들

  94. 아리 2014-05-13 at 1:05 am #

    다들 어느나라 사람인가요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저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는게 창피합니다
    다들 왜 자기얼굴에 침뱃는 일들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미우나 고우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세요
    국민부터가 자기나라 대통령을 무시하면 누가 그분을 존경하겠어요
    오바마한테 오히려 욕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우리나라는 의식수준이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요
    저도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부끄러워요

  95. 김동민 2014-05-13 at 10:33 am #

    당신이 왕관을 쓰기에는 너무 왕관이 무겁네요 ..

    어서 내려놓으시길…

  96. 옴므ㅏ야 2014-05-13 at 11:06 am #

    앞서 남긴 댓글에 “다시 말하면, ~타이밍 놓친거에 대해서는” 이 부분은 ‘는’은 뺍니다.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분명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되고 수정함
    음님 암튼 요점은 중국발언 경솔했다. 타이밍 놓친거에 대해서 욕설과 조롱 비꼬기 발언은 성숙치 못 해 보인다. 이거이

  97. 옴므ㅏ야 2014-05-13 at 11:15 am #

    으… 음님 짜증나시겠당
    이분이 계속 하는 얘기는 “큐싸인 놓쳐 버벅거린 걸로 비아냥 거리는 행동이 어른스럽지 못하다. 그 외 중국 발언은 충분히 비판 받아 마땅하다. 조롱과 욕설이 아닌 팩트있는 비판 정도가 적당하다.” 이거 아님?

    다시 말하면, 중국 발언 잘못이다, 버벅거리고 타이밍 놓친거에 대해 욕설과 조롱은 하지 말자! 너무 성숙하지 못한 비판이다. 이거 같은데 다들 확대해석에 상상까지 버무려진 말들을 하고 있을까 ?.?
    구태여 내가 두 번 쓰는 이유는 다들 이해 못 하고 마음대로 살을 갖다 붙이는게 보기 싫어서 !

    음님 이상한 사람 만들려 안달난 사람들 처럼 보임.. 아마 “박대통령의 반복적인 버벅거림과 적절치 못 한 발언들은 대통령의 자질을 의심하기 충분하다. 반드시 고쳐야 할 악습관이며 대한민국은 자치국가인데 왜 중국에 의지하려는 발언을 한 것이냐, 경솔한 발언은 비판받아 마땅하며 반성해야 한다.” 정도였다면 음이 머라 안 했을테지, 다들 논지를 잃고 흥분하고 맘대로 상상해서 글 읽기를 하면 나는 님들의 학창시절 수능 등급을 예상해 볼 수 있징

    • 2014-05-17 at 3:56 am #

      정확한 지적입니다. 제 말 뜻을 잘 이해하시는 군요. 욕설과 더듬는 맡투를 따라하며 실실 비웃는 대신에 “참 창피한 일이다” 또는”해서는 알 될 실수 였다” 라고 제대로 된 비판을 하라는 것 인데, “욕설이 뭐가 나쁘냐. 할 만 하니까 했다” 하며, “영감” 이라는 둥 “상 병신” 에 “중이병” 이라고 욕을 하며 몰아 부치는, 그런 인성이 저질인 자 들 에게는 무슨 소리를 해도 들리지 않을 겝니다. “참내ㅋㅋ” 이나 “ㅋㅋㅋ음” 이란 아이디 등등으로 바꿔쓰며 여러 사람인 척 욕설을 퍼붓는 행동을 하고 킬킬거리며 재미있어 하니, 이건 단지 자신의 인성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자 들을 자식으로 둔 그 부모의 수준도 알 만 합니다. 그 부모로 부터 보고 배운것이 욕설에 실실 비웃는 것 일 텐데, 정신수준이 제대로 일리가 없지요.

      제 변호를 하려 더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말이라 이 싸이트에 들어와 제 아이디를 언급한 댓글이 있어 봤더니 아주 분탕질을 제대로 해놓았습니다. 이런 자들은 절대 고쳐지지가 않으니 욕설을 하던 뭘하던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처음부터 어느 정도 인성은 갖추었으려니 하고 착각한 제 잘못입니다. 나라를 망치는 현 정부 인사들이나, 앞뒤 가리지 않고 천박한 욕설이나 퍼붓는 이런 자 들이나 그 나물에 그 밥. 정치인 정모씨의 아들이 “미개하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는데 그 발언은 “참내ㅋㅋ”, “ㅋㅋㅋ음”, “자연산광어” 라는 아이디를 쓰는, 툭 하면 욕설에 천박하고 무식한 댓글을 쓰는 자 들에게 했어야 했을 발언입니다.

      • 참내ㅋㅋ 2014-05-17 at 4:24 am #

        아이피가 안나오니 말도 막 지어내시네ㅋㅋ 고생하슈 영감님

        그쪽이야 말로 천박하고 무식한 댓글이 수준을 나타내는 구려ㅋㅋ

        • whyme 2014-05-17 at 1:04 pm #

          이건 뭔 헛소리? 천박하고 무식한 댓글은 자기가 다 써 놓고 아주 자기 혼자 말 지어내고 생 쑈를 하네. 정신병원 입원이 꼭 필요한 것 같네요.

  98. 옴므ㅏ야 2014-05-13 at 11:18 am #

    으… 음님 짜증나시겠당
    이분이 계속 하는 얘기는 “큐싸인 놓쳐 버벅거린 걸로 비아냥 거리는 행동이 어른스럽지 못하다. 그 외 중국 발언은 충분히 비판 받아 마땅하다. 조롱과 욕설이 아닌 팩트있는 비판 정도가 적당하다.” 이거 아님?

    다시 말하면, 중국 발언 잘못이다, 버벅거리고 타이밍 놓친거에 대해 욕설과 조롱은 하지 말자! 너무 성숙하지 못한 비판이다. 이거 같은데 다들 확대해석에 상상까지 버무려진 말들을 하고 있을까 ?.?
    구태여 내가 두 번 쓰는 이유는 다들 이해 못 하고 마음대로 살을 갖다 붙이는게 보기 싫어서 !

    음님 이상한 사람 만들려 안달난 사람들 처럼 보임.. 아마 “박대통령의 반복적인 버벅거림과 적절치 못 한 발언들은 대통령의 자질을 의심하기 충분하다. 반드시 고쳐야 할 악습관이며 대한민국은 자치국가인데 왜 중국에 의지하려는 발언을 한 것이냐, 경솔한 발언은 비판받아 마땅하며 반성해야 한다.” 정도였다면 음이 머라 안 했을테지, 다들 논지를 잃고 흥분하고 맘대로 상상해서 글 읽기를 하면 나는 님들의 학창시절 수능 등급을 예상해 볼 수 있징 ..

    • 참내ㅋㅋ 2014-05-17 at 5:08 am #

      문제는 저 때 뿐만이 아니라 이 일 이외의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수많은 말실수들을 했다는 겁니다. 대통령 당선 전 후보들끼리 모인 토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불량식품이 사회 4대악이라고 하셨던 것 기억하십니까 ? 이게 말이나 되나요 ? 이것이 잘못된 점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말을 말겠습니다.

      음씨 영감님 말? 물론 옳은 말이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의 태도가 모범적인 행동은 아닙니다. 하지만 틀린 행동도 아니에요. 국내에서도 아니고 타국의 원수와 함께하는 정상회담에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저런 실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비판하고 비아냥거려도 할 말이 없는겁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고 점잖 떨고싶어 하는 음씨 영감님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부분입니다.

      음씨 영감님 말은 마치 B등급을 맞은 학생에게 너 왜 A등급 못맞았니 하면서 윽박지르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게다가 더 웃기는 점은 음씨 영감님은 남에게 비아냥 거리지 말라며 훈장질하면서 본인의 댓글에는 댓글알바하느라 수고가 많다느니 판단력과 이해력이 부족한 심성이 꼬인 병신이라느니 정말 비아냥거림의 끝을 보여주고 있네요. 똥으로 범벅이 된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꼴입니다.

      더 답답한 점은 지금 영감님은 손가락으로 물체를 가르키면 물체는 안보고 손가락만 보고 있다는 겁니다. 뭐가 중요한건지 파악이 안되는거죠. 한 나라의 원수가 한두번도 아니고 중요한 자리에서 자꾸 헛소리하는건 실수고 그런 부족한 자질의 대통령을 보고 냉소하는 사람들은 판단력과 이해력이 부족한 심성이 꼬인 병신이랍니다.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

      하나같이 저를 포함해 영감님 댓글에 반박하는 글들은 대통령이 중대한 회의에서 저런 행동을 하는건 충분히 비웃음의 대상이 될만하다는 말을 했지만 자기 글에 반박놓는 사람들한테 수준 떨어진다며 욕하며 비아냥거리고 논지에 맞지 않는 장황한 헛소리만 하는걸 보니 저도 이제 그만 글쓰렵니다. 진중권이 말했죠, 말이 안통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고 제가 딱 그생각입니다.

      • whyme 2014-05-17 at 1:07 pm #

        할 말 없으면 헛소리 하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보자 보자 하니까 참 못 봐주겠네. 욕설쓰고 난리치는 건 님이나 다른 사람 인데 왜 음님 한테 난리임? 음님 말은 비난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비난을 하더라도 욕설이나 실실 비웃고 조롱하지 말라는 소리구요. 대통령이 잘못을 한번을 하던 두번을 하던 상관없이 제대로 비판하라는 말이죠. 이런데 님이 무슨 정면 반박을 하냐고요.
        그 말을 못알아 듣고 계속 욕지거리나 하는 님이 한심하다고 생각 안듬? 음님이 점잖은 체 하는게 아니라 님같은 사람들은 옳은 말을 가르쳐 주면 절대 받아드리지 않고 잘난척 한다고 못된 망아지 마냥 욕하고 말대꾸 하며 대드는 거라 생각 안듬?

        알바 얘기도 저위에 광언지 꼴뚜긴지 하는 인간이 시비걸며 먼저 한 말이고 틀린 말 한것도 없는데 자기랑 똑같이 욕 안했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냉큼 떼로 달려들어 욕이나 써대는 님같은 사람들은 내가 봐도 정치 알바 같은데. 지금 하는 짓도 혼자 계속 욕 쓰고 난리인데. 그리고 님이 자꾸 못 알아듣고 음님이 대통령을 옹호한다고 계속 헛소리를 쓰니까 여러번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 들으니까 판단력과 이해력이 딸린다고 한거고 욕설 쓰지 말랬는데 님이 욕설 쓰는게 어때서 그러냐 실실 비웃으며 받아치니까 심성이 꼬였다 한건데 이게 무슨 비아냥임? 옳은 말에 점잖게 비판을 했구만 뭘. 진짜 나 같으면 님 한테 개쌍욕 날렸을 것임.

        글고 음님이 언제 병신이라고 했어요? 왜 거짓말 함? 왜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냄? 천박하고 무식한 댓글은 자기가 다 써 놓고 엉뚱한 사람한테 난리네.웃기는 사람이네, 이 사람.

        요약하자면 음님은 비판을 하더라도 욕설이나 실실 비웃지 말라는 얘기고 님같은 사람들은 욕짓거리 하다 지적을 당하니까 그게 고까우니까 거짓말에 음님 말을 비틀어서 음님한테 시비거는 거임. 그게 다 보임. 단순히 반박을 했다고 음님이 뭐라 하는게 아니라 님이나 다른 사람이 계속 욕설을 쓰고 난리를 치니까 수준 떨어진다고 한 것임. 논지에 맞지 않은 개소리는 님이 쓰고 있는거고. 진중권이 말이 안통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고 한 것은 너님 같은 사람을 두고 한 말임. 내가 댓글 안달려다가 쭉 지켜보다 하도 어이 없어서 댓글다네. 요 위에 님처럼 욕설이나 쓰는 인간들 많다고 세상에 다 님 같은 개 찌질이만 있는게 아니란걸 알아 두세요. 초딩 수준 댓글 써놓고 지가 이겼다고 생각하며 ㅋㅋㅋ 이러고 있겠지?

  99. 옴므ㅏ야 2014-05-13 at 11:21 am #

    ㅜㅜ 왜 댓글이 안 써지지 ..

  100. 음..? 2014-05-14 at 12:30 am #

    근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대통령은 한 나라의 수장이기도 하지만 결국 국민이 뽑아준, 국민을 섬기며 일 잘하라고 뽑아준 자리입니다. 지금 여기 글을 적는 분들도 우리나라 국민들일테구요. 그러니 그 국민마다의 성향이 있을 것이고, 그 성향에 따라 대통령을 깔 수도, 비아냥 거릴 수도 옹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음님은 처음부터 대통령에게 비아냥거리는게 잘못됐다고 지적하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니 일하는 사람을 깐 것 뿐입니다. 그건 개인차가 있음에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이 아니죠. 이미 거기서부터 나의 생각은 옳고 당신은 틀렸다를 정해놓고 이야기에 임하신 건 아닌지요? 그러니 내용이 틀린 것이 없다 하더라도 비판이 오고가는 건 당연한 일로 생각됩니다.

  101. 조인성 2014-05-14 at 3:08 am #

    대한민국 만세!!
    어리석고 이기적인 국민들이여 국가가 그대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나를 따지기전에 당신들은 국가에 진심으로 무었을 하였는지 먼저 생각하라. 당신들에게 애국심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나?
    북쪽에 애국심을 가지고 있다면 할말없고.

  102. 김영윤 2014-05-14 at 3:01 pm #

    댓글다는 놈들 보니 논리적인 척하는데
    너네 하나도 멋없어.ㅋ

  103. 미스터리 2014-05-14 at 5:56 pm #

    어휴~!!!!!!!!!!!!!!!!!!!!!!!!! 진짜 쪽팔린다 쪽팔려!!!!!! 하도 더듬더듬 거려서 더듬이 인 줄 알았네!!

    진짜 이 여자는 뭘 안써주면, 보고 읽을게 없으면 말을 못하나봐!!! 연설이고 토론이고 진짜… 이런 여자를 왜 뽑은건지 진짜 이해가 안돼!!!

  104. 음님ㅋㅋ 2014-05-15 at 2:20 pm #

    학교에서 자기발표할차례인데
    딴짓하다가 늦게발표하면 친구들이 안놀리던가요?
    키득키득안하던가요?
    이것도 국민이 ㅋㄷㅋㄷ한다는데 유치하다구 진지빠시는
    중2병이신듯ㅋㅅㅋ

  105. 김민숙 2014-05-16 at 10:14 am #

    나쁜새끼~ 아무리 못났어도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다니! 무례하기 그지없네

  106. ㅋㅋㅋ 2014-05-16 at 3:37 pm #

    ㅋㅋ 젬나네..

  107. ㅋㅋㅋ 2014-05-16 at 3:37 pm #

    ㅋㅋ댓글 잼나네…

  108. 시간상인 2014-05-16 at 4:13 pm #

    오바마 대통령이 이전에 말을 엄청 길게해서 박근혜 대통령 을 배려해준답시고 조크한 말인데 비하 발언이라.. 영어를 번역체로 해석하니까 그래 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말의 뜻은 그냥 배려겸 조크였습니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더듬 더듬 횡성수설 하는 말은 진짜 보기가 좀 그랬다는게 문제인 것 같네요.

  109. 참내ㅋㅋ 2014-05-16 at 6:22 pm #

    정말 상병신이 따로 없습니다. 나이 좀 드신 영감님들은 틀린점을 지적해줘도 인정할 줄을 몰라요.

    정말 이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터넷에서 하나하나 붙잡고 훈장질하는거 보면 인생 참 피곤하게

    삽니다ㅋㅋㅋㅋㅋ

    정작 본인은 자기 의견에 반박을 놓는 사람에게 제대로 된 비아냥거림이 무엇인지 진수를 보여주시네요ㅋㅋㅋㅋ

    음씨 영감님이 주장하는 내용과 음씨 영감님의 어투가 완전히 상반되니

    이 둘을 나란히 놓고 지켜보면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아이고 음씨영감님 ! 그렇게 목에 핏대 올리시면 금방 돌아가십니다 ! 집주소 좀 불러주십쇼 !

    보약하나 지어드릴라니까 ! 푸하하하ㅋㅋㅋㅋㅋ

    • whyme 2014-05-17 at 1:15 pm #

      댓글 꼬라지 하곤. 이제보니 이 인간 아주 쓰ㄹ기네. 병신이라는 욕은 지가 해놓고 남 한테 뒤집어 씌우네. 너는 니네 아버지 한테도 영감에 상병신 이라 함? 보약은 너같은 쓰ㄹ기 낳은 니 할매 영감 한테나 정신 차리라고 지어드리셈. 이제보니 아주 일베 쓰ㄹ기네.

      • whyme 2014-05-17 at 2:01 pm #

        그리고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전혀 모르고 헛소리 주절거릴 바 엔 그냥 정신병원으로 가셈 ㅋㅋㅋㅋ
        싸이코 참내ㅋㅋ 이름 좋내 ㅋㅋㅋ

      • whyme 2014-05-17 at 2:15 pm #

        어이구 병슨. ㅋㅋㅋㅋㅋ 거리며 아주 좋~~~댄다.

      • 10년 근 홍삼 2014-07-28 at 12:54 pm #

        그냥 일베충 쥐약 쳐먹은 개새끼임. 다른거 없음 ㅋㅋㅋ

    • 참내 병신아 2014-11-12 at 9:41 am #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욕 쓰는게 뭐가 나쁘냐고 게거품 물던 새끼가 누가 지 한테 마음이 꼬였다 하니까 지랄하는거 봐라. 언행불일치. 말의 앞뒤가 안맞는 병신새끼가 너 아니냐.
      박그네는 딱 니네 수준에 맞아. 똑같은 쓰레기들 주제에 나라 욕만 열심히 하면 지가 잘나 보이는 줄 아나. 그럴거면 진작에 뽑지를 말던가. 야, 박그네 뽑은 니 에미에비 상병신들 한테 가서 따져, 여기서 지랄하지 말고. ㅋㅋ

  110. ㅋㅋㅋ음 2014-05-16 at 6:29 pm #

    음 저분 댓글알바인가 감싸는데 바쁘네요

  111. whyme 2014-05-17 at 1:17 pm #

    여기 블로그 사람들은 학교나 제대로 나왔나 싶네여. 왜 음님의 말을 못알아 듣고 헛소리 일까 참나.

  112. whyme 2014-05-18 at 10:55 am #

    참내ㅋㅋ/ / 댓글이 지워진건지 안 올라 간 건지 안보이니까 걍 여기 다시 쓰는데, 나야 블로그에 최근 댓글로 소개된것 님 댓글 타고 와 보니 이 포스팅이고… 이게 오래된 포스팅인데 이제와서 시간 상으로 봐도 몇분 간격으로 id 바꿔가며 비슷한 댓글에 비슷한 표현하고 계속 쓰고 놀고있는거 님 아님? 그렇게 놀면 재밌음?

    음님의 말은 대통령이 잘했다 비난하지 마라 가 아니라 대통령이 실수를 한번 하던 열번하던 비난을 하려면 욕설쓰지 말고 말 더듬는거 따라하지 말고 비웃지 말고 제.대.로. 비판 하라는 말인데. 이게 그렇게 이해가 안감? 아 내가 다 답답하네. 몇번을 얘기를 해도 못알아 먹고 너님이 자꾸 음님이 대통령 지지한다고 개소리 하니까 너님보고 판단력과 이해력이 모자라다는 거고 니가 계속 욕 쓰고 덤비니까 심성이 꼬였다고 한건데 이게 무슨 천박한 하고 무식한 말임? 이보다 더 어떻게 점잖게 말함? 알바얘기도 다른 사람이 먼저 한 말이고 솔직이 자신과 의견 틀리다고 떼로 몰려 욕하고 이상한 정치자료 계속 올려서 떠드는 인간들이 정치알바 아님? 근데 이게 무슨 비아냥임? 너님은 뭐가 비아냥인지도 모름?

    그리고 댓글 쭉 읽어 보니까 병신이라 욕은 니가 해놓고 왜 음님이 했다고 거짓말 함? 왜 말 지어내서 사람 모함함? 음이 틀린말 한것도 없는데 말귀 못 알아 먹고 계속 헛소리 하고 남의 댓글은 논리적 반박으로 이길자신 없으니까 욕이나 쓰는 너님이 스스로가 찌질한 개ㅂㅅ 같다고 생각 안함? 진중권이 말이 안통하는 상대에겐 이길자신이 없다고 한건 너님 보고 한 말 같은데. 음님이 욕설쓰지 말라니까 하지 말아야 겠는데 너같은 인간 한테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그래도 나이 많은 어른 한테 상병신이란 욕 안하는데. 너 개 호로ㅅㄲ임?

    며칠전에 시민들이 세월호 진상규명 시위 거리에서 했을때 어떤 할아버지가 두시간 이나 버스 기다리다 집에도 못가니까, 집에좀 가자 라고 시위하는 사람한테 그말 했다고 덤벼들어 그 할아버지 때리고 그랬다던데 혹시 너 아님? 지 비위에 안 맞는다고 어른한테도 무조건 썅욕쓰고 남 공격하니까 딱 넌데. 내가 댓글 안 달려다가 너 하는 짓이 하도 개ㅆ넘 같아서 빡쳐서 댓글달고 간다. 저 위에 너같은 ㅄ들이 떠는다고 세상에 너같은 인간만 있는게 아니란 말임. 나같은 사람들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단 말임.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113. whyme 2014-05-18 at 11:00 am #

    여기 블로그는 정신이상자만 있나? 정말 음님 말을 이해를 못해서 인가 아니면 알면서 이상한 소리하나? 음님 진짜 짜증 나겠네.

  114. whyme 2014-05-19 at 10:18 am #

  115. 수아 2014-05-19 at 10:25 am #

    ……근대화의 결과 우리 모두 욕심으로만 똘똘 뭉쳐 구접스럽게 살아가는 평등한 세속이 출현했습니다.. …..‘평등한 대중의 시대’엔 ‘잘난 인간’에 대한 공격성이 들끓습니다. 평등하게 더러워진 우리는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에게 구정물을 끼얹고 시궁창으로 끌어들이지 않고는 못 배기죠. 비루하고 추레한 세속에서 ‘시궁쥐’처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의를 외치며 옳게 살려는 모습은 ‘위선’이자 ‘역겨움’으로 다가옵니다. 당혹감’을 느낀 나머지 우리는 니들도 우리랑 똑같은 놈들이라면서 악착같이 물어뜯습니다…..

    어디에서 들은 구절인데 이 포스트에서 악머구리 떼 처럼 ‘음’님 한테 욕설쓰고 난리 치는 인간들의 행동을 빗대어 말한거 같음. 특히 ㅋㅋㅋㅋ 거리는 저 ‘참내ㅋㅋ’란 ㅂ 엉쉰넘

  116. 2014-05-19 at 3:55 pm #

    저게 어딜봐서 큐 싸인 타이밍을 놓친거냐ㅋㅋ 재정신이냐?

  117. 고민정 2014-05-19 at 11:14 pm #

    내가 대통령이라면ᆞ
    엄마가 대통령이라면ᆞ
    생각해 보세요ᆞ
    좋은 말 합시다ᆞ

    전 여자 욕하는 남자들ᆢ특히 여자 대통령께ᆞᆢ
    막말하는 사람들 무지해 보여요ᆞ

    좋은 말ᆢ비평ᆞ평가ᆞ의견 제시하지ᆞᆢ

    굳이 아저씨 ᆞ이럴 필요는 없죠ᆞ

    듣는 아줌마ᆞ기분 나빠요ᆞ

  118. 옴므ㅏ야 2014-05-22 at 10:58 am #

    또 딴 소리들 .. 음님 말은 비판이 잘못된게 아니구 그걸 비난하는 태도의 문제라는 말임, 예를 들어 그 태도가 초 중 고딩때 친구 놀리며 즐거워 하던 미숙한 태도와 겹쳐진다는 뭐 그런 말이예용 예를 들어서 “크크크 에~병신~”, “똥 싼다.”,”ㅁl친x” 등등 그런 댓글단 사람들 태도에 문제를 제기한건데 박근혜를 비난하지 말라는 말로 오해해서 문제가 생기는 듯

    지금 이 기사에서 생기는 문제는 아니지만, 저런 조롱과 폭력과 맞먹는 말들로부터 마녀 사냥이 나오고 괴로움에 자살하고 그런 사람도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 쩝 기술은 발전 하는데 그걸 따라가는 의식 수준의 문제겠지

    어떻게든 다수가 자기 말이 맞다고 다른 사람 말 듣지 않고 몰아 붙이면 맞는 것 처럼 보이는줄 알겠지만, 중우정치를 연상 시키기까지 한다. 이제부터는 팩트가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마녀 사냥으로 들어가는 중인 듯! 흥미롭다

    • 2014-05-23 at 4:30 am #

      또 제 아이디를 언급한 댓글이 메인 페이지에 많아서 놀랐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자들은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 듣습니다. 자신들의 헛소리 댓글에 대꾸하면 또 쫒아와서 온갖 욕설을 퍼부울 테니 그냥 무시하세요.

      제 말은 현 대통령을 비난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한번을 하던 열번을 하던, 욕설을 퍼붓거나 그 말 더듬는 말투를 따라하고 낄낄거리며 비웃는 행동 대신에, “해서는 안될 실수를 했다. 좀 고쳐야 한다.” 라고 바르게 비판을 하라는 것인데, “참나 ㅋㅋ”, “자연산광어”, “ㅋㅋㅋ음” 란 아이디 쓰는 자들은, “욕설이 뭐가 나쁘냐”로 받아 치며 또 욕질을 하니 그냥 무시하는게 낫습니다. 논리적으로 반박 할 능력은 없으니, 주제에 맞지도 않은, 이 글과 관련도 없는 엉뚱한 소리를 계속 하며, “ㅋㅋㅋ” 이러거나, “상 병신” 에 “중이병” 이라 욕을 하는 겁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꾸며대며 또 헛소리를 떠드니 참 한심합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Voltaire 가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라는 말을 했다던데 이 자들의 행동이 딱 그 짝입니다. 보이지 않는 익명의 공간이라고 온갖 욕설을 내뱉는 자들은 대부분 오프라인에서 보면 한주먹거리도 되지 않는, 남 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자들 입니다.

      여기야 한국시간과 달리 밤낮이 바뀌어 있지만, 한국에서 새벽 3,4,5시 까지 잠도 안자고 욕 댓글이나 써대는데, 생각을 해보면 뭐 하는 자들인지 답이 나올 겁니다. 그냥 이렇다 할 직업도 없이 정신연령이 낮고 관심받고 싶어 안달이 난 인간들 입니다.

      아, 그리고 그런 자들이 ㅋㅋㅋ 이러거나 욕설을 퍼부었다고, 의기소침 할 정도로 마음이 유약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러니 그 걱정은 마시고… 한가지 다행인 것은 한국에 님 처럼 바른 사고를 할 수 있는 분들도 있다는 겁니다.

  119. 옴므ㅏ야 2014-05-22 at 11:06 am #

    그리고 음이 그런 말을 쓴건 댓글을 쭉 보면 분명 24시간 상주하는 듯 댓글 다는 즉시 득달같이 바로 들려와 논지를 벗어났음에도 그 말이 아니다 설명을 해도 계속 딴소리 하며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태도를 댓글 알바 같다고 한건데 도대체 왜 다들 이해를 못 할까, 대부분 자기 생각과 다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깍아 내리고 자기 주장을 옳은 것 처럼 우겨서 끝내는 이기려는 알 수 없는 성향이 생각보다 굉장히 만연함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과 토론이 되지 않고, 난투극이 되어 버리는 것 같다. 말에 엃매여서 그 말만 비난한다고 자신의 글이 더 논리적이고 사실적여 지는거라고 생각하는건 진짜 하늘로 손바닥이 가려진다 생각 하는 것과 다를게 없음

  120. 옴므ㅏ야 2014-05-22 at 11:16 am #

    더 웃긴건 자신들도 그런 태도가 부끄러운 행동이라는 걸 금방 알 수 있는데 그걸 인터넷이라 자각하지 못 하고 계속한다. 그게 예의 없고 미숙하지 않은 행동이라면 다들 시어머니 시이버지 아니면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 뉴스보다 박근혜 기사를 보고 “에이 나가 뒤x라”, 미xx 등등 할 수 있어야지, 이미지 관리 하려고 아니면 상스러워 보일까봐 안 하는거 아님? 그렇게 잘 알면서 그거를 지적하니 다들 흥분하기는 .. 이래도 모르면 진짜 노답, 심지어 누구를 언제 어디서 만나건 언행이 자유로운 영혼이라면 이해시키기 불가능하겠지 ㅇㅅㅇ

  121. 옴므ㅏ야 2014-05-22 at 11:27 am #

    물론 난 욕을 싫어함 그건 폭력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서 욕은 진짜 공공 장소에서 쓰면 다들 얼굴 한 번 돌려서 쳐다볼 그런 말들을 말함 나도 평소에 그런 글 보면 익명이 무섭구나~하고 얼굴이 찡그려져서 ‘음’ 말에 격공함 음은 처음에 그걸 피판했음, 지금 여기 댓글들이 음님한테 박근혜 비판하는건 당연하다고 주장하듯 음도 비판을 했음 그런데 그 비판에 자기 의견에 반대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가지고 자신의 모든 말이 그 주장 하나에 다 연결됐다고 생각하고 음이 비판한 내용이 아닌 다른 내용들까지 다 끄집어 내어 댓글을 다니 나는 그게 좀 답답함, 나는 그것을 같이 지적하는 거고

  122. 옴므ㅏ야 2014-05-22 at 11:33 am #

    심지어 음 말이 틀린 말도 아닌 적절한 비판인데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리는 댓글들 대박인거 같음

    자신들의 욕설과 조롱은 욕 먹을 짓이니 당연하다 욕이 뭐가 나빠?라는 생각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음의 지적에 자존심이 상한건지 이겨보고 싶은건지 모르겠지만 음 병x 만들기에 다들 힘을 쏟는다는 것 자체가 머순적이고 답답하다;

    여기는 지금 이분법적 사고 + 지적당하면 기분 나빠서 우기기 + 이겨보고 싶다는 의지 + 논지를 파악하지 못해서 확장되고 있는 논지의 범위들이 집합된 댓글 창 ><!

  123. 옴므ㅏ야 2014-05-22 at 11:51 am #

    아무리 봐도 먼저 난투극을 만든 건 음이 아니라 다른 댓글들이다. 거기부터는 이미 사람들에게 음이 한 말의 옳고 그름이 문제가 아니고 음도 마냥 비판만 하는게 아니라 그냥 분탕질과 받아침의 연속이다. 이제 다수의 댓글다는 사람들에게 중요한건 “어떻게 해야 내 주장이 먹힐까?”로 보일 뿐 암튼 음 빠이팅 난 이해 했음 고생하셨음

  124. ㅉㅉ 2014-05-22 at 10:13 pm #

    한치의 실수만 있으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는 좀비들..

  125. 아이궁 2014-05-23 at 2:51 pm #

    음님 고생하시네. 음님 말이 틀려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지지리 못난것들이 누가 옳은 소리를 하면 받아드리지 못하고 어떻게든 공격하고 깍아내려 지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려 하는 것임. 여기도 그게 확실히 눈에 다 보임.

  126. 일베라고 읽고 친일이라 쓴다 2014-07-14 at 12:01 pm #

    졸려서 수첩에다 별그리고 있었나보네

  127. 종원돌이 2014-10-30 at 3:30 pm #

    데헷~!

  128. 참내 병신아 2014-11-12 at 9:49 am #

    야이 병신 년놈들아. 누가 니들보고 박끄네를 대통령으로 뽑으라든? 썪은 동태 눈깔이니 사람보는 안목이 없어서 그것도 대통령이라고 뽑았겠지? 니들이 뽑아놓고 이제와서 욕하면 니들이 무슨 정의로운 투사라도 된다든? 그럴거면 청와대로 쳐들어 가서 아예 갈아 엎어 버리든가. 그럴 주제도 못되는 찌질이 병신들이 욕은 무슨.

  129. 김용호 2015-10-01 at 11:44 am #

    쪽8吏네 그네…오바마 세잇 헤이요 풋요 헷업

  130. 예로니모 2015-10-21 at 11:35 pm #

    문제는 똑같은 현상이 이번 2015 한미 정상회담후 질문답에서도 있었다는 보도가 있더군요.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ㅠㅠ

  131. 헐랭 2016-12-04 at 11:43 pm #

    저 위에 박근혜 빨아주던 애덜은 지금 어떤 심정일까?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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