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경악한 한국인이 찍은 UFO 사진

 

 

대한민국은 여러 세계 기록을 보유한 나라.

그 가운데 국민들이 잘 모르는 한 가지가 있다.

지구 역사상 이전에도 없었거니와

앞으로도 아마 절대 포착할 수 없었던 그것.

대한민국 사진기자가 카메라로 포착해

국제세계 뿐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인정받은 전대미문의 사진.

 

1995년 9월 6일…

당시 문화일보 1면에 칼라로 게재됐던

미확인 비행물체(UFO) 사진이 

전 세계 UFO 전문가와 천체우주학자들에게

충격을 준 바로 그 사진이다.

 

 

국제 전문가들이 충격받은 이유는 

그간 등장해 요란하게 언론을 장식했던 UFO 사진들이

대부분 조작한 사진으로 판명됐거나

진위를 알아내기 힘든 사진이거나 했던 반면

한국의 사진기자가 얼결에 포착한 UFO는

그 모든 논란을 불식시킬 가치있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가장 완벽한 UFO 사진”으로 평가받는

그 사진을 찍은 사람은 문화일보 김선규 기자.

사진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해외 언론과 학술지 등에 소개되는 등 이슈가 되자

국내 언론에도 김 기자의 촬영기가 게재되기도 했다.

 

80년대 과학계를 달구었던 조작한 UFO 사진의 원조 사진.

이를 찍은 유럽 사진작가는 이외에도 여러 장의

조작한 UFO 사진으로 유명해졌다가 조작사실이 발각나면서 사진계에서 사라졌다.

 

 

당시 관심깊게 이를 읽었던 엉슝네 기억에 따르면 

김 기자는 가을 풍경 스케치를 찍어오라는

데스크의 명을 받고 경기도 가평 한 농가를 찾아가

가을걷이한 깨를 터는 노부부를 렌즈에 담았다고 했다.

 

그 시각이 1995년 9월 4일 한낮.

당시는 한국 언론 제작 프로세스의 과도기로

활자 조판 시스템이 컴퓨터 신문 제작으로 점차 옮겨가던 시기였다.

신문의 주요 요소인 사진 또한 마찬가지.

당시만 해도 필름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카메라가 대세였던 것.

따라서 사진 기자들은 날마다 취재한 사진들을

직접 암실에서 인화해 신문에 실었던 바.

 

문화일보. 신문들은 대개 1면에 이슈 사진이나 계절 컷을 싣는다.


 

김 기자 역시 가평에서 찍어온 깨 터는 노부부 사진을

인화하다가 미확인 비행물체의 존재를

그때서야 보고 크게 놀랐다고 한다.

김 기자는 이 날 총 3장의 노 부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그 중 딱 1장에서만 UFO가 찍혀 있었던 것.

(신문 사진기자들의 현장 사진은 수십장 찍는 게

일반적인 건데 펑크나면 어쩌려고 달랑 3장이라…

문화일보 형편이 안 좋았던 걸까요?)

 

요즘이야 눈만 뜨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UFO를 찍는 시대.

하지만 당시까지만 해도 주류 언론사 기자에 의해

UFO가 찍힌 사례가 전무후무했고, 언론사 기자라는 신뢰성 덕분에

이 사진은 즉시 이슈가 됐고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물론 해외에서는 더더욱 주목 받았다.

 

해외 내로라 하는 전문가들은 이 사진을

파고 들면 들수록 충격과 공포를 경험해야 했으니…

 

 

 

가공할 진실이 가득한 엄청난 사진으로 밝혀지면서

일약 UFO계의 성배로 등극하게 된 이유는

해외 전문가들이 과학적으로 분석해낸 결과 때문.

위 사진과 그림이 그 증거로 당시 유럽 과학 학술지와

언론과 잡지에 소개됐던 것이다.

 

그림과 함께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논리적 분석이 이어졌으니…

이 사진은 김 기자가 단지 3장의 사진을

0.04초로 연사 촬영한 컷 중 한 장이었다.

따라서 사진 속 UFO의 속도와 고도,

물체의 크기 등에 대한 과학적 분석이 가능하다.

 

프랑스 국립항공우주국 CNES의 프랑수아 루앙주 박사가 

검증한 결과 이 물체의 크기는 직경이 무려 450m.

물체가 찍힌 상공은 계산한 결과 고도 3500m로 파악됐다.

또 카메라의 0.04초 셔터로 속도를 계산해보니

이 물체는 무려 초속 108km(마하 300)로 비행하다가

급선회하는 찰나 찍혔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는 속도가 판독된 외계 비행체중에 가장 빠른 속도로 기록된 것.

(참고로 현재 지구 인류의 항공기술로는 이 정도 고도에서

마하 2~3의 속도 밖에 못낸다고 한다)


이 물체가 초고속 비행하다가 급선회한 증거는

엄청난 속도로 비행하는 물체에서만 포착되는 잔상과 함께 

선명하게 찍힌 베이퍼 현상이 바로 그것.

베이퍼 현상이란 초고속 비행물체의 속도와 열,

공기 저항 등으로 대기가 증기화하여

위로 솟아올라 분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해외 언론매체들이 앞다퉈 소개…

 

 

즉 이 사진 한 장이 말해주는 것은

김 기자가 그 해 가을을 스케치하기 위해

가을 들녁을 걷다가 노 부부를 발견하고는

“신문에 내려고 한 장 찍겠습니다~” 하고서

한 번에 3장이 연속해 찍히는 셔터를 누른 바로 그 순간,

엄청나게 큰 비행 물체가 엄청 빠른 속도로 비행하다

급커브를 튼 바로 그 순간, 기막히게도 우연히 

찍힌 사진이라는 것이다.

 

더우기 원본 사진과 필름까지 완벽보존된 사진이었기에 

여러 단체와 전문가 집단이 할 수 있는 

모든 검증을 실시했으나 결론은 조작이 아닌 사실 인정.

김 기자의 사진을 검증한 곳은 프랑스 국립우주항공국,

코닥 본사, 각종 UFO 연구단체 및 학술단체 등등.

 

이후 김선규 기자의 가평 UFO 사진은

정말로 UFO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가장 확실한 증거로 제시하는 사진이 됐다. 

하지만 음속으로 비행하다가 급선회한

사진 속 물체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지금도 밝혀지지 않아 

그야말로 셀제한 가장 완벽한 미확인 비행 물체

(Unidentified Flying Object)로 남아있다.

 

아래는 김 기자가 당시 썼던 취재 후기.

 

 

1995년 9월 6일 경기도 가평군 설골리…

참깨를 털고 있는 노부부 머리 위로 UFO가

비행을 하고 있다 [취재:문화일보 김선규기자]

 

 

1995년 9월 6일 경기도 가평군 설골리. 참깨를 털고 있는 노부부 머리 위로 UFO가 비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요상스럽게 생긴 비행기는 내 평생 처음봐요″ 

″어째 비행기가 날개가 없대요″ 

 

지난 9월6일자 문화일보 1면에 보도된 UFO(미확인 비행물체) 사진을 보며 강혜옥 할머니(81.가평군 설악면 설곡리 688)는 연신 머리를 갸우뚱거린다. 당시 강씨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함께 집 앞 마당에서 참깨를 털고 계셨다. 

 

청평 유원지를 돌아 여주, 가평을 잇는 37번 국도를 따라 달리다 보면 설악면을 지나 엄소리로 향하는 샛길이 나온다. 여기서 설곡리까지는 약7km, 봉미산에서 시작된 미원천 줄기를 따라 동네 어귀로 들어서면 잣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는 마을, 설곡리는 용문산, 유명산 등 큼직막한 여섯 개의 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이다. 나는 이 마을을 9월의 첫 월요일인 4일 가을과 추석을 조화시킨 스케치물을 준비하라는 부장의 취재지시를 받고 찾아들었다. 

 

오전 9시께 일단 회사문을 나서며 무작정 동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아직은 여름의 열기로 가득한 국도를 2시간 가량 달려 경기도 양평까지 도달했다. 양평군 양서면과 옥천면을 이 잡듯 뒤졌으나 만족할 만한 그림(사진)이 잡히지 않았다. 어느덧 시간은 정오를 넘어 마감시간을 향해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초조한 마음에 유명산과 중미산을 가로지르는 37번 국도를 따라 무작정 내달렸다. 큰길에서 샛길로 다시 샛길에서 큰길로. 그렇게 무작정 한시간을 헤메다 도착한 마을이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였다. 

 

마을에 들어섰을 때 처음 눈에 띈 것은 한 노인이 외발수레에 쌀을 싣고 가는 모습이었다. 목장에서 쓰는 바퀴 하나짜리 수레를 미는 노인은 무척 힘이 부쳐 보였다. 농사만 짓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에 수레를 방앗간에서 3백 미터 떨어진 노인의 집(설곡리 688)까지 밀어다 주었다. 고풍스런 전통 한옥 기와집인 노인의 집에서는 여든 한 살의 동갑내기 할머니가 마당 가득히 널어놓은 참깨를 막 털려던 참이었다. 

 

쪽빛 가을 하늘 아래 추석에 찾아 올 자식들을 그리며 참깨를 터는 동갑내기 노부부. 정답을 찾은 듯 했다. 낯선 젊은이가 수레를 밀어준 것이 고마워서인지 노부부는 시원한 냉수까지 권하며 흔쾌히 사진취재에 응했다. 셔터속도 250분의 1, 조리개 11, 촌로들의 표정을 잡기 위해 스트로브가 빛을 발하며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자연스런 노인들의 표정을 유도하며 셔터를 몇 번 누르는 순간, 오른쪽 지붕위로 무언가 강한 빛이 번쩍이며 스쳐갔다. 어지럽다는 느낌이 들면서 사진기자의 육감으로 셔터를 한번 더 눌렀다. 정말 일순간이었다. 카메라에서 눈을 떼고 하늘을 보았을 때는 이미 그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파란 하늘에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구름만이 유유히 떠다니고 있었고 노인들은 두런두런 애기를 주고 받으며 깨를 털고 있을 뿐이었다. 

 

오후 5시 신문사에 도착한 후 곧바로 필름을 현상, 데스크에게 넘겼다. 하지만 그 때는 또다른 스케치 사진을 찍느라 이곳저곳을 들쑤시고 다닌 탓인지 설곡리의 일은 까맣게 앚어버리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였을까? 데스크는 29컷 중 문제의 UFO가 담긴 12번째의 컷을 인화하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인화되어 나온 사진이 이상했다. 곧바로 필름을 닦고 다시 인화를 했다. 결과는 역시 마찬가지였다. 순간 짜증이 밀려왔다. 혹시 현상 과정에서 필름에 이상이 생겼는지 확인했다. 그러나 필름과 인화지에 아무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낮에 번쩍하던 것이 찍혔나?″ 

 

필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았다. 필름의 12번째 컷에서 이상이 발견되었다. 문제의 부분을 확대해보았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이상한 비행체 같았다. 혹시 말로만 듣던 UFO? 

그날 밤 10시 30분, 나는 한국우주과학연구소 조경철 박사의 연구실을 찾았다. 조박사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정말 멋진 UFO 사진″이라면 흥분했다. 그러더니 주의깊게 사진 속의 물체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비행체의 뒤에 나타난 검푸른 부분의 궤적은 비행체가 앞으로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내뿜는 분사체의 궤적이고 타원형의 물체 중앙에 있는 검은 부분은 비행체의 그림자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그의 말을 들으며 내 가슴도 뛰기 시작했다. 이날 나는 마침 당직이었다. 뜬눈으로 밤을 새며 나는 UFO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속이 꽉 차있었다. ″UFO는 과연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무엇이고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왜 오는 것일까?″ 

 

날이 밝기가 무섭게 데스크에게 조박사와 만난 일을 보고했다. 이것이 보도되었을 때 미치는 사회적 충격을 우려해 데스크는 전문가들을 상대로 보충 취재를 지시했다. 수소문끝에 한국UFO연구협회 회원들과 함께 문제의 사진에 대해 정밀검토 작업을 벌여나갔다. 사진을 더 크게 확대해 보기도 했고 색채 강조법에 의한 컴퓨터 분석도 실시하였다. 무려 4시간이 넘는 정밀작업 끝에 맹성렬씨(한국 UFO 연구협회 연구부장)는 세계 최고의 UFO 사진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렌즈 플레어, 현상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모두 검토해보았다. 그런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특히 이번 사진은 비행기가 찍히기 전후 사진과 배경, 인물 등 각종 자료가 담겨진 데다 워낙 상태가 좋아 세계에서도 전례가 없는 사진이다″라는 맹씨의 말이 나오자 부원들에게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6일 아침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편집회의가 열렸다. 일부 신중론도 대두되었지만 1면과 사회면에 각각 사진과 기사를 싣기로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오후, 신문이 나오자 추석을 이틀 앞두고 장안이 UFO로 술렁이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UFO 사진이 사진 기자의 카메라에 잡힌,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고 국내에서는 초유의 사건으로 알려짐에 따라 국내 신문과 방송은 물론 AFP, 교도통신 등 세계 유명 통신사들이 앞다퉈 UFO 사진을 전세계로 전송했다. 

 

추석 연휴를 마감하고도 UFO 열기는 각 직장과 학교 그리고 가정으로 이어졌다. 일부 방송사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아침 프로그램에 UFO를 소개했고 라디오 인기 대담 코너에서도 최근의 UFO 현상에 대해 논평하여 방송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UFO 열기는 극심한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던 서점가에서도 UFO 관련 서적들이 베스트셀러로 부상하는 이변을 몰고왔다. 

 

한편, 6일자 신문과 경기도 가평에서 UFO가 출현한 사진과 기사가 보도된 후 UFO를 목격했다는 제보도 잇따랐다. 그 중에는 3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도 가평군 부근 화악산에 가족나들이를 갔다가 구름 사이로 흰 빛을 발하는 물체 5~6개가 ㄱ자 형태로 배열된 것을 일가족 모두 보았다는 이모씨(공무원)를 시작으로, 백화점 근무를 마치고 4일 새벽 경기도 양주군 남면 황방 2리 원당 저수지로 친구와 함께 낚시를 갔다가 새벽 1시 30분께 지상 2~300 미터 높이에서 순간적으로 저수지를 환하게 비추고 사라진 집채만한 비행물체를 보았다는 김모씨(강북구 미아4동),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께 비행 훈련 도중 계룡산 1만피트 상공에서 1천피트까지 수직하강하는 괴비행물체를 보았다는 현역 장교의 목격담도 전해지고 있어 최근의 UFO 열기에 무게를 더해주었다. 

 

울산에서 지난 7일 아침 신문을 통해 UFO 국내 출현 소식을 접한 한 고등학생은 당시의 충격을 편지를 통해 이렇게 전했다. ″신문을 바라본 순간, 저는 한동안 강한 흥분에 휩싸였습니다. 그날 아침 1면을 장식한 생활 신문에서 UFO 소식을 접한 저로서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종일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왜 왔을까? ,이 우주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라고 믿어왔던 인간보다 더 우수하고 지능이 높은 생명체가 있다니- 중략 – 저는 앞으로 저의 꿈과 우주에 대한 동경을 오늘 충격을 통해 키워나가겠습니다.″ 

때이른 추석 스케치에 이어 거의 보름만에 다시 방문한 설곡리는 그 때와는 달리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며 나를 맞았다. 논의 벼들도 더 알알이 영글었고 하늘도 시리게 푸르렀다. 나는 할머니의 집을 나와 다시 UFO가 지나갔던 그 지붕 위의 하늘을 다시 바라보았다. 그들은 왜 내게 나타났을까? 내게 무슨 할 말이 있었던 것일까? 지붕 위 하늘 위에는 UFO 대신 흰구름만 유유히 흘러가고 있었다.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13) “전 세계가 경악한 한국인이 찍은 UFO 사진”

  1. 파도 2013-11-06 at 8:46 am #

    모처럼 좋은 내용의 포스팅이군요. 저도 그때 흥미롭게 봤던 사건이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 종로토박이 2013-11-06 at 11:03 am #

    왜 쏘비에트나 중국이 막시즘을 포기했는가의 해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3. Pancho 2013-11-06 at 1:10 pm #

    북한 중국 러시아 쿠바 현재 시리아 정부 등 — 공산주의 아니면 독재체제 악의 축으로 지구상에서 가능한한 빨리 없어져야 할 체제들이다. 그런데 그 들보다 더 빨리 없어져야 할 것들이 아직 대한민국에 있다 . 이승만 정권부터 기생해오던 친일 권력들을 가능한한 빨리 청산하여 나라의 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4. 에헴 2013-11-06 at 4:22 pm #

    신문이 화재가 되었을 당시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 대단하게 보이네요!

    나도 나름 카메라 메고 돌아다닌지도 좀 되었는데 실수로라도 저런거 안찍히나? 하는 막연한 기대도 해보고요!!

  5. brad 2013-11-14 at 3:12 am #

    UFO인지, 비행기나 비슷한 물체인지는 모르는 것임.

  6. 태호킴 2014-05-02 at 2:50 pm #

    반갑습니다. 저는 지금 서울 종로3가 디지털 스테이션에 있읍니다. 유에프오에 관한 소문과 텔레파시에관한 이야기는 어려서는 들었으나 잘 이해가 안 갔는데 그후 학교공부와 생업에 종사하면서 잊혀져갔읍니다. 유에프오 라는 것은 간단히 말하자면 지구에있는 문명이 아닌 다른 행성에서 온 비행물체인 것입니다.www.rael.org 를 보면 많 은것을 알 수 있읍니다. 프랑스 사람인 끌로드 보리롱 라엘이라는 사람이 조직한 유에프오관련현존 세계최대의 관련단체인 걸로 알고있읍니다.1974년 무렵 조직되어 셰계적인과학자나 정치인등과 교류하고 셰계적인 재벌들 에게서 좋은정보를 제공하여주고 회비를 받아 운영되는단체인 걸 로 알고 있읍니다. 빌게이츠같은 사람도 회원인걸로 알고 있읍니다. 우리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미래문명에 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여 주고잇읍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통하면 수백억편의 동영상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시청하실수 있읍니다. 지구보다 200만년이상 발달된 고도의 문명행성에 관한 이야기는 라엘의저서 지적설계나 예스인간복제를 보면 아실수 잇을겁니다.

  7. 태호킴 2014-05-21 at 11:58 am #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는 정말 위대한 이집트의 왕인것 같습니다. 대피라미드라는 현대의 건축기술로도건설할수없는 최고의 건축물을 기원전5000년전에 건설했으니 말이죠 아직까지도 지구 최고의건축물이자최고의 건축물입니다. 외계인의 문명의 흔적이 보이더군요? 앞으로 지구에는 종교같은것은 무용지물이 될런지도 모릅니다.그리고 2014년08월17일 무렵 한국은 통일이 되어 남북한이 자유왕래할 날이 올런지도 모릅니다. 운정신도시나 교하신도시를 주목합시다. 앞으로 교하신도시는 통일신도시로써의 역할을 하게되고 라엘의 우주인의 대사관이 건설될런지도 모르겟읍니다.

  8. 태호킴 2015-02-10 at 12:40 pm #

    정말로 놀라운 징조입니다.서울대근처에 인터넷카페에서 심심풀이로 인터넷을하는 도중 한국라엘리안커뮤니티에대하여 알게되었읍니다. 어릴적 텔레파시에 대한것을 소문이나 유에프오에대한소문은들었으나 잘믿기않았는데 1972년 텔레비젼을 통하여 미국에서 아폴로 우주선발사한다는 소문을 들었읍니다.발사장면도 보앗읍니다. 아마도 여러증거로 보았을때 외계인의 식민지인지도 모르겠읍니다. 우리한국의 유명과학자들이 유에프올르발명할날도있읍니다. 지적설계라는책을 보면 정말로 놀라운 사실을 알수있읍니다.신촌부근에는 외국인이 정말로 많이 살고있읍니다. 그리고 교하신도시 부근의 크리스찬묘역을 철저히찰영 하여주십시오 정말로 천하의 대명당입니다.크리스찬묘역을 이전합다는 것은 절대로 반대합니다. 인천에도 완전 인천지하철이 있읍니다. 유에프오라는것은 영영사전에보면 다른세계에서온 비행물체인것 같습니다. 조지아담스키의예언이 드디어는 들어 맞을겁니다. 라엘성하님의예언도 들어맞을겁니다. 한국어가 정말좋은것 같습니다.앞으로 사람이 아파트를 짓는시대는 끝나가는것같습니다.교하신도시는 정말로 쾌적한 통일신도시가 될것입니다. 유에프오라는것은 정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타임머쉰입니다.한국어가이제는정말로셰계의언어로써 통용될것이며 우리의 고문서들이 일본의어딘가에 있다는소문이있읍니다.한반도중남부지방을 통하여 일본으로전파한것도있고한반도북부를통하여미국으로이민갔을런지도모릅니다.우리나라가 정말로초강국이될입니다. 조지아담스키의예언이 우리나라에서실현될것입니다. 시속1000km에 이르는 초고속열차가 드디어는 등장할것입니다.손석우선생 예언이나 이학선님의 해동명산록도참조하는것이좋습니다.조지아담스키님의금성에서온여인이라는책도 읽어볼만합니다.

  9. 배불러 2016-01-12 at 7:43 pm #

    정말 멋진 글이내요.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사진은 몇번 봤는데. 이런 잘 설명된 글은 첨이고 감사합니다. 첨으로 이해가 되네요.

  10. UFO 메신저 2017-08-27 at 7:18 pm #

    2016년 10월에 촬영된 함안읍 칠원군 상공 UFO는 그 형태를 여실히 보여주었읍니다.
    세계 최초로 보여집니다.

  11. 김기향 2017-09-04 at 2:31 pm #

    https://www.youtube.com/watch?v=EnLzXh1kid0

    요거보세요
    2분30초부터 뒷머리쪽으로뭔가가 이동하는게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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