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이상한 ‘남성 자위대회’

 

대륙에서 또 한 건 올렸습니다.

남자들을 모아놓고 ‘자위 대회’를 열었답니다.

대회는 올해 12월 1일 열렸으며 7명의 남성이 참가했습니다.

여성도 3명 있는데 이들은 도우미라고 합니다.

남성들의 원활한 자위를 위해 ‘여자 인형 풍선’도 동원되었습니다.

대회 주최는 이 지역의 성인용 장난감제조업체라고 합니다.

빨간 색 현수막에 뭐라고 써놓기는 했는데 간체자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지역이나 대회 개최지도 적혀 있지 않고 ‘자위’라는 제목 글씨가 보입니다.

희한한 대륙의 또하나의 모습입니다.

 

중국에는 자위대회가 있고

일본에는 자위대가 있으며

한국에는 자위대행사에 뭐하는 행사인지도 확인 안하고 가는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5) “대륙의 이상한 ‘남성 자위대회’”

  1. 토토 2012-12-07 at 5:36 pm #

    ㅋ.ㅋ.ㅋ.저러니 중국 소릴 듣지~~GNP,GDP암만 오르면 뭘해…국민의 질이 저모양인데…ㅡ,.ㅡ//ㅊ.ㅊ.ㅊ.

  2. 나여~ 2012-12-08 at 8:24 am #

    간자체—–간체자로 바로잡습니다.

  3. Tt 2017-03-31 at 4:38 pm #

    여가부와 매갈
    몇백명이 이글을 싫어합니다

    • 유노부 2017-04-15 at 1:48 am #

      메갈ㅌㅌ

      메갈이 중국에 관심을 줄까…?

Trackbacks/Pingbacks

  1. 파격적이고도 황당한 대륙의 붕가붕가 | old girl diary - 2014-04-11

    [...] 대륙의 이상한 ‘남성 자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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