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미모 여기자의 극한 보도 열정

 

 

채널A 강은지 기자…

17일 단 하루 만에 KBS ‘박대기 기자’만큼 대박을 쳤습니다.

더위가 싹~ 가실 공포체험 코스를 강은지 기자가 리포팅하며, 올여름 용인 민속촌이 선보인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체험을 채널A 뉴스 말미에 지난 14일 소개한 장면이 SNS와 안터넷으로 확산되며 유명세를 탄 것입니다.

(박대기 기자는 지난해 많은 눈을 머리에 이고 긴 시간 앵커의 부름을 대기했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유명해졌습니다)

방송 뉴스룸에서 앵커가 “강은지 기자, 나와주세요!”라고 하자 다름 아닌 귀신분장을 하고 나타난 강 기자의 취재 열정은 많은 네티즌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기자직을 극한 직업으로 분류하는 이유, 강은지 기자가 새삼 일깨워주었습니다.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6) “채널A 미모 여기자의 극한 보도 열정”

  1. 늘푸른자봉 2012-07-17 at 4:01 pm #

    예, 제미 있네요 ….

    일 를 확실히 하시는 선생님들 이시네요 …

  2. 가라사대 2012-07-17 at 11:50 pm #

    엉슝맘님…!

    이건 더 재미 있네..

    지금 빵 터졌습니다..

    항상 뉴스를 보면 세상 부조리만

    보도하고 있는데, 위 사진을 보니까

    빵 터졌습니다… ㅎ ㅎ ㅎ ㅋ ㅋ ㅋ

  3. 채디이 2012-07-18 at 7:55 am #

    데이트 코스 중에 무서운 곳이 최고입니다.
    순식간에 가까워집니다.

    자가발전이 가장 심한 신문이 중앙일보더군요,
    머… 열독율이라는 수치를 주욱 나열한 것을 봤습니다.

  4. 김빵 2012-07-18 at 6:00 pm #

    음 화장지운얼굴 자체가 공포군요 ㄷㄷㄷ

  5. leoh 2012-07-19 at 4:28 am #

    이런열정으로 우위엔춘 같은 미스테리 사건을 심층 취재 한다면 기자라 할만하지요.

    대한늬우스같은 관제언론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쇼같은 한심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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