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짬밥’먹은 미군들 표정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

우리 건아들이 힘든 훈련 중에 늘 “아기다리 고기다리“는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어느 날 군대 식사자리에 초청된 미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들 혹은 동생들인 국군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마주한 배식판을 바라보는 미군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게다가 미군들은 하나같이 ‘핵주먹 타이슨’처럼 떡대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사진에는 솔직하고 재미있는 댓글들이 많이 달렸습니다. “오뎅국에…쇠고기 고추장에 참치 넣고 비벼봐라…눈물 나온다”며 지나간 군 시절을 추억하는 분도 있지만…

 

“베어그릴스가 정글에서 이상한 벌레 먹을 때 짓던 표정이네.”

“취사병이 나한테 똥을 줬어.”

“표정이 하나같이 똥 씹은 표정이다.”

“쉣 이게 뭔 개밥이야.”

ㅋㅋㅋㅋ 하나같이 표정이 말이 아니군.” 

 

등등 한결같이 미군의 표정에 주목한 댓글입니다. 이날 취사병들은 미군이 온다는 사단장의 특별사인을 받고 요리에 좀 신경을 썼을 것입니다. 배식판에 보면 닭튀김도 한 덩어리씩 있는 게 보입니다.

 

 

위 사진이 ‘웃게’(웃음 게시판)에 올라온 김에 미군들의 식사를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미군은 지역마다, 부대마다, 요리사(주방장)마다, 요일마다 식단도 요리 취향도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아침식사로는 이런 음식을 먹는다고 합니다.

 

 

<런던포인터닷컴>에 올라온 미군 카투사들의 아침식사 


미군들은 빵이나 팬케잌, 시리얼, 으깬 감자 등 탄수화물 요리, 계란요리(오믈렛, 계란프라이, 삶은 달걀 등), 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단백질&철분을 보강한 식단으로 아침을 간단히 먹고나면 각종 제철 과일과 음료수를 후식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요즘은 커피도 아메리칸 스타일,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마음껏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답니다. 콜라나 사이다 등 음료수나 쥬스도 다양하게 준비해두고 있는 건 당연하다네요. 아래는 구글링으로 찾아본 미군 식단입니다.


 


우리 국군의 식판이라고 올라온 사진입니다.

우리 군부대 배식이 정말 이렇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는데요?


 

 요따위로 먹고 어떻게 북한과 대적을 하지요?

요새는 일본 자위대도 독도 야욕을 불 태우는 시점입니다.

이 포스트는 찬반 양론 논쟁이 한창이었습니다.

아래는 이번 국감에서 지적된 군 급식 이물질 식자재 기사입니다.

 

 

장병들 급식에 담배꽁초, 뱀꼬리가…

2008~2012년 군 식자재 이물질 현황…지네, 메뚜기, 개구리, 칼날까지 3일에 한 번꼴 

 

쥐나 개구리의 사체가 섞인 김치, 곰팡이가 핀 햄버거빵이 일선 부대에 납품되는 등 병영 급식의 저질과 비위생 문제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군 당국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2007년부터 최근까지 6일에 한 번꼴로 군납 불량급식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방기술품질원 주최로 열린 ‘군 식품위생관리 및 안전성 향상 세미나’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6월까지 발생한 군납 식품의 하자 건수는 총 33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도 장병 식단에 오른 군납 식자재 등에서 66건의 하자가 적발됐다. 특히 2008년엔 군납 불량급식이 132건이나 발생해 사흘에 한 번꼴로 장병 식단의 위생과 품질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납 불량급식 품목을 보면 김치가 9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햄버거빵 42건, 떡국떡 40건, 소시지 14건 순이다. 실제로 2010년부터 군납 김치 등에서 쥐와 개구리, 지네 등 이물질이 잇달아 발견돼 충격을 줬다. 지난해엔 유통기한이 지나 곰팡이가 핀 햄버거빵과 저질 햄버거 패티(다져 만든 고기)가 군부대에 반입된 사실이 드러났다.

 

군납 불량급식이 반복되는 이유에 대해선 불량 식자재를 납품하다 적발된 업체에 대한 제재의 실효성이 미흡하기 때문으로 지적됐다. 군 당국이 문제업체에 제재를 가해도 그 업체가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수용되면 입찰 및 계약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김치 햄버거빵 조미김 등 26개 품목이 중소업체 간 경쟁품목으로 지정돼 대기업의 진입이 제한되고, 생산 공정과 품질을 관리 감독할 전문인력이 크게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군 장병들이 먹는 식자재에서 담배꽁초는 물론, 각종 벌레와 뱀꼬리까지 나왔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0월 1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김재윤 의원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받은 ‘08~12년도 군 식자재 이물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273번 군 식자재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 이물질 종류는 곰팡이부터 칼날, 기름때, 담배꽁초 등은 물론, 지네ㆍ파리ㆍ집게벌레ㆍ메뚜기 등 각종 벌레와 개구리, 뱀꼬리까지 다양하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업체가 납품하는 김치가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B업체와 C업체가 납품하는 햄버거가 14건, D업체 납품하는 떡볶이가 8건이다. 특히 A업체가 납품하는 김치에서는 2008년 6건, 2009년 3건, 2010년 3건, 2011년 5건, 2012년 1건 등 총 18건의 이물질이 발견됐지만 해당 업체는 단 한 차례도 부정당업체 제재를 받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방위사업청은 “이물질이 나왔다고 해도 부정당업체로 제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벌점을 부여해 낙찰자를 선정할 때 불이익을 주고 금전적 손해도 감수하도록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원글)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1011000698&md=20121011154903_AE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445) “한국 ‘짬밥’먹은 미군들 표정이…”

  1. 나여~ 2012-05-02 at 6:25 pm #

    엉슝네여….

    미군들 식단대로 우리군인들 먹으면 죄다 뚱뚱해져서 총도 못들게될겁니다.
    저 식단이면 1끼에 1000kcal는 되겠는데요.

    달걀프라이2장 베이컨3줄 식빵3장 감자튀김 한덩어리 어륀지 1조각^^
    단백질,지방,탄수화물이 아주 “쩝”니다.

    그리고 카투사식단이라 달걀반숙이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미국 아이들은 살모넬라균때문에 달걀반숙을 먹지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마지막식판은 극단적으로 보여주기위해서 찍은것같은데요.
    물론 저런 식단도있겠죠.
    하지만 우리 군대도 요즘은 각종 재료로 골고루 해먹인다고 들었습니다.
    사회에서 먹던것은 왠만하면 다 먹을수있다고하던데요.

    • 나여~! 2012-05-03 at 11:19 am #

      군대 갔다다와서 이런글 쓰신건가??

      • 리버리버 2012-05-04 at 10:03 am #

        글게요…전 훈련으로 미군부대 파견도 많이 다녔는데…
        그들 식당에서 결국은 총각김치에 컵라면을 먹었었죠…
        이건 입맛의 차이이겠죠…
        요즘 군대 식단 많이 좋아졌습니다…그리고 그외에도
        먹을거리들 많죠…

        • 계룡대 삼군본부 출신 2012-05-12 at 1:54 pm #

          최상급 부대 중 하나인
          계룡대 육해공 삼군본부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돈 주고 사먹는 장교식당, 장군식당은 조금 낫지만
          사병식당은 아직도 저렇습니다.
          군인 1끼당 3,500원 정도 식비가 책정된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 군대 정말 문제 많습니다.
          부정부패 정말 심함.
          식당에서 부식비 횡령과 야근수당 챙겨먹는 거
          정말 심함.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한 건 없음.
          단지 꽁보리 묵은쌀에서 1년 묵은 쌀밥으로 변한 것 밖에는. -_-

          • 허찬화 2012-05-12 at 4:40 pm #

            크~~너무 찔르지마소….
            가슴 아파요….1人食 3500냥….?

            그대로만 주소…대..중..소…에다…상납 하면 쪼또
            남는 것도 없소이다….

            그래도 옛날보다..좋아 졌다는…?
            감사이…먹겠슴다…대.한.민.국…와장창 뚱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허찬화 2012-05-12 at 4:42 pm #

            계룡대 …본부교회도….??????????

          • 맞어맞어 2012-06-24 at 11:43 pm #

            25년 되었네요.제대한지. 나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초라하지요. 그땐 우유작은거 한팩 이틀에 하나, 그게 다였어요. 지금은 컵라면에 햄버거 준다던데 .. 봉급주는거는 또 어떻구요. 살찔까 걱정되서 위에 사진처럼 배식한다구요? 당국자님들 별 거지같은 걱정다하시네요. 먹은만큼 메뉴얼대로 피트니스 트레이닝을 하면 그만입니다.
            군에서 심하게 다치면 어떻구요. 집에 가서 자비로 수술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상에.. 군에서 부상당하여 치료가 어렵다면 사회에서 치료받는 비용을 줘야함에도 아직 해결이 않되고 있어요. 그냥 군홍보에만 열심이더라구요.
            왜 대한민국 장정들이 카투사가려 머리터지게 지원합니까?
            잘먹고 편하니까.. 앞으로 우리군도 그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당국(똥장군,기타 개장교 포함) 반성하고 깊이 연구하여 일등군 만들어라..

          • 19세로 돌아간 남자 2012-09-29 at 11:11 pm #

            한국의 복마전= 한구군대
            한국 비리의 양대 산맥= 건설비리, 군비리

      • 정종영 2012-05-12 at 3:02 pm #

        이 글을 읽는 모든 이 들으시오
        겉보기에 화려한 경양식과 같은 미군 음식이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외양과 평가는 무리가 있소이다. 우리의 사병식은 오랜 한국음식의 전통에 기인했음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대가 군생활을 하였다면, 잘 알겟지만, 어디 빵먹고 하루를 견딜 수 있던가요. 보기에 화려한(디자인요소임) 스테이크가 아니라 할지라도 칼로리와 균형식단을 고려한 음식임을 왜 자랑하지 못하는가! 미군이 익숙치 않은 음식에 잇맛살을 찌뿌린 사진에 결코 현옥되지 마시오. 윗글에 보이는 사진에 나오는 식단이 전부라고 믿지 마시오. 블로그의 모든 기사가 그러하듯 보는이의 균형적 사고판단에 무리가 있음을 안다면, 불편부당 불공평한 이글을 쓴 이는 당장 글을 내려 놓길 바라는 바이오

        • 이인수 2012-05-12 at 8:53 pm #

          아저씨 그 식단이 전부거든요..

          • 러더포드 2012-06-13 at 2:30 pm #

            요즘 우리 군대 식단 사회에서 먹는 밥보다 절대 뒤지지 않는다. 난 30년전에 군에서 병장으로 제대한 사람이자만 우리 아들 1사단 있을 때 밥 참 잘나왔다고 만족해했다. 난 30년전에도 별 불만이 없었다. 미군들 정크푸드가 뭐 더 좋아보이지도 않는구만. 암튼 요즘 군대는 부식 정말 잘 나오니까 아들 군대보내신 분들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 식단이 전부라는 무식한 말은 좀 그만 하시지. 식단 아주 다양하거든. (물론 일부 썪어빠진 지휘관이 꼴통짓하는 부대가 몇 개 있을 수는 있겠지만 말이지…

        • 고구려 깃발 2012-07-06 at 12:01 pm #

          1781년 영국을 몰아내고 건국한 이래 세계 최강의 군대로 군림해 온 나라와 불과 60년전 탱크 한 대 없어서 적에게 3일만에 서울을 빼앗겼다가 60년대 이후 고도성장으로 이제 좀 살만하다 싶은 나라를 단순비교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신문 보니까 일본과 한국 도로 길이를 비교해 놓으면서 한국은 도로가 짧다고 한 기자가 있었는데 일본은 면적이 37만 제곱킬로 이고 남한은 이제 10만 제곱킬로 인데 일본이 도로가 당연히 길어야 정상이지…

          이런 류의 보도는 좀….

          미군 입장에서 보면 형편없는 급식일지 몰라도 제3국가나 북한 입장에서 보면 진수성찬이다..

        • ... 2012-07-13 at 9:03 pm #

          개구리 김치를 먹어보셧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은 우리나라 식단에 문제가 있다는게아니고 식자재가 문제가 있다는건데??

        • 개코 2012-09-29 at 10:00 pm #

          어이 죹또 말안되는 소리 하지마라. 지금이 어느시댄데 곰팡이내 풀풀나는 시대에 뒤떨어진 헛소리 씹어대는가? 당신은 김치에 두부된장국이 익숙한지는 몰라도 요즘 세대는 햄버거에 피자가 더 입에 맞다는 사실을 알아애 한다! 대가빠리 딱딱하게 굳은 영감들이 씨부리는 소리는 경로당에서나 찌껄이면 된다.

          • 마라토너 2013-09-04 at 11:07 am #

            니 애비한테 그 소리 고대로 해봐라. 이 호로새끼야.

        • 권국진 2012-09-29 at 10:59 pm #

          교장선생님 어록이닷 ! 미제식단이 좋으냐 한국식단이 낫냐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답은 없죠. 그러나 군복무중이거나 제대하여 산소에 들어가기 직전 사람까지 의견을 물어보면 100% 군대의 국방비를 사적인 호주머니에 들여놓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게 문젭니다. 국방비 아무리 많아봐야 뭐합니까 그게 100% 국방비에 쓰인다고 믿는 남자들은 없다는 겁니다.

        • joonho yoon 2013-09-03 at 4:16 pm #

          앞으로는 나아지겠지만 저는74-77 공군제대 지금은 해외살고있음
          위에식사는 아침이에요. 보통외국인들이 먹는 아침.
          졈심,저녁은 사진에 없어요. 앞으로는 나아지겠지요.
          제대하고 동원(강릉비행장)80년 우리때와는 많이 변했어요.80년도
          얘기에요.
          앞으로 더많이 변하겠죠.

        • 지나가는이 2014-01-08 at 2:48 am #

          한국군과 미군을 다 경험한 사람으로서 하는말인데 정종영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골뱅이..난방우다... 2012-05-12 at 4:50 pm #

        도시락 싸가지고 방위 했다…왜….

      • 군대다녀오셨나요? 2012-05-13 at 12:08 am #

        얼마전에 전역했는데요 미역국에 고기 저정도 나오면 매우 잘나온겁니다
        군대는 다녀오셨나요 ?

      • 국민 2013-03-21 at 2:33 am #

        미군하고 우리군대하고 비교하는 자체가 웃기는 야기입니다. 솔직히 미군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충견’ 아닌지요. 우리나라를 잘 지켜주는 도사견들은 평시 육식이나 고칼로리를 실컷 맥여놓아야 유사시 긴히 써먹을수가 있지요. 우리 군대의 군인들은 주로 채식으로 웰빙하는 오렌지족이야요. ㅋㅋ

    • 자자빙스 2012-05-03 at 11:58 am #

      미국인들이 계란 안익힌것 더 많이 먹는데..살모레라는 어느동네 얘긴지..

      • 뭐? 2012-05-03 at 5:41 pm #

        사회에서 먹던거 다준다는 한국군대…정말 가고싶어요~ 아예 평생 군대에서 이병으로 환갑잔치!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고싶어요 우리모두 같이 해요
        100일동안 휴가준다는 백일휴가도 있고 너무좋아요~

      • 개구리 2012-05-04 at 7:50 am #

        미군들한테는 반숙 안나옵니다 위생상 살모넬라라는 균때문이지요.. 거진 스크렘블 아님 오버 웰입니다. 무식한놈!

        • 개구리잡자 2012-05-04 at 8:25 am #

          나 카투사 출신인데 부대 근무할 당시 계란 후라이 반만 익혀서 달라고하면 그렇게 줬다 무식한놈아

        • 갔다온놈 2012-05-12 at 12:04 pm #

          저건 반숙이 아니라 써니사이드 업 (sunny side up) 이란 서양식 후라이 타입 입니다.

        • 나 미국인인데... 2012-11-09 at 1:20 am #

          미국서 저런 달걀 먹습니다만?
          Sunny Side up
          Full Side
          Scramble
          over easy
          over hard
          등등중, 가장 즐겨먹는 스타일인 sunny side up 이 없다니
          이건 또 뭐하는 입으로 떠드는 무식한놈입니까?
          그리 미국 잘안다고 자부하는거보니 미국사는듯한데
          그럼 IHOP 가서 시켜보든지요

    • 박정현 2012-05-03 at 12:09 pm #

      ㅋㅋㅋ 마지막 식판보다 못한것두 있는데..저게 대순가.ㅋㅋ

    • 미필자의 한계 2012-05-03 at 12:12 pm #

      군대나 다녀오고 이런글 쓰시길… 한국군대에서 소비대는 칼로리가 몇인줄이나아쇼? 그리고 미군들은 그렇게 먹고 떡대 좋아지잖소… 군대에서 이등병들 밥을 어느정도 쌓아 놓고 먹는지들 보쇼.. 밥을 정말 산 처럼 쌓아놓고 먹는다오… 밥만 냉면그릇에 가득 담길정도로 먹는다오 근데 먹고 나도 1~2시간만 되면 또 금방 배고파짐… 그리고 다이어트도 안해 보신분 같네요..탄수화물이 살이 찌지 단백질은 살이 안찐다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데 보템이되오.. 다이어트하는데 닭고기 가슴살과 달걀흰자만 먹는 이유도 모르는듯…미국에서도 트랜스지방 덩어리인 감자튀김이나 패스트푸드점의 음식들이 살찌는 주요 원인임..

    • 전직 카투사 2012-05-03 at 12:12 pm #

      한국 사람들은 밥을 먹고
      미국 사람들은 밥대신 빵과 베이컨을 먹으니 식단이 다를수 밖에 없지요
      무엇보다도 …. 많은 사람들이 미군 식단을 보고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미군…그렇습니다…카투사
      상당한 체력을 요구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2번은 1시간씩 뛰었습니다.
      기본 삼십분은 매일 뛰구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카투사 가면 매주마다 나온다고 생각하시는데
      체력 시험 fail하면 못 나옵니다. 외박나올려고 다 죽어라 운동하지요
      팔굽혀펴기 그리고 윗몸일으키기 2마일 뛰기가 세 종목인데요

      한국군과 미국군 동시에 경험을 하지 않으신 분들이
      자료에만 의지하여 한국군의 식단이 부실하다고 쓰는 것은 보기 안 좋네요
      중요한것은 카투사들도 처음에만 와~좋아하지…
      말년쯤 되면 줘도 안 먹습니다. 대신 한식을 먹지요

      • 나도 전직 카투사 2012-05-03 at 1:15 pm #

        군에 있을때면 20대 초반인데, 뭔 칼로리 걱정 ??
        먹고 돌아서면 배고플때인데..

        휴일날 매스홀(식당의 미군용어)에서 스테이크 나오면 그거 먹기 싫어서
        막사에서 김치도 없는 라면을 망가진 전기난로에 끓여 먹던 생각이 나네요.

        C레이션 나오면 라면하고 바꿔먹기도 하고

        카투사들 양식먹기 싫어서 매일 매점가서 김치찌게 된장찌게 시켜먹느라
        월급 빵구나고 집에서 돈가져다가 한식 사먹었던 기억.

        결국 사람은 자기가 먹던 것을 먹어야 입맛에 맞는다는..

        • ferrari 2012-05-12 at 10:49 am #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지난 연합훈련간 양식 많이 먹었는데 하루만 좋고 나머지는 김치 찾아 다녔던 생각납니다. 제한된 국가예산(국방비) 내에서 지금도 좋은식단 만들려고 많은 노력중이고, 취사병들도 병사입장에서 열심히 배워서 좋은 음식 주려고 애쓰고 있고,,, 어쨋든 한국인에게는 양식 아무리 좋아보이고 다양해도 그림의 떡이라는 것을 몸소 경험했던 기억이 납니다. 군대식단은 생각보다 사회보다 더 치밀하게 계산되고, 식단회의하고(영양사, 업체, 군인 참여) 2일단위로 깨끗한 부식을 받고요.. 또 확인검수도 정확히 합니다.
          먹는것보다 지금 군인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시선과 격려라고 봅니다.
          군인은 우리의 아들들이고 한창 꽃다운 나이에 의무로 온 건강한 한국의 보물 아닌가 싶습니다. 국민 supporter 가 필요합니다. 전 앞으로 세금 더 많이 낼까 생각중입니다.
          아! 미군들도 한국 김치와 라면 정말 좋아해서 바꿔 먹으며 즐거워 하던 생각도 납니다. 사회가 변화는 것 만큼 군도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님의 글에 공감하여 글 올려보구여,,, 카투사 근무 수고하셨어요….

          • 머함니까 2012-05-12 at 2:43 pm #

            물런 더 내시는것은 나라에 극소량 보탬이 되지만 보탬에 비율로보면 아마 군인입에는 세금 더줘도 젼혀 안들어갈깔요 부정부패에 한몫할것같기도요..

          • 고면수 2012-05-12 at 3:04 pm #

            개소리마쇼 김치는 따로 먹으면 되는거고

          • 지구인 2012-09-28 at 4:26 pm #

            요즘군대 밥 잘나오네 보네요. 이런 글을 올리는 걸 보니…
            나때도 치밀하게 계산되서 음식이 고모냥이었는지…
            맛있고 없고를 떠나서 반찬이 부족하지만 않았으면 했음.
            아침에 우유 주는 거 꼭 몇개씩 부족해서 못먹는 사람 만들지 말며
            고기가 나오면 고기가 보였으면 좋겠고
            ….
            고기 없어도 좋으니 반찬이 모자르지만 않았었어도…

        • 골뱅이..난방우다... 2012-05-12 at 4:54 pm #

          저것이 부러워서 하는말이 아닙니다….
          부조리…?

          아이들 점심 한끼도 돈없다고 엄살 부리는 인간들…?
          자기 배부르면 옆사람은 안중에도 없다는…????????????

      • 카투사 가고파요ㅜㅜ 2012-05-04 at 11:02 am #

        카투사 어떤가요? 훈련이라든가 생활 가튼거 한국군대랑 많이다른가요?

      • ㄹㄹ 2012-08-22 at 7:58 am #

        용산의 캐츄샤들은 점심으로 햄버거가 나오면 싸들고 근무처로 와서 민간인이 싸온 도시락하고 바꿔 먹고..

    • 후아 2012-05-03 at 12:48 pm #

      카투사출신입니다.
      미군들 식단이 위에 사진처럼 나오긴 하지만 야채, 과일도 상당히 많습니다.
      배식을 해주는곳도 있고 셀프로 샐러드바처럼 된 DFAC(Dining Facility)도 있죠.
      또한 미군은 매일 PT를 엄청해요. 굉장한 체력이 요구되고 6개월에 한번씩 PT TEST도 있죠
      여기서 떨어지면 굉장히 쪽팔림으로 비난받고 카투사는 pass까지 외출외박도 못합니다.
      우리군은 글쎄요 병과마다 다르겠지만 아침에 구보정도는 해도 저런건 아예 없죠
      PT 상당히 힘듭니다. 매일 거의 10km이상을 한시간씩 뛰거나 다양한 종류의 PT를 하죠
      그만큼 칼로리 높은 음식이 필요한거구요.
      수영선수 펠프스가 하루 먹는 식단은 보셨나요 ㅡㅡ;;;
      여기서 문제는 식사의 질”이죠. 우리군의 짬밥이 여전히 부실한건 사실이니까요~

      • 길동이 2012-05-08 at 10:26 am #

        아..
        저도 카튜사 다녀온분들 이야기 듣고 엄청 부러웠습니다.
        영어시험만 잘 쳤음 카튜사 갔을껀데 ㅎㅎㅎㅎㅎ

    • 어이 상실 2012-05-03 at 12:59 pm #

      역시. 대한민국 군대는 문제가 많은것같네요,,, 원래 한국에서 제대로 돌아가는 기관 찾기도 힘들지만..

    • 나도 전직 카투사 2012-05-03 at 1:23 pm #

      저런 계란 반숙을 ‘써니 사이드 업 suny side up’ 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우리 말로 그냥 계란 후라이.
      미군 식당에서 주문하는 용어에 있었는데..(훈련소에서 열심히 배웠음. 밥 주문할때 사용하러..)

      요즘 우리 군대도 밥은 잘 준다고… 중산층 수준 이상의 밥상이라고.
      요즘 밥타령하는 군인들은 들어본적이 없음.

      다시 군생활하면서 식단 고르라고 하면, 나는 우리군대 식단을 고르겠음.

      양식도 한두끼야 맛있지만 3년 먹으면 토나옴,ㅎㅎ

      • 한국군대밥을 먹어봐야 정신차림 2012-05-04 at 11:56 am #

        나 군대있을때만해도 그냥 밥은
        짬이였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셔보고 말을 하세요 ^ ^

        메뉴는 뭐 다양하게 나오죠

        하지만 막상 안에 뒤집어보면 그냥 말그대로 짬입니다 ^-^

      • 한국인은 한국음식 2012-05-12 at 9:11 am #

        ㅎㅎㅎ
        토나옴 이란 단어가 재미있네요.ㅎㅎㅎ
        한국인은 김치에 됀장찌게가 제격입니다.

    • 훈련소라도... 2012-05-03 at 2:23 pm #

      다녀오고 말슴하세요… 혹 2박3일체험은…말하지 마시고요…
      괜히 이런말 하는게 아닙니다…
      제 군시절 얘기지만… 100명이 먹는다고 가정하에 닭튀김이 나왔다고 합시다
      마지막 10~20명은 튀김옷으로 밥을먹는게 현실이었습니다
      그것도 없어서 양념소스에 밥비벼 먹었습니다
      물론 부대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높은분들 있는곳은 사정이 좋을지 몰라도
      대부분 마지막사진보다 못한밥 먹을때도 많습니다
      지금은…안가봐서 모르겠네요

      • 8사단 빽육 2012-05-16 at 11:28 am #

        ㅎㅎ 정말 완전 동감합니다ㅋ 양념소스에 밥비벼 먹기 ㅠㅠ

      • ㄹㄹ 2012-08-22 at 8:11 am #

        훈련소에서 고기국이 두번 나왔는데 멀건 국물에 무우 한조각만 둥둥.. 보통 황우 도강탕이라고 하는데 황우도 아니고 돼지 도강탕. 옆 훈련병 한번 보니 주먹만한 기름덩어리가 올라 왔더만 그것도 한입에 그렇게 맛있게 먹었다우.. 다른 한번은 검열에 걸려 맛도 못보고. 지금은 참 좋아 졌다더만..

    • 써전 킴 2012-05-03 at 2:38 pm #

      ㅎㅎㅎ
      어디서 줏어들은 것은 있어서…
      미국 애들이 반숙을 안먹는다고?
      미군이던 민간인이던 미국 애들은
      아침 메뉴는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상류층이던 서민이던…
      저 위의 사진처럼
      달걀요리, 베이컨, 으깬 감자, 씨리얼에 토스트 등등…
      그냥 커피만 마시는 애들도 있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요…
      미국 대통령도 똑같을거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아침 식단은 다채로운 것이지…
      특히 달걀요리는
      boiled eggs (삶은 달걀), 오믈렛 부터 시작해서
      sunny side up (우리로 치면 반숙), over easy, 스크램블 등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서 먹소…
      술먹은 다음날 해장은 어케 하는지 모르겠지만…

      • 이준 2012-05-03 at 4:33 pm #

        ㅋㅋ
        맞습니다 뉴욕에선 아침이면 베이글집에 줄서 있구여!
        해장은 따로 없고 머리아프면 타이레놀이나 아드빌(진통제)먹고
        아침 해장은 설탕이나 젤리가 듬뿍 들어간 도너츠에 커피한잔이죠.
        커피도 regular(밀크,설탕들어간 다방스따일)로 설탕 듬뿍 넣어 마시죠.
        실제로 음주후엔 단 음식이 땡긴답니다.

      • 나도 썰전 킴 2012-05-04 at 7:36 am #

        아침은 진짜 매일 똑같다.. 그리고 저사진들.. 행사할때. 잘나온것..

    • 써전 킴 2012-05-03 at 2:39 pm #

      ㅎㅎㅎ
      어디서 줏어들은 것은 있어서…
      미국 애들이 반숙을 안먹는다고?
      미군이던 민간인이던 미국 애들은
      아침 메뉴는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상류층이던 서민이던…
      저 위의 사진처럼
      달걀요리, 베이컨, 으깬 감자, 씨리얼에 토스트 등등…
      그냥 커피만 마시는 애들도 있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요…
      미국 대통령도 똑같을거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아침 식단은 다채로운 것이지…
      특히 달걀요리는
      boiled eggs (삶은 달걀), 오믈렛 부터 시작해서
      sunny side up (우리로 치면 반숙), over easy, 스크램블 등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서 먹소…
      술먹은 다음날 해장은 어케 하는지 모르겠지만…

    • 현카 2012-05-03 at 4:06 pm #

      현역 카투삽니다… 계란 반숙으로 해달라면 반숙으로 해줍니다,… 오믈렛, 스크램블 다 만들어줍니다…

      • ㄹㄹ 2012-08-22 at 8:17 am #

        name it 하죠. 처음 계란 두개는 철판위에 요리한 후 버립니다. 쉑기들 세계의 굶는 아이들 생각좀 하면 안 그럴텐데..

    • 가서 먹어봐 2012-05-03 at 9:44 pm #

      군인 오전 활동량이 1000칼로리이상은 움직임요
      미군 정도는 아니여도 일반적인 급식수준은 되야지 않을까 싶은데?

    • 군전역자 2012-05-03 at 10:49 pm #

      모든 말이 다 들었습니다 하던데요 로 끝나는거보면
      그냥 어중이 떠중이인듯. 음식과 영양소에 대해 잘 모르나본데
      지방과 탄수화물도 필수영양소에요 님아
      어디서 잔뜩 듣고와서 이야기 보따리 풀지마세요.
      뚱뚱해져서 총도 못들게 된다?
      군인은 뭐 평소에 노는지 아시나본데
      대부분의 작업이나 노가다는 사병이 다합니다
      9시에 일과 시작 3시간 노동 후 12시근처 점심식사 1시에 작업다시 시작
      5시 반쯤 작업 끝. 이정도면 칼로리 소비 엄청나거든요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고 눈이 있으면 보고 좀 말하세요

    • 장수호 2012-05-03 at 10:52 pm #

      군대 갔다 왔어요?. 최근에 예비군 훈련받았는데 위에 식단보다 더 못한 식단을 3일간 부대 장병과 똑같이 먹고 왔소. 하던데요? 이런건 필요없죠. 들었습니다? 이런거도 필요없고 직접 가보슈.

    • 전직 취사병 2012-05-03 at 11:08 pm #

      우리군 식단 하루 칼로리가 부식 제외하고 3000가까이는 됩니다…
      그리고 아지막 그 식판이 거의 평균적인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하고요…
      저 군생활 할때는 상부지침으로 아침은 2찬만 제공하는 식단이 나와서
      김,김치,콩나물국,쌀밥이 평균 아침 식단일때도 있었구요…
      대대장이 사병들 고충을 느끼고자 아침식사 하러와서 반도 안먹고
      그냥 가버린적도 있어요…

    • 철이 2012-05-04 at 1:00 am #

      ㅋㅋ배고파봐요 안먹나 남군이든 여군이든 미군이든 먹어야 할거에요. 그리고 보이는 그대로좀 믿으세요. 베베 꼬지 마시고 ㅡㅡㅎ

    • 김정호 2012-05-04 at 8:45 am #

      군대 식단에서 칼로리를 따지다니.
      정말 군대 근처에 가보셨는지.
      청춘을 바치는 대가로 받는 식판은 정말 허무하지요.
      최소한 호텔에서 제공하는 5만원 정도의 부페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미군들이 먹는 군대에서의 식사는 그 정도를 약간 윗도는 수준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군 시절의 30 개월이 너무 허무합니다.
      아직도 이런 정도의 식판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사회에서 먹던것 절대 구경 못합니다.
      잘못된 정보는 고쳐주세요.

    • 이런 2012-05-04 at 6:06 pm #

      제가 2011년 4월 전역했는데
      제일 아래 사진 한국군 식단….
      저정도면 존트 잘나온겁니다….
      아오 시밤…
      아직도 토나오는게
      아침에
      흰밥, 흰우유, 김칫국, 온상배추김치, 깍두기, 무절임
      뭐 어쩌라는건지… 어휴…

      • 정성희 2012-05-12 at 6:46 pm #

        김치퍼레이드네 ㅋㅋ

      • 김영진 2013-02-20 at 11:55 pm #

        83년 전역자 입니다. 2011년 전역자분 군대급식내용 거의 30년 시차가 있음에도 별로 달라진게 없네요. 요즘 현역들 잘 먹는다더니 모두 거짓말 이었나???

        • 예비역1년차 2016-08-25 at 10:10 pm #

          15년도 전역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진짜 배고파서 먹는겁니다.
          솔직히 취사병들에게 미안하긴 한데 그냥 다른 메뉴가 없어서 먹는겁니다.(밥 맛없다고 대충 먹고 PX에서 다른거 사먹으면 간부새끼들이 ㅈㄹ하는건 덤이지요)
          뭐, 취사병들도 있는 재료로밖에 정해진대로만 요리하니까 어쩔수 없다만…쨋든 잘먹는걸로 보이는거지, 진짜 지금 다시 먹어라고 하면 편의점 도시락 사먹지, 절대 안먹는 그런 퀄입니다.

    • 곽철수 2012-05-12 at 7:01 am #

      69년2월21일 찬바람이 솔솔부는 수색에 30사단 훈련소
      당시 신형막사라고 2층으로된 내무반

      문제는 수도물이 공급안되니 당연히 난방도 안되고
      6주동안 세수한번못하고 살았습니다.

      더문제는 pri교육장이 4km 떨어진 사단본부앞에 있으니
      12시전에 훈련 끝낼수도없고 1시에 훈련 시작안할수 없으니
      1시간안에 왕복8km를 m1앞에총하고 뛰어가서 밥먹고 다시뛰어와서 훈련을하니
      그아까운 밥을 시간이 없어서 남겨 버릴때 심정은 뭐 ..

      밥하고 시레기국을 주는데
      말아서 먹으려면 둥둥뜬 콩자반 같은것이 대략100개정도 뜨는데
      그거이는 쥐똥입니다
      대강 걷어내고 허겁지겁 먹고서 숫가락 놓으면 배고프지요.

    • dwilly 2012-05-12 at 10:43 am #

      정말이예요 미군처럼먹다간 다들 뚱뚱이가될꺼예요 ㅎㅎ

    • 계룡대 삼군본부 출신 2012-05-12 at 1:49 pm #

      최상급 부대 중 하나인
      계룡대 육해공 삼군본부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돈 주고 사먹는 장교식당, 장군식당은 조금 낫지만
      사병식당은 아직도 저렇습니다.
      군인 1끼당 3,500원 정도 식비가 책정된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 군대 정말 문제 많습니다.
      부정부패 정말 심함.
      식당에서 부식비 횡령과 야근수당 챙겨먹는 거
      정말 심함.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한 건 없음.
      단지 꽁보리 묵은쌀에서 1년 묵은 쌀밥으로 변한 것 밖에는. -_-

    • ㅋㅋㅋㅋ 2012-05-12 at 1:51 pm #

      진짜 장난하나 여자거나 군대 안간 어린 애구만 마지막 식판은 극단적으로 보여주기위해 찍은 것 같은데요. 물론 저런 식단도 있겠죠?? 저런 식단이 대부분이다.
      내가 훈련소를 꿀빠는 쪽에 속하는 32사단에 갔다왔는데 거기 신병교육대대 밥이 다른 곳 밥보다 맛있어서 교관들도 거기서 먹고 그러는데 버섯,콩나물,두부 이 반찬은 빠진적이 없고 아주 가끔 나오는 쌀국수 같은거빼고는 대부분 마지막 사진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미군 식단대로 먹으면 우리 군인들 죄ㅏ다 뚱뚱해져서 총도 못든데ㅋㅋ 어휴ㅉㅉ
      지가 한거 하나도없으고 지네 지켜주는 군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조차 모르면서 아는척은..

    • 고면수 2012-05-12 at 3:01 pm #

      군대 갔다가는 왔나요? ㅡㅡ

    • 현역입니다 2012-05-12 at 4:18 pm #

      극단적으로 보여준다구요?
      마지막에 나온 식판 저렇게 많이 퍼담을 수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하겠네요.

    • 백두산 2012-05-12 at 4:34 pm #

      국군장병 한끼 칼로리가 3000칼로리가 넘습니다.
      그리고 한식위주의 식단은 조리 과정이 복잡하고 단가가 비싸지만 오히려 미군 식단의 경우
      납품단가가 더 쌀 것입니다, 알고 씨부려라 이 무식한놈아.
      똥국이 뭔지 아나 햄버거 패티에 닭대가리 들어가는거 아나?

    • 김택정 2012-05-12 at 11:22 pm #

      마지막식판은 극단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찍은게 아니고
      실제로 저렇게 먹어요
      그리고 밥이랑 미역국이랑 제육볶음? 총각김치 그런게 뭐가 어떻다고
      극단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찍었다고 하시는지???

    • 너여 2012-06-14 at 9:14 am #

      군대는 갔다 오고 하는 말씀 계란 후라이2개 식빵 3개 햄 먹어도 힘든게 울나라 군대거덩요

    • 정해성 2012-07-20 at 6:18 pm #

      88년12월-91년5월 육군 0군단 군악대 제대했읍니다
      훈련병시절밥이야 훈련이려니 하면 참앗읍니다 자대배치가서 식당 일주일치 매뉴판이 적혀 있더군요
      순간,,,속으로 와~~했읍니다 당시 밥,국,찌개,김치 이렇게 1식3찬이엇조 그런데 일주일치 매뉴가 거의 다른겁니다 거의 하루3끼중에 하나는 고기종류도 들어있고요 역시 자대는 잘 먹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조 허나 실상은..
      밥이야 맘대로 먹지만 주는 반찬은 돼지고기 나왓다 하면 손톱만한 살도 아닌 껍데기 두개 들어있고 소고기튀김 나왓다하면 빵부스러기만 주고 고추가루는 보이지도 않는 소금 깍두기 3-4개, 썩은 된장국..정말 훈련병때랑 다른게 밥만 맘대로 퍼서 먹을수 있더군요..여기서 제 군시절 가장 기억나는게 있읍니다 당시 저녁식사 시간이엇는데 저녁 메뉴가 닭백숙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평상시 같으면 고기는 보이지도 않고 닭껍질에 국물만 분명히 배식대겟조 밖에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당직 간부가 오늘은 밥먹지말고 고기 원없이 먹으라 하더군요 시키는대로 밥은 담지않고 식판을 밀어너었습니다 온전한 닭 두 마리을 주더군요 딴 병사들 전부 2마리씩…..한 마리도 아니고 2마리요..통째로 두마리요..
      이유는 감사(감찰)이 떳다는 겁니다 그럼 그렇치 시바…그 동안 얼마나 해 쳐먹었을까…군대서 뺑이치는 병사들한테….자고로 먹는음식에 헤꼬지 하는놈들은 총살시켜야 …정말 죽이고 싶은놈들 입니다

      • ㄹㄹ 2012-08-22 at 8:28 am #

        중간 공급업자와 이와 관련된 군바리들이 해처먹는거 척결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상태가 계속될거다.

    • 최강민 2012-09-30 at 1:53 am #

      1987,6~1989,9까지 동두천 미 보병 2사단 소속 카투사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카투사 식단이라고 따로 없고 다 똑같이 mess-hole이라고 부르는 식당에서 같이 먹습니다.
      사진에 나오는 그대로입니다. 주말에는 특식으로 바닷가재나, 칠면조 등등 나옵니다.
      계란은 아침 요리에 필수이며 sunny side up 이라고 프라이를 한쪽면만 익힌 사진 그대로 계란 조리법중 하나입니다. 음식이 안맞아 항상 배탈 설사에 시달리던 동료들도 있었습니다.
      2~3일에 한번은 부대 주변 한식당에서 육개장 비빔밥 사먹고, 주말엔 방에서 코펠에 라면 끓여 먹고 2년6개월 버텼지요… 대학 졸업하고 대기업체 해외업무 담당으로 20년간 미국 유럽으로 돌아가며 생활했지만…그 때 그 식단만큼 풍성하게 잘 나오는 식단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은 자국 군대에 보급 만큼은 확실하게 최상으로 공급합니다.

      • 민강아 2013-02-21 at 1:20 am #

        mess-hole이 아니라 “mess hall “이거덩? asshole아, 오케이바리?

    • 개소리마라 2013-04-01 at 8:19 pm #

      꼭 보면 쥐뿔도 모르면서 카더라만 읊지

      대다수 학교 급식이 눈가리고 아웅 쓰레기듯 군대도 똑같은데 뭐?

      제일 잘 먹여야 할 애들조차 교직원이랑 반찬 자체가 다르고 질 자체가 다른 판국에

      폐쇄적인 군대라면 말이 더 필요할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뻘건 국물에 기름진 소시지 반찬 하나 나오면 와 맛있다 그치?

      먹어봐라 한 번 대규모로 대충 요리하는데 그게 맛있나 보라고

      백수 새끼들 집에서 밥에 계란 후라이 해서 먹는 게 더 양호하다 새끼야

      3찬 기준이 뭔 줄은 아냐 그냥 주황색 단무지 몇 쪽도 1찬 취급이야 새끼야

      그냥 급양관이랑 군단급 윗대가리 편하자고 일정 조정하면 하루 세 끼 중 1끼는 진짜 애자가 된다.

      인원 때문에 계란 후라이도 못 만들어서 그냥 대충 삶아 내놓고

      그렇다고 양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짬순으로(요새는 이등별이라 일병이 고생하겠군) 반찬은 맨날 모자라는데

      수도에 있는 17사단도 이런 판국에 어휴 어디 꿀보직으로 소수독립중대 이런 데서 놀다 오셨나? ㅋㅋㅋ

      간부 새끼들도 대대장 처음 올 땐 장병과 같이 먹는다 어쩐다 쑈를 하더니 금새 못 견디고 관두더만

      저 위에 사진에 나온 반찬이 기본이다 새끼들아 군대리아는 한 번 쳐먹어보고 하는 말인가 모르겠네

      기본 대대 단위는 오히려 존나 간당간당 모자르게 공급하는 거 모르나?

    • 머여시벌 2013-04-26 at 8:30 pm #

      군대나 갔다 오고 말씀하세요^^
      병신처럼 갔다 온 티 내지마시고

    • 머여시벌 2013-04-26 at 8:34 pm #

      내가봤을때 지능형 안티같음
      이런식으로 글 싸질러서 그럴싸하게 사람들한테 공감좀 얻어보려고 한 개. 수. 작. 같은데^^
      너는 실수한 거여~

    • 예비역입니다 2013-05-09 at 8:36 pm #

      우리군대가 각종 재료로 골고로 후먹인다고요??

      개소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커리같은경우도 깡통데워서 깐다음에 그냥 퍼주고

      반찬은 항상 일정함 1주일주기로만 바뀜

      취사병의비율대 부대인가원이 많기때문에

      개밥이될수밖에없지 ㅉㅉ

    • 나여 병신아 2013-05-23 at 10:29 am #

      뭘 뚱뚱해져 그만큼 소비하는건 생각 못하냐? 군대도 안간새끼가 주딩이만 살았네 그려

    • 븅ㅇ신 2013-12-25 at 2:01 pm #

      죄다 뚱뚱해지긴 ㅋ 허접한 대가리로 일반화 시키지마라

    • 도도동 2014-04-07 at 4:17 pm #

      적어도 대한민국 육군 출신은 아닌가 보네요~

    • ccc 2014-08-03 at 4:09 am #

      줄줄이 소세지 분들 다 한결같은 이야기

      진실을 알리려면 이곳저곳에 훈련병으로 입소해서 초소형카메라로 식단과 생활환경을 피부에 외장드라이브로 저장해서 밀반입 해서 밖으로 유출하는 수 밖에 없다 저것이 진짜 음식인지 저렇게 나오는지 의도적인 사진인지 어느곳인지 이곳은 어떤지

      모두가 공감하고 이것에 중점적으로 알수있는 증거를 제시하고 시정하려면 투명화 되어야돼 군대는
      너거들이 국군병원 가봤어? 그곳에 안이 어떤줄알아? 어떤사람이 어떻게 근무하는지 알아? 이글을 보는사람이 군관계자 인지 알아? 계급은? 직위는? 복무지는? 어떻게 아는거지? 진실성과 거짓성에 묻어나오는 직감이 진실이라고 믿을수있어? 그럼 내일 핵전쟁이 일어난다고 댓글로 쓰면 믿을수있어? 어제 친구가 죽고 내일 자신이 죽는다면 어떻게 할래? 그래도 괜찮다면 하루를 더살겠어? 친구가 죽은원인은? 자신이라고 생각해? 아니면 다른사람의 잘못일까? 이런의문점을 만드는것이 좋은건가? 이 문장은 이해하는건가?

    • ㅎㅎㅎ 2015-12-17 at 7:29 am #

      무조건 한국이 좋다는 병신들. 영원히 후진국일것.

    • 남장희 2016-09-03 at 2:19 pm #

      달걀반숙 먹습니다. 식당가면 노른자 조리상태 식성대로 주문가능합니다.

  2. apujols 2012-05-03 at 12:46 am #

    미군들 엄청 해롭게 먹네요. 한국인들이 저런 식으로 먹으면 30대중반에 상당수가 당뇨병에 걸릴 것입니다. 그리고 햄…(여기 들어가는 색소가 발암물질이라는 것은 아시죠?)

    나여 님 댓글대로 미군의 모든 계란 요리는 노른자를 익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원칙이 미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미국과 캐나다의 보건당국에서 일반 가정이나 식당, 병원등 급식시설에서도 노른자를 익혀서 주라고 강력히 권합니다.

    살모넬라 감염증은 한국인들에게는 며칠 설사 하고 끝나는 병이지만 서양인들에게는 끔찍한 병입니다. 전반적으로 전염병에 대한 공포증이 서양인들이 더 강합니다. 특히 먹고 마시는 것으로 전염되는 경우에는 훨씬 더 민감합니다.

    미군들이 못 먹는 이유는 된장국에 구운 생선에 김치…이런 식으로 음식 차려주면 못 먹겠다는 한국 애들도 많은데 하물며….

    • 엉슝맘 2012-05-03 at 11:34 am #

      아, 반숙이 맛있는데 요샌 안 주는군요…

      일반 성인이라면
      미군 식단은 1주일에 한끼 정도면 좋을 것 같네요.
      한창 신진대사가 왕성하고 훈련도 빡센 우리 군인들은
      저렇게 먹으면 완전 다이어트식이지요?

      • 지구인 2012-09-28 at 5:21 pm #

        군인들이 의외로 집에서 용돈을 많이 받아서 사용합니다.
        제가 철책 근무할때 월급이 병장인데 12천원 생명수당 5천원 받았는데
        한창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이 형편없는 식사로 버틸 수 없겠지요?
        그래서 PX가서 주로 사먹는 것들이 소시지, 치킨, 만두 등 입니다.
        과자는 잘 사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PX라도 위 월급으로는 안되겠지요?
        정말 힘들게 근무하는 병사들을 위해서라도 군비리 문제는 척결해야 합니다.
        어제 기사 보니 특수부대에 중국제 가짜 장비를 납품했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비리에 무능력에… 이러고 어떻게 중국과 일본하고 대결할 수 있을련지…

      • ccc 2014-08-03 at 4:11 am #

        엉슝맘 좋아하시네

    • 나미군 2012-05-03 at 11:54 am #

      음 삶은계란일때 다 익히구요 모든 계란요리에 노른자 익히는거 아님니다. 계란 후라이 할때는 자기 취향에 맞게 하구요. 먹을만큼 집는것도 아니구 꼭 열량에 맞춰서 몇개 이런식으로 배금하고 햄도 우리나라의 가공햄이 아니구요. 당뇨병보다도 어떻게 먹느냐인데요 짜게도 먹고 그런데 문제는 그만큼 운동하고 물마시고 하죠.

      그리고 움직이는 양이 틀려서 한국식으로 먹으면 기운을 못쓰던데. 주한미군들 된장국 김치 비빔밥 라면 닭갈비 아주 잘 먹습니다.

    • 2012-05-03 at 12:16 pm #

      그레도 생각 하면 미군에 맞는 음식이죠. 훈련은 늪지대, 사막, 높은산, 정글 게다가 영하 훈련까지 하니까.한국군 영하훈련은 그레도 쉬운거에요. 미군은 진짜 거희 북국에서한다나. 심지어는 군인이 보초서다 선상태로 동사 했다니까 눈을 뜬 상태에서…..그리고 저런거는 미군도 특별할떼나 특별한 기지에서만 먹는데요. 보통 기지나 훈련시에는. 전투용 음식만 먹는다는데. 맞은 상자를먹는것 갓다고 하던대.

    • scathe 2012-12-06 at 3:49 pm #

      apujols // 미군식단의 어디가 해롭다는 건가요? 대한민국 장병들이 군대가서 뭔 2년짜리 휴가라도 즐기는 줄 아시나보네요. 1998년 부터 2000년 까지 JSF근무하다 말년에 김훈중위 사망사건으로 한국부대로 총대매고 전출간 사람입니다.

      저 햄들 진짜 햄이예요. 국내 마트에서 파는 스모크향 액에 담궈서 잡고기 프레스해서 나오는 저질 프레스햄이 아니고 말그대로 햄입니다. 햄 하면 그냥 수퍼에서 파는 햄이 햄인줄 아시는거 같은데 훈연통에서 칩태워서 훈제해서 나오는 진짜 햄이라 색소같은건 신경 안쓰셔도 돼요.

      그리고 저런식으로 정해놓고 먹으라고 배식이 나오는게 아니라 뷔페식입니다. 매스홀에 들어가면 자기가 먹고 싶은 것들을 먹고 싶은대로 담아다 먹고 후식도 먹고 싶은대로 즐기면 됩니다. 식사시간은 2시간이구요.
      군인이 하루 소비하는 칼로리가 얼마인데 비만을 걱정하시나요?

      군대에서 다이어트 할일 있나요?

      말년에 안기부좀 들락거리다가 총대매고 한국군 발령나서 한달 거기서 근무하고 전역했습니다만.
      발령나기전에는 된장 고추장이 그립고 김치가 먹고 싶고 했습니다.
      막상가서 한국군 식판을 받아보니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훈련의 양도 질도 미군때와는 너무나도 심각하게 저열합니다.

      전투를 위한 병사를 양성하는게 아니라 상하서열 수직관계를 골수에 박아넣는데 급급하더군요.
      병장들은 정말 말그대로 아무것도 안해도 되더군요.

      총보다 삽을 더 많이 잡는다지요?

      이글의 주된 내용은 현재 한국군장병들의 처우개선과 군대의 질적향상을 논하는 글 같은데
      여기서 다이어트나 논하고 있는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현정부 체제 수호에 목숨을 거는건 좋은데 장차 당신의 아들 들이 가게 될 곳입니다.

      그리고…그 반숙 어쩌고는 어디서들 주워들으신건지…
      제가 지금 마침 일본에서 생활중이고 친하게 지내는 미국애들이 셋 있어서 물어보니
      내사랑 서니사이드 업이 미국에 없다니 무슨소리냐고 하는군요.

    • 예비역입니다 2013-05-09 at 8:39 pm #

      ㅋㅋㅋ 알아서 부패식으로 골라먹는데 당뇨병???

      자신이알아서 조절하면되는데 무슨 헛소리지??

    • kuru 2015-12-17 at 8:43 am #

      글쎄요
      미국에서는 살모넬라 감염을 우려해서 계란을 세척해서 판매( 유통기간이 짧아진다고)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노른자를 반드시 익혀서 먹는다는 말은 금시초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식사 주문할때

      I’d like my eggs scramble/sunny-side up/over-easy/over-heat,, please.

      저때 sunny-side up이 흰자만 익혀서 노른자가 위에 떠있는 상태로 해달라는 표현으로 압니다

    • 남장희 2016-09-03 at 2:26 pm #

      개솔 즐…

  3. 똑바로 2012-05-03 at 6:58 am #

    비만해지고 뚱뚱해져도 좋으니 저런 식단을 대한민국 군인들에게 꼭! 해주길…
    대한민국 군인들은 아무리 잘먹어도 살찌지 않습니다.근육이 늘었으면 늘었지..
    미군식 식단과 비교하여 좋은 먹거리 식단을 반대하거나,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군대를 다녀오지 않했던지,자칭 가졌다고 알량한 생각을 가진 자들입니다.
    군대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겨울엔 많은 옷을 껴입어도 추운 곳입니다.
    국민의 합의도 걸치지 않은 강제적 국방의 의무도,억울한데,식단마저도 현경제 수준에
    걸맞지 않은것은,그만큼 역대 국군통치자들이 군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모른채한 통치자들은 도둑넘들이었고요.
    지금의 통치자는 군대도 안다녀 왔고요.

    • 엉슝맘 2012-05-03 at 11:35 am #

      짬밥의 특징이 돌아서면 배 고픈 거 잖아요.
      군대의 특징 너무 잘 찝어 주셨다~~~

      • 나미군 2012-05-03 at 11:57 am #

        제발 군대갔다와서 말씀하세요

        • 엉슝맘 2012-05-03 at 12:13 pm #

          아들이 가잖아요..

          • 나도 군인 2012-05-03 at 2:54 pm #

            이런거 쓰지마슈~ 그냥 당신일상이나 쓰구려~
            아들이 있기는 있는건지_ 있으면 필히 군대보내길_
            미국에도 계란 안익혀먹는사람 엄청많음..

          • 정념정심이 2012-07-15 at 12:59 am #

            반정부삐딱선좌빠리도 아들 군대에 보냅니까?

            열불날텐데요?

          • ㄹㄹ 2012-08-22 at 8:32 am #

            갔다 왔수?

          • 엘리사벳 2012-09-30 at 1:04 pm #

            우리아들도 몇일전 훈련소 들어 갔는데,

            집에서 고기 과일에 왕처럼 먹었던아이가 이렇게 먹게된다니,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요.

            군대 시스템에 문제가 큰 듯합니다.

            그러니 다들 공익갈려고하고 군대안갈려고 그러는것 아닙니까?

            나라지켜,수해복구해,피뽑아…….

            더 잘먹여야 하는데,

            가슴이 찢어지는 듯합니다.

            위에 상관들 비싼골프채 몇개씩들고 해외 놀러 댕기지 마시고,

            우리의 대한에 아들좀 거둬먹여주셔~

            이 애미가 피를 토하겠소.

            오늘부터 밥잘 안 넘어가겠네.

            안 볼껄 괜히 봤나보네.

            사랑하는 아들아! 애인은 고무신 꺼꾸로 신어도 이엄마는 널 영원히 사랑해~
            보고싶다.

          • ccc 2014-08-03 at 4:13 am #

            저렇게도 안줘 ㅋㅋㅋ 빈민촌 도시촌 시골 도시 대도시 있듯이 다 수준과 경계 권리 권력이 다 다른거야

      • 가서 먹어봐 2012-05-03 at 9:47 pm #

        저렇게 주면 일반인도 않먹고 버리던지
        먹어도 간식사먹음

  4. 하참 2012-05-03 at 7:01 am #

    이 사람들 간과허는 점이 있네. 군인들 잘 먹고 훈련 무지 받아야 한다. 뭐 당뇨? 군인이 당뇨 걸리 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그게 군대고 군인인가? 미군과 한국군의 차이점: 미군 뭐든지 일등품 최상품으로 제일 먼저 조달된다. 우리나라, 먹다가 남은 것 보내준다. 쌀은 최소 이년 보관후 보관할 수 없으면 짠밥으로 만들어줌. 거기다 부정 때문에 그나마 정량 먹는 군인 적다. 남의 귀한 자식 데려다가 고생시키면 최소한 먹는 것은 고급으로 제공해아 하는 것 아닌가.

    • 이시우 2012-05-03 at 11:06 am #

      님께서는 당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나?

      기본 상식도 없는 사람 같으니!! 정량을 먹지 못한다….정확한 근거를 말해보시오..

      • 이런 2012-05-04 at 6:13 pm #

        우리부대 지원대 군무원들이 고기랑 쌀 빼돌려서 바뀌었다고 들었다.
        쌀이야 어차피 워낙 맛없게 밥을 지어서 안먹고 버리지만 고기는 맨날 모자란다

    • 길동이 2012-05-03 at 11:15 am #

      맞아요

      아마도 군대가 국고보관중인 쌀 중에서 폐기직전 쌀을 먹을겁니다.

      오죽하면

      너무 오래 보관된 쌀이라서 밥알이 펄펄 날아다닌다고 하겠습니까

      (실제 군대 갔다온 분들에게 물어보세요. 찰기는 아예 바라지도 않고

      좀 오래된 쌀만 아니길 바랄겁니다)

      김치파동 배추파동 생기면

      고추가루만 묻힌 양배추 김치 줍니다

      요새는 양배추도 비싸서

      김치 대신 노란단무지에 고추가루 묻혀서 준다고 하더군요

      군인들 식사예산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 국회에서 한 번 점검해봤음합니다.

      아마도 식재료 예산을 빼돌린 군대간부들 몇몇

      아니 수두룩 나올꺼 같은데 ^^

      • 정부양곡관계자 2012-05-03 at 12:22 pm #

        4년전에는 실제로 2,3년 묵은 쌀을 군량미로 나간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교도소를 제외한 모든 육 해 공군에 햅쌀 2011년산으로 공급 되고있습니다. ^^

        • 뭐? 2012-05-03 at 5:50 pm #

          95년도12월까지 89년까지 생산된 정부양곡 모두 소비하고 96년도 01월에 90년도 생산된 정부양곡 소비한다고 육군에서 행사했습니다.

        • 이주희 2012-05-11 at 6:28 pm #

          작년초 쌀이 남아돌아 재고된 3년 지난쌀을 국방부에서 구매해달라고 요청했을때 국방부는 일언지하에 거부했져 이유는 햅쌀을 사서 3년 정도 예비물자로 보관했다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전쟁에. 양곡을구매 못할까봐. 구매는 햅쌀을 하지만 전시를대비래서 보관랬다가 먹기에. 항상 묵은쌀을 먹습니다

        • ㄹㄹ 2012-08-22 at 8:37 am #

          영양가있고 맛있는 반찬좀 공급해서 아 군대가 그리워 하게좀 만드쇼.

      • 마라토너 2013-09-04 at 11:27 am #

        미친거 아뉴? 피해망상도 그정도면 정신병이오. 꼭 진료 받으쇼.

      • ccc 2014-08-03 at 4:15 am #

        이 글 쓴지 2년 됬는데 새글올라왔으니 관계자가 보겠지 아니면 자기 사단 글만 챙겨보는것같더라?

    • 엉슝맘 2012-05-03 at 11:36 am #

      구럼요, 더불어 국군장병 월급도 현실화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나미군 2012-05-03 at 11:55 am #

        그러지 말고 그냥 가산점 주는게 좋을듯… 세금으로 다 충당해야되는데 우리나라의 여성의 70는 세금 안내자나요. 가정주부.

      • ㄹㄹ 2012-08-22 at 8:41 am #

        세금 많이 내쇼.

  5. 음!!! 2012-05-03 at 10:42 am #

    비교할데를 비교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미국은 군사적인 면에서도, 경제적인 면에서도 한국과는 비교가 안되게 잘 삽니다.
    한국에서만 봐도 돈 많은 집과 돈 없는 집의 식단이 다르듯이, 돈많은 나라의 군대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군대의 식단이 다른건 당연지사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과 미국은 음식 문화가 다릅니다.
    한국사람들은 밥과 국, 김치 등등이 주식이지만 미국사람들은 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이 주식입니다.
    저 음식들을 가끔씩이야 별미나 간식 삼아서 먹으라면 먹지만…. 매일같이 세끼를 저렇게 먹는다면 정말로 구역질입니다.
    이는, 한국에서 요리를 전혀 할줄 모르던 한국 유학생들이 막상 외국나가면, 거의 한국음식 요리사 수준이 되어 오는것을 보면 여실히 증명해 줍니다.

    • 길동이 2012-05-03 at 11:16 am #

      아마도 군대가 국고보관중인 쌀 중에서 폐기직전 쌀을 먹을겁니다.
      오죽하면
      너무 오래 보관된 쌀이라서 밥알이 펄펄 날아다닌다고 하겠습니까
      (실제 군대 갔다온 분들에게 물어보세요. 찰기는 아예 바라지도 않고
      좀 오래된 쌀만 아니길 바랄겁니다)
      김치파동 배추파동 생기면
      고추가루만 묻힌 양배추 김치 줍니다
      요새는 양배추도 비싸서
      김치 대신 노란단무지에 고추가루 묻혀서 준다고 하더군요
      군인들 식사예산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 국회에서 한 번 점검해봤음합니다.
      아마도 식재료 예산을 빼돌린 군대간부들 몇몇
      아니 수두룩 나올꺼 같은데

      • 음!!! 2012-05-03 at 6:14 pm #

        길동 님의 말씀에도 100% 동감합니다.
        진짜..한번 점검해 봐야되요.
        저도 군대 갔다왔고, 참고로 특전사에서 생활했습니다.
        논산훈련소 수료하고 특전사령부에서 공수교육 및 특전여단 배치 기다리는데….

        거기서 첫 짬밥뜰때…”아~ 맛있다.” 하는 느낌이 납니다.
        그러다가 공수교육 수료해서, 여단 간 후에도 계속 여단 (거기도 특전사죠) 밥 먹다가 어쩌다가 이근 육군 보병부대 밥 먹어보니….
        첫술 뜨고 “윽” 했습니다.

        정말로 제대로 점검 해 봐야되요.
        조금이라도 비리를 저지를 간부는 그야말로 목을 쳐야죠.

    • 어이 상실 2012-05-03 at 1:04 pm #

      미국과 한국이 돈차이가 나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무슨 미얀마,베트남도 아니고 저정도까지 해야겟습니까? 괞히 쓸데없는데서 쉴드치지말고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 글쎄 2012-05-03 at 7:26 pm #

      엉슘맘 이넘 김정이가보낸 간첩같네…………

    • 돋네 이 사람;; 2012-05-03 at 9:49 pm #

      뭔 개소리지 이게?!
      천조국이 왜 천조국인지 모르는 소리를 하네…

    • 군전역자 2012-05-03 at 10:52 pm #

      아 제발 개닥쳐라 이 ㅄ아

  6. 춘부장 2012-05-03 at 10:52 am #

    어이구… 우리나라 군인들들 칭찬받아야 함다.
    요즘엔 좀 나아졌다고 하지만, 똥국먹고 (건더기는 다 어디갔는지..) 하루죙일 노가다..
    정말 ‘군대간 사람’은 애국자임돠.

    • 엉슝맘 2012-05-03 at 11:38 am #

      정말, 이래가지고 아들 동생들 군대 보내고 싶겠어요?
      조류독감오면 군대에 쫙!!
      구제역 오면 군대에 배식 쫙!
      광우병 오면 소고기가 좌악~~
      군대가 무전 747부대도 아니고…

      • 돋넼ㅋㅋㅋ 2012-05-04 at 12:01 pm #

        저 훈련소 있을때였을때죠 아마

        한참 훈련하고 있는데 플랜카드에 논산 AI발병 써있었어요 ㅎㅎ

        그때 2박 3일훈련 삼시세끼 다 닭만 나왔답니다 ^-^

  7. fooyuo 2012-05-03 at 11:10 am #

    한국군인들좀 미군처럼은 안되더라도 좀더 잘먹여야 하지 않을까.미군처럼 먹이면 둥뚱해진다고 하는데 군대에서 작업하고 훈련 하는게 어느정도인데 누구 군대에서 하루라도 제데로 쉬다간 제대한 사람 군대는 ㅇ벗는 일도 만들어서 작업을 하는 곳인데

  8. 길동이 2012-05-03 at 11:11 am #

    오늘 또 좋은 글 보게 되네요

    간만에 군대다녀온 저로써는 이 글이 참 가슴에 와 닿네요

    아직도 저렇게 배식하다니 군대는 역시 발전이 제일 더딘곳 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미군들처럼 달걀 후라이, 아니 찐달걀이라도 하나 주었으면 했던 기억…

    우유 하나라도 좀 주었으면 하는 기억….

    닭튀김?? 저희때도 닭튀김 나왔지만,

    살이 많은 닭다리나, 가슴살은 어디갔는지 없고,

    모가지나 가슴살 도려낸 뒤의 가슴뼈에 약간 살만 붙은 튀김이었어요

    저렇게 먹고 훈련하고 병 안나는것만해도 다행이다 싶습니다.

    진짜 군대 폭력없애는것보다

    군대 식사 좀 개선했으면 합니다.

    배가 부르면 폭력도 없어져요

    배가 고프니 짜증나고 폭력만 난무하는거죠

    • 엉슝맘 2012-05-03 at 11:39 am #

      배 고프면 포악해지는 여자인간류만 보아도
      배식이 얼마나 인간에게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지요.

      • 돋네 이 사람;; 2012-05-03 at 9:51 pm #

        tv에서 군인들이 폐사한 돼지나 소 묻는 장면 찍고나면 다시 파서 회수하는거 알기아냐?

    • 뭐? 2012-05-03 at 5:52 pm #

      군대에서 닭이 많이 나온날들은 여름 장마나 전염병으로 폐사한닭 대민봉사차원에서 사들여와 먹은것이고 돼지콜레라때는 돼지고기로 아침점심저녁먹고 그런것이오~

  9. 전역병 2012-05-03 at 11:13 am #

    각두기 200원, 미역국 500원, 밥 500원, 반찬 두가지 500원-1000원이면 합계 1700-2200원 수준 그래도 북한 보다는 좋겠지.. 미군들 보기에는 국군의 식사를 보고 생각하겠지.. 많이들 띵겨 먹을 건가?

  10. 정의사회 2012-05-03 at 11:16 am #

    군대근처도 안가본 쓰레기들이 권력을 잡고있는 나라에서 군대이야기는 집어쳐라! 욕만 나온다.

  11. 가라사대 2012-05-03 at 11:25 am #

    미국 슈퍼에 전시되어 판매하는 식품은…

    필자가 시카코, 캐나다, 뉴욕 등를 가본적이 있다.

    처음에 시카코 공항에 도착 했을 때… 참 별로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것을 깨닫게 했주었다.

    그 것은 미국 슈퍼에 전시되어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일본처럼 깔끔하지 않고, 세련되지 않고…..

    그냥 편하게 우리 전통 시장처럼 진열 되어있다.

    그런데, 필자가 호기심이 발동해서 전시 판매하는

    상품을 알아보니까… 참.. 내 자신이 어리석어다는 것을…

    과일, 식폼, 소고기등등.. 최상급,최고급으로 선정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전시 자체는 형식을 따지지 않고…

    우리 전통시장처럼.. 해 놓고… 슈퍼크기가 L 백화점 정도다

    참고.. 팔지 않는다… 없다.. 술을 살려면 술만 파는 곳에 가야된다

    독자들도 기회가 되서 미국에 기시면 햄버거를 먹어 보시기를…

    빵 속에 진짜 스테이크가 들어 있다… 소고기가 너무 흔하니까…

    우리는 햄버가나 스파케티를 간식으로 먹는 경향이 있다

    미국은 주식 이다… 우리는 그 것을 간식으로 막기 때문에

    살이 찌고 비만이 되고 하는 것이다..

    뉴욕… 정말 좋은 곳이다. 세계 인종시장이고, 문화가 있고,

    경제가 있고, 촤고로 좋은 음식이 있고…. 명품…. 말하지 않겠다

    너무 많아 흔해서… 명품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또, 세계 최고에 과학기술, 최고에 인재들…

    이런 것들이 미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 미국은 이만자들이

    만든 나라다…. 참.. 반말해서 미안하다…

    반말해서 미안하다…

    독자들도 기회가 되면 미국을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12. 이자스민 2012-05-03 at 11:25 am #

    그럼에도 여자들은 2년 놀다오는걸로 생각하는 젖같은 나라

  13. 피카추 2012-05-03 at 11:28 am #

    그러니까 한국민 보통 먹는게 이렇다. 미군은 보통 미국인 보다 더 잘먹는 편이고 한국 군대는 한군 민간인 보다 잘안주니까 이렇다고. 아무튼 고칠때가 됬는데 똥별들은 예산 줄여서 자신한몸을 위해 사는거지.. 어대 안그런데가 있나? 그리고 한국인 육류 섭취량 아주 적은데 이건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다고… 20-30대는 많이 먹는게 좋은것이고 나중에 안먹어야지…

  14. 애틀랜타 2012-05-03 at 11:34 am #

    저 미국에서 삽니다. 제 클라이언트들중에 군인들이 꽤 있는데, 대다수가 20대 초 에서 30대 중반쯤됩니다. 근데 웃긴게…꼭 타임머신보는거같음..ㅋㅋ
    아침엔 20대 갓 군입대한 클라이언트가 와서 보면 늘씬하고 근육입니다. 한 20대 후반 에서 30대 중반쯤 클라이언트들보면 다들 똥배가튀어나오고 별로 날렵해보이지도않죠….ㅋ
    그리고 윗분들 말씀도 일리가있어요. 여기 학교급식만봐도 딱 알음. 아침급식 = 소세지 + 햄 + 마카로니 치즈 + 빵 = 한 600 cal. 그리고 점심 = 매번 다른데…거의 동일하게 600-800cal. 저녁은 집에서 알아서먹는것. 근데 학교 곳곳마다 군것질자판기가 있어서 운동안하면….하루치 이상 칼로리 섭취하는것임.
    난 솔직히 한국음식이 더 허전에보이지만 더 건강해보임.

    • 하하 2012-05-12 at 2:49 pm #

      cal 이면 안만먹어도 살안찝니다. kcal임더..
      cal 이였으면 누가 다이어트하겠어요 아마 세계 하루 곡물,육류 소비량이 지금보다 최소 100배 증가할껄요 ㅋㅋ

      • 인천젠틀맨 2012-06-30 at 8:39 pm #

        안 만 먹으면 안되지요…. 안하고 밖을 골고루 먹어야지요..^^ 걍 이럴떈 “암만 먹어도” 라고 써야하는겁니다…… 후다닥 =3=3=33

  15. 군발이 2012-05-03 at 11:41 am #

    참나 군인들 불쌍도 하지..미군처럼먹으면 병든다고…니처 군인이 다이어트 하냐? 한국 외고등 나오는점심 식사 사진과 군대 식단좀 비교 해봐라..고등학생이 활동량이 많겟냐? 군인이 많겟냐? 좀 생각좀 하고 살자 왜 군인들이 짭밥 목고 피엑스로 가서 만두며 햄이며 사먹겟냐…..

  16. 군대 2012-05-03 at 11:51 am #

    뭔 생각으로 이런 글을 올리는거지?

  17. ㅋㅋ 2012-05-03 at 11:56 am #

    아 역시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미군부대 음식.

    아는 사람들 다 알지 정말 쉿이라는거..먹을거 없는 샐러드에 냄새심한 빌..쉿…

    댕스기빙데이때나 좀 머을만 하지..

    한국,생선조림,김치 오뎅조람,닭 튀김..개안치…ㅋㅋ

    • 범범 2012-05-04 at 3:06 am #

      똥국에 깍두기랑 찐밥이랑 먹어봐야 이런소리 안하지..

      생선조림. 오뎅조림, 닭튀김같은건 잘 나오지도 않아요.

  18. 운영자 2012-05-03 at 12:01 pm #

    이 포스트가 야후 투데이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19. 깨스통 2012-05-03 at 12:11 pm #

    그래서 하루 세끼 염장무좀 먹어볼래…

  20. 시성도정 2012-05-03 at 12:24 pm #

    군대 밥 좋구만. 국군 저정도면 양호하지 우리때는 시커먼 보리썩어서 그것도 양것먹기나했나 저정도면 아주 양호해. 그래먹어도 군생활 더 빡시게 튼튼하게 잘하고 지금 나이먹고 행복하다. ㅎㅎ

    • ㅋㅋㅋ 2012-05-03 at 9:53 pm #

      빡시게해서 골병나서 평생 ㅄ되는데 국가수당않나오는 특수부분이면 행복하기도하겠다.

  21. 저기요 2012-05-03 at 12:25 pm #

    미군부대가셔서 한달만 아침으로 저렇게 드셔보세요.
    아침마다 라면끓여먹고싶은 생각이 간절해 질겁니다.
    점심때마다 느끼한 치즈버거 콘도그 핫도그 그런거
    드셔보세요. 아주 구역질이 나버립니다.
    카투사들 상병쯤되면 아침에 식당에서 뭐먹는지 아세요?
    흩어지는 쌀밥을 접시에놓고 고추장이 없어서 핫소스
    뿌려서 비벼먹습니다. 뭐 우리땐 그랬습니다.
    점심땐 김치나오는날도 있지만 아침엔 김치도 안나왔으니까.
    미군 식당에서 한달만 밥먹어보면 맨밑에 쌀밥에 미역국과 김치가
    눈물나게 그리워질껄요?

  22. 참모총장 2012-05-03 at 12:37 pm #

    그냥 주는대로 먹어! 싫으면 보수단체 뉴라이트 한테 맛난거 해달라고 해

  23. 세금더내던지... 2012-05-03 at 1:45 pm #

    요즘 군대 많이 좋아 진건 사실 아닌가요?
    북한과 대치중인 상황에서 어쩔수 없는것 아닌가요?
    물론 잘 먹고 잘 입고, 편안하면 더 좋겠죠..
    그런데 그게 끝이 있나요?
    뭐든지 부족한겁니다.
    밥 더 좋게 하고, 군장비 더 좋게 하려면
    어쩔수 없이 세금 더 내야 합니다.
    무상 급식에 무상의료 반값 등록금 등 더 많은걸 원하시면 지금 내는 세금의 2배 더 내도 부족할겁니다.
    그게 경제, 세상의 이치 아닐까요?

    • 그런걸알면 2012-05-12 at 7:35 pm #

      군대 간 사람들의 고충도 좀 알아라! 좀! 왜 군대갔다온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면 당연한 걸 왜 그렇게 뻐겨대?라고 생각 하지 말란말이야 결국 남일이니까 체험을 안해봤으니까 이치라던가 입에 발린 소리나 해대고 있지 ㅉㅉ

  24. 84군번 2012-05-03 at 1:46 pm #

    84년 한창 여름때 부대 취사장 옆에가면 따로 석유곤로 4개가 머리에 커다란
    양은솥단지를 이고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따로 간부들이 쳐먹을 닭 백숙을 끓이고 있지요..완전한 온마리로..

    그리고,취사장내의 커다란 짬통 솥엔 닭고기 양이 모자라니, 온갖 야채를
    썰어넣은 국방부표 이름없는 닭스프를 팔~팔~ 끓이면서, 이마저도 취사장
    짬장들 너 댓명이 둘러앉아서 웬만한 닭고기는 따로 건져내서 열심히
    뜯어먹고 있습니다.

    춘천 닭 갈비도 아니면서 그노무 양배추는 짬통을 허옇게 덮고 있습니다.
    ..결국 중식 배식때보면 식판에 재수좋으면 닭고기2조각 나머지는 풀….
    …요즘도 이렇게 배식 나오면 정말 곤란하다…

  25. 78년제대병장 2012-05-03 at 1:53 pm #

    내 군대 생활과 많은 차이가 있다만 저런거래도 못먹는 북한 군바리들이 더 한심스러운것이지..

    미군들 똥씹은 표정은 포크를 안줘서 다..

    젓가락질 우리들 손보다 1.5배나 큰데 조그마한 쉬젓가락질이 제대로 되겠는가?

    저친그들도 한두끼 정도 안먹어도 아무 지장없이 훈련 받는 체력이거든..

    한국 군대 식판들고 맛있게 먹고 싶은데 포크가 없어서 저런 난감한 표정을 한것이다..

    내그 유신군대 생활을 강원도서 했는데 여름 내 내 요즘은 귀하신 몸이 된 도루묵을 찜으로 튀김으로

    국으로 지겹게 먹던 때도 있었지.. 그러다 인조고기라고 하면서 양고기를 소세지처럼 둥글게 (원지름

    8cm크기) 만들어 1cm 정도로 두껍게 익혀서 주었던 기억도 나네… 민간인은 안먹던 거지..

    쌀이 귀한 떄라 쌀 두가마에 보리 하나마 섞어서 밥해서 먹엇던 기억도 나지.. 요즘 보리값이 쌀값보

    다 비싸서 그러지는 않겠지만. 암튼 유신체제 중기에 들어가 말기에 제대했지만 그래도 3년 묵은 군

    량미로 밥해먹었었다. 그당시 북한 괴로 도당들은 참으로 먹는것 쉽지 않던 시절이었지.. 문화 혁명 막

    바지라 중공이 북조선 아이들에게 식량배급을 줄였던 시절이거든.. 당시 북조선 공군들은 이륙하여 40

    분 비행하던 시절이지.. 요즘은 30이나 할런지,.. 저런 음식을 개밥이라고 적은 사람들 ..미국에 개밥은

    사료라는것 모르고 씨부린 것이지.. 에고 암튼 미군 병사들은 포크 안줘서 똥 씹은 표정 지은것이라

    결론 내린다..헐

  26. 원통군번 2012-05-03 at 1:54 pm #

    내가 보기엔,,미군음식 식감이 더 안들고, 이상한것 같네그려..
    계란에 베이컨,빵 별루인데…상대적인 것인데,, 이상한 인간들이네

  27. 대한육군 2012-05-03 at 1:57 pm #

    길동이 외에 몇분께서는 당나라 군대 갔다 오신가보네.25년전 군 생활했던 나 때에도 저거 보다 나았는데.그리고 미군들 저렇게 먹고도 한국군 이기려면 아직은 안되지.체력적으로는 우리 군이 절대 우세야.돼지보고 뛰라면 잘도 뛰것다.우리때 팀스프리트 훈련 나가면 미군은 절대 한국군 못ㄸ라와.뭘 알고들 댓 글 올ㄹ려라.추측성 글도 올리지들 마시고 군에 갔다온 사람으로써 기분이 안 좋습니다.

  28. 78년제대병장 2012-05-03 at 1:58 pm #

    근데 한국 군대 언제부터 젓가락 나왓냐? 숫가락만 주지 않나???

  29. 수색중대 병장 2012-05-03 at 2:13 pm #

    한국군 식단 보니 미역국에 깍두기 오른쪽은 닭볶음인가요? 와정말 맛나겠는데요?,,
    저정도면 되지 뭐가 더있어야 하나요?? 님은 아들 저거 보다 훨씬 다양하고 조은 음식들 해먹이시나용??
    미역국이 얼마나 몸에 조은데 허접한 음식 취급하고그래용??
    글고 위에 미국군 식단 잇는데 저 군대있을때 양식나오면 그냥 라면먹었습니다.
    지금도 저런 느끼한것들은 간식으로만 먹지 절대 밥으로 안먹어요,,
    한국사람만의 식단이있는것 입니다.
    그리고 저 2001년입대 당시에도 닭튀김은 물론이고 곰탕에 하루 3끼중 한두번은 꼭 고기 반찬!!
    사회에서 대학생활때 술만 먹고다닐때보다 더 잘먹어서 살도 마니 찌우고나왔네요..
    아침마다 먹는 우유는 그렇게 맛낫고.. 밤에 먹는 야식들(라면 빵 과일 건빵등등) !!
    먹을 거 무지 나옵니다..다만 달고 상큼한 음식이 없을뿐..
    글고 10년전에도 보통 저 위에 식단보다 잘나왔습니다.. 지금은 더 잘나오겟죠..
    1년중 가장 안좋은 식단 나온것을 찍은듯합니다.
    참고로 전 수색대로써. 최전방에서 근무했습니다.
    왜 다들 빵+바베큐+계란후라이가 쌀밥에 미역국 깍두기 닭볶음보다 훨신 낳다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울나라에 김치나 깍두기없음 밥못드시는분들도 많지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 하하 2012-05-12 at 2:50 pm #

      애들 초등학생 급식보다 못하니까 그러죠 요즘 초등학생급식 짱임… 매일 고기나옴 (오리나 그런것)

  30. 94군번 2012-05-03 at 2:15 pm #

    아들이 군대가니까(뭐? 15년후쯤이나 가나?)군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듯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블로그 쥔장을 보자니.. 어이 없네.
    국방비 세금이 미국의 갑절은 될거라고? 무식한 소리 좀 함부로 하지말고 검색이라도 해보던가.
    미국 2011년 국방비 지출액이 7110억달러(800조원)이고, 한국의 2012년 국방 예산이 33조원이다.
    인구수를 미국 3억5천만, 한국 4500만이라하면 국민 1인당 국방비가 어떻게 되겠냐?
    대충 계산해도 미국의 지출이 3배가 넘는다.

  31. 94군번 2012-05-03 at 2:21 pm #

    한창 배고프고 힘쓸 나이의 군인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어야 하는건 맞는데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밑도 끝도 없는 소리는 하지 말자.

  32. 김영철 2012-05-03 at 2:22 pm #

    이것이 한국과 미국 국력의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미국 대학 기숙사에 가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와 한국 대학 기숙사 식당에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식사를 비교해볼 수 있는 사진을
    게시해서 독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수준입니다.

  33. 의경97 2012-05-03 at 2:32 pm #

    미군 식사가 잘나오는 것은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식재료는 언제나 군에 먼저 보내진다고 합니다.

    • 뭔소리~ 2012-05-03 at 3:47 pm #

      그냥 미국식당 메뉴가 저래요_ 의경때 식사는 만족했었는지요_

      한국 정치인들좀 잘 뽑아야할텐데….
      군인급여랑 국회에서 말질하는사람들의급여랑 바뀌어야 할진데_
      군미필자는 정치판에 들이지를 말길 통일이 되는그날까지_
      군필자의 가산점 주는건 아주 잘한일…
      불만있는여자들은 군인이나 공익가면 같은혜택주면 되지않을까~

    • ㄹㄹ 2012-08-22 at 9:38 am #

      미국 중류층 식사라고 보면 됩니다.

  34. 짬밥은 좋은데 2012-05-03 at 2:46 pm #

    찐밥에 쬐끄마한 닭튀김 한조각 먹는건 좋은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비리한 쇠고기 미역국에서 화장품 냄새가 나는건 뭘까? 하고 한참(제대할 즈음) 후에 알아낸 사실은 설거지후 덜 행궈서 퐁퐁이 남아있었다는 사실… 설거지는 제대로 해주세요 제발. ㅠㅠ

  35. 공수특전단137기 2012-05-03 at 2:59 pm #

    ㅡㅡ; 훔~일단 글이나 사진은 별의미없는걸 의미있게할려는 의도는 보이네요 ^^;

    전 4년6개월동안 군생활을 했지만 별탈없이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아까사진엔 미국군인들이 똥씹는 얼굴을하고 거기에 사진을 마치 똥을먹는거라고

    얘기하고 우리나라 현실을 비웃는걸 말하고싶은 의도를 잘봤습니다

    자~~~님 님은 국방기가 멀로 충당한다고 생각하세요?또 국방비가 1년 예산이 얼마인지는 알고

    계신지요 또 국방비를 과연 우리나라에서 전부다낼거라 생각하시나요? 또한 님이 과연 미국식으로

    몇끼나 먹을수있을까요? ㅋㅋㅋ 님 해외여행은 좀 다녀보셨는지? 다른나라 음식이 과연 우리나라

    입맛에 얼마나 맞던가요? 물론 한두끼 또는 몇번먹을만하겠죠 하지만 일반사병을2년근무를계산했

    을때그렇게 못먹습니다 ㅋㅋ 절때 ㅋㅋ 반대로 우리나라 도 특전식량(씨레이션)같은것 또한있습니

    다 폴이글 같은 훈련 나가게 되면 반대로 미군은 우리나라것이랑 바꿔먹습니다 그들또한 한번씩

    먹는거에대해 맛있다고 느낌니다

    한마디로 님은 개불도 모르면서 그냥 어디서 사진한장 복사해와서 우리나라 정말그지같다라고 자

    랑하고 싶은건가봐요 ㅋㅋㅋㅋ님아~~제발 알고 떠듭시다 님같은 사람이 한발만 더나가면 제2의

    채선당이 되는걸 왜모를까?ㅋㅋㅋㅋ 님두 성인이잔아요 제발 생각좀 하고삽시다 왜 생각을 안하

    고 살까요? 젤중요한건 잘모르는건 물어봐요 그게 죄는 아니니깐 하지만 모르면서 지생각만 가지

    고 추측하고 마음데로 글쓰고 마음데로 표현하는건 멍청한 짓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므로겠다

    면 님 아버지한테 물어봐요 잘 아르켜드릴껍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개콘보다 웃긴거 보고가네

    요 ㅋㅋㅋㅋ

  36. 적당히 해라 2012-05-03 at 3:18 pm #

    저 사진이 모든 걸 대변하지는 못하겠지만…잘 나오는 군대와 못 나오는 군대, 천지차이입니다.
    위에 공수 출신인가 본데…국방비 예산을 왜 일반인이 알아야 하는지 궁금하네. 군인들조차 잘 모르는데…
    그리고 이건 알고 있지. 공수가 훈련은 힘들지 모르더라도, 지원은 국군 통틀어서 가장 잘 되는 곳중에 하나라는 것을…

  37. 북한군인식단 2012-05-03 at 3:39 pm #

    북한군인은 거지같은 식단으로 배 주리면서 산다던데 왠 헛소리???
    너무 요구가 심한거 아니가?????

    • 가오리 2012-05-03 at 8:40 pm #

      북한이 굶으면 같이 굶어야 겠네?
      다 북한 수준에 맞춰야 되나?
      그럴 거면 뭐하러 전쟁에? 맞출 필요없이 그냥 북한으로 들어가지

    • 너이새끼 2012-05-12 at 7:40 pm #

      우리가 북한이냐? 배주리고 살아야하게? 이상한데서 태클걸지마쇼

  38. 김병장 2012-05-03 at 4:01 pm #

    나 50중반인데도 군시절 맨아래 한국군 식판 보다는 잘먹은걸로 기억한다.
    글고 앞에 군대갓다왓다면서 글쓴사람 대부분은 행정병들만했나?
    내 시절에도 매일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식사후 첫 일과가 도복입고 10KM구보하고 한시간 태권도 했고 훈련 없는날도 전투체력의날(수요일)은 종일 축구하고, 공수,유격가면 PT빡쎄게 햇어도, 군대서 거의다 몸이 일어나가지 나빠져 나가는 사람없는데, 이 글은 웬지 한국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진짜 사단장이나,연대장이 도둑놈이 아닌이상 내시절 보다는 낮겠지 못하리라곤 생각 안한다.수송부 출신인 나도 그정도 운동했는데, 매일 훈련하는 일반 소총수들은 여기 글쓴 몇몇사람 말대로라면 그냥 전부 환자로 의가사 제대했어야 맞을듯.요즘은 빳따나 없지 내시절엔 하루종일 틈만나면 빳따 맞았는데, 배고프고 빳따치면 다 탈영하지 누가 군생활 하겟냐?
    이런글 지워라. 일반국민이 보면 한국군을 오해할 소지가 크고, 군 기피에 빌미를 줄 수도 있다.

    • ㅋㅋㅋㅋ 2012-05-12 at 1:56 pm #

      당신이 50중반에 군대 간지 안간지 확인할 방도도 없지만 최근에 군대간 사람으로 맨 아래 식단처럼 나오는 밥이 대부분인게 맞습니다만?? 하루 3끼 식사 중 1주일에 한 번 정도나 쌀국수 같은거 나오지..

  39. 간지방장 2012-05-03 at 4:13 pm #

    서양인보고 밥하고 김치 먹으라고 하면 입맛에 안맞는게 당연하죠 ㅋㅋ

    한식은 안좋은거고 서양식은 좋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저런 서양식은 어쩌다 먹으면 맛있을지 모르지만

    매일 먹는다면 구역질나서 못먹어요

    한국인에게 밥하고 김치 한식이 좋은겁니다

  40. 아침 2012-05-03 at 4:37 pm #

    나도 50중반인데 군생활때 1종계를 봤다. 그때 한번은 통일벼 계통의 쌀이 보급되어 난리난적이 있다. 전량 반품하고 다시 보금이 된기억이 있고 1식 3찬(국은 제외)이었고 매끼니에 생선이 나왔고 돼지고기는 일주일에 10번 소고기는 일주일에 4번 씩 나온것으로 기억한다. 장교나 부사관이 사병부식을 가져가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사병들이 밥을 정량을 않먹어서 밥먹는것을 감시하고 남은쌀로 떡해먹고 난리를 피웠다. 군대의 배식을 너무 비하하는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41. 박준석 2012-05-03 at 5:32 pm #

    저거이 뭔 개망신이여 쟤들은 또 왜 거기까지 가서 저걸 먹고 저런 표정을 짓냐?
    기와 미군 불러서 맥이는거 제육볶음이라도 좀 주지 그랬어!!

    • 젓가락 2012-05-04 at 8:33 am #

      위에 어느분이 지적한 미병사의 묘한 표정은 젓가락 때문이라는 지적이 맞을것 같습니다 미국사람들은 젓가락보다 포크를 사용하는 것을 음식 장만한 측에서 깜빡했던것 같습니다. 양식을 먹을땐 포크,한식을 먹을땐 젓가락이 제격임

  42. 거북이 2012-05-03 at 5:34 pm #

    요즘 울 나라 군대 배식이 저리 빈약하게 나오나? 나 군대 생활 할때도 밥 반찬 고기 원없시 먹었는데 먹다 먹다 다 못먹구 버리구 고기도 통 으로 덩어리로 왕창 먹구싶은대로 열번이구 먹었는데 배 터지도록 물론 부대마다 틀리겟지만 그때도 그리 잘먹었는데 지금 저리 빈약 하다는건가 내 말 못믿지 하지만 백 프로 사실이다 일주일에 고기덩어리 4~5번은 먹었다 ..고기 뿐 아니라 술도 먹구싶은대로 돈만 있쓰면 얼마든지 먹을수있썼구 참고로 나 35개월 근무했다

    • 토끼 사육 2012-05-04 at 10:36 am #

      1960년도,서울서, 논산훈련소 6주 훈련,특과병으로 부관학교(영천 소재) 3개월 교육,전방 사단 사령부에 배치,미1군단 사령부(의정부 소재) 파견(TDY) 1년 카츄사 아닌 카츄사 복무
      사령부 급식 : 매끼마다 매일 메뉴가 다른 식단이었지만 한끼도 투정할만한 메뉴가 없었습니다 단지 같은 음식이라도 신병과 고참의 차이로 입맛이 구분된것을 기억합니다.소총소대 GOP를 방문했을때도 똑같은 음식이 신병에겐 찬밥 더운밥 가릴게 없는데고참의 입에는 다르게 투정한다고 생각합니다.
      미1군단 사령부 : 한겨울에도 각종 채소, 특히 열대 바나나 과일들이 흔하게 진열된게 인상에 남고 모든 음식재료들은 일본에서 공수한다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물까지도
      군대든 일반사회든 먹는 음식을 따지는 사람들은 건강에 이상이 있는분들이 대부분일것입니다.
      자기 앞에 놓여지는 먹거리 음식을 항상 맛있게 먹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들입니다.
      바나나가 흔한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배고픈 걸 모릅니다. 배고파서도 안되겠지요 투정하는것은 건강에 해로운걸 명심하시고 항상 맛있게 잡수시기를

      • ㄹㄹ 2012-08-22 at 9:53 am #

        미국놈들은 야채 감자 과일을 깡통에 넣어 깡통을 뜯어 물만 부으면 다시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게 해. 60년대에 한국의 채소는 기생충때문에 일절 사용하지 않았고..

  43. 크... 2012-05-03 at 5:49 pm #

    글 쓰신 아주머니..

    미군 카츄샤 체험하라기엔 거시기 하고

    럭셔리 하게..

    아침 조식 부폐를..
    한 일주일 정도 매일
    미국이나..유럽호텔가셔서 드셔보길..권합니다..

    계란,베이컨 우유와 빵은 보기만해도 역겹죠

    아침에 .. 김치에 된장국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 ㄹㄹ 2012-08-22 at 10:05 am #

      진짜 군대도 안가본 아지매가 너무 잘 아는거 같여.. 아들이 캐츄사 가길 바란다고? 옛날엔 빽으로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되죠. 지금도 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우예 하는지? 박그네 아들이면 되나? 너무 편할라고만 하지 마세유.. 개츄사됩니다.

  44. 문화차잊. 2012-05-03 at 6:22 pm #

    저기 미군 식단대로 딱 3일만 먹어보고 나면 아마 한국군 식단이 아니라 쌍팔년도 한국군 식단을 줘도 꿀처럼 넘어 갈것이오..니글니글.부글부글..한 서양음식들..먹고 나서 신선한 과일로 그 느끼함이 헹궈 질까요?..어디 교포출신이 군대에 왔소?..ㅋㅋㅋㅋ

  45. 엉터리 정보 2012-05-03 at 6:24 pm #

    지난 총선 끝나고 이자스민에 대해 엄슝맘께서 쓴 글 보았습니다. 이자스민은 그런 공약 한적도 없다던데 결국 다 엉터리로 밝혀 졌더라구요. 님은 웬지 선동하려는 구석이 보여.

  46. 송순준 2012-05-03 at 7:06 pm #

    마지막에 대박이다.이따위로 해놓고 북한보다 낳다는것인가?

  47. 김선 2012-05-03 at 7:08 pm #

    나도 육군 만기제대했지만, 불쌍한 한국군인 인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기야 워낙에 못먹었던 민족이라 그것만해도 어디냐고 하겠지만, 우리가 세계로 뻗어나갈려면 이런 기초적인 식단부터 바꿔야한다. 밥을먹는 같은 아시아권에서도 세숫다라이에다 밥을 비며먹는 국민은 눈을 딲고봐도없다. 이런데도 선잔국을바라고 성숙된국민을 바란다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는일이다.

  48. 김선 2012-05-03 at 7:23 pm #

    지금도 마찬가지겟지만 우리군 생활할때도 카츄샤는 선망의 보직이었다. 그 이유는 딱 3가지다. 우선 잘사는 미국애들하고 한 울타리에서 생활하니 잘 먹을꺼라는 생각- 둘째는 삽질로 세월 다 보내는게 아니라 뭐니해도 사람대접받고 편하게 군생활을 마친다는것- 셋째는 같이 부딪히는 경우가많아 이러다보면 은연중에 나도 영어가 좀 안되겠나 하는생각- 바로 이 세가지 때문이었다. 난 거짓말은 첨부터 못하는 사람이다.

    • ㄹㄹ 2012-08-22 at 10:13 am #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죠. 그런데 사병들 영어라 해봐야 수확한 3류 영어 배워봐야 하우스 보이 영어라고 하죠. 장교들하고 사귀면 좀 다릅니다. 특히 웨스트 포인트 출신은. 근데 사병이 장교하고마주칠 시간이 있간..

  49. 만기전역 2012-05-03 at 7:40 pm #

    밑에 분들 중요 한게…

    서양과 동양의 식단이 아니라 ‘식사의 질’ 차이 입니다..

    1시간이면 소화 되는 짬밥먹고 저기는 신선한 과일,야채, 육고기 먹고

    우리 군인들은 가끔씩 배식으로 사과 하나씩 나오면 걸신들린 듯이 먹고….

    세금은 다 어디로 갈까????????????????????????????????????????

    • 오가 2012-05-03 at 8:01 pm #

      내가봐도 이해를 못하겟는데, 저 사람들이야 오죽하것나!

  50. 김병장 2012-05-03 at 8:00 pm #

    위에사람 글보니 생각나네.

    이여자 이자스민공약 엉터리로 올렸던 그 여자네.

    이글도 내용상보면 군대와 나라를 비하 하는듯하고

    뭐하는여자길레 이렇게 내용도 맞지않는 선동글을 올릴까?

    먹고 할짓없으면 낮잠이나 자면 나라에 해나 안됄것을…

    • 엉슝맘 2012-05-03 at 10:41 pm #

      다문화의 실체를 취재하고 있으니 기다리시죠.
      이자스민 계속 문제가 많다는 건 아시는지요?
      포털에 이자스민 학력 다 삭제했던 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지요?
      해외이주민 대표로 비례대표가 됐으면 다문화 가정 공약이 반드시 있었을 텐데
      이자스민 개인 공약은 모두 사라진 연유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 김병장 2012-05-03 at 10:52 pm #

        당신이 잘못한것은 일단 허위사실을 기정사실로 올린것이고 거기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지 당신의 의지를 독자가 이해할 이유는 없다고 보여짐.

      • 김병장 2012-05-03 at 10:59 pm #

        글고 오늘 대충 훓어보니 좌파쪽인거 같은데, 다문화니 해외동포니 갖은 혜택주어가며 받아들인건 좌파정권시대이고, 오히려 그들 인권운운한고, 항상 시위 데모한거도 그쪽인데, 오히려 보수쪽에서 폭을 넓혀 약자들을 받아들이면 환영은 못할망정, 반대쪽이라는 입장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던거와는 상반되게 행동하는거 보고 환멸을 느낌. 좌파면 그냥 좌파만 하셈! 빨갱이는하지말고.. 차라리 나같이 우파적 사람들이 오히려 외국인의 국내 경제권잠식이나 취업권박탈에 화를 낼 입장인데, 사상이란 이유로 변색하는 당신들 보니 그냥 어이가 없음.

  51. 객관적으로 2012-05-03 at 8:43 pm #

    자기 철학은 없고, 뭔가 선동은 해서 알려지고 싶고. 결국 누군가의 모르모트로 살아가는 불쌍한 여자네요. 이런다고 해서 고향동네가 민심을 얻을 것 같은가요? 점점 더 환멸이 느껴집니다. 북한 군인들은 정말 못 얻어먹고 살텐데, 그건 전부 김정일김정은이가 착복해서 그렇다는 것은 잘 알겠지요. 그건 왜 비판하지 않나요?

  52. 양키고우홈 2012-05-03 at 9:03 pm #

    존만한 양기새끼들

    너네들이랑 한국인들은 원래 식습관이 다른데 먼 귀신 씬나락 까먹는 소리?

    너네들 광우병걸린 쇠고기나 제발 한국에 보내지 마라..

    그리고 빨리 고우홈

  53. 미군 보급장교 2012-05-03 at 9:27 pm #

    참내.. 난 미국 보급장교로 2003년 제대했다.. 중동에서.. 근데.. 미국애들이 한국 음식 먹으며 짓는 표정은 맛이 별로라서가 아니라 입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들도 태국 두리안 먹고 좋은 표정 지을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그렇다고 음식이 나빠서인가?
    뭐..미국 음식같고 말들이 참 많은데.. 딱 한마디로 정리해주겠다.

    미국도 (난 해군출신) 음식 거지같이 나올때 많다.. 보급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쩔수 없는거다
    한국은 나라가 작으니 보급 걱정이 별로 없지만 파병군이 대부분인 미국은 틀리다..

    그래서 있을때는 잘해 먹이고 없을때는 과일은 커녕 햄버거도 몇주동안 구경 못할때도 있었다.
    육군은 그나마 낫다고 하지만 MRE 먹는게 뭐가 낫다는 건지..

    제발 똑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얼굴 표정 보면서 지레짐작으로 얘기하지 않았으면 한다..
    뭐.. 미국 군인은 다 입이 고급인줄 아나?

    난 미군 출신이고 미국인 이지만 정말 당신들이 이해가 안간다..
    자원해서 입대하는 미군과 의무적으로 입대하는 한국 군인의 월급을 어떤 기준으로 논 하는가?

    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죽어 나가는 미국군인과 부대 안에서 왕따 당한다고 자살하는 군인들의 죽음의 의미가 같은가?

    그리고 광우병 같고 알지도 못하고 말하는 자..
    한국은 구제역과 콜레라 AI 등등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제발 동전의 한면만 보고 아는척 하지 말아라.

    난 배울것이 많은 한국을 사랑한다… 지난 두 대통령을 뽑은 한국인들도 사랑하고 현정권 대통령을 뽑은 한국인들도 사랑한다..

    내 사랑이 짝 사랑이 아니길…

    • 김병장 2012-05-03 at 10:43 pm #

      한국사람은 두리안 제대로 익은거 쬬개면 먹기도전에 오바이트 할걸요?

      내경험으론 구린내 비슷하던데. 그걸 동남아사람들은 과일의 왕이라 그러죠.

      우리 청국장도 아마 외국사람들한테 내밀면 기겁 할겁니다.

      글고 위 사진은 밥이 형편 없어서가 아니라 색다른 식탁문화에 대한 호기심 같은데

      사상이 이상한 인간들이 묘하게 편집해서 국가를 흠낼려 하는거 같네요.

    • 김병장 2012-05-03 at 10:47 pm #

      아마도 위 사진은 젓가락이란걸 첨 만져보는 미군이 젓가락질의 노하우를 익히는 과정 같은데…부정적인간들 눈에는 저게 반찬투정으로 보이나 봅니다…ㅎㅎㅎ

      • 터치엔하종 2013-07-16 at 2:41 pm #

        이양반은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하시는 말인가? 저 글은 아무래도 대한민국 군인들 올바

        른 식단으로 만들자는거 아닌가? 후반기 교육때랑 자대랑 왜 식단이 다른지 이유를 대보시요……

        어차피 같은 군대에서 같은 세금으로 같은 식단일건데 왜 부산에서 후반기 교육때는 집에서

        조차도 먹기 힘들정도의 진수성찬이고 자대에선 왜 위에 돼지텀벙탕이나 소가 발담그고간 국이

        닭껍데기 튀김인지..설명좀 부탁 합니다. 그런것을 지양하자는것인데 왠 헛소리를 하는지..참..

    • kuru 2012-05-04 at 6:03 am #

      미군도 보급이 안될때는 햄버거도 몇주동안 못먹는다??
      내가 근무하던 시절 양파가 풍년들면 여름내내 양파국만 먹었습니다
      허여멀건한 맹탕 된장푼물에 양파 반덩어리넣은걸 여름내내 말이오
      배추 무우 비싸면 염적무라고 소금에 절인 무우를 몇달 먹어야 했습니다

      세계의 전장에서 죽는 미군과 부대안에서 왕따로 자살하는 한국군?
      7~80년대 한국군은 혈기왕성한 젊은이들 한방에 6~70명씩 몰아놓고 강제노역 시키던 유치장과 별다를게 없었습니다
      밤마다 몽둥이가 부러지고 고막이 터지고 팔다리가 부러지고

      정말 이해 안되는건 구제역과 콜레라와 광우병을 동일선상에 놓고 동전의 한면이니 아는척 말라는 말입니다

      • 미군 보급장교 2012-05-04 at 2:54 pm #

        전쟁에서 죽는 군인들이니 잘 먹이려 노력 하다는 얘기와
        왕따로 자살하는 군인들이나 그렇지 않은 군인들이 먹는 밥이 같다는 얘기
        그런데 왠 70-80년대 구타를 들고 나오시는지?

        구제역과 콜레라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위생관리도 헛점이 있다는 것

        내 글 바로위에 어떤자가 광우병 소고기 보내지 말라고 하니 하는 말
        참고로 미국이 한국소 수입 못하는 (안하는것이 아니라) 이유는 콜레라 때문임.

        내 한국어 실력이 별볼일 없어서 이해가 못했다면 미안하지만

        비교가치가 되지 않는 건 할 필요가 없다는 내 말의 뜻을 이해 하지 못하는 한심스럽소.
        참고로 한국군인이 양파 많이 먹었다는 건 경험이 있어서 아시는 거 같은데..

        왠디스 햄버거 패티라 잘못되어 미국 군인들이 다 먹어 쳤다는 사실을 알기는 하쇼?

        그 1불도 안되는 걸 전시상황이라 한동안 못 먹기도 한단 말이요.

        그러니 동전의 한면 이라고 나무래는 것 이요..

        정말 이해력 없는 몇 사람들.. 할말이 없소. (아님 하고싶지 않은 것 인지..)

        도대체 미국군인 식사 뭐 그리 대단하다고 자기국가를 비하 하는지..

        자국 군인 식사가 나쁘면 나쁘니까 고치시길..

        말도 안되는 미국군인 식사와 비교하지 말고.. 비교하는 순간 가치상실..

        군인이 왜 군인인줄 아시오?

        적국으로부터.. 자국 국민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바쳐 봉사해서 군인 인것이오..

        식사투정은..

        두서없이 계속 말하자면 난 왕따 정도가 아니라 인종차별건으로 군법회의에 증인으로 서 본적도 있소..

        고막이 터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70-80년대? 그때 군대 다녀 오셨소?
        난 인종차별로 사람이 살해 당하는 걸 목격한 사람이오.. 그러니 이곳 몇 사람들에게
        동전의 한면이라 말하는 것 이오.

        • 미군 보급장교 2012-05-04 at 3:08 pm #

          휴…쓰고 보니..흥분을 좀 많이 해서 다시 덧 붙임.
          원글에 말하고자 한데로..
          난 이러하듯 저러하듯 한국이 그래도 더 좋단 말이요..
          내 말이 앞뒤가 안 맞게 들리겠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글 볼때마다 한숨만 쉬다가 올린 첫 글이니..

          • ㅉㅉ 2012-05-12 at 2:04 pm #

            무슨 중2병 걸린 새끼같네. 강제로 끌려가서 좆같이 대우받고 나와서 아무것도 없으니깐 사람들이 다 난리 피는거 아니야. 군인이 왜 군인인줄 아시오?
            적국으로부터.. 자국 국민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바쳐 봉사해서 군인 인것이오..?? 그래 그 좆 같은 자국 국민 새끼들 지켜주니깐 욕 밖에 더 먹냐??
            2년간 좆뱅이쳐서 머리에 든거 상당히 없어지고 사회에 적응힘들어하고 좆같이 개인이 힘들어도 나라에서 뭐 해주는데?? 나라뿐만아니라 군대도 안가는 년들은 또 애낳으니깐 안가죠 이 ㅈㄹ싸대고 지네 의무없는 권리만 찾을 생각만하고
            참 개같네. 씨발ㅋㅋ 강제로 끌고가놓고 국가에 대한 희생강조ㅇㅇ
            민간인 강제 군인화 시켜놓고 군인은 이래서 군인ㅋㅋ 나라가 너 총알 받이로 쓰면 당장 뛰어나가서 너나 뒤져.

      • ㄹㄹ 2012-08-22 at 10:41 am #

        유괴범이 어린애 납치했다고 한국은 매일 어린애가 납치되는 나라라고 하면 되는가?
        수십명이 고막 터지고 팔 다리가 부러졌는데 가만 있었나?

      • Michael 2013-12-01 at 6:20 pm #

        한국군으로 DMZ사단 1년,월남전2년 중 미공군군사고문단,2군사령부에서 근무하다 73년 전역한 이로서 곳곳의 식당문화를 보면 최전방도 부실했지만 밥은 충분히 먹었고 월남전 미군식당은 장사병,가끔은 장성들도 와서 먹는데 일류부페식당 같았음.조리사는 군인이 아니라 고용한 전문쉐프고 관리만 하사관들이 하였음.그러다 귀국해 2군사령부 음식은 한국 전방과 동일했고..같이 있던 한국군병사들은 수시로 한국식당 나가 사먹거나 김치를 싸다먹다가 철수임박시 C레이션만 두달 먹을때 거의 빈사상태..양식에 익숙했던 본인은 어려움 전혀 없었음.대부분 한국인들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고추장단지와 김치없인 사흘을 못견딤.그후 공수9여단에서 2000년 한국방문시 여단장과 오찬을 했는데 식단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음.한국군과 미군의 식단을 비교하는건 무리가 많다고 봄.미국에 40년 가까이 살면서도 한,양식 반반 먹게됨..

        • Michael 2013-12-01 at 6:30 pm #

          아참 중요한 걸 빼먹었네요..미군 장사병은

          음식이 공짜가 아니라 매끼 지불하고 사먹읍니다…

          • kuru 2013-12-02 at 10:27 am #

            70년대말 군복무했습니다
            그 당시 이미 밥은 자유배식이니 배가 고팠던 새대는 아닙니다
            그러나 잡곡비율이 높고 묵은 쌀이라서 퀴퀴한 냄새와 색깔
            부식은 너무 부실했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잊지 않는 겨울철 급식 일식삼찬중에 고정메뉴하나는 염적무였습니다
            한마디로 소금에 절인 무 서너쪽입니다

            김치 고추장을 먹어야 하는 한국인세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는 양식에 거부감이 있지만 신세대는 다릅니다

            그리고 미군은 음식값을 내고 먹는다고 하셨는데 우리도 직업군인은 돈내고 먹습니다
            사병이 문제입니다
            제가 군복무하던 시절 이등병은 이천원남짓 받았습니다
            그나마도 절반가량은 청소도구 설겆이세제 제초작업용 낫구입등으로 빼고 받앗습니다
            당시 짜장면이 오백원이던 시절입니다

    • ㄹㄹ 2012-08-22 at 10:29 am #

      보급장교면 월급 많고 총맞을 일도 없을텐데 왜 제대 했수? 사회 나오면 취직 못해 다시 군대 가는게 수두룩 하던데..

    • 지나가던 사람 2014-03-28 at 1:16 pm #

      어쩌다가 이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다가 단순한 변심으로 한번 덧글을 달아보는 청년입니다. 2년이나 지난 현재. 제가 답신을 한다고 보실지는 의문이지만, 혼잣말을 한다는 셈 치고 글을 써 봅니다.

      2009년에 군대를 전역한 사람으로서, 비교적 최근에 전역한 셈이 되겠지요.

      일단 사람들의 의견이 점점 내려가면서 과열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점점 논점이 어긋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해는 합니다. 전부 다는 아니지만 저 역시 위와 같은 상황을 겪었었고, 세간에서 어떤 시선으로 군인들을 바라보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대한민국. 즉 우리나라의 경우. 제 얄팍한 지식에 의하면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의무 입대를 해야하는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북한의 위협으로 인해서 말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성인 남성이라면,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복무를 피할 수 없습니다. 오죽하면 국민의 의무로서 “병역”이 포함되는 현실이니까요. 하지만 의무에는 그만한 책임과 보상이 따름은 부정하실 수 없을 겁니다.

      가령 “자유”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자유롭기 위해서는 그만한 힘과 노력, 그리고 책임이 따릅니다. 자유롭다 하여 마음대로 법을 어기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되면, 그것을 감당하여야 하고 감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만큼 자유라는 막대한 보상이 주어지는 셈이지요.

      과거 자유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성장하고 자유로운 나라가 된 것 처럼 말이지요. (물론 선진국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어폐가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자, 그렇다면 의무에는 책임과 보상이 따른다는 것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오로지 의무를 다 하기 위해 군대에 간다는 것도 명실상부한 사실이구요.

      의무를 다하는 것 자체에 있어서는 사실 크게 불만스러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안 다면, 왜 우리나라의 청년들은 군대에 가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평화라는 것도 오랜 시간 지속이 되면 전쟁이나 분쟁에 대한 공포심, 경각심이 상당히 무뎌짐을 전직 군인이셨다면 매우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군대는 분쟁과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무력 집단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이런 감각도 전역을 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예전만큼 날이 서있지는 않지만 일생에 한번은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겪어보기 때문에 미약하게나마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분명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이긴 하지만. “20대 남성”만 해당이 되고, 그 마저도 온갖 수단을 통하여 회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과 여성은 본인이 지원을 하지 않는 이상은 평생 겪어보지 않을 일이라는 것이지요.

      사람의 신념과 판단, 정체성은 환경과 경험에 의해서 다져진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군대를 가보지 않았거나, 의무가 아닌 여성들 중 남일이라고 치부해버리는 일이 너무나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원인이 되어버리지요.

      6.25 전쟁이 끝나고 어언 60여년이 지났습니다. 반세기 조금 지난 일이지요. 그리고 아직도 종전이 아닌 휴전 상태입니다. 언제나 북한에서는 질리지도 않는지 소소한 ~ 대범한 도발을 행하고 있고. 작은 규모의 도발은 국민의 불안함을 조성하지 않기 위해서 따로 정보를 통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장 인터넷이나 현실에서 말이 많이 나오는 것이 있지요. 바로 일부 여성들과 군대를 가지 않은 남성들의 생각 없는 발언입니다.

      한 때, 대한민국의 높이신 분(여성)이 공개적인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말한 바가 있지요. “대한민국 군인은 집을 지키는 개이다.” 혹은 “군대는 너무 짧다. 3년이 적합할 듯 하다.” 라는 말을 실제로 언급한 일이 있고. 우리나라 여성들도 “남성은 100일 휴가를 나오면 100일동안 노는데, 가산점을 주는 것은 여성들에게 너무나도 불리한 일이다.” 라는 등의 발언이 제법 나왔습니다.

      이는 따지고 보면 군인에 대한 존재 이유와 메커니즘을 단 한 톨도 알아보지 않았고, 또 관심 또한 없어서 나온 말이 된다는 의미지요.

      사람들이 군대 이야기가 나오면 처우개선이 필요하다. 쓰레기다. 다시는 꿈꾸고 싶지 않은 악몽이다. 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의무를 이행했으면 보상은 바라지 않을 지 언정. 최소한의 고마움이나 자랑스럽게 바라봐줬으면 하는 것입니다.

      단순 소모품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진정 이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서 2년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투자하여, 밤에 발 뻗고 잘 수 있도록 해준 사람들이구나. 이 정도만 되어도 현재처럼 온갖 불만글과 분쟁글이 올라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월급 이야기, 배급되는 식단의 이야기, 군생활의 개선에 대한 이야기. 이런 글이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전반적인 원인이 있었고 그것이 아직도 개선되지 않아서 나오는 말임을 이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저와 같은 현역이었던 사람들입니다. 이미 의무는 다 하고 따지고 보면 이미 지난 일이고 남일 처럼 대할 수도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언제나 이런 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마치, 부모가 이룩하지 못 했던 꿈을 자식에게는 꼭 이루게 하고 싶은, 일종의 그런 마음과 비슷하지 않나 저는 생각해봅니다.

      자신이 겪었던 군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았고, 군인들을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이 그리 달갑지도 않기 떄문에. 이미 우리들은 그 의무에서 벗어났음에도, 앞으로 복무해야 하는 우리 후배들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좀 더 좋은 장비를 착용하고. 지금처럼 대체 뭘로 만든 건지도 모르겠는 이상한 식단이 아닌, 양질의 식단을 먹으며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적의 무력을 억제하고 나아가 지켜주는 거대한 성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에 더욱 더 열을 올리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여담이긴 합니다만.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 모두를 대변하는 글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고, 생각하는 바도 다르기 때문이지요.

      추신이지만. 저 위에 한 끼에 1000kcal에 육박하여 군인 식단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발언하신 분이 있는데, 보시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말씀 드리고 싶네요.

      군인 기준으로 보면 한 끼에 1000kcal은 되어야 합니다. 훈련이나 환경미화를 명목으로 실행하는 노동을 감당하려면 사회의 성인 기준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군대의 음식은 맛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열량이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칼로리보다 2~3배는 되어야 그걸 다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여름처럼 땀을 많이 흘리게 될 경우에는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이 평소보다 2~3배는 높아서 매우 짭니다. 이는 열사병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리 식단이 짜여지게 되어 그렇습니다.

      따라서 미군식단 처럼 먹으면 뚱뚱이가 된다? 어불성설입니다. 뭐 미국인들은 그렇게 먹어도 안 찌고, 한국인은 그렇게 먹으면 살 찐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 같기도 하지만. 인종과 나라를 떠나서 군인은 특수한 집단이고, 특수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체력이 높아야 하며, 우선적으로 섭취하는 열량이 많아야 한다는 점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음 사소한 정보지만. 군대 내에서 보급되는 짜장면 면 말입니다. 그거 고무줄을 씹는 듯한 식감이거든요. 빈말이 아니고 진짜로. 제가 운전병이고 보급도 담당해서 한번은 뒤에 칼로리를 본 적이 있는데. 세상에 짜장면 면이 1인당 1000kcal로 잡혀있더군요. 뭘 어떻게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한번 더 실감했지요. 과연 군인이 섭취하는 열량이 일반 성인보다 2~3배는 그냥 넘어가는 구나.

      그렇다는 겁니다. 따라서 열량을 많이 섭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위의 식단처럼 (물론 저건 아주 잘 나온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따지면요) 다소 부실한 것을 먹이면 북한의 도발에 제때 대응할 수나 있을까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구요. 다른 분들의 의견처럼 월급을 받으면 PX에서 냉동 음식을 사먹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도저히 군대에서 배급되는 식사량으로 열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거든요.

      그나마 저의 경우에는 상급 부대에 속해서 (3군 야전사령부) 식단이 상당히 맛있게 나왔습니다. 이걸 알고 있는 이유는 일단 소속 부대가 통신 대대라서 파견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운전병이다 보니 파견 업무도 가끔 나갔거든요. 다른 부대의 밥을 먹어보니 이게 사람이 먹을 수나 있나 싶더라구요.

      일단 음식의 맛과 질은 부대마다 달라집니다. 아예 GOP처럼 부식추진을 따로 받는 곳은 요리 실력이 있는 장병이 하나 있다는 상황에서 대단히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될 수도 있고. 상급 부대에 있으면 기본적으로 빼돌리는 상황이 줄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3군 사령부에 여러 직할대 및 대대가 있는데 어떤 대대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먹었는데 쓰.레.기. 라는 단어가 바로 떠올랐습니다.)

      부대 내의 식단은 기본적으로 취사병의 실력, 부대 내의 인원, 보급되는 식품의 질. 이 3개가 잘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취사병의 실력과 보급되는 식품의 질이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식품의 질이 영향력이 큰데요. 오죽하면 중간에서 뺴돌린다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아, 물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그걸로 징계 먹는 사람도 봤거든요.

      쓰다보니 괜히 그때 생각이 나서 엄청 글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누가 잘했다, 나쁘다, 라는 말 보다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해주면 이런 분쟁글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가재는 게 편이라고 그래도 저는 현역이었던 자들의 편에 설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하여 그들의 모든 발언에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딱히 바램이 없는 사람인데, 그나마 하나 간절히 빌어본다면 군대에 대한 시선이 좋아졌으면 좋겠고. 보상은 필요없지만 최소한 존중은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군대를 뭐 가고 싶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의무이기 때문에 의사과 관계없이 가는 마당에, 군인이라고 하여 냄세난다, 집 지키는 개다. 라는 발언은 정말 실제로 보이면 달려가서 때려주고 싶어요.

      그런 사람들 볼 때 마다, 내가 저런 사람들을 지켜주려고 군대에 갔나 회의감이 들 정도니까요. 군대를 갔다 왔다고 벼슬인 마냥 감투를 쓰고 날뛰는 사람들도 꼴 보기 싫은건 매한가지이긴 하지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점은 글 속에 어느 정도 녹여냈다고 생각하는 지라 이 이상의 글은 읽는 사람들도 상당히 고역일 듯 한 생각이 들어 이만 글을 마칩니다.

      • ccc 2014-08-03 at 4:21 am #

        지.랄 개인주의 이기주의 가 판치는 세상에 서로간의 믿음 전우애 지.랄
        그때는 어떨지 몰라도 조금씩은 변해서 그 뿌리는 변하지 않아
        지랄말라고해

  54. 좋은글입니다 2012-05-03 at 9:50 pm #

    퍼갈께요~

  55. 소계수 2012-05-03 at 10:30 pm #

    계란후라이 하나 추가에 고추장만 있어도 감사땡큐였죠~!
    그것도…. 말년병장의 특권.
    니미…. 그것도 그시절은 특권입디다.

  56. 바람혼 2012-05-03 at 10:50 pm #

    가끔 들르는데 재밌는 글 보고 갑니다
    근데 사진만 보고 이런 글 올리는거 과히 보기 좋진 않군요
    군대나 갔다오고 이런 글 올리시죠 란 말은 궂이 하지 않더라도
    음식문화의 차이를 모르고 단순히 서양식 잣대로 음식의 질을 평가하시는군요
    군대가 아니라도 저는 맛있는 김치하나면 밥한공기 뚝딱입니다..
    사진에 나오는 한국군 식판의 음식… 미역국에 김치조림.. 이거 열심히 군생활하고
    안먹어본 사람은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오히려 나는 저 베이컨 빵 계란을 보니 느글거리는군요..

  57. 시카고 2012-05-03 at 11:03 pm #

    2001 에 전역하고 지금은 9년째 미국 시카고에서 살고 있다, 국방부에 근무해서 연합사도 자주 들락거려 미군식당 어떤지도 가 봤다. ….맞다 미군들 저렇게 먹는다….젠장…
    그런데 어떻게 우리 군은 10년도 넘은 지금에 와도 짬밥은 달라진게 하나 없단 말인가…
    아직도 일요일에 햄버거 준다카고 닭대가리 갈은 패티에 계란후라이, 딸기잼 주냐..? (케찹은 구경도 못 해봄)
    저 위에 미군이 먹는 식단은 그리 특별 할 것도 없는 아주아주아주….일반적인 미국인 아침 식단이다
    뭐….고급이네 어쩌네 할 필요도 없는 그냥 한국인 아침상의 국, 밥 , 반찬 몇가지..같은.그냥 그런거다.
    그런 식단을 가지고 이렇게 비교하고 이렇게 댓글을 달아야 되는 현실이 웃기지만…..

    한마디로 .. 똥국이라 불리는 된장국에, 참치 헹군 참치 김치 찌개에 살없는 닭 튀김, 김치라 불리는 고춧가루 뿌린 배추….. 뭐 이딴거 먹고 훈련받고 있는 우리 군인들이 안쓰러울 뿐이다….

  58. 김병장 2012-05-03 at 11:10 pm #

    자금 이 내용이 북한군하고 미군하고 비교하는거??? ㅇㅇ?

  59. 80년대 카투사 2012-05-03 at 11:55 pm #

    PT가 그리 어렵나요
    나도 2nd ID에서 근무했고 매일 1시간씩 달렸지만 힘든적한번없고 테스트때 2마일을 13분안에 주파한듯한데 부대 카투사 모두 당연히 합격했죠
    기준이 바뀌었는지 아님 근래 젊은이들이 운동을 못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테스트땐 카투사들이 상위권 모두 휩쓸어서 미군들이 기죽던 모습 선합니다
    겨울에도 웃통벗고 자정까지 농구하던일도 많았고요
    고기먹는다고 절대 살찌지 않아요 밥이 살찌죠

  60. Ft. 루이스 2012-05-04 at 12:01 am #

    3개월 교련혜택으로 한국군 27개월 복무후 85년에 병장제대하고 (논산군번 133xxxxx) 미국으로 이민와서 87년당시 3년 복무하면 봉급외 학비로만 27000불을 지원한다는 얘기에 미군생활을 했습니다. 올린 사진을 보니 80년대 한국군 배식보다는 나아진 것 같은데, 그래도 항상 맛있게 먹고 열심히 군생활을 했습니다. 미군사진도 보니 매일 나오는 식단을 정확하게 보여주고있는데, 항상 과일이 많이 나오긴하지만 위의 사진처럼 쌓여있진않습니다. 아마 파병지의 식당이나 추수감사절등 특별한 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결국 모병제와 징병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병제하에서 직장으로 생각하고 입대한 곳에서 징병제인 한국군 식단처럼 나오면 거의 모든 군인들이 제대하려고하겠죠. 참고로 미군은 의무복무기간이 8년입니다 (현역과 예비군 기간을 조합하여 – 현역 3년 + 예비군 5년 또는 현역 5년 + 예비군 3년처럼).

  61. kw 2012-05-04 at 12:12 am #

    70 80년대 나는 한국군 신분으로 군의 전략적목적의 일환으로 평택 오산 서울등 미군기지를 돌아
    다니며 근무했는데, 밀카드라고 매월 발급되는 미군식권이 나와 미군식당에서 양식을 먹었는데
    배식광경이 사진과 똑같다, 부페식 이었는데, 주로 육류와 야채 식사후 케익 주스등 후식도 풍부했다, 한달정도 먹고나니 배탈도나고 김치가 그리워 계속먹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한국군끼리 사이사이 라면도 끓여먹고 민가에 나가 김치도 구해먹고 한 기억이 있는데, 너무 호사해서 배부른 소린지—-

    • ㄹㄹ 2012-08-22 at 10:51 am #

      용산에서는 밤에 라면 먹으로 자수동에 갔죠. 자수동이 어딘지 나도 몰라. 군부대하고 붙어 있는 민간인 집이었거든.

  62. 그냥먹어 2012-05-04 at 12:24 am #

    미군은 모병제라 자원 입대한 인원이고
    한국군은 개나소나 징집해다 잠깐 병역하는건데 같을수는 없지…
    뭐 바라는게 그리많냐.

    • 일리있는 말씀 2012-05-12 at 8:30 am #

      급식재료 떼먹는 놈들부터 족쳐야되겠지만 요즘 어려운 대학생들 먹는것보다는 훨씬 좋은것 같던데

      자제할 줄도 알아야지요

  63. 다나와 2012-05-04 at 1:01 am #

    해병대사령부 벙커에 미군배식이 안돼서 미해병대 애들 열흘동안 아침 점심 저녁 세끼 MRE만 주구장창 쳐먹길래 불쌍해서 간부식당 가서 밥 사준다니까 멋도 모르고 좋다고 따라왔는데 짬밥 받아놓고 그 표정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식인종이 준 사람구이를 백인 선교사가 깨짝대듯이 하다가 벙커 들어와서 MRE에 물 붇더라.ㅋㅋ그래서 영내 GS25에서 냉동피자하고 닭튀김 같은거 사주니까 환장하고 먹으면서 이걸 왜 이제 가르쳐줬냐는 원망스런 표정ㅋㅋ 그나마 그것도 나중엔 맛 조깥다고 함. ㅋㅋ 아 진짜 해병대 사령부 식당하고 연합사 식당 개 거지같음. 3500원 3800원 이나 받아 쳐먹으면서 좆푸른 초원에 뻘건 고추가루만 처지름…. 2500원 편의점 도시락이 훨 남..

  64. 어쩌다 글을 보구서ㅏ 2012-05-04 at 1:52 am #

    이 웹페이가 어디건지 모르겠지만 영양상으로 하나 문제 될것 없는게 우리나라 식단이라고 본다. 나이 들어 봐라…미군애들처럼 먹음 고생한다.
    그리고 군대짬밥먹구 운동 잘하고 열심히 삽질하다 보면 정말 평생 보약먹은것 처럼 건강해 진다…다죽어가던 넘도 병다고치고 나온다..
    군대에 제일 중요한게 짬밥이다…신선한 야채가 좀 부족하지만..그래도 깍두기 양배추 김치먹음 이상없다..하여간…전세계 군대 식사중에 우리나라가 최고라 난 생각한다.
    정말 이의 있음 내메일로 연락해라…

  65. 훈련병 2012-05-04 at 5:56 am #

    조또 아니네

  66. 미군 2012-05-04 at 7:12 am #

    와 ~ 역시 군대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은 나라군요.

    저는 한국에서는 90년대 초반 군생활을 했었고 지금은 미육군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다가 좀 마음이 안좋은것이 사진에서처럼 원래 잘 먹는 미군도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하면 메뉴에 더 신경을 쓰는데, 한국의 저 부대는 손님을 초대하고서는 저렇게 원래

    먹던데로 내놓는것은 큰 결례죠!

    미군들 메뉴, 집에서는 그렇게까지 못먹습니다. 귀한 사람들이라 귀하게 대접하죠.

    사람은 어디에 돈을 쓰는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는 조직에는 돈을 써도 사람에게는 인색하죠.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반증이죠.

  67. 오발탄 2012-05-04 at 7:52 am #

    ★ 저 위에 카츄사 나오신분이

    일주일에 2번은 1시간 구보

    매일 30분 구보라…..

    그정도는 당연히 해야하지 않나요?

    전 매일 1시간 구보 (월화수목금토, 이중에서 3일은 타이어 구보, 수요일은 산악구보)

    거기다가 매일 1시간씩 PT(태권도 집체나, 특공무술)

    매일 2시간씩 체력단련을 합니다.

    3개월에 한번씩 낙하산 매고 강하하는 건 기본(이건 PX병도 알짤없이 해야 함)

    어디냐구요? 특전사 중에서 그 편하다(?)는 병출신 입니다… (90년대 군번)

    진짜 개 ㅈ도 모르는 놈들이 특전병이 편하다느니 어쩌니 개소리를 해대는데

    2000년대나 그랬을지 모르지만 제가 군생활 했을 때는 진짜 매일 안맞으면 잠이 안왔어요.

    뭐 그건 여담이고

    아무튼 전 통신병과라서 용산에 잠시 파견나간적이(20여일 정도) 있었는데

    진짜 뷔페수준이더군요….ㅎㄷㄷ

    딱 저정도 수준은 나왔어요.

    공수부대라서 밥은 좀 나오는 편이었음에도 미군이랑 너무 비교되더군요…

    사병들 월급 올려주느니 마느니 그딴거 집어치우고 밥이나 좀 잘 챙겨줬으면 좋겠습니다.

  68. Kleecer 2012-05-04 at 8:15 am #

    요즘 한국 군대 저정도로 나오나?
    우리 군대 있을때 보다 엄청 좋아졌네!
    3년동안 살 고기 구경 하기 힘들었는데…

  69. 이종호 2012-05-04 at 8:30 am #

    89년도에 군 제대했는데요 맨밑에나온것보단 잘먹었던것 같은데요, 제기억이 잘못된건가요 ㅎㅎ
    현역 30개월 복무했습니다 전방사단에서

  70. 정덕주 2012-05-04 at 8:33 am #

    미군 식당 사진은 이라크나 아프칸 같은 전투지역에서의 식단 입니다.
    전쟁터에서는 음식이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
    미군들도 군식단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단지 한국군보다 부페식 음식이 많다는 것이죠.
    다 장단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71. 오정현 2012-05-04 at 8:49 am #

    맨날 저음식만 나오는줄아냐??? 나군대 전역한지 6년 지났는데 짬밥 맛을 잊을수가 없다..
    나는 배부르고 졸라 맛있었거든?? 그리고 전역할때쯤에 내 몸무게는 입대전보다 20kg늘어서
    나왔다… 저기서 밥이랑 김치 하나만나와도 강냉이만 간신히 먹는 북한군 한손으로 이기겠다–

  72. 마메 2012-05-04 at 8:51 am #

    미군들 표정이…’머지? 우리가 지금 북한에 와서 밥 벅고 있나??’…하는 표정인데요?

  73. james 2012-05-04 at 9:20 am #

    나..특전하사관 모병 7 기생올시다 …지금나오는 식단 호와 스럽군요 …

    70년대말부터 80년대 후반까지 우리 특수전용사들 똥국만 먹고도 …커다란 릭샥 매고 장교..

    하사관. 할것없이 군소리없이 산으로 들로 잘들뛰어다녔지요 …

    먹고살만들하니깐 …군소리가 많군요….

  74. 세르게이 2012-05-04 at 9:52 am #

    식판에 미역국인가 보이 …
    잟나오내 고기두 주고…
    짬 안댈떄는 고기와 국물이 어디있노 미역만 주지…
    그리고 열무김치두 2개주내…
    장난 하나 배식 핧때 짬 안댈떄는 열무 김치 없이 잎파리 만 준다…
    그리고 우리나라 전투 식량이랑 미군 전투식량의 차이가 장난 아님
    미군에 초콜렛두 있고 여러가지 잡동으로 있음 우리나라? 있긴 있지 짬안댐 그거도 빼긴다…
    그리고 훈련 나가서 식사 추진 안댈떄 … 3일동안 중국집에서 쓸만한 큰 캔 카레와 밥과 물뿐이 없어다 …

  75. 04군번 2012-05-04 at 9:53 am #

    사진 그리고 인터넷 유머방에서나 나도는 사진으로
    와~~ 미국식의 뷔페나 아침식단만 봐도 군침이 살살 도는거 같어 먹고싶어
    사진을 보니깐 배가 살살 고프군….
    뭐야 이사진 이런 요따구로 주고 나라 수호하라고 주는거야?
    분명 맛이 없을꺼야 정성이고모고 대충 만들어서 대충 먹으라고 주는걸꺼야
    그러니깐 분명 맛이 없을꺼야 저거먹으면 힘도 안나고 아주 홀~~~~쭉해질꺼야
    라는 식의 냄새가 나는글이거든요 적어도 제 생각엔

    군대를 다녀왔든 안다녀왔든
    부대 사정을 모르든 알던
    사진만 보고 판단을 하는거면 그리고 한번 웃어나 보자식의 인터넷 유머방에나
    나도는 그런 사진들로 요따구로 글을 쓰시면
    언젠간 일본인들이 올려논 기사나 사진들을 보고 독도는 일본땅이다 라고
    요런 요따구의 웃어나 보자는 글이 또 나올까봐 겁이납니다…..

  76. 사실이자나 2012-05-04 at 10:35 am #

    애들이 논점은 흐리고 핵심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
    저게 우리나라 음식을 미국음식보다 못하다고 비유하는거냐?
    우리나라 국군부대에서 배식의 질이 너무 형편없고 떨어진다고 말하는거지…

    무슨 저능아들 집단도 아니고,
    미국식단 3일만 먹어보면 토나온다고.. 이딴 소리나 하고 있다…

    솔직히 우리나라 군수관련 해서 제대로 투명하게 비리없이 돌아가는게 몇개나 있냐???
    국군부대 대량 납품하면서 저따위로 나오는건 윗선에서 졸라 해쳐먹는다는 생각 안해보냐???
    군생활 하다가 중간에 전투화 받으면 ㅅㅂ 일주일도 못 신고 앞주댕이 벌어져서 못튀어나온다.
    군대에서 주는 내복???? 한번빨면 최홍만이 입어도 크다고 느낄만큼 늘어나서 못입는다.
    음식????
    메뉴 하나 나오면 그 다음날은 잔반처리용 메뉴로 다시 등장하지…
    그거라도 많으면 다행이다. 배식 뒷줄에서 하면 맹탕국물 쳐먹고 건더기 구경도 못한다.
    예비군 갔다가 설렁탕이라고 나온거 먹고 취사반새끼 싸대기 훔칠뻔했다.
    그냥 맹하얀국 프리마를 탔나… 누렇게 끓여서 소금을 얼마나 쳐넣은건지 한숱갈도 입에 넣을수가 없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군부대 음식 용품 관련해서 모두 개판이고,
    그 질을 높이려면 세금을 높여야 된다는 개소리를 많이들 하고 있는데,
    질을 높이려면 중간에 삥땅쳐먹는 간부새끼들하고 브로커 새끼들 납품비리만 확실히 잡으면
    세금 안올려도 된다.

    이건 뭐… 반값 등록금 얘기하니까
    등록금 세금지원 해달라고만 하는 줄 아는소리네…
    사학재단 비리를 때려잡아야 되듯이
    군수산업 비리 때려잡으면 해결된다.

    개놈들이 지들 밥그릇 뺏기니까 안해서 이모양 이꼴이지

  77. 최원석 2012-05-04 at 11:58 am #

    ㅎㅎㅎ 이건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사람은 한국 식단이 맞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들이라하더라도 저렇게 미군처럼 먹다가는 한국사람은 힘 못습니다.
    저도 군대생활할때 미군과 총 2개월간 미군에서 생활해 봤는데, 난생처음으로 변비에 걸려봤습니다.
    몸에 힘도 빠지고… 우리나라 한식! 우리 군에는 맞습니다.
    너무 치우치지 마세요. ^^*

  78. 돋넼ㅋㅋㅋ 2012-05-04 at 12:09 pm #

    그냥 다필요없이 한국군 인간취급좀ㅋㅋㅋㅋㅋ

    군인 예나 지금이나 사람취급 못받죠 …

    밥이나 맛있게해주면 몰라 ^ ^

    미군은 그래도 군인 인정이나 해주지 ㅋㅋ 돈도 많이주고 ㅋㅋ

    우리나라는 뭐 이 병..ㅅ 취급..

    인정도 못받고 ~ 밥도 맛없고 ~ 돈도 적게 주고 ~

    나가는건 담배값과 피엑스 냉동값임ㅋㅋㅋㅋ

    • 이성호 2012-05-04 at 1:36 pm #

      언제 제대하셨나요?
      군대 놀러갔다오셨나요? 어디서 생활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댁보다 훨씬 힘들게 군생활 제대로한 사람들은 그렇게 말이 많지 않습니다.

      • 그말이 돋네요 2012-05-04 at 3:14 pm #

        놀러 갔으면 욕이라도 안먹죠 ^^
        일은 퍼질라게 하고 돌아오는게 욕밖에 없으니까 그러는거죠 ^^
        군생활편하게하셨나보네요^^

  79. jfreekim 2012-05-04 at 12:12 pm #

    1974 년 실무에 배치받았는데 이건무 훈련도보다도 밥을 적게 주는겁니다. 얼마나 배가고프던지
    저기 그림에 나오는 반찬 정도에 밥만많이 주면 그저 감사햇죠.
    그때 대대 주개장 하던 아무개 상사는 쌀팔아먹고 아마 부자됫을겁니다.
    옛날군대 그런게 많았죠

  80. 거지들아 2012-05-04 at 12:19 pm #

    양키와 덩치가 다르잖아
    양키 처럼 먹다가는
    전부 비만, 고혈압에 죽는다.
    이 거지들아

    • ㄹㄹ 2012-08-22 at 11:00 am #

      미국 거리 가보면 주로 흑인 걸어가는 모습이 살이 너무 쪄서 출렁 출렁..
      헌데 왜 평균 수명이 한국보다 높냐..

  81. 이성호 2012-05-04 at 1:34 pm #

    여기 떠드는넘들중에 대한민국을 깎아내리지 못해서 안달난놈들이 몇 있구만.
    내가 86년도에 제대했다. 25년전. 근데 그때도 날아다니는 밥같은 건 안줬고.
    나라마다 경제력과 상황에 따라 군대시설도, 식사도 정해진다.
    물론 떼먹지 않으면 좋아지겠지. 그렇지만 그것도 우리 경제수준에 맞는 정도고.
    전세계에서 최강국이라는 미국과 단순비교를 하면 안되지.
    뇌가 텅∼빈 무뇌아 노무현같은 수준의 말은 그만들 합시다.

    • 그말이 돋네요 2012-05-04 at 3:15 pm #

      님은 그 노무현보다 못한 존재거든요 ㅇㅇ
      대통령이라도 해보셨나요 ?
      안해봤음 말을말짘ㅋㅋㅋㅋㅋㅋ

    • 개소리마라 2013-04-01 at 8:23 pm #

      장애냐 노무현 때가 제일 군대 급양 지원이 잘 되었다

      말만 안보지 일반 장병 생활에 적용되는 실질 예산은 오히려 깎고 무기 사고 자랑하는데

      어휴 시발 군대도 안 간 병신 새끼 같은데

  82. 155MM견인포 2012-05-04 at 1:34 pm #

    나 155MM견인포 갔다와서 전역한지 3달째거든??

    군대는 쓰레기 맞어

    식단은 저것보다 낳지만 맞은…아주 시부럴이지…

    카투사?? 풉..
    .
    우린 특급전사 딸려고 아침 3km 점심에 3km 일과끝나고 완전군장 산악 급속행군 3km 맨날했다…

  83. 안녕 2012-05-04 at 2:14 pm #

    맛있겠다

  84. 군대나 갓다오고말해라 2012-05-04 at 2:19 pm #

    군대 훈련소라도 갓다오고 말해라 칼로리는걱정은 ㅈㄹ 대한민국 군인들이 하루에 운동량이 얼마인데 칼로리 걱정을해 하다못해 훈련소만해도 밥먹고 돌아서면 배고프고 밥을 산처럼 쌓아 먹엇는대 솔직히 군짬밥 칼로리걱정 할필요 없잖아 아침댓바람 부터 구보뛰고 밥먹고나면 훈련 점심먹고 작업 뭘도대체 칼로리를 걱정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미군식단에 우리나라 훈련 하면 어이쿠 근육 커지는건 일도아닐탠대 ㅡㅡ

  85. 김현수 2012-05-04 at 2:28 pm #

    북괴놈들은 이것보다 더 못 먹으니깐
    우리는 이정도로 충분하단다.

  86. 특공대 2012-05-04 at 2:54 pm #

    요즘 아들 군 보내고 먹을거 걱정하는 부모 어딧나?
    언제 얘기하나
    미군 먹는거 하나 부럽지 않다. 우리 입맛이 다른데
    우린 우리 식으로 먹는게 편하기라
    물론 좀 더 잘해 주믄 좋겠지…계란 후라이나 삶은 계란이라도
    선택으로 해 놓으면..

  87. ㅠㅠ 2012-05-04 at 2:57 pm #

    사람들 뇌가 없나
    지금 식단을 보고 말 하는게 아니라
    식단의 질을 보고 말하는 거 잖아
    똥밥 커다란거 맛나게 먹으라고 얹혀놓고
    무 같은 음식 2개하고
    음식인지 음식물 쓰레기인지 분간도 안가는
    이상한 반찬 2개하고
    미역국 하나 얹쳐놓았네

  88. John 2012-05-04 at 4:24 pm #

    미국식 부페식사는 다 저런식입니다.
    학교 기숙사 푸페, 저런식으로 몇일 먹다가 질려서
    혼자 방에서 컵라면, 김치 먹던생각납니다.
    그러니 별거 아닌거가지고 그만들 떠드십시요.

  89. 안경인 2012-05-04 at 5:52 pm #

    잘사는집하고 어중간하게 사는집 차이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돈많은분들 양주 마실 때 그렇지않으신 분들은 소주 마시잖아요. 똑같은 겁니다.
    하지만 양주를 마시든 소주를 마시든 취하는건 똑같습니다.

  90. 부러커 2012-05-05 at 3:51 am #

    삥땅이나 부러커들이 없으면 군납업체들 망하고 군인들 굶어 죽는거 모르세요? 세상은 삐꺼덕거리면서도 굴러갑니다.

  91. 길동이 2012-05-08 at 10:24 am #

    ㅎㅎㅎㅎ
    댓글이 엄청 달렸네요

    근데 진짜 몇 분들 말씀처럼 이 글에 대한 논지를 엉뚱한 반미감정으로 흘러간 댓글이 보이네요

    엉슝맘님이 글 올린 의도를 잘 파악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군대 식사가 미군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의미도 있을꺼고,

    우리나라 군대 식사도 미군처럼은 아니지만, 좀 제대로 영양가있는걸로 나왔으면 하는 의도로
    글을 올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처럼 군대 다녀온분들은 역시나 저와 같은 생각의 글을 올렸고,
    군대를 안갔다오거나
    여성분들은 미군처럼 먹으면 돼지가 되니 마니 우리나라 군대도 밥 잘 나온다는 식으로
    댓글을 다셨네요

    근데 여러분
    특히 군대 안갔다오셨거나, 여성분들

    제발…추측의 글과 반미감정은 좋으나 반미감정으로 인한 반대댓글은 달지 맙시다

    한 번만
    주위에 군대 다녀온 분들에게 물어보세요 제발요

    아버지나, 오빠나, 남동생이나, 아니면 직장에 군대다녀온 남자직원이나
    대학교 군대다녀온 남자선배들에게
    좀좀 물어보세요

    군대밥 먹을만해????

    그렇게 물으면 50프로는 뭐 그럭저럭 먹을만해…라고 답할꺼고,
    나머지 50프로는 개밥수준이지..라고 답할껍니다.

    그럼 그럭저럭 먹을만해..라고 답한 남자들에게 물어보세요

    객관적으로 적절한 식단인지요???

    최소한 구내식당에서도 영양사 1인이 있습니다.
    구내식당 밥도 우린 썩 좋다고 말은 안하지만,
    그날그날 한끼 식단에 대하여 영양단위를 따져서 내놓고 있습니다.

    군대는 영양사 없습니다.
    조리병이 그날 그날 있는 재료로 식단을 짜고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월초 식재료가 들어오는 날은 푸짐합니다.
    닭다리튀김, 돼지비계국, 시금치된장국, 고추가로묻혀있는 김치….

    그러나, 한달이 다 지나갈 무릅 식단은 실망?? 아니 그냥 배고파서 끼니 떼우는 수준입니다.

    물론
    군대마다 또 차이가 있습니다.

    육군본부나 여단은 그나마 낮습니다.
    하지만, 사단이하 작은 부대는 정말 식단이 엉망입니다.

    저는 이 글을 보면서,

    과거 군대시절 장교식당에서 스믈스믈 토스트 꿉는 냄새(과거엔 사병에겐 토스트 지급하지 않았고요
    장교들에게는 토스트와 달걀후라이를 줬습니다. 아마 군대다녀온 분들은 알겁니다)에

    달려가서 훔쳐먹고싶을정도로 토스트가 그리웠던적이 있습니다.

    현재 군대 역시 나아진게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제 조카에게 물어보니 크게 달라진게 없으니까요

    최소한 달걀후라이, 우유라도 매일 한개씩 지급하길 바랄뿐입니다.

    영양가는 안따지더라도,
    최소한 돼지비계, 고추가루 묻힌 노란무우만은 지급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먹는다고 먹을수 있는게 아닙니다.
    어쩔수 없이 배고프니 먹는다고 다 음식이고 요리일수 없습니다.

    미군처럼 화려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집 밥 생각나지 않게, 찰기있는 밥이라도 먹게 해주자는 겁니다.

    내 글에 또

    여자분들, 군대 안갔다온분들, 반미감정에 복받치는 분들
    핵심을 잃고
    댓글 다시기 전에

    주위에 군대 다녀온분들에게 한 번만이라도 물어보고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엄슝맘님이

    왜 이런 글을 올렸는지
    또 저처럼 군대 다녀온분들이 왜 공감의 댓글을 다는지 아실겁니다.

  92. 공수과객 2012-05-08 at 4:11 pm #

    역쉬, 한국 남자들이란 군대 이야기 하면 끝이 없다는 것이 새삼 증명되고 있군요.

  93. 권오주 2012-05-10 at 9:24 pm #

    저도 한국에서 해병전역하고 호주로 7년전에 이민온 30대후반입니다..
    여기서 현장에서 호주애들하고 같이생활하면서 캠프에서 지냅니다.
    시설과 음식은 거의 호텔수준이지만 저하고는 안맞네요 .
    님들도 미군음식 2~3일정도 먹으면 그냥 김치에 밥이 더낫다고 생각 들겁니다.
    저는 항상 고추장 참기름 김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그러나 한국군대도 요즘 배식이 어떤지는 모르나 조금 많이 개선되어야 할듯….
    쓸데없는 대포병USB를 90만원에 삿다고 올리지말고 간부들이나 장성 의원님들
    당신들이 사람이고 한 나라의 국민이면 그런짓 하지마라.
    요즘은 호주와서 전역군인을 참전군인들을 대우해주는 호주를 보면 차이가나도 이렇게나는지…
    어떨땐 내 나라지만 뉴스보면서 많이 우울해지네, 그래서 호주시민권 받아버렸네.
    닝기리 , 저런인간들은 온갖 이름모를 병명으로 군대도 안가고.

  94. 좀 잘해라 2012-05-12 at 4:20 am #

    엉슘맘 당신은 군대 같다왔는가? 이 한마디를 묻고싶네요

  95. brad 2012-05-12 at 7:27 am #

    한국은 똑같이 돈들여도 참 맛없게 먹음…

    똑같이 돈들여 집을 지어도, 참 허술하게 짓고…

    원인은 돈을 정직하게 쓰지 않아서 그럼…

    의식주에 돈이 정직하게 가지 않고, 술,담배, 룸싸롱…

    그리고, 나머지 돈을 의식주에 쓰니, 허술해 지는것임…

  96. 몰라시발 2012-05-12 at 7:55 am #

    난 미국군식사 모르겠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흰쌀밥먹어본적없고 돼지고기 구경도 못해봤고 생선은 가자미 양념안된거 그냥 쪄서 개도 안줏어먹는거 먹었고 된장스쳐간물 매일먹어봤고 일요일날 쪄서주는 소금물라면 그래도 이게 젤 맛있었다 보리알이 날라댕겨 꾹꾹눌러 담아야지 그냥 퍼서담았다간 오전내내 배고파 디진다. 고참되니 피엑스에서 복음고추장 사서 비벼먹었던 그게 제일 맛나던…
    인사게님 살아게실래나 돌아가셨겠지 그때도 집이 세채였는데..음…장교들도 알아서기던 최강의 처세실력자…ㅋ 부대장도 새로오면 알아서 기었지..진짜 우낀다..지금 생각해보니.. 시절마다 군경험이 다르니 지금군대 나아진건 분명합니다 너무 불평들 하지마소

  97. 해병대라는 2012-05-12 at 8:13 am #

    ㅋㅋㅋㅋ 생선튀김이라 쓰고 빵가루 튀김 먹어본적있나?
    밥이라 쓰고 떡을 먹어본적있는가?
    국이라 쓰고 소금물 마셔본적 있는가?

  98. 굿머닝 2012-05-12 at 8:14 am #

    배 부른 소리들 하고 있지요?
    지금70억 지구 인구 중에서 하루 세끼를 다 먹을수 있는 인간은 3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한국군 식단에도 고기가 빠지는날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미군들 식단이 꼭 좋은것은 아닙니다.
    카투사들 사실은 된장국 먹고 싶어 합니다.

  99. 고달퍼 2012-05-12 at 8:23 am #

    미군식단 부럽습니까??
    며칠만 먹어보세요…..짠밥이 그립습니다..
    한국사람은 밥과김치…
    미군식단 절대로 하루이상 못먹어요..멋진 애완견도 사료보단
    짠밥을 좋아라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0. 말되네 2012-05-12 at 8:45 am #

    급식비 떼먹는 자들 족쳐야되겠지만

    요즘에도 군대 짬밥이 엉망이라고 생각한다면 욕심이 너무 과하다.

  101. 한봉현 2012-05-12 at 9:06 am #

    불쌍한 후배들…그래도 우리때보단 좋아졌네..

  102. 야이ㅄ들아... 2012-05-12 at 9:16 am #

    안가보고 주워들은 이야기보따리 작작풀어…

    나랑 다른 부대 간 녀석들 얘기들어봤을때 느낀건데 그냥 부대 운좋게가면 좋은식단 나오는거야

    ㅡㅡ 내가 파주에 있는 제 30기계화사단 출신이야. 거기 식단 애들 얘기랑 대충 섞어보면 중급 되

    는거같은데 그런 쓰레기가 중급이라니 진짜 슬프다….

    그리고 무슨 비만에 당뇨 얘기나오는데 웃기네. 지겹게 운동해서 지친 애들보고 더 운동하란 소리

    야? 애들 지쳐서 쓰러져가는데 당뇨 걸리기싫으면 더 운동하란 소리로밖에 안들리네. 애들이 군대

    가서 피곤해죽겠는데 뭘 더 하라고.

    그냥 좀 놔둬라 애들은. 그리고 이 글 쓴사람 보니까 군대안갔다왔어 ㅡㅡ 뭔 개솔이야 ㅡㅡ

    애당초 미국애들이랑 우리나라 애들이랑 먹는 음식이 달라 ㅡㅡ 비교할걸 비교해라 좀 ㅡㅡ

    거기 애들은 원래부터 많이 먹고 많이 움직이는 애들이야 ㅡㅡ 거기다 우리나라 애들이랑 미국애

    들이랑 체격이 똑같냐? 거기 애들이 평균적으로 우리보다 떡대가 우위에있고 그만큼 많이 먹는것

    도 평균적인데 칼로리를 비교하고 앉아있네.

    입닥치고 군대나 빨리 갔다와 ㅡㅡ 그럼 자연스럽게 알게될거야 ㅡㅡ

  103. 일파만파 2012-05-12 at 9:23 am #

    내가 제대 할때 되니까 1식 3찬 이라고 해서 무조건 반찬 3가지를 주던데
    콩나물국,콩나물 무침,김치 이렇게 주던데 많이 좋아졌네.

  104. 이칼루스 2012-05-12 at 9:24 am #

    우리 군의 언제적 식판인가요. 제가 군에있던 1999년 보다 못한 식단인데요? 사진출처가 어디신지 하루에 1번 2번 아니면 고기반찬 나오고 주말엔 군대리아 버거에 중식등도 나와요 그리고 자율배식이라. 본인이 푸짐하게 먹고싶으면 더 떠먹을수도 있구요 극과극을 비교한 극단적인거 글같은데 여성분인데 군대도 않다녀 오시고. .. 이런 부분을 검색만으로 비교해서 글을 올리셨을까요? ;;

  105. 미추홀 2012-05-12 at 10:31 am #

    에혀 저 짬밥 우리때는 먹고 싶은 사제 음식과 거의 같구마..세월이 흐르니 식성도 변하구마…그래도
    그거 먹고 악다구니로 버티고 해냈는디..

  106. 꽁자 2012-05-12 at 10:32 am #

    배식받을 때 정량배식 샘플 있는거 부터가 에러.

  107. 해병출신 2012-05-12 at 10:40 am #

    ㅎㅎ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 격은적 있습니다.. 한미 해병 연합훈련때 미군들 을 우리 해병 식당에 한번 초대하여 같이 먹은적있습니다.. 그때 나온것이 까만 동태국(고추가루 있는 빨간 동태가 있는것이 아니고 우리도 젤싫어하는 잘 씻지도 안은까만 동태국) 이 였습니다.. 미군들 밥 안먹드군요.. 물론 우리도 잘 안먹었죠.. 다음날 미군들이 까만 보온통에 자기들 먹는것 가지고 점심 식사 대접한다고 가져왔드라고요.. 지금생각하니까 마카로니 하고 뭐가 많은데 먹을것이 없어요,, 그날은 우리식당에 닭고기 찌게 나왔거든요,,, 다들 먹는척하고 전부 식당가서 닭도리탕하고 밥먹었으요,, 걸구 한.미 연합 상륙훈련하면 미군배 타고 바다위에서 좀 떠있으요… 처음에는 식당가면 짜빠져요.. 완전 부페요.. 막먹어요//.. 하루지나면 취삼금지고 뭐고 어디있으요..짱박혀 라면먹어요… 육지 상륙하면 김치부터 찾아요… 우습죠… 사람마다 다 달라요… 우린 저렇게 아침먹으면 일 못해요..아침에 일어나 한 3~4km구보하고 청소하고 아침먹으로 가봐요… 서로먼져 먹으르고 중대끼리 줄지어 막 달려요… 아침식사 시간 식당까지 가면서 군가 부를때 젤목소리크요…육군위탁교육 가니까 아침에 햄버그 나오드라고요,,욕 길길이 했죠,, 한국사람은 밥힘이라고 ,,ㅎㅎㅎㅎ ..뭐 저거보고 생각나서 함 적어봤습니다…

  108. 하늘빛처럼 2012-05-12 at 10:55 am #

    양배추 삼찬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아야지
    양배추국, 양배추무침, 양배추김치 세개로 밥먹은적 많다.

  109. 이동규 2012-05-12 at 11:07 am #

    후세인, 카다피, 이라크 군부같은 통치권력에 국방부가 어떻게 온전한 국방부로 대접을 받겠습니까? 카다피와 후세인한테 좋은 고기, 고기국을 국제 사회가 수고한다고 주겠습니까? 있는거 뺐어야 지구촌 군인들이 일 제대로 한다는 얘기를 듣겠는데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110. 조용한산책 2012-05-12 at 11:27 am #

    안녕하세요.

    엉슝맘님.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 나그네 입니다.

    일단 여기 달린 댓글을 쭉 읽어 보았는데 혼란스럽군요.

    이렇게 정리를 하면 어떨까요.

    미군식단은 일단 접어 두고 한국군의 식단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부각 시키면 좋을듯 합니다.

    여기 글을 남기는 남자분들 대부분이 군대를 다녀 오셨을듯 합니다.

    시간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군생활을 하면서 좋았던 식단을 예기 하는 부분은

    거의 없을듯 하구요.

    그건 대부분 공감 하실줄 압니다.

    배고파서 먹는거지 맛있어서 먹는다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겠지요.

    예를 들어 대학별 차이는 있지만 대학 급식 수준이 된다면 불만은 사라질듯 합니다.

    미군 음식을 계속 한국군이 먹을수는 없구요.

    당연히 한국군 음식을 미군이 계속 먹기는 곤란하겠지요.

    한국 군인들에게 잘 차려진 한국식단을 내주었으면 국민인 한사람으로 찬성하겠습니다.

    .

  111. 권동규 2012-05-12 at 11:32 am #

    우리나라 군인들 더 잘먹이고 월급 더 줄려면 세금 더내면 되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저거 먹고 어떻게 싸우냐??? 꼭 군대 안가고
    세금에 대해 국가 돌아가는 시스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냥 자기 생각 적지마시길…

    그러면 우리모두 다같이 세금 더냅시다.. 그러면 됩니다…

    미국은 징집제가 아닌 모병제… 당연히 위험한 전쟁상황에도 많이 놓이죠… 그만큼 미국은
    국방력을 앞세워 모든 이권을 앞서 취할수 있죠… 그래도 미국덕에 우리도 버티죠…

    우리가 미국에 너무 호의적인게 아니라 힘이 없는겁니다.. 국방력 강화하려 하면 항상 …
    국회에서는 예산 축소합니다.. 왜냐구요?

    세금을 다른곳에 써야하니까…

    대한민국 모든 여러분…

    각자 자기가 맞은곳에서… 군인은 국방, 직장인은 직장에서… 외교관.검사,판사,의사,신문배달부,
    모든 국민이 자기 맞은곳에서 최선을 다하여 국민 하나하나가 강해지면 국가가 강해지고
    국가가 강해지면 자주 국방이 가능한 여건이 만들어지고 누구도

    대한민국에 함부로 할수 없겠지요… 북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가 더 강해지고

    더 부유하고 더 좋아진다면 … 어찌될까요???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면서.. 국가에 바라는것보다 국가에서 해준것도 생각하고 국가가 안해준것
    있으면 국회의원 단디 뽑읍시다…

    여기 댓글 다신분중에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하신분이 많으시길 원합니다..

    투표 않고 국회의원 욕할 필요 없습니다… 기본적인 권리 조차 이행않고 무슨욕을 합니까?

    국회 의원, 대통령 욕하기 전에 투표하고 욕합시다…
    그리고 아직 세상에 지식이 얕은 초,중,고,학생여려분… 투표권 생기고나면 세상을 바꿀 힘이생깁니다.
    그때까지 맡은 역활에 충실하세요…

    학생여러분은 어찌됫건간에 대한민국에 희망입니다….

    말이길었내요…

    대한민국 화이팅!!!!!!!!!!!!!!!!

  112. 해병출신 2012-05-12 at 11:41 am #

    저기 나온식당은 미군장교 식당이네… 우리나라 짠밥 식판은 성의 없이 담은것이고…저는 80년대 군복무했는데… 프라스틱 식판(그땐 츄라이라고 부렀지 아마)을 쓰는데 저기 마직막 보이는 저 식판 밥보다 휠씬 성의 있고 맛있어요… 퍼놓으면 김이 모락모락 나고 토요일은 찐라면 나오고(정말 싫터라 ㅎㅎㅎㅎ)… 집에서 먹는 밥보다 나아요,,, 매일 김치 놔두고 다르게 나와요..

  113. 봉봉부 2012-05-12 at 11:56 am #

    저 식단은 내가 85년 군복무 시절이랑 비슷하군요. 국방비가 그때보다 많이 증액 된걸로 아는데 아직 ㅈ런가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114. ㅋㅋ 2012-05-12 at 11:57 am #

    머 이런 경우가
    우리나라 음식이 멉니까..

  115. 백팔 2012-05-12 at 12:03 pm #

    별 거지 같은거 다올려놧네 인종차별주의자가.
    왜 필리핀 군대꺼도 올려놓지 ? 한국 정부에서 밥 대준다고 구라치면서…

  116. 정신차려 2012-05-12 at 12:48 pm #

    지금은 고기 반찬이라도 잘나오지. 그리고 매 끼니마다 요즘엔 저렇게 부실하게 계속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군대에 잘먹고 잘놀려고 갔나. 전쟁이 나면 밥은 물론 물도 제대로 먹지도 못할건데.
    물론 전쟁이 나기전에는 잘먹고 잘쉬고 잘 훈련받고, 행복하게 있어야겠지만.

    저것도 어떻게 보면 훈련인거다. 군인은 전쟁이 나기전에 반복과 훈련, 최악의 것을 훈련받고
    몸에 길들여져야 한다.

    군대에서는 그 생활에 맞게 적응하며 사는 것이 바로 훈련기간이며, 군대생활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식단에 저런식으로 계속 나온다면 그 부대에서 부식비 횡령으로 인한 사고가 있을수 있어 보임

  117. 육군출신 2012-05-12 at 12:55 pm #

    미군들은 직업군인들입니다. 그래서 월급으로 밥을 사먹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와는 달리, 우리는 의무입니다. 그래서 국민의 세금으로 모든 것을 부담하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도 직업군인들은 월급에 급식비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8. 포크숫가락 2012-05-12 at 2:29 pm #

    젓가락이 어딨어… 포크숫가락을 줘야지

  119. 얌마들아 2012-05-12 at 3:11 pm #

    야이자식들어 그만해 여자한테 ㅡㅡ 여자가 군대갔다왓겠냐!!

  120. 나 미군 2012-05-12 at 3:36 pm #

    맨날 계란에 베컨에 감자 먹어봐요 ㅋㅋ 마지막사진처럼 김치에 밥에 미역국 엄청 땡김 알고들계신가 ㅜ,ㅜ 난 그래서 김이랑 햇ㅎ반사서 먹는다는,,,

  121. 무상 2012-05-12 at 4:19 pm #

    돼지 두마리 좀 치워라

  122. 위에댓글은안봤습니다 2012-05-12 at 4:42 pm #

    저정도라도 먹는게 어딥니까? 전쟁중에 밥이나 제대로 편히 먹을 수 있습니까? 나라를 위한 희생 1순위 군인들에게 너무 편하게만 해줘도 안되는것입니다. 참고로 저 보슬아니고 남자입니다. 장병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생각하고있고요.

  123. 괜찬아 2012-05-12 at 4:53 pm #

    난 가따왓으니깐 더이상 군대 밥 먹을 이유도 없고 ㅡ;

    머 불상한건 현제 군에 있는 사람들 뿐이지 머

  124. 저겨... 2012-05-12 at 5:08 pm #

    조심스레 한번 올려봅니다. 기분나빠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저 사진 속 식단을 따라간다면 군인들 체질에 맞을지, 겉모습은 저러나 맛과 영양 그리고 신선도는 어떨지, 마지막으로 세금도 올라갈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125. 예비역병장개대 2012-05-12 at 5:09 pm #

    늬그들 군대 갔다온겨?뭐?잘나온다고?늬그들이 먹어봐 쉬방 그게 사람 먹을꺼냐?
    20대 초반 남자들이 살면서 가장 잘 먹을때인데 군대 나오는밥이 초딩들 급식비보다 싸다?
    이게 뭐냐?나라지키는 군바리들이 초딩들보다 못하냐?그리고 천안함 연평도 격으면서 군생활 더 빡쎄졌으면 그만큼 대우를해줘야지;;
    아…그리고 미군들 뚱뚱하다고?뚱뚱하지…근게 다 그런건 아녀~ㅋㅋ미군 졸라 몸좋고 멋딱지고 이뿌장한년놈들도 뚱뚱한새끼들만큼 많어…ㅋㅋ근데 미군은 싸가지 졸라없지ㅡㅡ운전막하고 다니고
    호랑말코년들….암튼 군대 밥 문제 있어,.,양…질…둘다 바껴야돼……
    육급양대를 조져야지…식단이 씨발이야ㅡㅡ
    정말로 늬그들 눈에 저거 먹을만하면 군대가 던가 갔다온 새리들도 다시 가던가ㅡㅡ
    재입대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최성보 2012-05-12 at 5:31 pm #

    니들이 미군이냐 우리군이니까 한정식 먹는게 당연하잖아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그런식으로 따지면 북한 식판이랑 비교해라

  127. 이동원 2012-05-12 at 5:52 pm #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봅니다.

    일단 댤걀이 완숙이냐 반숙이냐 절대 중요하지 않은것 같구요.(왜 그걸로 싸우는지?자기가 미국잘아는식으로 이야기나 하고 )

    위 기사의 내용이 조금은 편파적인것인 느낌은 조금 있어요.

    위사진상 미군 식사는 뷔페수준(애슐리 셀바 빕스 수준)이어서 착각할정도.

    물론 저정도도 있지만 대다수 그렇지 않구요. 저희 군대 짬밥도 맛있는것도 있고 잘나올때도 있으

    니 위의 기사가 극단적으로 편파적으로 보일수도 있어요.

    여튼 저도 군대를 다녀왔지만 체질상 입맛 등 따져봤을때. 평균적으로 그리 맛있지는 않죠

    머 조리병에 따라 당담관에 따라 맛의 차이는 확실이 있죠. 그런대 예비군가서 짬먹어보죠..

    참… 보세요 ㅋㅋ 다 PX가죠 아니 짬생각나서 먹어볼라해도 좀 그렇죠..

    닭을 튀겨도 오징어를 튀겨도..ㅋㅋ 물론 사회와 비교하면 군대짬밥이 당연히 부족하겠죠.

    머 여기서 짬밥에대해서 엄청난 기대를 해야되는건 아니지만 결론은

    우리 나라 짬밥의 수준은 일단은 어찌되었는 개선 향상 되어야 한다 아닐까요?

    괜찮다면 그냥 먹으면 되고요. 그런사람 거희 없을듯~

    군데리아.. 아시죠? 휴…
    오징어 코다리 튀김? 휴….
    306보충대 2박있어보세요 ㅋㅋ 그때 생각하면 우리나라 짬밥 괜찮다는건 안나오죠
    카투사의 음식들..미군취향이니 당연히 그런거고… 우리랑은 안맞겠지만
    아나…참
    우리가 보는 우리의 입장에서 의 우리의 짬밥..!!

    개선해야죠.

    많이

    엊그제 예비군 다녀와서 그런가?

  128. 참 이상하다... 2012-05-12 at 6:19 pm #

    요즘 우유 안나오나요…? 옛날 내 군대시절엔 잘먹었는데…. 우리 인사계님이 월남파병출신에 먹는게 인생의 낙이라 취사반 아가들을 교육을 잘시켜놔서, 음식이 정말 맛있었는데… 여름에 상추도 직접 재배해서 된장하고 주었고,,,,

  129. 최... 2012-05-12 at 7:42 pm #

    미국 가서 몇달동안 저것만 먹어보소,
    김치한조각에 목숨걸게 됩니다.
    우리 군대 요즘 만이 좋아졌다는데, 미국 부러워할 필요없어요.
    저렇게 먹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리고 미국에서 저렇게 먹고 자란 아이라면 몰라도,, 저거 몇일 못갑니다.
    누구 말대로, 라면, 밥, 김치 먹고 싶어집니다.

    다만 군인들 고기나 이런것도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하면 좋겠죠.
    저 있을때느 상당히 부실했기는 했죠.

  130. 군대실타 2012-05-12 at 8:41 pm #

    군대…….. 생각만해도실타

    저 맛없는 짬먹고 여름에 예초기 돌려바 입에서 욕밖에 안나와

    1~2시간? 장난하냐? 30분 예초기돌리면 바로 소화다

    이럴줄 알았으면 영어 공부해서 미국 예초병이나 할껄 그랫어

    아직도 군대리아 나오면 불고기,치킨페티만 존나게 처먹은 기억밖에 안나네

  131. 군대두번간남자 2012-05-12 at 10:28 pm #

    비바람 흙먼지 날리는 진지 위에서 반합에 담긴 식은 된장국물에 김치 반찬삼아 먹어 보셨어요??
    .
    .

    안 먹어 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
    .
    .
    .
    밥도 찰기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개도 안먹을 떡밥에….
    .
    .

    생각만 해도 지겨워…..
    .
    .

    나중에 늦장가 가서 여유/여건만 되면 내 자식은 군대 안보낸다.

  132. 승군 2012-05-12 at 10:30 pm #

    .
    .
    .
    .
    .
    .
    .
    .
    .
    .

    좌파시절 생긴 여성부에 투자 안 하면 한국 군도 밥 더 훌륭해지고 군대도 (월급)모병제도 가능하다

  133. 나도 카투사 2012-05-12 at 11:37 pm #

    80년대 미군 항공부대 에서 근무한 사람입니다.
    유사시 적 후방에 우리 특전사 대원들을 싫어나르는 작전을 합니다.
    평시 특전사 대원들 많이 미군 수송헬기에 의존합니다. 지금은 우리도 갖고있지만 당시 블렉호크 헬기는 주한미군만 보유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같이 작전하다 보면 점심시간 우스은 광경 벌어집니다. 당시 우리군의 보급면 에서 최고대우를 받던 특전사 대원들이 갖고온 전투식량 무지 좋아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그분들은 우리가 갖고온 전투식량 무지 좋아합니다. 서로 바꿔 먹습니다. 우리나라 음식도 잘만 차리면 그네들 먹는것 보다 더 맛있는 음식 얼마든지 제공할수 있습니다. 이제는 미국만큼은 아닐지라도 우리도 국력이 나날이 커가고 있는데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장병들 먹는것만큼은 부족함 없이 잘 나왔으면 하고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군 화이팅…..

  134. ㅋㅋㅋㅋ미치겠다 2012-05-12 at 11:48 pm #

    제일아래 사진 짬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근데 맛있게 나온건데

  135. Chris Lee 2012-05-13 at 1:20 am #

    군데리아나 먹이지.

  136. 남기남 2012-06-23 at 2:11 pm #

    군비 엉뚱한대다 헤쳐먹니까 글지 ;;;

  137. 김승태 2012-06-25 at 6:10 pm #

    님들 비판하려면 이름이랑 이메일좀 또바로쓰세요.
    그리고 내가 2년동안 취사병해 보면서 위에 마지막 사진처럼 다나와여.
    먹을만하고 맛도괜찮아여.
    근데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거….
    대량으로 구입하다보니….플라스틱 긴줄(?), 벌레 등등 나와여.
    그리고 그나마 너무 심하다 싶으면 바꾼다고 하는데…..자세히는 모르겠고여.
    매일 저렇게 밥주는거고 아니고 훈련있을때는 비닐봉투에다가 김이랑 참기름이랑 밥넣고 썩어서 1인분치로 주어여…..그래도 PX에서 사먹는거보단 좋을거에요…아마도…
    어쩼든지 제품의 질을 좀 올려줬으면 좋겠네여…
    그리고 거기가 어딘지는 말씀안드리고여…
    모든 부대가 다 그러지는 안을거에요….
    아!~그리고 양심있는 분들 또는 군에관련된분들은 저잡으려고하지마세여 전혁했으니까여…
    이메일 보내거나 저 잡으려고하면 인터넷에 올려요~~~^^;;

  138. 예나 2012-07-01 at 2:21 am #

    http://pann.nate.com/talk/316133372
    위안부추모비를 지키자!! 한국인이라면 꼭꼭 한번 들어가셔서 봐주세요ㅠ

  139. 현역갔다옴 2012-07-10 at 2:08 pm #

    내가 보기에는 훈련소 짬밥인거 같은데..

  140. 97군번 2012-07-13 at 12:16 pm #

    자대배치 후 그 첫 식사를 난 잊을 수 없다.
    건더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똥국
    양념을 아낀 배추절임에 가까운 배추김치
    락교 몇개
    다시용 멸치를 조림으로 내온 멸치조림. (이걸 보며 했던 왕고의 말도 기억함. “이게 멸치여 생선이여~”)

    물론 나은 식단도 있었지만 기본이 윗글대로였음.

    지금은 많이 좋아졌나요?

    • 지구인 2012-09-28 at 5:36 pm #

      내가 93군번인데 97군번도 그 정도였으면…

      참나 할말 없네…

  141. 싱싱특급 2012-07-19 at 8:39 am #

    참나….
    그때 그짬밥이 아직.
    여전하군요.
    대단하군요.
    전 93년 전역한 육군 입니다.

  142. BEAR 2012-07-20 at 6:21 pm #

    빨리 완장 기계한테 얻고 운동방탄복갈아입고 레이져버튼 준비하고 음식은 우주식으로 준비하고 출전준비하라

  143. BEAR 2012-07-20 at 6:24 pm #

    아참 베트카 빨리 여기다 대기하곳 헤헤

  144. honalrae 2012-07-20 at 8:13 pm #

    마자 이거보고 이리 날라온것임 잘먹여야 머리가 잘돌지 헤헤

  145. anonbalkan 2012-07-20 at 9:42 pm #

    경어찰 국장완 국꾼 이헤헤 간첩잡아랏 어서 그래서 필터링하고 그런것이지 실수하지도있질 머얼 이해해야지 그럼 어떻게 농담인줄알까 나 농이줄 천하가 다아는뎃 헤헤 부칸 이놈들 간첩 잡아서 상금타야지이

  146. anonbalkan 2012-07-20 at 9:58 pm #

    간첩잡기놀이 : 현실에서 북한말투를 쓰면서 돌아다닌다 그리고 정부시설을 기웃거리면서 사진기비슷한물건을 넣었다 뺀쩍한다 그러면 누군가 옆에붇을것이다 바로 정부소속들이지 헤헤

  147. anonbalkan 2012-07-20 at 11:11 pm #

    그것이알고싶다 아하하하하

  148. 김승태 2012-07-30 at 10:19 pm #

    됐어!!! 썩고 이상한거만 안나오면되~

  149. 지구인 2012-08-18 at 10:52 am #

    아… 옛날 생각난다.

    ’93~95년 강원도 화천에서 복무했음.

    배식 형편없었음.

    저 사진 보니 20년 가까이 흘러도 대폭 개선되었다는 느낌이 안나네..

    왜냐하면 보여주기 위한 사진에서도 저정도면 실제 배식은 의문인데….

  150. 닥치고구매 2012-08-18 at 11:22 am #

    부칸놈들 동해로 서해로 남해로 그리고 외꾹에서 테러 등 땅꿀까지 마 안해본찟거리가 없음 내가 만일 부칸수뇌뿌라면 지금 외교수뇌부쩐 워실행중 그다음은 머얼 최종목쩍은 무기지 초강력울트라
    한쿡은 대비해야 중꾹과 러씨아가 문쩨얏 문쩨 돈대는거라맹 머어든지한다라능 그래서 한쿡이 부자나라까 되어야한다라능 기업뜰아 제발 이걸 눈치까고 신경쓰고 있는뎅 죽이면 되겠슴 이거 머어 여기서 판가름나겠꿍 누가누가 먼쩌 알고 움찍일가나앙

  151. 블랑 2012-08-21 at 10:35 pm #

    댓글이 엄청나네요 ㅎㅎㅎ
    결론은, 한국군대의 부정부패가 심각하다는 거…
    그 군대서 배워 나와 사회에서 그대로 써먹는다는 거…
    아직도 사병은 총알받이 내지 소모품으로 인식되는 현실…
    병력수만 디따 많다는 사실…장비는 허접하고…
    아직 한국군은 갈 길이 멉니다.
    제일 먼저 부패의 온상 재향군인회를 해체시켜야 합니다.
    더불어 병력수를 줄여, 똥별 수도 함께 줄여, 그 예산으로
    첨단장비로 무장해야 합니다.
    일본과 개전하면 반나절만에 한국 해군 100% 전멸이 현실입니다.
    이 말 하니 해군출신 열폭하던데…사실은 사실입니다.
    자주국방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152. 유식이 2012-08-25 at 8:28 am #

    내는 세금이 생각하고 말해, 그리고 군통수권자도 군댈 안 갖다 왔는데 뭘 그러나.
    그리고 군대가 니들 안방인줄 아나. 지들 수입으로ㄷ도 그리 못먹을거면서 지랄은 ㅂ ㅅ ㅇ

  153. 에효 2012-08-29 at 12:46 pm #

    군대 안 갔다 온 사람들은 함부로 답을 달지 마세요.
    전 국민 강제로 6개월을 복무케 하든지 해야지 원~
    개념도 없는 것들이 군인들을 희롱하네.

  154. ㅇ잉 2012-09-06 at 4:25 am #

    아 미국애들이 뭘먹던 그게 뭔상관이야
    갸들 똥을 먹던 고기를 먹던 지들 먹고 싶은데로 먹으라고 그랴.

    한국군인배식 이야기를 진지하게 할거라면, 미국양키놈들 먹는거랑 비교하지 말고, 우리식대로 지대로 비교하고.

    별 글답지 않은글 올린거 읽고 나니 기분졸나게 나쁘네. 미국놈들 음식 좋지도 않구만. 그게 좋다는글 읽으니 기분 졸나게 나빠.

    엉슝맘님 글 재밌게 읽는데, 이글은 영 재미도 없고 영 아니여. 미국놈들 좋을거 하나도 없고 미국짠밥 좋은거 하나도 없거덩? 아직 그걸 모른단 말이여?

  155. 일종계 2012-09-29 at 9:21 pm #

    우리군은 납품비리가 많아서 .. 제대로 안나옵니다.,..

  156. polaris 2012-09-29 at 10:02 pm #

    나는 70년대초반 해병대 분대장 생활을 75년 5월까지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와서….. 80년초에 미군에 입대했는데,,,,,,

    이곳에 쓴글들을 보니,,,, 이해가 잘가는데…..

    내가 입만 뻥긋하면,,,,,, 해병대 출신들 하사관이상 사령관까지…. 죽샤발 나는 3끼 식단의 비밀들?….

    굶주림에 해병대라면….. 미군은 그당시 훈련소에서 스테이크 랍스터(큰가제)….호화판의 3끼 식단을 보며..

    나의 마음속으로는 피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언젠가 대한민국 국군도 잘먹을날이 오겠지…막연히 생각

    해병대의 의리?,,,,, 해병대들을 위해서 12년간…. 나쁜이야기 해병대 생활을 수많이 폭로했다…

    해병대의 잘못을 지적하면서도…. 눈물을 많이 흘리면서 글을 썼다………..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던 해병대 내무생활에 모순들을 밝히면서…

    오늘도 포항.김포.연평도.백령도에서는,,,,, 구타.폭력들을 하고있을것이다….. 야간에 군기 빳다에 폭력으로,,,,

    해병대에서 해병대가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들은 수수께끼의 역마살들 살인광들이,,,설치는,,

    • polaris 2012-09-29 at 10:13 pm #

      여기에 한국군 식사 메뉴를보니,,,,

      1973년경 성남 서울비행장 공군기지로….

      항공관측교육을 받으로갔는데,,,,,

      여기에 한국군 식사메뉴가 공군부대와 비숫하다….

      해병대 지휘참모부 장성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이 들던지?????????

      한심 그시절 해병대 장성급들…. 해병대 식사는,,,,양아치보다못한 식사메뉴…

      도대체 해병대장성들이 뭘하길레 해병대 쫄따구 수병과 하사관들을 영양실조를 만들었나????

      의리???? 의리중에 의리는 부하들 3끼식사 메뉴를 영양식으로 보살펴야,,,,, 장군 장성맛인데,,,,

      해병대장성들 제대로된 해병대장성급을 못봤다…

      강한군대 해병대…. 영양섭취를 강화게 해주면서 강한훈련에 임해야,,,, 브라보 해병대!!!!!!!!

      해병대 사령관을 내가 해야…. 제대로된 무적해병!!!!“`이다….

      3끼 잘먹이면서 강력한 훈련속에서,,,,, 장비보급을 확실하게 보급해주면서…. 브라보 해병!!!!!!!!

  157. 그거아세요 2012-09-29 at 10:04 pm #

    미국아이들은 제대하면 군대보다 못한 식사를 할 것이고 한국군인은 더 좋은 식사를 할 겁니다.
    세상만사 돌고도는 것인데 뭐,..

  158. 대한민국ㅡ유승 2012-09-29 at 10:30 pm #

    기사 어느늠이 올린거야!?

    한식을 너무 웃습게 안다.

    음식에도 비교 비판이 있나 ?

    인터넷 전 홈페이지들 기사내용 똑바로 올리길!

    • polaris 2012-09-30 at 2:42 am #

      .

      .

      유승“` 외출했나,,,,,

      잘놀다가 귀대해라…. 탈영하지말고,,,,ㅋㅋㅋㅋ

      .

      .

  159. polaris 2012-09-30 at 2:54 am #

    내가 미군 훈련소이야기를…

    1980년 이야기를 들려주면,,,,, 미군 훈련소 보급관계와.. 3끼 식사 메뉴들을 이야기하면….

    한국군들이 나의 말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믿어줄까 ?……….

    한국해병대 훈련소와 미군 훈련소,,, 과정을 소개하면,,,, 한국군은 열불라서 분노할거다….

    한국군 장성들은 국방의무 마친 국민들에게 몰매맞아 혼날거다????????

    장군은 말단 사병과 똑같은 식사를 같이해야…. 사병들로 부터 존경받을텐데,,,,

    미군은 훈련나가서 식사시간에는 장교들 령관급 대대부터…

    식사시간에 사병들과 줄을 같이서서 배식받는다…….똑같은 식사로 훈련에 임하는….

    한국군 장성과 령관급및 위관급들도 미군을 본받으라………

    대대장 얼굴만 쳐다보던 미군 졸따구 북극성의 눈동자….. 한국군도 이렇게해야된다!!!

    • polaris 2012-09-30 at 3:03 am #

      추억속에 미군생활을 회상하면서,,,,,

      야외훈련 주 3일 야외훈련….

      대대장과 대대선임하사가 점심시간에 참모들과 함께 줄서서…….*(0_0)*정말 놀랬다!!!!

      똑같은 식사에 후라이팬을 들고서,,,, 줄서서,,,,

      훈련마치고,,, 중대장.하사관들 단골술집에서 회포풀면서 즐거운시간들,,,,

      해병대생활을 4년정도하면서,,, 추억속에 해병대 생활 비참하기만하는 그시절에 추억들,,,,

      해병대 식사의 비밀은 내가 간직하고있다,,,,,황당한 해병대 식사메뉴?????????

      폭탄밥 깍아밥….해병대의 전통 역사??????? 이런것은 전통 역사가아니다……

      잘먹고 체력튼튼해야 전투력이다!!!!!!!!!!!!!!!!!!!!!!!!

      • polaris 2012-09-30 at 3:13 am #

        한국군 모두….

        빨래와 구두닦는것….

        각자 개인들이 관리해야…… 장군들도 식사할때 줄서서 타먹고…식기도 닦가야된다

        건방지게 말단졸병들을 심부름시키는 못된짓들은 없어야된다,,,,

        장군들도 개인피복은 개인들이 관리해야….공과 사를 정확하게 알아야된다,,,,

        나의뜻에 반대하는 자들은 전역시켜버려야…..

      • 유형대 2012-09-30 at 11:15 am #

        사병에게 나오는 육류를 장교에게 주고 장교에게 나오는 육류구입비를 착복했다가

        이년만에 구속된 하사관이 부대에 있었다. 난 이년동안 닭껍질 일센티 떠있는거 외엔

        고기구경을 못했다. 얼굴을 점점 거무틱틱해져갔고 기미가 끼기 시작했다. 하루 세끼

        썩은무가 뜨는 된장국에 소금에 저린 김치 와 짠밥을 일주일 한달 일년 삼년을 먹었다

        그때 몸이 많이 상했다. 약간 돌기도 생겨다…..국가는 PTSD를 보상하라.

  160. dd 2012-09-30 at 4:14 am #

    밥 좀 제대로 줘.
    하긴 예비군 가서 도시락 까먹으라고 돈 주던게 몇 년 전 일인데.

    군바리들 삥땅좀 치지 마라. 쪽팔리지 않나?

  161. 조까라 2012-09-30 at 5:37 am #

    시벌 양키색기들하고 이글쓴색기 저씨바세끼들이 어떻게보든지 뭔상관이냐
    남의나라 쳐들어가서 지도자죽이고 빼앗고 그걸로 쳐먹는 색기들이 부럽냐 이등응신아
    ㅂ바로 너같은 세끼가 종넘근성이 남아있는거다 이 돌쇠세끼야

  162. 김돌진 2012-09-30 at 5:42 am #

    여기 댓글에 요즘 군대는 밥 잘나온다느니 하는 개소리 하는놈들은

    둘중하나지.

    어린놈이거나 꼴같잖은 방위출신이거나

  163. travis 2012-09-30 at 5:59 am #

    ㅆㅂ 여성부 줄 예산으로 국방비 지원해라!!!
    개같은 여성부

  164. 죽어라 씹알 짱꼴라 2012-09-30 at 6:56 am #

    아따 베이비 투미~
    뒤따 베이비 투미~
    옆따 베이비 투미~
    그래따 베이비 투미다

  165. 유형대 2012-09-30 at 11:07 am #

    카츄샤출신은 군복무자로 인정하기 개인적으로 힘들다. 그리고 카츄샤는 말이 없다.

  166. polaris 2012-09-30 at 7:46 pm #

    해병대가 의리있다구요???????????????

    3끼 밥을 먹어보면서 계급별 식기에 먹꺼리를 보시라???????

    계급별 밥량.반찬꺼리가 틀리는 식기위에 밥과 반찬…..

    진정한 의리가 있다면,,,, 모든 계급이 똑같이 3끼식사를 해야되는데,,,,

    사병(수병).졸병하사들은 개밥같은것먹어야되고…고참하사 이상과 장교들은 좋은 반찬거리로 준비하는..

    의리없떤 내가본 해병대 식사법….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사고방식들,,,,

    군기란 목적아래…. 차별하던 해병대 구조 조직체…. 글쎄 지금은 어떨까 ???????????

    의리가 무엇인지 군대 사병과 장교들 3끼 밥상보면 알수있다,,,

    • polaris 2012-09-30 at 8:06 pm #

      한국군은….

      공과 사가 무엇인지,,, 각군에 정훈교육으로 매주 한번 교육시켜야된다,,,,

      본인들 빨래는 본인들이 빨래하고… 총기수입도 개인이 총을 닦아야되고..

      밥도 본인이 직접 식당에가서 줄서서 타먹어야되고…

      워터도 본인들이 닦아야….. 계급에 관계없이 대장들 장성들부터 본인 신변정리해야!!!….

      공과사를 지키지않는 상급자들은 발견즉시 훈계와 정신교육대로 보내고…

      재범시에 불명예전역시켜야….. 본인이 본인에 일들을 신변정리해야….

      졸병들 부려먹지말라,,,,,,,,,, 군인정신은 전쟁에 필요한 일에만 교육을 시켜야…

      군대 전투지에 교통호 작업도 기계화로 개발해서…교통호들 파야되고…

      기계로 할수없는곳은 군인 인력으로 삽자루로 파게해야…

      그러다면 국방과학원에서는 군인장비를 연구개발해야….

      앉자서 월급들만 받아먹지말고….. 장비개발을하라… 땅파는 이동식 굴착기를 개발하라!!!

      군인들이 노동으로 피로하지않게 항상 보살펴야… 명일에 전투는 바로 강한 군대 전투력이다,,,

      • polaris 2012-09-30 at 8:14 pm #

        군대 교통호 작업에 사용할,,,,굴착기…

        국방과학원 연구소에서…. 조립식으로 기술개발해서…

        조립식으로 이동이 간편하게 굴착기를 만들어서…

        고지에 교통호작업을 힘안들이고 기계학으로 교통호를 파는..최신장비를 개발하라…

        군인들이 피로하고 전투하는것은 패하는것,,,, 교통호파는 굴착기 조립식으로…

        이동도 수홀하게 개발해야…..조립식 교통호 굴착기…

        • polaris 2012-09-30 at 8:34 pm #

          1972년… 김포 해병부대…

          중대원들 삽자루도 군대 야전삽과….시골에서 사용하는 인분 비료에 사용하는..

          손잡이없는 삽자루에…곡갱이 2개….

          김포 군하리 지역에 높은산 고지에서… 몇년을 교통호만들기 작업을했는데…

          일하는데 힘든일은… 장비가없어서 힘겨운 작업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 *(0_0)*……..

          무식해도 너무 무식한 해병대 장비로…. 나는 유식한데,,,

          무식함에서 유식한 해병대 창조정신인데,,,, 너무들 무식한 작업???????

          교통호작업하는데,,, 삽자루가 제대로있나 곡갱이가 제대로있나…

          나는 기계화된 장비를 생각하면서…. 팍팍하면 끝날텐데,,, 지치게만드는 작업 눈앞에,,,,

          40여년전에 답답함을 오늘에 풀어본다,,,,,,, 스트레스 푸는 40년만에…*(^-^)*

          ************무식함에서 유식함을 창조하는 해병대가 되자!!!!!!!!!!!*************

          줄인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가 되자!!!**********

          PS, 내가 해병대사령관을 해야되는데….. 북조선같으면 사령관직 시킬텐데…

          남조선은 법에 겪시을갖춰야만되는 독재자들이…. 김정은 봐…장성들이 자리주는 자동!!!

  167. polaris 2012-10-01 at 3:23 am #

    대한민국 국민들은….

    고질적인것을 속이는짓을 제일잘하는…..

    진실을 숨기는 한민족 철학에 모순점들….

    올바른 정직한 이야기를 싫어하는 한민족의 18번…..

    약점잡히면 숨기려는 짓들…. 약점잡히는짓들하고서 약점잡히면 숨기려는 모든 사회조직들,,,

    컴퓨터에서 약점을 숨기려는 행동들,,, 한국인들 믿을 나라가 못된다……..

    • polaris 2012-10-01 at 3:30 am #

      정직하고 올바른것을 숨기는짓들….

      올바른것을 가르쳐줘도,,,, 배울생각은 안하고,,,, 돈$ 보따리면 당장써먹으려는 정보망들….

      하나님은 정직한 나라를 좋아한다……….. 한국은 죄악으로 형성된 국민들…

      부정부패로된 사회경제….돈$이 돌고도는 부정부패사회경제….

    • 개소리마라 2013-04-01 at 8:24 pm #

      이런 장애인은 좀 정신병원에 수용했으면 좋겠다

      나이 쳐먹고 왜 이러나 모르겠네

  168. 레조 2012-10-03 at 7:01 pm #

    음…. 국군 식단이 빈약한건 사실입니다만.. 미군 식단과 비교하면 안되죠…;;
    그들은 직업 군인입니다..회사원한테 밥 나오는거는 잘 나오는 이치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저기 사진에 나온 미군 식단은…특별한날이나 항공모함 근무자들 식단입니다..
    일반적인 식단은 아니구요.

    • 박사님 2012-10-29 at 1:49 pm #

      레조님!
      미군들은 월급도 500 만원 이상받고있는데 그렇게 나와야하는게 당연하다고????
      그럼 우리나라 사병은 월급 얼마받고 있나? 당신 논리라면 우리 사병들의 식단이 부실한것은 미군보다 월급을 많이 받는다는 말인가 아니면 적게 받아서 그렇다는것인가???
      당신은 군대도 안갔다온 기피자 이기 때문에 그런 막말을 하는걸로 보인다.

  169. 개소리마라 2013-04-01 at 8:23 pm #

    작업은 작업대로 다 시켜먹는데 칼로리 걱정을 하고 자빠졌네 버러지들이

  170. 맛다시 2013-04-24 at 4:54 pm #

    맛다시를 아십니까?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알겠죠. 먹을게 없어서 PX에서 맛다시 사다가 비벼먹고 했답니다.

    미군의 식단을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 부정부패를 없애고 우리군에 속해 열심히 군생활하는 장병들을 위해 계속 투자하고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종전국가가 아닌 휴전국가임을 잊지말고 군 장병들이 열심히 군생활 할 수 있도록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171. 안정호 2013-04-26 at 5:57 pm #

    햐! 내가 엉슝맘 블로그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댓글 이렇게 많이 달린 건 처음보네요! 한참을 손가락 움직이니가 내가 댓글 달 수 있네요!

    엉슝엄니 글 보는 사람들은 모두 댓글 달은 것 같네요!
    제가 87군번이거덩요! 그런데…. 사진 보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짬밥은 달라진게 별로 없네요! 번드르르하게
    군복 바꾸고, 총 바꾸고, 차량도 많이 바꾸던데….. 먹는 것도 좀 바꾸지? 중학교 다니는 울 작은아들은 학교 급식이 맛있어서 좋다고 학교 다니는데… 이런 넘들은 군대가면 영양실조 걸리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물론 배고프면 먹겠지만…….

    암튼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기왕이면 때깔나게 좀 먹입시다. 다 내새끼, 내동생 들인데… 걔들이 좀 먹는다고 나라 경제가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잘먹고 때깔나게 군대 다녀오면 기피하는 놈들도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172. hkemc 2013-04-26 at 10:18 pm #

    나는 라면을 좋아 하는편이다. 라면은 쫄기한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은 군대라면이다.
    쇼팅에 퍼지고 불은 라면 이지만 프라스틱 미식기로 양쪽 가득 채워 먹었지
    제대하고 40년 지난 지금도 그맛을 잊지 못한다.
    요즈음은 라면종류가 엄청 많다.
    그 중에서도 퍼진 이상한 냄새나는 군대라면 최고다.

    • 곰탱 2013-05-19 at 11:18 pm #

      미군 짬밥 잘나오는 건 사실이지만 식비를 월급에서 깐다고 들었던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미군은 미국식 대로 먹고 국군은 한국식대로 먹는 거겠죠. 게다가 미국은 고기도 싸고 야채도 비교적 싸고 계란 12개도 1불에 살수 있는데다가 감자는 겁나게 쌉니다. 10파운드 짜리 감자 한봉지 2.5불이면 사는데, 쌀하고 비교해봐도 너무 싸서 전 돈이 궁하면 감자만 먹기도 하구요. 그러니 미군 짬밥은 그렇게 다양하게 잘 나올수 있는 거겠지요. 제 학교 근처 한국식당에서 찌개 하나 시켜먹었더니 9불이 넘게 들었는데, 조미료를 마구 투하했는지 맛은 있었지만 솔직히 군대에서 먹던 짬밥 수준으로 나오더군요 (작은 찌개 뚝배기, 밥 한 공기, 김치 조금, 콩나물 무침 조금, 오이 무침 조금..돈아까워라). 9불이면 버거킹 가서 와퍼 2개에 프렌치프라이 2개, 콜라 2잔 사고도 돈 남는데…암튼, 저도 저 사진 볼때마다 웃겨 죽을거 같은데 라면이나 전투식량(따뜻한 물 부어서 먹는 비빕밥) 배식했으면 미군 부사관들이 그래도 좋아라 했을 것도 같고, 아님 복날에 미군들 초청해서 삼계탕 짬밥 먹였으면 인기 최고였을텐데…

  173. 신진영 2013-06-06 at 4:45 pm #

    우리 사회의 바다항해중 암초같은 환경을 고스란히 담은 블로그페이지인 것입니다. 장병들은 그저 충성만 외치면 그만이라는 식인 것입니다. 개밥을 먹고 개처럼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하긴 같은 민족끼리 서로 미워해서 안달나는 곳인데 이런 현상은 이례적인것은 아닌 거죠. 미국의 흑인노예에 해당하는 그런 수준의 식사가 주어지면서 월급도 월급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아버지 어머니들도 저런 곳에서 수모를 겪는 아가들을 위해 개혁을 요구해야 합니다. 이대로 사노라면 정말이지 분해서 못살겠습니다. 한국에서 못살고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사람들을 흔히 보곤 합니다. 크게크게삽시다. 이건 정말 쉬운일입니다. 온갖 협잡을 하려고 노력하는것보다 몇백배 쉬운 일입니다. 삶에 진정 플러스가 되는게 무엇인가를 답을 생각해보십쇼. 이건 정말 아닙니다.

  174. 아이고 2013-06-18 at 8:26 pm #

    군대 급식 관련 글 올렸다고 또 사람들이 우르르 머라 그러네.

    주인장은 “개선 좀 하자” 이런 의미라구요.

  175. 짤짤이 2013-06-23 at 9:48 am #

    이게근데 한국군에서 밥주는게 . 사진에 찍힌양보다 훨씬적게 줘요
    사진찍는다고 진짜 많이 퍼놓은거임 ..

  176. 중요한건 2013-07-04 at 5:39 pm #

    미군처럼 저렇게 쌓아놓고 먹고 자기가 먹고싶은대로먹고 음식이 남아돌고 과일코너가 따로있고 후생식당의 지원에 의해서 밤에도 식사추진이 가능한것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어차피 정량주는 급식 선진국에 도달한만큼 혁신을 요하자 머 이런말인데 현실에 안주하고 ‘지금도 괜찮은데’ 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더이상의 발전이 없고 평생 그자리나 지키면 다행인 그릇입니다. 현 우리나라 개인군장상황처럼 말이죠

  177. 군대쓰레기 2014-04-12 at 1:47 am #

    군대는 아직도 마지막 사진보다 못한 쓰레기 개밥을준다

  178. 학사장교 2014-07-10 at 10:33 am #

    너무 편파적인 글입니다.

    저는 군대를 장교로 복무한 인원입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구요.

    미국음식과 한국음식을 구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형평성이 없는 비교 입니다.

    개인적인 편파적인 글로 당신과 당신 가족의 안위를 지켜주고 있는 군에게 이러한 형평성없고 비논리적인 블로그를 올려 군에 대한 비하 및 위화감을 조성하는 것에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현재 취사 부분에서 노력하고 있는 군장병들은 매일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조리 지침 메뉴얼 대로 식사를 준비하고 있고 행정보급관이 맛과 위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한국청년들이 먹기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식단입니다. 또한 장병들의 입맛 다양성을 위해 짜장면, 짬뽕, 오리고기, 삼계탕, 갈비찜, 스파게티, 햄버거, 수박 등등 특수 식단에 부식 또한 잘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음식에 대한 특수성, 한국음식에 대한 특수성이 있습니다.
    저 또한 미국 브렉패스트 을 간간히 한번씩 먹으면 맛있지만 2-3일만 먹어도 금방 질리고 몸에서
    힘을 쓸수 가 없습니다. 그만큼 한국사람은 한국식사에 길들여져 있다는 것 입니다.
    근데 미국 아침식사의 화려함을 단적인 예로 볼품없는 한국 배식판을 보여주며 비교 하며
    위화감을 조성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저도 압니다. 병사들의 식사가 완전치 않다는 것을요. 하지만 군도, 군에서 밥을 만들고 책임지는 군인 들도 열심히 국가를 위해 일하는 다른 장병의 식사를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머니의 이러한 그럴싸한 비논리적인 주장으로 군의 배식에 대해서 비하하시는 것은 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호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 글을 올리실 때는 주관적인 것도 중요하나 본인의 주관적인 주장에 대해서 뒷받침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근거를 비교할 수 있는 동등한 대상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오기전에 님이 쓰신 전투식량 이야기를 보았는데 맛과 영양에서 손색이 없습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전투식량은 전투할때 신속하고 고열량을 목표로 만들어진 계획적인 군수품입니다. 누가 전쟁에서 호텔 맛을 타령을 하는지요. 그리고 다른 나라에는 없는 밥을 따뜻하게 먹게 할수 있도록 발열기능도 개발해서 언제라도 전장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진짜사나이에서 천정명과 인원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셨는지요…

    아무튼 저의 글의 요지는 주관적인 글을 쓰되 말이되고 동등한 비교대상을 찾아서 본인의 생각을
    어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거님은 단지 제가 보기에는 동등하지도 않으며 비논리적인 비교대상으로 그럴싸하게 쓰는 사람으로만 보이는 군요…. 군에서 자랑스럽게 근무해왔던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너무 불쾌합니다. 다음부터 글을 쓰실 때 동의를 이끌어 낼수 있는 근거를 대상으로 블로그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도 블로거님이 쓰신 군의 식사 부분의 단점에 대해서 동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블로거님의 비교의 근거 대상이 적절치 않아 동의 못하는 것이니 논리와 필력을 키우길 부탁드립니다.

    • ccc 2014-08-03 at 4:31 am #

      ㅋㅋㅋㅋ 부사관 들어가서 장교로 전역한 새끼가 어찌 이해함 시벌 ㅋㅋㅋ 너거 미국산다고 지금은 써놨잖네 그리고 너가 예 저도 압니다 군 식사 가 완전치 않다고 그런데 새벽4시에 일어나 메뉴얼대로 요리만들고 배급하고 노력하고 행정보급관이 맛을 본다’ 라고하였다. 그럼 이를 뒷받침 할께 없다면 예기를 하지 말라고 너가 썼다 위에 그러면 너의 말을 뒷받침 할 말이 어디있지? 논리와 필력? ㅋㅋ 야 어떤생물이 2년 동안 훈련소 포함해서 쳐갈구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뭐라고 했더라 너가 맛에 길들여져? 그래 사육되는데 후에 길들여져서 나중가서 철창에서 나오면 동조심리 라는거지 밖에나오지 어? 내가 고생도 하고 조금 행복하기도 하고 뭔가 성취감도있어?. 어 근데 군대 군바리 땅개 지럴하네? 어 ? 나는 나라 지켰는데… 왜 욕먹는거지? 하는거지 간부새끼가 글싸서 이걸 이해할 수가 없어. 알아들어? 몇명은 빼고 몇명은 들어가 몇명은 좆고생해 몇명은 뺑이쳐 몇명은 병신되. 여기서 요점은 몇명 이라는 것 뿐이야 맞아. 군대는 계급주의야 완전히 사회 와 군대 로 나뉜 권력층이라고 큰 호수가 있다 여기서 물방울이 튀었어. 물방울 튄거? 그게 무슨상관? 그져 물방울 뿐인데. 그 물방울이 모여서 호수가 된겁니다; 라는 잦같은소리 집어쳐 뭔소리를 해도 이건 안바뀌어 인간이 실수할수 있어 그런데 실수를 알면서도 실수라 안부르는게 인간이다. 개소리하지마라 그냥 징병제 다 그냥 우리는 미국편에 선 이스라엘 이슬람 유대인 이야 ㅅㄷㅇ ㅁㄷ?

    • dd 2015-07-10 at 4:03 am #

      대한민국 국군 급양변호인 납셨네 ㅋㅋ 장교출신이면 짬밥에 대해서 논하지도마라
      병사 식사는 비하해도 싸다 쳐먹어보지도 않아놓고 장교가 뭘알아?
      뭐? 행정보급관이 맛을 검수해?ㅋㅋㅋㅋㅋㅋㅋ

  179. 새겨들으시오 2014-07-14 at 11:43 am #

    다음은 당신아들 차례입니다.

  180. ww 2014-07-19 at 11:23 pm #

    미개ww

  181. 핑크팬더 2014-09-06 at 7:47 pm #

    ^안녕.하세요^;;

  182. 씹팔이명박 2014-12-21 at 2:59 pm #

    븅신들아,

    돈이 어디로 새는지는 니들 모두 알고 있다.

    그러면서 곧 죽어도 그 당사람을 대통령으로 ?

  183. 전역한지2년지남 2017-03-23 at 7:21 pm #

    간부식당 가보신분?
    병사 식당 이랑 간부 식당이랑 대우가 틀림
    질적이나 음식 상태로나 간부식당은 전용 영양사도 있고
    병사식당은 쓰벌 맨날 반찬부족 맘껏 먹을수 있는건 김치랑 밥 이랑 국
    간부식당은 급이다름 밥도 현미밥 잡곡밥 찹쌀밥 고기종류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질적으로 틀림
    구지 다른 나라 군대음식 안비교해도 됌 병사 식당이랑 간부식당 이랑 급식 표 보면 답나옴
    병사는 인간 아닌가? 지들 처잘때 우린 경계쓰는데 싀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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