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살해 암매장’은 비교도 안될 日 충격 소녀살인사건

‘친구 살해 암매장’ 범인들의 사건 재연 현장

 

 

지난 18일 또래 여자 친구를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유기했다가 암매장한 청소년들이 구속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구속된 이들은 17~19세 남자 4명, 여자 5명으로 7명이 전과를 갖고 있었으며 남매 2쌍과 커플 2쌍도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자 친구 A(18세)가 범행이 벌어진 집에 놀러온 후, 험담을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야구방망이 등으로 마구 때렸다. 때리는 사이 같이 밥도 먹고 잠도 자고 또 계속 폭행했다고 한다. 폭행에 가담한 또래 중에는 임신부와 출산한지 얼마 안 된 산모도 있었다고 한다. 폭행 당하던 도중에 놀러온 다른 여자 친구에게 숨진 A가 “죽을 것 같아, 신고 좀 해 줘”라고 문자를 보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고 그로부터 몇 시간 후 A는 사망했다. 


비정상적인 폭행도 그렇지만 A가 사망한 후 청테이프로 입을 막고 옷장에 시신을 하루 이상 보관하고 암매장하는 등, 믿기 힘든 범행을 청소년들이 저지렀다는 사실에 대다수 국민이 경악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믿기 힘든, 세상에서 가장 진인하고 끔찍한 청소년 범죄가 일본에서 발생한 적이 있다. ‘엽혹진’ 등에 당시 범죄를 근거로 만든 만화도 돌아 다니고, 수년 후 해당 사건을 영화로 만든다는 당시 기사도 있었던 세계적인 충격 실화다. 시간대 별로 정리한 자료가 있으나 워낙 잔인한 사건이라서 위키백과 글을 간추려 싣는다. 

 


[콘크리트 살인사건]

 

 범행 청소년의 실명을 공개했던 당시 ‘주간문춘’ 기사.


 

피해 여고생 후루타 준코

 

이 사건은 일본 열도를 경악에 빠트린 전대미문의 충격실화다.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女子高生コンクリート詰め殺人事件 조시코세이 콘크리토츠메 사츠진지켄)은 1988년 11월 26일부터 1989년 1월 4일에 걸쳐, 일본 도쿄 도 아다치 구 아야세에서 일어난 유괴·약취, 감금, 강간, 폭행, 살인, 사체 유기 사건의 통칭이다. 사건번호는 ‘헤이세이 21058′.

 

범행에 가담한 소년들은 하교 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납치, 감금한 뒤 약 40여 일간 폭행했다. 인분과 토사물 등 배설물, 쓰레기, 곤충을 강제로 먹게 했다. 다수의 청소년이 성폭행과 폭행에 가담했다. 무수한 폭행으로 소녀는 사망에 이르렀다. 소년들은 소녀의 사체를 이불에 말아 드럼통에 넣은 뒤 콘크리트를 부어 인근 공원에 암매장했다.

 

이 사건은 가해자가 모두 소년이면서도 범죄 내용이 중대하고 고의적이고 악질적이며, 범죄 기간도 장기간이며, 처벌이 미약하다는 점, 여고생 소녀가 감금되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던 주위의 목격자들도 피해자를 구하지 않았다는 점 등으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현재까지 회자되고 있는 사건이다.

 

 

[주요 범인]

리더격인 미야노 히로시(宮野裕史, ‘소년 A’로 통칭, 당시 18세), 부 리더 격인 오구라 유즈루(小倉譲, ‘소년 B’, 당시 17세)를 비롯, 미나토 노부하루(湊伸治, ‘소년 C’, 당시 16), 와타나베 야스시(渡邊恭史, ‘소년 D’, 당시 17) 등을 위시한 여러 명의 소년들.

 

[사건의 배경]

소년들이 범행을 벌인 집은 맞벌이 부모 가정. 생업 때문에 부모가 집을 자주 비우는 점, 가정불화가 있어 부모에 의한 가정 내 폭력이 잦았다는 점, 이를 보고 배운 자녀도 폭행청소년으로 자라 부모가 자식들의 폭행을 무서워 하는 지경이 되어 주택의 2층 전체가 불량 청소년 집단의 아지트로 변질, 잔인한 범죄의 온상이 되었다.

 

[범행 수사기록]

평소 여고생 후루타 준코(古田順子, 사진 속 여고생, 당시 16세)를 눈 여겨 보았던 소년 A, B, C가 소녀를 납치하기로 작정하고 1988년 11월 25일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보통 때처럼 수업이 끝난 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 중이던 소녀는 소년들의 이유 없는 시비에 자전거에서 내려 항의하다가 가격을 당한 후 주범 미나토 노부하루의 집 2층에 감금 당한다.

 

이들은 40일 이상에 걸쳐 강간 행위나 가혹한 폭행을 반복했다. 소녀에게는 가족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시킬 거라고 위협해 겁을 주었다. 소녀를 공중전화로 끌고 가 “친구 집에 있으니, 걱정말고 신고같은 것을 하지 말라”고 소녀의 부모를 안심시킨 후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악행이 벌어졌다. 

 

소녀는 범인들의 스트레스를 푸는 기계에 불과했다. 매일마다 18시간 이상의 폭행과 성적 고문 등을 당했다. 집으로 제발 돌려 보내달라고 요구하면 그 폭행강도는 더욱 세졌다. 

 

소녀는 한 번 신고를 시도한 적이 있으나 곧바로 이 사실이 발각되어 전화가 강제로 끊겼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추적해 역탐지로 미나토 노부하루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으나 소년들은 장난 전화였다고 둘러대고 무마시켰다. 이후 이들은 여학생에게 엄청나고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 

 

 

이들이 여학생에게 가했던 짓들은 인간으로서 실로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물과 음식을 전혀 주지 않았다. 굶주림에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였다. 오랜 동안 굶주린 소녀의 몸이 음식물을 거부해 토해내면 더럽다고 구타햇다. 또 술을 억지로 다량 먹여 고통스러워하며 토해내는 모습을 즐긴 후 더럽다고 폭행했다.

 

손, 발, 정강이, 무릎 등에 라이터의 기름을 발라 불을 붙였다. 여학생이 몸에 불이 붙자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치는 모습을 즐기며, 불을 끄기 위해 몸부림치지 말라고 폭행하고 불이 꺼지면 다시 불을 붙였다.

 

불 폭행으로 인한 화상이 심해 무릎 연골이 파괴돼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됐다. 

 

진술서에 따르면 폭행은 여기가 다가 아니다. 소녀의 안면을 얼마나 구터했는지 코 높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에 촛농을 떨어뜨려 양초를 고정시키고 뜨거워서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구타했다. 

 

성폭행은 더욱 심각했다. 강간 폭행은 약과였다. 성경험이 없던 소녀의 억지로 다리를 벌리게 만든 뒤 항문과 성기 등에 온갖 이물질을 강제 삽입했다.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었다고 한다. 이들은 폭죽도 넣었다고 진술했다.

 

폭죽이 인체에서 발화하도록 거꾸로 꽂은 후 심지를 터뜨렸다. 불꽃놀이 성폭행의 상처는 차마 글로 옮길 수 없을 정도. 부검의에 따르면 당시 소녀는 대장과 자궁및 질벽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있었다고 한다. 부검 당시 안면부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손상되어 있었다고 한다.

 

너무 끔찍한 사실은 이 모든 폭행에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게 웃으라고 강요하며 웃지 않으면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고 진술서에 기록된 사실이다.

 

여학생에게 알몸으로 춤과 노래를 하라고 지시했고, 미친 짓을 해보라는 등 엽기적인 행위를 강요했다. 혹한기에 알몸으로 베란다로 쫓아내 여러 개피의 담배를 한꺼번에 피우게 하였으며, 모든 행위 후에 웃지 않으면 폭행을 가했다.

 

소녀는 자신이 배설한 소변 ,대변 심지어 맞아서 나온 피까지 먹어야 했다. 이런 폭행 때는 소년들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손과 발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

 

폭행을 당하다가 넘어진 소녀가 카세트에 머리를 부딪혀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며 6kg짜리 철아령을 복부에 던졌다. 아령에 맞고도 반응을 하지 않으니 몸에 기름을 발라 불을 붙였다고 한다. 불로 인해 뜨거움을 느끼고 소녀가 반응을 보이자 불을 끈 뒤 2시간 가까이 폭행을 가했다.

 

더 경악할 사실은 범죄를 저지른 소년들 주위에 이 사실을 아는 주변사람이 100명이 넘었다는 것. 소년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의 집에 재미있는 것이 있다”며, 주변인들에게 자랑하며 다녔고 이중 10여 명은 직접 폭행, 강간에 관여하였다.

 

소년 C의 부모도 여학생이 2층에 있는것은 알았지만, 평소 못된 행동을 일삼는 아들의 반응이 두려워 이런 사실을 묵과했다고 한다. 범행 전모가 드러난 후 C의 부모는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참회했다고 한다. 

-’17세, 악의 이력서’에 나오는 그들이 저지른 범행의 일부

 

 

[범행 후 사건일지]

극악무도한 범행 결과 후루타는 사망했다. 소년들은 후루타의 사망사실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다. 1989년 1월 5일 사망을 눈치챈 이들은 시체 처리를 궁리하다가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채워 도쿄 도 고토 구 와카스의 한 매립지에 유기했다.

 

이후 주변에서 이상한 부패한 냄새가 난다는 행인들의 제보가 경찰서에 접수되어 본격 수사가 진행됐다. 그 해 3월 29일, 네리마 소년 감별소에서 다른 사건으로 인한 강간, 절도 등의 혐의에 의해 소년감호소에 보내진 소년A의 진술로 피해자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의 실체가 공개되었다.

 

네리마 소년감별소에서 아야세 경찰서 수사관이  소년A를 조사하던 중 담당형사가 무심코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일행 3명이 자백했다고 착각, 모든 사건내용을 자백했던 것이다. 소녀가 죽고 4개월 만에야 범행 전모가 드러난 것이다.

 

경찰 조사가 끝난 후 소년 C의 부모는 여학생이 2층에 있는것은 알았지만, 평소 못된 행동을 일삼는 아들의 반응이 두려워 이런 사실을 묵과한 이유로 “차마 이 정도일 줄 몰랐다”며 참회했다고 한다. 

 

소년 A의부모는 이사실이 밝혀지자 충격을 받고 집과 전재산을 팔아 5000만 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넸다. 하지만 억울하게 사망한 소녀의 가정은 풍비박산이 났다. 소녀의 부모는 정신과에 입원하는 등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사건 후 사회 반응]

언론 등 이 사건의 주범이 모두 미성년자라는 사실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일본 법에 따르면 미성년 범죄자의 경우 실명보도를 금지했으나 “사건이 너무나 흉악하였으며, 짐승의 인권은 존중 받을 수 없다”며 실명으로 사건 보도를 했던 <주간문춘>은 출간 후 책이 전량 매진되기도 했다.

 

2003년, 이 사건을 바탕으로 한 논픽션 소설 ’17세, 악의 이력서’가 출판되었다. 다음 해인 2004년에는 이 책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콘크리트’가 제작됐다. 영화의 개봉을 둘러싸고, 사건의 잔혹성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급속히 퍼져 불과 1주일 개봉하고 막을 내렸다. 영화의 등급은 ‘R-15’로 15세 관람가였다고 하니 제작자가 수위 조절을 충분히 했음에도, 비디오나 기타 방법으로 판매를 시도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주범들의 이후 생활]

범행 당시 미성년자인 점을 감안, 징역형이 구형되었고 형기를 채우고 출소한 이들은 현재 잘 살고 있다고 한다.

 

‘국화와 칼’로 비유하는 나라, 미소와 상냥함 뒤에 징그러운 군국 패권주의를 감추고 있는 나라, 벚꽃(사꾸라)의 찰라성을 희구하며 축제마다 불꽃놀이로 욕망을 사르는 이면에 변태적 욕망이 뒤범벅된 나라… G7 국가지만 유독 성과 관련한 엽기적인 범죄가 빈발하는 ‘성진국’ 일본은 여전히 이해불가한 나라다.


 

 

 

 

 

엉슝맘 에 대해

엉슝이는 제가 키우는 고양이 엉이, 슝이의 이름입니다.

댓글(37) “‘친구 살해 암매장’은 비교도 안될 日 충격 소녀살인사건”

  1. 운영자 2012-04-24 at 11:30 am #

    이 포스트가 야후 투데이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2. 2012-04-24 at 3:56 pm #

    그런 흉악 일본의 이면을 지금의 대한민국이 그대로 답습하고 있죠. 청소년범죄가 성인범죄의 흉악성을 넘어서 극악무도한 지경에까지 이르렀죠. 특히, 사람을 때리고 죽여도 전혀 죄책감을 못느끼고 오히려 잘 죽였다고 낄낄대고 자알하는게 이나라 청소년들의 현실입니다. 솔직히, 살인,폭행,강간범 이런놈들 DNA가 그렇게 되어먹은것들이라 교육? 교화? 이런거 절대로 안 바뀝니다. 범죄적 DMA는 무전과에서 전과1로다시 전과2로 ~~전과 수십범으로 늘어가거나, 중간에 오원춘이 같은 살인마로 돌변하게 되는것이죠. / 범죄를 다스리는 가장좋은 방법은 역시 눈에눈, 이에는 밖에 없는듯합니다. 인류 역사가 증명하듯이 범죄에 대해서는 아주 끔찍하고 잔인한 형벌을 가해 본보기를 보여야 재발 비율을 낮출수 있습니다. 아예 범죄율을 0%로 낮출수는 없지만, 범죄를 저지르면 산채로 해부해서 죽인다. 라는 공포를 범죄자들에게 심어줄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뭐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심심풀이로 죽여도 돈빽있으면 무죄방면되거나 집해유예, 끽해 징역 몇년 살고 나오죠. 이러니 “이야, 사람 죽일만 하네.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고도 고작 몇년 안사네” 이런 말드링 사람들사이에서 나올정도이니 말 다했죠. 특히 그 쓰레기같은 청소년 보호법 이제 없애야 된다고 합니다. 청소년은 만 6세 이하로 낮추어 적용하고 만 7세이상은 저눕 성인과 동급으로 처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릴때일수록 법에 대한 준엄함을 가르쳐야 잘 먹히는데 이건 반대로 어릴때부터 도둑질하고 , 칼로 사람찔러 죽이고, 집에 불질러 일가족 몰살을 시켜도 법정 미성년자는 무죄다. 라는걸 가르치고 있으니 10대 범죄가 날이갈수록 대 폭증하고 점점더 흉악해지는것이죠. 실제로 요즘 10~12세 애들, 슈퍼에서 도둑질하다 걸려서 슈퍼주이한테 한대 맞으면 지 엄마 아빠 불러서 슈퍼 주인을 폭행죄로 고소하고, 경찰이 데려가면 “우리 무죄인거 다 안다. 빨리 보내달라” 이렇게 말한다고 하는군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쉽게 접할수 있다ㅗ

  3. 대한국인 2012-04-24 at 4:09 pm #

    저것이 바로 일본이라는나라의 본질이다.근대화에 눈뜨기전의 아시아 여러나라를 침략하여 강간,살인 약탈을 일삼던 불량국가인 것이다.
    중국난징에서는 대부분의 부녀자를 강간,살인을한 일본아닌가,,그 피가 어디가겠는가,,
    지금의 일본인들에게 그들 조상에게 물려받은 더러운 강간,살인범의피가 흐르고있다.
    일본민족은 사라져야한다.

  4. 꼴깝인권 2012-04-24 at 6:38 pm #

    이 글을 읽고 느낀점은 40일간 구데기취급당한 소녀의 인권보단 악마의 생명을 중시하는

    사형제폐지론자와 미성년자란 이유로 악마를 살려주고 지금 잘살고 있게 만든 법제정자들은

    소녀처럼 당해봐야 정신차린다는 것이다.

    어른사자뿐만아니라 어린사자가 사람을 해치면 바로 사살하듯이 어른이나 미성년자나 죽을짓을

    했으면 죽어야 마땅하다.

    .
    꼴깝떠는 사형폐지론자들… 살인자가 한나라 인구 5천만중 4999만명을 죽여도 사형시켜선 안된다는

    논리 아닌가. 설마 4999만명을 죽일수 없다고 믿기때문이다.

    즉, 사형폐지론자들은 남의 이야기이지 자신에겐 그런일이 넚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인권은 인간이란 하나만의 이유로 악마에겐 부여해선 안된다. 반드시 선량한 사람에게만 부여해야만

    한다. 그게바로 진정한 인권운동이다.

    지하에서 소녀가 잘살고 있는 소년들을 볼때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죽은 사람은 인권을 무시해도 되는

    가 넋빠진 사형폐지론자들아

    • 유의태 2012-04-24 at 10:42 pm #

      그러니까요. 마땅히 사형 당할 죄를 저질렀으며, 사형을 폐지하면 많은 사람들이 살인을 더 많이 저지르게 됩니다.

  5. 미리네 2012-04-24 at 6:49 pm #

    정말 끔직하네요,,

  6. 아코리 2012-04-24 at 6:54 pm #

    10대애들이 얼마나 간댕이가 부었으면..흐미

  7. 유의태 2012-04-24 at 7:28 pm #

    세계 최고이자 유일하게 극악무도하고 야비, 치졸, 야만적인 성범죄 민족 일본이다.
    나도 작년에 학교 국사 선생님에게 ‘국화와 칼’이란 책을 추천 받아서 조금 읽었는데 그 조금 읽은 것 만으로도 정말 많은 걸 깨닫게 한다. 일본이란 것이, 일본인이란 민족이.
    그 어떤 악한 말들로도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설명하기는 턱 없이 부족하다.
    물론 좋은 면에서 배울 점도 많지만, 워낙 민족이 민족인지라 그들에게서 배우는 것들은 거의 다 악한 것들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화가 나고, 어이 없고, 너무 놀랍고, 살짝 두렵기도 했고, 정말 수 없이 많은 것들이 생각난다.
    어떻게………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인가………….
    성인 남자들이 저질렀다 해도 기절하고 패닉 상태에 빠질 사건인데 이런 짓을 미성년자가 저질렀다는 게 정말,…….
    지금 일본과 친하게 지내는 국가들이 꽤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일본이 전 인류 모두의 적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일본을 언젠간, 되도록 빨리 파멸시켜야 한다.

  8. 어글코리 2012-04-25 at 1:48 am #

    난 이번 10대들 살해 암매장 사건을 보고 한국판 콘크리트 살인 사건 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선 뭐 일본놈들은 더하다면서 일본욕하면서 자위하고 있네
    한국인은 반성할 줄 모르고 뭐든지 일본욕만하면서 행복해하는 저능아들

    • 어글쪽발 2012-04-25 at 5:36 am #

      어이 위에 쪽발이, 한국얘기가 아니라서 실망했냐? 한국 10대 암매장사건보다 일본 콘크리트 사건이 더 충격적이고 잔인하니 쪽 팔리지? 그러니 너나 잘해, 남보고 뭐라하지말고. 욕먹을 일을 욕했을 뿐인데 왜 열폭하고 난리냐? 없는 일을 지어낸것도 아니고 사실대로 있던 사건을 기재했을뿐이데 반성을 못할망정 여기서 개소리 쓰고 자빠졌냐? 그러니까 어글이 쪽발이지. 잘못한걸 지작하면 받아들이지 못하고 ㅈ랄부터 하는 머저리들. 그리고 뭐? 남 욕을 하면서 행복해 한다고? 그건 너같은 저능아들 한테만 해당되는 일이지. 그렇게 말하면 좀 낫냐? 반성좀해, 이 ㅄ아

    • 어글저팬 2012-08-08 at 3:02 am #

      어글리 쪽발아. 왜이렇게 열내고 그래?
      와서 보니 니네 콘크리트 사건보다 약해서 실망했냐?
      그래서 한국 욕하면서 자위하는거야? 어이구 불쌍한 색끼.
      반성? 븅신아 니가 반성을 아느냐. 너는 한국 욕하는게 행복한 삶이지?
      남 욕하면서 자위질 열심히 해대는 저능아 새끼야.

  9. 이지영 2012-04-25 at 10:17 am #

    촉가을 곤두세우는 엽기적이네 ㅋㅋ

  10. 나여~ 2012-04-25 at 11:32 am #

    내가 그놈들과 같은 “인간”이라는데 자괴감이 듭니다.
    인간의 악마성이 끝은있는가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11. 대한국인 2012-04-25 at 1:52 pm #

    산케이 구로다 지국장 ,,열심히봐라,,일본이 얼마나 더러운 민족인지 ^^

    • oma429 2013-05-18 at 8:11 pm #

      전세계 인종중에서 일본인만 할수있는 잔학한 행동입니다

      저주받을 왜놈들,..

  12. 방랑자 2012-04-25 at 2:04 pm #

    인간의 본성중에 한 부분이다.

  13. 헐,,, 2012-04-25 at 4:16 pm #

    출소후 잘살수 있다는게 더 끔찍….나라면 악몽때문에 라도 못살텐데….죄의식이 없어보이니 예비 살인자로 다시 재판 해라…

  14. 헐헐! 2012-04-30 at 10:39 am #

    약자를 괴롭히는 상당수 특히 약자에 잔인한 상당수가 사실 깜도 안되는 체격이거나
    한번도 남앞에 자랑스럽게 나서지 못한 소외자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당수 피해자는 반복되는 폭력에 저항을 상실하게 됩니다.
    일본 얘들도 외형적인 친절뒤에 이런 잔인함이 숨어 있는데
    사무라이 시절 저항하지 못하던 평민들의 숨어버린 본성이
    이런 잔인함의 근간임을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소년기까지 아동은 아직 남을 배려할만한 자아를 확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영아나 청소년만 모이는 장소를 가능한 없애줘야 합니다.
    피해자는 가능한 최초의 접촉에 결연히 저항해야 하며
    이때 저항을 포기하면 폭행의 강도는 점점 높아지고 다수가 참여하게 됩니다.
    이런 폭행을 발견한 즉시 가해자를 확실히 분리시키고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또 폭행에 저항해서 거꾸로 피해자가 가해자를 사상한 경우
    광의의 정당 방위를 인정하도록 법 체계를 바꿔야 합니다.

  15. 완사마 2012-05-26 at 5:22 am #

    이거 일본 욕할일이 아닌거 갔습니다니 이재….우리나라도 일본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

  16. 니항문 2012-07-08 at 9:23 pm #

    이거 다퍼온거네~
    오늘 이콘크리트사건만17번보네망할

  17. 참나 어이가 없다 2012-07-17 at 4:08 pm #

    사실을 왜곡하진 마세요. 성범죄율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7배가 높습니다. 객관적 데이터도 없이 뭔 헛소리를 하는겁니까? 일본을 시러하는 마음은 알겠는데요. 저런 엽기적인 사건 어느나라라도 아주 가끔 일어나는거고 일본 성범죄율은 세계 최저 수준입니다. 전체적인 데이터를 봐야지요. 한국 성범죄율이 OECD 최고 수준이고 뉴욕보다 높은거 아시나요?

    • 엉슝맘 2012-07-17 at 5:18 pm #

      전 금시초문입니다.
      일본 성범죄율이 세계 최저인 게 맞는 자료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본 경찰이 성범죄를 방관해서 관광간 외국여성들이 강간을 당해 신고를 해도
      일본 경찰에서 오히려 수치심만 유발하는 조사만 받고 나온 사례는 많이 보았습니다.

  18. 참나 어이가 없다 2012-07-17 at 4:13 pm #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무슨짓이던 하는 더러운 한국인의 습성때문에 한국인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못받고 미움을 받는겁니다. 일본이 싫으시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내밀며 이렇고 이래서 싫다 라고 하면 되는거지 이런 아주 극단적인 단편(일본 현대사에서 이런류의 사건이 대체 몇건이나 될까요?) 하나를 들어서 일본은 이런 막장나라다 라고 치부하셔도 초등생도 안속아넘어갑니다. 일본사람들이 유영철이나 정남규 같은 엽기살인마들을 보고 한국은 연쇄살인마의 국가다 라고 하면 당신은 그말을 수긍할겁니까?

    • 엉슝맘 2012-07-17 at 5:18 pm #

      님 일본인이심? 왜 일케 열폭이신지?
      그럼 님이 보기에 이 사건이 괜찮다는 건지 참 진짜 어이가 없군요.

    • 어이없냐 병신아 2012-08-08 at 2:56 am #

      그렇게 니들 족발이 치부를 감싸주고 싶으냐 병신아.
      그러니까 니들은 구제불능 쪽발이색끼들이야.
      뭐 객관적인 데이타? 병신아 니 눈에는 위에 기사가 하나도 안보이냐. 그래 너같은 병신 족발이에겐 저런건 범죄가 아니라 아주 재밌는 취미활동이겠지. 그래서 그리 안달이냐 어이없는 병신아? 저런 기사 보면서 딸딸이나 치는 어이 없는 병신아 욕먹으니까 니 취미생활 보호하고 싶어서 어이없네 하면서 한국 욕하지. ㅎㅎ 병신짓 많이 하고 살아라. 웬만하면 이런데 와서 게시판 더럽히지 말고 니방에서 열심히 딸딸이나 쳐라 족발이새꺄.

    • 추담 2013-03-25 at 8:44 pm #

      웃기고 자빠졌네… 전체적인데이타?
      야 쪽발아 니네들이 한짓을 몰라?
      세계가 다아는데 너만 모르는거냐?
      어디서 주뎅이라고 씹어대기는~~~

  19. 웃긴다웃겨 2012-08-08 at 5:48 am #

    日기업 1억1천만달러 추가투자 영종 카지노리조트 개발 ‘탄력’
    인천경제구역 단일프로젝트 최대 ‘외국인 직접투자’

  20. 웃긴다웃겨 2012-08-08 at 5:49 am #

    아무리발버둥쳐두 손아귀에서 벗어날수없따 애들아 이것들 머하는것들인지 자료 뽑아로렷 주겨야겠따

  21. clubmaster 2012-08-08 at 5:50 am #

    클럽애들아 애들 누군지 자료 뽑아서 올려 조져야겠따 게풀들이 까불고있넹 L 엘 쥐라고 ㅋㅋㅋ 좆캇

  22. clubmaster 2012-08-08 at 6:04 am #

    머리가 안도니 거기있는거양 공뿌를 더하지 그랬엉 멍하니 그자리에 있는거양 메롱 메룽

  23. bommit 2012-09-19 at 8:28 pm #

    비위 강한 사람인데 구역질나서 미치겠네요.

  24. rio 2013-03-26 at 10:31 am #

    일본욕할필요가 없는게.. 우리나라도.. 점점.. 그래가고있으니..
    몇일전인가? 몇주인가; 초등학생이.. 지체장애(22)을 성폭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참……
    나이가 어리든 많던.. 확실하게 처리를 해야하는데.. 법이 너무 약함………….
    맘같아선.. 쏴죽이고 싶은.. 그런놈들은 사회의 악으로 이땅에서 사라져도 무방함..

  25. 정말 말이안나와요.. 2013-05-23 at 12:23 pm #

    읽다가 사십일동안 그런 끔찍한일을 당했을 소녀가 너무 불쌍해서 울음이 나오더라고요..
    도대체 소녀가있다는걸 아는 사람들은 뭘한건지..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더럽내요
    그 소녀에겐 죽어서도 잊지못할 지옥같은 40일이였을텐데요 단 일분도 그런일을당하면 죽고싶고 그뒤에도 생각이날텐데…
    그 소녀는 그렇게살면서 무슨생각을했을까요..
    법을강화해야합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알거 모를거 다아니깐 그런 더러운싹은 어릴때부터 확 짤라 버려야 하죠
    어른과같이 하지만 법을 더 강화해서 합당한 죄값을 치뤄야죠 요즘은 정말 세상이 미쳐가네요
    한국 일본 그런거 상관없이 이건 그냥 세상이 이상해지는것같아요..

  26. 저격수 2013-08-01 at 4:35 pm #

    한국하고 똑같네.. 한국의 학교 폭력이 만연… 중고교 생들의 매춘 강요, 양아치 조폭 흉내내고…. 그래도 미성년자라고 봐 주는 한국 법들.. 영미법 같으면 적어도 미성년이라도 징년 20~30년.. 성인는 무기에서 사형까지… 지 사회 꼬라지 부터 보고 남의 욕을 자격도 없는 한국 사회 가만히 있아라. 좁은 한국사회 결국 부메랑으로 한국인에게 돌아 간다. 쪽바리, 짱개 욕하기 전에 한국 냄비근성 객기부터 봐라. 미국에서한국 국적이라고 죽이고 싶은 세끼들 많다. 이런 기사에 리플 보면 한국 서버 해킹하려는 해외파 많을 것이다 바이러스에.. 좀비 pc. 욕쟁이 객기 나라. 인터넷 문화 개판… 사기 천국…. 허땅

  27. . 2014-04-20 at 5:34 am #

    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모두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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