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벌교꼬막의 불편한 진실

꼬막 이야기다.
꼬막은 찬바람이 귓볼을 때릴 즈음 시작해 경칩 우수 어귀, 얼음이 풀릴 때까지 먹는 국민 별미다. 꼬막은 날이 쌩하니 추운 때라야 통통하니 알을 밴다. 그래서 겨울철이 가장 맛있다.
“간간하면서 쫄깃쫄깃하고 알큰하기도 하고 배릿하기도 한 꼬막을 한 접시 소복하게 밥상에 올려놓고 싶다”
작가 조정래 선생은 대하소설 태백산맥에서 꼬막의 맛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꼬막은 돌조개과에 딸린, 바다에서 사는 조개이다. 
몸길이는 5 cm쯤, 폭은 3.5 cm쯤의 둥근 부채꼴이며, 방사륵은 부챗살 모양으로 18개쯤이고 
그 위에 결절 모양의 작은 돌기를 나열한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아시아 연안의 개흙 바닥에 많이 난다. 
살은 연하고 붉은 피가 있으며 맛이 매우 좋아 통조림으로 가공하거나 말려서 먹는다. 
한국에서는 꼬막을 삶아서 양념에 무쳐먹는데,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의 특산물이어서, 
조정래 선생의 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한다.
…고 씌어 있다.

꼬막은 참꼬막·새꼬막·피꼬막으로 나뉘는데 참꼬막은 여수를 비롯해 보성군 벌교읍 대포리·장암·장도리 등지에서 꼬막을 양식한다. 

꼬막은 바닷물이 빠지고 갯벌이 드러난 곳으로부터 수심 10cm 전후의 순수하고 고운 펄에서만 서식한다. 양식꼬막은 자연산 종묘에 의해서만 가능하며 가을철에 자연 발생된 종묘를 살포한 후 3~5년 정도 키워서 채취한다.

예로부터 먹을거리로 즐긴 식품이며, 전라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 특히 살짝 삶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맛은 별미다.

인터넷에서 꼬막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여기저기 찿아다니다 보니
제대로 된 통계도 없을뿐더러 그 통계도 제각각이다.
오래된 기록에서는 
국내 꼬막 양식장은 총 3,073ha 중 전남이 97.8%를 생산하고 있다. 
벌교 꼬막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 5천 63톤의 70%인 3천500여 톤을 생산하고 있다.
근래 기록을 보면 벌교꼬막의 생산량을 2000톤으로 측정하는 곳도 있다.
최근에는 기후 탓에 2011년부터 꼬막의 생산량이 더 급감했다고 한다.
벌교 꼬막은 10월에서 3월까지 주로 채취한다.

공통된 통계는 전국 꼬막 생산량의 70%는 전남 벌교 지방에서 나오고 그중 80%를 장도라는 섬에서 채취한다는 것이다.
 
즉, 벌교지역의 꼬막 중 장도에서 생산하는 양이 80%를 차지한다는 것.
그러니 붕어빵이 붕어가 아니듯, 벌교꼬막 중에 진짜 벌교에서 나오는 꼬막은 별로 없다는 얘기다.
국민 대부분이 ‘벌교꼬막’으로 부르고 사랑하는 먹을거리가 실은 벌교에서 나온 꼬막이 아니라는 어이 없는 진실.

사정이 이쯤되면 벌교 꼬막인지 장도꼬막인지 따져볼 일이다.
장도라는 섬에서 대부분 생산되는 꼬막을 벌교꼬막이라 부르는게 이치에 맞는 지 말이다.
 
순천만(오른쪽 상단)을 내려오면 만나는 첫 바다가 여자만이다.
여자만 한 가운데 여자도가 있고 11시 방향으로 장도와 벌교가 보인다. 그런데 왜 여자만일까?
 
PS.
꼬막철도 아닌데 여러 달 전 만든 포스팅이 다시 야후에 걸렸네요.
이 포스팅은 제 의도와는 달리 정말 욕을 많이 먹은 글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망한’ 축제로 벌교 꼬막축제가 선정됐다는 기사를 읽고
전남지역의 향토색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축제인 ‘꼬막축제’를
더 활성화해볼 방안이 없을까 궁리해 올린 포스트였습니다.
벌교를 여행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벌교 가보니 볼 것도 먹을 것도 없이 값만 비쌌다”고 말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제에 전라남도 지역자치 차원에서
전남지역 특산물인 꼬막을 널리 홍보할
다양한 방안을 꾸려보시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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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170) “우리가 몰랐던 벌교꼬막의 불편한 진실”

  1. 空 島 2012-03-13 at 12:26 pm #

    헉!! 여지껏 벌교꼬막으로 알고 먹었는데….속은건가요? ^^;;
    그나저나 엄슝맘님은 모르는게 뭐예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 엉슝맘 2012-03-13 at 1:47 pm #

      인터넷의 힘이지요, 뭐^^
      저도 몰랐는데 옛날부터 장도에서 주로 나왔다는데요.

      • 여자도 사랑 2012-03-14 at 12:08 pm #

        여자만의 녀는 계집 녀(女) 아닌 너 여(汝)입니다.
        여자도의 바람이 그립습니다.

    • 철마에폭시 2012-03-14 at 12:38 pm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맞은최고예요

    • 개념장착요망 2012-06-19 at 3:41 am #

      그런대 이게 뭐가 불편해? 뭐가 불편한 진실여?
      하여간 뭔 낚시를 그리 좋아하는지…
      대책없이 제목 낚시용으로 달지좀 마시오,
      아줌마…프리즈

    • 믹스곤 2012-08-13 at 11:53 pm #

      2천톤이라니 어마어마하네요. 상상을 초월 하는 무겐데;;; 그만큼이 생산된다는건 더더욱 놀랍네요;;

      http://webfile.ow.to

    • 亞馬李 2013-03-16 at 9:00 am #

      생각보다 꼬막 생산량이 엄청나군요..
      http://bbodisk.ow.to

    • 불편한진실이라. 2014-01-22 at 11:04 am #

      벌교읍 장도리 입니다. 벌교읍 벌교리 에서 난것만 벌교일까요?

      읍단위와 리단위 크기를 알면 이런 이야기는 안나올듯 합니다.

      순천정원 박람회(순천시 오천동)도 그럼 오천동정원박람회라고 불러야 하겠네요.

      (새치기해서 죄송합니다.)

  2. 박재수 2012-03-13 at 1:09 pm #

    우연찮게 웹서핑 도중 발견한 이한토막의 내용이 참으로 반가운건 역시 내고향 소식이라
    그렇겠지요?
    일반 대중이 알고 있는 유명한 벌교꼬막의 주산지는 순천만의 자그마한 섬 장도입니다.
    물론 내가 태어나 자라고 성장한 그이름만으로도 코끝이 시려운, 지금도 부모님의
    삶의 애환이 녹아있는 고향이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도 나무판대기(장도용어로 일명 널) 하나에 의지하여
    검정고무신 한켤레를 보호장구 삼아 꼬막 잡으시던 어머님의 모습은 머리 희끗한 50대의
    아들에게는 가슴먹먹한 모습이였읍니다.
    그 추운 겨울날에는 손등이 얼어 터져 항상 피가 맺혀 있었음에도 단 하루도 갯벌에
    가는걸(꼬막채취작업) 마다하지 않으셨던 건 집안의 온 생계가 온전히 어머님
    몫이였기 때문이기도 하였지만 그 힘겨운 삶 자체가 자식들에 대한 산교육이였기 때문은 아닌지
    되돌아 보게합니다.
    지난 설명절에는 갯벌에 꼬막이 없어서 근심 가득한 얼굴로 걱정합니다.
    꼬막만 많이 있다면 지금도 손자들 용돈 벌이는 할수 있는데라고 말입니다.

    • 엉슝맘 2012-03-14 at 10:24 am #

      와우! 따뜻하고 감동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 조성란 2012-03-15 at 3:15 pm #

      고향에 대한 추억이 아련히 전해지네요. 훌륭한 어머님을 두셨네요. 아드님 글에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과 사랑이 그윽히 묻어납니다.

    • 차학순 2012-03-23 at 6:39 am #

      정말 좋은 고향을 두셨습니다. 언젠가 한번 다녀왔던 여자만의 아름다움이 눈에 선하군요!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 어머님의 건강하심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박 병연 2012-11-01 at 5:25 pm #

      형님 건강하게 잘계시죠?
      저도 우연찮게 여기에 들어왔는데 장도에 대한 글이있어서 쭈욱 읽다보니
      형님 글이있네요….

    • 박 병연 2012-11-01 at 5:30 pm #

      형님 안녕하세요^^
      온라인상에서 인사드리니 새롭군요
      건강하시죠?

      우연찮게 여기 방문해서 우리고향 장도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분들 댓글 읽다가 형님글을보았슴니다

      무튼 건강챙기시구요…담에 뵈면 꼬막을 안주삼아 한잔하자구요
      그럼

  3. 나보성 2012-03-14 at 9:25 am #

    그런식의 논리라면 영광굴비부터 이름을 따져봐야 한다.

  4. admin 2012-03-14 at 9:40 am #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 엉슝맘 2012-03-14 at 10:24 am #

      감사합니다^^*~

      • lutec2000 2012-03-14 at 3:24 pm #

        부장님이 아랫직원에게 무슨 감쏴는~~~

        동아일보 출판국과 동아닷컴과는 다른회사인가요?
        그렇다면 죄송~~~

  5. 박현수 2012-03-14 at 11:12 am #

    뭔가 착각하신듯…

    장도라는 섬은 순천만에 있는 섬으로서
    정확한 주소는

    벌교읍 장도리 입니다

    따라서 벌교꼬막이라는 말은 잘못된것이 아닌듯 싶습니다

    • 도로아미타불 2012-03-14 at 12:53 pm #

      박현수님의 지적이 옳아요.

      영광 굴비와는 차원이 다르지요. 영광 굴비의 경우에는 실제로 영광에서는 굴비가 될 수 있는 조기가 거의 나지 않는다더군요. 대신에 타지의 조기를 영광으로 옮겨 영광의 갯바람에 말린다 후 영광 굴비로 판매한답니다. 그래서 간혹 문제가 되기도 한다는데..,.한편으로는 영광의 갯바람이 굴비 제조에 최적이라 타지에서는 그 맛을 내지 못하므로 어떤 경우에라도 영광 굴비가 맞다고 도 합니다.

      벌교읍은 아주 작은 도시지요. 읍 전체의 인구가 겨우 16000명을 조금 넘기는 수준이고, 전체 가구수도 7000이 안됩니다. 벌교읍이나 장도 (장도리)나 다 거기서 거기,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입니다. 모두 벌교인 거지요. 오히려 이제까지 벌교 꼬막이라 해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장도 꼬막이라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지요.

      • 나그네 2012-03-14 at 9:45 pm #

        흠 영광굴비는 아무조기나 가져다 영광에서 말리면 영광굴비가 되어서 중국산 납조기 까지 끌어다가 영광굴비로 팔아먹었구만.. 그래도 영광굴비는 영광굴비..
        바람이 좋아서 영광굴비? 바람팔아먹는가? 김선달은 그래도 강물팔아 먹었지만..
        순창고추장도 순창고추장 기능전수자란 양반이 중국고춧가루로 만들어서 순창고추장이라 판적 있드만 그래도 순창고추장 맞고, 그 유명한 무슨소금 그것도 중국산 들여와서 염전에 뿌렸다가 거둬서 유명천일제염이라고 비싼값에 팔았던구만.. 하여간 대단하지..

  6. 별교 2012-03-14 at 11:22 am #

    “전국 꼬막 생산량의 70%는 전남 벌교 지방에서 나오고 그중 80%를 장도라는 섬에서 채취한다는” 이부분만 봐도 벌교 꼬막이란 말도 틀리지 않은 것 아닌가요? 이부분에 의하면 장도도 벌교지방에 속한다는 의미 아닌가요.

  7. lutec2000 2012-03-14 at 12:29 pm #

    엉슝맘의 무식이 그대로 나타난 글이 동아일보에 걸리다니, 참 대단한 무식시리즈 입니다.

    엉슝맘의 고향이 전라도라고 합시다.
    그런데 루텍이란 녀석이 엉슝맘의 글은 한국인의 글이 아니다.
    전라도사람의 글이다 라고 주장하는것과 같습니다.

    장도: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7409341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분들에게 추가로 설명하자면,

    MBC문화센터 일산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84)는 일산점이 아니라,
    MBC문화센터 장항점이라고 불러야 정확하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단 말씀입니다.

    전혀 불편하지 않는 깜도 안되는 글보다도, 이런 글을 엉슝맘이 썼다고 동아닷컴 기사로 올려준 저널로그운영자와 엉슝맘의 관계가 불편한 진실이 아닐까요?

    • People of Bhutan 2012-03-14 at 1:15 pm #

      당연한 말씀입니다. 저도 님처럼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나 했네요. 도대체 이런게 왜 이슈거리라고 동아에선… 아무튼 전라도 흠집내는 건이라면 무조건 올리고 보나보네.. 벌교읍 장도리 꼬막을 벌교 꼬막이라고 속여 판다. 뭐 이런걸 생각한거 아닌가 싶어요. ㅡㅡ;

    • 엉슝맘 2012-03-14 at 2:36 pm #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가 되기전부터 벌교꼬막으로 불리웠지요.
      원래 장도는 고흥군 동강면 장도리였다가 벌교읍 장도리로 지명이 바뀌었지요.
      벌교는 꼬막 집하장이지 꼬막채취하는곳이 아니지요.
      그래서 장도지역에서 가장많이 생산되기에 장도꼬막으로 불러주고 전라남도의 새관광지로 특화 하자는데 왠???

      • lutec2000 2012-03-14 at 2:56 pm #

        1983년 2월 15일 고흥군 동강면 장도리를 보성군 벌교읍으로편입

        1990년 8월 1일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 중 죽도를 고흥군 동강면 노동리로 편입

        불편한 진실은 무엇인가요?

        1983년 편입의 부당성?
        1990년 분리된 죽도에서 꼬막이 더 나온다는 건가요?

        읍에 속한 리인데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
        그게 불편한 진실인가요?

        울릉도에 가면 바로 앞에 죽도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한우를 키웁니다.
        작은 송아지를 업고가서 키운뒤 도축하여 업고 나옵니다.

        그렇다고 그 소를 죽도한우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울릉한우 입니다.

        장도꼬막이 아니라 벌교꼬막이듯이.

    • 나그네 2012-03-14 at 10:01 pm #

      무식은 당신이 무식해 보이는데..
      그냥 잘 모르고 지나치는 사실을 알리는것 뿐인데 무슨 정색을 하고 덤비나?
      별교꼬막은 좋고 장도리 꼬막은 나쁜것이기라도 하다는 얘기인지? 그렇지 않다면 왜그리 따져 드는가? 블로그 관리자가 어디 나쁘다고 얘기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다만 통념적으로 벌교꼬막 하면 보통사람들은 아하 벌교에서 난 것이구나 하고 먹고 있는데 사실은 벌교 앞바다 장도리라는 섬에서 나는것이다 하고 알리는것 아닌가? 그게 무슨 나쁜일인가?

      • 짚신장수 2012-06-19 at 9:05 am #

        따지는 것은 엉슝맘이 먼저 아닌가요? 애써 행정구역 따져서 벌교꼬막이 아니라니..다시 행정구역을 얘기하는것 같은데 ..ㅎㅎ

  8. 베르쟌느 2012-03-14 at 12:31 pm #

    꼬막—–좋아하지만, 뻘에서 크는 것이라,
    많이 먹지는 않는다.

  9. 내테르단도 2012-03-14 at 12:34 pm #

    벌교가 아닌 좀 다른 데서 나는 걸 갖고 불편한 진실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몰랐던 사실이라고 해야지. 불편한 진실은 사실과 다르면서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때에 쓴다.

  10. 지역이름 2012-03-14 at 12:37 pm #

    이런 글이 메인으로 선정된다니 참 이상하네요.
    지역 이름과 특산물을 자신의 생각대로 이름을 정하실려고 하다니 어이없는 발상이십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특산물의 산지와 이름은 비슷한 곳에 이름을 따지만, 꼭 그 지역 이름으로
    특산물 명칭을 정하지 않습니다.
    가령 안동고등어라 하면 안동에는 바다도 없는데 고등어가 어떻게 잡힙니까 라면서
    고등어 산지 이름을 쓰실껍니까? 많은 사람이 보는 블로그 일수록 이러한 논란의 꺼리가
    될 글은 참아주시는게 좋은듯 싶네요.
    그나마도 생각 못하신다면 답이 없구요.

    • 나그네 2012-03-14 at 9:37 pm #

      안동고등어가 아니고 안동간고등어라고 고등어자반을 얘기하지요.
      그리고 고등어는 산지라 따로정할 것도 없이 전국에 퍼진 어종이니 산지이름을 부칠수가 없지요.
      그러나 꼬막은 그 산지가 분명하고 벌교꼬막이란 것도 이미 산지를 표시하는 뜻에서 부처진 이름이니 산지와 무관하다 얘기하는것은 어불성설임.

  11. 동아의 나쁜 꼼수 2012-03-14 at 12:37 pm #

    동아일보가 벌교꼬막이라 해도 아무 문제 없는 이글은 왜 실었느냐?
    그것은 기사 제목에 뽑아논 ‘뒤통수 맞았네’라고 쓴 지역비하의 음해용어..
    그 소리를 하고 싶어서 인듯…
    반드시 폐간을 추진해야할 쓰레기이다…

    • 아뿔사 2012-03-14 at 1:02 pm #

      사실 나도 기사 제목 보고 [딱]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거 또 그쪽 동네 사람들이 내가 즐겨 먹는 벌교 꼬막에 뭔 중국 꼬막을 섞어서 팔아 먹는 거냐, 아니면 꼬막 비슷한 뭔가를 꼬막으로 속여 팔아 먹는 거냐 , 등등요.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미안합니다~~!!!

  12. 이랑 2012-03-14 at 12:41 pm #

    ㅋㅋㅋ
    벌교읍 장도리 인데~~~
    불편한 진실이 아닌듯
    장도리에서 잡은 고막이 벌교읍에서 거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13. 울산머스마 2012-03-14 at 12:49 pm #

    꼬막의 즐거운 추억…

    제철음식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와…원산지에 대한 헤프닝…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
    ….

    불편한 진실이 왜 나오는지 몰겠네요…

    원산지가 이와 비슷한 경우가 무지 많은데…꼭 정확하게 바로 고쳐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묻고 싶네요…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가는 여유가 필요한 듯 합니다…

    … 여러분…쉽게 삽시다……

  14. admin 2012-03-14 at 12:56 pm #

    이 포스트가 야후 투데이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15. 김연성 2012-03-14 at 12:59 pm #

    벌교읍 장도리에서 나는 꼬막이면 벌교꼬막으로 불리워도 무방할진대…
    이 글의 제목이 참 불편하다.
    동아일보 이 씹새리들이 더 불편하다.

  16. 남연우 2012-03-14 at 1:02 pm #

    조중동 개새끼들아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너희들이 변하지 않고 여당만 찬양하고 있으면 망한다.

  17. 장도리 2012-03-14 at 1:06 pm #

    보성군 홈페이지의 정보에 의하면, “1983년 2월 15일 고흥군 동강면 장도리와 그 해역이 벌교읍에 편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옛이름찾기를 해보면 “고흥꼬막”이 맞겠네요…ㅎ

    “벌교꼬막”이라는 이름 자체가 불편한 진실이 아니구요, 벌교 주변에서 채취된 꼬막이 대부분 벌교로 집하되어 “벌교꼬막”이라고 유통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8. 황승현 2012-03-14 at 1:10 pm #

    먼저 이 글을 쓰신 분은 벌교와 꼬막에 대해 너무 모른 것 같습니다.

    꼬막은 벌교 뿐 아니라 전남 고흥군 갯벌에서도 많은 양은 아니지만 생산이 됩니다.

    꼬막은 인공사료를 먹여 키우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종패들이 바닷물에

    밀려 다니다 갯펄에서 사는 조개입니다. 인공적인 양식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장도섬은 벌교읍에 있는 70개 자연부락 중 하나로서 벌교천이 남해의 여자만으로

    흘러들고 소설 태백산맥에 나오는 중도방죽의 앞 바다가 바로 여자만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꼬막은 장도섬 말고 벌교읍 장암마을 앞 갯벌에서도 생산 됩니다.

    벌교읍에 속해 있는 마을에서 채취하는 꼬막이 벌교 꼬막이 아니라면 대체 어디 꼬막인가요?

  19. 유대진 2012-03-14 at 1:17 pm #

    장도 내고향 이야기네요.지금도 부모님은 장도에서 꼬막 채취하고 키웁니다.벌교 꼬막이든 고흥이든 무엇이 그리 중요한가요?다 같은 바다안인것을

  20. 배달기사 2012-03-14 at 1:48 pm #

    중국산 입니다 중국에서 인천항으로 수입하면 인천항에서 물건 싦고 벌교로 배달 가는 기사임

  21. 거시기 2012-03-14 at 2:21 pm #

    벌교 꼬막은 벌교를 비롯한 인근에서 나는 꼬막을 지칭한 거라 볼 수 있겠지요. 장도리는 보성군 벌교읍에 속하기에 거기서 나는 꼬막을 벌교 꼬막이라 한 겁니다. 전혀 불편한 진실이 아닙니다.

  22. 지나가다 2012-03-14 at 2:52 pm #

    …이래저래 불편하시겠습니다 엉슝맘님…
    ㅡㅡ:…이런 글에도 신상이 털리시다니..
    무튼 불편하던 몰랐던사실이였건간에..
    새로운 사실을 안건 맞네요
    글올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잘보고 갑니다

  23. 이모하 2012-03-14 at 3:21 pm #

    이보세요 꼬막에 대해 잘알지도 못하면서 어설프게 듣고 인터넷에 글올리지 맙시다

  24. 독자 2012-03-14 at 3:38 pm #

    産地와 市場, 또는 産地와 消費地의 관계 아닐까요? 강구가 주산지인 대게가 주변의 큰 시장이 있는 영덕의 이름을 얻어 영덕대게라 알려진 것 처럼요. 불편한 진실이랄 것 까지야 없을듯 합니다.

  25. 헐~~ 2012-03-14 at 4:35 pm #

    벌교가 고향인 사람으로써 참 어의 없는 글을 읽고 갑니다…

    이런글로 관심을 끌고 싶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벌교가 고향인 저로써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은 글이네요….

    무슨고막이 뭐가 중요합니까…

    더욱 맛있는 고막을 생산해달라고 하는 그런글이나…

    어떻게하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가 하는 그런글을 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똥아일본 강제수거 2012-03-14 at 5:27 pm #

      그러게 말 입니다 참으로 무개념 글 버젓이 올리는

      엉슝인가 뭔가 하는 사람 어의상실입니다

  26. 똥아일본 강제수거 2012-03-14 at 5:24 pm #

    참! 나!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참으로 희한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로군요

    당신 말 대로 하자면 지명을 고유 이름 으로 하는 그 유명한 수 많은 먹거리,온갖 상품등 도

    죄다 무슨 리 무슨 동 까지 붙여서 불러야 맞겠군요 포항과메기,안흥찐빵,신안천일염,영덕대게 다~

    잘 못 된 것이로구만 정말 쩐다 쩔어

  27. 가시리 2012-03-14 at 5:24 pm #

    또 다른 진실?

    우리가 먹는 꼬막 대부분은 냉동 꼬막..(초겨울에 가면 거의 1년전 꼬막을 먹는샘..)

  28. 주영기 2012-03-14 at 5:25 pm #

    논리적으로 봤을때 명예회손 성립 안됨. 고소가 그리 겁나면 루텍님은 뭐하러 남글에 토를 다시는지…지성인으로서 루텍님의 논리에 한표…상품명에 원산지를 표기해서 인지도를 높이려는 품목은 수 없이 많음… 장도리 주민도 가만있는데 웬 블로그에 갑자기 장도꼬막이라 불려만야하는 이유 불충분….꼬막의 요리 방법 내지 영양 성분을 올렸다면 별점추가 충분……

  29. David 2012-03-14 at 6:16 pm #

    원…, 암껏두 아닌 일을 가지고 아그들마냥 댓글싸움을 벌리시는 두 분,
    지나던 과객의 눈에는 두 분이 서로 정들고 자파서 티격거리는 듯…ㅎㅎ

  30. 꼬막팬 2012-03-14 at 6:24 pm #

    난,제목만 보고 뭐 중국산이나,못먹는 것인가 싶어 클릭하니 참,…열낼것도 없구만요.행정구역명칭이 벌교라는데, 장도가 뒷주소라는데, 뭐가 잘못됐다고..오지랖이 하늘을 찌르구만요. 꼬막 많이 먹고 어민들 힘내게 합시당!!

  31. 율려를꿈꾸며 2012-03-14 at 7:20 pm #

    잼나게 읽는 글은 제다 엉슝맘님 글이네요 ㅋㅋㅋㅋ…고생이 많습니다…갠적으로 꼬막 정말 좋아합니다.

  32. hjmay 2012-03-14 at 8:36 pm #

    아~~~~, 야후 낚시에 걸렸네요. ㅠㅠ

  33. 안명원 2012-03-14 at 9:38 pm #

    인터넷 명망가들이 사용하는 ” 불편한 진실” 이 말이 쉽게 사용하는 용어가 아님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고민하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해야하는 말입니다.

    엉터리불러거의 ” 흉물스런 말 꾸밈”이 참 불편하네요..

  34. 나그네 2012-03-14 at 9:51 pm #

    한가지 분명한것은 전라도 쪽 얘기 나왔다 하면 바글바글 전국이 시끄러운것 만은 분명하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가급적 그쪽얘기 싣지않는게 좋을듯..
    그냥 예전에 모르던 얘기 하나 더 알았구만 하면 될일을 무슨 법적소송이나 벌어진 것 처럼 날뛰는것은 겉과 달리 속으로는 뭔가 캥기는게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것 아니겠는가?
    원래 남의말 나쁘게 하는 인간이 자신에 관한 말이 조금만 거슬려도 길길이 날뛰고 의심많고 중상모략 잘하는 인간들이 남의말에 의심이 많기에 길길이 날뛰는 것이여~~~

  35. 겁나게거시기해브요 2012-03-14 at 10:52 pm #

    이글을 보고 느낀점은 겁나게 거시기해브요에요… 이분말처럼 벌교고막이 장도꼬막이어야 한다면

    목포세발낙지 유명하죠.. 사실 목포에서는 낙지 안잡혀요..무안에서 가져온고구요…

    목포홍어 유명하죠..흑산도에서 잡아와요…. 그리고 경상도족에 가면 포항가면 과메기 유명하죠..

    절대로 포항앞다에서는 꽁치 안잡힙니다….. 요렇게 여러가지 기사를 내세워 한번써보세요..

    아마 거시기해브요 시리즈4탄까지는 쑥 쓰실수 있을거에요 ㅎㅎㅎㅎ

  36. 바람혼 2012-03-15 at 1:17 am #

    ㅋㅋㅋ 나 참나 거기서 거기지 참 쓸얘기 없나보네 무슨 중국산 굴비를 영광굴비라고 속인것도 아니고 거의 같은 지역인데 쯧쯧

  37. 뭐라카노 2012-03-15 at 2:07 am #

    참 나도 할 일이 없나보다. 씰대없는데 들어와서 이러고 있으니…. ㅋㅋ

  38. 거북이 2012-03-15 at 2:36 am #

    평소 엉슝맘의 글을 즐겨봅니다. 얼마 전에 숨은 팬이라고 고백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번 글은 공감이 가지 않네요.

    장도에서 생산되고 벌교에서 거래되는 고막을 벌교고막이라고 부른다 하더라도, 이 글의 제목처럼 전혀 불편하게 들리지 않네요.

    벌교 고막이라고 부르는게 어떤 나쁜 의도를 두고 그래 왔던게 아닌 이상 불편하게 느낄 필요가 없겠죠.

    언젠가 유명한 영문 오역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옛날 KBS에서 방송했던 ‘동물의 왕국’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그 원래 제목은 “Animal Kingdom” 이었습니다. Kingdom이 왕국이라는 뜻도 있지만 분류학에서 쓰는 “종 속 과 목 강 문 계” 중 계를 의미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정확한 번역은 “동물계”가 맞는데 무식한 번역가 (아마 일본에서 번역한 것을 수입하며 재번역 했을 거로 생각됩니다) 가 “동물의 왕국”이라 번역했지만 결과적으로 대박이 났다… 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그 글을 쓴 사람은 대단히 강한 어조로 오역이라고 했지만, 많은 미국 친구들에게 물어 본 결과 대다수의 미국인은 Animal Kingdom을 듣고 “동물계” 보다는 “동물들의 왕국”이 떠오른다고 하더군요.

    뭐 중언부언 했지만 장도에서 생산되는 고막을 벌교고막으로 부른다고 불편하네 어떠네 하는 것은 좀 오바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딱 치면 미국 주소까지 다 나온다고 하신 말씀을 보고 나니, 이런 댓글 달기도 좀 무섭네요. 참고로 저는 버지니아 Chantilly에서 가까운 Oakton에 삽니다. 이 글은 DC에서 쓰구요.

    • 엉슝맘 2012-03-15 at 6:24 am #

      거북이님!
      어제 네티즌 한분이 제 신상을 털어 그분의 불편한 댓글들을 지웠습니다.
      제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이름과 직업 등 정확하지 않은 자료를 공개하고
      자식을 미국유학보내놓고 미국산 소고기를 반대하냐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했길래 나온 경고차원의 대처로 그분 사는 지역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꼬막글은 장도 지역분이 그쪽 지역민의 오랜 불만을
      한 모임에서 얘기를 해서 맛있는 국민 먹을거리인 꼬막얘기도 하고
      지역 활성화차원에서 이런 소식도 괜찮겠다 싶어 올린 것인데
      제목을 세게 단 게 잘못이었던가 봅니다.

      이해 바랍니다.

  39. 어처구니없네 2012-03-15 at 2:36 am #

    진짜 불편한 진실은 따로 있었네ㅋ

    그동안 유독 이 블로그가 대문에 자주 걸렸던 불편한(?) 진실…ㅎㅎ
    제목만 보고는 어느 블로거인지 모르니 결국 자극적인 왜곡성 제목에 낚인 것

    원래 불편부당의 의무가 있는 사이트관리자나 특수 경우 외의 아이피추적이나 공개는
    불법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상하네.
    게다가 억지성 글을 공개적으로 올려놓고는
    댓글이 불편하다고 고소 운운하는 협박성 답댓글을 보니 쓴웃음이…
    그렇게 쉽게 고소운운할 것이면 “동아독자 여러분 여기 보셔요 여기 보셔요~” 같은 공개글은 뭣하러 올리나. 그냥 일기장에나 쓰면 될 걸…..

    벌교꼬막이 틀린 표현도 아닌데 마치 잘못된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충분한 억지스러운 제목과 내용이 오히려 이상하건만 그것조차 인식하지 못하면서 반박성 댓글에 발끈하는 블로거가 조금 이상해보이고 불편한 진실도 따로 있고…… 동아 대문에서 자주 낚여들어오게 되는데 이건 문제다 그렇다고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는 것까지 포기해가며 블로그 글에는 아예 접근하지 않는다는 것도 불편한 일이고…쩝

    난 또 벌교꼬막의 대부분이 알고보니 중금속으로 범벅됐을 확률이 높은 중국산이더라….뭐 이쯤되는 진실이 있는 글인 줄 알았네. 낚시성블로깅을 대문에 걸어 독자를 우롱하는 동아닷컴의 수준이 가장 큰 문제다…

  40. BULLMASTER 2012-03-15 at 4:08 am #

    글을 읽고 보니 꼬막의 “어이없는 진실” 혹은 “불편한 진실”이라기 보다는 제목선정이 더 “어이없다”라고 느껴진다는…

  41. 내고향 보성 2012-03-15 at 10:43 am #

    맛~좋은 꼬막 두고 그만들 하셔요.

    아! 꼬막 하니 우리엄마 그리워 미치겠다.

    그러구 보니 고향 보성에서 이곳 강원도 정선에 이사온지 30여년이… 넘었네,

    이곳에서도 엄마가 시장가시면 자주 사오시는 꼬막

    살짝 벌어진 싱싱한 꼬막을 급히 데처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꼬막을 골라, 쫙 벌려서 내 입에 넣어 주시고는,

    “맛있지” 하시던 우리엄마. . .

    그런 우리엄마 하늘나라 가신지 벌써 2년이 넘었으니

    언제 그런 꼬막을 또다시 먹어 볼려나,

    아! 엄마가 보고싶어 미치겠다,

    엄마의 그리움이 담긴 그 꼬막이 먹고싶다.

  42. 구정회 2012-03-15 at 10:58 am #

    전 우연히 이 글을 읽고 이슈되는글을 보고 지도를 한번 본 지나가는 과객입니다.

    벌교는 내륙이고 장도는 섬…
    지역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체험이나 환경등은 장도 라는 섬이 더 큰 홍보 효과가 있겠지요.
    벌교꼬막 벌교꼬막 부르지만 실질적으로 벌교읍 가서 꼬막 먹는거하고 서울 재래시장에서 사 먹는 꼬막은 별 차이가 없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장도꼬막이라 널리 알리고 그에 관심있는 관광객들이 장도로 온다면 그 관광효과는 벌교로 오는거와는 차원이 틀릴거라 봅니다. 불편하지만 관광 목적으로 온 분들이 배를 타고 장도로 가서 체험하고 자기가 잡은 꼬막을 먹고 민박을 하고.. 단순하게 이런 케이스로 보더라도 장도는 더 발전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 관광객으로 인한 환경파괴는 좀 다른 면에서 생각을 합시다)

    혹시 누가 아나요? 내륙과 지주도와 장도를 잊는 대교가 생길지도 모를일입니다.

    이 부분은 장도 주민이 생각할수도 있고 벌교읍, 보성군 또는 전라남도에서 추진을 하더라도 서로가 윈윈의 요소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올린글이 아닐까 하네요.

    기사의 낚시성 제목에 너무 민감하게 다들 반응하는거 같아 안타까워서 글을 남겨봅니다.

  43. 이영식 2012-03-15 at 12:35 pm #

    그리 불편한진실도 아닌데….

    너무 발끈 하는건 아닌지…

  44. 유영숙 2012-03-15 at 1:31 pm #

    우리 어머니도 이 꼬막을 퍽이나 좋아하시지요.^^
    저도 이 꼬막을 사랑하고 너무나도 맛있습니다.
    저녁에 꼬막 삶아서 양념장에 끼엊어 먹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5. 뭘 이런거에 놀라시나 2012-03-19 at 9:00 am #

    그럼 영덕대게는 영덕에서 잡은것만 파나? 영덕대게 대부분 강구에서 잡는건데…그걸 영덕으로 들어와서 팔았는데 그때 유명세를 탄적이 있어서 영덕대게라고 불리는거지…

  46. 엉뚱맘 2012-03-19 at 9:05 am #

    꼬막 얘기 나오니까 홍어들 향우회 하는 날 같아붕게
    서울 사람들은 소외감 느낍니다
    내 생각에는 엉숭맘도 홍어 같은디…맞지요?

  47. 나난나 2012-03-19 at 9:47 am #

    장도에서 잡아서 벌교에서 주로 거래되어서 벌교꼬막이겠죠..
    장도도 벌교 생활권인 것 같은데..
    그럼 영광굴비는 영광에서 잡은 굴비가 과연 몇마리나 될까요?

  48. 하늘만 볼 수 밖에 2012-03-19 at 10:02 am #

    글을 읽으면서 웃다가 아래로 내려갈수록 뭔가 이건 아니다 싶어 글을 씁니다.
    무슨 일때문에 명예훼손이니 고소니하는 단어가 나오게 됐는지는 몰라도, 엉슝맘님, 한마디 합시다.
    우선 이 복잡한 사건은 엉슝맘님이 자촌한 것입니다.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정말 그렇게도 불편했습니까? 요즘 기자들이 제목을 너무 선정적으로 선정합니다. 무슨 기사가 “헉~ 충격! 끝내~ 불편한 진실”입니까? 기사는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판단은 독자가 하는 것이죠.
    이 글에 대한 말이 많다는 것은 이 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요, 문제를 제공한 이 글을 삭제하는 것이 순서이지 문제거리를 그대로 놔두고 고소? 고발?
    인간사를 그렇게 푸는 것이 아닙니다.
    길가에 물건을 방치하면 누군가 훔쳐갈 수도 있고 청소부가 모르고 가져갈 수도 있고 폐휴지 줍는 노인이 줏어갈 수도 있습니다. 해결책이 신고, 고발입니까, 아니면 물건을 방치하지 않는 것입니까? 문제점을 밖에서 찾으려 하지말고 왜 이런 문제가 초래됐는지를 먼저 생각하십시요.

    • 엉슝맘 2012-03-19 at 10:17 am #

      하늘만 볼 수 밖에님께!
      짧게 해명글 올립니다.
      님의 댓글을 보시는 분이나
      혹 님처럼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올리는 답글입니다.

      이 글에 미국에 거주하는 네티즌이 미국에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제 글에 악플을 다는 분이었습니다.
      이글에도 역시 무식을 드러낸다는 등 익플을 달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 신상까지 털었더군요.]

      제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이름과 직업 등 정확하지 않은 자료를 공개하고
      자식을 미국유학 보내놓고 미국산 소고기를 반대하냐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했길래 그분의 불편한 댓글들만 몇개 지웠더니
      고소 운운한 제 댓글만 남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경고차원의 대처로 그분 사는 지역을 밝혔습니다.
      동아닷컴 블로그는 블로그 주인이
      댓글 다시는 분의 아이피를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돼 있거든요.

      그리고 꼬막글에 불만이 있으신 점 잘 알겠습니다.
      장도 지역분이 그쪽 지역민의 오랜 불만을
      한 모임에서 얘기를 해서 맛있는 국민 먹을거리인 꼬막얘기도 하고
      지역 활성화차원에서 이런 소식도 괜찮겠다 싶어 올린 것인데
      제목을 세게 단 게 잘못이었던가 봅니다.

      이해 바랍니다.

  49. 쿠울쿠울가이 2012-03-19 at 10:06 am #

    사람은 무식하면 용감해져요 장도(장도리)도 벌교인데 무슨 헛소리를 지껄이는지원………….

  50. 하늘만 볼 수 밖에 2012-03-19 at 10:13 am #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댓글 차단 요청이라… 대체 몇명의 댓글을 차단할 건가요? 종국에는 모두 차단하고 혼자 댓글 달 건가요?
    마음에 안 들고 반대하는 사람들 다 잡아가두고 아침 방송에 나와서 혼자 자화자찬하는 누가 생각나는군.

  51. 김선 2012-03-19 at 11:14 am #

    벌교꼬막 좋아하네! 그동안 돈이된다싶어 얼마나 긁어먹은지 아냐? 요즘은 씨가 다 말랐다. 영광굴비란것도 영광에서 나온건줄아나? 전부 거짓말이다, 어쨌던 요즘 시장에서 꼬막이라고하는건 폐유와 쓰레기 뻘밭에서나온 중국산,이다. 절데 먹지마라!

  52. 2012-03-19 at 4:37 pm #

    벌교 꼬막은 뭐 금테 둘렀나? 벌교나 거기나 같은 바다 인것을…

  53. 제리당 2012-03-19 at 8:47 pm #

    저기 우리집 앞인데….
    어린시절 중고등시절~~! 뻘에서 놀았음~!
    장도도 아님~~! 메인 글 쓰신분~~! 잘 못알고 있어요`~!
    장암~~!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장암123구에서 많이 나오죠~~!)
    장암이라는 곳 보다 장도는 바닷물이 더 깊은 곳에 있어요~~!

    장암마을에서 벌교로 올라가고 벌교에서 전국으로 유통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벌교라는 곳에 더 유명하게 된것이겠죠~~!

    이러나 저나~~! 중요한 것은 같은 곳인데
    굳이 이거다 저거다 할 필요가 있나요???

    더불어 좋게 살면 되죠~~! ^^

  54. 송창범 2012-03-19 at 9:11 pm #

    벌교지역의 꼬막 중 장도에서 생산하는 양이 80%를 차지한다는 것.

    그러니 붕어빵이 붕어가 아니듯, 벌교꼬막 중에 진짜 벌교에서 나오는 꼬막은 별로 없다는 얘기다.

    국민 대부분이 ‘벌교꼬막’으로 부르고 사랑하는 먹을거리가 실은 벌교에서 나온 꼬막이 아니라는 어이 없는 진실.

    이게 왜 어이가 없고 불편한 진실 인가요 ??
    전라도 에서 벌어져서 그런가요 ??

    더어이없는거 알아보실려면 굴비도 있고 대게있으니 알아 보셔요
    그리고 법성포 굴비가 어디가 따로 있던가요 ??
    좀 알려 주세요 가서 사게 …

  55. 잠팅이 2012-03-19 at 11:38 pm #

    뭐가 ” 불편 “하다는 말씀이신지….
    맛있게 먹으면 그만인것을..

  56. 불편한 진실이 문제 2012-06-19 at 12:29 am #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제목이 문제인 듯 싶네요.
    마치 낚시질다한 기분입니다.
    저두 벌교꼬막이 냉동꼬막이거나 중국산인 줄 알고 깜짝 놀라서 들어와 봤습니다.
    작년에 놀러가서 맛있게 먹었던 꼬막에 속은 줄 알았죠.
    문제가 되니 제목을 수정하심이 어떠신지요..

  57. 갈사람 2012-06-19 at 4:55 am #

    논쟁은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제 느낌도 “잘하셨습니다”님과 동일한 생각입니다.utec2000 님도 재믿게 보시면 좋을텐데!!! 좀 낚시질 댕했다고만은 저도 생각 되네요! ㅎ

  58. 글쎄요 2012-06-19 at 7:03 am #

    음..제목만 보고는 꼬막이 문제가 있는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누구말대로 이런건 낚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유용한 정보를 많이 모으시던데..조금 실망이네요.. 장도의 행정구역은 어떻게 되나요?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 이렇게 나오네요..그러면 장도가 벌교에 속한다는건데..거서 나오는 꼬막을 ‘장도꼬막’으로 아하고 ‘벌교꼬막’;으로 부르는것이 불편하다? 그러면 좁은 지역에서 벌교꼬막, 장도꼬막으로 부르면 어떻게 됩니까?

    그건 더 이상하죠..같은 지역에서 꼬막이 나오는데..이건 마치 할아버지 밑에…아들 손자가 분가했는데..할아버지집, 아들집, 손자집 해서..분리시키는 것과 같아요..이게 올바른 일이겠습니까? 대중에게 보일때는..하나로 보이는게 브랜드화 시키는게 옳죠..더구나 할아버지가 아주 잘사신 분이라면 이건 그브랜드 쓰는게 당연합니다. 현재만 보고 평가하지말고 벌교꼬막이라는 닉을 얻기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봐야하고..그이름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데 손자가 나선다? 안맞죠.

    더구나 요즘은 기상이변등으로 매우 변화가 심합니다. 심지어는 사과도 그래요. 과거에 잘되던곳이 안되고 안되던 곳이 잘되는게 다반삽니다. 그런데 그거도 영원하지 않지요. 이럴때는 과거의 것을 그대로 지켜주는게 맞습니다.

  59. 김철환 2012-06-19 at 8:41 am #

    거 참! 좀 이상한 기사네요? 장도라는 섬은 행정구역이 벌교읍 장도리 이고요~ 벌교읍 장암리와 마주보고있는 조그마한 섬입니다.그렇다면 장도리에서 나온 꼬막은 장도꼬막. 장암리에서 나온꼬막은 장암꼬막. 대포리에서 나온꼬막은 대포꼬막이라고 해야 옳을까요? 장도나 대포나 장암이나 조그마한 인구 약12,000명되는 벌교읍에 속한 마을들이랍니다. 님께서는 서울에 사신가요? 서울이 강남만 서울인가요? 강북이나 강서는 서울이 아닌가요? 잘모르시는 분들이 제목만 보면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 하네요~

  60. 별참.. 2012-06-19 at 9:01 am #

    거기는 우리 나라 아닌가?
    벌교믄 어떻고 아니면 어떤가?
    그동안 맛있게 먹었으면 되었지.. 중금속 가득한 중국산 아니면 됐지..참, 내
    뭘 그런걸 속았다 어쩠다 하는지..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61. 이런들 2012-06-19 at 9:38 am #

    별찌지리를 다보네~벌교꼬막이면 어떻고~장도꼬막이면 어쩌냐~그냥 맛있고 불르기 편하면 제일이지~에랏 찌지리도 못난넘 같으니~~ㅋㅋ

  62. 나그네 2012-06-19 at 10:15 am #

    악플을 달고자하는게 아닙니다…저는 경상도에 삽니다.

    장도에서 대부분 생산한다고 해도 집하해서 판매하는 곳이 벌교라서 벌교꼬막으로 유명해진게 아닐까요.

    영덕대게가 모두 영덕앞바다에서 잡히는 대게 아니고, 영광굴비가 모두 영광앞바다에서 잡히는 조기가 아니듯이….

    중국산을 벌교꼬막으로 속여서 판매하면 문제가 있지만…장도라는 섬도 순천만에 위치해있지만 주소는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이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한데 마치 가짜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한자 적어봅니다….

    영덕대게의 대부분은 울산 윗바다 근처에서 잡힙니다….영광굴비는 중국과 한국의 중간수역에서 잡아서 영광으로 가지고 들어오면 영광굴비가 되고 중국으로 가지고 들어가면 중국산이 된다고 그러더군요….

  63. 박차현 2012-06-19 at 10:27 am #

    utec2000 꽤정상이고 엉슝맘이란 사람이 나는 더불쾌하고 이상하다.이런 글로 낚시질이나 하고 지역 비하할려고하고 그걸 받아서 올리는 동아도 아직도 찌라시 수준에서 못벗어나고 있고..옳은말하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고 보는 노예근성 가진 인간들이 더 이상하한거지 정상적인 문제제기를 그딴식으로 밖에 표현못하냐?

  64. 가을나그네 2012-08-05 at 4:46 pm #

    쭉-보니까, 게시자가 오바하셨네.
    심호흡 한 번하고, 한마디 올리고 마무리하세요.

  65. 가을나그네 2012-08-05 at 4:53 pm #

    쭉–읽어보니까, 게시자의 의도(내용)와 제목이 인터넷을 떠돌아 해매이는 일반인의 오해를 살만하네요.
    심호흡 한 번하고, 사과하시고 마무리하시는게…

  66. papala 2012-08-05 at 8:29 pm #

    내 신쌍도 털리고잡닷 간첩 내집에 오면 잡아서 좋乙텐데 ㅎㅎㅎ 왜안오지이 ㅋㅋㅋ

  67. papala 2012-08-05 at 8:30 pm #

    반공교육을 시행하짜아

  68. papala 2012-08-05 at 8:57 pm #

    꼬막먹어본지도 오래됬꾼 ㅎㅎㅎ

  69. papala 2012-08-05 at 8:59 pm #

    댓글남기기를 락거시옷 왜 이걸열어놓고 ㅎㅎㅎ 닫으시오 댓글남기기 야 블로구 동앗 이거머하는거얏 이걸 잠구란말얏 ㅎㅎㅎ

  70. papala 2012-08-05 at 9:07 pm #

    댓글을 지우려면 먼저 로그인을 한 후 다시 댓글을 보세요. 그러면 댓글을 고치거나 지우는 옵션이 보일 것입니다

  71. 레볼루션 2012-08-13 at 6:51 pm #

    3일 전에 벌교에 다녀왔습니다.
    엑스포구경 때문에 여수 내려 갔다가 다음날 새벽부터 줄 설 생각 하고
    내려날 당일은 순천과 벌교 쪽을 돌아다녔지요.
    벌교 간 김에 유명하다는 벌교꼬막을 먹으러 갔었는데
    굉장히 작은 읍단위 시골이더군요.

    동네주민에게 물어보니
    지금은 꼬막철이 아니라 맛이 없어서 벌교주민으로서 꼬막정식은 추천하지 않는다 대신 맛조개정식이 지금 철이니 그걸 시켜 먹으라, 벌교에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깨끗하게 한다고 여기는 집이
    “거시기 식당” 이라는 곳이다
    하고 추천을 받아서 갔지요. 진마트 옆에요.
    가서 맛조개정식을 주문하니 그거 안한다고 꼬막정식을 먹으라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그거 시켜 먹었는데 진짜루….아주 실망을 했습니다.

    꼬막맛도 미끌미끌하고 탱탱한 식감 없이 흐늘흐늘하며 맛도 그저그랬고 밑반찬 역시 그냥 쪼금쪼금씩 가지수만 좀 될 뿐 그다지 특별하지는 않았습니다.
    13,000원 이면 서울에서도 그 이상으로 상이 차려집니다.
    6~7년 전에 수유리의 ‘미락’이라는 프랜차이즈체인점 식당에 1만원에 굴밥정식을 먹었는데 솔직히 훨씬 반찬도 잘 나오고 깔끔하고 맛도 좋아서 돈이 아깝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벌교 정식…..
    그동안 벼르고 있던 메뉴에 대한 궁금증은 풀렸으나
    그거 먹으러 거기까지 다시 찾아갈 계획은 앞으로 없을 것 같군요.

  72. 엉슝맘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2013-02-26 at 3:26 pm #

    이 글과 댓글에 대응하시는 과정을 보고 더이상 일부러 블로그 보러오고 싶지는 않게 됐네요.
    안녕히 계십시요.

  73. 잘봤습니다 2013-03-14 at 5:49 pm #

    내용에 공간하긴 하는데 제목을 불편한 진실이라고 까지 한건 좀 오버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포스팅한 것은 문제가 없더라고요.

    잔짜 문제가 있는 것은 이 포스팅에 악플다는 새끼들이죠^^

    잘 보고 갑니당~

  74. lutec2000 2012-03-14 at 2:43 pm #

    나경원님도 아니고 강용석님도 아니신데 그냥 봐 주세요!

    허위사실은 삭제하겠습니다.

    알려주세요.

  75. 엉슝맘 2012-03-14 at 2:45 pm #

    용하다.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 하려고 했더니
    미국 버지니아 chantilly에 사는구먼?

  76. lutec2000 2012-03-14 at 2:58 pm #

    기자님이라도 남의 신상을 그렇게 ㅎㅎㅎ

    나는 누구한데 고소해야하나요!!!

    동아일보에 일단 신고하겠습니다.
    직원인 무단으로 가입자 신상을 털었다고…

  77. 엉슝맘 2012-03-14 at 3:11 pm #

    동아일보 개인블로그는 댓글에 아이피가 다 뜹니다.
    불법사찰?

  78. lutec2000 2012-03-14 at 3:18 pm #

    아랫글에 답변:

    제가 볼때는 안보이는 아이피가 댓글 어디에 나오나요?

    혹시 동아일보 직원들만 볼수 있나요?

    그래서 아이피 추적하셨단 말씀인가요?
    회사에서 얻은 정보로 동아회원의 개인신상을 ㅠㅠㅠ

  79. 엉슝맘 2012-03-14 at 3:20 pm #

    본인 블로그에 본인이 로그인 하면 다 보입니다.
    본인 아니면 아무도 볼수 없지요.
    회사이기 이전에 개인블로그입니다.
    클릭 두번만 하면 님이 사시는 집주소까지 나옵니다.
    구글은 그래서 편리하지요?

  80. 엉슝맘 2012-03-14 at 3:23 pm #

    lutec2000 님이 동아일보 개인블로그에가서 댓글달면 그 블로그 주인들은 님의 아이피가 다 뜨기때문에 블로그 주인들은 아이피를 볼수 있습니다.
    남의 블로거가 내 블로그에 와서 볼수는 없지만.

  81. 엉슝맘 2012-03-14 at 3:54 pm #

    그냥 사과 드립니다 하면 없어지나요?
    간단해서 좋네요. 사과하면 그걸로 끝이라서.

  82. lutec2000 2012-03-14 at 4:00 pm #

    이런 댓글말고 1~4번항 중에 무엇이 엉슝맘의 명예를 훼손했느냐고 물었고, 그에대한 답을 댓글을 원합니다.

    아직 끝이 아니라서…

    님도 사과할것 있으면 빨리하시구요.

    저는 대구능금(사과)를 제일 좋아합니다.

  83. lutec2000 2012-03-14 at 4:02 pm #

    벌써 새벽 3시입니다.
    취침하러갑니다.
    낼 오후에 댓글 확인하겠습니다.

  84. 엉슝맘 2012-03-15 at 6:30 am #

    lutec2000님께.
    어제 운영자에게 님의 댓글을 차단요청했습니다.
    님과 불편한 언쟁을 벌이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어제 님은 제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제 신상을 털었습니다.
    그 사실을 공개했고
    정확하지 않은 허위사실을 제 신상인것처럼 글로 적어 저를 모욕했습니다.
    님의 댓글은 저장해둔 상태입니다.
    고소는 하지 않겠습니다.
    님은 미국 거주자인 관계로 신고해봤자 조사조차 안될 사람이니까요.
    한국을 떠나 먼곳에 사시면 자기 마음에 안드는 블로거를
    이렇게 농단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네요.
    사과는 님이 요구할 게 아니지요.
    적반하장이네요.

  85. 잘하셨습니다 2012-03-15 at 11:08 am #

    저 utec2000 란 분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 같습니다. 이 글 뿐 만 아니라 다른 글에 이상한 댓글을 달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시비 거는것이 인생의 낙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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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헉! 생방에서 거기를 보여주는 미녀, 왜? | old girl diary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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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뱀이 자기 몸통보다 큰 물고기를… | old girl diary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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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상어가 상어를 잡아 먹다니! | old girl diary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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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며느리 목 자르기는 예사, 개만도 못한 삶…아프카니스탄 여성잔혹사! | old girl diary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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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넝쿨째 굴러온 엄청난 대어, 남자들 급좌절한 이유는? | old girl diary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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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충격! 도마뱀 잡아먹은 개구리, 입에서… | old girl diary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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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진중권vs간결, 토론인 줄 알았더니 시급 100만원 특강! | old girl diary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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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가오리와 교감하는 여인, 놀라워! | old girl diary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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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원숭이 인간, 조작인가 진화론의 고리인가 | old girl diary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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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경악! 너무 배 고픈 뱀, 먹어서는 안 될 것을 먹다니… | old girl diary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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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여친에게 자랑하려 한겨울 수영장에 다이빙한 남자의 반전! | old girl diary -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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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가슴 성형한 월드스타들! 유방 크기가… | old girl diary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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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난징대학살’ 당시 일본군의 용서받지 못할 또다른 만행 | old girl diary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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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쇼킹! 생방에서 못볼 데 보여주는 여성 왜? | old girl diary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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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일본산 꼬막이 국내산으로 둔갑, ‘먹거리 X파일’ 충격 현장취재 | old girl diary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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