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정치계를 떠나야 할 진짜 이유

 

 

나경원 전 의원이 8일 눈물을 머금고 불출마 선언을 했다.

나 전 의원은 “당을 위해 출마하지 않겠다”면서도 서울시장 선거의 패배로 인해 최대 정치 피해자가 된 자신을 버린 새누리당에 대해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나 전 의원은 특유의 꼬아 말하기 화법으로 자신을 “음해·선동에 휘둘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비겁한 정치”의 희생양으로 표현했다. 편향된 언론의 무책임한 음해·선동으로 피해를 봤고 멍에를 혼자 다 떠 안았다는 것. 


그러나 나 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 후 새누리당의 공천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기자가 공천에 대한 심경을 묻자 “어이 없고 원칙이 없다고 본다. 공당으로서가 아니라 사당으로서의 공천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고 불출마 선언과는 다른 내심을 드러냈다.


나 전 의원의 남편 김재호 판사는 현재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다. 아내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공직자가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해놓고도 안 했다고 했다가 결국 뽀록이 났다. 돌아가는 모양새가 사회 전반의 반대 기류가 심해 공천받고 출마해도 승산이 없다는 결론이 뻔해서 불출마로 가닥 잡고 기자회견을 하고서도 돌아서자마자 본심을 드러냈다. 


이 대목에서 나 전의원의 문제점을 다시 본다.

기자회견장에서 불출마선언을 낭독할 때는 “당을 위해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회견을 끝낸 직후 자신을 버린 새누리당이 원망스럽다고 말한 데서 나경원 의원의 본질이 그대로 드러난다.


바로 이것이다. 나경원 전 의원이 모르는 ‘정치인 나경원의 진짜 문제점’은 정직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나 전 의원의 행적이 문제가 될 때마다 그녀는 ‘비겁한 방법’으로 대처해왔다. 기득권의 권위와 술수로 똘똘 뭉친 ‘비겁한 방법’에다가 나 전 의원의 아집으로 포장한 정치적인 대처였다.


나 전 의원은 자신이 늘 국민을 상대로 비겁한 방법으로 ‘비겁한 정치’를 펼친 사실을 아직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나 전 의원은 법조인에서 2002년 “소신 판결을 해온 이회창 후보를 법관시절부터 존경해왔다”며  이회창 사단으로 정계에 입문했다가 2007년 대선 때부터 대변인으로 충실한 MB의 ‘입’을 자처했고, 이후 한나라당의 중진이 됐다.


그 기간 동안 국민이 기억하는 나경원 전 의원의 대표적인 비겁한 행적들이다.

“이명박 BBK 동영상은 주어가 없다”

“자위대 행사에 간 적이 없다”

“1억을 주고 피부과에 출입한 적이 없다”

“기소 청탁을 한 사실이 없다”

 

모두 국민이 직접 눈으로 보고 알고 있는 사실을 “그런 적이 없다”고 딱 잡아 뗀 것이다. “BBK는 내가 세운 내 회사”라고 말한 동영상, 모 호텔에서 열린 자위대 창설행사장에 들어가는 나 전 의원 인터뷰 동영상을 안 본 네티즌은 거의 없다. ’1억 피부과’도 처음엔 강하게 부인했다. 연 회원권이 1억인 피부과를 회원권 없이 다닌 게 문제의 본질이였다. ‘기소 청탁’ 역시 “절대 그런 일 없다”며 눈 똑바로 뜨고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었다가 채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사실로 드러났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출마 선언에서 “이유야 어떻든 논란을 해결하지 못한 건 내 탓”이라면서 “무책임한 음해와 선동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 그리고 떳떳이 여러분 앞에 돌아오겠다”고 말하고 있다.


‘무책임한 음해와 선동’이 진실임이 드러났는 데도 “끝까지 싸우겠다”는 말은 자신은 절대 잘못 한 게 없다는 말로 들릴 뿐 아니라 “끝까지 국민과 싸우겠다”는 말로 들린다.


이쯤되면 병적이다. 나 전 의원은 왜 국민을 상대로 싸우자는 것일까? 

나 전 의원의 증세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첫째, 자신이 잘못한 사실을 승복하지 못하는 병에 걸렸거나, 둘째, 진짜로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믿는 경우다.


그간 사건이 불거질 때 마다 나경원 의원의 솔직하지 못한 대처를 보며 짜증과 함께 연민을 느꼈다. 나 전 의원의 문제는 참 간단하게 끝날 수 있었다. 솔직하게 처음부터 잘못을 시인하고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면 끝날 일이었다고 본다. 애석하게도 나 전 의원 주위에는 ‘정공법’을 권한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일이 이 지경까지 왔다. 


고개를 숙이지 못하는 정치인은 국민을 위하는 머슴이 아니라 군림하려는 상전이다.

정치는 국민이 잘 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국민을 거스르고 위협하고 끝까지 해보자는 정치인이 국민 곁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정치의 본질을 망각한 나경원 의원은 이 점을 숙지하기 바란다. 


불출마선언 보도 후에 올라온 한 네티즌의 글을 나 전 의원은 뼈 아프게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이젠 나경원이란 이름만 들어도 나쁜 정치인이다란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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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148) “나경원이 정치계를 떠나야 할 진짜 이유”

  1. 진실하지못한 나경원 2012-03-09 at 8:57 am #

    “여성 정치인에 대한 거짓 폭로는 성추행과 다름없다”고 나경원이 말했다.

    나는 말한다.

    “정치인의 거짓 해명은 강간해놓고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는것과 다름없다”

  2. zizik 2012-03-09 at 8:58 am #

    고양이가 쓴 글인가보네.

    • 엉슝맘 2012-03-09 at 10:32 am #

      고양이가 글 쓸 줄 알았다면 더 발톱을 세웠겠지요?

      • 사기꾼아 2012-03-09 at 10:35 am #

        발톱같은 글을 쓴줄 알고 있네!

        • 솜뭉치 2012-03-09 at 10:58 am #

          내가 보기엔 솜방망이구먼 발톱은 무슨 발톱….

          • 웃기네 2012-03-10 at 4:35 am #

            이분 이전글들 보면 걍 민주당이나 민노당은 무조건 옹호, 그반대는 어떤 논리 끼워 맞추더라도 무조건 까기… 걍 한걸레나 오마이에서나 글쓰세요…

      • 고구려 깃발 2012-03-10 at 3:07 pm #

        발톱에 때나 닦아라..

  3. 심의령 2012-03-09 at 8:59 am #

    당당하게 차분하게 다음을 기약하는것도 용기랄수있습니다. 자신감을가질수있는 자기 정화와 더 신중할수 있는 시간을 얻는다면 언제든 국민에 사랑을 얻을수있는 나 란자긍심을 잊지 마시고 새로움에당신의 충만한능력을 국민에게 보여주시길….실패한자로써의 비굴함이 아닌변함없는 정치인의 참된애민정신을 기대합니다,

    • 엉슝맘 2012-03-09 at 11:22 am #

      심의령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따뜻한 성품이 보이는 글이네요.
      나 전 의원이 님 댓글을 보기나 했으면 좋겠네요.

  4. shimr2312 2012-03-09 at 9:06 am #

    누구든 어느사람이든 고통받는이에겐 질타와 저주보다는 용기와 사랑을보내는게 새로운사람으로에 탄생을 기대할수있는 최고에 처방이라고 생각되네요.그리고 엉슝맘이란 기사를 쓴분도 모든정치인을 욕하고 평가할수없으면 객관적인기사로만 애독자의판단을기대하는게 좋다고생각되네요.

    • 위니 2012-03-09 at 10:26 am #

      이 글이 나경원을 까고 있는건 확실하죠. 그런데 지금 이글에서 팩트가 아닌 것을 근거로 들고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이미 밝혀진, 조중동에서도 보도한 사실들을 근거로 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물론 고통받는 사람한테 꿈과 희망을 주는게 맞지만, 나경원은 그거랑은 다르죠;; 자기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화를 내진 않았을겁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우기니까 이렇게 욕을 먹고 있는거죠.

    • 엉슝맘 2012-03-09 at 10:31 am #

      shimr2312 님.
      나경원 씨는 새로운 정치인으로 태어나라고
      용기와 사랑을 주기에는 너무 늦지 않나요?

  5. 만날수없는사람들 2012-03-09 at 9:20 am #

    이런 부류들이 항상 있지요. 자기는 항상 옳고, 그렇기 때문에 타인들이 끊임 없이 자기를 이해해 줘야만 한다는 이런 부류들요.
    뒤집어 보면 자기는 잘못한게 항상 없고 타인들만 자기를 외곡하여 본다는 거죠.
    그러니 잘못을 하고도 전혀 반성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과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잊어 준다는 것,
    마지막으로 우기면 통하더라는 것을 삶의 경험으로 취득한 자들이죠.
    윤리의식이 우리와 완전히 다름니다.

    • 엉슝맘 2012-03-09 at 10:28 am #

      공감합니다.
      나경원 씨는 당분간 쉬면서
      그간 서울시장 선거와 정치하느라 못돌본 딸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정치 공부보다 나을 것 같습니다.

  6. 김영 2012-03-09 at 9:48 am #

    정말로 제대로된 기사내용이라 동아일보의 기자가 쓴걸로 착각하고. 놀랬는데
    역시 아니었군요 공감하는 내용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엉슝맘 2012-03-09 at 10:24 am #

      김영 님같은 댓글이 힘이 됩니다.
      보수신문이라 제 글에는 악플이 유독 많아요.

      • 뭔 소리를... 2012-06-07 at 11:33 am #

        왜 악플이 많은지는 생각해 본 적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보수신문이라? 뭐가 보수고 뭐가 진보인가요?

        조중동은 보수고 나머지 최근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인터넷신문들은 진보인가요?

        또 보수는 다 나쁘고 진보는 다 좋은건가요?

        이미 댁은 본인은 진보고 진보는 좋은 것이다 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글을 쓰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새누리당의 행사는 어떠한 꼬투리라도 잡아서 힐난을 하고 민주당,민노당의 흠에 대해서

        는 일언 반구도 하지 않는 거고요.

        이런 행위가 악플을 유도하고 있는겁니다.

  7. 최광석 2012-03-09 at 10:11 am #

    엉슝맘씨! 귀하가 쓴 글 대부분 진보적 아닌가요? 보수적인 글이 잘 보이지 않는군요…
    글고 귀하는 여자지요? 여자의 적은 여자라하더니만 나경원 만큼 한나라당을 위한 일꾼이
    있었나요? 서울시장 보선때 그 어렵다던 상황에서 그만큼 선전했으면 박근혜을 능가하는 겁니다
    엉슝맘씨 제발 이런글 조선일보에서 쓰지 마시고 오마이뉴스, 한계레에서 쓰시길 바랍니다…
    심하게 말하면 아침부터 귀하의 글본게 참 재수 더럽습니다…

    • 엉슝맘 2012-03-09 at 10:22 am #

      잘했다 잘했다 할 게 아니라
      나경원의 문제가 뭔지 정확히 지적해주지 못한 분들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 최광석 2012-03-09 at 11:07 am #

        귀하는 가슴에 손을 엊고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내가 진심으로 나경원을 위한 마음으로 글을 쓰셨는지
        스스로의 양심은 속일수 없을테니까…
        하긴 양심도 사람마다 기준이 엄청 차이가 나니까..

        • 엉슝맘 2012-03-09 at 11:13 am #

          최광석님은 나 전 의원을 위한다면
          제가 글에서 쓴 말을 나경원에게 꼭 전달해주시는 게
          그녀를 위한 바른 길이라고 봅니다만.

      • 이안 2012-03-09 at 2:07 pm #

        네! 같은 생각입니다. 능력있는 사람을 발전시킬때 훌륭한 조언자가 필요한건 중요한 일이지요!
        나의원 한테는 그녀를 이끌어줄 진정한 맨토가 없었던것이 매우 안타깝네요!

        정치를 하던 뭘하던 간에 본인 스스로 꼭 지켜야 하는건 각자의 양심에 대한 책임있는 행동인거 같아요!
        그 행동으로 신뢰롸 믿음을 줄수있는 건 분명하니까요!

        보수든 진보든 그런 테두리 안에 가두지 말고 법적으로 지켜야할 도덕적인 행동보다 인간으로서 기본으로 지켜야할 도의적인 행동을 먼저 지키는게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 사회가 지금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혼탁스럽고 걱정이 앞섭니다.
        엉슝맘도 화이팅하세요!!!

    • 위니 2012-03-09 at 10:23 am #

      그럼 안오면 되자나요? 기어코 와서 보고 보수적인 시각이 없다고 뭐라 하는게 웃기네요ㅋㅋㅋ 조선일보에 진보적 성향을 가진 블로거가 오면 안돼요? 아하~수구꼴통끼리 모여서 희희덕거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서 재수 더러운거군요~그럼 님도 오마이뉴스나 한겨레 가서 보수적 글을 쓰세요~적진에서 이렇게 바른말할 용기도 없으면서 홈그라운드라고 설쳐대기는 ㅉㅉㅉ

    • 솜뭉치 2012-03-09 at 11:01 am #

      나는 아침부터 이런 글 읽고 기분이 너무 좋은데… 수고하신 엉슝맘님 홧팅~~

    • admin 2012-03-09 at 11:06 am #

      최광석님 이곳은 동아블로그입니다.

    • Cindy Lauper 2012-03-10 at 3:33 am #

      광돌이님 재수 더러운 아침 되세요

      님처럼 똥과 된장도 구분 못하는 사람때문에

      나경원이란 녀~ 이 얼굴에 철판 깔고 다닙니다

      • 뭔 소리를... 2012-06-07 at 11:35 am #

        남의 댓글에 그 딴 말을 댓글로 다는 당신!! 평생 운수 없길 바랍니다!!

  8. 나그네 2012-03-09 at 10:12 am #

    나경원 딱 잡아떼는 것이 내 마누라 하는짓하고 똑같네.
    이런 여자들 공통점이 얼굴 반반하고 말싸움 잘하는 여자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순진하고 착하다. 하지만 인정이 없고 생활의 여유가 없다. 부지런하고 할 일이 있으면 잠을 자지않고라도 끝내야 직성이 풀린다. 어느것이 중요한지 잘 모른다. 그래서 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동등한 일로 간주한다. 그러다 낭패가 생겨도 무엇이 문제인지를 스스로 확연히 느끼지 못한다.
    누가 싫은 소리하면 못참고 반드시 싸워 이긴다. 그래서 아주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이 사람이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모른다. 다른 사람들에겐 꽤 욕을 먹는다.

    아, 헛소리 그만 하자. 내 마누라 욕만 했네.

  9. 위니 2012-03-09 at 10:21 am #

    트윗아고라에서 글보고 블로그 왔는데 재수없다느니 뭐 이런 악플 다는 사람들이 있네요;; 악플다시는 분들은 이미 밝혀진 사실조차 믿지를 않고 있으니 ㅋㅋ 진중권이 했던 말이 생각나는군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알아듣질 못하니 이길수가 없다~!!

    여기서 악플다는 사람들한테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 최광석 2012-03-09 at 11:11 am #

      엉슝맘은 정치인 나경원이한테 악플 수준을 넘어 정계을 은퇴하라고 한것은 선플인가요?
      참 수준하곤~~~

      • 엉슝맘 2012-03-09 at 11:20 am #

        제목이 아무리 그래도 정계를 안 떠날 사람이죠. 나경원씨는..
        제목은 좀 강하게 달았는데
        안 그러면 그녀에게 이런 글이 들어가겠습니까?

    • 엉슝맘 2012-03-09 at 11:25 am #

      위니님!
      악플때문에 힘들다고 했더니 찾아와 주셨군요.
      제가 어제 처음 트윗아고라를 했는데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짜로!*^^*

  10. admin 2012-03-09 at 10:21 am #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 엉슝맘 2012-03-09 at 11:16 am #

      감사합니다! 한 주일간 동아닷컴을 위해 달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주말만이라도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1. 홍영암 2012-03-09 at 10:31 am #

    사람이 자기방구는 냄새가안나고 남의방구냄새만 난다고한다.
    나경원의원만큼 깨끗하고 헌신적인 의원이 얼마나 있을까?
    사소하게 보고넘길수있는 흠을 그것이 전부인양 과대하여 욕을하는 사람들을보면
    오히려 그런사람들의 인간적인 자질이 의심된다.
    나경원의원같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아질것입니다.

    • 위니 2012-03-09 at 10:44 am #

      나경원같은 사람이 많을수록 우리나라의 미래는 비리와 거짓말, 아집 투성이가 될텐대요~?? 뭔가 근거를 갖고 쉴드치세요~ㅋㅋ 근거도 없이 쉴드치는건 중딩들도 합니다~

  12. 사기꾼아 2012-03-09 at 10:33 am #

    야 이 사기꾼아! 나경원의 1억원 피부과 회원권은 허위사실이다.허위사실을 마치 진실인것처럼
    포장하여 아니면 말고식으로 또 빠져 나갈려고 그러니? 그 피부과 원장도 시사인기자 고발하였다.
    너같은 부류들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인거야! 니 자식들은 반드시 전교조 교사들에게만 교육시켜서
    훌륭한 아이로 길르길 바란다. 툭한면 거짓말이 진실로 둔갑하니? 청산가리 처먹겠더던 연애인도
    챙피한지 이름 바꿨다더라!

    • 나rod원 2012-03-09 at 10:43 am #

      그것도 회원권으로 운영이된다는 피부과라쟌소..일반인은 회원권으로 다니는곳을 회원권없이 출입을했다는건 회원권 이상의 묵계가 있어야죠..피부과 원장 아마 바로 꼬리내릴거요.

    • 위니 2012-03-09 at 10:46 am #

      나경원 1억원 피부과 동영상 있는데요? 시사in에서 취재한거?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합시다. 그럼 남편 기소청탁건은? 자위대 행사 간거는? 이것도 거짓?

    • 엉슝맘 2012-03-09 at 11:19 am #

      사기꾼아라고 아이디를 다신님!
      흥분하셨네요.
      나경원을 정말 위한다면 그녀가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나경원의 홈피든 싸이든 찾아가서 적시해주는 게
      그녀를 위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님이 이렇게 행동하면 할 수록 그녀에게 더 해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13. 나rod원 2012-03-09 at 10:40 am #

    정말 모를까??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정말 순진무구하게? 모른다면..
    청소년기로 다시보내 인간 성장과정을 다시 반복해야할 상황..
    인간 개조가 필요할듯….
    이전 논란됐던 사건들..해명을 믿으면 감정을 거스르며 참아왔는데..이번에 정말 그녀의 정체를..

  14. 프레지아 2012-03-09 at 11:23 am #

    백의종군, 국민을 위한(특히 경제, 사회적 약자) 희생과 봉사의 마음가짐으로 출마를 해야하는데 그 저의가 본인의 출세와 명예, 기득권 수호이니 당선되면 탐관오리 되는 건 정해진 수순이죠.

    나경원, 세가 불리하니 후퇴하나 곧 컴백합니다.

  15. 각설이타령 2012-03-09 at 11:25 am #

    사실 저는 나경원씨가 인천지방법원에서 판사를 하실 적에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머 나경원씨는 기억을 못하실테고요.

    그때, 나경원씨가 “여자나이 40이면 배운 년이나, 못배운 년이나 똑같고, 50이면 명품을 든 년이나, 안 든년이나 똑같고, 60이면 수술을 한 년이나, 안한 년이나 똑같고, 70이면 남편이 있는년이나, 없는 년이나 똑같다’라는 걸 농담으로 하시더라고요. 저는 전혀 웃기지도 않고 불편한 그런 말을 왜 하시는지 의아했죠. 남자들이 술자리에서 여자를 비하하면서 할 수 있는 그런 저급하고 저속한 말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나경원씨가 예쁜 여교사는 신부감 1등, 못생긴 여교사는 이런 운운할 때 놀랍지는 않았어요.
    원래 그러시니까. 본인은 억울함을 겪거나 무시당하거나, 배척당하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없고, 미모, 학력, 가정, 직업 모든 게 1등이니, 사람을 등급짓어 나누는 내용이나 작고 약하고 힘없는 사람이 농의 대상이 되는데 대하여 불편한 감정을 못느끼시는 거죠.

    암튼 그리고 인천지방법원에 근무하실 때는 목동에서 사셨는데, 공무원 퇴근시각이 6시지만, 항상 5시 이전에 퇴근하셨어요. 서울에 도착할 때 쯤이면 교통정체에 걸리는 걸 피하시느라고. 그런데 그것을 법조인모임에서 “5분만 늦게 나가도 서울에 가면 엄청난 차이가 나요”라고 떠벌이실 만큼, 개념없기도 하셨답니다. 어쨌든 규칙을 어기는 건데, 어디 나가서 알리거나 떠들 일은 아니잖아요. 법정에서 변호사면박 주기도 잘 하셨다고 하고.

    제가 그 때 나경원씨에게 받은 느낌은 얌체, 깍쟁이 이런 것들이었는데, 나중에 정치를 하겠다고 나오신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냐면 저는 자기헌신, 희생 이런 것을 바람직한 정치인의 덕목으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관련글: http://www.cyworld.com/nsonly2/6895025

    • 각설이타령 2012-03-09 at 11:26 am #

      제가 대학다닐때, 교양강의로 인류학원론이라는 걸 들었어요. 제가 그때나 지금이나 정신머리가 없는지라, 책을 안가지고 갔지요. 그래서 옆 자리에 앉은 저희 과 동기에게 책좀 같이 보자 그랬는데, 그 아이가 책을 제게 보여주기는 커녕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겁니다. 저는 너무 충격받고 무시당한 기분에 아주 불쾌했어요. 그런데 저를 더 놀라게 만든 것은, 나중에 그 아이가 바로 그 과목의 시험시간에 저 뒤에 앉았는데 제게 답안지를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거여요. 자기는 교과서를 같이 보자는 나의 합법적인 요구를 거절해 놓고서는 자신은 답안지를 보여달라는 불법적인 요구를 하다니.
      나중에 저는 그 아이를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지방의 순박한 분위기에서 자란 아이였고, 그 아이는 아주 경쟁적인 분위기에서 자란 그리고 대원외고를 나온 아이였는데, 그 아이의 인생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만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었고, 친구,타인의 감정에 대한 배려 머 이런 개념은 없었던 거죠. 20살 때 겪었던 그 황당한 경험은 아직도 제 머리 속에 생생하고, 우리 아이를 그렇게 영혼이 황폐한 아이로 키우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죠.
      나중에 그 친구는 사법시험을 합격하여 법조인이 되었는데, 그런 아이가 판사가 되면 어떤 판결을 할까를 생각하면 마음이 꺼림칙해져요. 아니 꺼림칙한 정도가 아니라 무서워요.
      사실 그 때의 정서적 경험은 거의 충격에 가까왔고, 그 아이는 제가 너무나 처절하게 겪은 이기적인 아이의 전형으로 기억되는데, 왠지 요즘 나경원 후보의 행보가 그 아이에 겹쳐보이네요.

      관련글: http://www.cyworld.com/nsonly2/6895025

      • lutec2000 2012-03-10 at 1:19 am #

        이글의 원본은 http://cafe.naver.com/remonterrace/7029026 입니다.
        글쓴이는 승아재원사랑(aura730725)입니다.

        가정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 레몬테라스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2011.09.28부터 2011.11.11까지만 글을 올린 분입니다.

        그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aura730725)에는 아무런 게시물도 없습니다.

        서울시장 선거기간에만 나타났다가 곧 사라진 인물입니다.
        전형적인 좌빨알바입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허위사실 또는 과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 – 년” 으로 표기한다던지,
        “퇴근 5시” 출근 몇시란 말은 없이.

        위의 두 단어만 바꿔서 읽어 보세요.
        아무런 문제 없는 행동입니다.

        엉슝맘의 계획된 댓글이 웃깁니다.

        좌빨알바가 올린 글을 무책임하게 퍼 나르지 마세요!

        ——————————–
        7199279 FTA반대-미국영리병원이캐나다의공공의료보험을가지고ISD로다투었네요 [6] 2011.11.11 194
        7186997 FTA 반대-국회의원 김형오의 헛소리 [5] 2011.11.09 153
        7186903 [FTA 반대] 딴날당 김형오 국개의원의 헛소리 [5] 2011.11.09 71
        7159602 한미FTA-정작 수출증대에도 도움안된다(이화여대 강철구 교수의 글 펌) 2011.11.04 51
        7041832 학력 시비에 관하여 박원순의 서울대 동기생이 밝히는 글 [3] 2011.10.14 494
        7035711 노무현씨, 나와주세요 [16] 2011.10.13 362
        7029064 나경원과 박원순 비교 [2] 2011.10.12 254
        7029026 박원순과 나경원 비교 [17] 2011.10.12 867
        7007606 나경원 후보님, 병걸렸어요? [7] 2011.10.09 1369
        7002849 신지호 의원의 배은망덕하고 비열한 과거 행적 [5] 2011.10.07 450
        6990823 도종환 시인의 칼럼을 옮기며 2011.10.05 31
        6985262 도가니를보고MB가하신말씀은 [9] 2011.10.04 649
        6979038 피가거꾸로솟는서울대안병직교수의주장 [3] 2011.10.03 390
        6974133 나경원의원은거짓말쟁이 [3] 2011.10.02 323
        6968128 기자들이보는나경원-취재기자는나의원을기피하고,나경원은카메라기자와만잘소통한다 [3] 2011.09.30 224
        6956770 장애인의 눈으로 본 나경원의 행동 [21] 2011.09.29 1510
        6955546 어느 치과의사의 글-노대통령과의 인연 [4] 2011.09.28 317
        6954847 나경원 의원의 진면목에 대해 [8] 2011.09.28 866
        ———————-

    • 엉슝맘 2012-03-09 at 11:27 am #

      나경원, 정말 몰랐던 과거였네요.
      인상과 해온 행동이 다르지 않네요.
      나경원을 보며 똑똑하고 예뻐서 정치 발탁됐지만
      얼굴로 흥해 얼굴로 망한 정치인이란 생각도 들어요.

      • lutec2000 2012-03-10 at 1:21 am #

        엉슝맘의 댓글이 더 서글퍼 보입니다.

        좌빨알바의 글에 오락가락 (아니 시종일관 좌향)하시네요.

        혹시 승아재원사랑(aura730725)님 이신가요? ㅋㅋㅋ

      • 온통 새누리당 욕만.... 2012-06-07 at 11:38 am #

        글로 흥해 글로 망할 언론인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16. 잠실엘지 2012-03-09 at 11:33 am #

    아침부터 정말 좋은 글 봐서 좋네요…^^
    동아가 어쩐일로 이런기사를 냈나? 정신차렸나? 했더니.. 역시.. ㅎㅎㅎ

    엉슝맘님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세요…
    덕분에 동아도 종종 들어와봐야겠네요~~~

  17. 솜뭉치 2012-03-09 at 11:42 am #

    나경원씨가
    “여자나이
    40이면 배운 년이나, 못배운 년이나 똑같고,
    50이면 명품을 든 년이나, 안 든년이나 똑같고,
    60이면 수술을 한 년이나, 안한 년이나 똑같고,
    70이면 남편이 있는년이나, 없는 년이나 똑같다’라는 걸 농담으로 했다고요?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나를 인도 하시는구먼.
    나씨의 “년들 씨리즈네~~ ”
    한국 아줌마들은 나씨 타도 궐기대회라도 해야겠습니다.

    • lutec2000 2012-03-10 at 1:22 am #

      좌빨알바 승아재원사랑(aura730725)의 글에 낚이셨습니다. ㅋㅋㅋ

  18. 김창대 2012-03-09 at 11:44 am #

    나의원님.부부가 TV에 비치는 것 보니까
    참으로 선남 선녀 입디다.무었이 부럽고 억울 한 일이 있겠습니까.
    내가보긴엔 하고싶은것은 다하고 살아도……….
    ……
    인간에겐 죽을때 까지 행복한 삶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의원님의 관운은 여기까지입니다.더이상 궁색한 변명이나 남을 비난하지마세요.반듯한 얼굴에
    누가됨니다.그동 남편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아십니까?
    매일밤 최고위원 위에 올라가지도못하고 바라마 보고있을 것 같으니……..
    ….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살아온거 중에서 잘못한것만 기억하고 어려운 남을 돕는일에 매진하면서
    회계하면서 타고난복에 감사하며 사세요.
    .
    나의원은 여기까지입니다. 더이상 미련 가지면 더매장됨니다.
    어느여자분은 탈당하고 어디로 간다내요 계속 양지만 찾아서 가다보면 정치인의 말로는
    감옥입니다.굳바이

  19. 거지왕 2012-03-09 at 11:50 am #

    내가 각설이 타령이랑 같은 과였는데 각설이 타령 자기 이야기를 친구 이야기로 포장한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치구 돈 빌려서 안갚는거 다반수 이고 자기 집이 뭐 유명한 법조인 집안이라고 뻥치다 개쪽 팔고 돈안빌려주면 뒤전에서 치구 모함 하고 하여튼 인간 말종 이였습니다.

  20. 신정동 2012-03-09 at 11:51 am #

    종발이가 사발이 될수 없듯..정치란? 모름지기 국리민복과 자유수호를 위하고 민초의 아픔을
    이해하고 해결하는것!
    언제나 툭사발 같은 것!

  21. 거지왕 2012-03-09 at 11:57 am #

    벌써 위에 이야기도 작문 한거 보이죠, 늘 저런식으로 소설 써서 친구들 뒷담화 하다 바로 뽀록 나서 학교 딜때 상대해주는 친구가 없었어요, 이년아 내가 너 너무나 잘 아는데 아직도 이런 사기 치고 다니니, 정신 차려라, 나이가 철들때도 되었는데 이제 온라인에서 너랑 아무관계 없는 사람 아는척 하며 씹고 다니냐 그러다가 너 큰일난다

    • 프레지아 2012-03-09 at 12:48 pm #

      거지왕님, 반전이네요. 어느 쪽이 진실일지….속고 속이는 세상이니 판단은 유보하겠습니다.

  22. jungth45 2012-03-09 at 11:59 am #

    누군가는 그녀 나경원씨에게 정치를 잘못 가르쳤네요.맨첨부터 국회의원.시장출마등등 얼국색도 변치않고 거짖으로 뒤덥혀있는 그를보면 불쌍한 생각이늘 들었어요. 나경원씨 이젠 욕심을 내려놓으세요.그지나친욕심이 결국당신을 파멸로 몰아갈것임니다.

    • 프레지아 2012-03-09 at 12:44 pm #

      잘못 가르친 걸로 올라가면 그 부모 책임이겠죠. 그 부모는 그 조부모, 그 조부모는 그 증조부모….끝까지 가면 아마 일제강점기엔 친일파나 그 조무래기였을 거고 , 그 이전엔 소작농 빡시게 부리는 지주였을 거고 그 이전엔 세도가의 양반이었을 거고….

      추측입니다만 이렇듯 기득권 세력이란 대개가 동방불패들입니다.

  23. apujols 2012-03-09 at 1:09 pm #

    엉슝맘님은 이미 정치적으로 사망한 사람 부관참시해서 어쩌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나경원은 대표적인 컨텐츠 빈곤 정치인이므로 좀비처럼 정치적으로 다시 살아날 가능성도 없는 사람인데 굳이 건드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하다못해 전여옥이면 몰라도….컨텐츠 빈곤 측면에서 중구에 공천 신청 같이 했던 신은경과 막상막하죠.

    나경원에 대해 심지어 강용석마저도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의욕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는 평을 내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면 삶이 어찌 되는지를 보여주는 사건 같습니다.

    시험만 잘 봐서 인생 평온히 앞으로 나가는 시대는 애시당초 예전에 끝났는데 나씨 아줌마는 이를 인식 못한 게 실책이라면 실책이죠.

  24. 가라사대 2012-03-09 at 1:10 pm #

    엉슝맘님….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엉슝맘님…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이슈가 되는 기사를 선택해서

    얄밉게 꼬집고, 나름대로의 주관적이지만

    평가를 해서 기사를 계속해서… 계속해서…

    글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를 재미있게, 유용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엉슝맘님… 좋은 글 감사 합니다

  25. Jen. 2012-03-09 at 2:08 pm #

    엉슝맘님의 3월5일자 글 “박근혜 위원장을 무릎꿇린 남자”에서,

    [박근혜는 “정수장학회와 자신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와는 달리 정수장학회는 박 위원장에게 매년 2억 5천만 원씩 연봉을 지급해 왔다.]라고 본문에 명시하셔서 제게 지적을 받으셨습니다.

    엉슝맘님은 박근혜가 정수장학회 이사장을 퇴임한 2005년 이후에도 연봉을 2억5천만원씩 받는 것 처럼 주장하신 것이고 이에 대해 저는 박근혜가 이사장 임기인 1995년부터 2005년까지만 급여를 받았고 퇴임후에는 급여를 받지 않았다.그리고 2005년의 서울시교육청 감사때 이사장의 2004년 연봉이 1억3200만원으로 밝혀졌다고 오마이뉴스와 한겨레 기사까지 인용하며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3월6일 엉슝맘님께서 다시 확인해보고 잘못됐으면 수정하겠다고 하시고는 3일이 지났는데 아직 조치가 없으십니다. 고의로 그랬던 잘 몰라서 그랬던 실수로 그랬던, 허위사실 대해 명확한 해명이 따라야 합니다. 책임있는 답변을 기대해 봅니다.

    • apujols 2012-03-09 at 2:38 pm #

      어떤 때 보면 엉슝맘님은 주장을 앞세우시는데 의욕이 앖선 나머지 이런 실수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엉슝맘님은 본인이 중립적이 아니며 반새누리당 성향인 것을 분명히 하시므로 정치적으로 편향된 부분이 있더라도 문제될 것이 없을 것 같지만 이런 부분을 고치는 것을 지연시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무당파적인 사람들 입장에서 엉슝맘님 같은 정치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는 파워블로그는 어찌 보면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떠하다라는 느낌을 주는 위치에 놓여있습니다.

      만약 이명박 정부가 사실을 왜곡하는 부분이 있다고 비판하시는 포스팅을 올리고 (고의건 실수건) 본인이 사실을 왜곡하는 포스팅을 그 옆에 올리면 사람들은 그런 정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 도덕수준이 이명박을 욕하면서 이명박의 도덕수준보다 나을 게 없다고 느낀다해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특히 그 부분을 지적 받고도 방치하면 더욱 더 그러할 것입니다.

      이런 점을 유의해주셨으면 합니다.

      • 엉슝맘 2012-03-09 at 4:32 pm #

        그동안 제글을 여러가지 지적하셔서
        방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 ‘김용익’’이란 님 글을 보고 왔습니다.
        님이 지적하신 점들 저도 인정하고 있는데요,
        제가 정치전문가도 아니고
        블로그란 게 1인 미디어라 교열을 보시는 분도 없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만
        그런데 제가 생각하신 만큼 좌빨은 아닙니다.

        • lutec2000 2012-03-10 at 1:35 am #

          좌회전해서 북쪽으로 직진하고 있는 운전자는 자신이 똑바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차선에서 직진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좌회전인겁니다.

        • 뭔 소리.. 2012-06-07 at 11:46 am #

          정치 전문가도 아니고 블로그란게 1인 미디어이고 교열을 보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때도 있다면 동아일보 기사로 채택되었다는 말에 “감사하다”는 말은 안해야죠.

          동아일보에서 기사로 채택하려고 해도 “본인은 정치 전문가도 아니고 이글은 블로그에 올린 글로서 교열보는 사람도 없고 정확성도 떨어질 우려가 있으니 “결단코” 기사로 채택되어서는 안된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혜택은 혜택대로 보려고 하고 책임은 이런 식으로 회피하고 줄타기 잘 하십니다 그려…

    • 엉슝맘 2012-03-09 at 3:07 pm #

      젠님, 제가 블로그에만 매달려 있지 않아서 수정이 늦었습니다.
      어제 님께서 다시 지적한 것을 보고 수정했는데 아직 안 보셨나 봅니다.

    • 온통 새누리당 욕만.... 2012-06-07 at 11:40 am #

      이 분은 글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더라도 추가적인 조치를 하지 않으면 두리뭉실 넘어가실 듯…

  26. 사랑극장 2012-03-09 at 3:04 pm #

    님 안녕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27. Jen. 2012-03-09 at 3:51 pm #

    엉슝맘님 글은 3월5일에 올렸던 글이죠. 제 지적받고 남들 다본 후인 3월8일 오후에 문제된 단락 바로 아래 사과없이 그랬단다 식으로 추가했네요.

    [정수장학회는 박근혜 위원장의 최대 아킬레스건이다. 박 위원장은 “정수장학회와 자신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와는 달리 정수장학회는 박 위원장에게 매년 2억 5천만 원씩 연봉을 지급해 왔다.

    아래 댓글에 어느 분이 박 위원장이 연봉을 받은 기간은 1995년 9월부터 2005년 2월까지랍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한 사실은 정수장학회는 고 박정희 대통령이 강제로 헌납 받은 개인 재산이란 사실입니다. 그것을 사유화 해 운영해왔으니 지금껏 박 위원장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겁니다. ]

    퇴임 후에도 연봉을 2억5천씩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주장하다가 이제와서 “아래 댓글에 어느분이 아니랍니다.”로 끝날 일인가요?
    정식으로 요청하는데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글을 새로 올려서 사과하세요.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1) 엉슝맘님의 개인재산과 공익법인의 구별이 안되 사유재산 운운하는 부분, 2) 일제의 식민지 수탈기관인 동척에 근무하면서 조선농민이 일제에 강제로 뺏긴 땅을 차지해서 일제의 중국침략에 군수물자 지원으로 부를 축적한 악질 친일파 김지태, 3) 악질 친일파 김지태의 재산반환소송을 했던 변호사 시절의 노무현 등에 대해 얘기해 보죠.

    • 엉슝맘 2012-03-09 at 4:09 pm #

      해당 글을 수정했는데 다른 사람이 못봤다고
      새글을 올리고 공개사과하라니
      젠님께서 좀 오버하시는 거 아닙니까?

      님은 재단의 법적 소유를 구별 못했다고 제가 무척 잘못했다는 양 지적이신데
      지금 그것을 문제 삼을 사안인가요?
      박정희가 권력으로 남의 사유재산을 빼앗았고 사유화한 것은 사실입니다.
      박근혜는 이 점을 반드시 털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젠님이 거론한 1항~3항까지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님이 직접 글을 올리시는 것은 어떨지 제의해 봅니다.
      저널로그 개설이 문제가 된다면 제 블로그라도 내어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 lutec2000 2012-03-10 at 1:25 am #

        김지태의 부산일보가 6.25동란때 미군 기관지 승조기 발행도 했대요.
        좌빨들이 게거품물고 달려든다는 그 나라 군인지 말이죠~~~

    • 나는야 경원이 팬이야 2012-03-09 at 8:57 pm #

      Jen.님!

      댓글이 엉뚱한곳에 붙어서 다시 작성 합니다.

      악질 친일파 김지태를 조사해서 쓰시는 것보다는 Jen.님이 올바르게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역시 엉슝맘이 모르는자료 찾아서 올리다 보면 틀릴수도 있으니까요.

      Jen.님! 제안하나 드립니다.

      혹시 다카키 마사오 라는 일본장교에 대해서 써준다면 어떨까요?

      친일파에 대해서 궁금 하시다면 제가아는 다카키 마사오라는 친일파도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저는 엉슝맘님이 다카키 마사오에 대한 글을 써 주시기를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카키 마사오는 만주 일본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해서…………..

      • 온통 새누리당 욕만.... 2012-06-07 at 11:42 am #

        그 내용에 더해서 아시는 것은 뭐가 있나요???

        그냥 남들이 떠드니 부회뇌동??

        대충 그 당시 산 분들 중 댁의 선조들은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혹시 아시는지??

  28. 분당사람 2012-03-09 at 6:14 pm #

    박정희전대통령이 친일파가 수탈한 재산을 빼앗아서 장학재단을 세웠다니 법적으로는 어떤지 몰라도
    도덕적으로는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딸인 박근혜씨가 몇년간 월급을 받은 모양인데 그 정도는
    넘어갈 일 아닌가요?

    이 블로그 주인장이 반새누리성향이라고 대놓고 말했나 보죠? 그렇다면 자기 블로그에 반대편에 대해서는 칼 같은 기준으로 지적질을(?) 한다고 해서 이러쿵 저러쿵 할 일은 아니지요. 이쪽이나 저쪽이나 허물과 잘못은 차고도 넘치지 않나요? 이 블로그 주인장과 반대 성향인 분들은 다른 쪽에서 열심히
    상대방 지적해 주면 되겠지요.

    다만 이 블로그 주인장에게 한 말씀 하자면 나의원의 말바꾸기와 흠결에 분개하고 연민을 느끼고 준엄한 비판을 하실 정도면 한명숙씨의 제주해군기지 말바꾸기나 업자와 공관으로 불러 저녁 먹고도 모른다고 한 야릇한 사건에 대해서도 동일한 잣대로 비판을 해보면 어떨까 권해 봅니다. 또는 박근혜씨 정수장학회 거론 하면서 동시에 노정연씨 미국 자택에 대해서도 한 말씀 하는 것은 어떨까요? 왜 그러냐면 내편은 나 몰라라 하고 니네편만 까대면서 국민을 들먹이고 정치본질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남들 보기 민망할거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염치를 알면 낮간지럽게 그렇게는 못하지요. ^^

    자기편끼리야 찧고 까불고 속이 후련하게 욕할 수야 있겠지만 상대편도 보고 이편 저편도 아닌 사람들이 보기에 균형있는 글이라고 느끼게 하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우리 사회의 문제를 들자면 정치인의
    말바꾸기, 부정, 공공의식 봉사의식 희박 등 등 많이 있지만 그보다 근본적으로는 정치인과 시민단체를 포함한 우리 국민들의 “패거리의식”이 문제 아닌가요?

    옳고 그름이 사안에 따른게 아니라 우리편이냐 니네편이냐로 갈리면 곤란하지요. 그래서 정치인이 반성 않고 뻔뻔하게 말 바꾸고 되지도 않는 발언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니편 내편 가리지 말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 하자구요. 내 보기에 “보수”라는 양반들도 낯이 두꺼운 사람이 많지만 “진보(?)”라는
    사람들도 정신나간 사람이 많더군요. 타이틀은 진보를 걸었는데 하는 짓은 고개를 꺄우뚱하게 하는 정도를 지나서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게 합니다.

    우리 같은 일반 국민들이 정신차려야 낯 두꺼운 놈도 없어지고 정신나간 놈들도 사라지겠죠. 우리 정치가 후졌다면(?) 우리들 국민 수준이 조금 부족한 건 아닐까요? 우선 패거리 의식부터 없앱시다.기계적 중용이 아닌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합시다. 니편 내편 가리지 말고…

    • lutec2000 2012-03-10 at 12:30 am #

      노정연은 절대 미국에 집을 구매한 적이 없다! (잉숭먐!)

      그래서 엉슘맘의 글이 좌편향적이란 소리를 듣는것이지요.

      LG가 왜 휴대폰시장에서 뒤쳐진지 아십니까?
      1. 영어로 모든회의를 하게 만든 사장때문에 회의시 의사소통이 안됨.
      2. 노무현의 아들인 노건호같은 인물이 LG전자 샌디에고지사에서 일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낙하산들이 해외지사에서 똑바로 일하지 않고 자신의 개인사업에 더 치중하고 있으니, 회사의 다른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맛이 나지 않는겁니다.
      제때 스마트폰을 개발하지 못한죄가 노건호 혼자만의 탓은 아니지만, 그런 암적인 존재가 조직내에 있다는것 자체가 문제인 겁니다.
      지금은 중국지사에 가 있다는데 이제는 중국사업을 망칠 작정인가 봅니다.

      노건호가 인재라는 분들에게 그의 학력 급상승을 보여드립니다.
      - 동국대 경주분교 화학과 입학 (거의 미달인 학과 당당히 합격)
      - 2년뒤 연세대 법학과 편입 (거의 박원순 딸의 서울법대 전과에 버금갑니다!)
      - 스탠포드 MBA (학력세탁후 드디어~~)

      좌빨자녀들의 학력세탁에 좌빨대학교수들이 있다는 증거가 나오면 좋겠지만 ㅠㅠㅠ

  29. 요렇게생각한다 2012-03-09 at 6:39 pm #

    독재를 수십년간 했던 독재자들은 스위스 비밀계좌에 수백억이나 수십억 달러 비자금을 빼돌린다고 한다
    아프리카의 악명 높은 독재자 우간다의 이디아민이 쿠데타가 일어나서 프랑스로 도망갔는데 프랑스 최상류츧만이 드나드는 백화점에서 호화쇼핑을 하면서 살았다는 뉴스나 북한 김정일이 40억 달러 비자금을 빼돌린 뉴스는 국민이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박정희는 스위스 비밀계좌에 비자금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게 없다
    박정희를 거론할때마다 그놈 저놈 욕을 하는 김영삼이나 김대중 노무현 정부 15년동안 박정희의비리를 캐기 위해서 이잡듯이 조사했을 것이다 그런데 나온게 없다
    박정희는 외국의 독재자들과 비교하면 정말 멍청한 대통령이었던 것 같다
    박근혜만 해도 그렇다
    정부와 한나라당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통합민주당의 이용섭 의원만 보더라도 김대중정부에서 국세청장을 했던 사람이다 얼마나 정수장학회나 육영재단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를 했겠나
    그런데 과거에 국회의원 재산신고 현황을 보면 박근혜재산이 20억이라고 나왔다 그렇게 눈을 까뒤집고 조사를 했을 텐데도 말이다
    요즘 문재인씨가 과거 박근혜가 받은 20억이 수천명 학생들 장학금에 해당하는 돈이라고 내놓으라고 한다 그런데 포항제철에서 고박태준씨 유족에게 고인의 공로를 인정해서 공짜로 40억을 준단다
    하물며 하루세끼도 못먹고 헐벗고 살던 국민들을 배부르게 먹고살게 만들어 준 박정희대통령인데 그 딸에게 그동안 월급으로 받은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문재인씨는 너무 인정머리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lutec2000 2012-03-09 at 11:25 pm #

      김대중이 불법송금한 수천억원도 북한의 김정은에게 반환하라고 요구해야 됩니다.
      김대중재단의 돈도 기부한 사람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아름다운재단에 반강제로 기부한 돈도 삼성, 현대, LG, 포철, 한전 등 대기업에 돌려주어야 합니다.

      재취한 부인에게 불법으로 귀금속을 밀수하다 잡힌 죄로 부패기업인으로 낙인찍힌자가 김지태입니다. 부산에 살던 김지태가 다이아만 밀수했겠습니까?
      그당시에는 상습 밀수자는 사형에 처해지기도 했습니다. 살려달라고 재산중 일부를 기부한 자의 자손들이 부끄러운 애비의 행적을 들춰내면서까지 돈에 눈이 어두워 소송하고 있나봅니다.
      김지태의 부산일보는 6.25 당시에 미군에 협조해서 미국정부기관지인 성조지를 발행했습니다.
      종북좌파가 치를 떠는 미군에 빌붙어 먹고 살았단 말이지요.

      조금 있으면 삼성의 장자 이맹희가 국가를 상대로 충남비료 국가 환수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낼겁니다. 그때도 카아바이트 밀수로 잡힌뒤 삼성 이병철회장이 박정희대통령에게 충남비료를 국가에 기부했지요. 이맹희는 그 주도자로 몰려서 삼성 후계자에서 탈락했구요.

      엉슝맘이 이맹희씨 기부재산 환수운동을 도와주시면 좋겠네요.

  30. 보수무당파 2012-03-09 at 6:58 pm #

    음.. 박근혜 아직도 2억5천 받는다는 엉숭맘의 말을 그대로 믿었다.. 오늘 Jen이라는 분의 댓글을 보고 엉숭맘 쓴글이 거짓임을 알았다. 어찌 그리 그럴싸하게 호도하는 글을 쓸까

    아직도나경원 1억 피부과 또한 거짓썰을 또 다시 퍼나르고 있으니.. 나꼼수 흉내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사회가 멍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같다.

  31. 마음은 이팔.. 2012-03-09 at 7:22 pm #

    엉슝맘의 직업이 뭔지 갑짜기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민감한 문제를 주제로 글을쓰다니..정말
    대단하시다..라고 말한다면 compliment로 착각
    하시진 않겠지요?

  32. 나는야 경원이 팬이야 2012-03-09 at 8:52 pm #

    악질 친일파 김지태를 조사해서 쓰시는 것보다는 Jen.님이 올바르게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역시 엉슝맘이 모르는자료 찾아서 올리다 보면 틀릴수도 있으니까요.

    Jen.남! 제안하나 드립니다.

    혹시 다카키 마사오 라는 일본장교에 대해서 써준다면 어떨까요?

    저는 엉슝맘님이 다카키 마사오에 대한 글을 써 주시기를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33. lutec2000 2012-03-09 at 11:12 pm #

    엉슝맘의 글이 계속 메인에 올라오는 이유는?
    저널로그 운영자중에 종북좌파가 있단 말이지.
    그건 어디에나 있는 악성종양이니 어쩔수 없고.

    일단 좌파 특히 여성들은 우파 잘난 여성을 가만두지 못한다.
    나경원이 걸린거고, 잘생긴 탓이고.

    박정희대통령이 단행한 많은 조치중에 하나가 부산일보를 공익화했다는 것이다.
    깡패들도 소탕했고, 정치깡패, 부패기업인들을 몰아냈다.
    그중에 하나가 김지태의 부산일보인 것이다.

    지금 부산일보와 정수재단을 들먹이는 인간들이 왜 많은 다른 기업인들이 기부한 것은 문제 삼지 않는가?
    5·16 군사정변이후 1961년 임화수, 최인규, 이정재, 조용수, 곽영주, 신정식 등 사형된 정치깡패들의 명예(?) 회복은 주장하지 않는가?

    충남비료도 삼성 이병철회장이 국가에 기부했다.
    왜 충남비료의 반환을 요구하지 않는가?

    박정희대통령은 이런 기부된 재산을 공익재단으로 만들고, 국가공기업으로 만들어 발전시켰다.

    받아 먹은 돈을 개인재산으로 챙기고 유산을 상속시킨 김대중재단도 사횡에 반환해야한다.
    북한에 불법송금한 수천억원의 돈도 김대중의 후손들이 대대로 국가에 반환하게 해야한다.

    박원순에게 발목잡혀 수백억원을 자의반 타의반 기부(?)한 삼성, 현대, 포철, 한전, LG등의 돈도 반환해야한다.

    대한민국을 기부재산 반환 공화국으로 만들어야한다.

    • 엉슝맘 2012-03-09 at 11:19 pm #

      님들 정말 웃긴 거 아세요?

      • lutec2000 2012-03-09 at 11:27 pm #

        삼성 장자 이맹희의 충남비료도 반환운동하세요~~~

      • 빡끄네 2012-03-09 at 11:41 pm #

        엉슝맘님. 요것들이 말하는 충남비료는 알지도 못하면서 까부는것들 입니다.

        충남비료라고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한국비료사건 입니다.

        몇년도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비사건은 삼성그룹의 치욕적인 사건입니다.

        사카린 밀수사건이라고도 불리지요.

        과거에 일본으로부터 사카린을 밀수하는데 때는 한국비료를 울산에 건설합니다.

        당시 한국비료는 동양에서 가장 큰 비료공장으로 건설하게 됩니다.

        물론 삼성에서 만들고 있었지요.

        그런데 일본에서 한국비료에 들어가는 기계들을 수입해 오면서 그 기계포장박스에 사카린을

        몽땅 넣어서 몰래 들여오게 됩니다. 한마디로 합법적이지 않는 밀수지요.

        그러다가 이게 들통나게 됩니다.

        그때 박통정부는 이병철회장에게 딜을 하게 됩니다.

        잘못을 저질렀으니 교도소에갈래? 아니면 한국비료를 정부에 헌납할래?

        그래서 이병철이 교도소에 가기 싫어서 한국비료를 정부에 헌납 합니다.

        이것이 삼성의 뼈아픈 한국비료 헌납사건 입니다.

        일명 사카린밀수사건이기도 하지요.

        글한번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글 항상 고맙습니다.

        • lutec2000 2012-03-10 at 12:34 am #

          밀수했다고 재산 기부했다는것은 같은것이지요.
          사카린을 밀수한 이병철-이맹희 부자나,
          다이아를 밀수한 김지태나 무엇이 다른가요?

          혹시 합법적으로 다이아 밀수?
          재취한 마눌줄려고?

          아무리 봐도 같은 맥락 아닌가요?

          • 빡끄네 2012-03-10 at 1:10 pm #

            앗? 다이아 밀수 하니까 생각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항에서 발가락에 다이아반지 끼고 들어오다가 걸렸다는 년이 있는데 누군지 아시나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일명 ‘발가락 다이아’라고 꽤나 유명했었는데…….

      • 2012-03-10 at 9:39 am #

        옛수 관심~!

  34. 거북이 2012-03-09 at 11:26 pm #

    저는 사안에 따라 진보이기도 하고 보수이기도 한 소위 말하는 swing voter 입니다. 그래서 특정 정당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식언하는 정치인을 혐오하지요.

    제 눈에는 엉슝맘님의 글이 참 균형잡혔다고 보여집니다. 토끼눈을 하고 그런 적 없다고 딱 잡아 떼는 모습에 오래전에 싹수를 알아 봤습니다 (주어 없음).

    서울시장 선거도 뭐 당에 대한 희생정신으로 했겠습니까? 시장자리가 욕심나서겠지요. 게다가 판세가 불리했으니 낙선했을때 희생정신 운운하며 뭔가 보상받을 궁리를 했겠지요.

    아무튼 저는 엉슝맘님의 숨은 팬입니다. 댓글은 처음이내요.

    • lutec2000 2012-03-09 at 11:40 pm #

      저도 나경원의원의 엄청난 팬은 아닙니다.
      남편인 김재수판사가 전화한건 관행이었더라도 잘못된 것 입니다.
      그러나 기소안될 사안을 기소해 달라고 했을때가 청탁의 의미가 있는겁니다.
      기소될 것을 빨리 기소해서 빨리 끝내버리자는 취지로 전화한것이 과연 진정한 의미의 청탁인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잘못된 행동임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엉슝망의 글이 균형이 잡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들이 일진에게 폭행당하고 돈을 뺏겼다고 합시다.
      검사인 애비가 알고 있는 담당경찰에게 빨리 수사해서 검찰로 송치하라고 전화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물론 가만히 있을수도 있지만, 우리들의 일상생활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담임선생님께 찾아갈때 봉투드리는 것도 청탁의 의미도 있고, 일상적인 인사의 의미도 있겠지요.
      옳지 않는 행동이지만 많은 학부모들의 삶이 그렇다는 겁니다.

      꼴지하는 애를 억지로 상위권 내신받게 성적조작해 달라는 것은 뇌물이고 청탁입니다.
      그러나 그냥 맨손으로 찾아가는게 어려워 얼마간 봉투에 넣어 드리는것은 청탁보다는 인사입니다.

      길게 적었지만, 이번 사태의 본질은 대한민국의 도덕적 수준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겁니다.
      특히 기득권 또는 상위층에게는 말입니다.

      • 빡끄네 2012-03-09 at 11:44 pm #

        당신말은 결혼한 유부녀지만 다른남자랑 즐기기 위해서 섹스를 하면 불륜이고, 유부녀지만 다른남자를 사랑해서 섹스를 하게되면 로맨스다?

  35. lutec2000 2012-03-10 at 12:43 am #

    한국비료 맞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밀수’를 ’5대 사회악’의 하나로 규정해 놓고 있었다.”

    “이병철 사장은 헌납 교섭을 맡았던 장기영 부총리가 해임되자 개각 1주일 만인 1967년 10월 11일 한국비료 주식의 51%를 국가에 헌납했다. ”

    [펌]한국비료사건과 김두한 의원 오물 투척사건

    “독립 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아들인 김두한 의원은 이 날 탑골공원 변소에서 퍼 온 오물을 국무위원석을 향해 뿌리면서 삼성 재벌 내 한국비료주식회사의 사카린 밀수 사건을 두둔하는 장관들은 ‘나의 피고들’이라고 지칭하였다. “국내 굴지의 재벌인 삼성 재벌의 한국비료주식회사가 건설 자재를 가장해서 사카린을 밀수한 사실이 1966년 9월 15일 폭로되었다. 5월에 발생한 이 사건은 6월 초에 벌과금 추징으로 일단락되었으나, 일단 이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그 여파는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확산되었다.특히 이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가져 온 데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밀수’를 ’5대 사회악’의 하나로 규정해 놓고 있었다는 점, 그리고 삼성 재벌 소유의 중앙매스콤과 경쟁 관계에 있던 여타 언론들이 이 사건을 호재로 삼아 연일 대서특필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자극했다는 점 등이 작용하였다. 이 사건이 폭로되자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특별 수사반을 조직, 수사에 착수하였다. 수사반은 10월 6일 수사를 종결짓고 수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골자는 삼성 재벌이 사카린의 원료인 OTSA 1,403포대(시가 약1,800만원 상당)를 밀수하여 시중에 유포시켰다는 것이었다.

    이 사건이 극도로 증폭된 것은 9월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두한 의원이 국무총리를 비롯한 일부 각료들에게 오물을 투척한 사건이 발생하면서부터이다. 이 날 이틀째 속개된 삼성 재벌 밀수사건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 김두한 의원은, 질문 도중 미리 준비해 온 오물통을 열어 국무위원석에 앉아 있던 정일권 국무총리, 장기영 부총리 등 수 명의 각료들을 향해 던졌다. 김두한 의원은 “밀수 사건을 두둔하는 장관들은 나의 ‘피고들’”이라며 “사카린을 피고인들에게 선사한다”는 말과 함께 인분을 국무위원들을 향해 투척한 것이다. 사건 후 김두한 의원은 그 인분은 선열들의 얼이 깃든 파고다공원 공중 변소에서 가져 온 것이라고 밝혔다. 투척 당시 김두한 의원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던 정일권 총리와 장기영 부총리는 가장 크게 피해를 입었다. 의복은 물론 손목 시계에까지 오물 냄새가 배어 이를 교체했다는 후일담도 있다.

    이 희대의 사건으로 정계는 발칵 뒤집혔다. 정일권 총리는 총리 공관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는, 이 사건이 “행정부의 권위와 위신을 모욕한 처사로 더 이상 국정을 보좌할 수 없어 전국무위원이 총사직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국회는 국회대로 의장단과 여야 총무 회담을 열어 김두한 의원을 제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사건 당일 이병철 한국비료 사장은 서둘러 기자 회견을 갖고 “이 사건에 책임을 통감하면서 한국비료를 국가에 헌납함과 동시에, 자신이 대표로 되어 있는 중앙매스콤과 학교 법인은 물론 모든 사업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다. 문제의 ‘한국비료 밀수 사건’과 관련해서 이병철 사장은 “외자 5천만불과 내자 20억 내지 30억이 투입된 거대한 규모의 한비가 5백만 원내지 1천만 원 때문에 밀수를 했겠는가는 상식의 판단에 맡긴다. 그러나 한비 관계 밀수 사건에 대해 무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절실한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 여러분들에게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국비료를 헌납하겠다고 각서까지 썼던 이병철 사장이 도중에 각서 내용을 부인하는 한편 사카린 밀수 사건이나 헌납 사건은 정부와 일부 과격한 언론이 만든 조작극이라고 주장, 물의를 빚기도 하였다. 그후 이병철 사장은 헌납 교섭을 맡았던 장기영 부총리가 해임되자 개각 1주일 만인 1967년 10월 11일 한국비료 주식의 51%를 국가에 헌납했다.

  36. 서울시민 2012-03-10 at 2:00 am #

    엄숭맘은 악의적인 글이군요. 그래서 고냥이만 기르며 사나요.

    • lutec2000 2012-03-10 at 3:05 am #

      본인은 완전히 좌회전해서 북향중인데도 계속 직진이라고 우기시는 엉슝맘이십니다.
      사실 아직 완전 좌빨은 아니지만, 옛날 진중권처럼, 요즘 나꼼수처럼 계속 하다보면 뜰수도 있으니 씩씩하게 쫄지않고 좌빨질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적녀 고대녀가 부러우시겠지요.

      혹시 서울시민님은 빡원쓩으로 자신의 발등을 찍은 공공의 적이신가요?

      • 우낀다 2012-03-11 at 1:18 pm #

        우끼는 짬뽕이네

        반 새누린가 한누린가면 무조건 좌빨이래….

  37. 2012-03-10 at 4:12 am #

    엉슝씨 말은 뭐 그닥 틀리진 않아.

    문제는 엉슝 눈에는 그런것만 보이는게 아니고 그런것만

    찾는단거에 이께찌.

    한국사회에선 주목받을려면 어느 한 쪽만 잡고 치는데..

    좌쪽에 많이 서는 이유는 딱 하나.

    반응이 온단 거거등.

    우쪽에 서 치면 반응이 없어.

    아무리 해도 진영쪽에선 반응이 없어.

    관심병에 걸린 사람은 우파 하다가도 좌파해.

    좌는 반응해주거등.

    매우 감성적이라서.

    그러니 재밋지. 힘이나지. 할 맛 나지.

    게다가 명분도 좋지.

    그런 재미에 빠진게 김제동이 김여진이 소설가 그 누구야 어 공지영이.

    재미가 쏠쏠하고 반응오니 존재감 부각되고.

    뭐라더라 개념연예인? ㅎㅎㅎ

    인권이라면 자다가도 일어 트위터 하는 놈들이 왜 북한 인권 얘기만 나오면

    입다무는지 이해가심?

    그런거에 한마디 했다가 좌들 한테 따 당하거등.

    그럼 우울증 오지.

    그래서 그러는겨. 제동이가 공지영이가 이외수가 북한 인권 좆같은걸 모르고

    북송되면 좆되는거 몰라서 그러는거 아녀.

    엉슝이도 대충 그런꽈여.

    아류라고.

    아류는 돈 안되는거 빨리 알아야혀.

    노정연이 빌라 같은거 13억 전용기로 실어간 거 이런건

    눈에 보여도 안하지?

    하면 따 되니깐.

    반응 나쁘고 돈안된다고.

    결국 스스로 관심병자라고 고백하는겨

    그런 글들은 스스로의 고백이지.

    김지윤이가 해군기지가 어디에 설치되는지

    마을 사정이 어떤지 왜 하면 안되는지 등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했겠나?

    그런거 없어.

    그냥 곰곰히 생각한거야.

    이참에 빡 도는 언어가 없을까?

    해적을 생각해낸거지.

    한쪽을 확실히 잡고 치는거야.

    제주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야들은 관심없어.

    이슈로 써먹을 수 있어 고마울 뿐이지.

    인간이 그럼 안되고.

    난 그나마 우파넘들이 좌파류 이 사기꾼들 보다는 나따고바.

    도둑놈이나 사기꾼이나 어금버금이지만

    사람 빤히 앉혀놓고 사기치는 놈 보다는

    모를 때 훔쳐가는 넘이 그나마 양심적이거등.

    엉슝맘 그렇게 알어.

    진짜로 나도 나경원 시러 죽것어.

    정말로.

    하지만 엉슝도 한쪽잡고 치기 전력으로 잠시 뜨는거에

    관심접고 전력을 바꿔.

    하여간 그 열정은 인정해주께.

    빠이.

  38. ginaeaga 2012-03-10 at 4:21 am #

    아무리 그래도 공개된 글을 쓰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써야 합니다.

    일단 bbk부터 말해야겠군요. 동영상에서 말했다고 이명박씨가 bbk를 설립하고 운영했는냐하는

    문제인데 노무현대통령하에 검찰이 수년동안 조사해서 나온 결론이 이명박씨는 오히려 피해자였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같이 시작하려고 했다가 중간에 손을 뗀 케이스입니다. bbk직원들의 모든 증언이

    일치하고 월급을 포함한 기타 운영비 내역서등등 자료들을 면밀이 검토한 결과 이명박씨가 사기를

    당한 겁니다. 이명박씨가 멍청했다고는 할수 있지만 bbk사기의 주범인듯 이야기 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한참 벗어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이 임명한 특검도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남을 욕하

    는 것은 함부로 해서도 안되지만 어쩔수 없이 하려면 사실관계는 기본적으로 알고 해야 합니다.

    1억피부과 문제도 그렇습니다. 나경원씨가 1억을 내고 피부과를 다녔다는 근거가 뭔가요? 이걸 터트

    린 곳이 뉴스시라는 인터넷언론사인데 이 언론사가 중립적 언론사입니까? 이것을 확대 재생산 한 곳이

    어디인가요? 이 이야기는 편파적 보도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또는 나경원씨의 해명이

    맞을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나경원씨를 비겁하다는 재료로 사용했습니다.

    기소청탁에 대해서 말해봅시다. 법관이 일선 검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기소를 해달라고 했을경우

    문제가 작지 않습니다. 검사가 느낄수 있는 부담은 결코 작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문제에

    책임은 법관인 남편이 져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나경원씨가 검찰에 청탁을 했을 경우 정계를

    은퇴하라고 할수 있겠으나 남편이 전화를 했다고 정계 은퇴???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은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며 남의 꿈을 짓밝고 인생을 짓밝는 짓은

    그럴듯하고 괜찮은 일인가요?

    요즘 한국사람들 정신없고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비상식적인 나라가 되어가는지 한심하기만 합니다.

    비판하고 욕하고 끌어내리는것은 누가 못할까요? 열심히 배우고 일하는 사람들은

    욕을 먹고 거짓말하고 끌어내리는 사람들은 그럴듯해 보이는 세상이 되어가는군요.

  39. 2012-03-10 at 6:41 am #

    엉슝님

    이런거 한 번 해보세요…

    짱 먹을텐데…

    이런건 일부러 안보나요?

    http://www.ilbe.com/50530156

  40. ㅋㅋㅋ 2012-03-10 at 7:07 am #

    야옹이 엄만지 하는 사람 엄청 깨지는 군.
    ㅋㅋㅋ

  41. 솜뭉치 2012-03-10 at 8:26 am #

    갑자기 선생들이 어디서부터 이렇게 몰려 왔지?
    알바 선생들은 자기 앞가림부터 잘 하시고 남걱정 끊으셔들.
    별별 알바들을 다 보는구나.ㅎㅎ

    • 2012-03-10 at 8:37 am #

      어이 솜뭉테기..

      그노무 알바타령…비겹지도 않냐?

      난 아직도 병신예요 하는 거 같다야.

      그럼 넌 뭐 넝마냐?

      피식~

      원래 알바 눈에는 알바만 보인다더라..

      시급은 받고 솜뭉테기 들고 다니는겨?

      밥이나 먹어라.

      • 솜뭉치 2012-03-10 at 10:28 am #

        헐 안녕~~~
        충고는 고마운데 알바는 알바지 뭐라고 해?
        그리고 난 솜뭉치야 솜뭉치, 촌시럽게 솜뭉테기가 뭐니 뭉테기가.
        니 촌사람이가?
        솜뭉치한테 시비거지 말고 니는 유럽여행이나 다녀와 알겠니?

  42. 테니이 2012-03-10 at 9:11 am #

    호오 +_+ 저도 동아닷컴에 블로그 개설해야겠어요.
    이렇게 흥미로운 댓글이 많이 달리다니…ㅋ
    엉슝망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힘내세요.ㅋㅋ

    • 2012-03-10 at 9:38 am #

      그러슈,,ㅎㅎ

      외로운 관심병 환자에겐 블로그가 도움이 될 때도 있으니깐 ㅋㅋ

      좀 쌘걸로 하슈..이왕이면.

      해적 같은거는 이미 누가 써먹었고 딴 거 뭐 연구해서

      하나 열어 내가 마이 위로해주께..

      빨아주고 닦아주께..

  43. 프레지아 2012-03-10 at 2:58 pm #

    헐이란 또라이는 어데서 튀나왔노?

    • 2012-03-10 at 9:44 pm #

      니 밑에서

      • 프레지아 2012-03-11 at 1:12 am #

        내 아디 보고 여자인줄 아나본데 나 남잘세. 내 밑에서 튀어나왔다니 자폭을 하는군.

        그러니까 넌 똥이라는 말이군.

        • 엉슝맘 2012-03-11 at 3:26 am #

          ㅋㅋㅋ

        • 끌~ 2012-03-11 at 7:08 am #

          ㅋㅋㅋ~

          아닌디?

          여장남자 변태인 줄 알아쪄~

          여자덜은 그런말 잘 안쓰거등~

          니가 뭘 잘못알아들었다.

          니자 ‘미’자가 빠진겨.

          꼭 이렇게 설명해야니?

          짜식~

          엉슝이 저 폭탄이 니가 한방 먹인줄 알고 밑에서 웃는거 바~

          지대로 븅신이지 모~

          까까까~

          • 프레지아 2012-03-11 at 3:35 pm #

            둘러대려면 제대로 좀 해라. 네 변명은 누가 봐도 아니다.

            퍽이나 아팠나 보네.
            괜찮아. 너 같은 애들은 맞으면서 또라이 되는 거야.

  44. 면발 2012-03-10 at 4:53 pm #

    엉슝맘보단 나경원이가 이쁘네..
    원래 법관 출신들이 약삭빠른 떼중이나 원숭이나 똥영이 상대 할려면 이회창이 처럼 물먹는다.
    구약성서에 이런말이 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피부과 언론보도 나오자 마자 초기진압을 했어야 했다.
    맞고소하고 나의 약점을 보여준후 역공에 들어가야 했다.

    • 탱탱면 2012-03-10 at 5:06 pm #

      다 불어 터진 면발같은 이야길 왜 하지?
      피부관리 안 받아도 엉슝맘님은 엄청 미인이죠.
      감히 ‘나’녀와 비교하다니.

      • 2012-03-10 at 10:14 pm #

        나이방으로 면상 대부분을 가린거는 인정 안해줘여~

        전체 골상으로 볼 때..다소 폭탄과인 듯.

        • 프레지아 2012-03-11 at 1:21 am #

          넌 나이방으로 가려도 소용없잖아. 대가리가 커서 가려지기나 하겠냐? 대가리 크다고 머리 좋은 거 아니다.

          스스로를 똥이라 칭하더니 남 얘기할 때가 아닌데.

          원래 너 같은 족속은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댓글 안 다는데 오늘은 이 엉아가 시간이 조금 나서 성은을 배푸노니 망극한 줄 알고 힘 남아돌면 여기서 똥탕 튀기지 말고 들에 나가 삽질이라도 하려므나.

          • 끌~ 2012-03-11 at 7:14 am #

            병원가바라~

    • 엉슝맘 2012-03-11 at 3:27 am #

      저도 1억 투자하면 그분보다 미모가 출중해진다고 99.9% 확신하는데…

      • 끌~ 2012-03-11 at 7:02 am #

        에 그것도 어느정도 원판이 될 때 야그지..

        엉슝은 좀 그렇잖우?

        그 상판으론 무리.

        견적대략 8억.

  45. 손인호 2012-03-10 at 10:19 pm #

    용기가 대단하네요….당신을 응원합니다..

  46. 손인호 2012-03-10 at 10:20 pm #

    미친놈들의 악플은 무시해도 좋을듯…

  47. apujols 2012-03-11 at 4:12 am #

    정계를 떠나 돌아올 수 있는 능력도 없는 사람에 대해 정계를 떠나야 하는 이유에 대해글을 쓰고 거기에 온갖 댓글이 난무하는 이런 현상…(현시점에서 김정일이 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글을 쓰는 것과 무슨 차이인지….)

    한편으로는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한마디로 총체적 정신 에너지 낭비이죠. 거기에는 저도 한 몫한 셈이지만….

    • 엉슝맘 2012-03-11 at 5:00 am #

      나경원을 아직 잘 모르시는군요.
      곧 컴백할 겁니다.

      • apujols 2012-03-11 at 8:13 am #

        그럼 ‘나경원이 정계로 돌아오지 말아야 할 이유’로 쓰면 되고 나경원이 정계로 돌아오려고 할 적에 쓰시면 되겠네요. 미리 쓸 필요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럴 바에는 김현철이 국회의원이 되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쓰는 것이 더 시의적절하겠네요.

        그런데 나경원 컨텐츠 가지고 정계 복귀라….무소속이나 소수 정당 후보로 나올 사람은 아닌 것 같던데…나경원해야 컨텐츠가 얼굴과 변호사 면허증 달랑 두개인데….하나 더 하자면 장애인 딸 있는 것 정도

        차라리 전여옥이 컨텐츠가 풍부합니다. 그중 표절부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나경원은 표절로 쌓은 컨텐츠도 없습니다. 변호사 면허증만 아니면 얼굴 반반한 무뇌 아줌마 정도 취급 받아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인데…고대녀처럼 논란을 양산해내는 이슈메이커 스타일도 아니고…흠

        나경원 성격 봐서는 영양가 있는 인맥 쌓았을 것 같지 않고…무슨 수로 컴백한다고 자신하는 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물론 나경원이 지금 정계에 엄청 미련은 많이 가진 상태이고 그 미련 쉽게 떨치지 못할 것이라고는 충분히 짐작은 됩니다만…

        누가 옳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갰죠.

    • 프레지아 2012-03-11 at 6:00 am #

      나경원 그 정도 일로 끄덕없습니다. 피부과 다닌 것 보면 모르세요? 낮짝 진짜 두꺼운 인간입니다
      그 정도로 포기 안 하죠. 정치적 사망도 아니고. 결국 돌아오기 위해 떠난 겁니다.
      걸렸으니 일단 신속히 포장해서 덮고 다음 기회를 엿보는 거죠.
      그녀가 기자회견에서 말하고 싶었던건 궁극적으로……..

      I’ll be back.

      • 끌~ 2012-03-11 at 7:16 am #

        열등병 환자.

        꼭 학교다닐 때 공부못했던 것들이 이런 소리 하더라~

        열패의식이여~

        세상을 너무 노력없이 공짜먹으려 들다보니 니 신세가 그런겨~

        아녀?

        쪽집게제?

        엉슝이도 관심병 걸렸는데..

        다 그런 원인이 있어.

        경원이 보면 일없이 질투심이 나고 막그러는겨.

        열등감이지.

      • 거지같은 글 읽다보니 한심 2012-06-07 at 1:00 pm #

        김대중 슨상님 낯짝에 비하겠니?

  48. 하이눈 2012-03-11 at 7:16 am #

    거짓말은 더욱 큰 거짓말을 만들게 된다.-서양격언 -

    서울시민께 축하드립니다.
    거짓정부에 거짓시장 만나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스럽습니까?

    • 끌~ 2012-03-11 at 4:31 pm #

      그러게..

      그런데 고양이 피하고 나니 똥개새끼 나타난다고…

      협찬대마왕이 시장 해먹네 허허허~~~

      거짓뿌렁 하면 원숭이 아저씨지..

      협박전문인데..

      안철수 겁박주려고 털기르고 나타났을 때 얼마나 웃겼던지..

      한마디로 결기를 보여주려고,..꼼수.

      이상한 구두 신과나와서 사진찍히고..

      그놈이 그놈이지 별거인나.

  49. 면발 2012-03-11 at 7:35 pm #

    나의원의 1억 피부과 증거도 없이 사람을 매도 하는것은 현대판 마녀 사냥이다.

    장애가 있는 딸 치료 목적으로 몇백만원 쓴거라 하지 않은가.. 관련 의혹 제기자를 처벌 해야 한다.

    엉슝맘이야 미모나 재산등에서 밀린 컴플렉스로 이글을 올렸을수도 있으나..

    사실 이라 해도 부정하게 번돈이 아닌 자기돈으로 외제차를 사던 피부 미용을 하던 무슨 상관 인가?.

    강호동이가 정당하게 번 돈으로 땅을 사던.. 문제 될게 없다.

  50. 케샤르 2012-03-19 at 9:56 pm #

    저런 인간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했다니…
    도대체 어떤 증거 자료을 가져다 줘야 인정을 할련지
    거짓으로 포장된 나경원이 다시는 저런 정치인은 사라지길 바랍니다.
    인간은 역쉬~~~똑똑하다고
    완벽한 인간이 되는건 아닌듯.

  51. 그런건가요... 2012-06-04 at 9:37 am #

    엉슝맘 이제보니 빨개이였군여…. 그런건가요?

  52. 잃어버린우리 2012-09-06 at 6:26 pm #

    뭐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빨갱이다라고 하는 것은 이젠 그만 좀 하자~!! 쫌~!!!!!

    뭐니 뭐니 해도.. 자신의 외모가 무기인 사람은 그 무기를 갈고 닦는 것에 돈을 투자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정치인으로써 남들이 다들 다니는 비싼 곳에 남의 눈을 피하지 않고 다니는 것은 자신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갔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소위 가진사람들과 같은 등급으로 취급받아 느껴지는 우월감을 포기할 수 없는 나 전위원의 안타까운 욕구에 저 역시 안쓰러운 기분이 드는군요.

    또한, 여기에 쥐빡님의 댓글부대가 동원된 것 처럼 의심을 안할 수 없게 보이는 군요.
    까발려지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국민을 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지만, 좀 까발려질 일좀 만들지 말고 정치 좀 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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