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투석형 폐기…이슬람 국가들, 토 나올만큼 잔인한 투석형 왜!

{충격적인 사진과 동영상이 있으니 임산부와 심신 노약자는 보지 마십시오}

이란 정부가 투석형과 미성년자 사형법을 폐지하도록 원인을 제공한 사키네 모하마디

 

 

이란이 형법개정을 단행했다고 한다. 법 개정의 주요 골자는 ‘투석 사형 및 미성년자에 대한 사형 폐지’다.

 

이란 언론과 방송은 2월 12일 이런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하지만 사형제도 자체는 국정혼란 행위를 다스릴 주요 처벌수단이기 때문에 폐기하지 않고 유지한다는 것.


이슬람 국가인 이란은 살인과 간통, 동성애 등 국정 문란 범죄에 대해서는 가혹한 투석형으로 엄벌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아 왔다.

 

투석형 폐기를 위해 애써 온 이란 인권운동가들에 따르면 1980년부터 현재까지 최소 99명의 남녀가 투석형으로 처형됐다고 한다. 미성년자 사형으로 지난해에도 3명의 청소년이 세상을 떠났다. 현재 사형 선고를 받고 형 집행 대기 중인 미성년자도 100여 명이 넘는다고.


이슬람 국가에서 자행되는 투석형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2010년부터 더욱 가열됐다. 간통과 불륜을 저지른 남녀를 투석형으로 죽이는 끔찍한 동영상이 2010~2011년 연이어 공개됐기 때문.

 

사키네의 사면을 요구하는 이란 인권단체의 집회 현장


지난해에는 이란에서 간통죄로 투석형을 선고받은 사키네 모하마디 아시티아니(43. 사진)의 처리를 놓고 국제 여론이 발칵 뒤집힌 적도 있다. 국제적인 비난 수위가 거세자 이란 정부는 투석형 대신 교수형으로라도 사형시키겠다고 지난해 12월 으름장을 놓았다.


국제사회의 압박에 법 개정을 단행한다고 공표했지만 남성 중심 국가인 이슬람 국가의 남성 대부분은 간통죄와 동성애, 살인에는 투석형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아래는 역대 최악의 투석형 자료와 동영상이다.


*소말리아 간통남의 끔찍한 최후


2010 세계보도사진전에 출품됐던 사진이다. 사람답게 죽을 권리조차 허용하지 않는 투석형의 참상을 고발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 근교, 2009년 12월 13일. 이슬람 강경 반군단체인 ‘히즈불 이슬람(Hizbul Islam)’이 간통과 살인죄를 저지른 두 남성을 공개처형했다.

 

.

투석형을 당한 모하메드 아부카르 이브라힘(48)은 15세 소녀와 관계를 가져 처형됐다. 소녀는 100대 태형에 처해졌다. 사형을 겨우 모면한 이유는 결혼하지 않은 처녀였기 때문. 이브라힘은 주먹만한 크기의 돌로 머리를 집중적으로 맞다가 마지막에 몸통 크기의 돌을 맞고 즉사했다.

 


한편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총살형이 집행된  모하무드 아왈레(61)는 그가 살해한 남성의 친척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에는 이로’ 갚는다는 코란의 율법을 실행한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불륜남녀의 종말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2010년 10월 발생한 비극적인 투석형 현장. 젊은 나이에 참혹하게 생을 마감한 남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두 아이가 있는 유부남을 사랑한 시드카(사망 당시 19세)는 부모에 의해 1000만원 몸값을 받고 생면부지의 남성에게 팔려 시집갔다가 카이얌과 파키스탄으로 야반도주했다. 이들과 연락이 닿은 지인에 의해 마을 장로들이 돌아와도 아무 일 없을 것이라는 말이 전해졌고 그 말을 믿고 귀환한 바로 그날 새벽 2시 시드카와 카이얌은 탈레반 반군들에게 끌려갔다. 이들은 날이 밝자마자 공개처형이 당했다. 

 

 

 


푸른색 부르카를 완전히 뒤집어 쓴 시드카를 땅에 파묻고 마을 남자들이 전부 모여 돌을 던진다. 돌을 막아보려 몸부림치지만 허사다. 작은 몸은 이내 고꾸라지지만 숨은 붙어 있다. 이때 한 반군이 AK-47 소총으로 시드카의 머리를 조준, 발사하자 남자들의 환호성이 터진다. 이부분이 가장 잔인하다. 단지 사랑한 죄로 이토록 무참한 벌을 받는 사회라니…


같은 방식으로 처형된 카이얌은 소총에 의한 확인 사살은 없었다. 이슬람 국가들은 간통죄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에게 유독 가혹하다. 남성은 땅에 하반신만 파묻고 여성은 목만 남긴 나머지 신체를 전부 묻는다. 남성은 투석형이 진행되는 동안 자유로운 손을 사용해 어떻게든 땅에서 빠져 나오면 자유다. 그러나 여성에겐 그런 요행은 없다.

 

.

남성 몇 십명의 축첩도 허용하는 일부다처의 나라, 일가친척에 의한 여성 가족의 명예살인을 묵인하는 나라,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내의 코와 귀를 잘라도 거리낌이 없는 나라. 그래서 이슬람 국가는 여자들의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me2day

Tags: ,

엉슝맘 에 대해

엉슝이는 제가 키우는 고양이 엉이, 슝이의 이름입니다.

댓글(80) “이란 투석형 폐기…이슬람 국가들, 토 나올만큼 잔인한 투석형 왜!”

  1. 선중 2012-02-21 at 8:48 pm #

    이슬람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념이 다르다고 합니다.

    인용: 이슬람에서 법의 개념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인위법 개념과는 다르다. 그것은 극도로 권위적인 것이다. 법은 인간의 지혜와 이성의 산물로서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신의 계시에 의한 불변의 것으로서 예언자를 통해 계시된 신의 의지 이다. (…생략…) 무슬림은 누구나 이 길을 지키고 따라가기만 하면 신의 의지에 도달하게 된다고 믿는다. 이같이 이슬람에서의 법은 종교의 길로 신께 다가가는 큰 길을 의미하므로 서구에서의 법의 개념보다 훨씬 포괄적이다.[주1]

    즉, 이들에게 샤리아를 따르는 것은 종교를 생활하는 것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믿는 신이나 예언자가 그렇게 계시하거나 가르쳤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들이 사막을 떠돌 때 였습니다. 현대의 복잡한 문제를 풀기는 어렵겠죠.

    인용: 절도, 우상숭배, 간통, 무고죄에 대한 형벌은 분명히 꾸란 에 명시되어 있다. 살인, 강도, 산적행위에 대한 형벌도 꾸란 에 근거하는 것으로 주장된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서는 계속 논란이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그 구절이 법적 명령으로 내려진 것이 아니라 사실은 예언자 시대에 비신자들 간에 행해지던 일이기 때문이다. 꾸란 은 또 신도들에게 술을 멀리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 그러나 술을 마신 자를 태형하라는 말은 찾아 볼 수 없다. 예언자의 하디스가 있기는 하지만 태형이라는 특별한 형태의 형벌이 처음 나타난 것은 칼리파 오마르 때라고 전해진다. 오마르는 간통자에게 투석형도 내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주2]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샤리아를 누군가 해석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전통적인 해석에는 그 시대의 상식이나 그 지방의 관습이 배여 있겠죠. 현대의 복잡한 실제 문제와 해석하는 사람의 판단이 충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인용: 초기의 까디들은 꾸란과 순나에 의거하여 자신의 주관적 판단인 라이(개인적 견해, 이성)에 따라 판결을 내렸다. 이러한 라이 사용의 폭은 후일 법학파들이 생겨난 주요 원인이 된다. 까디들이 갖고 있던 주요 관심사는 자기 지방의 관습법이 꾸란 이나 보편적인 이슬람의 원리에 위배되는 것이 아닐까 살펴보는 것이었다.[주3]

    이슬람 근본주의자 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처럼 위험한 것 같습니다. 소위 근본 주의라는 것은, 원리에 대한 옛날 해석을 현대에도 “문자로 적힌 그대로” 적용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옛날 해석에 혹시라도 오류가 섞여 있거나 전승이 잘못되었다면 큰 재앙을 불러 일으킵니다. 자신들이 따라야 한다는 원리를 해치게 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잔인한 일을 하는 것을 정당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샤리아의 법철학적인 방법을 “사실상 인정” 하고 있다고 말했다가 오해를 받은 기독교 종교 지도자를 소개하고 싶습니다.[주4]


    [주1] 이슬람법 샤리아 1
    [주2] 현대의 샤리아
    [주3] 이슬람법 샤리아 2
    [주4] 캔터베리 대주교와 “샤리아” 법

    –-
    성질급한 KT 안드로메다 워프. 흑흑흑 울래.

    • 엉슝맘 2012-02-22 at 1:08 pm #

      저도 글 쓰기 전에 자료를 먼저 찾습니다.
      그런데 선중님처럼 전문적인 자료는 찾을래야 찾기 힘들어요.
      그래서 선중님 댓글은 참 놀라워요.

      오늘도 선중님 댓글에서 많이 배우는데요,
      선중님 글을 좀더 뽀대나게 활용할 방안이 없을까요?
      선중님도 블로그를 만드셨던데
      현재 댓글 포스팅에사진만 넣어도 더 좋을 것 같아요!

      • 선중 2012-02-22 at 8:45 pm #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생각을 하기 위해서에요. 물론, 그 이유만으로 글을 쓰지는 않죠. 제일 큰 이유인 것만은 사실이에요. 제 생각을 들어줄 사람도 필요해요. 그런 사람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가치 있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으니까요. 블로그는 어쩌다보니 생겼어요. 이것 저것 누르다보니 실수로 블로그 개설을 눌러 버렸거든요. 블로그 삭제 기능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고, 이왕 만들어진 블로그를 내버려둘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 혹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기로 했어요.

        오늘, 어떤 사람이 “선중씨의 글을 보면 현학적이며 자기 주장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려는 경향이 강하게 보입니다” 라고 했어요.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는 말 이라고 생각 해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가 제가 생각하기 위함 이니까요. 제가 댓글이 아닌 독립된 글을 더 많이 쓴다면, 이런 말을 더 많이 들을거에요. 그리고, 제가 글을 쓴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안쓴다고 해서 바뀌는 것도 아니죠. 관심 있는 사람이 한사람 이라도 있다면 가끔 기억해 주기는 할거에요.

        “선중님처럼 전문적인 자료는 찾을래야 찾기 힘들어요.” 어렵지 않아요~~ 검색하는 방법을 조금만 알면 되죠. 우선 성공회 주신부님의 글을 마지막에 인용했는데, 사실 주신부님은 그 이전에 알던 분 이에요. 저는 어떤 사람에 관심이 생기면 그 사람의 글을 많이 읽어보려 하거든요. 주신부님의 글에서 캔터베리 대주교에 대한 일을 미리 알고 있었어요. 그 다음은 논란이 되는 샤리아 를 알아봐야 되는데, 이것은 이슬람에 대한 것 이니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이 쓴 글을 찾아봐야죠.

        엉슝맘님의 이번 기사를 보고 걱정했던 것은, 이란의 투석형이 잘못된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무턱대고 전체 이슬람교를 악의 축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생길 것 같았어요. 예수의 말도 생각해 봤죠. 언제나 생각하는 것은 황금률 이지만, 이번에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없는 사람이 먼저 저 여자를 돌로 쳐라”를 떠올렸어요. 얼마 전 박희태가 이 말을 써먹었지요. 문자 그대로 이 말을 쓰면 그 누구도 그 어떤 사람이라도 벌줄 수 없어요. 해석이 중요해지죠.

        다른 여러가지를 떠올릴 수 있지만, 우선 당시 유대인에게 “이런 죄를 범한 여자는 돌로 쳐죽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것 이였다고 생각해요. 예수도 직접적으로 잘못 되었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다르게 표현했죠. “손이나 발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던져버려라” 라던가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버려라” 같은 끔찍하게 들리는 말을 누가 했을까요? 이것도 당시의 관습과 관련된 것 인데, 도둑질한 나쁜 손은 잘라버리는 것이 당연했거든요. 지금도 이렇게 “문자로 적힌 그대로” 해석하면 기독교도 별다르지 않을거에요.


        좋은 글에 좋은 댓글. 나쁜 글에도 착한 댓글.

        • 엉슝맘 2012-02-22 at 9:20 pm #

          이번에 순천 목사 부부 3남매 살인사건처럼
          이슬람교도들은 코란 율법을 몇천년이 지나도록
          그대로 시행하고 있는 건 문제라고 봅니다.
          순천목사부부도 성경에 적힌 방법 그대로 아이들을 학대해 죽였잖아요.
          모계 중심이던 원시사회 이후
          세계역사가 남성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모든 국가의 역사는 남자의 역사였어요.
          그중에서도 이슬람교는 특히 남성만 위한 이기적인 율법을 고수했어요.
          자기들만 누리고 군림한 역사예요.
          이들 역사에 여자의 존재는
          종족 번식, 섹스, 종의 역할로만 있어왔어요.
          그렇지 않은가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셔요.

          선중님의 글에 대한 답을 달려면 칸이 길어야 해서
          간단한 부분에 대한 답과 질문을 동시에 해봅니다.

          • 선중 2012-02-22 at 10:37 pm #

            질문이 있으니 답을 해야겠네요(^_^). 저도 이슬람을 잘 몰라요. 이슬람 이란 말의 의미가 “복종 · 순종” 이라고 하네요.[주1] 이슬람교 뿐 아니라 기독교나 유교도 아무런 생각 없이 “문자로 적힌 그대로”만 해석하려 하면 그것이 가르키고 있는 가치를 훼손할 것 이라고 생각해요. 음, 저는 고전을 좋아해요. 오래동안 살아남은 생각의 묶음에는 지금도 가치가 있는 것이 틀림없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고전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는 만화책도 좋아해요. 만화를 읽는 것과 고전을 읽는 것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아요.

            이슬람교는 크게 순니파 와 시아파 그리고 수피파 가 있다고 하네요. 순니파는 사우디아라비아 에서 믿는데 전체 이슬람의 80~90% 라고 해요. 시아파는 이란에서 믿는데 전체 이슬람의 10~20% 라고 하구요. 수피파는 중앙아시아 에서 믿는데 시아파 로 부터 나왔다고 해요. 순니파와 시아파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요. 대표적인 것이 이라크 와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파키스탄 의 종교 갈등과 박해죠.

            이슬람에서 여성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찾아봤어요.

            인용: “이슬람이 도래하기 전의 사회에서, 여성은 부모에게 가족의 명예를 위협하는 존재로서 여겨졌으므로 유아기시절 산채로 매장되었다. 성인이 되면, 그녀는 사고 팔거나 상속될 수 있는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 이슬람은 여성들에게 열등한 지위와 법적 무력함으로부터 영향력 있는 지위와 가족과 사회 안에서의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생략…) 여성이 남성을 위해 단순한 성적 만족을 가져다주는 대상에 불과하다고 여겼던 세계에서는 한때, 여성이 인간으로 대접받아야 하는지 아닌지, 여성이 영혼을 가진 존재인지 아닌지에 대해 종교계가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주2]

            이슬람교 이전에 중동에서 “여자아기의 탄생은 큰 불운과 수치로 여겨졌기 때문에 잔인한 아버지들은 그들을 생매장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유대교와 기독교에선 아담의 원죄를 설명할 때 이브 탓을 하는데, “꾸란은 여성이 사악함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부정한다”고 하구요. 여성이 사악함의 원천 이라는 생각은 불교에도 조금 남아 있어요. 이 글을 쓴 사람은, “무슬림 여성들은 생활의 모든 국면에서 남성들과 동등한 배우자이다” 라고 하기도 했어요. 문제는 이란의 투석형에 보듯 실제로 그렇게 대우받지 못하는 것 같다는…

            인용: 이슬람의 경우로 돌아가서 보면 무슬림은 육욕에 사로잡혀서 제한된 또는 무제한의 많은 아내와 첩을 거느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서양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들 중 아내가 한 명인 무슬림이나 결혼하지 않은 무슬림을 보면 놀라움을 표시하는 사람들은 더욱 많다. 이들은 무슬림들이 한껏 자유롭게 한 아내 혹은 다수의 아내로부터 다른 아내로 전전할 수 있으며 이것은 아파트를 옮기는 것만큼이나 심지어 옷을 갈아입는 것 만큼이나 쉬운 일이라고 믿는다.[주3]

            이슬람이 성립될 당시에 그리고 그 후에도 여성에 대한 이슬람교의 원칙은 다른 종교나 관습에 비해 비교적 공정했던 것 같아요. 물론, 실제로 이슬람에 따른다고 말하는 각 지방의 야만적 관습은 아직 남아있던 상태구요. 자세한 것은 이슬람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추가해줬으면 좋겠네요.


            [주1] 이슬람교
            [주2] 이슬람: 여성들을 위한 축복
            [주3] 이슬람에 대한 왜곡


            성질급한 KT 안드로메다 워프. 흑흑흑 울레.

          • 왜곡된 진실 2012-02-22 at 11:00 pm #

            엉슝맘님~

            순천에서 자녀들을 죽인 그들은 목사부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기자들이 목사라는 호칭을 붙힌것입니다.

          • 선중 2012-02-25 at 8:07 pm #

            보성의 그 교회 명칭은 보성교회 이고 소속 교단은 형제교회 라는데, 형제교회는 만인제사장을 주장하며 “성령의 인도를 따라 누구든지 설교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는 귀절에 따라 아이 몸에 붙은 잡귀를 몰아내려 했다고 합니다. 교회의 외관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다른 교회와 다르지 않았고, 교회 신도들은 그 사람을 “형제님”이라 불렀으나 마을 사람들은 “목사님”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좋은 글에 좋은 댓글. 나쁜 글에도 착한 댓글.

          • 막걸리 2012-02-23 at 12:09 am #

            순천목사부부가 성경에 적힌 방법으로 아이들을 죽였다고 하셨는데

            성경 어디에 나오는 것인지 알고 싶네요 꼭 부탁 드립니다.

          • 굼뱅 2012-02-23 at 4:42 am #

            뭐 다 떠나서 하나만 말씀 드리면 아랍권 남자들 불쌍합니다..
            아랍권 여자들 물론 3국입장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만치만
            아닌 부분도 만아요.,중동에서 몇년 일땜에 살아 봤는데
            이런 단편적 기사만 가지고 말씀 하심 안될듯..

          • 애인구해요.j.g....ㅗ.. 2012-02-25 at 3:35 pm #

            ..
            .
            .
            .
            .
            .

            재 미 있 는 사 이 트 추 천 합니 다

            http://tortl.twt.gl/

            여 성 회원 들이 사진, 나이, 지역을 보 고서
            맘 에들면 연락 처를 바로 알수 있는 사이 트 에요..
            ㅋ ㅋ ㅋ 참 좋은 세상 입니다.
            .
            .
            .
            .
            .
            .
            .

            .
            .
            .
            .
            .ㅓ
            .
            .

          • 그렇지만 2012-02-25 at 5:18 pm #

            하지만 사실 남자가 군림할수밖에 없던건 힘이쎄서입니다
            시대가 그러니만큼 힘이 중요했기에 남자들이 위에서 이끌어간거죠
            이슬람권의 여자에대한만행은 물론 잘못됬습니다 당연히 미친짓이죠 하지만 남자를 무조건 그런시선으로 보시는건 저도좀…………….

    • 대세 2012-02-22 at 9:42 pm #

      선중님께 아래 책을 한번 권해드립니다.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일리노이 주립대 학장 ‘다니엘 에버렛’ 지음. 윤영삼 옮김
      아마존 밀림의 피다한 족들의 얘기입니다.

      ‘섹스는 결혼한 배우자하고만 하는 것이 규범이기는 하지만, 반드시 지킬 필요는 없다. 결혼한 부부는 아무 때나 숲속으로 들어가 섹스를 한다. 물론 결혼을 하지 않은 이들끼리도 아무 때나 숲속으로 들어가 섹스를 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결혼을 알리는 특별한 의례가 없다. 다만 한집에 살기 시작하는 것으로 결혼했다는 사실을 마을 사람들에게 알린다. 양쪽 모두 결혼을 한 상태에서 섹슬르 하고 싶을 때에는 대게 둘이서 며칠 동안 마을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온다.’ P150

      ‘피다한 문화에서 의례에 가장 가까운 행동이라 한다면 춤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단지 박수치고 노래하고 발을 구르는 것이 전부이다. 춤을 추는 동안 마을 사람들은 모두 장난을 치고 웃고 흥겹게 떠들고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P151

      ‘피다한 사람들은 내가 그토록 오랫동안 집착하고 추구해 왔던 진리라는 것에 대해 전혀 묻지 않았다. 이들과 함께 살면서 이들과 함께 살면서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던 나의 신안에 대한 의심은 자연스럽게 현대 사상의 가장 근본적인 핵심요소인 ‘진리’에 대해 의심하도록 만들었다. 실제로 내가 쫓던 진리는 망상 이었을 뿐이다. P446.

      ‘우리 자신을 지나치게 위대하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진화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과대망상도 유뷴수다. 우리는 코끼리를 더듬는 장님처럼 세상을 자기 식대로 해석허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엉뚱한 곳에서 열쇠를 잃어버리고서는, 불이 밝은 곳만 찾아 해매는 격이다. 미지의 세계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의 ‘고상한’ 관념을 입증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객체들이 결코 아니다. P447

      ‘우리는 종교와 진리라는 가치를 버리고도 충분하게, 아니 훨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피다한 사람들은 그것을 증명한다. 물론 그들이 느끼는 욕구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의 욕구는 대부분 문화가 달라도 똑 같은 생물학적 바탕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P447

      ‘걱정, 불안, 욕심, 두려움, 불만, 좌절, 세상을 모두 이해하고 말겠다는 아집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지, 즐겁고 유쾌하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물어보라. 신이나 진리는 과연 무엇에다 쓸 것인가? P450

      ‘다니엘 학장은 선교사로 선교의 목적으로 30년간 아마존 띠이한 족과 25년간 생활하며…..’

      • 선중 2012-02-22 at 10:54 pm #

        감사합니다.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는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 입니다. 서평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네요. 저도 책 두권 추천 할께요. 마빈 해리스가 지은 “문화의 수수께끼“. 이 책의 다른 제목이 “암소, 돼지, 전쟁 그리고 마녀들” 입니다. 아주 재미 있어요. 소설도 한권 추천 할께요. A.J.크로닌 박사의 “천국의 열쇠“.


        좋은 글에 좋은 댓글. 나쁜 글에도 착한 댓글.

    • rtfgserse 2012-02-22 at 11:02 pm #

      같은 방식으로 처형된 카이얌은 소총에 의한 확인 사살은 없었다. 이슬람 국가들은 간통죄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에게 유독 가혹하다. 남성은 땅에 하반신만 파묻고 여성은 목만 남긴 나머지 신체를 전부 묻는다. 남성은 투석형이 진행되는 동안 자유로운 손을 사용해 어떻게든 땅에서 빠져 나오면 자유다. 그러나 여성에겐 그런 요행은 없다.

    • rtfgserse 2012-02-25 at 9:29 pm #

      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

      [H양]한.성.주 3차 풀.영.상(47분.짜.리)

      많은분들이 찾으시더라구요

      http://www.w2dan.net

      풀버전 게시물 삭제당하기전에

      들어가셔서 감상하세요

    • rtfgserse 2012-02-25 at 9:43 pm #

      wwwwwwwwwwwwwwwwwwww

      [H양]한.성.주 3차 풀.영.상(47분.짜.리)

      많은분들이 찾으시더라구요

      http://www.w2dan.net

      풀버전 게시물 삭제당하기전에

      들어가셔서 감상하세요

    • 성길생 2012-05-12 at 2:55 pm #

      이시조선때는 이와 비슷한 재도 가 있었다, 길에서 댕강 정자나무에 머리를 뫼 달엇다, 재발방지엔 영향을 미쳤다, 또 곤장재도가 있어 예방범죄의 역활을 했다, 너무 난잡한 현세, 도입하는겄도 도움이될겄같다, 경범죄에 곤장열대가 또 한달에 곤장 백대로 1년식 감형이 어떨까?
      혼외정사자는 곤장 10 대와 벌금을받어 복지 에 보태라,

  2. 노랑부리저어새 2012-02-22 at 7:23 am #

    이런 나라에는 남자들만 태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다 죽으면 남자들이 여자가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러운지 뼈속 깊히 확신하게 해 줘야 할 건데요. 이 일을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땅에 태어나 자기가 원하는 사랑 한번 못 해 보고 죽는 여자들이 아주 많이 불쌍합니다.
    고관대작의 딸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요.

    • 엉슝맘 2012-02-22 at 1:10 pm #

      이슬람 민족은 여자에게 많은 한을 준 민족같습니다.
      달을 상징으로 하는 민족인데 참 이상합니다.
      이 나라도 고관대작 집안 여성들은
      해외유학에 정계로도 진출하던데요.
      부르카를 안쓰기도 하고…
      이슬람 율법을 잘 모르지만 이쪽도 인도처럼 철저한 계급사회인가 봅니다.

    • 2012-02-25 at 10:11 pm #

      노랑부리저어새님 일부 한쪽만 보고 판단 하시지 말고 좀 인터넷이라도 찾아보고 그 나라의 전체적인면이나 그 나라의 문화를 좀 이해하고 글을 쓰시죠 (엄마들이 다 죽으면 남자들이 여자가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러운지 뼈속 깊히 확신하게 해 줘야 할 건데요.) 이 말은 도대체 어느 수준으로 생각을 해야 이해를 할수 있는건지….. 세상에 않귀한것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여자를 우습게 아는 남자도 있지만 남자를 우습게 아는 여자도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노랑부리저어새님 글을 보니 나이가 한참 어리신것 같은데 세상을 더 배우고 더 경험을 해보셔야겠군요

  3. admin 2012-02-22 at 9:50 am #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4. Fireyoon 2012-02-22 at 12:57 pm #

    저게 어째 단지 사랑한거죠?
    불륜인데…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면 겨론하지 말았어야지…
    말이되나?
    “사랑”이라고 주장하는건 모든 불륜남녀들이 자신들의 죄를 가리기위해 하는 말이라는거…
    모르시나요?
    서로 몸만 탐하는게 사랑이라고 상상하신다면 수십년간 서로를 그리워하다가 얼마전에야 중년의 나이로 결혼한 베트남 남성-북한 여성 이야기를 검색해서 읽어보시기를…

    • 엉슝맘 2012-02-22 at 1:12 pm #

      노랑부리저어새님의 글은
      사랑 안하는 사람에게 1천만원에 팔렸다는 부분을 얘기했거나
      그런 식으로 얼굴도 모르는 나이 많은 남자에게
      첩으로 팔려가는 소녀들 얘기라고 생각했습니다.

      • 노랑부리저어새 2012-02-22 at 1:44 pm #

        Fireyoon님께서 오해 하신 듯 싶습니다.
        엉슝맘님께서 지적하신것 처럼 저 사회는 명예살인이라는 것이 있어서 딸이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도 함부로 데이트나 결혼했다가는 아버지와 오빠 남동생들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가문의 명예를 더렵혔다구요.
        여기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죠. 그건 살인입니다. 명예살인이 아니구요 잔인한 살인이죠.

        제가 ‘사랑’을 말한 것은 남녀의 숭고한 사랑을 말 한 것 이랍니다.
        제가 저런 곳에 산다면 맞아 죽어도 진짜 사랑을 한번 해보고 죽을 것 같습니다.
        불륜이 아니고 사랑요.

  5. 여자없으면 못사는 남자 2012-02-22 at 1:22 pm #

    이런 사내들이 어떻게 여자들 몸에서 태어났는지 인정을 안하고 하늘에서 떨어져 저절로 태어난줄 알겠지 그러면서 종족 본능과 쾌락을 위해서 밤이면 밤마다 여자 몸가지고 그짓꺼리 하는 이 이슬람 인간들 도저히 사람 사는 곳 이라곤 생각조차 못할곳 이다 여자가 얼마나 소중한 인간이줄 알게끔 여자들이여 다 떠나서 남자들만 살아보라고 해라 그러면 여자들이 어떤 존재인줄 알고 다시는 이딴짓 하지 않는다

    • 2012-02-25 at 10:23 pm #

      여자없으면 못사는 남자님도 똑같은분이군요 남자 세상에 다 떠나면 여자는 살수 있을것 같습니까
      애들도 아니고 좀 말같은 말좀 합시다 그럼 대한민국 여자들 대한민국 남자 없으면 다 굶어 죽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고요 ? 대한민국 여자 돈만 밝히는거 모르는 나라 어디 있습니까 전세계에 아주 소문 다 났던데 일부분만 보고 지금 여자없으면 못사는남자님 하시는 말씀이 제가 하는 말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6. admin 2012-02-22 at 1:41 pm #

    이 포스트가 야후 투데이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7. 지수 2012-02-22 at 2:38 pm #

    사랑은 죄가 아니다 다만 낙태유산 막하는 살인마들은 저렇게 쳐죽여야한다!그리고 지부모 등골빼쳐먹고 효도할줄모르고 자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패륜아들도 저렇게 죽여야한다. 그리고 장애인 어린이성폭행범들도 저렇게 더 잔혹하게 죽여야한다. 마지막으로 술담배말고 진짜뽕하는초폭들이나 과거 개같은 습관못버린 남삥뜯고 남아는척 욕하고 정신병자같이 하루를 남의 관심으로 탕진하는 미치광이과거일진아줌씨들도 다 저렇게 쳐단시켜야 마땅할것이다.

    • 예쁜공주 2012-02-22 at 4:27 pm #

      낙태는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를 살인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유산은 낙태와는 다름니다.
      유산은 일부러 유산 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몸이 허약하거나 시집살림 땜에 스트레스 받거나 직장 일 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유산 될 수도 있고…만약 임신부가 술을 마시거나 담배 피우면 유산 될 수도 가능…또는 임신부가 술 담배 않해서도 남편 된 사람이 술 담배를 임신부 앞에서 하면 유산이 될 수도 있읍니다. 그래서 유산은 살인하는 것과 다릅니다

  8. 아스트로보이 2012-02-22 at 3:30 pm #

    우리나라도 도입해라. 불륜, 창녀, 사기꾼, 포주, 금배지, 사이비종교, 살인자, 마약사범, 그리고 사회악들 졸부들, 부정부패 공무원 모두

  9. 오바로꾸 2012-02-22 at 3:44 pm #

    다들 학교때 무얼 공부하셨나, 들 ~~~ ???
    모든 국가와 민족은 자기 나름대로의 문화와 법이 있다.

    왜 그것을 개독들 견지에서 왈가왈부 하는가 ???
    왜 그거 있었잖아 ! 이슬람 국가에 개독 전도하러 가서 억류 되어 있다가 풀려나니 국가 책임이라 배상해라 했던 그 무식한 개독들….

    이 기사도 인간적인 면에 호소하는 것 같으나 개독교의 입장이 곳곳에 보이는… 마치 미국이 이스라엘을 제외한 아랍 국가들을 보는 듯한 태도가 보임….

  10. 코스모스 2012-02-22 at 4:01 pm #

    잔인 무도한 인간들 이슬람율법이 무슨 얼어죽을 종교냐? 돌을 던지는 자 중에 죄 없는자 깨끗한자 나와봐!

    • 2012-02-25 at 10:33 pm #

      코스모스님 생각과 저는 다릅니다 어느 종교보다 이슬람 종교가 신앙심이 강합니다 그들의 종교를 함부로 그렇게 무시해서는 않됩니다 어느 나라던 법은 서로 다릅니다 우리가 보았을때 그들의 법이 잘못 되었다고해서 그들의 법이 잘못 된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시각으로 보았을대는 그 법이 오른것이죠
      그들의 법과 문화를 이해 하지 못하고 우리가 보는 시각으로 그들의 법이 잘못 되었다고 말해서는 않되는것입니다 만약에 이슬람에서 우리나라의 법이 이상하다 잘못 되었다고 말한다면 코스모스님은 그들에게 니들이 먼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 그렇게 보는 니들이 더 이상한거다라고 말씀하겠죠 이것은 서로 그 나라의 법과 문화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1. Grandfunk 2012-02-22 at 4:16 pm #

    인간도 아니네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세상에서 없어져라.

    • 예쁜공주 2012-02-22 at 4:31 pm #

      이스라엘 사람들을 왜 꺼집어 됨? 이스라엘 사람들도 고통을 많이 받았음.
      우선 이집트에서 노예로 일했었고…두번째에는 로마 사람들에게서 고생….세번째에는 독일 사람들에게서 알몸으로 가스통에 들어가 죽음을 당한 것 모르시나보지…

      • 니애비 2012-02-22 at 7:47 pm #

        모르면 가만히 계셔요 공주님…
        뉴스좀 잘 보삼 ! 팔래스타애덜… 이스라앨한테 매일죽는거 안보임???

  12. 자업자득 2012-02-22 at 5:10 pm #

    사랑은 죄가 아니더라도 불륜은죄다, 저런 심한 형벌에도 죄가 사라지지 않으니 문제이지,,

  13. 영구 2012-02-22 at 5:17 pm #

    기독교가 한국에들어온걸 감사하십시요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이여자를 돌로치라.
    예수의 복음이 사단의 종교이슬람 모세율법ㅂ 세상모든 사이비 이단 악마와
    악행을 저지르는 모든 종교사이비 가치관 풍습을 꺠뜨린겁니다..

    저런일들이 이슬람권에서는ㄴ명예살인이라고 해서 빈번하게 자행됩니다
    미국이 자꾸 중동을 건드리는 이유는 같은 맥락입니다 비단 석유때문만이 아닙니다
    1000년전에 십자군전쟁을 통해서 이슬람권은 기독교화되었어야 합니다
    그게 그들에게 훨씬축복이었습니다. 오늘날 중동권을 보십시요 남자들의 천국이자 여자들의 지옥 인권 말살이 보통으로 되어지는 야만족이 되어버렸죠.
    불교요?불교로는 세상을 바꿀수없습니다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다 기독교에서 유래된것입니다.
    성경과 복음은 우주만물 세상모든이치를 섭렵합니다.
    변질된 복음을 부르짖는 한국교회때문에 개독소리듣지만
    기독교의 본질은 생명입니다
    생명이기때문에 저런 투석형이 없는것이요 세상가치관과 법과 민주주의와 인권의 향상이 기독교를 통해 발전된것입니다. 미국을보세요 영국청교도들이 건너가세운나라 그나라가 오늘날 세상질서를 유지하고잇는것입니다. 미국이없었다면 1,2차대전 어떻게됬을까요 러시아북한중공의공산주의 어떻게 됬을까요 오늘날 중동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종교는 사람의 인권을 존중합니다. 주일이 인간을 위해있다고했고 만물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무엇이든 지먹을수잇다고했고 결혼제도는 신성한것이라고 인간의 성의기쁨을 노래하는곳이 바로
    성경이요 기독교입니다.
    헛소리들 하지마시고 기독교로 돌아오세요 신앞으로 정의롭고 살아있고은혜롭고 자비로운
    기독교의 신 예수앞으로 나오십시요. 그것이 가장 좋은길 아니 유일한 길입니다.

    • 2012-02-25 at 10:44 pm #

      이런 미친 개독교 개새끼 지구에서 사라져라 미친 개 쓰레기 같은 집단들 니네들이 이슬람보다 더 악의 존재다 개새끼야

      • ...... 2012-02-29 at 7:10 pm #

        개슬람이나 개독이나 같은 신 처믿는데 무슨 소리하냐. 개슬람이 더함 더하지 덜하지 않다 개새끼야..개슬람 박멸!!!

      • 양반 2012-05-12 at 7:04 pm #

        갑자기 욕설을 하는 것은 삼가합시다.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같은데 내 생각과 다른 말을 한다고해서 욕설을 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14. 한한한 2012-02-22 at 6:39 pm #

    죽어서 천당과 지옥이 있는것이아니라 지금 현재 인간이 사는곳이…바로 천당과 지옥
    인간이 신이고 천사고 악마….가 아닐까 합니다..

  15. 나움 2012-02-22 at 6:51 pm #

    돌을 던질Eo 제얼굴은 가리는군요! 같잖은………

  16. 알라아크바르 2012-02-22 at 7:50 pm #

    역시 이슬람은 정의가 살아있군요

  17. 거혈형만이 답이다. 2012-02-22 at 11:57 pm #

    다 필요 없고, 우리 나라 친일파 놈들 무덤 파해쳐서 저런 방식으로 부관참시 시키고, 그 후손놈들도 손자대 까지 한놈도 남김 없이 모조리 색출해서 끌어내어 돌로 쳐죽여야 한다. 돌맞아 죽기 싫으면 거혈형과 투석형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 된다.

  18. 소시민 2012-02-23 at 1:47 am #

    이슬람교 욕할것 아니다. 남의 목숨을 빼앗은자 공개리에 처형해 만인에 경각심을 주어야하는것 당연하지 남의 귀한 목숨 수십명 무자비하게 살해해도 감방서 국민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인권보호한다고 얼굴마저 모자로 씌워주고 수건으로 가려주고 하는 한국이 정상인가? 불륜과 강간은 살인과 같은 범죄다. 남의 가정을 파탄내고 피해자에게는 정신적으로 씻기힘든 상처를 준자를 공개리에 처형함은 과하다고 생각될지라도 정당한것이다. 인간이 동물과 달라야되는건 남을 존중하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거다. “남의 아내를 탐하지말라. 간음하지말라. 살인하지말라.” 기원전에 모세의 십계는 현세상에서도 틀림이 없는 법이다.

    • 김경숙 2012-02-25 at 6:01 pm #

      결국 보복은 다른 보복을 불러오죠…….아픔에 사건을 종식 시킬수 있는 길은 사랑 밖엔 없지 않은가요 그렇게 보복을 좋아하다 보면 다음 세대엔 더 큰 보복이 당신을 기다린다는 사실을 아세요??
      간음죄 이것은 끊어 주지 않으면 다음 세대까지 연결이 되여서 후손까지 피해를 보게 되지요 그렇다고 다 죽이고 벌주면 아마도 우린 법에 접촉이 되지 않은 죄를 짓지 않았을뿐 마음과 생각으론 아주 많은 살인을 저질렀을 거예요 마음에 죄도 결국 죄니까요 이세상에 의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슬람교더에 투석행을 좋아하다간 결국 당신도 그렇게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시면 안될까요?

  19. 최근에 글들이 좀 2012-02-23 at 2:40 pm #

    최근에 글들이 좀.. 상당히 낚시성이나 선정성, 폭력성이 다분~한 것들만 올리시는군요.
    엥강님도 그러던데…

    동아블로그에선 위에서 어떤 지시받고 이런 거 올리나 보죠?

    • 엉슝맘 2012-02-23 at 3:01 pm #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기는 지시받고 쓰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지시를 받았다면 제가 동아 논조와 정반대의 글들을 악플을 무릅쓰고 썼겠습니까?

      앵강님은 잘 모르겠는데 저는
      클릭수 땜에 이쪽으로 좀 쓰고 있습니다만…
      아실만한 분이 이해를 좀 해주시면 어떨까요?

  20. 엉슝맘 2012-02-23 at 3:02 pm #

    아, 그리고 소말리아 남자 투석형 사진은
    국제 보도사진전에서 선정된 수작입니다.

  21. 일자나한자 2012-02-25 at 5:50 pm #

    이에는이눈에는눈 도둑질하면손목을자르거나양을잡아 신께제사로 속제양이라고도 하지요 신의율법과는조금다른 백성을 엄히 다스리고관리하기위한 법이라고보시면 되겠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받은 십계명을 백성들이 너무타락하고 성과향락에 빠지는것을보고 던져 께트려다고 하며 예수의죽음과동시 휘장의찌어짐은 일부정석에 의한 해석은 이모세의법을 패기하는 상징이라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대제사장외에는 십계의괘는 볼수없는 휘장에 막혀서 일반백성들은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개신개에서는 이부분에대한 이견으로 믿지않는 교단역시 많고 오로지 예수님의말씀만 따른다고 하는거구요..한국교단외 외국의 기독교도들의경우에는 한국교단과달리 본인들의 됴단과 배치될떼 사이비로 씌우도 자행되고 ..ㅎㅎ 정확한 성서적 해설보다 목사님들의 설교에 더 열올리는
    광신적이 모습도 많기 떼문에 기독교역시 한국에서 많은 안티팬들을 보유 하게 되는거라고 봅니다
    현실적인 우리 정치적인 우파좌파하는 편가러기같은 한국인들의 특유한기질인지도 모르겠내요 ㅎㅎ

  22. 김경숙 2012-02-25 at 5:54 pm #

    이슬람교에 하나님은 기독교에 자비하고 사랑에 하나님이 아니라 화가 나고 민한 하나님 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들은 항상 죽기를 각오하죠 그리고 폭탄 투여도 하고 무서운 종교 입니다 우리나라에 이슬람 사원이 있다는 자체가 사실은 시한 폭탄을 몸에 갖고 있는 거지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라고나 할까요

    • 선중 2012-02-25 at 7:21 pm #

      이 블로그에 오는 사람 중 이슬람교를 변호해줄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슬람교의 “하나님”이 “자비하고 사랑에 하나님이 아니라 화가 나고 민한 하나님” 이라면 너무 일방적인 것 같아 자료를 찾아봤습니다.[주1] 자료를 찾다보니, 이슬람에서 주장하는 것은 기독교와 유대교와 이슬람의 “하나님”은 같다는 것이 있더군요.[주2]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사막을 떠돌던 비슷비슷한 민족이 있다면 비슷비슷한 전승을 가질 것 입니다.


      [주1] 하나님께서는 관대한 분이신가 아니면 복수심이 강한 분이신가?
      [주2] 이슬람과 유대인과 기독교인의 하나님은 같습니다


      성질급한 KT 안드로메다 워프. 흑흑흑 울래.

      • 2012-02-25 at 11:03 pm #

        이슬람을 변호 한다기보다는 제가 어디서 주서 들은것입니다 기독교는 여러 종교의 짬뽕이라고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여러 종교를 배낀것이다라는것이죠 또한 예수의 대한 애기도 부활도 어느 종교인지생각이 않나지만 아무튼 자료 찾는게 구찮아서 ㅋㅋㅋ 그 종교의 애기와 똑같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종교가 이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관대한 분이신가 아니면 복수심이 강한 분이신가? 이건 잘 모르겠고 제가 확실하게 아는것은 하나님은 질투의 화신이라는것입니다

      • 양반 2012-05-12 at 7:17 pm #

        1. 이슬람교의 기원 문제인데요. 이슬람은 AD 600년 경에 마호멧이 자기 나라에서 핍박을 받아서 지금의 터키 지방을 떠돌다가 당시 거기에서 성행하던 기독교를 접함으로서 생긴 것인데, 이떄 접촉한 기독교는 정통 기독교가 아닌 이단이라고 불리던 기독교, 즉 영지주의 기독교를 접한 것입니다. 하여튼 마호멧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죠. 자기가 살던 곳에서는 다신교를 믿었는데, 유일신을 믿으니까…….그래서 열심히 기독교 이단의 교리와 성경을 배우고는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어떤 과부를 만나서 결혼을 하는데, 이 여자가 아주 어마어마한 부자였습니다.
        그 여자의 물지적인 후원을 입어서 군사를 일으키고, 결국 사우디아라비아를 통일한 뒤에 그 여세를 몰아서 당시 중동 지역 대부분을 석권한 것이 오늘날의 아랍 세계를 이룬 것입니다.

        2. 이슬람의 신은 단일신이라고 부릅니다. 하나 뿐이라는 거죠.(오늘날의 여호와의 증인과 같음)
        이 신이 절대 복종을 요구하는 거죠.
        그러나 기독교의 신은 유일신인데, 이것은 단일신과는 다릅니다. 삼위일체로서 성부 성자 성령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뜻에서 유일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하나님은 유대교(이스라엘)의 하나님과도 다르고, 이스람의 하나님과도 다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인 거죠.
        같은 하나님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뿌리가 같아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요.

        3. 기독교는 구약 성경을 문자 그대로만 해석하지 않습니다.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기독교 신학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구약–그것을 율법잏라고 함–을 해석할 때에 문맥과 역사적 정황과 문예적으로 읽어야 하고, 똗 예수님에게서 성취된 상징과 그림자로 읽어야 합니다.(히8-10장) 그러기에 기독교는 예수님에게서 성취된 사랑의 하나님과 그 구원을 말하는 종교인 겁니다.
        여기에서 어긋난 것은 사실은 왜곡된 기독교가 되는 거죠.
        이상,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23. 꼴보 2012-02-25 at 6:48 pm #

    이슬람 국가를 여행해 보면 인도네시아를 제외하면 좋다고 생각되는 나라 없더라!!!

  24. 천하진 2012-02-26 at 1:02 am #

    정신과 영혼과 생각과 행실이 썩을대로 썩어 ! 믄드러진 더러운 조선의 잡놈 잠면들은 ! 저런거 가끔보면 ! 섬뜩하지 ??? 저사람들이 미개한게 아니라 ! 니네들이 미개한거야 !!! 추악한 민족 타락한 종자들 !!!

  25. 중동여행 2012-02-26 at 6:46 am #

    두바이 입니다 여행중이랍니다
    꾸란을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몇자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무함마드의 말씀-
    “신앙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치 한 몸처럼 사랑과 자비 친절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신체의 한 부분이 아플 때 몸 전체가 열이 나고 쉴 수 없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신앙인 가운데 믿음이 가장 독실한 사람은 그의 아내에게 가장 예절바르고 친절한 남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타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앙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자비가 많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지구촌 모든 피조물들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오.그리하면 하늘로부터 자비를 받으실 것 입니다”

    “여러분의 형재에게 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 자비입니다”

    “고운말 한마디도 자비입니다”

    예수님도 부처님도 같은 말씀 하신거라 생각 됩니다

    하디스-무함맏

    평등의 권리
    “아담과 이브의 후예여! 아랍인이 비아랍인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비아랍인이 아랍인보다 우월하지 않느니라.선행에 의해서만 우월이 있느니라”

    • 나그네 2012-02-29 at 12:16 pm #

      무슬람의 조상은 이스마엘이라는거 다 알고 있고 그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몸종이였던 하갈의 소생인바 하나님이 허락치 않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장자로써 인장 받지 못하고 사막으로 내어 쫒긴 종의 자녀로써 그 한을 풀고자 사막에서 사탄의 계를 받은 모하멧이 창시한 종교가 현재 알라가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빙자하여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슬람이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이면서까지도 자신이 창조한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사탄의 계시로 창시된 무슬람의 교리는 알라라는 잡신을 숭배하는 무슬람들은 한손엔 코란 다름 한손에 칼로 무슬람이 아니면 죽여도 된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으니
      내 생각엔 무슬람은 분명히 사탄의 종교 입니다

      • 선중 2012-02-29 at 3:32 pm #

        이스마엘이 “하나님이 허락치 않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전승도 아닙니다. 허락했다고 적혀있습니다. 이사악 과 이스마엘 은 형제 입니다. 태어난 순서로 따지면 이스마엘이 먼저죠. 이스라엘은 야곱 입니다. 야곱은 이사악의 아들 입니다. 이스마엘의 조카죠. 이스라엘의 전승에 의하면, 배다른 형제긴 하지만 이사악이 형인 이스마엘을 제치고 아브라함의 장자권을 이었습니다. 다시 이스라엘이 형인 에사오를 제치고 아브라함의 장자권을 이었습니다. 즉, 두번이나 연속으로 아브라함의 장자권은 첫째 아들이 아닌 아들에게 이어졌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자손이 주장하는 바 입니다.

        이스마엘 의 자손이 기록한 것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 의 자손이 기록한 것에도 하갈에 대해 “네 울부짖음을 야훼께서 들어주셨다”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알라라는 잡신을 숭배”한다고 한다면, 이스마엘에게 복준 것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 인가요? 알라 라는 명칭은 잡신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바알 은 거짓된(바) 알(신) 이지만 알라 라는 명칭은 다릅니다. 중동의 기독교(!)도 알라 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무슬람이 아니면 죽여도 된다는 교리”는 어디서 온 말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기독교 교리는 조금 알지만 이슬람교 교리는 잘 몰라서요.


        성질급한 KT 안드로메다 워프. 흑흑흑 울래.

      • 양반 2012-05-12 at 7:20 pm #

        저도 기독교 신자입니다만, 선생님처럼 그렇게 무터개고 ‘사탄의 종교’라고 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군요. 남의 종교도 존중해주어야 내 종교도 존중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내가 보기에 상대의 종교가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면 마음으로만 분별하시고, 함부로 글이나, 입으로 표현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하는 것은 주님의 뜻잉 아니랍니다. 죄인을 사랑하신 주님이잖아요. 죄인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이잖아요.

  26. 이가 2012-02-26 at 8:01 am #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개를 먹는대.
    어떻게 그런 야만적인 나라가 있을 수 있어?
    이런 비난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우리 나라가 살아 온 역사와 문화를 모르는 소치이다” 라고 항변합니다.

    제가 볼 때, 아브라함에서 출발한 4개의 대종교 중에서 가장 교조적인 것이 이슬람으로 보입니다.
    물론 기독교적 분파에서 비록 이단시하지만 “여호와의 증인”도 이슬람 못지 않은 교조주의적이지만요.
    종교란 시대가 변한다고해서 변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본다면
    가장 종교다운 종교인 셈이지요.

    현대사회에서 대체적으로
    타인의 문화를 혐오, 멸시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까닭은 아마 분쟁의 씨앗이된다거나 혹은 자신의 문화에도 그에 못지 않은 거울이 있기때문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현대 기독교-특히 한국기독교-는 매우 위험한 집단입니다.

    본 글에 달린 다수의 댓글은
    서구 중심적인 사고방식과 기독교 우위의 사고를 전제로한
    매우 혐오스러울만한-제3자의 시각으로 보건대- 글들입니다.
    자신의 종교를 관철시키기 위해 역사상 얼마나 많은 죽음이 있었습니까?
    나와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물리적 관철에 의한 죽음 또한 얼마나 많았으며
    종교의 가면을 쓰고 자신과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을 위한 살인 또한 얼마나 많았습니까?

    법과 제도의 정비가 역사상 최고조에 달한 작금에 ‘종교는 “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만 보임은
    저 역시 “혐오”라는 시각으로 종교를 바라보는 편협일까요?

    인간이 변하면서 신이 변한다고하는 논리는 참 어렵군요.

    • 선중 2012-02-26 at 1:46 pm #

      일요일이기도 하니까… “인간이 변하면서 신이 변한다”에 대한 조금 다른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저기 위에 보면 기독교 신자인 듯 보이면서 기독교를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율법에대해 말하면서 예수가 율법을 폐했다고 한다면 정통교리가 아닙니다. 예수는 율법의 완성자 라는 것이 정통교리 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율법이란 율법서 입니다. 이슬람을 잘 모르지만 아마 비슷한 것이 있을 것 입니다. 우선, 기독교 우위의 사고에 대해 바울을 인용하겠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이방인들에게는 율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본성에 따라서 율법이 명하는 것을 실행한다면 비록 율법이 없을지라도 그들 자신이 율법의 구실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증인이 되고 그들의 이성이 서로 고발도 하고 변호도 할 것입니다.” “모세는 사람이 율법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그것을 지킴으로써 생명을 얻는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우리에게 남의 종을 판단할 권리가 있습니까? 그가 서거나 넘어지거나, 그것은 그의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는 그를 서 있게 하실 힘이 있으시니 그는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해서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의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그런 사람이 남을 가르치면서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못합니까? 또 남더러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 왜 자신은 도둑질을 합니까? 남더러는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왜 자신은 간음을 합니까? 또 우상을 미워한다고 하면서 그 신전의 물건은 왜 훔쳐냅니까?” “성서의 말씀대로 ‘당신들 때문에 하느님의 이름이 이방인들 사이에서 비방을 받고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는 나는 무엇이든지 그 자체가 더러운 것은 하나도 없고 다만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더럽게 여겨진다는 것을 알고 또 확신합니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올리브 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 그 가지 몇 개가 잘리고 그 자리에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를 접붙였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접붙인 가지들은 올리브 나무 원 뿌리에서 양분을 같이 받게 됩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은 이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잘려 나간 가지들을 업신여겨서는 안 됩니다.”

      같은 편지 글에서 다른 귀절을 찾아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율법이 완성 되었기 때문에 옛날 방식 보다 편하고 좋은 것이 있다던가, 이 좋은 소식을 땅 끝까지 전달해야 겠다던가. 그러나, 기독교 신자라면 이슬람교를 이슬람교 라는 이유로 멸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가 있으니 그 사람들에게 허락한 것 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한 존중 안에서, 그들이 그들의 율법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가 의문 제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간이 변하면서 신이 변한다”는 문제 인데… 기독교나 이슬람은 계시 종교 입니다. 신이 있고 이 신이 만물을 주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 자신의 뜻을 나타내준다고 믿는데요, 이러한 개념 중 인간의 발전 단계에 따라 적절한 방식으로 교육을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었을 직후와 이집트를 탈출한 직후의 인간 발전 단계가 다르니 그에 맞는 계시를 준다는 것 이죠. 신이 인간의 교육자 라는 것 인데, 지금 당장 생각나는 기독교 전적이 없습니다. 마침 위에 보면 제가 링크를 따온 글에 비슷한 이슬람 개념이 있어 소개합니다.

      “시험 중에 한 학생이 부정행위를 하는 것을 시험 감독하던 선생이 발견하였을 때, 만일 시험 감독 선생이 애정과 동정심이 많은 사람이라서 그 학생을 용서하고 부정행위를 계속하도록 허용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열심히 시험 준비를 한 학생들은 그 선생님을 자애로운 선생이 아닌 불공정한 나쁜 선생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선생의 그러한 무모한 행동은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던 다른 학생들까지도 부정행위를 하도록 부추길 것입니다. 만일 모든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부정행위를 용서하고 묵인한다면 어떤 학생도 시험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며 모두들 부정행위를 해서라도 시험에 합격하려 할 것입니다. 겉으로 나타나는 시험 결과 모든 학생들은 시험에 합격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졸업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이 학생들은 스스로의 삶에서 실패한 이들이 될 것이며, 따라서 시험을 치르는 목적 또한 아무 의미가 없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에 좋은 댓글. 나쁜 글에도 착한 댓글.

    • ...... 2012-02-29 at 7:14 pm #

      ‘현대사회에서 대체적으로 타인의 문화를 혐오, 멸시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관점에서 볼 때 이슬람이 개신교보다 낫다고 생각합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 바미얀 불상을 잿더미로 만든 건 개신교도들이 아닙니다.

      전 솔직히 개신교나 이슬람교나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봅니다. 이런건 서구중심적인 사고방식이나 기독교 우위 사고랑은 상관 없죠.

      개신교랑 이슬람교가 다른 신 믿습니까? 신관이 다릅니까? 근원이 다른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이슬람을 변론하시려고 하시는 거 같아 한 말했습니다.

      • 양반 2012-05-12 at 7:22 pm #

        양반 2012-05-12 at 7:17 pm #
        1. 이슬람교의 기원 문제인데요. 이슬람은 AD 600년 경에 마호멧이 자기 나라에서 핍박을 받아서 지금의 터키 지방을 떠돌다가 당시 거기에서 성행하던 기독교를 접함으로서 생긴 것인데, 이떄 접촉한 기독교는 정통 기독교가 아닌 이단이라고 불리던 기독교, 즉 영지주의 기독교를 접한 것입니다. 하여튼 마호멧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죠. 자기가 살던 곳에서는 다신교를 믿었는데, 유일신을 믿으니까…….그래서 열심히 기독교 이단의 교리와 성경을 배우고는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어떤 과부를 만나서 결혼을 하는데, 이 여자가 아주 어마어마한 부자였습니다.
        그 여자의 물지적인 후원을 입어서 군사를 일으키고, 결국 사우디아라비아를 통일한 뒤에 그 여세를 몰아서 당시 중동 지역 대부분을 석권한 것이 오늘날의 아랍 세계를 이룬 것입니다.
        2. 이슬람의 신은 단일신이라고 부릅니다. 하나 뿐이라는 거죠.(오늘날의 여호와의 증인과 같음)
        이 신이 절대 복종을 요구하는 거죠.
        그러나 기독교의 신은 유일신인데, 이것은 단일신과는 다릅니다. 삼위일체로서 성부 성자 성령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뜻에서 유일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하나님은 유대교(이스라엘)의 하나님과도 다르고, 이스람의 하나님과도 다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인 거죠.
        같은 하나님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뿌리가 같아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요.
        3. 기독교는 구약 성경을 문자 그대로만 해석하지 않습니다.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기독교 신학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구약–그것을 율법잏라고 함–을 해석할 때에 문맥과 역사적 정황과 문예적으로 읽어야 하고, 똗 예수님에게서 성취된 상징과 그림자로 읽어야 합니다.(히8-10장) 그러기에 기독교는 예수님에게서 성취된 사랑의 하나님과 그 구원을 말하는 종교인 겁니다.
        여기에서 어긋난 것은 사실은 왜곡된 기독교가 되는 거죠.
        이상,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27. 이가 2012-02-26 at 8:52 pm #

    선중님.
    기독교를 오해하는 사람이 누구를 지칭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아니니 저를 지칭하지는 않으셨다고 생각하면서
    두루뭉실하게 “어떤 사람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은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 선중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어떤 사람”은
    위 댓글에 다수로 보이니 말씀입니다.

    기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근원없이 기독교를 혐오하는 사람도 있으며
    많은 생각과 연구를 거쳐 ‘거짓’이라거나 혹은 ‘부적절’이라는 견해에 도달한 결과물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비기독교인에게 기독교를 설명함에 있어서
    기독교적 논리로 설득하려 한다는 것은 비기독교도의 입장에서는 매우 비논리적일수도 있습니다.
    소위 성경과 그에 부속한 기록들은
    비기독교인에게는 날조되고 오류투성이이며 비논리적이고 비실증적인 협잡물에 불과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물며 사람이 법을 세우더라도 “법적 안정성”을 지고한 가치로 지켜나가는데
    상반된 신법을 내 세우며 그것이 분파적 행위나 인간 욕구의 충돌로 발생된 새로운 세력계급의 형성이 아니라 신의 계시에 의한다는 사기는 서양 역사상 누누히 보아 온 일이지요.

    결국 비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이라는 ‘사람’을 봅니다.
    현재 나와 함께 사는, 과거 내 선조와 같은 시대를 살던 사람.
    그 사람들의 행실과 나에게 끼친 영향이 그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그것이 그 종교의 평판을 이끌어 냅니다.
    다시 말씀드리거니와 그 교리가 어떤지 따위는 관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제발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성경귀절 따위로 설득하려 마시고
    세상이 원하는 보편타당함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선중 2012-02-27 at 5:26 pm #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이가님을 성경에 나오는 말로 설득하려 보였다면 오해 입니다. 기독교의 성경이란 그것을 성경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또한 기독교의 성경만 성경인 것은 아닙니다. 어떤 특정한 글들을 묶어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성경 이라 부르고 많이 사용하니 사람들이 성경 이란 말을 들으면 기독교의 성경을 떠올리게 될 뿐이죠. 예를 들어 유교 경전을 성경 이라 부르던 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가님의 글에 댓글을 달은 것은 “인간이 변하면서 신이 변한다”에서 영감을 얻었기 때문 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 위에 제가 달은 댓글들을 보면, 저 나름으로는 이슬람교를 믿는 지방의 관습을 이해해보려 하고 또 그것이 이슬람교 자체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몇가지 자료를 소개하였습니다.

      기독교 관련 이야기를 하게 되면 여러 오해와 만나게 됩니다. 기독교를 옹호한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기독교를 비난한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가님은 저 위 댓글의 다수가 서구 중심적인 사고방식과 기독교 우위의 사고를 전제로한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직접적(!)으로 기독교와 관련 있는 것은 영구님과 일자나한자님 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를 언급하거나 기독교와 비교한 것은 조금 더 있습니다. 어쩌면 코스모스님도 기독교 성경의 말을 인용하였기 때문에 기독교 신자로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습니다.

      일자나한님과 영구님의 표현 중 예수가 율법을 폐했다고 읽을 가능성이 있는 것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가 율법에 대해 한 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 입니다. 또한, 기독교도가 다른 종교를 멸시할 수 있는가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바울을 인용하여 주장하고 싶었습니다. 글을 쓰면서 오히려 기독교 신자로부터 비난을 들을 각오를 했었는데, 조금 뜻밖의 일 입니다.

      그리고, 승리하라는 말… 저는 좋은 말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아, 위에서 말씀하신 그 말을 지금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오해받을라 TT.) 승리를 강조하는 교회를 저는 싫어하거든요.


      좋은 글에 좋은 댓글. 나쁜 글에도 착한 댓글.

      • 일자나한자 2012-02-29 at 12:52 pm #

        선중님 제가 말한 모세의법이란것은 의문의율법 이에는이 눈에는눈이라는 법을 말씀드리는 거였고 십계명 자체의 페기 뜻하는것 아니 였습니다 보기에따른 오해가 있을수 있겠어나 십계명의 페기가 아닌 의문의 율법의 패기를 표현하는과정에 표현의 미숙이 있는것 같습니다 선중님 말씀대로 율법자체의 패기가 아닌 완성하기위함이 맞습니다 그리고 율법자체페기는 기독교을 율법자체를 거부 하는것 역시 맞습니다 십계명 자체는 절대로 페기 될수없는 것입늘 다시한번 말씀드림니다

        • 선중 2012-02-29 at 2:55 pm #

          한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 이라 한 것은 십계명이 아닙니다. 토라(תּוֹרָה) 입니다. 번역하면 율법 또는 가르침 이 됩니다. 토라를 경전으로 삼고 있는 것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입니다. 조금씩 전승이 다르고 또 해석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의 관점은 토라의 한 항목 항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리를 이루는 것을 예수가 알려주었기 때문에 율법이 완성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직 믿음 이라구요.

          자신의 믿음을 보여주기 위해(!) 다른 이들이 이름을 비방하도록 조장(!) 하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다고 말한다면… 어쩌면 돌쩌귀를 목에 매달고 물에 빠지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과격한 이 표현, 정확히 인용한 것이 아니지만 누군가 하신 말씀이죠. 이렇게 그냥 글을 맺으면 저도 너무 과격해지는데… 표현이 거친것을 용서해주세요.


          좋은 글에 좋은 댓글. 나쁜 글에도 착한 댓글.

        • 양반 2012-05-12 at 7:27 pm #

          한마디만…..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씀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말씀입니다만, 사실은 그것은 개인적인 복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맥을 무시하고 성경을 보니까 그렇게 보는 것 뿐지요.
          오히려 그 말씀은 개인적인 복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재판관이 법적인 판결을 내릴 때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가이드를 제시하신 것입니다.
          재판관은 피고인이 범한 죄에 해당하는 형량을 정확하게 부과해야 한다는 것이죠.
          너무 지나치거나, 또는 부자나, 힘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지나치게 가볍게 형량을 정하지 말라는 뜻입닙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바르게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답니다.

  28. 김선달 2012-05-12 at 7:18 am #

    할일없는 넘들이 하도 할일이없어 해괴한넘을 만들어 떠받들다보니 이게 종교의 시초가된건다. 아무리 헛뚜꺼비라도 기댈언덕은 나 이외에는 여기밖에없었다. 이슬람교나 기독교등 오만잡신들이 탄생한것도 다른이유가 있었던게 아니다..결국 인간들은 인간이만든 조악스런 종교땜에 스스로 멸망하고말꺼다.

  29. 김광원 2012-05-12 at 1:42 pm #

    야후 블로그 살아있는 교육-2 를 입력해보시면 제가 보관한 1904년 고사진과

    하멜의 표류기에나온 이조때 남편을 죽인 여인을 나무톱으로 톱질을 한다는것을 읽으실수가 있읍니다.

    저의 블로그 주소는 kwk1128 이 됩니다. 자작글 120개.

  30. 홍길동 2012-05-12 at 2:44 pm #

    글을 뽀대나게 활용하기 보단 니 맘을 긍정적으로 곱게 가져라.

    열심히 하고 있는 니네 나라의 대통령을 까기만 하고, 삐딱한 좌빨리들의 편만 들어서야 되겠니?

    주인도 몰라보는 고양이 키우는 것보단 차라리 불우한 이웃을 도와라

  31. nice shot 2012-05-12 at 4:29 pm #

    코란이야 좋은말만 써놓았겠지. 그래서 성서인데. 문제는 해석하는 사람들의 문제이지. 이란사람들 해석하는거 다르고 , 사우디 아라비아 해석하는거 다르고, 아프가니스탄 해석하는거 다 다르니까.나는 이슬람종교국에서 한 20년 사업을 하다보니까 그들이 왜그리 종교에 집착하는지도 알게 되었는데, 그 답은 바로 그들이 거의 대부분이 골수 모태신앙이라는 거지. 어렸을때부터 하루 5번씩 기도를 하기를 배우니까. 그리고 아주 공개적으로 새벽부터 동네마다 하루 다섯번 동네가 떠나가도록 기도소리가 올려 퍼지지. 이런분위기에서 인생을 살아가니 다른 종교내지는 다른 사상이 들어갈 틈이 거의 없지. 좋은 교리도 많지만 동의하기 힘든 교리도 많지. 뭐 인간을 사랑하라는 차원에 교리는 좋지만 , 이슬람을 안 믿는 사람을 인간으로 안보는 사상, 모든 세상을 이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상, 이슬람을 실현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 천당간가는 사상(이것이 자살 폭탄테러의 이유). 요즘도 법에 의해 정의를 실행하기보다는 , 동네 위원회가 태형이라던지 , 그냥 마구잡이로 때려서 사람죽여도 , 경찰서에서 기초조사만 받고 그냥 다 풀려나니까. 그야말로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미개한?) 나라의 양상이니 원 (한 세달전에 대학생 6명이 어떤 동네에 놀러 갔다가 강도떼로 오해받아 동네사람들이 다 달라붙어서 때려죽인거는 그래도 며칠 조사하더만…) 예를 들어 바람피윘다 하면 동네 위원회가 마을 마당에 끌어다놓고 , 동네 사람들 모아놓고 태형을 가하고, 도둑내지는 강도하다 현장에서 들키면 동네사람들 다 모여와서 결국 진짜로 죽을때까지 때린다는 사실을 믿을라나? 이곳 영자 신문에 나오거든요, 그것도 이런일이 한달에 한 두어번은 꼭 있다는 사실. 뭐 이론적으로야 무슨 장님 꼬끼리 만지는 식으로 설마 할 수도 있겠지만 , 신문에 보도되는데 , 그리고 그런일은 그냥 그날 보도로 끝나는데 이런사실에 대해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대부분의 여자의 인생은 너무나 비참해요. 신문에 나오기를 이틀에 한번 또는 심지어 하루에 3개의 기사를 보기까지 하였는데, 와이프들이 남편과 그 가족들에 의해서 살해를 당했다는 기사… 흐드드드… 왜냐구? 다우리라고 있는데 이게 결혼 지참금이거든요, 이거를 줘야 여자들이 결혼 할 수 있는데 그 금액이 이곳의 소득수준으로 보면 어마어마… 문제는 다우리를 주고 결혼을 했는데 조금 생활이 딸리면 여자를 패기 시작하는데 몇월 며칠까지 얼마 더 가져와라라는 식으로 통보를 해 놓고 차츰차츰 압력을 가해가서 결국에는 살인까지 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많아서 원… 좀 배운애들은 안그러는데 , 비율로 보면 다우리로 인한 갈등이 적지는 않은듯. 웃기는 거는 연애한다고 여자하고 그냥 결혼해놓고 나중에 바로 다우리로 여자를 푸쉬하기 시작하여 17세, 18세, 19세 등의 꽃다운나이에 스스로 목슴을 끊었다는 기사를 거의 매일 볼때는 정말 참 피가 끓어요.
    긍적적인 얘기를 굳이 하자면 ,,,, 얼마전에 먹을것도 재대로 못먹어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문지기가 바닥에 꿀어앉아 눈감고 두손모아 고게를 끄덕이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니 참 숙연해지기도 하고 , 한심하기도 하고. 그러니 그렇게 가난해도 마음속에 행복을 만들어내서 살아가겠지…
    아 참 또 한가지, 그래서 그들이 성적으로 깨끗하다? 무지무지한 오해예요. 13세, 14세 되기를 기다리는 동네 깡패들이 많아요 여기까지 코멘트. 뭐 순결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stalking 이 너무 심한 사회문제가 되어 특별법을 만들기 까지 했는데 , 그 스토킹 수준이 상상을 초월… 결혼하자고 했다가 안한다고 계속 버티면 , 황산, 경유뿌리고 불 ,,,, 이런기사는 한 달에 두번꼴. 그리고 스토킹을 말리는 사람들에대한 상해도 엄청심해서 감히 못말리는 분위기까지 있는데 , 참 어디까지 써야하나 … 오즐은 여기까지…
    모르는게 약인데…

    • nice shot 2012-05-12 at 4:44 pm #

      공식적으로 4명의 부인을 둘 수 있다는 사실도 아시면 이해가 쉬울듯…

  32. 자유인 2012-05-12 at 5:20 pm #

    회교의 투석 살인. 북조선의 민중재판 직결처분. 북조선이 신사다,

  33. 김정희 2012-05-12 at 5:31 pm #

    스데반이 생각 나네요

  34. 인간버러지 2012-05-12 at 6:56 pm #

    야 이 밑바닥 천한인생아 니 앰년도 몸팔다가 너를 낫나보구나 여기저기 가랭이 벌리다가 번식한 색기처럼 아무데나 댓글질이네 너도 저렇게 돌에 맞아뒈지고 싶냐 ㅉㅉㅉ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