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에 와보니 항상 가지고 다니는 노트에 이런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분명 어젯밤에 술자리에서 취한 상태에서 그린 "나대기" 그림이 틀림
없습니다. 이런 때 는 속쓰림에 머리까지
화끈거리는군요^^
년 초부터 술을 좀 자제하고 이제부터는 건강해져야지…하면서 며칠만에 무너졌습니다.
일 때문에 라는 보통
핑계를 대곤 하지만 보통 주변에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이 없으니 마셨다 하면
엄청 마시는 대주가들입니다.
이 날은 오랜만에 가수 박혜경씨도 만났는데 알고보니 4년이 넘었군요,,가끔씩
만나는 인연이 그렇게 빠르게
세월을 일깨워주곤 합니다.
새 해 부터는 일도 바쁘고 모든 일이 진행대로 빠르게 되었으면 하는데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들은 모두의
특성이 있고 조건 때문에 더디게 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술자리에서 취화선을 이렇게 남길 때가 있습니다. 새해에는 많은 그림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중국의 풍경이 많을듯합니다. 올해도 저의 만화,그림들,글,,,모두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