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와서 글을 써 본지 언제인가? 하는 느낌입니다. 별로 유쾌하지 않은 기분인데.. 처음 블러그를 시작하고 그 것이 에너지처럼 즐거웠던 시간이 블러그를 운영했던 사람들은 모두 아실거란 생각입니다. 항상 느낀는건 블러그는 일기장을 남에게 오픈해서 보여주는 공간이라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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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와서 글을 써 본지 언제인가? 하는 느낌입니다. 별로 유쾌하지 않은 기분인데.. 처음 블러그를 시작하고 그 것이 에너지처럼 즐거웠던 시간이 블러그를 운영했던 사람들은 모두 아실거란 생각입니다. 항상 느낀는건 블러그는 일기장을 남에게 오픈해서 보여주는 공간이라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
봄 방학 내내 집에서 혼자 지킴이를 하는 아들에게 무엇을 먹고 싶니? 하고 물으니 "김밥 만들어 주세요"하고 참치 김밥과 게 맛살로 끓인 걸죽한 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늣게 들어오고 외국으로 나가고 하다보니 이제는 키가 저와 비슷해져가는 아이의 모습에서 [...]
사람은 살아가면서 좋은 추억과 나쁜 기억으로 머리를 채워가며 살고 있다. 어제는 오랜만에 2년 전 추운 겨울날 길을 걷다가 우연히 먹던 포장마차의 잔치국수가 생각나서 그 길을 다시 되돌아 걸어보았는데…. 그 때의 사진 속의 포장마차는 이제 아무것도 없이 지워진지 오래인듯 도로에는 [...]
지난달 극장용 애니메이션 미팅 때문에 방문했던 SMG 내부 입니다. SMG 의 모든 만화영화와 만화잡지. 어린이 프로그램은 이곳에서 만드는데 방송국 내부라서 일반인은 통제가 되며 스탭들이나 업무에 관계자만 들어올 수 있는 방송국 내부 입니다. 내부 디자인을 특이하게 아이들 그림으로 꾸며있는데 우리나라 [...]
우연히 길을 가다가 인형을 3 천원에 하나씩 세 개를 샀다. 물론 가격에 비해 퀄러티가 너무 뛰어나다. 인형 샘플을 만드는 회사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사무실 밖에 내어 놓고 파는것 을 눈에 들어 오는것만 손에 집어 3마리의 곰을 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