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나의 잡상노트=그림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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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에 즐거움으로 삼는 사람을 ‘식도락가’라고 한다.   ‘식도락가’라도 많은 음식을 골고루 맛을 보고 먹을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여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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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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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다는 핑계로 블러그를 들여다 보지 못하고 진짜 만화책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하다보니 봄은 이제 저~ 멀리 사라져가고 고개를 들어 그 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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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인가 보다…진짜 봄… 처녀들 가슴이 왕~창 설레인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난 처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한 달 내내 찌든 시간을  보내다가 집 앞 공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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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버트란트 러셀의 행복이 정의라는 책을 요즘 읽고 있다.   그 행복은 결국 만들어가는것이라 생각되는데..난 요즘 과연 행복한 사람인가?에 질문을 하는데.. 책 앞 부분에는 휘트면’ 내 자신의 노래’ 중에서 이런 가사가 쓰여있다.   한 마리 짐승이 되어 그들과 함께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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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는 자리에서….나는?

  11월이 지난 겨울의 문턱입니다. 늘 상 시작되는 한해를 맞이하면서 어린 시절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또 다시   후회를 하듯 어른이 되어있는 지금의 모습에서도 세살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달 후면 또다시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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