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그것들 대체 뭐하자는 것들??

내가 그런 생각만 하는 사람이라 내 주변엔 그런 사람들만 있어 그런지 몰라도, 정치이야기를 해볼라치면 정부여당을 두고하는 말이란 "그것들이 대체
뭐하자는 것들인데?" 이것이다. 180여석의 거대 여당이고 그 정권이지만 "대체 뭐를 하는지 모를 집단"으로 사람들은 한나라당을 평가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을 지지해야만 하는 대중들에 있어서는 비록 부정적인 것들이지만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굵직하고(?) 큰일들을(?) 많이도
해냈다. 대표적인(?) 것이란 북 김정일 집단을(북 인민 아닌) "돕고 도움받아야 할 형제와 동포"로 만든것이며, 혹부리 김일성 주체사상도
대한민국이 채택해야만 할 위대한 사상,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이 세운것이 아니라 공산주의 진영이 세웠다" 이것이며,

"’조선 청년들 일제의 전쟁터에 나가라는 격문을 썼을지라도 그자가 공산주의자면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받아야만 할 독립운동가며
건국공로자"이것이며, 그리고 "국가의 법이란 대중들이 거부하면 헌법조차도 무시해야 한다" 그것이다

김대중 노무현정권의 굵직스런 이런것들이란 얼마나 큰 파열음을 내어 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했던가?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자기들 이것을 반대하는 대다수를 모두다 "친일파" 내지는 "미제의 주구" 내지는 "모두 쓸어버려야 할
버러지"들로 취급하며 끄덕도 않고 밀어부쳐 목적을 달성했으며, 그렇기에 대중들은 비록 부정적이지만 "정치 집단으로서 한것이 있다"라는
인정을(?) 혀를 내두르며 할수밖에 없으며, "뭔가 할수있는 정치집단"으로 인식할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러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심판하라고 무려 500여만표 이상으로 세워준 "한나라당과 그 정권"은 어떠한가?

말도 안돼는 촛불 폭동의 서울 점령에 사과하고, 용산 폭도의 도심 점령극에 굽신거리며, 이념과 정치편양 중들의 말도 안되는 것을
도구로 한 떼거지에 경찰청장 목이나 날리고, 자신을 대통령 만들어 주고 한나라당을 여당으로 만들어 준 공약조차도 반대 목소리가 있다고
취소시켰다. 당내 소수 계파의 뗑깡에 발목잡혀 중대한 국책사업들을 놓고 세월만 보내며 싸대기만 얻어맞았다

대중들이 볼때 대체 "한 일"이 없는 것이며 하고자 하는 "의지"조차도 없는 정부여당으로 보여질수 밖에 없는것이다

좌파 10년 정권의 뒤라 한나라당과 정부는 할일이 엄청 많다. 모두 굵직굵직한 것들이며, 이는 해놓고 나면 국가와 국민적 차원에서
분명히 "잘했다"라고 긍정적 평가를 받을 것들이다

그러나 정부여당은 한것이 하나도 없으며 하고자는 강력한 의지란 기본 조차도 없는것으로 보여지도록 지금까지 해왔다

정권과 정치정당으로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정치적으로 "할 의지"와 "한 일"에 있어 기본조차도 없는 것으로 대중들 눈에 보여진다면
어떻게 되나? 비록 부정적이지만 "할 의지"와 "한 것"이 있는 정치 집단을 대중들은 대안으로 생각할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정부여당 그것들이 뭐하자는 것들인데?"라는 말이 임기 후반으로 들어선 이때 나오는 것이며(물론 내 주변 몇몇만
그럴것이다), 동시에 "도끼들고 햄머들며 거리로 싸돌아 다니면서 선동하지만 뭔가 할려고 하는 야당만 못하다"라고 냉소하는 것이다

"대체 뭐하자는 것들인지 모를 정부여당"이라고 대중들은 비난하여 "도끼들고 햄머들며 거리로 싸돌아 다니면서 선동하지만 뭔가 할려고
하는(?) 야당"을 지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도록 해줬지 않은가?

요즘들어 정권재창출 목소리가 한나라당에서 유독 드높다. "뭐하자는 것들인데?"라는 말을 들어야만 하도록 처신한 180여석 거대 여당
한나라당이 참 꿈도 야무지다는 생각이 든다

"미련한 보수"들은 여전히 한나라당 찍을거라? 그래서 최하 150석은 할것이고, 민주당이나 친노신당의 공동후보와 대선에서 해볼만
하다?

글쎄다…………. 제발 그래야 할텐데…. 퍽이나 그렇게 되야
할텐데……….!!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日 지진 쓰나미/ 한국경제 타격

2009년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주요 국제기구들이 공동으로 작성한 "G20 주요 경제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43.4%로 G20 회원국 가운데 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2위는 독일로서
33.3%), 수입 역시 국내총생산(GDP)대비 38.8%를 차지해 28.1%를 나타낸 멕시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국 경제는 수출입 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이는 세계 1위라는 말이다

*

집에 들어오다 담배를 사러 동네 복권파는 가게에 들렀다.  7~8여명의 사람들이 앉아 스포츠 복권인가 뭔가를 하고 있다. 
텔레비젼에서 오늘 오후 강진으로 일본 열도를 덮친 쓰나미의 피해를 뉴스로 내보내고 있으며, 그것을 지켜보던  그분들중 한분이 "쓰나미가 일본 다
쓸어 쪽바리 XX들 쫄닥 망해버려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맞아. 다 망해서 쪽바리 xx들이 우리한테 구걸하러 동냥깡통 들고 와야 해"라고
맞장구 친다

모두들 한마디씩 한다. 모두가 쓰나미로 일본 망해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그걸 듣고있던 복권방 주인, "일본 망하면 대한민국도
망해요"라고 한마디 했고, 그 말이 복권방에서 때아닌 친일파 논쟁이 벌어지도록 하는 기폭제로 작용한다

복권방 주인은 그분들이 가게의 고객들인지라 "일본이 망하면 대한민국도 망한다. 그래서 망하면 안된다"라는 "친일적(?)"이유를 말
못하고 비실비실 웃기만 했고, 이 친일적(?)발언에 분개한 손님들만 온통 목소리 높여 "일본은 쫄닦 망해버려야 한다"는 이유를 연단에 선
연사마냥 사자후 겪으로 토해낸다

그러다가 그분들중 한분이 나를 향해 자신들 원군이 되달라는 것인지 뭔지 모를 동의하라는 식 질문을 지나가는 객에게 하듯 던진다. 잘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고, 그분들이 일본이 쫄닦 망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세는 사뭇 서슬이 시퍼런데 섯불리 말할수가 없다

해서 "일본을 쓸고있는 쓰나미가 우리나라 부산이나 남도 바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할텐데….."라는 엉뚱한 횡설수설을 하고는
가게를 빠져나왔다

"일본이 망하면 한국도 망한다"라는 말은 아쉽지만 현실이다. 한국 경제의 대외 의존도는 세계 제 1위다.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수출을 할려면 한국에서는 생산을 못하거나 생산이 되지않는 각종 원자재와 첨단 부품이나 소재들을 수입해야만 한다. 대한민국에 있어
첨단 부품이나 소재 수입 의존도가 가장 높은곳이 일본이다

따라서 일본이 망해버리면 한국의 수출 제품에 들어가는 첨단소재나 부품들 조달에 큰 차질이 있게되며, 이는 대한민국 수출의 감소로
나타나게 되있다.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며 그 의존도가 세계 제 1위인 대한민국이 수출이 감소되면 어떻게 되나? 이건 굳이 말을
안해도…………!!

우리나라가 뼈골 빠지게 수출하여 흑자 낸것을 고스란히 일본에 바쳐 일본 제품을 사와야 하는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대한민국은
여전히 일본에 년 200억불 이상의 무역적자를 보고있다

이는 거의가   우리가 생산 못하는 첨단부품이나 소재를 일본에서 사와야만 하기에 그렇다.  이를 극복하고자 정치계 전면에서 한발
뒤로 물러선 이상득의원이 일본과 경제외교나 협력을 통하여 일본의 첨단소재를 가지고 하는 첨단 부품 제조공장을 한국에 유치하려 했고, 그 유치로
일본의 기술을 배워 우리것으로 만들고자 한다. 그러나 그것도 여의치 않은 것 같다. "대통령 형이 날뛴다. 집구석끼리 다해먹는다"라고 국내
정파가 정치적 꼬투리를 잡아대기에 이상득의원이 적극 나서지를 못하기에 그렇다

과거에는 일본에 강점당한 식민지 였으나  지금은 "일본 기술의 식민지"가 한국이다. 일본이 없으면 우리의 첨단제품 생산은 엄청난
타격을 받는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기술부품이나 소재 수입때문에  대일 무역적자 폭은 커질수 밖에 없으며, 우리가 수출을 많이하면 할수록 일본에
흘러들어가는 돈은 많아진다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 해서 재작년인가에 이명박대통령은 "과학기술과 기초연구 분야에 항구적인 투자를 정책적으로 하여 기술 선진국이
되야한다"고 말했고,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오늘 쓰나미로 일본은 경제적 타격을 받을 것이다그리고 이는 한국 경제에  파급될 것이다

중동민주화 사태로 원유값은 치솟아 물가상승을 부채질 하고, 전세대란이니 구제역이니로 뒤숭숭하며, 장자연이니 뭐니 지저분한 것들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시끄럽고,  여기에다 한국 경제에 직접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본이 이번 쓰나미로  경제가 엉망이 되는것이 합해져 이명박대통령
정부를 더욱 어렵게 할것이다

2009년 12월 수출이 결정된 400억 달러 규모의 한국형 원전 4기의 기공식 참석을 위해 이명박대통령은 UAE로 출국했다.
국내외에 거친 이런 사정때문에 마음이 가볍지는 않을것이다

그렇다고 국가와 국민을 보위하는 최고 수장 이명박대통령은 어깨 쳐져서는 안된다.  산유국이며 부자국가인 UAE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자원외교를 펼치기를 나 또한 대한민국 국민중 한사람이라서 기원해본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배신자 강재섭? 박근혜는 배신의 여왕쯤?

한나라당은 2005년 2월  홍준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 혁신위원회"를 발족 시킨다. 혁신위원회는 대선 및 광역단체장 선거 후보
선출과 관련하여 당원 선거인단 30% , 대의원 20% , 일반국민 선거인단 30%, 여론조사 결과 20%로  규정하였다

그러나  당시 박근혜 대표의 핵심측근이고 좌장이었던 김무성 사무총장은 자신의 주도하에 "당 운영위원회"를 통해 당원 선거인단
30%를 월 회비 2000원을 6개월 이상 내는 책임당원으로 한정하고,  이들이 당원선거인단 추첨에서 탈락할 경우 "일반 국민선거인단"에 30%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수정안을 기습적으로 내어 놓았다

 이를두고 당시 한나라당의 "당 혁신위원회"위원장이었던 홍준표 의원은 "위원장인 나도 사실상 당 운영위원회 참석을 배제 당했다. 박
대표에 아부하는 이들이 폐쇄적 당구조안을 만들어 놓았다"고 강하게 비판했으며, 소장 개혁파 의원들은  "국민선거인단에 당원들이 참여한다면 일반
국민이 선거인단에 참여하려 하겠느냐. 이는 대국민 사기극이고 반혁신이다"라고 맹비난했다

 언론에 따라서는  "당 혁신위원회에 의한 국민경선안이란 2007년 경선 출전을 겨냥한 당권파 박근혜용"으로서  "당대표
프리미엄"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비웃었으며,   "박사모를 중심으로 책임당원 4만명을 거느리고 있는 박근혜 대표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사전정지 작업의 일환이다. 국민경선이라는 탈을 뒤집어 쓴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노골적 비아냥을 하기도 했다(그럴것이면 뭐하러 국민경선이라고
하느냐는 조롱)

 이름만 거창하게 "국민경선"이라며 "국민 50%"라고 했지  많게는 80%까지 책임당원의 의사가 반영되어 대선후보를 선출할수
있도록 한것인데,  이는 사실상  한나라당 당권파에게만 온통 유리한  "당원들만의 경선"일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대의원이나 책임당원의 의사 80%를 반영하여 대선후보나 기타의 후보를 선출한다면 어떻게 되나? 이는 당권을 잡고있는 당권파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대의원이나 책임당원은 대부분 당권파라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시 당권파는 누구였나? 박근혜대표 및
친박들이었다

2007년 대선 한나라당 경선을 앞두고 박근혜후보를 제외한 다른 후보들은  당권파가 상대방 팔을 묶어놓고 두들겨 패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이 어처구니 없는 경선안을 도저히 수용할수는 없었지만, 박근혜 및 그 진영만큼은 "당헌"운운해가며 고집을 하게된다

여기에서 2007 대선을 놓고하는  한나라당 분당위험 까지의 "경선안 분란"이 일어나게 되며, 이는 당 경선조차도 제대로 치루지
못하여 대선이 위험해지는  위기에까지  몰리게 된다

이때 친박이지만 그 이전에 "당을 책임진 당대표" 강재섭은 이를 수습하고자 했으며,   양 진영 서로의 주장을 어느정도씩 양보받는 
절충안을 강재섭은  당대표 권한으로 만들어 내어 "당대표 사퇴"라는 배수진을 치고 관철시켰는데,  그것이 바로 "강재섭 중재안"이다

이를 두고 친박들은 당시 강재섭이 박근혜의 뜻대로 안해주었다고 오늘에도 원한을 품어 "배신자"운운하며  증오를 해댄다.  이자들의
정치사고란 것은 과연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 민주정당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냐는 생각만 든다

대선후보 선출을 "국민경선"으로 않는다고 대선을 코앞에 남겨놓고 이회창에게 저주를 퍼붙고는 한나라당을 탈당했던 박근혜다. 그러했던
"국민경선 신봉자" 박근혜의원이었지만  당대표로 있으면서 당권파에게 온통 유리한 저따위 경선안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당원 80%가 후보를
선출하는 저러한 방식을 놓고 무슨 남사스럽게 "국민경선"이라고 이름을 붙였나? 속보이는 짓이엇다

 당시 "당대표 사퇴"라는 배수진까지 처가며 한 강재섭의 중재안을 놓고 당사자 박근혜조차도 "만시지탄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일단
환영한다"라고 말하여 이의없음을 말했고, 이명박도  "밤새 고민을 해서 오늘 새벽에 결심을 굳혔다"라고 말하여 자신의 주장을 양보하여 수용할것을
말한다

강재섭 전 당대표가 이번 재보선에 나올뜻을 비췄고, 그 공천의 미묘한 알력을 두고는 소위 친박이라는 자들이 지옥의 나찰과도  같은
독기를 가지고 "배신자"운운해가며 막연지심으로 또 씹어제끼고 있다

이자들은 공룡뼈다귀 화석으로 사골국물 우려 먹고자는 자들로서 순전히 과거에만 집착하여 살고자는 자들이다. 이런자들에게 둘러쌓여
보조를 맞추는 박근혜라는 인물을 놓고 21세기 사고를 하는 국민들은 과연 대한민국 미래의 대통령으로서 몇%나 인정을 해줄것인가?

나도 수구 꼴.통적 사고를 할수밖에 없는 50대의 나이지만 참으로 한심스럽기만 하다

 "배신의 전과 강재섭"이라고? 대선을 코앞에 두고 당 부총재로서 말도 안되는 이핑계 저핑계를 잡아 "복당않겠다"해놓고는 당을
탈당했으나, 불과 몇개월만에 슬그머니 복당한…..배신에 배신을 거듭한 박근혜는 그럼 뭐란 말인가?

"배신의 여왕"쯤 되시나?그래서 김무성같은 돌쇠형 친박조차도 끝내

견뎌내지 못하고 박근혜를 배신해야만 하는가 보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노무현 디스카운트/ MB 디스카운트 현상?

외국인들이 한국의 주가를 실제 가치보다 낮게 평가하는 경제 용어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라는 말이 있다. 이를
빗대서 노무현정권 당시  "노무현 디스카운트"가 있었고, 이는 "노무현 대통령이 벌이는 일은 무조건 싫다"는 의미였다(조선일보 당시
보도)

그 예를 들어 보자면,

당시 여론조사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해야 한다"가 70.8%였지만 노무현대통령이 한다고 하자  반대하는 수치가 높았으며, 그
시기도 "다음 정권에서 추진해야 한다"(64%)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당시 지지율 1위를 달리다 차츰 추락한  고건 전 총리가  불출마를 선언한 후 "(내가)여권 후보로 여겨지는 바람에 피해를 봤다"고
말한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대선에서 노 대통령이 지원하는 후보가 있다면 그 후보를 지지하지 않겠다"가 7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11월에 대학생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88.9%가 군 복무기간 단축에 찬성했다. 그러나 노 대통령 정부가 군복무 단축
검토를 발표하자 코리아리서치 조사에서 대학생들의 다수(72.7%)가 "대선 전 단축 반대"로 돌아섰다

노무현정부의 종부세와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금정책에 대한 지지(48.1%)가 반대(40.6%)보다 다소 많았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라는 표현을 넣어(노무현 정부가 한다고 하니) 부동산정책에 대해 물어보면 항상 반대가 압도적이다. 당시 갤럽조사에서 현 정부가(노무현정부)
부동산정책을 "잘못했다"가 85.5%였다

어처구니 없는 저러한 현상을 놓고 당시 김병국 고려대 교수는 "지난 4년간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에 따른 자업자득"이라고 했으며,
전문가들은 노무현대통령의 오기에 의한 막말과 막무가내 행동이 국민들 사이에서 "신뢰 상실"로 나타나 "노무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 됐다고
진단한다

*

이명박대통령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레임덕"이라고 하며, 대통령 본인이나 청와대는 "레임덕 없다"라고 말하는 것을 뉴스에서
보곤한다. 그러나 실제 레임덕 현상은 왔다고 본다. 김태호 총리 후보를 여당 한나라당이 민주당과 공조(?)하여 낙마시킨 것,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를 역시 한나라당이 주도하여 낙마시킨 것, 최근들어 MB와 청와대의 구상들이(법안 등) 한나라당이 기피하여  거부되는 것들, 이것들이
증거라고 본다

이젠 MB가 결정해야만 할 과학비즈니스 벨트와 동남권 신공항 결정 문제까지도  "차기 정권에 넘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당내에서 조차
그럴싸한 명분으로 포장되어 흘러나오고 있다

MB대통령께서나 그 정부에 종사하는 청와대 분들이란, 나같은 불학무식한 자들과는 감히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분들이다. 그런
분이기에 세계 10위권 글로벌국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셨으며, 그런분들이기에  그 정권에 종사할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불학무식한 내 수준으로 판단해 보기엔 그 정권의 초기부터 "불학무식한 대다수의 국민"들 정서에 뭔가 이질적으로 다가와야만
하는 것들을 간혹 발견할수 있었고, 그래서 2008년 5월에 "노무현 디스카운트/이명박 디스카운트,2008/05/03"라는 제목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는 글을 써보았는데,  이명박디스카운트 현상과 레임덕은 정녕 오고있는 것인가?

제목/노무현 디스카운트,이명박 디스카운트, 잘못됀 한나라당 공천/2008/05/03 
주소/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3147&logId=2978717

한가지 다행인 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디스카운트 현상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을 겪을때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란 10%대에서
맴돌았으나 이명박대통령은 현재 40%가까운 지지율을 보인다는 것, 따라서 극복을 할 충분한 동력이 있고 시간까지도 있다는 것, 그것을
"이명박정부는 대한민국 정권"인지라 지지를 해야하는 내 자위의 수단으로 삼아본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한국 종교/ 혹 정치권 용병은 아닌가?

kws21_159188_1[192639].jpg

ㅡ2004년 한나라당 대표로 취임한 박근혜 대표는 조계사를 찾아가  "한나라당과 정치권의 잘못에 대해 철저히 사죄하고 거듭나겠다"면서
"참회와 사죄"라는 이름으로 부처에게  108배를 올린다ㅡ

기독교가 국가 정책에까지 비상식적 종교 교리를 동원해 간여를 하고자 하고, 대통령 하야 협박까지 하는 이때라서 이번 기독교의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이명박대통령이 무릎꿇은 것에 국민들은 반감을 가지게 되며, 현재 쏟아지는 비난에 청와대는 매우 곤혹스러워 하고있다

정교분리를 말하지만 역대 대통령이나 정치 지도자들중 자신의 신앙을 그 정치에 은연중 접목시키고, 때에 따라서는 편애를 했으며, 
종교측도 이러한 것을 공공연히 기대하고 요구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 이는 수혜를 받는 종교측의 입장에서 보면 환영할수도 있을만한 일이다만,
그러나 이는 정교유착이 되어 정치도 망가지고 종교도 망가지고 만 동서고금의 예가 있기에 특정 종교를 국교로 삼은 국가가 아닌 국가의 국민들은
경계를 한다

따라서 이번 기독교 장로로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명박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 석상에서 무릎꿇음이란 그 내용이 어찌됐든 대부분
국민들은 우려의 시각으로 볼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혹 이익이 될까하여 이를 계파나 당파나 종파의 논리로 접근……비난한다는 것은 눈꼴사납게 보여진다

*

기독교의 일부가  4대강이나 이슬람채권을 두고 이명박정부와 각을 세우지만, 불교계도 이명박정부 초기부터 날카롭고 첨예한 각을
세웠다. 현재 이명박정부 타도라는 정치적 포스터를 걸어두고 있는 사찰까지 있는 형편이다

정부의 일들을 놓고 온통 간여하며 일부 불교계가 해괴한 명분을 만들어  정치적으로 상식이상의 비난과 집단행동을 하는것이 이명박정부
들어서 두드러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놓고 불교계가 공감갈수만은 없는 이유를 들며 이명박정부를 비난하고 나서 집단행동을 해댄 것, 4대강을
놓고 행사까지 만들어 섬찟한 구호를 외치면서 극렬한 반대운동을 벌이는 것, 촛불 불법폭력 폭동의 주모자며 사주자인 수배자들이 조계사로 피신한것을
놓고 조계사 및 불교계가  대한민국 법을 무시하겠다는 논리로 이명박정부를 공격한것,  전국 불교도들을 소집시켜 시청앞 광장을 점령하여 이명박정부
규탄대회를 연것, 봉은사 주지이던 명진이 온갖 이상한것들을 도구로 MB정부를 나찰과 같이 씹어돌리는 것이 그런것들인데,  이는 모두 일부
불교계가 불교의 교리는 간데없이 정치성과 이념성을 노골적으로 뛰고는 이명박정부를 향해 발톱을 세운것들이다

그리고 일부 불교계가 저러한 것들을 도구로 이명박정부를 향해 정치적 발톱을 세움으로서 이명박정부는 실제 정치적 타격을
받게된다

박근혜의원은 2005년도에 동화사 주지한테서 "선덕화"라는 법명을 받았다. 법명이란 불교신자로서 받을 자격이 되어야만 주어지는
것으로서, 일반신도의 경우는 삼귀의례와 오계를 수계하여 정식으로 불자가 되었을 때에만 법명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법명까지 받은 박근혜의원은
불교에 호의적인 것이 분명하다

작년 친박 이성헌의원이 박근혜의원과 모 스님이 회동한 것을 이명박정부가 사찰했다고 온통 떠들었다가  몇일만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라고 꼬리를 말아내린 일이 있었다. 이는 박근혜의원이 "이 문제는 더 이상 파장이 확산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뜻을 나타냈기에 그랬다는 전언이며, 당시 친박 이성헌의원이 "사찰"이라며 떠들어 이문제가 커지게 되면 박근혜의원과 불교계 간 관계가 정치적인
관계가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을 크게 받게될수 밖에 없었기에 그랬을 것으로 난 추측해본다

이때 "박 전 대표와 불교계의 밀착설"이 수면위로 떠올라 ㅡ불교계가 유독 이명박정부에 발톱을 세워 궁지로 몰아 넣고자는 것이란
이유가 있다ㅡ라는  분석을 모 시사주간지가 하게 된다

박근혜의원은 정치적 현안을 놓고 스님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고견을 듣는다고 박근혜의원 측근들은 말하는 것을 뉴스를 통해 읽은적이
있다. 실제로 보수층 사이에서 불교계의 대표적 좌익 인물로 규정된 "불교계 反이명박의 선봉장"인 "명진"을 박근혜는 봉은사로 몸소 찾아가
만난적이 있다. 한나라당 사람임을 자처하는 박근혜의원인데, 한나라당과 그 정부 모든것을 놓고 극렬히 저주해대며 집단행동도 불사하던  불교계의
명진을 그시기에 찾아까지 가 만난다는 것은 저 주간지가 볼때 뭔가 이상하게만 보일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또, 친박의원들은 불교 신자들이 많다.  국회의원 불자 모임 회장과 한나라당 불자회장을 역임한 이해봉 의원을 비롯해 안홍준·이계진
의원, 천태종 신도회장인 김학송 의원 등이 대표적이다. 중도파로 알려진 한 의원은 "얼마 전 김학송 의원의 권유로 한 불교 행사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 모인 한나라당 의원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마치 친박계 모임인 줄 알았다"라고 모 시사주간지는 전하기도 했다

그동안 일부 불교계가 전혀 나서야할 일도 아니고 나설 명분도 없는 것들에 정치와 이념성으로까지 무장하여 MB정부를 상식 이상으로
공격, 국가적 중대한 사안으로 만들어 내는 것들을 보노라니,  난 혹시 일부 불교 지도자들과 불교도들이….그리고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과
기독인들이 옛날처럼 정치와 정치인의 전위대나 용병이 되지는 않은것인가……하는 허황한 의심을 해보기도 한다

하기사..일부 기독인들이 좀 설쳐야 말이지…..기독인 국회의원이나 직원들 상대 국회에서의 설교에서 소위 목사란 자가 박근혜를
놓고 "닭은 잡아먹어야 한다. 시집이나 가라"따위의 무식 상스러운 정치적 설교나 해대고도 뻔뻔하게 "나 잘났다"하고 있으며, 한국 기독교의
총회장이라는 작자가 대통령이 제 말 들었다고 기고만장해 하며 마치 말 잘들은 아랫것을 추켜세우는 듯한 태도로 대통령을 "국부(國父)"라고
칭찬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교회 집사 이혜훈의원과 이슬람채권

일본의 자동차가 "세계의 마켓"이라는  미국시장에서 맹위를 떨칠때 막상 일본은 미국의 자동차를 수입못하도록 규제되 있었다. 그러자 미국
자동차 업계는 미 정부에게 "저희 자동차를 팔기만 하지 미국 자동차는 수입을 않는 일본 정부에게 우리 미국산 자동차 일본이 수입않하면 일본
자동차를 우리 미국도 수입않겠다고  압력 넣어라"고 요구하였고, 이에 미국 정부는 일본에게 그러한 통보를 한다

일본 정부와 국민들은 군말없이 미국의 그러한 요구를 수용하여 미국산 자동차 일본시장 개방을 해주었고, 그 댓가로 일본은 미국시장에
일본자동차 수출 쿼터량을 대폭  늘리게 된다

이렇게 해서 미국산 자동차가 일본시장에 수입이 됐다그러나 팔렷나? 결과가 어땠나? 

 

미국산 자동차 수입이란 일본자동차를 미국시장에 더 내다팔기 위한 정부의 고육지책이라는 것을 알아차려  미국산 자동차수입을 일본 국민들은
묵인해준 것이다. 따라서 일본 국민들은 미국산 자동차를 절대 사지않았다.  암묵의 불매운동을 벌인 것이다.  이는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을
자극하여 손해보지 말자"는 일본 정부와 국민간 암묵의 이심전심이었다.  이에 미국산 자동차는 일본시장에서 그야말로 바닥에 내팽개쳐진 깨구락지
꼴이된다

결국 미국자동차를 두고한 수입협정은 일본과 일본 국민들의 완벽한 완승으로 끝나게 된다

*

이슬람채권법이 기독교의 강력한 반대와 국회의원중 기독교 신자에 의하여 좌절이 될 위기에 몰렸다.  이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채권 반대를
놓고 구질구질한 각종 변명을 늘어 놓지만, 실상은 "이슬람채권으로  한국에도 이슬람교가 본격 전도되어 기독교를 잠식하지  않겠나"라는……
그야말로 거지 비랭이가 제 동료 깡통 걷어 차버리겠다는 못된 심뽀와도 같은것이 주 이유다

이 기독인들은(일부) 또 "이슬람채권은 테러와 연결이 되있어서 안된다"라고 어디서 줏어들은!!

그야말로 어느 보신탕 집에서 굴러나온지 모르는 개뼊다귀 와도 같은 이유로 반대를 한다

한국이 글로벌금융위기를 맞았을때 우리 정부는 이를 극복하고자는 한 방편으로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 및 일본과 대규모 "통화 스왑"
협정을 맺는다. 외화가 부족하거나 부족할 기미가 보이면  한국돈을 갇다가 맏기고, 대신 세계시장에서 결제수단인 달러나 위안화나 엔화를(외화)
그만큼 빌려온다는 것이 미국과 중국과 일본과의 "통화 스왑"이었고, 이는 한국이 성공적이고 모범적으로 글로벌금융위기를 벗어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 "통화 스왑"을 현재 기독교가 "이슬람자본은 테러자본이라서 안된다"는 개뼉다귀 같은 논리를 적용하면,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중국
공산주의를 인정하여 중국과 통화스왑 맺은 것이고, 독도가 자기들 것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주장을 인정하여 한국은 일본과 통화스왑을 맺은것이
된다

민주당이야 이명박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반대를 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한나라당의원들이 이 이슬람채권법을 위처럼 해괴망칙한
이유를 근거로  걷어차 버렸다는데 분개하지 않을수 없다

이슬람채권 발행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국내 기관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재정부가 지난 2009년 정기국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당시 "교회 집사"인 국회 "조세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 이혜훈의원이 총대를 메고 이 개정안을 막았다("이혜훈의원이 총대를
메고 이 개정안을 막았다"라는 내 문구는 연합뉴스의 뉴스 인용이다)

이것이 현재에 이르렇고, 기독교가 "이슬람채권법 동의하면 낙선운동 하겠다"라고 가세하여 현재 이슬람 채권법은 물건너가기
일보직전이다

이슬람채권법을 무산시키는 바람에 채권발행을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이 한국기독교의
"이슬람은 테러국" 이라는 추접스럽운 음해와 모략의 짓거리에 세계 15억 인구의 이슬람권 국가들은 당연히 불쾌해 한다는 것,  한국은 불이익을
당할것은 불보듯 뻔하다는 것, 이미 당하고 있다는 것…이게 큰 문제인 것이다

기독인들의 저런 논리면 대한민국은 재작년 수주한 아랍에미레이트 원전도 취소해야 하며, 중동국가에 대한 그 어떠한 인적교류나
금융거래나 수출입도 모두 하지 말아야 한다. 석유도 사오지 말아야 한다. 중동의 이슬람국가에서 석유를 사온 돈이  테러자금으로 들어가면
어떡할려고? 그때 되면 순복음교회 목사 조용기나 기독교인들이나 기독교 국회의원들은 자동차 대신 가마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 대신 종이비행기 타고
해외 갈것인가?

참 빌어처먹을 일부 기독교인들인데,한국 기독교….좀 성숙하면 안되겠냐?

이슬람채권이 한국 기독교 입지를 잠식할것 같아 그렇게 공포스럽고 경계가 된다면,  일단은  이슬람권 국가들에 대한 대한민국의 현실과
위치를 생각하여 정부에게 "이슬람채권법 하세요" 해놓고,  이명박대통령도 교회 장로라는데 이명박대통령 찾아가 "이슬람채권을 기독교가 반대 않해 
정부는 이슬람국가들과 감정 안상하게 됐으니,  대신 이슬람국가들이 눈치못채게 채권 발행은 적극 자제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라고
못하나?

과거에 미국의 미국산 자동차 일본진출 요구를 놓고 일본정부와 일본 국민들이 "암묵적 이심전심"이  되어 미국과 마찰 빚지않고도
국익을 취했던 것처럼 하면  안되겠느냐는 말이다

 기독교인들 말로는 기독교 믿으면 영의 눈이 밝아져 현명해진다고 온통 자랑하던데,  대체 어느나라  성경을 어디서 배워먹었길래 
이슬람채권법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이처럼 당달봉사처럼…개뼊다귀 처럼 군다는 것인가?

당신들은 미아리 무당이 번역한 성경을 그 무당의 뒷간방에서 사이비나 후록꾸로 배운것인가?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전세대란이 MB탓? 그것 참…….!!

ㅡ은평 뉴타운ㅡ위치     / 서울 은평구 진관내·외동, 구파발동 일원 사업면적 / 3,495,248m² 사업기간 /
2002.10~2009.06.30 주택규모 / 총 1만5천2백가구(단독주택 3백65가구)

ㅡ삼송 뉴타운(?)ㅡ위치     / 고양시 삼송동·원흥동·오금동 일대 사업면적 / 506만 ㎡사업기간
/2006.12~2011.12주택규모 /2만 2,000여가구

수도권(정확히 서울 일부)전세대란이 이명박정부 심각한 현안중 하나다. 전세가 없고, 있다고 한들 천문학적 금액이라서 서민들은 꿈도
못꾸며, 이는 이명박정부 주택정책 실패 때문이라고 한다

*

"부동산 만큼은 잡겠다며" 1년동안 부동산 정책을 무려 20번 넘게쏟아낸 노무현 정부 5년동안에 전국 땅값은 평균 24%가
올랐고,집값은 무려 64%가 올랐다

한국토지공사가 집계한 노무현정권 5년동안의 집값 오름 전국 현황을 살펴보자

경기도 79.45%, 서울79.39%, 울산65.41%, 인천46.48%, 대전32.83%, 충북29.16%,
경북28.37%, 경남27.94%, 전북27.62%, 충남25.61%, 광주22.08%, 강원22.06%,
대구20.86%………..이렇다

부동산 만큼은 잡겠다던 그시절에 오히려 부동산 가격…그중 집값은 치솟은 것이다. 노무현 정부 이때에 강남 5억짜리 아파트가
20억으로 치솟아 "집이란 살고있는 것이지 재산이 아니다"라는 것을 철저히 망각하고는(돈 없다고 집 한구탱이씩 떼어 팔아서 돈 쓸수있나? 
따라서 집은 재산이 아니다) 졸지에 졸부가 된것처럼 착각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희안한 현상을 보였으며, 집값이 저렇게 치솟으니 몇백만원짜리
월급쟁이가 아파트 가격 80%까지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사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노무현 정부 5년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니 혁신기업도시니 뉴타운이니 등의 부동산 개발계획으로 5년간 전국에 풀린 돈이 103조가
넘었다.  이는 저렇게 집값 땅값을 올려놓는 부동산열풍이 불도록 했으며,  거기에다가 더 지어대겠다는 것이었으며, 그렇더라도 이것이 실수요자가
있기에 때려 지은데다가 또 때려짓겠다고 저렇게 퍼부었다면 괜찮은 것이다

그중 하나가 서울 및 수도권의 이른바 대형 뉴타운들이다

뉴타운 하면 이명박대통령이나 오세훈시장이 한것처럼 아는 분들이 있는데, 노무현 시절에 위 보는 것처럼 서울의 "은평뉴타운"이나
고양시의 "삼송뉴타운" 등 대형 뉴타운 주택건설을 시작한 것이다

근 2만가구의 서울시내의 은평뉴타운….2002년 노무현정권의 주택정책으로 추진이 되어 2009년~2010년에 완공되어 입주가
시작됐었다

서울 경계선에서 불과 500미터 거리의 총 2만가구 이상의 고양시 삼송뉴타운(?)은역시 노무현 정권때인 2006년에 시작되어
현재 입주를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입주율은 고작 50%를 갓 넘겨 중대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삼송 뉴타운??은 아예 입주율 계산할 가치도
없고…..)

은평구나(은평뉴타운) 그 인근 고양시에(삼송 뉴타운) 저렇듯 빈집이 널렸건만 서울시내는 물론 인근 지역까지 현재 왜 "전세대란" 이
난리란 말인가?

부동산 잡겠다던 노무현정부 아래였지만,  뭐든지 서민위주의 정책을 펼친다던 노무현 정부였지만,  인구 대부분인 서민들은 벅차기만
한  대형 아파트만 때려지었기에(정부 정책이 못하게 하면 대형 평수 짓는것을 건설사들은 자제할수 밖에 없다)완공이 된 지금도……전세대란을
겪는 지금도 분양이 못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다 노무현 정부때의 가격이란  글로벌금융위기로 하락 직격탄을 맞았고,  하락한 지금의 가격으로 팔면 손해라서 부동산불패 이론에
충실, 이제나 저제나 오를거라는 울며 겨자먹기 "자위 심리"로 팔지를 못하는 것이며, 글로벌금융위기에 따른 피할수 없는 양극화 현상으로  더욱
어려워진 서민들은 저 집들을 사지를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빈집은 널렷지만  전세 매물도 귀하기만 하여  당연하게도 전세대란이 일고있을 것이다

이처럼 이명박정부가 근본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현재 전세대란은이명박정부 책임이 아니라는 주장이 아니다

과학벨트니 신공항이니를 놓고  "이명박이 책임질 것이다"고 누가 하는 것처럼,이명박정부는 전세대란을 놓고  "그건 노무현이
책임질 것이다"라고 할수는 없는 것이다

정부란 국민들 현실에 닥친 문제와 고통을 해결해 줘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인 이명박정권은 비록 노무현정부의 포퓰리즘이 이러한
단초를 제공했다고 한들 그것은 묻어두고 가능한 모든것을 동원해 수도권의 이상현상인 전세대란을 해결해줘야 한다

그러나, 전세대란이 이명박정부의 주택정책이 잘못되서 벌어진 것처럼 왜곡시켜 선동..정치적 이익을 취해 보고자는 것은 용납이 되서는
안된다. 근본을 알고 현재 벌어지는 이상현상인 전세대란을 정부는…정치권은….정치인은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하여 국민의…서민의 고통을 줄여줘야 한다

그러나 정치권은 그런 노력은 없이 현재의 전세대란을 온통  왜곡 선동하여 정치적 이익만 취하고자 하며, 그통에 가난한 서민들만 더
비참해 하여 집없는 서러움의 눈물을 쏟을 뿐이다

이명박이 나라 온통 망쳐(?)놓았다고 욕하며, 그것을 저만이 구하고 구할수 있다고 떠버리는 정치인은 발뿌리에 걷어채이는 돌맹이들보다
현재 더 널려있다. 그러나 이자들은   툭하면 "국민" 팔아대며  "저만이 국가와 국민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는 정치인" 인양  온통
행세하면서도  왜 저런것 하나 조차도 해결할수 있는 실제적 대책을 내놓지 못하나?   그 대책을 들이대며 이렇게 하라고 이명박정부를 왜
윽박지르지 못하나?

그래서 주요 언론들이 특정 정치인을 향해"국민 현안속으로 뛰어들어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대통령
못된다"라고 사설이나 논설까지 써댈것이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국정원이 삼식이냐? 국정원을 뭘로 알고…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4일 국정원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에도 여러 정보가 입수되지만 정보기관의
문제이고 국익 차원에서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 정보기관의 특수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국민적 의혹이 있고, 매일 언론이 보도하면 최소한 국회
정보위원회에만은 사실을 보고해 여야의 이해와 국민의 협력을 구하는 것이 바른 자세"라고 말했다

민주당이나 박지원 이양반이 이렇게 성숙한 분들이 아니다. 천안함이나 연평포격전을 놓고도 노골적으로 김정일 두둔하며 이명박정부
공격꺼리로 삼아 온통 선동해댄 양반들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끔찍히도 이명박정부를 생각해주고 대한민국을 위한다

국정원 요원들이 바보인가.  하다못해 모텔 복도에도 곳곳에 CCTV가 설치되있는 판인데, 인니의 특사단 숙소인 호텔 복도마다
CCTV가 설치되 있다는 것 뻔히 알면서 그런식으로 침투하고 그런 복장으로 침투하여 뭔가를 훔치려 하겠나.  들켰는데도 도주도 않고 호텔서
어슬렁대다가 "나 국정원이요"하겠나

 

말도 안되는 소리다

나같이 미련한 자라도 내가 국정원 요원이라서 인니 특사단 숙소에 뭔가를 훔치러 침투했다면, 국정원 위상 이용하여 호텔 종업원으로
위장한 뒤,  호텔 직원의 정기적 서비스  객실관리 차원으로  눈치못채게 침투하여 뭔가를  훔쳐보고자 할것이다

10년 좌파 정권이 틀어잡았던 방대한 조직 국정원이다.  이명박정부 들어선 후 "4대 권력기관 장악"(어느 정권이든 이건
마찬가지다) 차원서 아무리 물갈이를 했다해도 누가 틀어박혀 있는지 모른다

정부여당 주류인 친이 내부가 치열한 힘겨루기를 한다. 이 친이들이나 친박들이 정부나 정부기관 곳곳에 들어앉아 있다. 그러나 이들은
정부기관 곳곳에서 김대중이나 노무현세력이 심어놓은 세력들을 휘어잡지 못해 이들에게 사정을 하며 공존하고 있는 형편이다

내년 총선과 한나라당 경선을 두고 친박과 친이가 첨예한 힘겨루기를 한다. 민주당은 이것을 이용하여 정부여당 내부를 분열시키려 하고
심지어 친이들까지도 분열시키려 한다

국정원과 그 요원들이 바보인가

박정희시절, 당시 군 내부의 최고 정보 정예요원이던 김종필이 미국의 정보를 배워 조직된 뒤, 그동안 국내외에 거쳐 날고기는(?)
혁혁한 전과를(?) 올리며 경험을 쌓아(일본 한복판 호텔방서 일본 정부의 경호를 받는 김대중도 감쪽같이 납치하고, 미국으로 도망쳐  떨어지는
낙옆도 의심하며 경계하던  미국의 김형욱을 프랑스로까지 유인해 냈다고 하잖나?) 심지어 외국 정보기관이 교육받으러  오기까지 하는 국정원이라는
조직이 뒷골목 무허가 흥신소고, 그 흥신소의 뒷골목 떠벌이 양아치가 국정원 요원이라도 된다던가

이 사건을 놓고 진보나 보수의 언론들이 애써 암시 해보고자는 그 내용들이  재미있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언론들도 반어법으로 박근혜 비난

16일 박근혜의원의 과학벨트는 이명박 책임이라는 발언을 놓고 몇몇  언론들이  "72일 만에 입을 열엇다"라는 식으로 쓴다. 이는 "심지어
미국에 나들이 가서까지도 자파의원이 당직 맏는것 까지 일일이 간섭을 하는 박근혜의원인데, 72일만에 입 열어 저 중대현안을 놓고 한다는 발언이
고작 그것이냐"라는….. 언론 특유의 방법으로 하는 조롱이다

그 "72일만에 입을 연 내용과 방식"이란것도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이는 시상식에 참석하느라 언론에 노출된  박근혜의원을
기자들이 따라가며 질문을 던졌고, 박근혜의원은 귀찮아 피하듯이 답한 노상에서의  술래잡기 인터뷰(?) 식이며,  내용이란것도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국정현안들에 대한 실제적 대안의 발언이 아니다

이러한 박근혜의원의 몇 마디 언급을 놓고 몇몇 언론이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살과 뼈를 붙이며 맛사지 해서는 확대 재생산 하고자
한다

16일 박근혜의원 발언을 놓고 몇몇 언론이 붙인 기사제목을 보자

"작심발언""MB에 포문 여나""다시 주목받는 박근혜 단답식 화법"

내용을 보자

"어록이 회자될 정도로 그의 발언이 매번 주의를 모으는 이유는 단답형으로 전달력이 강한 측면도 있지만 오랜 침묵으로 주의를 집중시킨
뒤 나와 더욱 그런 측면이 강하다. 그래서 박 전 대표의 발언은 특유의 파괴력을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가막힌 일이다

선거등 중요한때 몸소 저 장소들에 내려가  박근혜의원은 과학벨트나 신공항을 놓고 공식적  발언을 재차 삼차에 거쳐서 했는지라
"과학벨트나 신공항과 직접 연관이 있는 박근혜의원은 책임있는 발언을 해야 한다"는 언론과 대중 요구가 현재 크다(이명박대통령이 현재 "당신이
후보시절 (수정안 조건이지만) 과학벨트 충청에 준다고 약속했으니 입장을 밝혀라"고 요구받는 그것과 성질이 똑같다)

그러나 그동안 묵묵부답이었지만 시상식에 참가하느라 노출이 되어 기자들이 질문을 하자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 제가 답할 사안이
아니다. 한나라당이 책임감을 갖고 처리해야 한다. 제가 아니라 당 지도부가 입장을 밝혀야 한다"라는 "귀찮은 파리떼 쫏기 식"이나 "도망치느라
하는 대답"식인….. 아무런 내용도 없는 발언을 놓고 몇몇 언론이 그 제목까지도 저렇게 맛사지를 하는것이다

국민이나 언론은 과학벨트와 동남권신공항 처리와 관련해 그 직접적 당사자의 하나며 현재로서는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유력한 박근혜의원이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해법을 모색해야 하는지 그 견해를 듣고자 하는것이다(그리고 박근혜의원은 답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막상 박근혜의원은
아무런 내용이 없는 저런 대답을 하고, 몇몇 언론들은 저렇게 맛사지 해댄다는 것, 이는 박근혜의원이든 그 언론들이든 대중의 수준을 우습게
알아야만 할수있는 것들이다

이명박대통령을 박근혜의원은 파는데, 누가 이명박대통령 입장 듣자고 한것인가? 이명박대통령 입장은 입장이고 박근혜의원 귀하의 입장을
듣자고 한것이다

이를 놓고 기자들이 청와대에 "어떻게 생각하느냐"그 반응을 살폈을 것이고, 청와대는 "우리는 특별히 할 말이 없다. 어떤 의미부여도
하기 어렵다"라고 말한다. 실제 박근혜의원의 저러한 답변을 놓고는 "청와대" 아니라 "청남대"의 화장실 관리인이라도 할 말이 없는것이며, 의미를
부여할수가 없는 것이다

박근혜의원 이러한 답변을 얼마나 한심하게 보았는지 모 정당의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표가 오랜만에 침묵을 깨고 한 말 치고는 대단히
기대 이하다. 대통령이 약속한 것이니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건 하나마나한 이야기다. 유력 정치인으로서 박 전 대표는 말이라도 책임 있게 해야
한다"고 조롱의 지적을 한다

정치인은  정치 신념이나 소신이나 철학을  "말"로 표현한다. 기자들은 이 "말"을 기사와 뉴스로 국민에게 전달하여 국민들이
판단하도록 한다. 박근혜의원 자신도 어제 시상식 소감에서 "정치의 90%는 말로 이뤄진다"라고 했잖은가

"정치는 90%가 말로 이뤄진다"라고 인정하는(?) 그 정치인이…….더구나 그동안 온갖 시시콜콜한 것들에 모두 간섭하던
정치인이 산적한 국정 현안들에 72일 동안이나 입을 다물어 말을 그토록 아끼다가 72일 만에 한다는 소리가 저렇듯 아무런 알맹이가 없고 "모두
네탓이오~난 몰라~" 도리도리 식이라는 것, 어제도 비꼬아 보았지만 "90%를 말로 해야 하는 정치인"으로서 90%가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박근혜의원 뭐든지를 극찬하는 언론들이 있기도 하지만, 유치원생이라도 그 본질을 알아들을 저런 기초적 "반어법"으로 조롱하는 언론까지
이제는 생기고 있다

중대 현안으로 본격 떠오른 과학벨트나 신공항….박근혜의원이 빠져나가려 저런식으로까지 떠다밀고 부인을 하지만,  사안이 사안이고
그 사안에 박근혜의원이 직접 개입(?)한것이 있는지라 국민이든 언론이든 그 입을 바라볼수 밖에 없어 못빠져 나간다. 따라서 그의 침묵은 더
길어질 것이며, 이는 현재로서는 차기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인 박근혜의원 이미지와 그 능력 판단에 있어 마이너스로 작용할것이
분명하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박근혜/개헌. 과학벨트. 신공항으로 침몰?

이재오 주도의 개헌논의,

 그것 아무것도 아니고, 박근혜 복지로 친이들이 모두 박근혜에게 투항하는 바람에 날라갔다며 코웃음 친다

 그런데 왜 이리 난리들인가?

 사실은 그게 아니라서그럴것이다

 이제사 개헌이 지닌 그 논의 조차도박근혜에게는 치명타로 작용할수 있다는 것을뒤늦게 알아차린 친박들의 허둥지둥 때문일
것이다

 

개헌이 되든 안되든 그 논의 자체가친박이라는  큰크리트 계파가 있는 한나라당 내부에선당내 역학구도 재편성 그것으로 작용이
될수밖에 없으며, 이때 소수 계파인 친박은 불리하게 작용한다

쉽게 말하여 지난번 박근혜 주장으로 이명박대통령의 수정안을이겼으나, 이는 박근혜지지율 하락으로 결과를 가져와
친박의원들이일본으로 워크샾 가서 대책을 논의하며 고민해야 하는 지경에까지 다다랗고,대중들에게 "항시 정부여당에 반대만 하는
박근혜"라는 이미지를 심어준 그것처럼 이번 개헌이란 되든 안되든 작용을 한다

 친박은 항시 늦다뭐든지 항시 일 다 끝난뒤에 뒷북치기다

 뒷북이나 쳐대야 하기에필사적이고 악랄하여 추하게 보인다

 개헌은 박근혜의원 조차도 10년 넘게 주장해온 사안이다

그것을 18대 국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넘어간다고한나라당 당론으로 2007년에 삼은 것이다

이 개헌논의는 자칫 계파논리로 비화될수 있고,그 위험성을 알아 박근혜측이 먼저 개헌을선수치고 나왔어야 했다

 그러나 두뇌가 있어야 그런 대비를 할텐데,엉뚱한 복지나 가지고 경선레이스 도구로사용코자 하며 싱크탱크를
출범시켰고,

 이를놓고  충성경쟁 차원서  같은 친박들끼리 추한쌈박질이나 하다가  뒤늦게 개헌논란 그 파괴력일을 당하게
된것이다

 그것을 이제사 알게되어 현재 이 게시판에서 조차도 그 지지자들이 이 난리들인 것이다

 이러한 개헌논의 여기에다 박근혜의원이 세종시 원안을 주장하는 바람에현재 공중에 붕~떠버린…개헌논란 보다도 더 국민들
사이 논쟁이 치열할과학벨트가 곧 터질(?) 것이고, 이에 박근혜의원은 또 거기에 허둥지둥 쫒아(?)가야 한다. 안가면 안되게
되있다

 거기에다  한나라당 텃밭이라는 영남에서 역시 전국민 논쟁이 치열할동남권 신공항 문제가 또 터질 것인데, 이것도 "밀양
유치"를 거듭주장한 박근혜의원 인지라 또 허둥지둥 쫒아(?)가야 한다

자신이 꼭 개입해야만 할  저러한 것들에….그러나 어떻게 해도 자신에게는이익이 안되는 저러한 것들을 이리저리
틀어막느라(?) 쫒아다니다가 박근혜라는 천하제일 장군은 힘이 다 빠져 버리는 것이고,

이는 결국 칼한번 휘둘러 보지도 못하고 "이것도 아니었내벼…"하면서 지레 나가 떨어지는 것을 볼 가능성도 있다

 저런것들 모조리 외면하면 된다고?

 그렇게 되면 현재도 "차기 가장 유력한 후보로서 자신과 직접 연관이 된중대한 국정 현안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언론에서 조차도 본격 난타 당하는 박근혜의원인데  그 뒷감당과 그로인한 대국민 지지율이란 어찌할려고?

 모 주간지가 친박 내부 구도에 대한 분석기사를 2면에 거쳐 올린것을 읽게된다

 현재  박근혜의원이 차기 대통령이 확실하다고 판단,우후죽순처럼 생겨나 현재 치열히 물밑 암투를 벌이는 박근혜
싱크탱크들이나그 지지단체들을  교통정리를 못하면 친박은 내부에서부터 붕괴 된다고 쓰고있다

 그러나 그 누구에게도 권한을 주지않는 박근혜 스타일인지라교통정리는 불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지난 경선 이명박후보 한테의 패배 주 요인이 바로 그때도 충성경쟁 하느라 난립하던 박근혜의원 싱크탱크나 지지단체들을
교통정리 못하여 진것이라는 예와 함께….

그때 김무성이가 "이렇게 하면 패한다"라며교통정리 하여 일목요연하고 조직적으로박근혜 경선활동을 하고자 무척 애를
썼으나,

 정체도 알수없는 박근혜후보의 어딘가에서 김무성의 이는 씨알도 안먹히고 무시당하여 지지단체나 싱크탱크를 관리하는
이명박후보에게 패한것이며, 이때부터 앙금이 쌓이기 시작했다고 저 신문은 분석한다

 그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다는 실제적 예와 함께….

 개헌논란과 저것들에 대처해야만 할 친박의원들의앞으로 태도에 사뭇 호기심이 생긴다

카테고리 : 기본게시판
태그 : | 댓글 남기기
페이지 1 의 14|1|2|3|4|5|678...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