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여자들 (008)

 

 

 

우크라이나 여자들 (008)

 

 

 

 

진심으로 말한다면 나는 가슴이 없는 여자보다는 가슴이 있는 여자가 좋다. 몇 살이 되었을 때까지일까 나는 가슴이 큰 여자를 보면 한번 다시 보게 되고, 또 보게되고 마음속에다가 일종의 환상같은 걸 만들고 하는 버릇이 있었다. 남자들이 여자들의 큰 가슴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여자들은 그래서 가슴 성형이라도 해서 남자들의 눈에 도드라지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안다. 지금도 일단은 가슴이 거대한 여자를 보거나 또 그 여자가 그녀의 다른 부분도 그것에 상응하게 길게 쭉 뻗고 육감적일 때 여전이 환상을 갖게 된다. 또 어떤 때는 실리콘을 열심이 만지는 기분도 나쁘지 않았다고 기억된다.

 

 

 

 

그런데, 지금도 여전이 가슴 큰 여자를 보면 시선이 가는 것은 변함없기는 하지만, 실제로 침대 위에서 큰 가슴의 여자가 어떤 느낌이었는지 대한 기억은 생각만큼, 또 기대만큼 익사이트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적당한 크기의 가슴에 필이 꽂힌다. 실제로 보거나 만져본 적은 없지만 아마도 서우라는 여배우의 가슴정도의 크기와 볼륨이면 최상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형을 했건 아니건 다른 이름을 떠올리려고 애를 써봤지만 그 이름 이외에 떠오르는 얼굴이 없다. 이점은 미안하다. 아는 게 고작 그 정도이니까.

 

 

 

 

 

그런데 가슴이 큰 여자들은 그들 나름대로 여러가지 고민이 있는 것 같다. 우선 받쳐주지 않으면 축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같고  뛰거나 달릴 때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가기도 한다. 그런데 뿐만 아니다. 또 가슴안에 덩어리같은 것이 한 두개 있어서 고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고 본다. 그것이 자랑인 경우보다 내심 고통스러운 경우도 많다고 여겨진다.

 

 

 

파트너없이는 할 수 없는 게임이 있다. 여자와 남자가 하는 게임이 그렇다. 그래선지 어느때부터는 지나치게 큰 파트너의 가슴에 부담을 느낄 때가 많다. 가슴으로 만족을 느끼게 하는 경우는 전체의 아주 적은 퍼어센테이지이기 때문일까.

 

 

 

 

 

사실 이 글을 쓰면서 올리려고 했던 여자분의 사진이 있는데 다른 방에 있는 컴퓨터에 들어있는지 찾아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일부 내용을 삭제하고 미리 준비되어 있던 여자 분의 사진을 올리고 한다. 원래 여자분은 신장이 165cm, 37세이며 아들 하나가 있는 이혼녀였다. 다음 기회에 올리기로 한다.

 

 

 

 

 

참고로 사진의 주인공은 현재 만 38세인 분이다. 참 관리를 잘하고 있는 미녀인 듯이 보인다.    

카테고리 : 여름봄가을夏春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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