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응징 이렇게하자

지난
3월 26일 밤, 천안함이 피격 침몰된 사실은 물증 98%이상, 심증 100%가 북괴의 소행으로 이미

합동조사
팀에 의해서 밝혀진바 있다.

저들은
또한 금강산 지역내 우리의 근 2조에 육박하는 재산을 몰수 한바도있다.

따라서
이제 남은 일은 재발방지 차원에서 그리고 당연한 응징적 차원에서 MB정부가 해야할 일들만

남아있다.

 

물증마져
100%라면 더 이상 따져볼것도없이 그 어떤 보복수단이나 응징방법도 불사해야 겠지만


단계로서는 일단 무력적인 응징책은 유보하고 그밖의 대응 응징책만은 더 이상 미룰 필요없이

당장에
순차적으로 실행하여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 한다.

 

첫째,
개성공단 철수

이는
천안함 피격에 대한 응징이랄것도 없다.

북괴의
선군정치의 젓줄이나 다름없는 달러화 유입을 차단하는 측면에서 그리고 유사시에

800여명의
우리 공단근로자들의 신변 안전을 위해서 MB정권 출범과 동시에 철수했어야할 문제

였으며
철수에따른 물적 손실정도는 감수할수밖에 없는 문제다.

 

둘째,
전작권 환수의 연기 (한미연합사 해체의 연기)

이것
역시 MB정권 출범 초기부터 전방위 대미외교를 펼쳐 적정시기까지 연기토록 노력을

했어야
했다.

이미65%이상
환수작업이 진행 됐다고는하나 천안함 피폭사건으로 미측에서도 연기에 긍정적인

검토의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하니 우리정부는 이 절호의 기회를 100% 활용 해야한다.

북괴의
핵무기를 포함한 비대칭 전략무기가 우리보다 훨씬 우세한것을 감안 한다면 한미연합사

해체
연기는 그 무엇보다도 시급한 문제다.

 

셋째,
대북 경제지원및 경제교류 전면 중단

여하한
명목의 대북지원이나 경제교류도 전면적으로 중단하여 경제적으로 고립 시켜야한다.

비록
인도적 차원의 식량지원 마져도 중단하므로서 괴뢰집단과 인민간의 불화를 조성하여 북괴의

고립화를
촉진시킬 필요가있다.

이는
결코 우리가 북한동포를 버리는게 아니고 그들을 북괴집단 으로부터 해방시키는 일의

일종이기
때문에 가슴 아프지만 참아야한다.

 

넷째,
제주해협의 북한선박 통항권을 박탈한다.

이것
역시 북한영공의 우리 항공기 통항을 금지 시킨데 대한 대응조치이지 결코 응징책과는

거의
무관한 우리측 대응책 이기도하다. 하등 말서릴 이유가 없다.

 

다섯째,
군비 증강과 국방백서의 주적개념 회복

만시지탄
이지만 당연한 조치다.

우리의
국력을 황새에 비긴다면 북괴의 국력은 참새에 불과하다.

우리의
군사력 증강을 따라오려고 발버둥 치다가 제풀에 멸망하는 길을 유도하는것도 한 방법이다

지난날
김영삼 정권과 좌파정권에 의해서 크게 떨어진 국군의 사기를 드높여 용맹한 군대로 거듭

태어나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여섯째,
군사분계선에서의 대북방송 재개

지난
좌파정권에의해서 중단된 대북방송 재개로 북한인민과 인민군에대한 선무에 주력한다.

 

일곱째,
대통령 자신이 중도주의 통치이념을 포기한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조치다.

북괴를
주적으로 규정한이상 북괴에 추종하려는 세력을 감싸는 대통령의 중도주의는 이론상으로도

언어도단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당연히 대한민국의 기본질서에 합당한 통치이념으로 헌법정신에 투철해야한다

따라서
이상주의에 불과했던 중도주의가 얼마나 무모했던가를 대통령도 절감 했을것이다.


이상 망서리지말고 솔직하게 대국민 선언으로 환골탈태한다면 열렬한 국민의 지지를 받을것이다

 

여덟째,
안보관련법 법치주의의 철저시행

국보법을
필두로하는 안보관련법을 철저히 시행하여 북괴의 대남공작의 거점을 소탕 해야한다.

물론
종북좌익들의 반발이 거세겠지만 이는 기존 법률을 단순히 집행하는데 불과한것 이므로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세력은 국민된 도리를 포기한자나 다름없을터이므로

여사한
반발에 하등 구애될 필요 없을것이다.

 

이상
몇가지를 거론해 봤으나 이러한것들은 사실상 천안함 피격과 긍강산내 우리재산 몰수에대한

응징이라고
볼수조차없는 우리 대한민국의 기본방침 이라고 봐야한다.

이번
기회에 MB정부가 여사한 항목들만 제대로 시행하더라도 열화와 같은 국민들의 환영을

받을것이고
북괴에게는 엄청난 타격이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은 가일층 업그레이드 될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의 거인다운 모습의 결단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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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웬수들을 어찌 할것인가?

이번 천안함의 침몰사건으로 우리 국민들을 가장 곤혹스럽게 하는점은 1200톤이나 되는 우리 해군의 거함이
한순간의 폭발로 두동강이 나서 불과 2분만에 침몰된 비참함과  그 원인규명이 미궁으로 빠지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 일것이다.사건
초기에는 우왕좌왕하며 사건의 원인 규명이 중구난방 이었으나 침착을 되찾으면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과 셰계 각국에서의 유사한 사례들 그리고 남북이
주적관계로 대치하고있는 특수상황을 고려해 볼때 아직 대놓고 노골적으로 공표는 못하지만 북괴에의한 어뢰 또는 기뢰로부터의 피격에의한 참사라는
심증에 무게를두는 전문가들과 국민들의 판단은 충분히 일리있는 일이다.아직은 북한의 소행일것 이라는 추측에 불과하지만 우리의 해역
내에서 적의 단 한발의 공격으로 우리가 자랑하는 초계함이 순식간에 두동강이 나 침몰했다는것은 주적에 대한 분노에 앞서 우리의 해군과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비참하게 만든 사건임은 분명하다.침몰한 함체를 인양하여 정밀한 조사를 해본다면 외부로부터의 피격에 의한
침몰임을 어느정도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마치 무우 자르듯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자신있는 물중이 부족할것이다. 이 경우
아마도 신중을 기 한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중도주의를 표방하는 이명박 정부의 여러가지 정황상 강력한 대응책을 기대하기는
어려울듯하다.사건의 주범을 북괴의 소행이라고 상정했을경우 국가적인 자존심상 그리고 저들의 못된 버르장머리에 쐐기를 박는다는
의미에서 강력한 대응책을 강구하기 보다는 벌써부터 국제법 조문이나 뒤적이며 국제재판 또는 유엔의 제재 등등 물증도 명확하지않은 상태에서 남의힘을
빌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는 정부의 태도에서 더욱 그러한 느낌을 금할수없다.물론 정부의 입장을 모르는바는 아니다.확실한
물증도없이 대북보복을 선언한다면 저들의 속성상 틀림없이 전군을 휴전선에 배치하는등 비상사태로 몰고가면서 그들이 상투적으로 써 오던 마치
미.친개가 짖어대듯 핵전쟁을 들먹이며 우리 정부를 주눅들게할게 너무나 뻔하다.저들이 단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력한 임전태세를
보인다면 그래도 과연 우리측이 강력한 군사적 보복행위를 감행할수 있을까?수만발의 장사정포가 우리의 수도 서울을 겨누고있고 가공할
대량살상무기를 실전배치 하고있다면서 이미 개발이 완료됐을지도 모르는 핵탄두 운반용 미사일이 핵탄두를 장착하고 대남공격에 대비하고있다는 저들
특유의 강력한 위협에 과연 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응 하겠는가?분한 마음 같아서는 그러한 전쟁도 불사하고 저 악마같은 무리들을 이
지상에서 영원히 잠재우고 싶지만 국가의 운명을 책임진 정부의 입장과 일반 국민의 입장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을것이다.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죽기는 매일반이라는 막다른 골목에처한 저들이 죽기를 각오하고 전쟁을 기다리는 저들과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며 머지않은 장래에 선진국
진입은 물론이고 G7에 진입을 우리의 목표로하는 대한민국의 입장 또한 저들과는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다.따라서 공연히 미.친
개를  건드리고나서 빼도 박도 못하는 난처한 입장에서 마치 적이 두려워 꼬리를 내리는 비굴한 개꼴이 되기보다는 좀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저들에게
타격을 가하는 방법은 없을까?얼마전 모 논객께서 주장한바도 있지만 위험이 수반된 군사적 무력에의한 보복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본다.그런 의미에서 서서히 아주 서서히 말려죽이는 고사작전이 오히려 위험부담없이 더 효과적인 보복방법 그런 방법은
없을까?김정일을 위시한 북괴집단이 직면한 가장 큰 위기는 경제문제다.지금의 우리의 대북 경제정책 거의 모두는 지난 10여년
동안 좌익정권에 의한 햇볕정책의 소산이며 이 햇볕정책은 이미 실패작일뿐만 아니라 오히려 저들에게 군사력 강화에 협력해준 이적행위 였음도 이미
판명된 상태다.따라서 국민의 여망에 의해서 교체된 새 정권인 이명박 정권은 집권 초기에 지난날의 대북 지원정책은 전면 중단
했어야했지만 우유부단한 이명박 정권은 눈치만 보면서 이제까지 뭉기적거려 왔는데 이제야말로 이일을 단행해야할 구실이 생겼다고 본다.이제라도
이명박 정부는 대북관광 정책과 개성공단은 전면적으로 철회하고 저들이 강도로 돌변하여 무력으로 우리의 재산을 몰수하려 든다면 전혀 아까워할것없이
걸뱅이에게 개떡 하나 던져주는셈치고 미련을 둘 필요없다.우리나라 경제는 그 정도의 포기로 눈하나 깜짝할 정도는 아니다.또한
그뿐만 아니라 그어떤 형식의 대북지원도 강력한 정부의 명령에의해 전면 중지하라.이제까지 우리정부가 유엔 결의마져 무시해가면서 용인해왔던
북괴 선박의 대한해협 통항 허용도 취소하라.이는 비록 늦었지만 우리 항공기의 북한영골 통항 금지에대한 당연한 우리측 조치이니 하등 망서릴
이유가 없다.이러한 우리의 강력한 조치는 저들에대한 보복 조치라기 보다는 우리측 자위를 위한 조치이니 저들은 입이 백개가 있더라도 항변할
근거가 없을것이다.그밖에 우리 대내적인 문제이긴하나 이명박 정권은 이쯤해서 중도주의 정책의 폐해를 충분히 절감 했을것이므로
우리헌법이 지향하는 강력한 국가정체성 회복에 전력을 다하기위해서 중도정책 포기하고 국가안보의 철저를 기한다는 의미에서 이제까지 유명무실했던
국보법을 100% 활용하여 만일에 있을지도 모르는 북괴의 도발에 대비해야한다.이명박 정부는 이번의 천안함의 비극을 전화위복으로
삼는 계기로 만들기를 바라며 또한 이길만이 억울하게 죽은 47명의 우리 젊은 해군의 영혼을 달래는길 이기도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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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무엇을위한 대권 집착인가?

박근혜가 2006년 대권을 향한 행보를 내 디딘 이후의 그의 인생은 오직 대권을 향한 집념으로만 뭉친
인생으로 보인다.아침에 잠에서 깨어나서 저녁에 잠 들때 까지의 생각하는것 말하는것 행동하는것 모두가 마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는 격언처럼 오직 대권 쟁취만을 향해서 인생을 살아가는것 같다.그러한 그의 말과 행보가 언론에 의해서 밝혀진 꽤나 비정상적인 대권에의
집착현상을 살펴보자.1).계파정치그는 한나라당 대표로 있을때 대권에의 도전을 피력하면서 계파정치에 몰두하는 정치인을 비판
한적이 있었다.이는 다른말로 표현하면 자신만은 어떠한 경우에도 파당을 지어 정치계를 흐리는 일은 하지않겠다는 의지의 표현 이기도
하다.그런데 그는 지금 3김정치보다도 더 지독한 파당을 이루어 그 파당의 독재적 거두의 지위를 과시하고 있는데 이는 그의 평상시의
정치적인 이상과 전혀 틀린 행보로서 그가 만일 대권을 향한 집념이 없다면 있을수없는 자기기만 행보라고
볼수있을것이다.2),이념성향의 위장그는 엄격한 반공주의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란 전형적인 반공주의자이며 반북주의자이고 더
나아가서 주적인 북한에 동조하는 종북좌익형 인간들은 척결의 대상으로 여겨야할 정치인 이어야 그의 격에 맞을것이다. 그런데 지난
대선때 중도주의를 표방한 이명박 경선후보에게 지지율면에서 밀리면서 그 세를 회복하기위한 검증 파동등 벼라별 수단을 동원해도 만회가 불가능하자
돌연 <나는 중도주의자> 임을 선언한바 있다.일반인이나 정치인이나 그 어떤 사람이라도 특별한 계기가 없는한 자신의 이념이
갑자기 바뀔수는 없는법이다.박근혜의 중도주의자로의 표변은 순전히 이명박 경선후보자를 의식한 일반서민의 표심잡기의 일환이라고 봐야
할것이므로 그가 대권에의 집념이 없었다면 도저히 있을수없는 표변 이라고 봐야한다.3),DJ와의 연합 시도DJ는 그의 선친의
필생의 정적이면서 이념적으로도 도저히 영합해서는 안될 좌익 성향의 정적이다.그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國基를 지키기위해서 대권에 도전하려
한다면 종북좌익형의 DJ와 정치적인 연합을 모색한다는것은 있을수없는 일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연합을 꾀했던것은 순전히 중도좌파 및
호남 표심을 겨냥한 야합을 목표로 했다고 봐야하며 이는 설사 그가 대권을 잡더라도 좌파들에게 발목이 잡혀 국사를 그르칠 위험성이 큰 잘못된
시도로서 역시 대권을 잡기위해서는 정적과의 동침도 불사한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다.4),세종시법 원안 고수는 전형적인 자기
기만책그는 한나라당 대표시절 노무현을 도와 세종시법 제정에 협조한것은 어쩔수없는 실책 이었다고 술회한 바가 있다.그 ‘어쩔수없는
실책’ 이란 세종시법 제정의 부당함을 인정한다는 의미이고 그런 부당한 법의 제정에 동조한것은 당 대표의 입장에서 지역표심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을
방관만 할수없었다는 의미가 될것이다.그런데 대통령이 세종시법 수정의 의도를 비치자 마치 목숨이라도 건듯 난데없는 대국민 약속을 들먹이며
원칙주의자/신뢰의 정치인 임을 강조하면서 마치 대통령은 무원칙주의자/신뢰할수 없는자로 치부하면서 원안 고수만이 애국의 길 인양 자신의 고집을
관철하려 하고있다.스스로 부당한 법이라고 인정한 세종시법의 원안을 원칙과 신뢰를 지키기위해 관철하겠다는 그 불합리한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배짱일까?결국 이러한 현상 역시 그가 대권에의 집착이 없다면 국익에 배치되는 자기 기만책마져 써 가면서 충청표심 잡기에만
올인하는 비겁함은 범하지 않을것이다.5),좌파들과의 연합도 불사본의건 아니건 세종시법 원안을 고수하기 위해서 좌파
정당들과의 연합도 불사하는 행동은 대단히 위험스런 발상이다.이는 마치 자신의 대권도전을 위해서는 좌파 정적들이 재집권을 할지도 모르는
위험스런 도박마져 불사 하겠다는 반국가적 발상이기 때문이다.게다가 당내 정적을 낙선시키기위해서 전형적인 친북주의자 강기갑의 승리를위한
박사모의 반역을 방관한것도 자신의 대권에의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좌파들을 돕는행위도 불사한다는 비판을 면키
어렵다.당쟁만을 일삼으며 좌익의 발호로 국가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 대처할 능력이 없는 무능한 장면 정권을 뒤엎고 정권을
탈취한 그의 부친인 박정희 소장에게는 나름대로의 대의명분은 있었다.말하자면 국가가 위기에 처해있는데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쿠테타라는 반역행위도 불가피 했다는 필요악의 변명은 어느정도 정당화될수도 있다는 얘기다.그러나 박근혜가 꿈꾸는 대권에의 집착이
목표로하는 대의명분은 무엇인가?이나라 최대의 암적 존재인 종북좌익 세력을 척결하여 평화로운 국가의 위상과 희석화된 정체성을 회복하겠다는
포부라도 있는가?이나라를 G7의 반열에 올려 놓을수있는 경제적인 식견과 투지를 보여준 일은 있는가?강력한 법치주의 시현으로
이나라의 썩은부위를 도려내어 명실공히 선진국 수준의 사회기반을 구축하겠다는 패기를 보여준 일은 있는가?그러한 자신의 정치적인
비젼도 보여준 일 없이 막연히 대권에의 도전을위해 이상에서 나열했듯이 자기기만적인 행적을 일삼는다는것은 이나라의 국민들을 마치 卒로 보는
교만에서 비롯된것은 아닐른지?敎主를 맹신하는 교도들을 이끌고 세상을 농락하려는 사이비 敎主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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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이 되고싶은가?

결론적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싶다면 일단 지금의 국가관부터 바꾸기를 권한다.그렇게만 된다면
필자와같이 그에게서 등을 돌린 사람들도 그를 도우리라 믿는다.입으로는 대한민국과 결혼 했다면서 마치 지아비 만을 섬기는 열녀와같이
오직 대한민국 만을 사랑하는 애국자인척 하지만 그가 대권에의 집착을 가진 이래 그가 해온 족적을 살펴보건대 대한민국이라는 지아비는 그가 대권이란
목표를 달성하기위한 이용물에 불과한 대상이었지 결코 그가 열녀와같이 목숨바쳐 사랑하려는 지아비는 아닌것이었다.그가 정말로 열녀의
심정으로 지아비인 대한민국을 사랑했다면 결코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지아비인 대한민국에 상처를 주지는 않았을것이다.대한민국이라는 그의
지아비의 정체성은 헌법에서 규정하고있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우익적인 성향을 그 생명으로 하고있다고 볼수있다. 헌법에서 규정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너진다는것은 곧 대한민국의 멸망을 의미한다고 볼수있기 때문이다.그런데 그는 대권표심에 양심을 팔아버리기
위함이었는지 아니면 지아비의  정체성에 정면 도전하려 했음인지 돌연 중도주의를 선언하므로서 지아비의 정체성을 배신한것이다.따라서 이러한
지아비의 정체성에 상처를 주는일은 지아비를 배반하고 외간 남자와 사통하는 탕녀와 하등 다름없는 행위다.그는 지아비와는
숙적관계에있는 북한에 찾아가서 그 수괴를 ‘믿을수있는 신용있는 인물’ 이라고 평하므로서 국민들의 주적개념에 물타기를했고,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이나
다름없는 김대중/김정일이가 멋대로 약속한 6.15 공동성명을 지지한다고 공언하므로서 그에게 권력이 주어지면 북괴가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의 길로
이나라를 이끌고갈 의향을 시사한것 이라고 볼수밖에없다.DJ와 노무현은 자신의 지아비의 숙적인 북괴에게 인삼 녹용을 달여먹여가면서
한순간에 지아비의 명줄을 끊을수도있는 핵무기 개발에 협력한자들인데도 불구하고 대권 잡기에 눈이어두어 DJ와 연합하여 대선을 치루려는 엉큼한
짓거리를 시도했었고,노무현과는 수도분활법인 세종시법 제정에 협력하므로서 지아비의 심장을 둘로 쪼개려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반성은커녕 신뢰니
약속이니를 운운하면서 죄업 합리화와 망국적인 지역표심 잡기에 나라를 결단내려 하는데 이러고도 자신이 지아비를 열열히 사랑하는 열녀라고 말할수
있겠는가?미우나 고우나 MB정부는 자신의 지아비를 지켜주고 福利를 증진 시켜줘야할 책임과 의무를 지고있는 지아비의
머슴이다.그런데 사사건건 머슴의 발목을 잡고 지아비를 위하는 일에 태클을 걸고있으며 심지어는 지아비를 잡아먹지못해 안달을 하고있는
종북좌파 떨거지들과 합세하여 지아비의 머슴이 하는일을 방해하고있으니 그야말로 열녀이기는 커녕 악처중의 악처라고 지탄을 받아도 할말이
없을것이다.그러고도 어찌 대한민국과 결혼했다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인가?박사모는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기위한 전위부대 이지만 그
설립취지를 지탄하고자 하는게 아니다.그런데 그들이 박근혜의 당내 정적을 낙선시킨다는 명분으로 지난 총선에서 순수종북 좌익 정치인인
강기갑을 당선시키는 국가반역 행위를 저질렀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시종일관 모른체했다.또한 그들은 차기 지방선거에서 박근혜의 당내 정적의
낙선을 위해 종북좌익 정당의 후보를 지원하겠노라고 당당히 위협하고 있는데도 역시 침묵하고있는것은 지아비의 생명을 위협하는 도적떼들을 돕는행위를
돕는 교사범이나 하등 다를게 없다.이와같은 수많은 지아비를 해꼬지하는 일들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면서 어찌 뻔뻔스럽게 지아비인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아내임을 칭하는가?당신이 대권을 잡기위해서는 대한민국이 그 어떤 피해를 입어도 상관없다는 얘긴가?그렇다면
당신이 그렇게 기를쓰고 대권을 쟁취하려는 목적이 무엇인가?이나라 경제를 G7 반열에 올려놓을수있는 경제적인 식견과 투지는
있는가?강력한 법치주의 시현으로 이나라의 썩은 부위들을 도려내어 명실공히 선진국 수준의 사회기반을 구축할수있는 강단 이라도
있는가?또는 이나라의 최대의 암적인 존재인 종북좌익 세력들을 말끔히 소탕하여 평화로운 대한민국의 위상을 되찾을수있는 포부라도
있는가?지아비를 위한 그러한 일들을 달성하기 위하여 목숨을 초개같이 내놓을수있는 열녀지심은 가지고 있는가?미안한 얘기지만
당신이 그토록 갈망하는 대권에의 집착은 위에서 열거한 그 어느것 하나에도 해당 하기는커녕 오직 대권 그 자체에만 혼을 잃고 있는듯하여 참으로
실망스럽다.당신에게 비록 이 나라를 반석위에 올려놓을 탁월한 재능과 거창한 비젼이 없다손 치더라도 우리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종북좌익 세력 하나만 소탕하겠다는 투철한 의지만이라도 있다면 필자는 미력한 힘이나마 견마지로를 다하여 당신의 대권 도전에
협력할것이다.아니 필자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등을 돌렸던 많은 국민들도 당신의 편이 되리라고 믿는데 당신은 어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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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이제는 통치이념을 바꿔야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김대중
전직 대통령들에게 각각 국민장과 국장의 예우를 해준것은 대 실수였다.故人의 가족들이 가족장을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장의 예우를 해줬던
故 노무현의 장례식은 오히려 긁어 부스럼을 만든격이 되어 영결식장에서의 대통령의 수모를 자초한 셈이 되었고 고인에 대한 표적수사의 혐의를
엄폐하기위해 국민장으로 얼럴뚱땅 넘기려는 수작이란 오해마져 사게되었다.범죄혐의로 수사를 받고있던자의 자살을 <서거>라는이름으로
덧칠을 해주는것도 마땅치않고, 우익단체에의해 이적죄/반역죄로 고발되어있는 자에게 유족들의 고사에도 불구하고 국민장의 예우를 해주는것은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종북좌익들에게는 창과 방패를 쥐어주는 대 실수였다. 故김대중에게 국장의 예우와 동작동 현충원에 안장을 결정한
MB정부의 처사도 크게 비판받아 마땅할 대 실수였다.김정일과의 면담 댓가로 국민몰래 5억불의 거금을 주적에게 넘긴것이나 햇볕정책이란
미명하에 천문학적 거금에 해당한 대북지원은 이적/반역행위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남북평화 협력시대를 연 義人이며 선각자라 추켜세우면서 국장의
예우를 해준것도 모자라서  순국선열들만 모시는 동작동 국립묘역에 안장시켜 주므로서 종북좌익들의 이적행위나 반역행위를 정당화 시켜주는 선례를
남기는 대 실책을 범했다.사실 MB정권이 제대로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지키려면 자유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에게 음으로
양으로 이적질 내지는 반역질을 일삼았던 전직 두 대통령과 적극적으로 이에 가담했던자들을 법정에 세워 응분의 처벌을 단행 했어야
옳았다.지금은 남북간 휴전상태 이지만 준전시 상태라고 봐야한다.전시상태 하에서의 이적행위는 사안에 따라서는 즉결처분도
가능하다.그런데 좌파정권 10년 동안에 북측에 건네준 돈과 현물을 합치면 무려 69억달러에 달하고 그 지원액 태반이 군비증강용으로
쓰였다는 탈북자의 증언을 보더라도 이들의 국가반역성은 추호의 정상참작 마저 있을수없는 반역행위라고 봐야하는데 MB정권은 이를 불문에 붙이는
직무유기를 범했다.따라서 이와같은 두 전직 대통령들에대한 파격적인 예우와 前非를 불문에 붙이는것은 장차의 제2의 반역을 허용하는
빌미가 될수있고 장차 이적죄 적용의 형평성 문제에 커다란 난관에 봉착할 선례를 자초했다.돌이킬수없는 지난날의 과오는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문제는 MB정권의 통치 이념인 중도실용주의 노선이 장차 몰고올 후폭풍이다.MB정부는 국민통합이란 명분으로 중도실용주의의
기치하에 종북좌익 세력들마져 포용하고 상생하면서 국민 대통합을 목표로하고 있지만 현재에도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바와같이 국민통합은 고사하고
저들의 목표는 오직 이명박 정권의 타도 좌익정권의 재창출만이 지상목표의 전부다.말하자면 호랑이 새.끼를 키우고 있으면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 호랑이에게 언제 잡혀먹히울까에만 전전긍긍하는 꼴이 되어가고있다.이미 국민의 심판을받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노무현의 잔당들이 MB정권의 너그러운 중도주의 정책에 힘을얻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과 경기지사의 몫은 따놓은 당상인듯 큰소리 치고있는
저들이다.지방선거에서는 그렇다치고 3년후에있을 대선에서 만일 저들 종북좌익 세력들이 단일화하여 세를 형성한다면
어찌될까?이미 MB정부로부터 정당한 정치세력으로 인정받고 국민들도 그러한 정치세력에대한 경계심이 사라진 상태하에서 차기 대선에서
좌/우가 일대일로 대결했을때 MB정권은 자신있다고 믿는가?국민들이 그정도로 MB정권에 대해 지지를 보내고있으며 종북좌익 정당을 경계하고
있다고 믿는가?수일전 조선일보의 김대중 고문은 그의 칼럼에서 전체적으로 국민의 이념적 색채가 많이 희석 되어있다는 점을 전제로
하면서 <좌파가 집권하면 나라가 망할것처럼 생각하는사람,우파/보수세력이 영원히 집권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어져야한다> 라고 설파
한바가 있다.이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이는 종북좌파가 집권하더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고 보수/우파만이 정권을 독식하려는
사고도 버려야 한다는뜻이 아닌가?보수언론지를 대표하는 조선일보의 대 언론인의 사고가 이러할진대 일반국민들의 대북 안보관과
경계심이 어떠하겠는가는 더 물을 필요조차 없을것같다.얼마전 김정일은 국방위/당중앙위/외무성등 고위관리들에게 <남한의 종북
반정부 세력과 협력해서 현재의 남한정부의 퇴진을 앞당기라>고 지시를 했다고한다.이는 다시말해서 대한민국내에서 우익정권 (비록
중도주의 정권이라 할지라도) 을 퇴진시키기 위해서는 김정일 세력과 남한내의 종북세력은 한마음 한뜻이라는것을 명백히 말해주는
증거이다.그러한 김정일과 남북회담에 미련을 못버리며 뭔가를 기대하는 우리 대통령,등뒤에서 심장을 향하여 비수를 꽂으려고 이를
갈고있는 종북좌파들에게 무슨 미련이 있는지 저들마져 포용하고 상생하며 국민통합을 이뤄보겠다는 순진스런 대통령을 바라보노라면 종종 잠을
설치게된다.MB의 국가를위한 열정과 노력을 모르는바 아니나 그러한 열정과 노력으로 이룩한 國富가 잘못된 안보관과 잘못된
통치이념으로 말미아마 잿더미로 화하거나 더 나아가서 자유월남의 비극과같은 종말을 맺게된다면 그 장본인들은 죽어서도 영원한 八熱地獄을 면키
어려울것이다.따라서 MB정권은 이제라도 북한 지도부의 실체와 남한내 종북좌익들의 실체를 인정하고 새로운 통치이념을 구축하여 자유대한민국의
국체보전에 총력을 기우려 역사에남는 위대한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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