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오토바이 운전 미숙으로 앞차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후미를 들이 박고 넘어지면서 오토바이에 깔린 채 5m정도 끌려가다 두 발목이 뒤로 꺾어지는 대형 교통사고를 체험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양쪽 발목이 아파 걷기도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동면에서 깨어난 지리산 반달곰의 모습을 직접 취재하기 위해 등산용 ‘스틱’에 몸을 의지한 채 지리산 국립공원연구원 종복원센터 연구원 2명과 … 글 더보기
"겨울잠 잘잤다." 반달곰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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