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주민투표 취재관계로 2002년 11월 1일 경주로 내려가는 중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구마고속도로 상행선 달성 2 터널안에서 미사일 추진체를 실은 화물트럭이 폭발했으니 서둘러 현장으로 가라는 데스크의 전화를 받았다. 현장에 도착하니 지역방송국과 중앙지 지방주재 기자들은 벌서 취재를 마치고 하나 둘 떠나고 있었다. 나이키 미사일 추진체가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위에서 … 글 더보기
불타고 있는 '나이키 미사일' 추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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