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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의 변신은 무죄!

                                                    수염 깎은 강기갑                                  4·11총선에서 경남 사천-남해-하동에 출마했던 통합진보당 강기갑 의원(59)이 지난 5일 십 수년을 함께 했던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을 깎고 말쑥한 모습으로 유권자에게 한 발 다가서서 선거를 치렀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우스갯소리로 “수염을 깎아 강 의원인지 누구인지 몰랐다”는  후문이 있었다. 17일 총선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회 운영위에 참석한 강기갑 의원은 … 글 더보기

프레리독의 수난

프레리독이 먹이를 잡고 갉아먹으려 하자 불청객들이 먹이를 서로 뺏어 먹으려 하고 있다. 이 불청객들은 호랑지빠귀로 평상시 열매나 꽃잎 등을 먹기도 하지만, 유독 프레리독의 먹이에 욕심을 부려가며 서로 먹이를 뺏기 위해 부리를 갖다대면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먹이를 뺏어 먹으려 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아기사마귀’

아기사마귀가 온라인상에 인기를 끌고 있다. 손가락 위에 올려져있는 사마귀가 애처로워 보일만큼 너무 작다. 이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기 사마귀’란 제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사진은 개미 크기 정도로 작아 보인다. 특히 작지만 사마귀로서 갖춰야할 자세, 더듬이 등 완벽한 사마귀로서 앙증맞고 귀여워보인다. 아래 맨 밑 … 글 더보기

밥그릇 싸움하는 ‘톰과 제리의 현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톰과 제리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양이와 쥐 한 마리가 우유가 담긴 고양이 밥 그릇에 머리를 박고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뒤이어 고양이는 쥐에게 밀린 듯 벙쪄있는듯 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마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처럼 쥐가 고양이를 압도한 것처럼 보인다. … 글 더보기

국회에 ‘한옥’이 들어서다

국회 내 의원동산 자리에 국회를 방문하는 외빈들은 물론, 의원동산 방문객들의 편익시설을 제공할 수 있는 전통한옥 ‘사랑재’가 건립되었다. 국회 내 전통한옥은 의원동산 방문자들에게 화장실, 공중전화, 벤치 등의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 매년 150회 이상 국회를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외빈들에게 한옥의 우수성을 전파함으로써 한옥이 한국 주거문화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이들의 머리속에 각인될 수 있게 … 글 더보기

일본 대지진 예언한 송하비결(松下秘訣)

송하비결(松下秘訣). 조선시대 말 송하노인(松下老人)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송하비결의 원본은 몇 부가 존재했더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중 한 부가 동학도였던 이석(1900년생)에게 전해졌고, 이석은 김옹(191~1996)에게 전하였고, 김옹은 백오(白烏) 김성욱 선생에게 구술과 글을 통해 남겼다. 원문 마지막 장에 ‘소나무 아래에 돼지가 그려져 있다’ 하여 송하돈결(松下豚訣)로도 불러진다. 송하돈결 보다는 송하비결이 현대인들에게 알기 쉬울 것 … 글 더보기

오만하지 않은 나라

향의 산지와 칸자르로 불리는 단검과 신밧드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오만. 오만은 면적의 80%가 사막이고, 여름 낮 기온이 50도를 웃도는 흔히 이야기하는 열사의 나라이다.   슐탄 카부스 국왕은 1970년부터 지금까지 40년 동안 오만을 통치한 이후 중동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경제발전 뿐만 특히 여성들의 사회 개방을 중동에서 처음으로 도입하여 자유롭게 운전도 … 글 더보기

폭설 전문 기자들

KBS 뉴스는 폭설만 내리면 기자들이 몸을 아끼지 않고 내리는 눈을 그대로 맞으며 현 상황을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한다? 하지만 시청자는 폭설이라는 자연환경 보다는 기자들이 잠시 동안 리포터 할 동안  머리에 가득 쌓이는 눈을 감상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탁탁한 뉴스를 시청하기 보다는 , 눈과 귀로서 뉴스를 보는 시청자들이 자연스러운 기자들의 리포터를 어찌보면 원하고 … 글 더보기

세계 각 나라 화폐는 백과사전이다.

세계의 화폐는 다양하다. 특히 위인들이 많지만. 아프리카는 대부분 . 코끼리,사자, 버팔로,표범 새 등을 위인들 대신 동물들을 새겼다. 탄광속에서 일하는 모습을 그린 화폐 도안, 그 나라의 전통 문화를 새긴 도안, 도심 배경을 새긴 화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레바논, 튀니지,예맨,쿠웨이트,체코슬로바키아가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유명 작곡가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요한 슈트라우스, 베드르지흐 스메타나도 지폐 속 인물 주인공이 되어 있다. … 글 더보기

'환상의 나라' 크리스털 박물관

크리스털의 대표주자인 스와로브스키, 유럽 관광을 하는 일부 한국 관광객들은 일부러 이곳을 오기 위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곳을 방문하기도 하지만  오스트리아 관광객들은 꼭 들러가는 곳이기도 하다. 필자도 뮌헨 국제공항 가기 전 잠시 들렀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차로 30분 거리인 바텐스(Wattens)라는 지역. 만년설에 뒤덮힌 주변 산이 병풍으로 둘러져 있다.  고원에 있는 듯하면서 크리스털의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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