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수도인 다르에스살렘. 지구 반대편에서 탄자니아 앤가라 루콜레 난민캠프(해발 2200m)를 가기 위해서는 태국을 거쳐 다르에스살렘을 경유해 다시 유엔난민기구 전용기로 갈아타야만 했다.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렘에서 국내선으로 갈아 타고 엠완자까지 가는 도중 킬리만자로산 정상에 있는 만년설과 구름 밑 초원이 한 눈에 보였다. 킬리만자로산은 좀 처럼 정상을 보여주지 않는 걸로 유명하다.> UNHCR … 글 더보기
무참히 살해된 민간인 대학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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