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은 들키고 싶지 않은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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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의원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대부분 시민들은 싸우는 모습을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된다?  중요한 안건을 다룰때는 정당의 아이덴티와 정권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법안 상정 제재에 온몸을 투신하다 보니 그런 모습만이 떠오를것이다. 이 블로그에 올린 사진은 상임위와 의원총회에서 여유 있게 전화를 하며 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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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들키고 싶지 않은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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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상임위 상정 문제를 놓고 12시 15분에 속개한 회의에 민주당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자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이 밀려 오는 잠을 참지 못하고 깊은 잠에 빠졌으며 이상득 의원(왼쪽)은 눈을 비비며 하품을 하고 있다.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상임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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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명 탄광노동자 바다 밑에 잠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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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을 앞둔 일제는 1939년 7월 국민징용령을 내렸다. 일제는 부족한 일손을 메우기 위해 ‘조선노동자 내지(일본)이주’를 조선총독부에 지시했다. 조선총독부는 ‘모집’을 빙자한 강제연행으로 2백만명 가량으로 추정되는 한국인이 일본으로 끌려갔다. 탄광 60만명,군수공장 40만명, 토목공사 30만명, 금속광산 15만명, 항만공사 5만명, 군인 또는 군속자 15만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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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틀키고 싶지 않은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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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주인공은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이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와 정무위원회를 오가며 바쁜 의정활동을 하는 정 의원은  베스트드레서에 뽑힐 정도로 외모와 패션감각이 뛰어 나다. 정 의원은 매사에 실수라는 게 없을 정도로 꼼꼼하며 상임위 활동 중에도 실수라는 것을 용납치 않을 정도로 빈틈이 없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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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틀키고 싶지 않은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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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2005년 4월 30일)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4월 2일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당의장으로 문희상 의장이 선출됐다. ‘4·2’ 전당대회 당시 문희상 당의장이 내세웠던 선거구호는 ‘강한여당’ 이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힘 겨루기로 밀어 붙혔지만 재.보선 참패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잔다라크’임을 재확인 시켜준 반면 ‘장비의 얼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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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한옥’이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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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 의원동산 자리에 국회를 방문하는 외빈들은 물론, 의원동산 방문객들의 편익시설을 제공할 수 있는 전통한옥 ‘사랑재’가 건립되었다. 국회 내 전통한옥은 의원동산 방문자들에게 화장실, 공중전화, 벤치 등의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 매년 150회 이상 국회를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외빈들에게 한옥의 우수성을 전파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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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예언한 송하비결(松下秘訣)

송하비결(松下秘訣). 조선시대 말 송하노인(松下老人)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송하비결의 원본은 몇 부가 존재했더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중 한 부가 동학도였던 이석(1900년생)에게
전해졌고, 이석은 김옹(191~1996)에게 전하였고, 김옹은 백오(白烏) 김성욱 선생에게 구술과 글을 통해 남겼다.

원문 마지막 장에 ‘소나무 아래에 돼지가 그려져 있다’ 하여 송하돈결(松下豚訣)로도 불러진다. 송하돈결 보다는 송하비결이 현대인들에게 알기 쉬울 것 같아 송하비결로 불러졌다.

 

 

         -
세옹(世翁)소장 송하비결(松下秘訣)
필사본(筆寫本)-

송하비결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적중력을 지닌 전대미문의 예언서로서 송하노인이 1845년 을사(乙巳)년 생으로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살았던 인물이다. 평생 산속에 은거하며 천문, 지리, 주역을 탐구하고 조선말부터 약 120여년에 해당하는 국운과 중요한 사건을 연도별로 분석, 기술하여 송하비결을 남겼다.

송하비결 전체 예언 가운데 40% 정도가 조선말부터 1999년까지 상황을 기술하였고, 나머지 60%는 2000년 이후 특히 2000년부터 2015년 사이 동안을 집중 예언하고 있다.

이번 일본대지진과 관련해 송하비결 말세 본론에 보면 일본 열도 괴멸 등이 예언되어 있다. 다만

정확한 연도는 아니다.

■2009년에는 

○괴성대란(塊聲大亂)-흙덩어리가 소리 내어 큰 어려움이 있을진대

단어의 의미는 일본에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나니

여기에서 괴성(塊聲)은 지진 발생 등으로 생긴 소리로 판단해 본다면 일본에서 지진 발생으로 많은 사상자와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천붕입국(仟朋入國)-천 여명의 친구가 들어오게 되리라.

수 천명 사람들이 일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일본으로 입국할 것이며, 천붕(仟朋)은 물질적 지원 이외에도 다른 나라에서 온 지원 세력 및 자원봉사자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명시되어 있다.

■2017년에는

○적룡우계(赤龍遇鷄)-붉은 용이 닭을 만나니

해석은 적룡(赤龍)은 남쪽에 있는 용이므로 일본을 지칭하는 말이다. 또한 계(鷄)는 2017년 정유년을 의미한다.

○주야진진(晝夜震振)- 밤낮으로 땅이 진동하고 울리게 된다.

해석은 지각변동으로 땅이 울리는 것을 묘사한 말로 보인다. 주야진진(晝夜震振)은 특히 천재지변이 소규모가 아니라 대규모로 진행 되는 것을 의미한다.

○염천지복(赤龍遇鷄)- 하늘에는 불길이 솟고 땅은 뒤집어지노라

일본에서는 화산 폭발로 불길이 하늘을 찌르고 지진으로 땅이 뒤집어진다.

즉 화산폭발과 지진 등의 천재지변을 표현하고 있다. 적룡우계(赤龍遇鷄)부터 염천지복(赤龍遇鷄)까지를 말세론에 배치한 것으로 일본이 말세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송하노인이 일본과 관련된 예언에서 ‘일본은 2009년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나 수천명 사람들이 일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일본으로 입국한다.’라고 예언했고, 특히 2017년 정유년에 일본 열도가 뒤집어 진다고 예언했지만 2년 늦고 6년 빠른 예언을 한 셈이다.

송하노인이 예언한 송하비결은 일반 국민들이나 정부가 앞으로 닥칠 환란에 무방비 상태보다는 난세에 적극 대처하고 정부도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를 잘 보존할 것을 요구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송하비결이 100% 적중 하지는 않지만 미래 예언을 자기 나름대로 예측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이기적인 행동보다는 사회적 차원에서 공동체 의식을 갖으라는 의미도 새겨져 있다.

 

<자료:
‘송하비결’ 저자 황남송,김성욱, 도서출판 큰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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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하지 않은 나라

향의 산지와 칸자르로 불리는 단검과 신밧드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오만.

오만은 면적의 80%가 사막이고, 여름 낮 기온이 50도를 웃도는 흔히 이야기하는 열사의 나라이다.

 

슐탄 카부스 국왕은 1970년부터 지금까지 40년 동안 오만을 통치한 이후 중동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경제발전 뿐만 특히 여성들의 사회 개방을 중동에서 처음으로 도입하여 자유롭게 운전도 한다.

공항에서 무스카트 도심을 진입하다 보면 하늘을 향해 치 솟고 있는 기둥이 보인다. 세계에서 4~5번째로 큰 모스크이다. 정식명칭은 술탄 카부스 그랜드 모스크.

메인 홀 전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페트는 여러 개가 아니라 하나로 짜여진 카페트이다

이란여성 600명이 동원되었으며 완성하는데 4년이 걸려 이것 또한 세계 최대의 카페트이다.

중앙의 큰 돔 중앙부에 아파트 2층 높이의 샹들리에는 진짜 금으로 장식했다.

오만은 항구 도시로서 리얌공원의 상징물 탑이 UFO을 연상케 한다. 오후 5시부터 개장하는 무트라 수크는 한국의 재래시장과 같은 곳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오만에서 쇼핑을 하는 대표적인 곳이다.

도심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사막지역인 나할의 오래된 성과 따뜻한 온천물이 이 마을의 동네노천탕 역할을 하며 닥터 피쉬가 하천을 따라 살고 있다.

오만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에게 주의할 점은 다른 도시를 이동하기 위해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데 항공기 탑승을 하기 위해서는 한 시간 이전에 탑승권을 구입해야만 탑승할 수 있다. 10분이라도 지각할 경우엔 두 손을 모으고 아무리 사정해도 비행 탑승을 할 수 없다

 

택시는 미터기가 없어 손님과 택시비를 흥정도 하지만 기사 마음대로이다.

이 나라 또한 아랍국가라 술은 지정된 곳에만 판매한다. 즉 호텔를 제외 하고는 술을 파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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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전문 기자들

KBS 뉴스는 폭설만 내리면 기자들이 몸을 아끼지 않고 내리는 눈을 그대로
맞으며 현 상황을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한다?

하지만 시청자는 폭설이라는 자연환경 보다는 기자들이 잠시 동안 리포터 할 동안
 머리에 가득 쌓이는 눈을 감상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탁탁한 뉴스를 시청하기 보다는 , 눈과 귀로서 뉴스를 보는 시청자들이
자연스러운 기자들의 리포터를 어찌보면 원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웃는 뉴스 전달하는 방송사는 KBS 뉴스 밖에 없는 것 같다. 기자도 뉴스를
보다 한참을 웃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국의 뉴스 보도는 우리나라의 탁탁한 뉴스보다 자연스러운 기자들의 행동이라든지
카메라 움직임을 보여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뗄수 없게끔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K,M,S,Y 방송사의 뉴스 대부분은 가만히 서 있는 상태에서 뉴스를 진행하는데
방송이 안방에게 전파를 탄 이후 시청자에게 방송 뉴스의 역할을 보여준것은 2차
대전부터 였다.

2차 대전 이후 부터 줄곧 외국 방송의 보도뉴스는 가만히 서 있는 기자의
전달성 뉴스보다는 몸을 움직이거나 카메라를 이동하면서 방송하는 뉴스에서 시청자들은
시선을 절대 고정이기 마련이다.

지난 해 폭설로 눈을 가득 맞아가며 폭설 뉴스를 보도한 박대기 기자와  2011년
2월 11일 밤 11시 강릉KBS 엄진아 기자가 폭설 뉴스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몸은 고정이지만
머리 위에 가득 쌓인 눈을 보며 시청자들은 웃음과 함께 무슨 생각을 할까?
라는 의문도 함께 전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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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난민 실태보고 <2회 마지막편>

힘겹게 남산에 올라 서울 도심을 내려다 본증 콩고 난민 A씨는 “난민 인정을 받는 순간만 기쁠 뿐 한국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외국인 등록증과 의료보험 그리고 난민여행증명서가 전부이다. 한국 사람들은 인종적, 민족적 갈등이 다른 외국보다 심하다.

흑인과 난민이라는 이유만으로 회피하는 경우가 있어 취업하기가 쉽지 않아 아이들 교육과 밥도 자주 굶기도 한다“며 길게 한 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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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반정부 활동으로 2차례 투옥되기도 한 욤비 씨는 중국을 거쳐 지난 2002년 한국에 입국했다.

그동안 노동으로 생계를 이어오다 최근 GM대우의 도움을 받아 인천의 한 치과병원에 취업했다.

 지난 2008년 2월 난민 지위를 인정 받은 뒤 가족을 모두 한국으로 데려와 함께 부인과 아들.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욤비 씨는 “고향이 안정을 찾으면 다시 콩고로 갈 계획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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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 한국사무소의 한 직원은 “난민들이 한국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관계 부처 및 단체에서 적응 과정을 도울 수 있는 통합지원 제도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한국은 난민보호제도에 있어 다문화적 사회통합이 절실하다고”고 덧붙혔다.

미얀마 난민 모얀민(가명) 씨는 “조국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도시난민으로 머물면서 정부가 기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방안에 놓인 불상에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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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은 거지가 아니다.

이들 역시 존중 받아야 할 존재이다. 대부분 난민들은 지인들을 통하거나 난민 신청자들을 위해 막막한 상황에서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민간 단체로는 ‘피난처’와 ‘코람데오’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쉼터, 그리고 난민인권센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난민을 위해 법률지원을 하는 단체로는 공익변호사그룹인 ‘공감’과 기독법률가회의 ‘이주난민법센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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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조약은 난민에 대해 내국인 대우를 해줘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법은 난민에게 체류자격만 줄 뿐 우리 사회는 난민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한국은 인구 2%에 해당하는 100만명 체류 외국인 시대에 살고 있다. 1992년 12월 난민협약에 가입한 이래 난민신청자가 현재 2,323명으로 217명만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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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지 않은 한국 내에서 생활하는 난민들이 여러 도시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난민이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국제법에 따라 보호 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이다”라는 소수자의 아픔을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 도심 속 난민들의 생활을 지난 해 6월부터 올 11월 말 까지 다큐멘터리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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