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 아파트의 수상한 사람 119에 신고했더니…

오늘 아침 여느때와 같이 시원한 아침 공기를 마시고 맑은 하늘을 보기 위해 창문을 열었다.   두 눈에 비치는 건 파란 하늘과 상쾌한 아침공기 보다는 집 건너편 아파트 비상계단 창문 난간에 사람의 모습이 희미하게 두눈에 비쳤다. 아래 위 흰옷을 입은 한 사람이 몸 전체를 아파트 비상계단 창문 밖으로 내 밀고 수상쩍은 … 글 더보기

근엄하던 교통 싸이카의 굴욕

    멋진 헬멧과 복장을 갖춘 경찰 교통 싸이카가 근엄한 자세는 커녕시민들 앞에 체면을 구기고 말았다. 23일 열린 ‘호국퍼레이 드’ 도중 무더운 날씨와 브레이크와 가속을 수없이 사용하다 시동이 꺼지자 동료 경찰들이 이를 악물고 오토바이를 밀어 시동을 걸어보지만 더위 먹은 싸이카는 경운기 소리와 비슷한 소음을 내다 그만 주저 앉아버렸다. 교통싸이카는 수냉식 … 글 더보기

콧구멍 파는 박지원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여야를 막론하고 손을 이용한 제스처를 제일 많이 사용한다. 국회나 정당에서 매일 있는 최고위원회의나 원내대책회의 등에서 박 원내대표는 손으로 얼굴을 만지거나 안경을 고쳐쓰거나 물도 마사는 행동을 아주 많이 사용한다. 60여명의 기자들이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가운데서도 심지어 아주 가끔 새끼손가락을 이용해 콧구멍을 서슴없이 실례한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랫동안 정치에 몸 … 글 더보기

첫 연예인 출신 국회의원은?

1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1978년 서울 도봉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유권자들의 힘을 업고 당선된 최초의 탤런트 출신 국회의원은 홍성우 의원으로 10대를 걸쳐 11대, 12대 3선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무소속이었던 홍 전의원은 1979년 6월 7일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민정회 회장을 비롯한 15명이 함께 공화당으로 입당했다. 박준규 의장서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를 방문하여 박정희 대통령(공화당총재)에게 15명의 … 글 더보기

첫 연예인 국회의원은 누굴까?

10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1978년 서울 도봉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최초의 탤런트 출신 국회의원은 홍성우 씨다. 10대를 걸쳐 11대, 12대 3선의원을 지냈다. 홍 전의원은 1979년 6월 7일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민정회 회장을 비롯한 15명이 함께 공화당으로 입당했다. 박준규 의장서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를 방문하여 박정희 대통령(공화당총재)에게 15명의 입당 사실을 보고했다. … 글 더보기

기자 피해 도망가던 문대성, 굴욕 당한 사연은?

박사학위 논문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문대성(부산 사하갑) 당선자가 18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 국회출입 사진기자들은 15분 전 부터 정론관에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문 당선자가 정시에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기자의 눈에 국회 동문 1층을 통해 문 당선자가 보였다. 큰 키에 미남형인 문 당선자의 모습은 멀리서도 … 글 더보기

강기갑의 변신은 무죄!

                                                    수염 깎은 강기갑                                  4·11총선에서 경남 사천-남해-하동에 출마했던 통합진보당 강기갑 의원(59)이 지난 5일 십 수년을 함께 했던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을 깎고 말쑥한 모습으로 유권자에게 한 발 다가서서 선거를 치렀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우스갯소리로 “수염을 깎아 강 의원인지 누구인지 몰랐다”는  후문이 있었다. 17일 총선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회 운영위에 참석한 강기갑 의원은 … 글 더보기

프레리독의 수난

프레리독이 먹이를 잡고 갉아먹으려 하자 불청객들이 먹이를 서로 뺏어 먹으려 하고 있다. 이 불청객들은 호랑지빠귀로 평상시 열매나 꽃잎 등을 먹기도 하지만, 유독 프레리독의 먹이에 욕심을 부려가며 서로 먹이를 뺏기 위해 부리를 갖다대면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먹이를 뺏어 먹으려 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아기사마귀’

아기사마귀가 온라인상에 인기를 끌고 있다. 손가락 위에 올려져있는 사마귀가 애처로워 보일만큼 너무 작다. 이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기 사마귀’란 제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사진은 개미 크기 정도로 작아 보인다. 특히 작지만 사마귀로서 갖춰야할 자세, 더듬이 등 완벽한 사마귀로서 앙증맞고 귀여워보인다. 아래 맨 밑 … 글 더보기

밥그릇 싸움하는 ‘톰과 제리의 현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톰과 제리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양이와 쥐 한 마리가 우유가 담긴 고양이 밥 그릇에 머리를 박고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뒤이어 고양이는 쥐에게 밀린 듯 벙쪄있는듯 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마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처럼 쥐가 고양이를 압도한 것처럼 보인다.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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