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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2003년 5월

2003년5월22일 쓴 기사를 검색해 옮기다 왠지 울컥한 건, 청계천의 추억 때문일 것이다. 일부는 사라지고, 일부는 아련하게 잔재한 청계천 사람들 냄새… 그리고 발바닥이 아프도록 청계천을 누비며 취재하던 나의 정직하고 진솔한 시간들… —————————————————————————-   출근길 육교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꽃과 물고기가 있는 청계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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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칼럼)114안내원이 되어 만난 세상의 목소리

<2003년 6월>   -114 안내원 체험 중인 김선미 기자   소파에 드러누워 전화 수화기를 집어 들고 114 안내를 이용한다면 월말 전화요금에 통화 건당 100원이 부과될 것이다. 그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4 인터넷 사이트인 ‘나이스114’(www.nice114.co.kr),‘렛츠114’(www.lets114.co.kr)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앞으로 다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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