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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들.

1. 폭풍의 폭풍같은 승리   많은 분들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경기를 라이브로 볼수 있었다는게 영광이었던 하루였습니다.   보고 보고 또보고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재경이형 얘기처럼 이스포츠의 아이콘은 요환이가 아닌 진호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니 진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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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참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마음속으로 존경하던 한분이 오늘 가셨습니다.   멍했습니다.       정민이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울하고 멍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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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ab

곰티비 클래식 1,3경기 종료후 볼수 있는 짧은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스캐럽 1부는 지난주차 경기때의 대기실 혹은 중계석의 장면들과 선수들의 모습들로 구성되어있고   스캐럽 2부는 중계진들이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 모여 " 그냥 마구 떠드는 " 모습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담당PD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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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Lonely Night

No More Lonely Night – Paul McCatney         I can wait another day, until I call youYou’ve only got my heart on a stringand everything a’flutterBut another lonely night might take foreverWe’ve only got each other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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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10일

매주 일요일 아침이 되면.       마치 방학숙제 제대로 못한 초등학생의 개학 등교일 아침처럼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합니다.   숙제 검사를 받을 시간이 다가오는데 혼날 생각을 하니 더더욱 겁이 납니다.     그렇습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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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흡연은 불법이 아닙니다.   단지 어느 장소에서 흡연을 할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입니다.   점점 금연구역이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   흡연자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이것저것 생각하기 귀찮은 저인지라..   오늘부터 금연에 도전합니다.   또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지 아니면 작심삼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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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24일

새벽녘   미칠듯한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나고   참아보려고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병원행.     – 신장결석이라는게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 몸 관리 좀 해야겠어요 이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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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6일 새벽

그게 언제더라…   그런 얘길 했었어.     지금 실력이 제일 좋은 선수를 얘기하면 제동이나 영호 택용이나 병구등을 얘기할수 있겠지만   스타크래프트 사상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면 난 윤열이라고 생각한다고.   황제와 폭풍이 우리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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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문득….           내일 아침 미역국은 과연 누가 끓일것인가.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동생이 끓였었군요.           내일 동생은 새벽에 나간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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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의 전화.

어디니.   지금 집이에요.   어때 훈련 받을만하디?   죽는줄 알았어요 뭐 이리 힘들어요 하하     그래 어때..이제 다시 달려야지.   게임 하고 싶어 죽겠어요. 이제 제대로 한번 달려야죠.           " 진호가 잘해주길 바란다. 진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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