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문득….

 

 

 

 

 

내일 아침 미역국은 과연 누가 끓일것인가.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동생이 끓였었군요.

 

 

 

 

 

내일 동생은 새벽에 나간다고 하던데.

 

 

 

 

 

 

 

 

 

 

 

 

 

 

 

 

 

 

 

 

 

 

내일이 제 생일이라 이런 걱정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카테고리 : Diary

댓글(4) 20090128

  1. 토깽이♬ says:

    ㅋㅋㅋㅋㅋ 생축~ 드립니다!

  2. tster says:

    ㅋㅋ생신추카드립니다. 그분 보고 끓여달라고 하십시오. 있으신 분이 더 하십니다?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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