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파도"(누벨 옵세르바퇴르) "거인의 추락"(르 푸앵) "일본의 비탄"(페를랭) 이번 주 프랑스의 길거리 가판대를 장식하는 잡지들의 커버스토리는 단연 일본 대지진이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누벨 옵세르바퇴르, 르 푸앵, 파리 마치, 페를랭 등 4개 잡지의 표지사진이 똑같다는 점입니다. 젊은 여성이 지진과 쓰나미로 휩쓸려간 폐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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