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입해서 잘 써먹고 있는 eBook 리더기 스토리k입니다. 아이리버와 교보문고가 손을 잡고 개발했다고 하지요. k는 ‘교보문고’의 k라고 합니다. 얼떨결에 한 대 필요해서 샀는데, 요게 나온 지 9일 만에 초도물량 4000대가 다 팔렸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가히 대박 인기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아~ 잘 샀구나 ^__^ 뿌듯) 사실 이 녀석을 산 것은 꼭 “책을 열심히 읽자”라는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그 보다는 기사를 위해 필요한 각종 자료들(특히 공연 관련)을 보관해놓고 수시로 읽을 수 있는 기계가 필요해서였지요. 넷북에 넣고 다녀도 되겠지만 고작 페이퍼 자료 보관용으로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건 과도하기에… … 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