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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는 자동차의 안전도, 특히 사고가 났을 때 얼마나 피해를 최소화하는가를 이야기하는 수동적 안전성을 주로 이야기하고 사고를 피하는 부분인 능동적 안전성에 대한 부분도 언급을 한 뒤 운전면허 제도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운전면허를 취득하는데 불필요했던 절차를 간소화한다는 것은 반길 수 [...]
아래는 이번 만화를 그릴때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한 그림입니다. 미드엔진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구도를 생각해서 그렸는데 제네시스 쿠페를 이런 각도에서 찍은 사진자료가 없어서 그냥 다른 사진 자료들을 종합해보면서 구도를 잡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러프만 여러장 그렸었네요. 엔진룸을 그리는데도 적지않은 [...]
아래 그림은 원래 컬러로 하려 했는데 카트에는 노출된 부품이 많기 때문에 저 각도에서 본 상태로 하나하나 다 컬러를 입히려면 시간도 많이 드는데다 흑백으로 하는 것이 다른 그림과 대비를 이루어 더 나은 효과를 줄 수 있을 듯 하여 그냥 흑백으로 그렸습니다.요즘 [...]
고급 휘발유를 넣어서 차가 조용해지고 성능도 좋아졌다는 분들도 계신 반면 플라시보 효과일 뿐 실제 효과는 없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실 어떤 차를 타느냐는 것과 함께 차의 컨디션에 따라 실제로 고급유가 필요한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요.미국 주유소에서는 대체로 일반무연, 플러스, [...]
이번달 자동차 만화는 그 중요성에 비해 운전자들의 인식은 모자란 타이어 공기압에 대한 내용입니다.신문에 나간 버전에서 추가된 것은 없이 조금 보기 편하도록 공간여유를 두어 재구성했습니다.만화에 등장한 차는 기아 포르테 쿱입니다. 아직 실물을 본 적은 없지만 사진으로 볼 때 꽤 멋있더군요.만화틱하게 과장해서 그렸더니 [...]
제가 처음으로 연재를 시작했을때 그린 내용을 웹툰에 맞도록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자동차에서 제원이라는 측면은 무시할 수 없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스포츠카의 경우 고회전 영역에 올라가야지 제대로 된 출력이 나오는데 그런 엔진을 승용차에 탑재한다면 제원표에 [...]
얼마전 일간지에 실린 만화에 내용을 추가하여 웹툰 버전으로 꾸며보았습니다. 추가로 그려진 차들은 테슬라 로드스터, GM XP-883, 크라이슬러 패트리어트, 피오라반티 센시바입니다. 테슬라 모터스는 실리콘밸리에 본거지를 둔 신생 자동차회사이며 첫 차가 테슬라 로드스터입니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로터스 엘리스의 섀시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