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것을 처음 보면서 신기해했던 경험은 유학생이나 이민자라면 누구나 몇번씩 있었을겁니다. 제 경우 그런 수많은 신기한 경험중 하나로 실제 추격전이 TV에서 실제로 중계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었지요. 예전에 학교다니던 시절에도 방과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헬리콥터 여러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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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것을 처음 보면서 신기해했던 경험은 유학생이나 이민자라면 누구나 몇번씩 있었을겁니다. 제 경우 그런 수많은 신기한 경험중 하나로 실제 추격전이 TV에서 실제로 중계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었지요. 예전에 학교다니던 시절에도 방과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헬리콥터 여러대가 [...]
현대자동차의 미국 본사는 캘리포니아 파운틴밸리에 자리잡고 있는 2충 건물이었습니다. HMA (Hyundai Motor America)는 미국시장에서의 성장에 맞춰 기존 사옥을 철거하고 고층건물을 새로 건축한다고 하더군요. 기존 헤드쿼터 건물이 철거되기 전 리스 밀렌 레이싱에서 동영상 촬영장소로 이를 활용했습니다. [...]
2011년 LA 오토쇼가 지난 11월 16,17 이틀간 프레스데이를 열고 18일부터 일반공개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의 주요 오토쇼를 꼽자면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 오토쇼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오토쇼와 함께 LA 오토쇼를 이야기하게 됩니다. 미국에서 자동차의 다양성 문화라는 측면에서 [...]
픽사 디즈니 애니메이션 Cars 2가 미국에서는 지난 6월 24일 개봉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Cars 2는 토이스토리 이후 픽사 애니메이션으로는 두번째로 후속편이 나온 작품이라죠. 감독인 존 라세터(John Lasseter)는 2006년 Cars 가 개봉한 후 홍보행사로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는 동안 C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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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역사는도전의역사이기도합니다.사실지금우리가아무렇지도않게누리고있는일상중에서는예전에 상상도하지못했던것들도수두룩합니다.자동차나비행기도많은사람들의도전끝에탄생한뒤또많은도전의 역사를거치며발전하여오늘에이르고있지요.스포츠종목등에서도신기록갱신을위한도전은계속되고있습니다. 얼마전에는자동차점프세계신기록이수립되었죠. 팀핫휠스(Team Hot Wheels)의Yellow Driver가 지난 5월 29일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에맞추어기록갱신에 도전하여 체공거리 101.19m로종전의기록을 9.4m 차이로넘어서며신기록을수립했습니다. 어린 시절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면서 ‘이 미니카가 실물이라면..’ 하는 상상을 해보신 적이 있을겁니다. 팀 핫휠스는 이러한 상상에 배경을 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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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Fast and Furious) 5편이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을 했고 미국에서는 내일 개봉합니다. 분노의질주 시리즈는 자동차가 주요 소재로 나온 연작으로는 꽤 높은 오락성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지요. 전반적으로 스토리라인보다는 액션과 비주얼에 치중하고 있지만 계속 인기를 끌고 있어서 영화사에서도 후속편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
12월 초의 일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이메일을 열어보니 모 방송국에서 자동차 관련 다큐멘터리를 촬영중인데 미국 촬영 일정 중 리스 밀란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촬영팀이 LA 인근지역에 머무는 일정 중 리스가 낼 수 있는 시간은 12월 8일수요일 오전뿐이어서 그때 사무실에서 인터뷰 [...]
좀 늦었지만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쇼에 다녀온 이야기 올립니다. 올해에는 사실 사무실 지키느라 SEMA 쇼에 다녀오지 못할뻔 했는데 간신히 하루 짬을 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SEMA는 튜닝용품과 애프터마켓 용품, 자동차 부품, 차량 관련 서비스 업체들로 구성된 협회로 1963년 [...]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자주 합니다. 일하는 곳도 레이싱팀인데다 주변에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많아서 그게 보통인 것처럼 여겨졌다고나 할까, 누구나 다 뭔가에 대한 열정 하나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교회나 다른 곳에서 알게 [...]
2008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국에서 출장차 오신 손님을 모시고 다니던 중 부에나팍의 어느 스타벅스에 커피 한잔 하기 위해 들렀습니다. 커피 외에 팔고 있던 CD와 서적 중에 The Art of Racing in the Rain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