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앵커, 말레이곰 발언 폭소 “도망다니지 말레이”

[서울신문NTN] 최일구 MBC 앵커가 서울대공원을 탈출한 말레이곰에게 “도망다니지
말레이”라는 이색 멘트를 전해 뉴스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최일구 앵커는 배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12일 오후 MBC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서울대공원을 탈출한 말레이곰의 은신처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최일구 앵커는 “말레이곰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이제 좀 도망다니지
말레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함께 진행하던 배현진 아나운서는 웃음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이크를
방송기자에게 넘겼다.

이날 최일구 앵커의 말레이곰 발언을 접한 시청자들은 “최일구 앵커 다운 재미난
멘트”라고 입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빵 터진 최일구 앵커 멘트”, “이래서 주말 뉴스가 즐겁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일구 앵커가 언급한 말레이곰은 지난 6일 오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청계산으로 탈출한 6살짜리 검은색 수컷 곰이다. 서울대공원 동물원 측과 경찰·소방대원들은 청계산의 등산객 입산을 통제하고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포획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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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0년 12월 13일

36년생 일 마무리 지을 때. 48년생 모든 결정을 보류. 60년생 내일을 위해 재충전. 72년생 술자리 가급적 피하라. 84년생 저녁에
빨리 귀가할 것.
37년생 복잡한 곳은 가지 말 것. 49년생 다툼
피할 것. 61년생 주장을 자제하라. 73년생 일보 후퇴하면 만사형통. 85년생 낯선 곳에서 불상사 생긴다.
38년생 속 태울 일인지 잘 살펴라. 50년생 휴식
필요. 62년생 희망사항 가득 찬다. 74년생 바깥일로 피곤. 86년생 긴장되는 상황을 만들지 마라.
39년생 싫은 일은 협조 마라. 51년생 독불장군은
외로울 뿐. 63년생 물건은 오전에 사라. 75년생 궂은일이 많다. 87년생 일을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 것.
40년생 의사의 처방을 지켜라. 52년생 기준
무시하면 탈난다. 64년생 법률사항 유념. 76년생 작업성과 저조하다. 88년생 윤리 앞세우면 존경받는다.
41년생 재정 상황을 살필 것. 53년생 시작보다
매듭을 생각. 65년생 협력해서 이로운 일 많다. 77년생 새 이성교제는 조심. 89년생 화내지
마라.
30년생 낯선 사람 주의. 42년생 예상치 않은 일 발생. 54년생 현명하게 행동하라. 66년생 대인관계는 인내가 필요. 78년생 시끄러운 상황 생기니 조심.
31년생 충고와 권유는 짧게. 43년생 조심해서
움직일 것. 55년생 능력만큼만 해야 손해 안 본다. 67년생 새 기반을 만들어라. 79년생 모험심은 자제.
32년생 기다림은 고통. 44년생 상대를 살피면서 부탁. 56년생 즐겁고 편한 일만 행하라. 68년생 신중히 고민 후 결정하라. 80년생
뜬소문 믿지 마라.
33년생 불평은 금물. 45년생 자신의 만족만 추구하지 마라. 57년생 무슨 일이든 속도를 늦춰라. 69년생 숨 고르기 할 때. 81년생 적군을 만들지 마라.
34년생 반대에 눌리지 말 것. 46년생 가족에게 화내봐야 좋지 않다. 58년생 낯선 자 조심하라.
70년생 과속 운전 주의. 82년생 약속시간 꼭 지킬 것.
35년생 경험이 많은 방식을 선택. 47년생
술자리는 피할 것. 59년생 내일을 위해 일찍 휴식. 71년생 너무 강한 표현은 금물. 83년생 밤에 외출 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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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개념없는 여직원의 최후 황당 굴욕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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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자 축구 만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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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슴하고 수술 가슴하고 구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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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유난히 큰 아프리카 남부의 호텐토트족

호텐토트족은
나미비아 남부에 사는 유목민족이다.부시맨족과 같이 설타음(舌打音)이라고도 하는 흡착음(吸着音)을 흔히 사용하는 코이산어족에 속하는 말을
쓴다. 부시맨과 호텐토트는 신체의 특성, 언어, 문화 등 3요소가 아주 비슷한데 부시맨은 채집·수렵, 호텐토트는 목축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생활 방법으로 구별된다. 일찌기 동·중앙·남아프리카에 널리 분포되었던 부시맨이 15세기 무렵까지 남하해온 반투족의 압박을
받아 남부아프리카로 후퇴하는 과정에서 반투족과 융화하여 소를 유목하는 동시에 사회조직까지 동화된 일부가 호텐토트로 되었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 호텐토트는 일찍이 남부아프리카 서해안에 널리 살고 있었으나 17세기 이후 백인의 침입으로 인구가 급감되었고, 경제·사회도
거의 전통적 형태를 남기지 않았다. 현재 가장 순수한 모습을 갖춘 부족이라 인정되는 나마 호텐토트가 나미비아를 중심으로 약 2만명이 있고
나머지는 절멸되었거나 케이프컬러드라는 혼혈그룹에 흡수되었다. 호텐토트란 보어어로 <말더듬이>라는 뜻이며, 스스로는 <인간 중의
인간>이란 뜻을 지닌 코이코인이라 자칭한다. 부시맨보다 약간 키가 커 남자의 평균신장은 160㎝이다. 여자는 지방둔(脂肪臀),
소음순(小陰脣)이 기형적으로 늘어진 것이 특징이다. 강수량이 적은 반사막고원지대에서 소로 유목생활을 하는데, 남자는 가축의 사육관리를,
여자는 젖짜는 일을 맡는다. 유제품을 주식으로 하며 수박·옥수수·콩 등도 재배한다. 나마·코라나·고나·그린가 등 4부족으로
나누어져 각각 몇몇 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친족의 조직화는 약하고 정치조직도 간단하며 수장도 큰 권력은 없으며, 최종 결정은
장로회의에서 한다. 일부일처가 원칙이지만 일부다처도 많다. 수원이나 목초지는 부족에 의해서 통제된다.호텐토드의
비너스라 불리웠던 호텐토트족 원주민 여성 바트만호텐토트의 비너스(Venus Hottentot)라 불리며 19세기 초 영국과
프랑스에서 전시되었던 소위 인간 예술품이 있었다. 그녀는 세례명이 사라 바트만이라 불리운 나미비아의 흑인 원주민 여성이었다.
그녀는 노예로 팔려 영국으로 건너간 후 발가벗겨져 여러 도시에서 ‘호텐토트의 비너스’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었다. 특별히 큰 엉덩이와
대음순을 가진 흑인 여성 전시는 엄청난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호텐토트는 열등하다는 뜻의 네덜란드어 이다. 유럽인들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우수한 원숭이 정도로 생각했다. 이런 차별적 인종주의가 끔찍한 인종 청소 전쟁을 벌이게
만들었다.  나미비아(Namibia)는 아프리카 남단 대서양 연안에 있는 국가이다. 나미비아라는 나라 이름은 길게 뻗은
나미브 사막에서 유래했다. 19세기 초반 유럽인들에게 아프리카는 부와 명예를 누릴 수 있는 탐욕의 대상이었다. 많은 독일 사람이
나미비아로 몰려들었다. 독일인들은 1892년에 이르러 나미비아 영토 거의 전부에 해당하는 땅을 합병했다.땅을 차지한 독일인들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착취하기 시작했다. 독일인들이 땅을 차지하고 착취를 시작했던 시기가 공교롭게도 3차에 걸친 대가뭄 시기와
겹쳤다.대기근으로 아시아 전역과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서 약 3000만∼50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죽어 갔다.아프리카
원주민들은 기근과 가축 페스트(당시 아프리카 열대지방 가축의 95%가 죽었다)에 맞서 싸워야 했다.
천연두·인플루엔자·모래벼룩·체체파리·메뚜기 등이 극성을 부렸다.  독일인들은 나미비아에 살고 있던 헤레로족을 목초지에서
쫓아냈다. 가축 페스트가 번지면서 그들의 전 재산이자 생명이라 할 수 있는 25만의 가축들이 떼죽음을 당했다. 원주민들은
독일인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독일인들은 원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착취했고, 말을 듣지 않으면 노예로 팔거나 죽여
버렸다. 헤레로족의 대추장이던 마하레로(Maharero)는 원주민들에게 독일인에게 대항해 싸울 것을 호소했다. 1904년
1월 12일 헤레로 부족은 독일인을 습격했다. 독일 농장들을 습격해 약 100명의 독일 거주민을 죽였다. 그러자 독일은 강제
진압을 결정했다. 1904년 6월 독일은 트로타(Lothar von Trotha) 장군이 지휘하는 진압부대를 파견했다.
 병력과 무기에서 전연 상대가 되지 않자 헤레로족은 가족들과 소들을 끌고 물이 있는 산인 워터버그 산으로 퇴각했다. 독일은
서두르지 않았다. 사막기후에 속하는 나미비아는 낮에는 기온이 40도 이상 올라가는 무더위를 보인다.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일교차가 30도 이상 보일 정도로 춥다.  “몇만 명이 물과 식량이 부족한 좁은 지역에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저항하는 힘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날씨가 우리에게 승리를 줄 것이다. 좀 더 기다렸다가 일격에 쓸어버리자.” 트로타 장군은 충분한 보급을 받으면서 몇
달을 기다렸다. 그의 예견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무더위와 추위, 가뭄과 기아에 전의를 상실한 헤레로족은 싸움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단 몇 차례의 전투 끝에 헤레로족은 항복하고 말았다. 트로타 장군은 항복을 받아들이지 않고 헤레로족을 사막으로 내쫓았다.
이로 인하여 헤레로족은 대부분이 기갈(飢渴)로 죽어 갔다. 8만5000명의 헤레로족 사람 중에서 겨우 1만5000명만 살아남았다.
독일에 의한 민족 살해 정책이 잔인하게 진행됐던 것이다.  1998년 독일 대통령 헤르초크(R. Herzog)가 나미비아에
국빈으로 방문했다. 나미비아 민족운동가들은 헤레로족에 대한 민족 살해를 근거로 보상을 요구했다. 독일 대통령은 한마디로 보상을
거절했다. 역사는 잔인한 현실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힘이 없는 민족은 그저 서러울 뿐이라는 것을.대한제국이
망국의 길로 치닫던 1907년, 대한매일신보가 울분을 담아 보도했던 ‘조선동물’사건이 있었다. 이해 5월 일본 도쿄에서 ‘메이지(明治)
40년 박람회’가 열렸는데, 전시장 내 조선관에는 살아있는 조선인 남녀가 ‘진열’됐다.조선인 유학생들이 상투를 튼 남성과
치마.장옷차림 여성이 희귀동물인 양 전시된 데 격분해 본국에 알린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일본인들은 박람회장을 나오면서 "조선동물
2개가 있는데 참 우습더라"며 낄낄거렸다는 것이다. 당시 서양이나 일본에 조선인은 미개인으로 비쳤다.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제3회 올림픽대회에서는’인류학의 날’이라는 명목으로 이틀간 번외경기가 열렸다. 미개인들이 근대 스포츠에 잘
적응하는지 알아보자는 취지였다.아메리카의 수족 인디언, 멕시코 코코파족, 아프리카 피그미족, 필리핀 루손섬의 이골로트족 등이 동원되었다.
경기는 올림픽사에 커다란 오점으로 남았다.멕시코 인디언 줄리아 파스트라나는 여성인데도 흉칙한 얼굴에 온몸이
털투성이였다. 그는 1854년 흥행사의 꾐에 빠져 구경거리로 미국 땅을 돌다가 런던으로 건너갔다.인간과 오랑우탄의 혼혈’로 불리며
유럽인의 호기심을 채워주다가 1859년 출산 중에 숨졌다. 그러자 흥행사는 산모.아기의 시체를 미라로 만들어 또 돈벌이에 나섰다.
파스트라나는 생존시기를 포함, 1970년대까지 1백10여년이나 노리갯감이 되어야 했다.1789년 태어난 아프리카
남부 코이코이(네덜란드어로 호텐토트)족 여성 사르지에 바트만(위의 흑백사진)도 비슷한 운명이었다.튀어나온 엉덩이 등이 영국 의사의 눈에
띄어 1810년부터 유럽의 서커스단.박물관.술집을 전전하다 6년 후 사망했다. 프랑스 과학자들은 ‘호텐토트 비너스’로 불리던 그녀를
해부하고 유해 일부를 박물관에 전시했다.코이코이족은 1995년부터 바트만 유해 반환운동을 펼쳐왔다. AFP통신에
따르면 2002년 4월 29일 2백년 가까이 ‘인간전시품’으로 모욕당하던 바트만의 유해가 드디어 남아공 정부에 인도 되었다.
남아공은 그녀를 고향땅에 안장하고 기념관도 세울 예정이다.’조선동물’이나 바트만의 비극이 옛날이나 먼나라 일이라고 만은 볼수가
없다.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나와 다름’에 대한 시야의 편견에서 인종에 대한 집단적,개인적인 차별은 어쩔수 없이 세계 각국에서
지금도 되풀이되고 있는 실정이다.엉덩이가
호텐토드족을 닮은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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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불참석 조롱, 가신의 조둥아리

2005년 3월 2일 밤 10시쯤 국회 본회의에서
김덕규 국회의장 직무대리는  "행정도시법을 직권으로 상정하겠다"선언했다.  기습으로 직권상정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국회 법사위 회의장을
점거하는 등 강력한 농성을 벌이고 있던 한나라당 이재오 김문수 박계동 배일도 의원등은 황급히 본회의장으로 달려왔다

김문수 의원은 "국민 여러분, 이건
날치기입니다. 막아야 합니다"라고 했고, 박계동 의원은 "헌법 파괴행위다"라고 외쳤다. 전재희 의원이 "토론 기회를 달라"면서 연단에 올라가려
했지만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떠밀렸다

몸싸움과 고함이 난무하는 가운데 열우당은
표결을 강행했고, 전체 296명 참석 의원중 178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58표, 반대 14표, 기권 6표로 노무현의 수도이전 법
행정복합도시특별법은 가결됐다

이중 한나라당에선 23명이 표결에
참석하여(박근혜도 참석) 찬성 8명( 유승민 김학송 김성조 김덕룡 권경석 김충환 심재엽 홍문표 의윈등 8명으로서, 이중 7명이
친박의원이다),

반대 11명(고흥길 김기현 김석준 김희정
맹형규 이경재 이상득 이혜훈 주성영 진영 최연희 등 11명),  기권 4명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이때 박근혜는 찬반 단추를 찾느라고
우물대다가 표결을 못했다는….. 참으로 기가막힌 말을 하는 걸 후에 듣게된다

당시 120여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중
110여명은(한나라당 23명 참석의원중 찬성표가 고작 8표이니) 이 법에 반대하여 국회를 점거하고 몸싸움을 벌이며 노무현과 열우당의 망국적
수도이전법을 결사적으로 저지하고자 국회가 난투극 아수라장이었으나, 당대표였던 박근혜 당대표와 소수는  희안하게도 원칙을 운운하며 이 법을 찬성한
것이고, 그 난투극 아수라장 속을 박근혜 당대표는 보무 당당히 뚫고 들어가 표결에 참석한 것이다

그저께 신년도 예산안 처리, 민주당 및 야당이
결사적으로 반대했다. 노무현 수도이전법 처럼 국회 난투극 끝에 한나라당이 단독처리 했다. 박근혜는 참석안했다. 참석 안할수도 있다. 뭐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참석 안함을 놓고하는 그 가신이라는 것 주/둥/아/리 질이 사람들을 열받게 만들어 그 참석 안함을 비아냥대는
것이다

"박 전 대표는 국회 본청에 들어왔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측의 몸싸움 때문에) 본회의장에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게 그저께 예산안 단독통과시 박근혜 참석
안함 변이다

노무현과 열우당 수도이전법 때도 여당 열우당과
야당 한나라당은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그리고 한나라당 대부분이 반대했다. 그러나 그때 박근혜는 찬성한다며 그 난투극 판속을 유유히 헤집고
표결에 참석했다. 그렇다면 그저께 신년도 예산안 한나라당 단독 통과도 참석하여 반대를 하든 찬성을 하든 했어야 하지 않는가?

그래야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인정받을수
있는 것 아닌가?

또 말하지만 박근혜가 참석 안한것만을 놓고는
누가 뭐라고  말 않는다. 흉볼일도 아니고 흠잡을 일도 아니다. 또 박근혜 하나 정도 참석안해도 된다. 그리고 언제는 박근혜가 현 정부와
한나라당 일에 호의적이었나? 그러나 그 가신이라는 자의(박근혜 대변인 겪이라고 하더라. 평의원이 의원을 대변인으로 둔다는 것, 거 참 썩
잘어울린다) 참석 안함을 굳이 변명하고자 저따위 말도 안되는 헛소리 말라는 것이다.

하인이 똑똑해야 주인이 대접받는 법이다. 이번
박근혜의 예산안 표결 불참석….그것 있을수 있는 일이다. 기사꺼리도 안된다. 그러나 그 가신이라는 자가 박근혜 두둔한답시고  듣기 조차도
역겨운 저런소리를 하는 바람에 언론이 기사인척 하며 꼬집는 것이고 그것을 읽는 사람들이 온통 조롱하는 것이다

헌 잠뱅이 뭣 삐지듯 삐지고 나와 헛소리
하는…. 똑똑하지 못한 가신 주/둥/아/리 때문에 사서 욕먹는다는 말이다. 표결 참석안한 이유를 저래서 그랬다고 박근혜가 그 가신에게 언론에
말하라고 시킨것은 아닐테고………..

 

박근혜 이미지를 "박근혜 아닌 타인"이 망치도록
하는것은 두개의 부류다.  박사모 회장이라는 정광용과 그 신도들 류…그리고 박근혜 계파 의원으로서  "그분이 싫어할까봐 담배 끊는다" 라거나
또는  "그분이 찬성하니 저도 찬성한다"고 언론이나 자신의 홈피에 부끄러운줄 모르고 해대는 자들….또는 저런 말을 해대는 "대변인
겪"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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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Pictures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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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먹는다"던 北 '꽃제비' 여성 끝내 숨져

지난 10월
방송된 ‘KBS스페셜’에 등장했던 북한의 20대 ‘꽃제비’ 여성이 끝내 사망했다고 북한 전문 인터넷매체 데일리NK가 9일
보도했다.당시 KBS스페셜은 ‘북한 3대 권력세습 김정은, 그는 누구인가’ 편에서 김정은
후계
가 본격화된 시기에 주민들의 식량난이 심각해졌다고 전하며, 앙상하게 마른 몸으로 토끼풀을 찾으러 다니는 이 여성과의 인터뷰 장면을
방영했다.당시 이 여성은 “토끼풀을 매서 뭐하냐, 토끼를 주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먹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집 없이
바깥에서 자느냐”는 질문에는 “예”라고 대답했다.

‘KBS스페셜’에 등장했던 북한의 20대 ‘꽃제비’ 여성/KBS 캡쳐

KBS에 이
동영상을 제공한 일본의 아시아프레스는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북한 내부에서 취재활동을 벌이다 지난 6월 평안남도에서 이
여성과 인터뷰를 가진 김동철씨에 따르면 이 여성이 지난 10월20일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아시아프레스의 한
관계자는 “그녀는 가정도 없이 시장이나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다가 옥수수밭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면서 “당시는 옥수수 수확 시기였으므로, 옥수수를
먹으러 갔다가 밭에서 굶어 죽은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화폐개혁 조치에 따른 경제혼란으로 북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꽃제비들이 급증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아사자도
발생했다”면서 “사망한 여성 역시 무리한 화폐개혁 조치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시신이 발견됐을 때, 주민 신고를 받은 해당 지역
인민보안소(경찰)가 무연고자라는 이유로 늑장 대응하는 바람에 시신은 오랫동안 옥수수밭에 방치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이
등장하는 동영상은 KBS뿐 아니라 일본 아사히TV와 영국 BBC방송 등에서도 방영돼 전세계적으로 충격을 줬다.

카테고리 :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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