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2일 밤 10시쯤 국회 본회의에서
김덕규 국회의장 직무대리는 "행정도시법을 직권으로 상정하겠다"선언했다. 기습으로 직권상정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국회 법사위 회의장을
점거하는 등 강력한 농성을 벌이고 있던 한나라당 이재오 김문수 박계동 배일도 의원등은 황급히 본회의장으로 달려왔다
김문수 의원은 "국민 여러분, 이건
날치기입니다. 막아야 합니다"라고 했고, 박계동 의원은 "헌법 파괴행위다"라고 외쳤다. 전재희 의원이 "토론 기회를 달라"면서 연단에 올라가려
했지만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떠밀렸다
몸싸움과 고함이 난무하는 가운데 열우당은
표결을 강행했고, 전체 296명 참석 의원중 178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58표, 반대 14표, 기권 6표로 노무현의 수도이전 법
행정복합도시특별법은 가결됐다
이중 한나라당에선 23명이 표결에
참석하여(박근혜도 참석) 찬성 8명( 유승민 김학송 김성조 김덕룡 권경석 김충환 심재엽 홍문표 의윈등 8명으로서, 이중 7명이
친박의원이다),
반대 11명(고흥길 김기현 김석준 김희정
맹형규 이경재 이상득 이혜훈 주성영 진영 최연희 등 11명), 기권 4명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이때 박근혜는 찬반 단추를 찾느라고
우물대다가 표결을 못했다는….. 참으로 기가막힌 말을 하는 걸 후에 듣게된다
당시 120여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중
110여명은(한나라당 23명 참석의원중 찬성표가 고작 8표이니) 이 법에 반대하여 국회를 점거하고 몸싸움을 벌이며 노무현과 열우당의 망국적
수도이전법을 결사적으로 저지하고자 국회가 난투극 아수라장이었으나, 당대표였던 박근혜 당대표와 소수는 희안하게도 원칙을 운운하며 이 법을 찬성한
것이고, 그 난투극 아수라장 속을 박근혜 당대표는 보무 당당히 뚫고 들어가 표결에 참석한 것이다
그저께 신년도 예산안 처리, 민주당 및 야당이
결사적으로 반대했다. 노무현 수도이전법 처럼 국회 난투극 끝에 한나라당이 단독처리 했다. 박근혜는 참석안했다. 참석 안할수도 있다. 뭐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참석 안함을 놓고하는 그 가신이라는 것 주/둥/아/리 질이 사람들을 열받게 만들어 그 참석 안함을 비아냥대는
것이다
"박 전 대표는 국회 본청에 들어왔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측의 몸싸움 때문에) 본회의장에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게 그저께 예산안 단독통과시 박근혜 참석
안함 변이다
노무현과 열우당 수도이전법 때도 여당 열우당과
야당 한나라당은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그리고 한나라당 대부분이 반대했다. 그러나 그때 박근혜는 찬성한다며 그 난투극 판속을 유유히 헤집고
표결에 참석했다. 그렇다면 그저께 신년도 예산안 한나라당 단독 통과도 참석하여 반대를 하든 찬성을 하든 했어야 하지 않는가?
그래야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인정받을수
있는 것 아닌가?
또 말하지만 박근혜가 참석 안한것만을 놓고는
누가 뭐라고 말 않는다. 흉볼일도 아니고 흠잡을 일도 아니다. 또 박근혜 하나 정도 참석안해도 된다. 그리고 언제는 박근혜가 현 정부와
한나라당 일에 호의적이었나? 그러나 그 가신이라는 자의(박근혜 대변인 겪이라고 하더라. 평의원이 의원을 대변인으로 둔다는 것, 거 참 썩
잘어울린다) 참석 안함을 굳이 변명하고자 저따위 말도 안되는 헛소리 말라는 것이다.
하인이 똑똑해야 주인이 대접받는 법이다. 이번
박근혜의 예산안 표결 불참석….그것 있을수 있는 일이다. 기사꺼리도 안된다. 그러나 그 가신이라는 자가 박근혜 두둔한답시고 듣기 조차도
역겨운 저런소리를 하는 바람에 언론이 기사인척 하며 꼬집는 것이고 그것을 읽는 사람들이 온통 조롱하는 것이다
헌 잠뱅이 뭣 삐지듯 삐지고 나와 헛소리
하는…. 똑똑하지 못한 가신 주/둥/아/리 때문에 사서 욕먹는다는 말이다. 표결 참석안한 이유를 저래서 그랬다고 박근혜가 그 가신에게 언론에
말하라고 시킨것은 아닐테고………..
박근혜 이미지를 "박근혜 아닌 타인"이 망치도록
하는것은 두개의 부류다. 박사모 회장이라는 정광용과 그 신도들 류…그리고 박근혜 계파 의원으로서 "그분이 싫어할까봐 담배 끊는다" 라거나
또는 "그분이 찬성하니 저도 찬성한다"고 언론이나 자신의 홈피에 부끄러운줄 모르고 해대는 자들….또는 저런 말을 해대는 "대변인
겪"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