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참혹한 공개처형 장면!..한핏줄이 이렇게 죽어가고 있다

지금
북한에서는 김정은의 공개처형이 3배로 증가했다고 한다…공개처형으로 죽은 사람들의 확인된 숫자만
60만명…탈북자는 무조건 사살…김정은의 공포정치가 시작된 것이다..본인의 말을 듣지
않으면…모두 죽을 수 있으니…
내 말 잘 들어라….이건데….하,,,,21세기에도 이런 일이 발생되고
있다니…이런 나라가대한민국의 코 앞에 있는 한 핏줄이라는 사실이 정말 분통하고..부끄럽다…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공개처형’ 당하는 사진을 올려본다..이런걸 왜 올리냐고..잔인하지 않냐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눈을 돌리지 말고 똑똑히 보기 바란다…이게 북한의 현 실상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모두 일본의 N-TV 화면을 촬영한 것이다…..
2005년 3월 1일. 장소는 회령시. 공개처형을 실시하기 위해 동원된 북한 주민들   
의 모습.  N-TV는 이곳에 모인 숫자를 수천 명으로 보도함.

이날 회령시 보안서 보안원들은 시내 곳곳을 지키며 공개처형 현장으로 사람들을    
집결시켰다

공개처형 장소에 모여든 군중들이 자전거 위에 올라가 처형장면을 구경하는 모습

공개재판 내용을 방송하는 방송차가 보임

공개처형을 위해 말뚝에 두 명을 묶어둔 모습 (1.17 공장 노동자 최재곤, 박명길로
    확인됨.  죄명은 북한 탈출을 도운
죄)

왼쪽에 묶여 있는 1명이 총을 맞고 고개를 떨구는 모습

공개재판장으로 끌려가는 11명의 사람들

총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 1

총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 2

총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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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라인이 박근혜 손들면 이긴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13일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
사퇴 논란을 둘러싸고 불거진 여권내 "파워게임설"에 대해 "청와대 인사와 나는 관계없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일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정동기 후보자의 사퇴가 "이상득.임태희 대통령실장" 대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이재오
특임장관" 간 권력투쟁 결과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기자들 들으라고 하는 소리"라면서"숨도 안쉬고 납작 엎드려 사는 사람에게 이럴 수
있느냐. 청와대랑 내가 무슨 상관이냐. 형제라고 다 책임지느냐. 쓸데없는 소리"라고 덧붙였다

한나라당 내부에서 이상득의원을 비난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친이들과 날카로운 대립각을세우고 있는 친박의원들은 물론이고 박근혜의원 조차도 그렇다. 한나라당 터줏대감 겪 다선의 영향력 있는
정치인으로서 그만큼 정치적 처세를 잘했기에 그럴것이다

그리고 이상득의원은 합리주의자에
온건주의자이다. 과거 박근혜의원을 한나라당 대표로 옹립하려 할때 이명박 지지 의원들이  "이명박을 두고 왜 박근혜를 키우려 하느냐"항의를 했으나
당내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던 이상득의원은 이를 물리치고 박근혜의원을 당대표로 추대하였다

이러한 합리주의자이고 온건주의자며 당내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물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명박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이상득의원은 동생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이상 차기에는
박근혜지지자가 될수도 있다"라는 내나름대로의 분석글을 써보기도 했으며, "박근혜 지지 의원들이나 박근혜 지지자들은 이같은 위상의 이상득의원을
포용 못하면 차기는 없다"라는 글도 써보기도 했다

이명박대통령 임기는 이젠 말기로 접어들고
있고, 차기를 놓고 당내 주류인 친이와 친박이 본격 헤게모니 쟁탈전을 벌일 것이다. 문제는 친이가 이재오라는 정치인과 이상득이라는 정치인 두개의
계파로 갈라져 있고, 차기를 놓고 틀림없이 이상득 라인과 이재오 라인은 서로 자기 사람을 후보로 만들려 할것이며, 이때 피할수 없이 이재오라인과
이상득 라인은 건곤일척의 대 혈전을 불사해야 한다

그 혈전에서의 승자가  한나라당 친이의 대표
경선후보가 되어 현재 맹위를 떨치는 박근혜와 최종대결을 벌일 것인데, 이때 이재오나 이상득 계파간 싸움에서 패한측이 상대에게 앙심을?? 가져 친
박근혜로 돌아서지 말란 법………아주 없지는 않다

만약 이상득의원 계파가 이재오의원 계파에게
패했고, 그 싸움에서 원한을 가질 정도의 치열한 싸움이었다면 합리주의자고 온건주의자인 이상득 라인이 이재오 라인보다는 친 박근혜로 돌아설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여진다(가상이다)

 따라서 차기 대선의 한나라당 경선에서 친이들 가장 큰 위협이 되는것은
현재 가장 강력한 박근혜와 그 계파가 아니라 피할수 없이 해야만 하는 친이간의 예선전 싸움 그것일 것이다

그 싸움을 잘못하게 되면 이는 승리한
측일지라도 그야말로 바가지까지 다 깨버리는 승리가 될것인데, 친이는 이를 유념해야만 한다

정동기 파동을 대표적으로 하여 현재 드러난
정부여당 내부의 친이간 묘한 알력이란 한나라당 지지자들로 하여금 위와같은 우려를 하지 않을수가 없다. 친이의 양계파 수뇌부들이 이를 어떻게 잘
조정하느냐에 따라 2012년 대권을 친이가 다시 차지하여 영광스럽게 정권을 재창출 할수 있느냐 마느냐의 중대한 포인트가
될것이다

이상득 라인이든 이재오 라인이든 정부여당의
주류라서 천하의 재사가 모두 몰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한나라당 경선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하기만 하던 이명박이라는 인물이 거함 박근혜를
누르도록 하는데 머리를 빌려준 사람들이 바로 주류인 친이들이다

이러한 친이 진영의 재사들도 저러한 우려를
하고있을 것이며, 따라서 대책이 서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치욕의 패배를 당하고는 5년동안 와신상담한 박근혜가 "본선보다 예선이 더
힘들다"식인 한나라당 경선에서 승리를 할려면 친이 주류들의 이 대비책을 깨버릴수 있느냐 못하느냐 그것에 달렸다고 보는데, 박근혜라는 정치인과 그
진영의 피할수 없는 "수평적 소통 부재"와 "하명상복 부재" 그 한계를 놓고볼때 이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나는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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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아나운서, 비키니 사진 공개 ‘몸매도 국보급’

MBC 신입 아나운서 이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지난 해 11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신입 아나운서로 채용된 이진의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사진 속 이진은 ’2007 미스코리아 미’ 띠를
두른 채 왕관을 쓰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비키니 심사 사진에서는 흰색 비키니 차림에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국보급 미모에 이은 국보급 몸매’ ‘분위기가 너무 달라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요’ ‘몸매
반전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진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MBC로 출근했다. 한 달 간의 기본 연수를 마치고 지난
3일부터 직무연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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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탈당하면 대선 낙선률 50%? 100%다

주용중 논설위원///"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등
전직 대통령 4명 모두 임기 말에 탈당했다. 지금까지 대통령이 탈당한 여당의 후보 4명 중 2명(이회창· 정동영)이 대선에서 떨어졌다. 낙선율
50%다. 여당에서 차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다"

조선일보 주용중 논설위원의 글 중 이부분은
대단히 잘못된 분석이다. 대통령이 탈당한 여당의 대선후보 낙선률은 50%가 아니라 100%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제외한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형식상 당을 탈당했을 뿐이지 당내에 자신의 세력은 그대로 건재하여 강력하게 당을 장악했다. 따라서 후계자 대선관리를
탈당한 대통령 자신들의 의도대로 해나갈수 있었다

이에 노태우 대통령의 당내 군부세력은
노태우대통령의 의도대로 후계자면서 대선후보인 김영삼 후보를 3당합당 약속대로 강력히 총지원 하도록 하여 김대중을 누르도록 했고, 김대중 역시
탈당을 했지만 새천년민주당 내 주류 호남세력에게 후계자 노무현 후보 대선레이스에 총역량을 기울이도록 하여 거함 이회창을 누르도록
했다

김영삼 역시 탈당을 했지만 당을 장악하고
있었다. 그 세력에게  후보 이회창의 대선레이스를 놓고는 "엄정 중립"이라는 이유로 방관하도록 했고, 이는 이회창의 어이없는 낙선으로 결과가
나타난다. 대통령 김영삼이 자당의 후보를 고의로 신경안쓰자 거함 이회창이 노무현이라는 풋내기에게 나가떨어진 이변이 발생한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주류인 김대중
세력과의 불화로 당을 탈당한다. 그리고 극소수세력인 열린우리당 내 노무현 세력은 대선을 놓고 전혀 힘을 못썼고, 대선후보 정동영도 노무현 및 그
세력과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 이기는 것으로 알아 행동한다. 따라서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을 놓고 당에 전혀 힘을 못 쓴 것이고 쓸려고 하지도
않았으며, 그결과 정동영은 500만표 차이라는 개망신을 당하고 만다

노태우나 김영삼이나 김대중이 노무현처럼 당
주류와 반목을 하여 탈당을 했다면 당내에 전혀 힘을 못썼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였다. 당과 반목을 하여 당을 탈당한것이 아니라서 당은 여전히
틀어잡고 있었고, 따라서 대선관리를 자신 마음먹은대로 하여 자신의 의도대로 결과를 나타나도록 했다

이처럼 대통령이 당을 탈당했으나 당을 장악하고
있다면 자신 마음 먹은대로 자당의 후보 대선운명을 결정지을수 있으며[당선도 낙선도], 노무현 경우처럼 대통령이 탈당했고 당에도 전혀 힘을
못쓴다면 그 후보는 틀림없이 낙선한다는 이것을 반어와 역설적으로 정리하면 "대통령이 탈당하면 여당 후보의 낙선율 100%"가 된다. 마음
먹은대로 할수있기 때문이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 사퇴를 놓고 현재
한나라당 특정계파와 그 지지자들이 기고만장이다. 이명박은 레임덕이 시작됐고 개망신 당했으니 당을 탈당하라는 요구인데, 한나라당 내부 특정
계파에서 이런말이 나온다는 것은 이는 차기 경선과 대선을 100% 지겠다는 짓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을 탈당한다고 한들 그
계파는 여전히 당 주류며 이명박대통령이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 대통령을 탈당하라고 어느 계파가 요구하고 그 계파에서 경선이나 대선후보가
나온다면 이명박대통령도…여전히 주류인 그 세력도 사람인데 곱게 볼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계파의 경선이나 대선 활동에 이명박대통령이나
그 세력은 주류로서 마치 김영삼처럼 처신할수 있는 것이며, 그 결과는 김영삼의 이회창꼴이 나는 것이다

이명박대통령이 정말 힘을 잃어 당을
탈당한다면? 그때는 정동영꼴이 나는 것이다. 대통령이 당을 탈당한다면 조선일보 주용중 논설위원 분석대로 "50%의 낙선률"이 아니라 이처럼
"100% 낙선률"인 것이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의 중도사퇴를 기화로
이명박대통령 탈당 운운하는 한나라당내 특정계파…그러면서도 차기 경선과 대선에 나오겠다는 특정계파…..머리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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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1년 1월 13일

36년생 쉽고 단순하게 생각할 것.48년생 될듯한데 시간이 지연된다.60년생 다양성을 추구할 것.72년생 물건 구입시 품질을 확인할 것.84년생 안 되는 일에 미련 금물.
37년생 모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할 것.47년생
답은 주변에 있다.61년생 괜찮은 일로 지출이 생긴다.73년생 회식이나 모임 생겨도 2차 가지 말 것.85년생 중용적인 자세 취할
것.
38년생 삼림욕이나 등산하며 심신 추스릴
것.50년생 신문을 통해 지식과 상식을 얻음.62년생 괜찮은 일로 지출이 생긴다.74년생 전원생활에 관심을 갖게 된다.86년생 작은 것도 서로
나눌 것.
39년생 등산이나 취미생활을 해 볼 것.51년생
의상에 신경 쓸 것.63년생 오전보다는 오후에 행운이 따른다.75년생 가까운 거리는 직접 걸을 것.87년생 집안에 화분을
들여 놓을 것.
40년생 다시 한 번 검토해 볼 것.52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한다.64년생 회식자리 생겨도 일찍 귀가할 것.76년생 쉬운 일도 실수하지 않게 주의할 것.88년생 결정은 뒤로 미루고 천천히 움직일 것.
41년생 여행 미루고 사람 만남도 자제할
것.53년생 장거리 이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65년생 바쁘지만 실속이 없다.77년생 일찍 귀가할 것.89년생 외출할 일 생기면 다른 사람 보낼
것.
30년생 화나는 일 생겨도 참을 것.42년생
혈압이나 관절에 무리가지 않도록 주의.54년생 서로의 입장이 달라 대립할 수 있다.66년생 생각처럼 된다고 믿지 말
것.78년생 충동구매나 무리한 지출은 금물.
31년생 자신감 갖고 확신을 심어 줄 것.43년생
원하던 소식이나 일을 얻는다.55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린다.67년생 만족하게 되고 대접 받게
된다.79년생 자신의 주관을 분명히 할 것.
32년생 충동구매나 무리한 지출은 금물.44년생
돈과 관련된 일에는 냉정할 것.56년생 이미지 관리에 신경 쓸 것.68년생 새로운 유행이나 물건에 관심 가져 볼 것.80년생 외출할 때는 편안한
의상을 입을 것.
33년생 희망을 갖고 믿음을 잃지 말 것.45년생 비상금이나 여윳돈을 준비해 둘 것.57년생 계획했던 일에 변화가
생긴다..69년생 바빠도 할 일은 미루지 말 것.81년생 상대방에게 집착하지 말 것.
34년생 일관된 방식으로 진행할 것.46년생 작은
일에 괜히 신경쓰지 말 것.58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붙일 필요.70년생 아니라도 판단되면 확고히 거절할 것.82년생 불평이나 자학은
금물.
35년생 일관성 가질 것.47년생 자신감 있으면
고집 부려도 좋다.59년생 주변의 분위기리드해 볼 것.71년생 회식이나 모임 자리 생긴다.83년생 즐거운 시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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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1989 대학가요제 출신

1989년 MBC 대학가요제 팜플렛에 나왔던 박칼린의 사진및 악보  참가번호 3번 곡목은 "사막의 비"

아마 박칼린은 이 자료를 23년 만에 처음으로 볼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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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반전몸매? 그게 다예요” 수줍은 고백

‘의외의
글래머’ 한지민이 ‘반전몸매 종결자’란 별명에 대해 수줍음을 드러냈다.한지민은 11일 영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김석윤
감독) 개봉에 앞선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영화 스틸 속의 ‘반전몸매’ 패션이 파격적이었다"고 하자 "그게 다예요"라며 부끄럽게 손사래를 쳤다.
그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가진 한객주를 맡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연기한 것 같다"며 "분장과 의상의 힘을 많이 빌렸다"고
웃었다.한지민은 그동안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왔다. 드라마 ‘이산’의 성송연이나 ‘경성 스캔들’의 나여경 모두
섹시미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 영화에선 가슴 부위가 꼭 끼는 중국풍의 한복 아래로 깊은 가슴골까지 노출했다.지난
21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는 속살이 비치는 하늘하늘한 미니드레스로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앳된 얼굴이지만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반전몸매 종결자’라는 애칭까지 붙었다.그는 "주위에서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혹시 기대가
너무 높은 나머지 나중에 실망감이 크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은 한지민을 비롯해
김명민·오달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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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친노좌파’ 딱지 뗐다?

           

 

자신은
‘친노좌파’가 아니라고 거듭 주장해 온 방송인 김미화씨가 소송을 치르면서 친노좌파 인사로 굳어졌다고 미디어워치 최신호가
보도했다.

미디어워치는
<김미화, 법원서 친노좌파 확증 받고도, 인터뷰에선 또 다시 ‘친노좌파 딱지 뗐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친노좌파가 아님을 법으로
인정받겠다는 당초 소송 목적과 반대로 두 차례 소송을 거치면서 김미화는 오히려 법적으로 사실상 친노좌파 인사임을 인정받은 셈”이라며 “하지만
김씨는 이 같은 사실은 감춘 채 일부 승소를 무기로 여전히 미디어오늘 등 각종 언론 및 연예매체를 상대로 법원이 마치 ‘김미화는 친노좌파 인사가
아니다’고 판결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퍼뜨리며 언론플레이에 열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씨는
그간 미디어오늘 등과의 인터뷰에서 “아마 제가 정말 친노나 좌파였으면 그렇게까지(소송을) 못했을 것이다”, “정치권력을 가진 사람들과 손을 잡고
무얼 했던 적이 없다”며 자신을 ‘친노좌파 방송인’으로 규정하는데 대해 억울함을 호소해왔다.

그러나
최근 김미화씨가 스스로 제기한 소송에서 잇따라 법원은 김씨를 친노좌파로 규정한 언론보도에 위법성이 없다고 판결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민사부(재판장 조원철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김미화씨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보도와 관련, “그동안의 원고 활동 내용에 비추어 볼 때,
원고가 친노좌파라거나 노무현 전 대통령과 손잡고 정치참여를 하였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닌 의견 내지 평가이고, 그 전제된 사실이
허위사실이라고 볼 수도 없다”면서 “앞서 본 바와 같이 원고는 라디오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서 방송의 성격에 비추어 볼 때, 넓은
의미에서는 ‘공인’의 범주에 포섭하여 볼 수 있는데, 피고들이 이와 같은 지위에 있는 원고의 성향에 대하여 ‘친노좌파’라고 평가하여 보도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사실을 토대로 한 의견 표명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위법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시했다.

앞서
똑같은 이유로 독립신문과 기자들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던 1차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김미화)에 대하여 ‘노빠’,
‘반미주의자’, ‘좌파방송인’이라고 표현(독립신문 칼럼 및 기사에서)하였다는 부분”과 관련, “원고의 그동안의 활동을 기초로 원고의 정치적인
이념 내지 성향을 표현하기 위한 방편으로 ‘친노연예인’ 등의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원고의 정치적인 이념 내지 성향에 대한 논평 혹은 의견 표명을
한 것으로 보이고, 위와 같은 표현이 원고에 대하여 구체적 사실을 적시하여 원고의 명예를 훼손한 표현행위라고 볼 수는 없다”고
밝혔다.

특히
“애국주의-반김정일-자유시장경제 노선을 표방하는 인터넷독립신문의 입장에서 볼 때, 원고가 ‘친노연예인’으로서 ‘좌파’의 정치적인 이념 내지
성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만한 사회적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워치는 “김미화 본인으로서는 결국 1년 넘게 시간과 돈을 들인 소송을 통해 자신의 친노좌파적 성향을 명확히 밝히는 아이러니한 결과만
얻고 만 셈”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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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기의 낙마, 박지원의 자승자박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청문회도 못 치루고 "단
한분의 청문위원이라고 계신다면 끝까지 청문회에 임해 제 진정성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러나 저 한사람으로 인해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고 향후
초래될 국정의 혼란을 감안하니 차마 이를 고집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말하며 사퇴했다

이를 놓고 민주당은  "역시 박지원"이라며
환호작약이며, 원내대표 박지원은 "청문회 낙마 5관왕"이라고 스스로 으쓱대고 있다. 최근들어 이명박정부 각료들 인사청문회를 박지원이 진두지휘
했고, 5명을 낙마시킨데 따른 자찬이고 칭송인것 같다

이번 이명박대통령 인사중 정병국과 최중경
장관후보 2명의 청문회가 열릴것이다. 그리고 사퇴한 정동기 후보 대신 새 감사원장 후보도 청문회를 받을 것이다. 이때 민주당은 현재 단단히
벼루고 있는대로 역시 박지원의 지휘아래 이명박정부의 인사 후보들을 탈탈 털어댈 것이고, 이때 낙마하는 후보가 또 생겨날
것이다

이때 과연 민주당이나 박지원은 자신들 착각대로
국민들에게 "잘한다"소리를 들을수 있을 것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본격 엄청난 역풍이 몰아닥칠 것이며, 민주당 및 박지원은 곤궁에 처할
것이다

민주당의 말도 안되는 인사 청문회 흠집잡기로
이미 5명이 낙마를 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결과이다. 이는 "이명박정부는 정치하지 말라는 것이냐?"라는 대국민 반감이 형성
되있다

이러한 판에 앞으로 청문회에서 민주당의
원내대표 박지원의 지휘로  반대를 위한 흠집잡기 반대를 해대어 낙마를 하는 후보가 또 나온다면? "민주당은 정치를 하겠다는 정당이 아니라 정권도
정치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존재하는 정당이다"라는 역풍이 틀림없이 불어닥친다

대한민국 일을 주도적으로 해야할 의무를
국민들에게 부여받은 정권이다. 그 정권과 각료들이 마음에 안든다고 순전히 정적을 대하는 차원에서 누가 보아도 흠집내기인 털어대기 청문회를 하여
낙마를 시켜 국정의 공백을 가져오도록 한다는 것,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이런식이라면 국민들은 "정치하지 말라는 것이냐? 싸움만 하자는
것이냐"라는 분노를 할수밖에 없다

민주당과 박지원은 앞으로 인사 청문회에서
그동안 해온 방식을 버릴수 없다. 그것만이 이시기의 민주당이 존재할수 있는  당위성으로 삼았고 국민들에게 알렸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청문회에서도
민주당은 박지원의 지희로 이명박정권 후보라면 어떤 트집을 잡아서라도 악착같이 낙마를 시킨다는 자세로 나가야 할것이며, 이는 정당과 파벌보다는
대한민국 정치가 우선인 국민들에 의하여 본격적 역풍을 맞을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이것을 잘
이용해야 할것이며, 잘 이용만 한다면 민주당을 사소한?? 인사청문회 문제로 인하여 궁지에 몰수가 있다. 누구를 내놔도 어차피 민주당은
악마구리쓰고 달려들듯 달려들어 물어뜻고는 반대를 할것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민주당의 이 작태에 염증을 가져 노골적 반감을 가지도록 일부러
민주당 먹이감이 될수있는 후보를 골라 청문회에 참석시키는 고도의 정치께임도 한번 해볼만 하다고 본다

정치는 없고 오로지 "전쟁"만 있는
민주당이라서 이런글을 써본다. 자승자박이라고 했다. 정치는 없이 오로지 전쟁만 있는 민주당과 박지원은 그 끝없는 전쟁을 해야만 할 운명때문에
자승자박 당할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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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친이, 소장파가 정동기를 빌미로 암투

10일 오전 8시 50분 한나라당 대표실 최고위원
회의.

원희룡/ "정 후보자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공개회의에서 할 거냐"
홍준표/ "그럴
수도 있다"
안상수/ "발언을 너무 세게
하지 말아달라. 시간이 필요하지 않으냐"
홍준표/ "당당한 한나라당이 되기 위해서는 정부가 잘못됐을 때는
과감히 바로잡아야 한다"
서병수/
"감사원이 권력으로부터 독립돼야 한다는 것은 헌법에 규정돼 있는 것"
안상수/ "홍 최고위원만 마크하면 될 줄 알았는데 서 최고위원까지
나섰으니 어쩔 수 없다"

 

[이때 한 최고위원이 "주말까지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가 갑작스럽게 의견을 모으자고 해 '안 대표가 이상하다'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홍준표/ "지금 우리가 청와대 민정수석 출신을
감사원장으로 시킬 수 있겠나"
정두언/
"이대로 가면 열흘도 못 가 한나라당이 되돌릴 수 없는 치명상을 입는다"
서병수/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기가 쉽지 않을
것"
나경원/ "사퇴 촉구 의견에는
공감하지만 일단 청와대에 당의 입장을 먼저 알리고 준비할 시간을 주자"
안상수/ "어차피 회의 끝나면 이야기가 새어나갈 수밖에 없다.청와대에
결의사항을 알리라"

오전 10시.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정 후보자가 감사원장으로 적격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최고위원회의에서 판단했다"고 발표.

이후 당 지도부는 이재오 특임장관을 만나는 등
기민하게 움직였으며,  이 특임장관도 "당이 결심을 했으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 사퇴 촉구라는 결론을
한나라당이 내리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단 2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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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기 감사원장 후보를 놓고 부적절한 면이
발견된다면 얼마든지 논의를 할수있다. 거부를 할수도 있다. 그러나 인사 임명권자에 대한 그 결정의 통보란 상식적이어야 한다. 임명권자가
청와대고, 청와대는 이를 검토. 허락해 달라는 의견을 여당 한나라당에 보냈기 때문이다

저처럼 뒷통수 후려치기가 되어 정부의 힘을
빼는 숫법, 사전에 쓰여진 시나리오대로 간다는 느낌이 우리같은 외부인 조차도 받을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정권 막바지에 들어선 이때 우선 정부여당 친이
주류중의 주류인 이상득라인의 힘을 빼고, 그 다음은 이재오라인을 저런식으로 뒤엎어 버린 후, 소장파 및 비 당권파가 총선과 대선을 앞둔 당
기득권을 잡아채어 목적을 이루고자는 차원 고전적 숫법을 구사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임태희대통령 실장은 친 이상득 라인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좌하는 것이 대통령실장 의무중 하나다.  임태희대통령 실장이 부임한 이후 김태호 총리후보등 각료급만
4명이 낙마를 했다. 이는 전무후무한 일로서, 그 낙마때 마다의 청문회에서 야당의 반대도 반대지만 한나라당 내부가 심지어 민주당에 후보자 공격
소스까지 주었고, 한나라당이 동조를 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히 알려진 일들이다

인사 임명권자의 감사원장 후보 천거를 놓고 단
20분만에 한나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단 20분만에 뭔가 쫏기는 듯 저처럼 해치웠으며, 그 해치움 중간에 친박 서병수와 반 이상득의 선봉
정두언과 당대표지만 당내 기반이 취약한 안상수 대표가 저런 식으로 입을 맟추며?? 일사천리로 서둘러 댔다는 이것은 이번 부적절한 측면이 있는
감사원장후보 인사를 놓고 정부여당내 친이 주류의 힘을 빼고자는 계파공학적 측면이 강하다고 보여지기만 한다

여권 일각에서는 이번 감사원장 후보를 놓고하는
당청간 엄청난 파동에 대해 "이재오 장관 등 친이계 실세 의원들과 임태희 대통령실장의(친 이상득 라인) 파워 게임 측면도 봐야 한다"는 얘기도
나돌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다

감사원장 후보를 매개로 하여 친박은 친박대로,
당내 소장파는 소장파대로, 비주류는 비주류대로, 두개의 친이계는 친이계대로 동상이몽을 하면서 정권말기 정부여당의 기득권을 잡아채자는 치열한 물밑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는 느낌을 우리같은 외부의 사람들까지 느껴지도록 한다

대가리가 두개인 기형뱀중 한쪽 대가리가 다른
대가리가 먹는 음식이 아까워 그 뱀대가리를 잘라버리면 저는 살수있을 것 같나? 그러나 한나라당 그 똑똑한 인물들은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노무현 말기 김대중 세력과 노무현 세력이 이런식으로
싸우다가 같이 공멸한 것인데, 한나라당은 지금 그 전철을 아주 충실스럽게 밟고있는 것이다

카테고리 : 사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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