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폭발, 악의적 유언비어 유포 말아야…

미국지상/217회지하/815회총  /1030회

러시아지상/219회지하/496회총  /715회

프랑스지상/50회지하/160회총  /210회

중국지상/23회지하/22회총  /45회

핵 강대국들 지상과 지하에서의 핵실험 횟수다.
지하에서의 핵실험은 지하수를 오염시키지만, 지상에서의 핵실험은 고농축 우라늄이나 플로트늄으로 인한 다량의 방사능이 그대로 대기에 유출이
되어[이번 일본 원전 수소폭발로 유출이 됐다는 "세슘" 같은 경우는 반감기가 무려 40년이다] 대기를 타고 지구를
돌아다닌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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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해일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외부폭파
방사능 유출을 놓고 넷상과 SNS를 통해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 심지어 이번 이명박대통령 아랍에미레이트 출장은 일본원전 방사능 유출 한국에의
낙진을 피해서 아니냐 라는….어처구니 없는 악의적 흑색선전까지 넷상에서 유포되는 지경이다

세계 최악의 방사능 유출 사고라는 체르노빌
원전폭발과는 천지차이인 이번 일본 원전의 방사능 유출로 과연 얼만큼의 방사능이 유출이 됐고, 이로인하여 환경과 인간에게 과연 어떠한 치명적 해를
끼치는 것인지 현재로서는 그 누구도 알지를 못한다

원전사고 현장의 직원 몇명과 근처에서
구조작업을 하는 미군의 헬리콥터 조종사들이 한달치 자연방사능에 피폭된(?) 수치의 방사능 피폭을 당했다는 것이 현재로서는
고작이다

방사능이란 것을 우리는 너무도 과대평가하여 
필요이상으로  두려워 하는것 같다. 이글을 읽는 분들중 이번 일본 원전의 수소 폭발로 유출된 방사능의 양은 과연 얼만큼인지….. 사람이 과연
얼마만큼 피폭되야만 해로 나타나는 것인지…..확실하게는 아니라도 근사치에 가깝게 정답을 낼수있는 분 있으면 한번 말해봤으면
한다

체르노빌 원전폭발이 있었다. 사고당시
30여명이 피폭으로 사망하고, 그 후 수천명이 피폭으로 인한 암으로 사망했으며 현재와 앞으로도 그러할 것으로 통계는 말하고 있다.  현재 긴
시간이 흘렀지만 체르노빌 주변은 방사능 피폭지역이라 인간이든 동물이든 살지 못한다고 말한다

몇달전 밤 늦은 시간에 체르노빌 그 후를
말하는 텔레비젼 과학 프로를(사이언스) 보게된다. 체르노빌 폭발 그 후 체르노빌과 그 주변 인간의 암이나 환경문제에 대해 그동안 주장하고 통계
내놓은 것을  세계의 과학자들은 현장조사와 역학조사를 통하여 의문을 제기한다. 결과 세계 최악의 폭발 현장이라서 체르노빌 지역은 현재도 엄청난
방사능으로 오염되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나타났다

어느 동물이나 곤충도 살수없다던 체르노빌
지역의  동물이나 곤충들의 개체수는 체르노빌 폭발 이전보다 엄청나게 늘어났으며, 그 동물이나 곤충들을 과학자들이 현장에서 표본 채취….
방사능 수치와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장기들의 기형 여부를 조사해보니 아무렇지 않은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다른지역의 동물이나 곤충들보다
방사능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그 지역의 동물들이나 곤충들이 더 건강하다는 현장의 조사결과를 과학자들은 말한다

직접적 피폭이 아닌 체르노빌 그 후의 방사능
피폭으로 그지역 사람들 암 발병률이 몇백배 높아졌다는 그동안의 통계도 역학조사를 통하여 사실이 아님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지구상
자연 방사능 수치가 가장 높다는…..현재의 방사능 피폭 기준으로 따지면 매우 위험스러운 지역인 중동 레바논의 어느 도시를 소개하며 그 지역
주민들 암 발병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는 사실….그리고 미국 전역을 놓고 조사할때 방사능 수치가 높은 지역의 미국인들이 방사능 수치가 낮은
지역의 미국인들보다 암 발병률이 낮은 것으로 조사된것을 그 프로그램은 방송한다

이번 일본 원전의 수소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유출을 우려하기는 해야한다. 혹 허용치 이상의 방사능이 유출이 되어 일본 및  가까운 국가들의 환경과 국민들에게 해를 끼칠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치 핵폭탄의 폭발 폭심지에서 쏟아져 내리는 방사능 유출인양 말하여 대중들에게 공포심을 주려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일본 원전의 수소 폭발로 인한 미량의 방사능
유출과, 그야말로 방사능 덩어리인 위 핵 강대국들 사막이나 섬등 지상에서의 수백회 핵실험으로 인한 대기중의 방사능 유출 중 어느것이 더
위험하냐는 삼척동자도 알것이다

현재 일본원전의 수소폭발로 인한 미량의 방사능
유출을 놓고 일부 철없는 네티즌들의 호들값대로면 위 핵무기 강대국들  지상에서의 수백회 핵실험으로 인류는 방사능에 모두 피폭되어 영화에서나
봄직한 괴물들로 모두 변해있거나, 아니면 멸종이 되있을 것이다

일년 내내 중국 대륙에서 쏟아지는 황사를
고스란히 뒤집어 쓰는 한국이다. 그 중국은 황사의 진원지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에서 원자력발전소에 들어가는 플로트늄이나 우라늄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의 고농도 핵물질을 농축시킨 핵폭탄 실험을 지상에서만 무려 23회 했다. 그때 대기중에 유출되는 방사능의 양이 얼만큼이겠는가? 그것을 모두
뒤집어쓴 우리 한국인들…모두 기형이 됐거나 생명이 단축됐으며  아니면 전멸이라도 하고 있던가

이번 지진 해일로 인한 일본 원전의 수소폭발로
대기중의 방사능 유출은 예방차원에서 우려하고 경계해야만 하는 것이긴 하지만, 현재 넷상이나 SNS를 통하여 일부 철딲서니 없는자들이 "반일
감정"에다 "반정부 감정"까지 섞어 악의적으로 유포시키는…..그런것은 아니라고 본다 현재 넷상이나 SNS를 통하여 일부 철딲서니 없는자들이 "반일
감정"에다 "반정부 감정"까지 섞어 악의적으로 유포시키는…..그런것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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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일본 경제 참상에 최선을 다해야…

한겨레신문>>>동일본 대지진의 피해를
놓고  "지진피해를 돕자"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누리꾼들이 먼저 나섰다. 누리꾼들은 현금뿐 아니라 손쉽게 모금이 가능한 포인트 등을
십시일반 모으는 한편, 위로의 글을 올리며 현지 피해 주민들의 안부를 걱정했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의 모금 청원 게시판에는
13일 오후 "이웃의 고통, 한(韓) 네티즌이 돕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지진피해를 겪고 있는 일본인들과 동포들을 위한 모금이 진행되고 있다.
게시판에는 "폐허에서 힘차게 일어나기를"(아이디 단호박) 등 피해주민들을 응원하는 댓글이 쉴새없이 달리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 누리꾼들은 이렇게 훌륭하다.
친일 논리를 자신들 정권과 정치 당위성중 하나로 삼았던 노무현 정부때 이를 여론화 하고자던 전위대 아고라 누리꾼들이었다. 그 아고라에서 이번
일본의 참상을 놓고 저런 모습을 제일 먼저 보여주고 있다. 성숙한 의식을 기본적으로 갇추고 있기에 그런것이다

남의 불행을 내 이익의 기회로 삼고자는 것은
소인배나 함직한 천박한 짓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 이번 일본의 참혹한 피해로 당장은 대한민국 반도체나 선박이나 자동차, 철강 등에서
반사이익을 볼수 있다. 그러나 친일파 논리로 보수를 때려잡아 진보의 우월성을?? 강변하고자던 전위집단 겪 아고라 누리꾼들이었지만,  일본의 이번
참상을 놓고 그런 반사이익 쯤의 기대를 기뻐하며 고소해 하는 소인배 짓은 않는다. 이런것을 보면 우리 대한민국은….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은
역시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금 돌아볼수 있어 자긍심을 가지게 한다

세계 제3의 경제대국으로서 일본의 경제 이상은
전세계 경제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끼칠수 밖에 없으며, 이는 글로벌금융위기로 세계경제가 악화된것을 더하는 또하나의 악재로 작용할 것이다.
글로벌시대에 있어 어느 국가의 경제란 "나 하나만"이나 "우리끼리"는 절대 될수없기에 그러한데, 따라서 세계 경제의 거대한 한 축인 일본은
저것을 극복해야 한다.

이중 일본 의존도가 높을수밖에 없는 대한민국은
이번 일본의  초토화로 한시적으로는 이익을 볼지 모르나 긍국적으로는 타격을 받을수 밖에 없다. 그런 측면서 보기만해도 이번 일본의 참상을
걱정하고 우려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이번 일본의 참상을 인도적 측면에서 우선 보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저런 움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란 역시
우리 대 한국인들은 위대한 심성을 가졌다고 말할수있다

대통령께서는 현재 자원외교차 아랍에미레이트를
방문중이다. 경쟁국 일본이 현재 불행을 당한 가운데 이명박대통령의 대한민국 정부는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세계가 놀랄만한 성과를 또한번 이루어 냈다.
귀국하는 즉시 우리 대한민국 경제에 있어 절대 외면할수 없는 일본의 이번 참상을 놓고 "대한민국 글로벌 경제의 성숙한 동반자"적 자세로 임하여야
한다고 본다

세계 제 3위의 경제대국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경제피해란 절대 일본만의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것이고 대한민국의 것도 되는 것이다. 글로벌금융위기를 모범적으로 벗어나기는 했지만 어렵기만한
대한민국 경제인데, 일본이 저지경이 된다는 것은 일본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절대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이번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에
대한민국은 ㅡ한여름 상추 포기에서 상추를 계속 따먹겠다는 자세로 ㅡ세계의 경제블럭 한 축인 아시아의 "대한민국 과 일본"이라는 위상ㅡ에 걸맞게
이번 일본 참상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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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유출 사건에 자살 시도까지

2008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레이싱걸 자이링.하지만
성관계 비디오 노출로 인해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한다.정말 이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자이링의 모습들.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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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8.8 강진]영화 '해운대' 쓰나미 국내 가능한가?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11일 오후 일본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해일도 동반해 엄청난
재산·인명피해가 나타났다.마치 영화 ‘해운대’를 보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해운대’와 같은 지진해일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일본열도가 지진해일로부터 우리나라의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는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러나 일본열도가
침몰할 경우 한반도도 더이상 지진해일의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강조한다.◇쓰나미, 빠른속도로 광범위하게
내륙잠식쓰나미(Tsunami)라고도 불리는 지진해일은 바다속에서 발생하는 해저지진, 해저산사태, 해저화산분화이나 빙하의 붕괴 등과 같은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해저면이 유기하거나 침강해 해수면이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파가 지진해일이다. 지진해일은 일반 파도와는 다르다.
별다른 에너지 소모없이 빠른 속도로 광범위한 해역을 이동한다.지진해일 내습 속도는 사람의 움직임보다 빠르다. 그 힘이 강력하여 약
30㎝ 정도의 해일파고라도 성인이 걷기 어렵다. 파고가 1m 정도인 해일이라면 건물을 파괴시킬 수도 있다.또 지진해일은 바다로
통해 있는 하천을 따라 역상하기도 한다. 바다와 연결된 하천 주위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대피해야 한다.2004년 20만명에 이르는
사상자를 냈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안다만 지진해일의 경우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이 시속 600㎞ 속도로 이동해 이 물이 해안가를 덮치면서 파고
10m의 거대한 파도로 돌변했다. 엄청난 양의 물이 육지를 덮친 것이다.◇일본, 지진해일 방파제 역할일본은 4개의 판이
만나는 지점으로 그동안 크고 작은 지진들이 빈번히 있어왔다. 중국 또한 유라시아판이 해소되는 지점으로 알려져 있어 지진의 피해가 조금씩
있었다.하지만 한반도는 그에 비해 안전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비교적 안전지대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전세계적으로 지진해일의
80%는 태평양에서 발생했다.이 가운데 가장 많이 피해를 입은 나라는 일본이다. 일본에서 일어나는 지진해일은 주로 태평양에서
일어난 파도로 인해 발생한다. 일본의 동쪽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다.일본이라는 땅은 지진해일로부터 우리나라의 방파제 역할을 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일본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지진들이 우리나라 동해안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그 동안의 실례로 증명돼
왔다.방재연구소에 따르면 일본의 북서쪽에서 큰 지진이 발생한다면 그 여파가 우리나라 동해안에 미쳐 큰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동해안은 특히 한반도의 세 바다 중 수심이 깊고 해안선이 단조로워서 지진해일이 일어난다면 더 높은 파도로 인해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동해안 지진해일 가능성 상존지진해일은 일반적으로 여러번 도달하는데 제 1파보다 2, 3파의 크기가 더 큰 경우도
있고 지진해일에 의한 해면의 진동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해일이 파의 골 부분부터 도착해 해안가의 물이 바다 쪽으로
일시적으로 빨려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이 현상은 칠레 지진해일때 발생했다.해안가에 있던 사람들이 바닥이 드러난 해변에서
물고기와 어패류를 줍던 중 짧은 시간에 연속적으로 밀려온 높은 파도에 의해 희생됐다.남태평양의 사모아, 남아메리카의 칠레 등에서도
지진해일에 의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세계적으로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는 추세다.우리나라에서도 과거 동해에서
발생한 지진에 의한 지진해일 피해가 있었다. 앞으로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동해안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이 지역을 여행 중인
사람이라면 지진해일 대처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일본열도 침몰한다면…’ 한반도 큰
타격일본열도의 침몰은 실제로 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설이다. 일본은 유라시아판, 필리핀판, 태평양판, 북미판이 겹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극단적인 가설로는 이 4판중 어느 한 영역이 갈라지거나 밀리게 되면 일본이라는 섬이 가라앉을 수도 있다고
한다.또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일본열도의 몇 섬부분이 침몰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다. 지금은 잠정적으로
화산활동이 쉬고 있는 후지산이 폭발할 경우 일본열도가 물에 잠길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이처럼 일본의 크고 작은 섬들이
연쇄적으로 침몰할 경우 한반도도 더이상 지진해일의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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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김은정, 男心 녹이는 상큼발랄 점프!

쥬얼리 김은정, 의외로 귀여운 면이 있어~~애교어린 표정을 특히 잘 짓는 듯 싶군요!거기에 점프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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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 “죄 많은 일본이지만 기도해 달라” 호소 화제

[라이프팀]
한국 배우 장근석의 팬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일본 여성의 글이 화제다.현재 대규모 강진과 쓰나미로 혼란과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일본의 사카에(sakae)라는 한 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죄 많은 일본이지만, 한국의 여러분, 기도해
주십시오. 전철도 모두 멈추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도 집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부탁합니다”라고 호소문을
올렸다.이 글은 한국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리며 트위터를 통해 삽시간에 퍼져 나갔으며, 특히 한 네티즌은 “전 솔직히 일본이 좀
싫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증조할아버지가 일제시대에 끌려가셔서 말이죠. 하지만 이젠 생각을 바꿀까 생각합니다. 정말로 피해지역 주민 분들과 일본
국민 여러분들이 모두 무사하시고 하루빨리 힘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현재까지도 많은 네티즌들은 “더 이상 아무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다들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라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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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레이싱모델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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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하던 남자..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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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터미널 직원 해고와 복지

지방 출장을 다닐려면 차를 몰고가는 것 보다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여러면에서 유리하다. 해서 인천버스터미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언젠가부터 이 인천터미널 매표소 창구가 확 바뀌어
버렸다. 터미널 직원들이 창구마다에 앉아 표를 발매하던 방식에서 약 10여대의 무인 자동발매기로 표를 발매하는 방식으로
바뀐것이다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다. 우선은 길다란 줄을
서야한다. 한참 기다리다가 내차례가 오면 전국 지도가 나온 자동발매기의 모니터에서 가고자 하는 道를 클릭한 다음, 그 道의 가고자 하는
시.읍.면을 클릭해야 하고, 원하는 버스 출발시간을 선택하여 클릭해야 하며, 표 매수가 한매냐 두매냐 또 클릭, 성인이냐 아동이냐 군경이냐
학생이냐 또 클릭, 좌석은 몇번을 선택하겠느냐 또 클릭, 그런 다음 요금을 현금이나 카드냐 또 클릭, 이상없이 모두 확인됐느냐는 질문에 또
클릭, 그런 다음  발매기계에 돈을 지불해야 한다. 현금으로 지불했을때 지폐를 잘못 넣거나 구겨져 있으면 기계는 도로 토해내어 다시 집어넣어야
하는일을 반복해야 한다

또 중간에 클릭을 잘못하거나 우물쭈물 하여
시간이 초과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도시에 사는 내가 이 발매기계를 사용하는데 이정도로 불편하고 헤메인다면 시골에 사시는 분들이나
나이드신 분들은 얼마나 불편하겠으랴. 서울 아파트 이름을 꼬부랑 글씨로 길게 짓는 이유는 그 아파트에 사는 며느리가 시골에 사는 나이든
시어머니나 시아버지 못찾아오게 하려는 것이라던 언젠가의 유머가 생각이 날 지경이다

몇일전에도 지방출장을 가고자 터미널을 찾았는데
내가 타고자는 버스 출발시간이 5분여 정도밖에 남아있지를 않았다. 약 10여대의 자동발매기들 앞에는 사람 수십명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고,
나도 줄을서서 표를 끊고자 하니  내가 타고자던 버스는 이미 출발을 해버렸다. 한시간 뒤에 출발하는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데, 좀 화가 나서
안내를 하는 직원을 향해 "대체 이게뭐냐"며 좀 볼멘소리를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그래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라고 안내해 놓았잖아요"라고
말한다

"인터넷 못하는 인간은 사람도 아니라서 이젠
버스도 못탑니까?"라고 쏘아 붙일려다가 관뒀다

터미널 밖으로 나와 담배 한대를 빼어무는데
버스에 타는 손님들 승차권 점검을 하거나 반환권 회수를 하는 내또래의 터미널직원도 같이 담배를 피운다. 그 직원에게 "매표 방식을 이렇게 바꾼게
누구요?"라고 물으니 "인천시가 그랬어요. 경영합리화에 의한 인건비 절감으로…."라고 답한다

"그럼 그동안 표를 팔던 직원들은 어떻게
됐어요?" 라고 물으니 "어떻게 되긴요. 모두 해고 당했죠"라고 답한다. 그러면서 "자동발매시스템 이거 문제 많아요. 직원들 직장잃도록
했지….발매 속도가 늦어서 줄서서 기다리는 손님들 버스 놓치기 일쑤지…..시골분들이나 나이드신 분들이나 기계에 익숙하지 못한 분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헤메지…..고장나지……인건비 절감한다고 직원들 해고시키고는  자동발매기 들여놓았지만  기계사용에 익숙하지 못한
손님들 안내한다고 사람을 몇명 고용했어요. 참 웃기는 일입니다"라고 알려준다

듣고 보니 나도 웃긴다. 인건비 절감차원에서
직원들 모두 해고시키고는 자동기계 들여놓았지만, 그 기계에 익숙치 못할 손님들을  안내할 직원들을 또 고용한다는 것…..웃기지 않은가.
"해고당한 직원들은 군말없이 해고당했어요?"라고 물으니 "웬걸요….."라면서 말끝을 흐린다. 그러면서 "버스타는 손님들 승차권의 반환권
회수하는 나도 해고당할지 몰라요. 이것도 자동으로 될지 모르니까요"라면서 씁쓸히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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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과 박근혜의원이 유행시키고자 안간힘
쓰는  복지를 놓고 인천버스터미널 자동화로 인한 직원들 해고를 접목??시켜 본다

인천터미널 자동화로 해고당한 직원들은 현재의
민주당이나 박근혜의 보편적 복지니. 선별적 복지니. 맞춤형 복지니의 논리 차원에서 보면 분명히 복지의 대상들이다. 대책도 없이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잖은가? 국민의 기본적 삶 영위와 질 책임을 지고있는 국가가 사회적 차원에서 구제해 줘야 잖은가? 그러나 민주당이나 박근혜의 복지속에
과연 이런 대상들을 놓고한 복지 조항은 있는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우선은 그 비용적 측면 때문에…그리고
그러한 일은 비일비재하여 광범위 하다는 것 때문에 아마 없을것이다.  이런것을 놓고 "내 복지야 말로 다른곳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나만의 완벽한
복지다"라고 주장한다는 것….실소를 안할수가 없다

이번엔 정운찬 전 총리의 "이익
공유제"측면에서 접목??해본다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인 "인천교통공사"는 
인천터미널 매표소 직원들을 해고하는 바람에 그동안 지불되던 인건비 만큼의 이익이 우선 발생할 것이다. 그 이익금을 어떻게 쓰나? 인천교통공사
사무실 직원들 월급 더 얹어주고, 복지 더 하는것에 쓰나? 그럼 안된다. 인천교통공사는 공기업이라서 버스터미널 직원들을 해고시켜 하루 아침에
실업자로 만든것에 대한 책임 부분에 써야할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쓰고있는 것인가?

이렇기에 비록 사회주의적 경제 이론 냄새가
풍길지언정 정운찬 전 총리의 "이익 공유제"는 일견 타당성이 있는 것이며, 도입될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놓고 "민주주의
시장자유경제 국가에서 무슨 사회주의적 경제 이론이냐"며 반거챙이  지식을 동원하여 정치의 계파 논리로 비난을 한다[민주주의 시장경제 논리
차원에서 비판하면 모르겠다].  이번 재보선에서 이재오장관측이 정운찬 전 총리 공천을 민다는 소문을 듣고 그런것이다

모든것이 자동화 되간다. 고용은 줄어들수 밖에
없다. 따라서 비용절감은 발생하여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어디든 금전적 이익으로 직결된다. 그러나 자동화로 인한 고용감소 강제적 대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자동화 되면 될수록 실업자는 늘어나는 것이며 이는 국가 실업률에 일조를 한다

이 실업자들에게 공산국가든 민주국가든 국민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는 복지라는 비용을 지불해야만 한다. 그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결국 국민들 주머니…즉 내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자동화로 인한 고용감소의 이익이란 결국은 이익이 아닌것이다. 그러나 이것의 해결 방법이란  민주국가든
사회주의 국가든 현재로서는 뾰족한 이론이 없다

가장 근사치에 가까운 정답의 이 이론을
정립해보고자 국가는 복지를 놓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는 것이며, 그렇지만 수시로 변하는 국민들 삶의 방식이고  환경인지라 복지란 것은
"고착화 된 영원한 정답"은 없는것이다

이러한 복지를 놓고 "내 복지야 말로 이세상
유일무일한 완벽한 복지"라고 말하는 자들이 현재 있다는 것에 우습기만 하여 인천버스터미널 직원들 해고와 연관시켜 써본다

카테고리 : 사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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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와 밀월을 즐기는 박근혜의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15일
강원도 춘천을 찾는다. ‘한나라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특위’ 고문으로서 발대식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한나라당은 15일 특위 발대식 때 4·27
강원지사 보궐선거 예비후보들의 정견발표회도 실시하기로 했다. 일종의 보선 출범식으로, 정치행사를 겸하게 돼 박 전 대표가 사실상 재·보 선
지원유세에 나서는 셈이 됐다//

주류 친이나 청와대가 박근혜를 견제한다는 말은
모두 헛소리다. 오히려 저처럼 박근혜를 대우하고 있다. 내년이 총선이고 경선이다. 대망을 품은 정치인이라면 그 누구라도 굵직한 현안들에 한다리
끼고 얼굴을 팔아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싶어 안달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라는 국내적으로도 굵직한 사안에 주류가 친이인 한나라당이 박근혜의원을
고문으로 위임,  활동을 하게 하여 국민적 스포트라이트를 받게하고, 강원도민들에게 온통 호의적이 되도록 한다는 것, 그것도 부족하여 양념으로
이번 재보궐 강원도지사 선거의 선거운동까지 자연스럽게 하여 강원도민들에게 친화적이 되도록 해준다는 것, 이는 박근혜의원에 대한 주류 친이들의
파격적 대우인것이다

국내외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킬수 밖에 없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에는 국제무대에서 상징성을 인정받는 체육계 인사들이 많다. 그러나 국제 체육계 무대에서 별스런 이목을 집중시킬수 없는
대한민국 내부용 정치인 박근혜의원을 그 고문으로 위임했다는 것은 국내 무대에서 정치적으로 박근혜의원을 뜨게 하는데 도움이 될수밖에 없으며,
사실이 이러함에도 친이가 주류인 한나라당이 박근혜의원을 그 고문으로 위임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박근혜 본인 및 친박들의 괜스런 불평대로
친이는 박근혜를 죽이려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총리후보를 지명해도 박근혜죽이기, 장관 하나를
지명해도 박근혜죽이기, 공천 하나를 해도 박근혜 죽이기, 정책 하나를 말해도 박근혜 죽이기, 당직 하나를 임명해도 박근혜 죽이기, 대통령이
말한마디 해도 박근혜 죽이기라고 이들은 최대한 떠들썩하게 온통 난리를 피웠다. 이는 실제 박근혜죽이기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자신은 "아웅산
수지"등 처럼 최대한 정치적 핍박을 받는 정치인인양 보여지도록 하여 대중 동정심을 유발, 정치적 지명도를 유지하고자 한것이다

그리고 이는 어느정도 성공할 순간에
들어섰으나, 지난 8월 이명박대통령과 독대 밀담후 전에없이 사근사근하게  친 이명박이 되버린 박근혜로 인하여 그 성공은 반감이 됐으며, 이번
한나라당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고문 위임과  재보선 강원도지사 지원 요청을 덮썩 받아들인 것으로 그동안의 저것들은 가벼운 정치적 쑈였음을 스스로
드러냈고,  이는 중대한 정치행사를 염두에 두어 기가막히게 기회주의적으로 처신한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다

신공항이나 과학벨트등 지역 현안에 대하여
빗발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극도로 몸을 사리던 박근혜의원이다. 총선이나 보선이나 지방선거에서 극도로 몸을 사리던 박근혜의원이다. 그러한
박근혜의원이 국가적 관심사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지역 현안인 평창 올림픽 유치를 빌미로 하여  보궐선거 지원에 군말없이 나섰다는 것, 이는
내년 총선과 경선의 자신과 친박들 강원표심을 염두에 두어서 한 행동일 것이다

중대한 정치적 행사를 남겨놓은 이싯점에서
박근혜의원을 내세워 그 지명도를 널리 알리도록 해주는 친이들이다. 그리고 그것을 적절히 즐기는 박근혜의원이다. 이제부터는 박근혜의원 죽이기라는
낮뜨거운 소리는 하지마라. 반대로  나 박근혜는 친이와 밀월을 즐기고자 한다고  사실대로 말해야 할것이다

한가지 유념할것은, 얼음은 불과 친하면
녹아버리고 말아 얼음이라는 존재는 없어지고 만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것이다

카테고리 : 사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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