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빈소에 새벽부터 조문행렬

故 최진실 빈소에 새벽부터 조문행렬

최진실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3일 새벽 12시경부터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정선희씨는 2일에 조문을 와 3일 오전 1시경 귀가를 해
취재진들과 최진실씨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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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일몰

오늘도 어김없이 해는 저 너머로 넘어간다. 그리고 내일이면 또 떠오른다.
그러나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 해가 어떻게 지는지 관심도 없다.
콘크리트 빌딩 너머로 떨어지는 해를 구경 해 본적이 없다.
아니 그냥 ‘일몰’이구나 하고 지나친다.
우리가 무심결에 일몰이구나 하는 해가 떨어지는 모습을 자세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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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속으로의 추억여행

서울대공원 ”과거 속으로의 추억여행”

  서울시(시장 오세훈) 서울대공원에서는 가을축제의
   일환으로 9월 17일(수)부터 11월 2일(일)까지
동물원 앞
   테마가든 일대에서 60~70년대의 시골체험을 경험 할 수
   있는 과
거 속으로의 추억여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서울대공원『과거속으로의 추억여행』은 도심 속의
   어린이들에겐 과거 엄마아빠의 생활상을 직접 체험케 하고
   어른들에겐 과거 속의 향수에 젖어 들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이번 축제 기간 중에는 친환경 농법을 이용한 농기구로
   밭을 갈고, 초가지붕 위에 빨갛게 익어가는 박과 마당에
널린 고추. 부지런한  손놀림으로 겨울을 준비하는 옛시골 풍경이 재현되며 고즈넉한 시골초가에 아기호랑이가 직접
등장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옛날이야기를 연출하며 아기호랑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 전시장은 크게 4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

테마 하나 – 추억 속의 농촌풍경


   추억의 농촌풍경 재연을 위해 식물터널을 만들어 관상호박 과
   사두오이(뱀오이), 토종여주와 슈퍼여주, 슈퍼돔부 등
   이색식물을 식재한 신기한 식물터널 속에서의 포토존을
   연출한다.

   좁은 논두렁을 따라 걷다 보면 청둥오리, 우렁이,
   미꾸라지 등을 발견 할 수도 있으며 밭을 경작하는 소와
   농부의 조형물이 농촌 풍경의 고즈넉함을 느끼게 해 준다.

   논과 밭엔 오크라, 작두콩, 채소류 등과 추수를 앞둔 벼가
   심겨져 있으며 논과 밭 사이엔 원두막이 설치되어 이곳에
   걸터 앉아 아름다운 이야기 꽃을 피울 수도 있다.

테마 둘 – 옛날 옛적 농촌이야기

    이곳에선 다양한 농기구가 전시되어 아이들에겐
   농촌체험학습 기회와 어른들에겐 어릴적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농업기술원의 협조로 과거 농촌마을br>nbsp;  쓰였던 약30여종의 농기계와 지금은 사라져 볼 수 없는
   지게와 맷돌, 소쿠리, 호미 등 옛날 농촌의 소품이 함께
   전시되어 시골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또한 실제 크기의 초가집과 이를 둘러싼 싸리울타리와 옥수수,
   박, 장작 등이 앞마당에 전시된 고추와 닭 등과 어우 러져
   가을의 정취를 더해 주며 툇마루에 걸터 앉아 담배 피 우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정겹다. 
   초마당에선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남북한 통일호랑이
   남매가 앞마당에 출연하여 관람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의 동화’ 속으로 빠져 들 수도 있다.

마 셋 – 추억의 거리

   60~70년대 추억의 거리도 재현된다. 양품점, 극장,
   서점, 만화방, 선술집, 이발소, 전당포, 음악점 등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시절 과거로 떠난 시내풍경이
   재연되어 누구나 당시의 어려웠던 경제상황 속에서도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껴 볼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이곳에선 관람객이 직접 달고나를 만들어 먹으며 딱지치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테마 넷 – 환상의 꽃 페스티벌

   6개의 테마로 꾸며진 이곳에선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진 환상의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중앙연못 속에「선녀와 나뭇꾼이야기」토피어리와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살아있는 물고기 등이 꽃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중앙연못화단과 기린, 사슴, 곰 등으로 꾸며진동물원화단,
   항아리, 짚둥가리와 함께 어우러진
허수아비화단,
  큰 목에 꽃 소쿠리가 연출된 고목
소쿠리화단, 팅커벨 조형물,
   꽃, 호박마차 등으로 꾸며진
팅커벨 꽃마차 화단등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 꽃들의 잔치가 펼쳐가 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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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은 살아있다 – 환선굴

:::::::::: 강원도 삼척시 대이동굴지대 -

환선굴::::::::::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 골말에 위치한 대이동굴지대는
 태백산맥 주능선의 하나인 덕항산에서 분기되어,
 두 가닥의 험준한 지맥이 오십천 상류계곡을 끼고
 동북동쪽으로 4킬로미터 이상의 V자형 대협곡을
 형성하고, 능선상인 큰재 일대의 평단면상에는 원형
 또는 타원형의 크고 작은 돌리네가 발달되어 있다.

 대이리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굴지대로 조선계
 대석회암통 하부인 풍촌석회암층에 속하는 두꺼운
 석회암층이 발달되어 있다.
 석회암은 담홍색, 백색, 회색을 띠며 얇은 돌로마이트층을
 협재한다. 동굴 부근에는 카르스트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굴은 환선굴, 관음굴, 사다리바위
 바람굴, 양터목세굴, 덕밭세굴, 큰재세굴 등 6개소인데
 이들을 총칭하여 대이리 동굴지대라고 한다.
 이들 동굴 속에는 박쥐, 장님굴새우, 꼬리치레도룡뇽등

다수의 희귀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학계의 연구 대상이 되고 있으며, 굴 내부의 석순과 종유석은 가히동양 최고의 미적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문화재보호 차원에서 그동안 정부의 철저한 관리 아래 봉쇄되어 왔었다.
그러던 중 1998년 10월 15일부터 환선굴의 일부가 개방되자(총연장 6.5㎞ 가운데 1.6㎞ 개방)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기면사무소에서 대이리방향으로 8.6km 지점에 대이동굴
관리사무소가 있으며, 관리사무소를 지나 관람객을 위한
길을 따라 산으로 올라가면 환선굴이 발견된다.

환선굴은 1997년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동굴이다. 동굴 입구의 크기는 폭 14.2m,
높이 10m로 총 연장 약 8km 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도 정확한 총 연장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주 통로가 약 3km이고, 동굴 내에 여러 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있으며, 많은 동굴수가 흐르고 있다. 동굴 내부에는
수 많은 작은 휴석으로 이루어진 기형 휴석(옥좌대),
규모가 아주 큰 종유석(도깨비 방망이), 휴석, 유석, 커어튼
등 많은 동굴생성물이 뛰어난 경관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고, 종유관, 동굴진주, 동굴산호, 월유 등의 아름다운 동굴생성물이 큰 규모의 광장과 힘차게 흘러내리는 동굴수와 조화를
이루며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

동굴의 천장에는 과거 지하수가 흘러내리면서 석회암을
녹인 흔적인 용식공이 많이 발견된다.
지금까지 환선굴에서 발견된 동굴동물은 모두 47종이며,
이 중에서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이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환선굴이 모식산지로 기록되고 있다.
동굴 입구에서 첫 번째 광장에 있는 동굴수 내에 꼬리치레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다.

매표소를 지나 통방아, 굴피집, 너와집, 신선교, 선녀폭포
(이끼폭포), 엄나무, 철계단 398개를 오르면 거대하고
시원한 동굴입구에 다다른다.
동굴 주변에는 448여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동굴입구에 들어서면 신천지가 펼쳐지며 만물상 우측
인공차단벽 너머에는 동굴 생물의 서식 환경이 가장 양호하고 여러 종류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미인상, 거북이, 항아리등
여러 모양의 종류석, 석순, 석주가 웅장하게 잘 발달되어 있다.

 제1폭포(Y계곡), 삼라만상, 오련폭포, 흑백유석, 꿈의궁전
 (종류관 생성과정 관람), 희망봉, 도깨비 방망이, 동물의
 농장, 대머리 석순, 영지버섯, 백거북이, 소망폭포, 24계탕,
 사랑의 맹세, 생명의 샘, 악마의 발톱, 지옥교, 오백나한,
 참회의 다리, 유석계곡, 천당계곡, 휴식소, 옥좌대, 통일의
 광장, 마리아상, 만마지기, 백두석순, 제2폭포, 은하계곡,
 충식천정, 용식구와 용식공, 백색유석, 환선스님, 만리장성
 을 거쳐 입구로 되돌아 나오게 된다. 거대한 지하계곡
 (길이 1.6㎞, 넓이 20∼100m, 높이 20∼30m)를 관람하고
 나면 자연의 신비와 오묘함에 경악을 금치 못할것이다.

 이 외에도 주변 볼거리로는 대금굴, 해신당성민속공원,
 강원종합박물관등이 있다.

::::::::: 찾아가는 길 ::::::::::

 

  서울에서 출발하면 영동고속도로를 타고가다
  동해고속도로로 갈아탄 후 다시 삼척(38번국도)로 빠져서
  신기면으로 삼거리가 나오면서 안내 구조물이
  보인다. 우회전해서 약 2~30분정도 가면 환선굴 주차장과
  매표소가 나온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면서
  가는것도 추천 해 보고싶다.

:::::::::: 미리보는 환선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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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 – 연꽃 테마공원

:::::: 시흥 관곡지의 연꽃 테마파크 여행 ::::::

서울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다녀 올수 있는 곳 중에 시흥시 소재의 관곡지가 있다.
사진을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 사진사들의 단골 출사지이기도 한 연꽃 테마파크는 아름답고
다양한 연꽃들로 아름답게 꾸며져있으며, 연꽃 외에도 각종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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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곡지 – 향토유적 제8호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희맹(1424~1483) 선생이
    세조 9년 진헌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에서
    연(꽃)씨를 가지고 들어와 지금의 하중동에서 연 재배를 시작하여 점차
    퍼지게 되었으며, 이 곳이 연의 최초 재배지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연못은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감찰) 가(家)에서 대대로
    관리되어 오고 있으며, 옛 지명과 연계하여 관곡지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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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 연꽃 테마파크
    
    시흥시에서는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하여 관곡지
    주변 10ha의 논에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재배단지
    주위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연꽃은 7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8월 중, 하순경에 절정을 이루며, 9월중,
    하순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관곡지 연꽃 테마파크 여행중에 촬영 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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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과 수련의 구분 ::::::
 

구   분

연(蓮 – , Lotus)

수련(睡蓮 – , water lily)

학   명

  Nelumbo nucitera   Nymphaea

원산지

 아시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한국(중부이남), 일본, 중국, 인도, 시베리아동부

특  성

  잎의 지름 40cm
  잎자루 높이 1~2cm
  잎의 지름 5~12cm이며, 잎이 물 위에 떠 있다.
  잎자루의 높이가 약 1m이다.

  암술과 수술(300개 정도)이 한 꽃 안에 있다.   수술은 여러개이고 꽃밥은 노란색이다.

꽃잎 수

  18~26개   8~15개

연밥

  연밥 크기는 10~15cm정도이며,
  이 연밥 안에 씨앗이 15~25개 들어있다.
  꽃의 지름 5~8cm이다.

용도

  관상, 식용, 약용   관상, 약용
※ 연은 잎이 크고 꽃이 지면에서 1m 정도 솟아 피고, 수련은 물 위에 핀다.

 

연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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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 테마파크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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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미리보는 연꽃 테마파크 ::::::::::::::::::::

  관곡지 찾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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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버스

  부천역 : 1, 61 (하중동 동아APT 하차)
  소사역 : 1-1, 63 (하중동 동아APT 하차)
  안산역 : 1, 61 (하중동 동아APT 하차)
  정왕역(오이도역) : 25 (연꽃단지 하차)
  영등포역 : 11-2 (하상동 금호APT하차
  

외각순환도로

  목김I.C -> 시흥시청방향 -> 물왕저수지 -> 수경주유소(우회전) ->
  관곡지 이정표 안내
  시흥I.C -> 시흥시청방향 -> 신천동 -> 포동 -> 관곡지 이정표 안내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 -> 시청방향 -> 관곡지 이정표 안내
 

 제2경인고속도로

  시흥I.C -> 월 곶방향 -> 시흥시청 -> 목감방향 -> 관곡지 이정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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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푸른하늘

강화군은 멀리 고조선개국과 그 역사를 함께하며 도서 특유의 지정학적 숙명으로

인해서 삼국시대부터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였다.

 

강화의 옛 이름은 갑비고차라 하였고, 고구려 시대에 이르러 혈구군이라 칭하였으며,

신라 때에 이르러 “해구군”으로 개칭하였다.

 

고려시대에 이르러 태조 23년에 강화현으로 개편되었다. 강화는 국가에 커다란 변란이 있을때마다
제 2의 수도역할을 수행하여 39년이나 고려시대의 왕도 역할을 하였다. 처음으로 강화에 천도한 것은
고려 23대 고종으로 몽골군이 개경에 침범하자, 당시의 권신 최우의 권유로 천도하였고,
24대 원종도 강화에 머무른바 있다.

 

고려 제 23대 고종은 1232년 개경에서 강화로 옮기면서 이령군으로 하여금 방어선인

내성 축조공사를 일으키는 한편 궁전 , 사찰 등을 모두 당시의 왕도인 개경을 모방케하고,
궁전 배후의 산을 송악이라 하였다. 내성이 완공되자 다음해 겨울에 외성을 쌓게 하였다.

 

그러나 몽골의 세력이 날로 강화되어 강화도의 임시 왕도 방어가 위태롭게 되었고

태자를 몽골로 보낸 채 고종은 강화에서 천명을 다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도 태조, 정종, 태종의 세왕이 일시적이나마 강화에 잠행한 일이 있고,
특히 태종은 강화에 도호부사를 두어 방어를 강화했으며, 정묘호란(1627년) 때도

인조는 강화로 피신하였으며 병자호란 때에는 강화로의 몽진이 여의치 못하여 결국

남한산성으로 방향을 옮겼던 것이다.

 

조선 17대 효종은 성의 축조와 군량 보충을 강화하였고 19대 숙종은 인조시대부터

수비를 강화하기 위한 진,보를 증설하고, 각 진에 돈을 설치하여 분담 수비하게 하였으며
문수산성의 축성 등 모든 방비를 강화시켰다.

 

조선 고종 3년에 프랑스군, 고종 8년 미국군, 고종 12년 일본군과 격전이 벌어지는 등

조선 말기 새로운 문명과의 충돌현장이 곧 강화도였다.

 

강화도는 요새지로서 중요한 임무를 지켜온 호국의 고장이며 이 밖에도 많은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가진 주요 관광지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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