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던 쥐새끼, 물고문 후 결국…
강릉 남대천의 왜가리는 쥐새끼를 하루에 한 마리씩 꼭 잡아먹습니다. 그런데 먹는 방법이 희한합니다. 그냥 안 먹고 물고문으로 죽인 후 먹습니다. 그것도 한 번에 죽이지 않고 수 십 차례 물고문을 해 죽입니다.;;;; 여명이 채 가시기도 전에 왜가리가 갈대숲을 두리번거립니다. 무엇인가 발견한듯 한 곳을 뚫어져라 응시합니다. 고개를 더 들고 조심히 들여다봅니다. 그러다 이내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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