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화랑미술제에 참가하는 정인홍 화가

카테고리 : 우리들의 이야기 | 작성자 : 久色
‘꽃과 여인과 사랑이야기’ 화가 정인홍 작가는 3월 9일부터 12일 까지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35회 2017 화랑미술제에 참여한다.
 
화랑미술제(Korea Galleries Art Fair)는197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국내최초의 아트페어입니다. 화랑미술제는 아트페어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게 한국화랑협회회원화랑들이 각화랑 대표작가의 우수한 미술품을 선보이는 미술품견본 시장이다.
 

▲정인홍 작가

정인홍 작가는 우림화랑(대표 임명석)의 초대로 참여하며 “삶을 살아가면서 정다운 사람끼리 정겨운 이야기를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싶으며 전에는 작품과 투쟁한다고 했지만 지금은 투쟁이란 말 대신 음미라는 말을 한다고”하면서 “꽃과 여인과 사랑이야기를 정담이란 명제로 소녀처럼 설레면서 그림을 그리며 아름답고 행복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작가는 말한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개인전 2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한국현대미술대상전 양화부 대상을 수상했다.
화랑미술제 국제아트페어 등 국내외 전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화랑미술제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정인홍 초대작가의 작품에서 정담을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이번 제18대 화랑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화익 회장은 대결보다는 상생을 내세우며 교감과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화랑미술제는 해마다 봄에 개최됨으로서, 한해를 시작하는 아트페어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화랑미술제는 2017년 한 해의미술시장의 흐름을 가장 먼저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서, 대중들에게는 미술향유를 미술애호가에게는 각화랑 대표작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94개 화랑이 참여한다. 우림화랑의 초대로 참여하는 정인홍 초대작가를 비롯해 560명의 작가들이 3,500점을 선보이게 된다.
우림화랑은 K53부스에서 정인홍 작가의 화사한 꽃들의 속삭임과 행복한 정담으로 특별한 봄날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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