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하게 사는 법

카테고리 : 우리들의 이야기 | 작성자 : 久色

 

세잎 크로버의

 

꽃말을 아세요?

 

행복입니다.

 

 

 

 

 

네잎 킬로바의

 

꽃말은 행운이지요.

 

행운을 찾으려고

 

행복을 짓밟지는 않는지요.

 

 

 

 

 

 

40여년쯤에 “다이제스트”에서 읽은 것으로

생각되는 “Why never be poor”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내용인 즉 환경이 좋은 곳에서 부유하게

살던 가족이 가장의 직장을 따라 제철도시 피츠버그의

열악한 환경으로 이사를 한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아홉 살 난 아들은 매일 불평불만 하고 이젠 가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지는 해가, 참 아름다운 노을을 만들었습니다.

그 노을을 바라보던 소년이 그의 엄마에게 달려가

그 멋진 노을을 바라보며 감탄의 목소리로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때서 그 소년의 엄마가 하시는 말씀

“애야 우리가 어떤 환경 또 어디에 있든

아름다움을 찾으려 하고 볼 수 있는 눈만 있다면 세상은 아름답단다.

하느님은 어디에나 축복을 내려 주신단다.

그래서 그것이 우리가 결코 가난하지 않은 이유란다(Why never be poor)”

나에게 큰 감명을 주었던 글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