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1차 양성환자, 건대병원·강동경희대병원도

카테고리 : 우리들의 이야기 | 작성자 : 久色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들렀던 70대 여성이 다른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한다 .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건국대병원은 입원 환자 A(75·여)씨가 메르스 검사에서 1차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에 있다 퇴원 후 서울의 요양병원과 강동 경희대학병원 2곳을 거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두 대학병원은 메르스 양성 확인 후 응급실을 소독하고 폐쇄 조치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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