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 주막

카테고리 : 나들이 이야기 | 작성자 : 久色

예천의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만나 합수하는 곳을 예부터 삼강이라 하였다. 삼강주막은 옛날 수상교통의 요지였던 곳으로 낙동강 변에 남은 마지막 주막이었다. 

허물어져가던 주막을 예천군에서 복원해 삼강마을 부녀회에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빚은 막걸리와 국밥, 배추전, 도토리 묵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삼강주막 뒷편에 있는 돌로 옛날 머슴의 새경을 정할때 이돌을 들어보게하였다는 이야기기 전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