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후인’시골마을 에서 먹은

유후인을 떠나 차로15분 거리  확트인 시골길  넓은 주차장 옆에  식당이 있다 . 아마도 유후인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수있게 생겨난 곳인것같다.나는 먼져 확트인 낮선 시골 마을로 달려가본다. 역시 큐슈는 온천이 제일 멀리 온천이 솟아나는 수증기가 솟아 나는 흰 기둥이 여기저기 보인다. 일본은 각자 따로 자기 쟁반위에 각자의 음식이 따로 … 글 더보기

봄비 내리는 유후인 주변마을 풍경

유후인은 큐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온천 마을로서, 마을 곳곳 미술관과 갤러리, 잡화점, 예술공예점들이 많다. 나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벗어나서 좁은 셋길로 들어가보니 정말 유명한 관광지와는 상관없이 조용히 아늑한 산에 둘러 쌓인 곳에 텃밭을 가꾸며 사는 사람들의 가옥이 있었다.나는 호수나, 겔러리 ,유명한 상품과는 상관없이 이곳을 방문한 보람,보상을 받은 느낌으로 … 글 더보기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안개’긴린코’호수

일본 남쪽 큐슈 의 북서쪽에 위치한 휴후인은 일본 본토인도 가장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중 하나이다.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에도 관광객이 많이 와 있었다.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약 20분가량 떨어져있는 긴린코호수는 바닥에서 차가운 지하수와 뜨거운 온천수가 동시에 샘솟는 호수이다. 일교차가 큰 계절에는 호수 주변에 안개가 자욱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경을 볼 수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