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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카이로안’은 사우디의 메카,메디나,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슬람 4대 성지중의 하나일 만큼 큰도시다. 현재는 관광객들만 들리는 조용한 작은 도시지만 옛날에는 이집트,모로코를통해 유럽으로 건너가는 캐러반들의 중간 무역지 엿다. ‘카이로안’에만 해도 한창 번창한 시기에는 300여개의 사원이 있었다고한다. 오늘 1월19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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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카이로안’은 사우디의 메카,메디나,이스라엘과 더불어 이슬람 4대 성지중의 하나일 만큼 큰도시다. 현재는 관광객들만 들리는 조용한 작은 도시지만 옛날에는 이집트,모로코를통해 유럽으로 건너가는 캐러반들의 중간 무역지 엿다. ‘카이로안’에만 해도 한창 번창한 시기에는 300여개의 사원이 있었다고한다. 오늘 1월19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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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를 여행 하는 동안 늘 식사후에 흰 접시에 대추야자 말린것을 한줄기씩 후식으로 내놓았는데 어찌나 맛이 있던지…몆해전 우리나라 에서도 대추야자를 수입해 백화점 등에서 판매 한적이 있었는데 너무달고 끈적 거려 별로 인기가 없었는데…. 이대추 야자는 말린 정도에 따라 그맛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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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캐더린 수도원안에는 불타지 않는 떨기나무가 있습니다. 이곳은 모세가 성스러운 땅이므로 접근해서는 안된다는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장소로 많은사람들이 이자리에서 기도하며 떨기나무를 만지는 것을 소원합니다. 성 캐더린 수도원은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의 명에 의하여 4세기에 지어진 수도원입니다.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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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십계를 받았다는 시나이산 아래에는 세인트 캐트리나 수도원이 있다. 수도원 건물은 외부와의 단절을 상징하듯 높은 벽에 둘러싸여 있다. 수도사들은 한번 들어 가면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며 음식물도 외부에서 밧줄을 통해 들여 온다. 지금은 세계각국에서 많은 순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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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는 인구 6백만으로 골목 어디에서나 이들에 주식인 빵 `쿠브즈’(우리의 밥과 같다)를 굽는 모습을 많이 볼 수있다. `쿠브즈’는 정부가 책임지고 안정시켜 주는 덕분에 가난한 서민들도 쿠브즈에 대해서만은 걱정하지 않는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시리아 사람들이 먹는빵 노소남 동아닷컴 [...]
부탄 수도 ‘팀푸’는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수도입니다. 해발 2,320m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로인구는 약 6 만명 정도입니다. 걸어서 몇 시간이면 ‘팀푸’ 시내를 다 돌아 볼 수 있다. 기록에 의하면 1962년 부탄 최초로 자동차가 ‘팀푸’에 다녔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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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문화수도 이스파한은 이란의 진주라고도 한다. ` 이스파한`에는 동서방향으로 도시를 가르는 `자얀데`강이 흐르고 그 위로는 11개의 다리가 놓여져 있다. 이 다리들 중에는 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풍스런 다리도 5개나 된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다리는 시오세폴`(시오세다리)이다. 이 다리는 벽돌을 쌓아 [...]
‘길기트’는 파키스탄 `카슈미르` 북서부에 (해발1453m) 위치해 있는 작고 아담한 마을로 계곡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인더스’ 강의 원류인 ‘길기트’ 강과 훈자 강 유역을 가리킨다. 설산에서부터 내려와 힘차게 흐르는 훈자 강물, 흔들거리는 나무다리와 남성들이 쓰는 양털 모자는 이곳에서만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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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흑해연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얄타는19세기부터 혁명 전까지 황제나 귀족의 휴양지였던 곳이다. 새벽부터 해변으로 몰리는사람들이 해가지면 얄타의 해안가는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춤과, 음악등 또 다른 얼굴로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낮에도 밤에도 뜨거운 해변 노소남 동아일보 객원기자 press04@donga.com
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속에 깊숙히 자리잡은 ‘께다르 나트’사원(해발 3581M)은 고도가 높아 산을 오르는 도중에 길이 구름속에 잠겨 앞이가린다. 다른 흰두성지 에서 만났던 프랑스 부부가 반갑 다고 손을 흔든다. 양떼들도 비를 피해서 이동하고 험한 산을 오르면서도 신을 향해가는 순례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