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신비한나라 요르단

귀여운 어린이들 까지도….

This gallery contains 7 photos.

      페트라는 기원전  4세기경 아랍계 원주민인 나바티아인 들의 수도였다. 유적 주변 으로는 세계각지 에서 죽기전에 꼭 보아야 할곳으로 선정된 페트라 를 보기 위해 모여드는 여행자 들을 맞이하는 상인들이….       요르단 남쪽에 있는 페트라 일명’사막의 붉은 장미’ 에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2천년 동안 쉬지않고 흐르는 신비한온천

This gallery contains 3 photos.

  신비한 온천으로 가는길은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마다바’라는 작은 도시를 지나 다시 남서쪽으로 35km를 들어 가야 한다. ‘ 마다바’ 에서 마인 온천까지 들어가는 길은 풀 한포기 없는 황갈색의 산들이 겹겹이 누워있다. 땅들이 내뿜는 숨소리마져 들릴만큼 조용하다.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풀을 찿아 떠도는 베두인들…

This gallery contains 4 photos.

  요르단의 베두인족은낙타, 양, 염소같은 가축을 키우며 이들의 먹이인 풀을 찾으러 여러곳을 돌아다닌다. 사는집은 천막으로 벌판에 임시로 만든 거처이다.       항시 이동해야 하므로 간이로 지어진 천막에 사는것이다. 최근들어 베두인들을 정착 시키기 위해정부가 현대식주택과 학교도 제공하고 있으나 베두인들은 주택은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부족들의 침입을 막기위해 지어진 성곽

This gallery contains 9 photos.

  요르단동쪽사막에는 7세기후반부터 8세기초에지어진성들이있다. 이성곽들은원래사막의부족들의침입을막기위해지어진로마의성곽들이었다. 그러다 7세기수도원으로사용되기도했다.       사막한가운데드문드문떨어져있는이성들중에는실크로드상인들(카라반)의 숙소도있는데실내에는벽화가빽빽이그려져있어 그때의생활상들을자세히알려주고있다. 성밖에는깊은우물터도그대로남아있다. 사막한가운데 오아시스는 물이풍부해서큰야자나무가 자라던자리는물이메마르고옆으로는큰도로가생겨먼지만뿌옇게 쌓여 있었다.     성마다입구에는간이천막을쳐놓고군인들이경비를서고있었다.  지금은고인이된후세인국왕의카페트초상화앞에앉아 휴식을취하고있는경비병의모습이보는사람까지도편하게한다.     요르단남자들은콧수염을기르지않는사람이거의없다. 사막에사는사람들이콧수염을기르는이유중에하나는 모래바람을막기위한것이라는설이있다.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사막의 붉은 장미’페트라

This gallery contains 6 photos.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서남쪽 으로  26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사막의 붉은장미’, ‘무덤의 도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페트라’의 어원은 바위( 岩 ) 라고 한다.  수 억만년전 바다에 잠겼을 때 해류에 의해 온갖 형태로 깎여진 높이 60m 의 암벽 사이로 난 좁고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로마시대에 10개의 위성도시 였던곳

This gallery contains 8 photos.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북쪽으로 5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제라쉬는 기원전 6 천년경부터 사람이 살았던곳으로 그리스, 로마시대에  10개의 위성도시의 하나로보석,비단,상아등의 교역이 이루어지던 대상들의 경유지 였다.    로마제국의 멸망과 지진으로 도시가 폐허가 되었다.   유적지는 1806 년에 재발견 되어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모세가 가나안을 바라보며 숨진곳…

This gallery contains 3 photos.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남서쪽으로 40km 위치한 느보산은 구약시대 “모압” 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산정상에는 교회가 우뚝 자리잡고 있다. 성당은 394년 모세의 무덤위에 세워 그 이후 수차례의 확창공사를 통해 바실리카 양식으로 발전한 것인데, 내부 중앙에는 예배를 드릴 수 있게 제단이 있고, [...]

More Galleries | 댓글 3개

요르단 수도 암만 구시가

This gallery contains 3 photos.

  요르단 사람들이 믿는 종교는 90%가 이슬람교다.  해가 뜨기 전부터 모스크 첨탑에서는 기도 시간을 알리는 아잔 소리가 거리에 울린다. 시내 중앙에는 푸른 빛 돔의 킹 후세인 모스크가 있다. 구시가에 있는 후세인 모스크 앞에는 옛날 아라비안 나이트에나 나옴직한 할아버지들이 터번을 두르고 안쪽에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요르단 수도 암만 시내에는

This gallery contains 2 photos.

        유럽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을 연결하는 지역에 위치한 요르단은 전체 인구가약 550만명으로 우리나라 서울 인구의 절반 정도 이지만 국토 면적은 남한과 비슷하다. 수도 암만은 기원전 3천년에 7개의 언덕에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한 곳으로 성경에 “랍바” 라고 기록된 곳이다.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

요르단 사막에서 만난 베두인

This gallery contains 1 photo.

    베두인들에게 양·염소·말·낙타 같은 가축은 매우 중요하다. 가축의 젖은 이들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식품이다. 베두인은 낙타나 염소의 털을이용해 천막 집을 짓고 사는데 비록 천막 집이지만 남자와 여자들의 방이 엄격히 구분된다. 요르단 사막에서도 베두인들을 만날 수 있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요르단 사막에서 만난 [...]

More Galleries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