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네팔 산과 사람이야기

수행자아닌 수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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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의 수도 카투만두 시내를 걸어 다니다 보면 괴상한 차림새의 수행자 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여행자 들에게 사진 모델이 되어주고 민생고를 해결 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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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동네 아침

    네팔 에는 바다가 없다. 인구는 대략  2천만명 으로 대부분 산속 곳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티벳 몽골계는 우리와 얼굴이 너무 닮고 생활풍습도 비슷해서 이웃동네에 와있는 착각이 들 정도다. 닥신칼리로 가는 길에 들려본 마을은, 아침햇살에 서서히 깨어나 눈부셨다. 염소들은 일찍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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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길을 걸으며…..

  히말라야의 설산을 바라보면서 산등성이 길과 삼림 속을 걷는 산길 여행은 즐겁다. 신기한 눈가루 폭포, 머리로 짐을지는 여인들, 가는 도중 산마을에서 순수하기 그지없는 어린이들을 만나는 것은 더욱 즐거운 일이다. 더욱이 자동차 소리를 듣지 않고 자연과 지낼수 있다는 것은 현대인에게는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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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좋아 하는 칼리여신

  카트만두에서 남쪽으로 약 17km 깊은 산 속에 힌두교의 여신인 칼리를 모셔놓은 사원이 있다. 칼리는 시바의 비신(妃神)으로 피를 좋아하는 암흑의 신이다. 여신에게 제물로 바칠 염소와 닭을 가져와 이곳에서 목을 자른다. 피바다 속에서 울부짖는 염소가 고깃덩어리로 변하는 모습은 끔찍하기 그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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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는 옆에서 설거지 하는 여인들

    네팔 바그마티 강을 접하고 있는 힌두교의 성지 파슈파티나트. 이곳에 풍경은 기이하다. 한쪽에서는 붉은 불꽃으로 시체가 타오르고 그 옆에서는 순례자들이 성스러운 물에 몸을 씻고 있다. 이 모든 행동들이 힌두교인들에게는 이생에서의 죄를 모두 소멸한다고 믿는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 시체 옆에서 설거지하는 여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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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수행자들의 괴상한포즈

    네팔의 힌두교의 성지에선 남성의 심벌(성기)인 링가를 신으로 모신다. 그 주변에는 수행자 아닌 수행자들이 괴상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델료를 받는다. 이들에게는 하나의 생활 수단이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남성의 성기를 모시는 나라     노소남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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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만두 시내가 훤히보인다.

    오랜 옛날 카트만두 분지가 커다란 호수였을 때 만쥬슈리가 찾아와 호수의 물을 모두 흘러보내고 이곳에 인간이 살 수 있도록 했다는 전설의 사원 스와얌부나트. 이곳 정상에 올라오면 네팔 수도 카투만두 시내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인다. 하지만 우선 300 계단을 올라야 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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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탑을 돌고 도는 사람들

    네팔 티베트촌에 있는 세계 최대의 불탑 ‘부다나트’. 유엔 산하 유네스코 선정 세계문화 유산이며 키아누리브스 주연의 ‘리틀 부다’의 촬영지 이기도 하다. 매일 아침 티베트 사람들은 “옴마니페메훔”이라는 라마교의 진언를 읊으며 삶의 끝없는 속박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세계최대의 불탑을 도는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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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산마을의 눈부쉰 아침

    네팔 ‘사란코트’에서 바라본 ‘안나푸르나’(마차푸차레) 일출은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일출을 보고 내려오는 길에는 만난 마을에는 가마니를 짜는 처녀, 바구니 그네를 타는 아이, 영어 공부하는 아이들, 제주도의 장랑과 똑같이 생긴 문을 볼 수 있다. 마치 우리나라 시골 풍경을 보는 듯하다. 동영상보러가기ㅡㅡㅡ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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