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는 가는 곳마다 온천이…

일본 큐슈에 가는 대부분의 여행객은 유명한 온천지라는 기대를 품고 유후인, 구로카와에 도착하면 다소 당황하게 된다. 첫인상은 우리나라의 시골과 크게 다름이 없다.구로카와는 깊은 산속에  한없이 조용하기만 하기 때문이다.유황재배지 인근 가마도지옥으로 이동한다.일본에선 뜨거운 증기가 솟구치는 곳을 지옥이라고 칭한다.유노하나 유황재배지 ‘온천의 꽃’이라 불리우는 유황을 재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유후인, 벳푸와 함께 규슈를 대표하는 … 글 더보기

울창한 대나무 숲길 일본 ‘규슈올레’

위사진/거대한 두구루의 녹나무 가지가 서로감싸고 있는 스기목부부목이다 위사진/많은 사람들이 무슨 소원들을 빌고 갔을까….. 일본규슈 사가현에 있는다케오시(武雄市) 는 제주올레와 합작해 만든 규슈올레길이 처음 생긴 곳이며, 가장 인기 있는 올레 코스이기도 하다.하늘을가린 울창한 대나무 숲길과 다케오신사가 자리잡고있다.다케오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로 불리는 다케오신사.모시는 신은 다케오 5신 다이묘진/무웅오사대명신(武雄五社大明神)이라고도 불립니다.다케오 신사뒤로 대나무숲을 지나 걸어 들어가면 … 글 더보기

비경의 도자기마을에서 조상들의 숨결을

12번째 위사진/ 공중전회기 부스도 기와에 나무,전통을 거스리지 않고 있네요.오카와치야마 에는 고려인 묘지가 있습니다.번요 시대이전에 일본으로 건너온 고려인 도공들의 묘지로 그들의 망향을 느끼는 곳입니다.이마을은 /일본문화유산,우수관광지조성상,남기고싶은 일본의 소리풍경 풍경백선수공예향토상,신사가백경,향기풍선백신,나베시마 번요 유적국가사적 지정,된곳입니다.  봄비가 내리는 일본규슈 사가현 이마리로 가는길 마을 자체가삼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경 분위기가넘치는 ‘오카와치야마’는 비경의도자기마을 로 알려져 있습니다.우선 눈을 끄는 것은 산수화 … 글 더보기

일본 ‘유후인’시골마을 에서 먹은

유후인을 떠나 차로15분 거리  확트인 시골길  넓은 주차장 옆에  식당이 있다 . 아마도 유후인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수있게 생겨난 곳인것같다.나는 먼져 확트인 낮선 시골 마을로 달려가본다. 역시 큐슈는 온천이 제일 멀리 온천이 솟아나는 수증기가 솟아 나는 흰 기둥이 여기저기 보인다. 일본은 각자 따로 자기 쟁반위에 각자의 음식이 따로 … 글 더보기

봄비 내리는 유후인 주변마을 풍경

유후인은 큐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온천 마을로서, 마을 곳곳 미술관과 갤러리, 잡화점, 예술공예점들이 많다. 나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벗어나서 좁은 셋길로 들어가보니 정말 유명한 관광지와는 상관없이 조용히 아늑한 산에 둘러 쌓인 곳에 텃밭을 가꾸며 사는 사람들의 가옥이 있었다.나는 호수나, 겔러리 ,유명한 상품과는 상관없이 이곳을 방문한 보람,보상을 받은 느낌으로 … 글 더보기

작은 온천마을 곳곳이 아기자기

이우산은 유후인에 명물중 하나로 빗방울이 떨어지면 벗꽃이 우산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벌꿀이 들어있다는 유명한 아이스크림집,고로케 가게는 비가와서 다른날에 비해 사람이 매우많지 않다는 날인데도…줄이서 있네요 유후인은 큐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온천 마을로서, 마을 곳곳 미술관과 갤러리, 잡화점, 예술공예점들이 많다. 특히 민예촌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초의 서민들의 도구를 전시해 놓은 곳으로 옛 모습을 … 글 더보기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안개’긴린코’호수

  일본 남쪽 큐슈 의 북서쪽에 위치한 휴후인은 일본 본토인도 가장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중 하나이다.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에도 관광객이 많이 와 있었다.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약 20분가량 떨어져있는 긴린코호수는 바닥에서 차가운 지하수와 뜨거운 온천수가 동시에 샘솟는 호수이다.  일교차가 큰 계절에는 호수 주변에 안개가 자욱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경을 볼 수 … 글 더보기

울란바트르 시내만 벗어나면…

몽골은 아직도 청정 무공해 지역이 많다.울란바트로 시내에서 무작장 뻐스를 타고 종점 까지가서  초원에 겔을 찿아가보니 아이들이7명 마유차와 빵을 대접 하더니 양고기 를 삶아 고기를 대접한다.[도시 에서온 몽골여인도 2명이 객으로 온것같았다]사람이 귀한 초원에서는 누구든 나그네를 극진히 대접 하는 풍습이[떠나올때 얼마간의 사례를 했다] 아이들은 배불리 먹고 나더니 밖으로 나와 마음껏 딩굴며 논다.졸졸 흐르는개울가에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