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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오아시스가 함께

    이카(Ica)는 페루의 수도 리마로 부터 남동쪽으로 300㎞ 떨어진 도시입니다.   [장식으로 심어놓은 선인장] 이카에서 4㎞ 떨어진 와카치나(Huacachina Oasis)는 오아시스와 모래사막이 있는 곳입니다.   [와카치나 사막 투어를 홍보하는 회사]      샌드보드와 버기카를 타려는 전 세계 젊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곳인데인구 백여명의 조그마한 마을로 세계10대 비경에 뽑히기도 했단다.   [여기 … 글 더보기

민중의 고뇌와 분노를 표현한 ‘과야사민’

    에콰도르 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키토 태생의 화가로 오스왈도 과야사민[oswaldo Guayasamin]이있다.   오스왈도 과야사민[oswaldo Guayasamin]     이 부지 안에는 그의 작품을 모은 미술관과 보석,민예품의 전시실,그리고 프레콜롬비아 및 콜로니얼 예술 박물관이있다.   겔러리 앞 마당에 앉아 햇살을 즐기는 여행객   오스왈도 과야사민[oswaldo Guayasamin]ㅡ아래는 겔러리 외관     … 글 더보기

에콰도르 키토 ‘피친차’산

  피친차(Pichincha : 4,784m)는 활화산으로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Quito)를 13km 벗어난 곳에 위치한다.     이 산이 19세기 후반에 수면에 들어갔지만 그 역사 속에서 폭발의 세기를 간직하고 있다. 20세기 후반에 피친차는 수면기에서 벗어나 1981년에 폭발을 하였으며 1985년, 1990년과 1993년, 1997년과 1998년에 다시 각성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지금도 활동중이라는 표시를 … 글 더보기

작은 갈라파고스 ‘새들의천국’

  페루 수도 리마에서 약300km 떨어진 파라카스마을,은 페루의 파라카스국립공원에 있는작은 항구이자 유명한 휴양도시다.     이곳 피스코에서 바예스타섬 으로 가는 유람선을 탄다.바예스타섬은 파도에 침식된 기암괴석에 서식하는 수상동물들의   [여기사용한 모든사진은 제가 촬영한 HD영상에서 캪쳐한 것입니다.카메라분실로]        섬에 상륙 할수는 없지만‘작은 갈라파고스’ 라고 불리울 정도로 많은 야생물개, 바다사자,제비갈매기,홈볼트펭귄,팰리컨,새들을 볼수있다. … 글 더보기

‘적도’가 나라 이름인 곳은?

  남미에 북부에 위치하는‘에콰도르’ 라는 나라는’적도’ Equator를 뜻한다.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Quito)는 중앙 안데스 산맥의 설산들로 둘러쌓인 표고 2,850미터의 도시다.       적도 바로 아래지만 높은 표고 덕분에 연평균 기온이 14도에서 19도로 일 년 내내 봄처럼 온화한 날씨를 자랑한다. 피친차 화산(4,839미터)을 배경으로 남북 17킬로미터에 걸쳐 펼쳐진 분지다.   잉카 … 글 더보기

자연의 걸작 ‘파타고니아’빙하

    수만년의 세월이 그려낸 자연의 걸작태평양을 출발하여 칠레와 안데스, 아르젠티나를 가로 지르며 파타고니아 지역을 뒤덮고 있는 광대한얼음대륙,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빙하,이곳빙하는  들어갈수없다]]   그 중에서도 ‘로스 글라시아스’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으로,모레노 빙하를 비롯해 50여개의 빙하를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빙하 집단이다.       하얀 눈으로 뒤덮힌 안데스 산맥,빙하가녹아 … 글 더보기

‘아르젠티나여 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Don’t Cry for Me Argentina’

  아르젠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가까운곳에 위치한 ‘레꼴레따 묘지’는 원래 수도승들이 채소를 기르던 정원이었다가 1822년 시의 명령으로 공동묘지가 된곳이다.     역대 대통령을 비롯하여독립 영웅들과 작가,과학자 등 아르젠티나  주요 인사들의 무덤이 모여있다.이곳의 작은 묘지 터를 얻으려면 5억원 이상이 필요하다는데,덕분에 지금은 부자들의 사후 안식처가 되었다.     납골당이 빼곡하게 들어선 묘지는 조각 박물관을 … 글 더보기

‘땅고’를 잉태한 라보카 지역

  남미의 파리 아르젠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항구땅고를 잉태한 라보까 지역은  U자형의 작은 만을 이루고있다.          이곳은  아르젠티나 최초의 항구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아르젠티나 땅고의 원류를 찿아서 이곳을 찿고있다.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3백만 명이 넘는 유럽 이민자들이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건너왔다.       덕분에 이항구는 가장 가난한 계층이었던부두 노동자와 … 글 더보기

영화에도 등장하는 ‘땅끝등대’

    세계의 땅끝 우수아이아 에는 펭귄 투어가 유명하다.바닷가에는 여행사들이 모여있어 여행자들을 안내한다.        ’우수아이아’ 를 출발해 배를 타고 ‘비글해협’을  펭귄섬으로가는길에는 우리나라 영화 해피투게더 에도 등장 했다는 땅끝 등대도 볼수있다         아르헨티나 최남단의 티에라델푸에고 섬과 칠레 최남단의 나바리노 섬 사이에 위치한 해협이 비글해협이다. 동쪽의 대서양과 … 글 더보기

세계의 땅끝 ‘우수아이아’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티에라델푸에고 준주의 수도이자, ’세계의 당끝’이라고 불리는,비글해협에 둘러 샇인 최남단의 항구도시 입니다       남아메리카 대륙 남쪽 끝에 있는 티에라델푸에고 제도에서 가장 큰 섬에 위치하며, 아르헨티나 본토와는 마젤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있다. 1870년 영국의 선교사인 와스티 H. 스털링이 이곳에 처음 정착했다.      1884년에는 아르헨티나 해군기지가 세워졌고, 티에라델푸에고 제도가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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