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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담 축제의 꽃 ‘말타기’경주

몽골의 대 축제중 말타기 행사가 울란바타르 에서 떨어진 대초원에서 펼쳐진다.많은 가족들이 친구들이 이축제를 보기위해 초원에 모여있다/몽골에서는 말타기를 어머니가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는것이 풍속이다.몽골말은 우리나라의 제주도말 처럼 체구가 작으나 인내력과 기동성이 뛰어나다. 나담축제의 경마는 말의 나이에 따라 거리가 정해져있다.2살의’다가’는15km 3살의 ‘수도룬’은20km.4살의’히야자란’은 25km.5살의’소요론’은28km.6살 이상의’이후나스’는 30km를 달린다. 또한 종마로서 거세되지 않은 숫말’아즈라가’가달리는 28km경주도있어,모두 여섯 종류의 … 글 더보기

비석에만 남아있는’덕혜옹주의 한’

대마도 하면’ 덕혜옹주’이야기를 빼놓을수없다.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는 고종황제의 막내딸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족 어린 나이에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십대 시절을 보낸후  대마번주의 아들 소 타케유키(宗武志)와 본인의 의사는 없는 정략결혼, 7년간의 감금생활, 일방적인 이혼통보 등을 겪는다.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조국은 일본 패망 후에도 그녀를 찾지 않는다. 그녀는 … 글 더보기

대마도 곳곳에 서린’조선통신사’

조선 통신사(朝鮮通信使)는 조선이 일본’ 에도 막부’에 파견한 대규모 사절단을 지칭하는 명칭 통신사(通信使)라고도 한다.임진왜란 이전까지는 회례사(回禮使), 보빙사(報聘使),경차관(敬差官) 등의 명칭을 사용하였다. 임진왜란 이전의 통신사는 명나라라는 동일한 사대국을 가진 동등 외교 관계의 국가로서 파견하는외교 사절로, 왜구의 단속 요청, 대장경의 증정 등을 주 임무로 삼았다.전쟁이 끝난 뒤 조선은 일본과의 외교관계를 끊었으나, 도요토미를 대신하여 들어선 … 글 더보기

일본 건국신화 전설이있는’와타즈미신사’

대마도의 유일의 용왕신사인 와타즈미신사[和多都美神社]를 풀어보면 와다[海]+즈[의]+미[뱀]란 즉용을 말한다.궁사 즉 일본천왕의 직계신을 모시는 신사로 일본에서 바다신을 모시는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한다 .[아래사진]본전 내부3/ 두문지기 동물은 ‘삽쌀개’ 라고 하네요] ‘와타즈미신사’에는 일본 천왕가가 시작된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하늘에 형제신들이 낚시를 하다 낚시 바늘을 바다에 빠뜨리고 말았다.낚시 바늘을 찿아 헤메다 용왕의 딸을 만나 결혼을 하고,공주는 … 글 더보기

로마의 ‘헤롯’왕도 다녀 갔던곳

  ‘파묵칼레’는 터키가 자랑하는 대표적인관광자원 가운데 하나다.터키 서남부 소도시 ‘데니즐리’ 인근에있는 기원 전부터 알려져온 온천 휴양지. ’목화성’이라는 이름  유명한 석회암 온천 지대이다.   온천수 내의 석회가 굳어서 산을 온통 하얗게 만들었다고하여‘ 파묵칼레 ‘목화성’란 이름이 붙여졌다. 석회붕 곳곳에는 온천수가 고여있다.오래전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붕안에 들어가 헤엄도 치고 물속에앉아 하얀 석회분으로 팩을 하는 사람들도 볼수 있었다.지금은 온천 위쪽에 … 글 더보기

잡초만 무성한’성스러운도시’

     터키 제일의 온천 휴양지’파묵칼레’[목화의성] 이라 불리는 이곳 주변 석회층 언덕에는’히에라폴리스’ [성서상의 히에라볼리]‘라 불리는 고대로마 유적지가 있다.   이곳은 기원전 2세기 페르가몬 왕조의 터전이었다. ’성스러운 도시’라는 뜻을 가진 ‘히에라폴리스’는 한때 인구 8만명에 이르는 대도시였다.   이 도시의 번성은 비잔틴 제국까지 계속되었으며 ‘히에라폴리스’는기독교의 대교구가 설치되어 기독교 생활의 중심지 이기도 했다. 이곳 … 글 더보기

에게해 최대의 유적지 ‘에페소’

  터키 서부에서 빼놓을수 없는 관광명소,에게해 최대의 유적지로 잠자는 고대도시 ‘에페소’는세계각국 에서 찿아오는 관광객 들이 줄을 잇는다.     터키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종교 민족의 변화가 심했던 나라이다.때문에 많은 고대 유적이 파괴되거나 약탈당하였다.나이키 여신상,원형극장, 그러나 에페소 만큼은 예외적으로 많은 유적이고스란히 남아 여전히 발굴 작업이 한창인곳이다. [나이키 여신상] 헬레니즘 시대에 … 글 더보기

천불천탑,시간이 머문땅

    천불천탑의 신비, 미얀마’는 아웅산수지,아웅산 폭팔사고로 우리에게 알려진지금의 미얀마는     천년전 ‘안다만해’와 실크로드를 통하여 이곳을 지나가던 상인들은 즐비하게 서 있는 황금탑과 보석으로 치장된 사원을 보며 미얀마를 황금의 나라’수바르나부미’라고 불렀다.   [어린 여자 스님들은 핑크빚 가사를 걸친다]                                     1989년 6월 버마(Burma)에서 현재의 ‘미얀마’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인도지나반도 서북부에 위치하며 해안선의 길이가 … 글 더보기

윤회의 강을 건너 피안에 이르기를

    미얀마 불교의 정점이라고 할수있는 ‘파간’은 그역사가 기원전2세기 무렵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얀마의 고도(古都)’파간’은 근쳐, 이라와디 강(Irrawaddy River) 상류의 계곡과 맞닿아 있는 건조한 평원에 2,500점이 넘는 사원과 탑파가 흩어져 있다.   이들 대부분은 미얀마 최초의 통일 왕국을 건설한 파간(Pagan) 왕조의 수도였던 1057년에서 1287년에 조성된 것이다. 당시 파간에서는 테라바다(Theravada Buddhism, 소승 … 글 더보기

‘탁발’은 수행자의 교만을 잠재우는…

    미얀마 제2수도 만달레이 외곽’따웅따만’ 호수 옆에 위치한 ‘마하 간다용 수도원’은 천명이 넘는 수행자가 ‘비파사나’를 수행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요즈음은  긴공양 행렬을 구경 하려는 사람들로 더 유명 해져 버렸다.탁발은 그 자체가 수행자 자신의 교만한 마음을 잠재우는 수단의 하나일뿐 아니라 신자들에게는 수행자에게 음식을 공양하는 것이 상당한 공덕이라 한다.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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