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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가장큰 사원’간단사’

몽골 울란바타르 시내 중심에 자리잡고있는 ‘간단사’는19세기 중엽에 건축되었다. 사원은 현재 몽골에서 가장 큰 사원이며 과거 공산정권 하에서유일하게 종교활동을 보장받았던 매력적인 사원이다.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불상과 여러개의 작은절,승려들의 기숙사,그리고 부설불교대학이 있다.‘간단사’는 불교신자가 아니더라도 몽골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빼놓을수 없는곳이다.간단사/간단히드[완벽한즐거움의 위대한 장소]의미한다.간단사원 건축은1838년에 제4대 복드 게겐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제5대 줄템 지그미드 담비잔챤에 … 글 더보기

몽골 최대의 명절 ‘나담축제’

나담축제는 몽골 최대의 명절로써,거국적인 축제 분위기속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행하면서 보낸다.나담축제는 매년 7월11일에서 7월13일까지 진행된다.나담축제 기간에 동그란 경기장 주변으로는온갖 먹거리, 탈거리,볼거리가 가득하다.울란 바타르 시내 상점들은 모두 문을닫고 전통복장 으로 갈아 입고온가족이 나들이 간다.우리의 명절 연휴와 같다.개막행사 로부터 시작되어 몽골인의 전통적인 3대 민속 경기인 말타기, 씨름대회,활쏘기 대회를 성대하고 거국적으로 치룬다. 나담축제는 전국어디서나 … 글 더보기

이란의 진주 ‘이스파한’ 다리밑 ‘카페’

이슬람 문화수도 ‘이스파한’은 이란의 진주라고도 한다. 이스파한에는 동서방향으로 도시를 가르는 ‘자얀데’강이 흐르고 그 위로는 11개의 다리가 놓여져 있다. 이 다리들 중에는 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풍스런 다리도 5개나 된다.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다리는 ‘시오세폴’(시오세다리)이다.이 다리는 벽돌을 쌓아 2층구조의 다리를 만들어 1층은 전통 찻집으로 활용하고 있고 교각은 아름다운 아치(Arch)형상을 취하고 있다. 휴일에는 가족과 … 글 더보기

유럽 문명의 상징이며 진정한 낙원은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어: Dubrovnik,)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도시로, 두브로브니크 네레트바 주의 중심 항구도시이기도 하다.일찍이 베네치아 공화국의 주요 거점 가운데 하나로 13세기부터 지중해 세계의 중심도시였다. 베네치아 사람들이 쌓은 구시가의 성벽(Stari Grad)은 1979년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57년 지진으로 인해 심하게 파괴되었지만, 아름다운 고딕,르네상스,바로크 양식의교회,수도원,궁전등이 잘 보존되어있다. 유고슬라비아 내전으로 인해 이 아름다운 도시도 많은 … 글 더보기

해바라기 들판에서 만난짚시

`루마니아`에는 유난히 짚시가 많았다.루마니아 짚시협회는 그들의 인구를 250만명 으로 추산하고 있다.모호하긴 하지만`루마니아`의 짚시는 13세기경 징기스칸의침입 당시 몽고 군인들에 의해서 인도에서끌려온 후 몽고인들이 철수한 후 잔류하였다 한다.[마차에도 차번호가 달려있었다.도시락을 먹기위에 벌판에 내렸는데 찻길옆에서 수박도 팔고있었다] 주로 열린 포장마차를 타고-한 떼를 이루어[앞에는 남자, 뒤에는 여인들과 아이들, 옆에는 개들순서로 앉아 이동을 한다]여행자 같이 … 글 더보기

바이칼 호수 에서 만난 사람들

    바이칼 호수 배를 타기위해 ‘리스트비앙카’주변에 숙소를 정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주변의 산책길을 걸어갔다.                                                     이른 아침 고요한 정적 속에 숲의 숨소리를 듣는다. 야생화가 만발하고 인적없는 산길에꽃과 나무들의 속삭임이 들리는듯 싱그러운 아침이다.   [어린 소년이 정적 속에 앉아 나비와 이야기 한다.천사의 인가, 인가도 보이지 않는데] 바이칼호수 위를 배를타고…바이칼호수는 러시아의 시베리아 남쪽에있다.‘바이칼호수’는’ … 글 더보기

사막의 신부 ‘시리아’ ‘팔미라’

   지금 한창 내전중인 중동의 ‘시리아’에서얼마전 이슬람 극우 세력에 의해 파괴 될뻔했던 ‘팔미라’의 옛 이름은 다드몰[tadmor] 성경에 솔로몬 시절에도 이곳 지명이 나온다. 동서남북 어디를 봐도 끝없는 지평선 으로 사막을 따라가다 사막의 대로 중간에 위치한 ‘팔미라’는옛날 부터 사막속의 오아시스로 명성이 높았다.  카라반 무역의 중간 기착지로서 이곳을 통과 하는 대상들에게 높은 통과세를 부과하고이곳 … 글 더보기

고리끼와 대화를 즐겼던 집 ‘체호프박물관’

  크리미아 반도 얄타 해안에서 20분 정도 산위쪽에 있는 집 [체호프 박물관]은 많은 명작이 탄생된 곳이다. 1898년부터 5년간 체호프가 만년에 살았던 집이다. 이집을 지을때 10년간 고료를 받지 않기로 하고  미리 돈을 받아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그는 유칼리 나무와 라이락을 심고 병으로 쓰러질때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체호프의 집은 지금은 박물관으로 … 글 더보기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휴양도시 얄타에는…

우크라이나 남부 초원을 거쳐 흑해의 쪽빛 바다로 툭 튀어나온 크림반도. 다이아몬드를 닮은 이곳에 ‘흑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휴양도시’ 얄타’가 있다.   우크라이나 알타의 해안은 러시아 단편작가 체호프의 ‘개를 동반한 부인’의무대이기도하다. 그는 얄타 해안을 산책하며 많은 영감을 얻어 작품 활동에 전념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얄타 해안 산책 길에는 그의 단편집 ‘개를 동반한여인’동상과 … 글 더보기

코카서스 산맥에서 사는 사람들…

조지아[그루지아]의 코카서스 산맥의 초원에는 탐스럽게 살찐 양떼들이 풀을 뜯는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코카서스 산줄기에 위치한 `구다우리’마을은 경치가 아름답고 조용해서옛 소비에트 연방시절에는 많은 러시아인들의 별장이 많이 있었다. 지금은 소련 연방 해체로 모두 텅빈 집들이 페허로 남아 있었다. 유리창이 깨져 문이 닫혀진 우체국도 보였다.   사람이 살지 않은 산속에 한가족이 밭에서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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