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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에 ‘시흥갯골생태공원’이야기

제 11회 시흥 갯골 축제[2016.9.23[금]-9.25[일]까지 넓고넓은 갯골생태공원을 무대로 열리고있었다.   우선 확트이고 넓은 부지에 놀랐고많은 아이들이 엄마,아빠,할아버지 가족들이  와서‘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 놀이터 ‘라는축제에 걸맞게 곳곳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흙대신 소금 위에서 소꼽 장난을 하는것을보니이곳이 과거에 염전 이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시흥갯골이야기[1]바닷물이 육지로 뱀처럼 구불구불 들어온 이곳 갯골은 꼬마 방게와 농게의 놀이터 … 글 더보기

심청각에서 인당수를 바라보며 ‘백령도’[2]

현실에 못한 효도를 꽃으로/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 그곳에 가보니 그곳은 섬 주변으로 기암 괴석,심청이 가 몸을 던진 곳 인당수가 보인다. 심청각은  -심청전의 배경무대인 백령도를 알리기위해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와연봉바위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름이 가려 그곳이려니] 관련 판소리,영화,고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아래사진/천연기념물 제393호인 ‘감람암 포획 현무암 분포지’ 아래사진/물범바위[천연기념물331호]사자바위,이구아나바위 … 글 더보기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백령도’두무진[頭武津]

인천항연안여객선터미날 에서8시30분 코리아킹 배를 타고소매물도를 거쳐 대매물도를 거쳐 백령도까지 4시간 걸려 도착한다.백령도는 1945년 8월15일 경기도 옹진군에 편입 1995년 3월1일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 그곳에 가보니 그곳은 섬 주변으로 기암 괴석의 박람회장이다. 먼져 배를 타고 섬 주위를 돌아본다.아래사진/백령도 물범[천연기념물331호] 기암중에서도 으뜸인 두무진은 [백령도 명승8호]마치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것 … 글 더보기

몽골 높은곳에 위치한 승전탑

자이승 승전기념탑은 울란바토르에서 [차로20분 정도] 있다. 가장 높은곳에 있어서 시내 전경을 내려다 볼수있다. 몽골과 소련 연합군과 제2차 대전에 참전한 구소련군을 기념 하기위해1971년 조성된 기념탑 이다.울란바토르 톨강 주변 자연 경관을 볼수있다. 톨강은 맑고 깨끗하고 물쌀이 상당히 빨랐다 주변 풀섭에는 제법 부유해 보이는 가족들이 많이 있었다. 여름에 몽골은 10시30분이 넘어야 온 하늟이 … 글 더보기

세미원에 가면 하루가 즐겁다

위사진/경기도 양평군 두물 머리에서 세미원으로 들어서 는길저기보이는 배다리를 건너야 세미원이다. /배다리는 -열수주교/      정조시대의 배다리를 재현하였으며 세미원과                       http://semiwon.or.kr/Sub_1.html [바로가기]두물머리를 영결 합니다. 물과 꽃의 정원 으로 소문난 세미원은 그중에서도 연꽃이 으뜸이다.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는 해마다 연꽃 축제가 열린다. 아래사진/세안정은 추사 김정희 선생과 제자 이상적의 아름다운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약속의 정원] 경기도 양평군 … 글 더보기

북한강과 남한강이 물머리를 맞대는곳

북한강과 남한강이 물머리를 맞대는이곳 두물머리 나루터는 그검룡소에서 시작한 남한강과 금강산에서 흘러내린북한강이 만나 하나되는 곳이다.   두물머리 물안개쉼터와 소원쉼터는 물안개가 아름다운곳으로 두물머리의신비한 풍경을 볼수있다.  이곳은 두물머리의다양한 아름다움이 모인곳으로자연을 감상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명소다. 4백년 된 느티나무 에는 해마다 당산제를 지낸다.      두물 머리는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가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 있는곳으로 … 글 더보기

혼자몰래 숨겨두고 찿아가 보고싶다는 절

불명산의 청량한 숲길을 따라 산중턱에 위치한 화암사는 자연이 준 예술적 운치가 돋보이는 바위와나무 그리고단청을 거부한채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있는 국내 유일의 하양식 구조인 극락전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 천년사찰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절벽과 절벽사이의 계곡에 놓여진 계단이 열한번 굽어지면서 암반위로 흐르는맑은 물을 발아래두고 1백47계단을 오르면 화암사의 정문 격인 우화루[보물662호]를 … 글 더보기

연인산에는 꽃향기,풀내음이 가득

연인산도립공원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조종면 마일리,북면 백둔리 3개에 읍면에 걸쳐 위치한 37.445㎢(1,133만평) 넓이에 해발 1,068m의 천혜의 자연공원입니다. 동으로 장수봉, 서로는 우정봉, 남으로 매봉·칼봉이 연인산에서 발원한 용추계곡을 감싸고 있습니다.가평역에 도착하여 차로30분정도 달려서 백둔리 주차장에 도착하니 온통 산으로 둘러쌓인공터에 주변에는 해바라기가 등산객들을 맞이한다.장수능선 쪽으로 방향을 잡아 샛길 숲으로 들어선다,신록은 푸르러 우거지고,전날 … 글 더보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낙동정맥트레일’

봉화군 소천면 분천길49 분천역은 스위스체르마트 와 자매결연을 맺고‘싼타마을.로 일년내내 크리스마스분위기 를 느낄수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에서는 2016년 6월22일 낙동정맥트레일[1,2구간]걷기대회를 실시했다.서울에서 각 동호회,단체,회원들 6백여명이 참석하였다.낙동정맥트레일은 주변의 풍부하고 수려한 산림자원과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숲길로서 경북의 최북단인 봉화에서남단 청도에 이르기까지 10개 시,군, 각지역의 특색있는 자연과 테마를 연결하는 총594km의 자연친화적 숲길이다. 시원한 그늘에서점심을/이번걷기대회는 낙동정맥트레일 봉화1,2구간으로나는 아웃도어파트너스와 … 글 더보기

바다를 지배하는자가 세계를지배한다.[2]

장보고대사는 1200년전’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신념으로 세계화를 추진하였다.청해진을 본거지로 중국과 일본을 잇는 중계무역을 실시하였다. 고향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장보고는 당[唐]나라로 갔다.서주[徐州]의 무령군[武寧軍]이라는 군대에 들어가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워30세에병사 약 천여명을 거느리는 군중소장[軍中小將]의 직위 까지 올랐다.장보고는 산동반도 적산포에 적산 법화원을 세워 여러 활동을 하면서 재당 신라인 사회에 영향을 주었다.구법[求法]과 무역 등을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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