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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싸우는 ‘신’들의 이야기

    ‘필라에 섬’은 고대 이집트에서는 성스러운 섬이라고 하였다.당시의 신화에서는이 섬은 ‘오리시스’ 신 의 섬이며 ‘이시스’ 신이 ‘호르스’ 신을 낳은 섬이라고 전한다.     ‘이시스 신전’의 지성소 에는 그장면을 묘사한 부조가 있다.이 섬 에서는 고대 이집트 말기 왕조 시대로 부터 로마 시대에 걸쳐 다양한 신전이 세워졌다.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물이’ … 글 더보기

아프리카 사람들의 영혼을 다스리는

    아프리카 사바나에 퍼져있는 ‘바오밥 나무’는  쌩택 쥐뻬리 에 ‘어린왕자.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의 나무이다.     아프리카 에 상징이자 사람들의 영혼을 다스리는 신성한나무로 과육은  음료로 이용되며 어린잎은 식용 ,약용 나무 껍질은 섬유 재료로…아프리카 사람들 에게 바오밥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악마가 나무를 뿌리채 뽑아 꺼꾸로 쳐 박아 놓은모양을 … 글 더보기

이집트 남자들의’시샤’ 사랑

  이집트에서의 또 하나의 즐길거리는 ‘시샤’라고 하는 물담배이다. 이슬람 문화의 사람들은 술을 금기시 하기 때문에 시샤와 담배를 즐겨 핀다고 한다.   시샤는 긴 관을 통해 흡입하며 아래 물이 있는 용기에 물거품을 통하고 숯불을 지나며 발생한 연기를 피는 것이다.   [이집트 카페 에서는 차와함께 물담배를 피울수있다] 그 숯이 ‘시샤’의 맛을 좌우하며, … 글 더보기

피라미트는 무엇때문에 만들어 졌을까

    이집트 하면 피라미트다.세계적으로 유명한 3대 피라미트는 카이로 에서 서쪽으로 13km 떨어진 ‘기자’에 있다. [기자 에 있는 피라미트] 이집트에는 기자의 ‘피라미트’ 이외에 사카라의 계단모양 ‘피라미트’다슈르의 굴절 ‘피라미트’등 크고 작은 수많은 피라 미트가 있다. 복잡한 카이로 시내를 벗어나교회로 나가보자   [아래/기자 에있는 피라미트] 기원전 2650년 무렵에 멤피스를 수도로 하여 고왕국 … 글 더보기

태양이 가라앉는 나일강 서쪽

  태양이가라앉는 나일강 서안의 사막은 고대 이집트인에게 있어서 저승이 있는 장소이며 무덤 이었다.   신왕국 시대 대부분의 파라오 들이 잠들어 있는 왕가의 골짜기는현재의 룩소르 서안에 위치해 있다.   신왕국 시대가되자 파라오들은 도굴을 방지하기 위해서 룩소르 서안의 깊숙한골짜기에서 사후에 안주할 땅을 찿았다. 이곳이 저 유명한 왕가의 골짜기다.     고대 이집트 … 글 더보기

세상이 변해도 자기방식대로 사는 사람들

   이집트의 지리는 크게 3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카이로 이북인 나일강 하류의 델타 지역과 카이로 이남의 나일강 유역, 그리고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사막지대[서방사막'동방사막'시나이반도]이다.   기후는 크게 4가지로 나눌수 있다. 우선 지중해 연안’델타지방’북부시나이 의 지중해성 기후이다.                    [두마리의 낙타에 대추야자 잎사귀를 나르는 청년] 두번째는 카이로를 포함한 나머지 델타 지방과 수에즈’포트 사이드를 제외한수에즈운하 … 글 더보기

가난한 배낭 족들의 ‘블렉홀’

  이집트 시나이 반도 ‘아카바 만’ 주변은 전반적으로 시나이반도 다른 도시들처럼물가가 비싸지않다.   관광객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젊은 배낭족들이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카바만’에 접한`다하브`는 이스라엘 점령아래 형성된 도시이다.   이집트의 다른도시나 가까운’샤름 엘세이흐’와도 전혀 다른 분위기가 떠돌고있다.태국의 리조트나,가리브해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   ‘다하브’에서는 작은 메인 스트리트,부터 비치에 걸쳐 작은 캠프나 레스토랑 … 글 더보기

혼돈의 도시 ‘카이로’

    아랍어로 승리자를 뜻하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Cairo)는 승리자’보다는 ‘혼돈’(Chaos)에 더 가깝다. 카이로에는 다양한 문화가 섞여있다.     [한 하릴리 가장 역사가 오래된 바자르,골목안은 꾸불,꾸불,미로처럼 갈라져 있다.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리는곳.]     시내는 전통적인 구시가와 신시가로 나뉘며 신시가에는 정부청사,회사,은행,호텔 등이 있다. 구시가지 중심에 있는 수크 엘 칼릴리는전통시장으로 형성된 역사지구이다.     … 글 더보기

‘카이로’는 ‘나일’ 이다.라고

  이집트를 이야기하는 것은 곧 나일강을 이야기 하는것이라고 한다.기도를 외치는 첨탑에서 울리는 소리 ,다리위를 지나는 자동차소리 따위로 나일은소란에 휩싸여 있다. 그럼에도 강은 유유히 흐른다.   [이집트 타흐리르 광장 8층 게스트 하우스에서 내려 다본 카이로 시내 옥상들]                [길옆 이슬람 사원 벽에서 사람도 쉬고,개도 잠잔다]   인구 1500만 이나되는 이도시 … 글 더보기

이집트 생활, 냄새가 떠도는 ‘슈크’

    이집트 남쪽 ‘룩소르’는 예전에 테베라고 불럿으며, 중왕국,신왕국,그리고 말기왕조 시대의 한 시기에수도로서 번영했다.   수도로 정해진것은 중왕국시대 제12왕조이며 전성기는 신왕국 시대의 제18~20왕조 이다.룩소르는 나일강의 동안[東岸]과 서안[西岸]으로 나누어 진다.   철도역이나 값싼 호텔은동쪽 강변에,볼만한 곳은 대부분 서쪽 강변에 있다.동안에는 카르나크신전,룩소르신전이 관광 중심으로 되지만,   룩소르 시가도 슈크[시장]를 중심으로 하여 이집트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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