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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땅 인도 히말라야 산중에서 만난여인들

인도 우타르칸트는 북쪽의 땅이라는 뜻으로 히말라야와 연결된 북부 산간지대를 통틀어 일컫는말이다.겹친 산들사이로 흐르는 아름다운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진하게 적시는 이 우타르칸트는 산속깊숙히  인도 북부에 위치한 사원들을 찿아가는 길은 계속 낭떨어지를 옆으로 보며 구불구불 그자체가 고행이다.이들 계곡안에는 옛부터 흰두의 순례지로 유명한 성스러운 사원이 숨겨져있다.이곳 사원을 순례하는 것은 흰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 글 더보기

몽골 수도의 울란바토르’붉은광장’은

몽골의수도 울란바토르 [Ulaanbaatar]는 몽골어로 ‘붉은 영웅’이라는 뜻이다. , 1924년까지 성벽을 뜻하는 쿠룬[庫倫]이라 했고, 유럽 사람들은 우르가라고 한다. /정부청사 맨중앙에는 징기스칸의 동상이 있다.오르콘강의 지류인 툴라강 이 흐른다., 해발고도 1,300m의 초원성 고원에 있다.[울란 바토르 시내 에는 한국 시내뻐스들이 한국어를 그대로 '봉천동,수유리등 번호를 그대로 달고 달리고있다.] 기온은 여름에 27℃, 겨울에 -46℃까지 떨어져 연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 글 더보기

108개의 탑으로 둘러쌓인 ‘에르덴조 사원’

카라코룸은 강물을 이용한 금속 제련의 중심지이자 13세기 약 30년간 몽골 제국의 수도였다. 카라코룸에는 또 동서양 건축 양식이 녹아 있는 몽골 최초의 라마불교 사원인 에르덴조사원이 남아 있다. 1235년 몽골제국의 제2대 황제 오고타이가 몽골고원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오르강(江) 상류 우안에 건설한 지역이다. 1889년에 유적이 발견되고 1948∼49년 러시아 고고학자의 조사로 전모가 밝혀졌다. ]몽골 ‘울란바타르’ … 글 더보기

몽골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자연 ‘텔레지 국립공원’

울란바토르에서 자동차로 동쪽으로 1시간 정도 벗어나면 테렐지국립공원에 닿는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  맑은 강 . 몽골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한번 찾는 필수 코스다. 테렐지란 이곳에서 많이 자라는 식물 이름 이라고 한다. 여름에는 초원에 들꽃들이 피어 매우 아름답다  관광객들은 대게 말타기에 열중하느라.낮게 깔린꽃을 잊어버린다. 말세마리가 어찌나 사이좋게 맛있게 풀을 뜯어 먹는지 그 소리가 … 글 더보기

몽골의 바다 ‘홉스쿨호수’

                             몽골의 북부에 위치한 ‘홉스골호수’는 몽골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다워 몽골의 스위스라 불린다. [겔숙소 외에는 일반인이 2개의 겔에 살고 있었는데 양을키우고 여행자들에게 말을 태워 호수주변을 관광 하는일로 살고있었다.] 심심할때는 그곳에서 말동무하며 시간을 보냈다. 홉스골은 바이칼호수와 같이 지각변동에 의해 생긴 호수로 바이칼호수와 형제이다.                                                           호수 주변에는 2000m가 넘는 12개의 산이 있고 울창한 … 글 더보기

무너져 내린 스투파 ‘제3의눈’

히말라야 나라 네팔에 있는 수도 카투만두에서 14km 떨어져있는 ‘부다나트’는라마교[티베트불교] 의 성지이며 세계 최대규모의 티벳 불탑이다.사원 주변에는 티베트에서 망명해 온 티베트인들이 집단으로 정착해서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인지 마치 티베트촌과 같은 분위기가 난다.스투파[불탑]를 오른쪽 방향으로 몇번이고 돌고돌며 참배하는 티베트인의 모습이하루종일 끓이지 않는다.바깥 벽에 주욱 늘어 서 있는 마니차를 오른손으로돌리면서 참배자들 사이에서 같이 탑주위를 … 글 더보기

윤회에서 벗어나 영원한 해탈에 이르기를…

파슈파티나트 사원은 네팔수도 카투만두에서 동쪽으로5km 지점,바그마티 강을 접하고있는 흰두교의 성지이다.파슈파티[짐승의주인]는 ‘시바’신을 일걷는말이다.황금색의 2층 사원에는 흰두교도 외에는 입실이 금지되어있다.사원 강 건너편에는 많은 여행자들이 말없이 앉아있다.이곳은 바로 화장터 강물도 수량이 줄어들어 흐르지도 못하고 고인이곳에서는 산산이 불꽃으로 타오르는 연기가 하늘로 치솟아 오른다.강물에는 꽃봉우리,재,타다남은 나무조각,누런천,색종이 들이 어지럽게 떠있다.바로 그옆 강물에서는 여인네들이 식기를 닦고물이 좀 … 글 더보기

네팔고대 문화의 중심지’박타푸르’

 박타푸르(Bhaktapur)는 네팔 고대 문화의 중심지이자 15~18세기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던 3개의 말라 왕국(카트만두, 파탄, 박타푸르) 중의 하나다. 18세기 초에 지어진 왕궁과 그 주변의 집들이 200년이 넘는 시간동안 먼지로 조각들의 색상이 바래고 나무의 뒤틀림에도 오늘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15㎞ 달려가면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듯한 중세의 … 글 더보기

히말라야 설산을 눈에담고 하산[2]

담푸스를 지나 내리 막길로 접어들었다.가는길에 전망좋은곳에 집한채[민박집] 포터가 주인과 아는 사이인듯 인사를 나누기에 그곳에서 짜이를 시켜마시고,다음번엔 이러곳에서’ 山산’만 한없이 바라보며 쉬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불란서팀은 저 쪽 나무 밑에서…휴식 다시 내리막길에서 민가를 만난다.한가정집 에서는 ‘뿌자’가[예배] 한창이다.산에서 땔감,염소먹이,를 메고오는 주민들도 만나고,저 아래 머얼리  계단식 논에는 울긋불긋 사람들이 모여앉아 있다.아~ 소풍나왔구나 포터 아저씨에게 부탁해서 길이없는길을 … 글 더보기

히말라야 설산을 가슴에안고 하산

1,오스트리아 캠프,마차푸차례 롯지 숙소 유리창에 비친 히말라야 설봉들[이곳 숙소에서는 ]밤에 추워서 침낭을 사용해야한다./4월지진으로 숙소에는 단한사람 나이드신 일본분이 묵고 계셨다.나는숙소에 부탁해서 하산할때 동행할 안내인을 만났다.짐은 없지만 아무래도 낮선 산길을 홀로가기가 불안하기에…그는 전통복장에 순박한 모습이어서 안심은 했지만 아무도없는산길을 1시간가량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내려갈때는 좀 불안한 마음이없는 것은 아니었다.그는 내려가다 저 멀리 산아래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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