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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후인’시골마을 에서 먹은

유후인을 떠나 차로15분 거리  확트인 시골길  넓은 주차장 옆에  식당이 있다 . 아마도 유후인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수있게 생겨난 곳인것같다.나는 먼져 확트인 낮선 시골 마을로 달려가본다. 역시 큐슈는 온천이 제일 멀리 온천이 솟아나는 수증기가 솟아 나는 흰 기둥이 여기저기 보인다. 일본은 각자 따로 자기 쟁반위에 각자의 음식이 따로 … 글 더보기

봄비 내리는 유후인 주변마을 풍경

유후인은 큐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온천 마을로서, 마을 곳곳 미술관과 갤러리, 잡화점, 예술공예점들이 많다. 나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벗어나서 좁은 셋길로 들어가보니 정말 유명한 관광지와는 상관없이 조용히 아늑한 산에 둘러 쌓인 곳에 텃밭을 가꾸며 사는 사람들의 가옥이 있었다.나는 호수나, 겔러리 ,유명한 상품과는 상관없이 이곳을 방문한 보람,보상을 받은 느낌으로 … 글 더보기

작은 온천마을 곳곳이 아기자기

이우산은 유후인에 명물중 하나로 빗방울이 떨어지면 벗꽃이 우산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벌꿀이 들어있다는 유명한 아이스크림집,고로케 가게는 비가와서 다른날에 비해 사람이 매우많지 않다는 날인데도…줄이서 있네요 유후인은 큐슈 오이타현 중앙부에 위치한 작은 온천 마을로서, 마을 곳곳 미술관과 갤러리, 잡화점, 예술공예점들이 많다. 특히 민예촌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초의 서민들의 도구를 전시해 놓은 곳으로 옛 모습을 … 글 더보기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안개’긴린코’호수

일본 남쪽 큐슈 의 북서쪽에 위치한 휴후인은 일본 본토인도 가장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중 하나이다.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에도 관광객이 많이 와 있었다.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약 20분가량 떨어져있는 긴린코호수는 바닥에서 차가운 지하수와 뜨거운 온천수가 동시에 샘솟는 호수이다. 일교차가 큰 계절에는 호수 주변에 안개가 자욱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경을 볼 수 … 글 더보기

신비한땅 인도 히말라야 산중에서 만난여인들

인도 우타르칸트는 북쪽의 땅이라는 뜻으로 히말라야와 연결된 북부 산간지대를 통틀어 일컫는말이다.겹친 산들사이로 흐르는 아름다운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진하게 적시는 이 우타르칸트는 산속깊숙히  인도 북부에 위치한 사원들을 찿아가는 길은 계속 낭떨어지를 옆으로 보며 구불구불 그자체가 고행이다.이들 계곡안에는 옛부터 흰두의 순례지로 유명한 성스러운 사원이 숨겨져있다.이곳 사원을 순례하는 것은 흰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 글 더보기

서울근교에 ‘시흥갯골생태공원’이야기

제 11회 시흥 갯골 축제[2016.9.23[금]-9.25[일]까지 넓고넓은 갯골생태공원을 무대로 열리고있었다.   우선 확트이고 넓은 부지에 놀랐고많은 아이들이 엄마,아빠,할아버지 가족들이  와서‘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 놀이터 ‘라는축제에 걸맞게 곳곳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다.   흙대신 소금 위에서 소꼽 장난을 하는것을보니이곳이 과거에 염전 이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시흥갯골이야기[1]바닷물이 육지로 뱀처럼 구불구불 들어온 이곳 갯골은 꼬마 방게와 농게의 놀이터 … 글 더보기

심청각에서 인당수를 바라보며 ‘백령도’[2]

현실에 못한 효도를 꽃으로/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 그곳에 가보니 그곳은 섬 주변으로 기암 괴석,심청이 가 몸을 던진 곳 인당수가 보인다. 심청각은  -심청전의 배경무대인 백령도를 알리기위해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와연봉바위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름이 가려 그곳이려니] 관련 판소리,영화,고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아래사진/천연기념물 제393호인 ‘감람암 포획 현무암 분포지’ 아래사진/물범바위[천연기념물331호]사자바위,이구아나바위 … 글 더보기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백령도’두무진[頭武津]

인천항연안여객선터미날 에서8시30분 코리아킹 배를 타고소매물도를 거쳐 대매물도를 거쳐 백령도까지 4시간 걸려 도착한다.백령도는 1945년 8월15일 경기도 옹진군에 편입 1995년 3월1일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백령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섬 그곳에 가보니 그곳은 섬 주변으로 기암 괴석의 박람회장이다. 먼져 배를 타고 섬 주위를 돌아본다.아래사진/백령도 물범[천연기념물331호] 기암중에서도 으뜸인 두무진은 [백령도 명승8호]마치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것 … 글 더보기

몽골 수도의 울란바토르’붉은광장’은

몽골의수도 울란바토르 [Ulaanbaatar]는 몽골어로 ‘붉은 영웅’이라는 뜻이다. , 1924년까지 성벽을 뜻하는 쿠룬[庫倫]이라 했고, 유럽 사람들은 우르가라고 한다. /정부청사 맨중앙에는 징기스칸의 동상이 있다.오르콘강의 지류인 툴라강 이 흐른다., 해발고도 1,300m의 초원성 고원에 있다.[울란 바토르 시내 에는 한국 시내뻐스들이 한국어를 그대로 '봉천동,수유리등 번호를 그대로 달고 달리고있다.] 기온은 여름에 27℃, 겨울에 -46℃까지 떨어져 연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 글 더보기

108개의 탑으로 둘러쌓인 ‘에르덴조 사원’

카라코룸은 강물을 이용한 금속 제련의 중심지이자 13세기 약 30년간 몽골 제국의 수도였다. 카라코룸에는 또 동서양 건축 양식이 녹아 있는 몽골 최초의 라마불교 사원인 에르덴조사원이 남아 있다. 1235년 몽골제국의 제2대 황제 오고타이가 몽골고원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오르강(江) 상류 우안에 건설한 지역이다. 1889년에 유적이 발견되고 1948∼49년 러시아 고고학자의 조사로 전모가 밝혀졌다. ]몽골 ‘울란바타르’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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