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땅 인도 히말라야 산중에서 만난여인들

카테고리 : 신비의땅 인도 | 작성자 : [뭉게구름]

인도 우타르칸트는 북쪽의 땅이라는 뜻으로 히말라야와 연결된 북부 산간지대를 통틀어 일컫는말이다.
겹친 산들사이로 흐르는 아름다운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진하게 적시는
이 우타르칸트는 산속깊숙히  인도 북부에 위치한 사원들을 찿아가는 길은 계속 낭떨어지를 옆으로 보며 구불구불 그자체가 고행이다.이들 계곡안에는 옛부터 흰두의 순례지로 유명한 성스러운 사원이 숨겨져있다.
이곳 사원을 순례하는 것은 흰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체험 이라고 한다.

리쉬케쉬를 출발한 버스는 구불구불 산중,중,산중,낭떨어지
길을 달리고 달려서 마치 마법의성 으로 가는 마지막 길처럼 느껴졌다.
버스 바퀴 옆으로는 한뼘의 땅밖에 안보여서 나는 처음 으로 공포를 느꼈다.
책 마지막 페이지 에서 찢어낸 몃장의 종이가 전부인데 …
흰두교의4개 성지가 부채살 처럼 펼처져 있다는 …그 한줄 때문에
이런곳이 였다면 아마도 차마…용기를 내지 못 했을것이다.
이 4곳의 성지는 길이없어 다시 내려와서 ,평지에가서 다른 방향으로 가야만 하는 지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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